새로운 화석은 동물 진화론을 다시 한번 뒤집어버렸다.
: 호주서 3억5천만 년(?) 전 육상 네발동물의 발자국 발견.
(New Fossil Discovery Upends Animal Evolution...Again)
by Frank Sherwin, D.SC. (HON.)
파충류(Reptiles)는 조류와 포유류를 포함하는 양막류(amniotes)라는 동물군에 속한다. 호주에서 발견된 발톱이 있는 새로운 양막류 화석은 이 동물들이 진화론에서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 웹사이트인 Earth.com의 서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지구상 파충류의 기원은 놀랍게도 4천만 년이나 앞당겨졌다. 호주에서 발굴된 화석 발자국은 파충류와 유사한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Earth.com에 기고한 에릭 롤스(Eric Ralls)는 이 발견이 왜 중요한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빅토리아 북부의 맨스필드(Mansfield) 지역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은 파충류를 포함하는 양막류가 북반구의 기존 기록보다 훨씬 이전인 석탄기(미시시피기)에 이미 존재했음을 나타낸다."[1]
롱(Long et al.) 등은 이 발견을 'Nature' 지에 보고했다.
호주 빅토리아주 타웅구룽(Taungurung) 지역의 스노위 플레인스 지층(Snowy Plains Formation)에서 발견된 발자국 화석은 초기 투르네절(Tournaisian, 미시시피기 초기)로 확실하게 연대가 추정되며, 발톱이 있는 발을 가진 크라운군 양막류(crown-group amniote)의 발자국을 보여준다. 이는 아마도 원시 석형류(sauropsid, 용궁류, 파충류와 유사한 양막류)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크라운군 양막류의 기원을 최소 3,500만 년에서 4,000만 년 더 앞당기는 것이다.[2]
AP 통신은 "이 동물은 약 80cm 길이였고, 발에는 긴 손가락과 발톱이 있었는데, 새로 발견된 발자국 화석에서 이러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3] 진화 고생물학자인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이 발자국 화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알버그는 이 발자국 화석이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마리의 파충류가 가벼운 비가 내리기 전에 땅을 가로질러 뛰어갔다. 약간의 빗방울 자국이 그 보행렬을 부분적으로 흐릿하게 했다. 그런 다음 두 마리의 파충류가 반대 방향으로 더 달려갔고, 땅은 굳어지고 퇴적물로 뒤덮였다."[3]
하지만 이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따라서 이 발자국들은 빠르게 파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이 발자국이 나있는 석판이 장구한 시간 동안의 온갖 형태의 침식과 화산/지각 활동을 견뎌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이러한 발자국과 다른 흔적들이 창세기의 대홍수를 어떻게 가리키는지 설명했다.
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의 섬세한 물결무늬 등과 같은, 지질학자들이 "일시적 흔적(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암석에 나있는 자국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수많은 암석들에 나타나 있는데, 이것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이처럼 엄청난 격변에 내재된 엄청난 에너지는 홍수가 발생한 지 1년 이내에 이처럼 많은 석회암과 다른 퇴적암들이 분포하는 것에 대한 합리적인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4]
호주에서의 이 발견은 분명히 동물 진화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5] 랄스(Ralls)는 "이 발견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네발동물의 진화에 대한 오래된 가정에 도전한다"고 말했다.[1] "이 발견은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출현한 최초의 동물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육지에서만 살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3]
창조론자들은 이들 최초의 동물은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그러한 능력을 진화시켰는지 묻고 있다.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고(故)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네발동물이 어디에서 진화했는가는, 언제 진화했는가 하는 질문보다 훨씬 더 답하기가 어렵다"라고 썼다.[6]
이처럼 불안한 초기 양막류의 출현 외에도, 진화론자들은 양막류가 무엇으로부터 진화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양서류와 양막류(예: 파충류)는 초기 네발동물의 어느 시점에 두 동물 모두와 동등한 관계를 가졌지만, 어느 동물에도 엄격하게 속하지 않는 공통조상을 가졌을 것이다. … 이 공통조상은 아마도 항상 가설적인 것으로 남겠지만, 양서류와 양막류의 계통이 만나는 지점(가설적인 진화계통나무)에 위치할 것이다.[7]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화석을 발견하고 있지만, 진화론자 앤 캠벨 버크(Ann Campbell Burke)는 양막류의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설득력 있는 일련의 화석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말한다. " 만약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양막류의 확고한 계통발생학은 척추동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더 큰 맥락을 제공할 것이다."[8]
놀랍지 않게도 진화적 진전은 없었다. "3억5천만 년 된 화석은 현대의 왕도마뱀과 유사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3] 이것은 도마뱀이 항상 도마뱀이었기 때문일까?
실제로 2024년에 히크만(Hickman) 등은 "초기 사지동물 그룹의 진화적 관계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9] 이제 호주에서 발견된 이 최근의 발견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 롱 교수는 "이번 발견은 사지동물의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모든 줄기-사지동물(stem-tetrapod)과 줄기-양막류(stem-amniote) 계통은 데본기(미시시피기 아래)에서 유래했을 것이다. 그러나 네발동물의 진화는 훨씬 더 빨리 진행되었고, 데본기 사지동물 기록은 우리가 믿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불완전하다.”[10]
진화론자들이 이제 자신들이 가정한 생물 진화에 대해 점점 더 불확실해지고 의문스러워짐에 따라, "파충류 진화 이야기는 훨씬 더 극적인 수정을 겪을 수도 있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1]
석탄기 초기의 발톱 있는 발자국 발견은 네발동물 진화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는 네발동물 크라운 그룹 가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석탄기가 아니라, 데본기 깊숙한 곳에 위치해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이 발견은 네발동물의 진화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복잡한 과정이었음을 보여준다. 곤드와나(Gondwana)와 유라메리카(Euramerica) 모두에서 발톱을 가진 양막류가 출현한 것은 이 두 그룹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진화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1]
같은 동물들이 동시에 다른 장소에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진화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진화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네발동물(예: 파충류)이나 다른 동물들을 진화 패러다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양막류는 수천 년 전 창조된 이래로 항상 양막류였다. 이는 주 예수께서 창세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다.
References
1. Ralls, E. Animal Evolution Theory Turned Upside Down by New Fossil Discovery. Earth.com. Posted on earth.com in 2025.
2. Long, J. et al. Earliest Amniote Tracks Recalibrate the Timeline of Tetrapod Evolution. Nature. Posted on nature.com May 14, 2025.
3. Ancient Reptile Footprints Upend Theories about When Animals Evolved to Live on Land. The Associated Press. Posted on nbcnews.com May 14, 2025.
4. Thomas, B.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5. Sherwin, F. 2021. Vertebrate Origins on the Ropes...Again. Acts & Facts. 50 (5): 14.
6. Clack, J. 2012. Gaining Ground.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128.
7. Ibid, 88–89.
8. Burke, A. 2015. Origin of the Turtle Body Plan. In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K. Dial, ed.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86.
9.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557.
10. Fossil Tracks Show Reptiles Appeared on Earth Up to 40 Million Years Earlier. Flinders Universit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4, 20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호주서 3억5000만년 전 발자국 화석 발견… “육상동물 기원 앞당겨” (2025. 5. 18.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516000248
네발동물 언제 출현했나?…"호주서 3억5천만년 전 발자국 발견". "가장 오래된 육상 네발동물 발자국…파충류 진화역사 4천만년 앞당겨" (2025. 5. 16.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7?thisPage=1&searchCategory=&searchSection=&sersYn=&serlYn=&nscvrgSn=260301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4862047&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육상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는 잃어버렸다.
https://creation.kr/Burial/?idx=702427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틱타알릭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142&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56&t=board
출처 : ICR, 2025. 6.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fossil-discovery-upends-animal-evolution-ag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새로운 화석은 동물 진화론을 다시 한번 뒤집어버렸다.
: 호주서 3억5천만 년(?) 전 육상 네발동물의 발자국 발견.
(New Fossil Discovery Upends Animal Evolution...Again)
by Frank Sherwin, D.SC. (HON.)
파충류(Reptiles)는 조류와 포유류를 포함하는 양막류(amniotes)라는 동물군에 속한다. 호주에서 발견된 발톱이 있는 새로운 양막류 화석은 이 동물들이 진화론에서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 웹사이트인 Earth.com의 서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지구상 파충류의 기원은 놀랍게도 4천만 년이나 앞당겨졌다. 호주에서 발굴된 화석 발자국은 파충류와 유사한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Earth.com에 기고한 에릭 롤스(Eric Ralls)는 이 발견이 왜 중요한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빅토리아 북부의 맨스필드(Mansfield) 지역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은 파충류를 포함하는 양막류가 북반구의 기존 기록보다 훨씬 이전인 석탄기(미시시피기)에 이미 존재했음을 나타낸다."[1]
롱(Long et al.) 등은 이 발견을 'Nature' 지에 보고했다.
호주 빅토리아주 타웅구룽(Taungurung) 지역의 스노위 플레인스 지층(Snowy Plains Formation)에서 발견된 발자국 화석은 초기 투르네절(Tournaisian, 미시시피기 초기)로 확실하게 연대가 추정되며, 발톱이 있는 발을 가진 크라운군 양막류(crown-group amniote)의 발자국을 보여준다. 이는 아마도 원시 석형류(sauropsid, 용궁류, 파충류와 유사한 양막류)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크라운군 양막류의 기원을 최소 3,500만 년에서 4,000만 년 더 앞당기는 것이다.[2]
AP 통신은 "이 동물은 약 80cm 길이였고, 발에는 긴 손가락과 발톱이 있었는데, 새로 발견된 발자국 화석에서 이러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3] 진화 고생물학자인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이 발자국 화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알버그는 이 발자국 화석이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마리의 파충류가 가벼운 비가 내리기 전에 땅을 가로질러 뛰어갔다. 약간의 빗방울 자국이 그 보행렬을 부분적으로 흐릿하게 했다. 그런 다음 두 마리의 파충류가 반대 방향으로 더 달려갔고, 땅은 굳어지고 퇴적물로 뒤덮였다."[3]
하지만 이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따라서 이 발자국들은 빠르게 파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이 발자국이 나있는 석판이 장구한 시간 동안의 온갖 형태의 침식과 화산/지각 활동을 견뎌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이러한 발자국과 다른 흔적들이 창세기의 대홍수를 어떻게 가리키는지 설명했다.
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의 섬세한 물결무늬 등과 같은, 지질학자들이 "일시적 흔적(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암석에 나있는 자국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수많은 암석들에 나타나 있는데, 이것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이처럼 엄청난 격변에 내재된 엄청난 에너지는 홍수가 발생한 지 1년 이내에 이처럼 많은 석회암과 다른 퇴적암들이 분포하는 것에 대한 합리적인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4]
호주에서의 이 발견은 분명히 동물 진화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5] 랄스(Ralls)는 "이 발견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네발동물의 진화에 대한 오래된 가정에 도전한다"고 말했다.[1] "이 발견은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출현한 최초의 동물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육지에서만 살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3]
창조론자들은 이들 최초의 동물은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그러한 능력을 진화시켰는지 묻고 있다.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고(故)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네발동물이 어디에서 진화했는가는, 언제 진화했는가 하는 질문보다 훨씬 더 답하기가 어렵다"라고 썼다.[6]
이처럼 불안한 초기 양막류의 출현 외에도, 진화론자들은 양막류가 무엇으로부터 진화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양서류와 양막류(예: 파충류)는 초기 네발동물의 어느 시점에 두 동물 모두와 동등한 관계를 가졌지만, 어느 동물에도 엄격하게 속하지 않는 공통조상을 가졌을 것이다. … 이 공통조상은 아마도 항상 가설적인 것으로 남겠지만, 양서류와 양막류의 계통이 만나는 지점(가설적인 진화계통나무)에 위치할 것이다.[7]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화석을 발견하고 있지만, 진화론자 앤 캠벨 버크(Ann Campbell Burke)는 양막류의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설득력 있는 일련의 화석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말한다. " 만약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양막류의 확고한 계통발생학은 척추동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더 큰 맥락을 제공할 것이다."[8]
놀랍지 않게도 진화적 진전은 없었다. "3억5천만 년 된 화석은 현대의 왕도마뱀과 유사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3] 이것은 도마뱀이 항상 도마뱀이었기 때문일까?
실제로 2024년에 히크만(Hickman) 등은 "초기 사지동물 그룹의 진화적 관계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9] 이제 호주에서 발견된 이 최근의 발견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 롱 교수는 "이번 발견은 사지동물의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모든 줄기-사지동물(stem-tetrapod)과 줄기-양막류(stem-amniote) 계통은 데본기(미시시피기 아래)에서 유래했을 것이다. 그러나 네발동물의 진화는 훨씬 더 빨리 진행되었고, 데본기 사지동물 기록은 우리가 믿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불완전하다.”[10]
진화론자들이 이제 자신들이 가정한 생물 진화에 대해 점점 더 불확실해지고 의문스러워짐에 따라, "파충류 진화 이야기는 훨씬 더 극적인 수정을 겪을 수도 있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1]
석탄기 초기의 발톱 있는 발자국 발견은 네발동물 진화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는 네발동물 크라운 그룹 가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석탄기가 아니라, 데본기 깊숙한 곳에 위치해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이 발견은 네발동물의 진화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복잡한 과정이었음을 보여준다. 곤드와나(Gondwana)와 유라메리카(Euramerica) 모두에서 발톱을 가진 양막류가 출현한 것은 이 두 그룹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진화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1]
같은 동물들이 동시에 다른 장소에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진화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진화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네발동물(예: 파충류)이나 다른 동물들을 진화 패러다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양막류는 수천 년 전 창조된 이래로 항상 양막류였다. 이는 주 예수께서 창세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다.
References
1. Ralls, E. Animal Evolution Theory Turned Upside Down by New Fossil Discovery. Earth.com. Posted on earth.com in 2025.
2. Long, J. et al. Earliest Amniote Tracks Recalibrate the Timeline of Tetrapod Evolution. Nature. Posted on nature.com May 14, 2025.
3. Ancient Reptile Footprints Upend Theories about When Animals Evolved to Live on Land. The Associated Press. Posted on nbcnews.com May 14, 2025.
4. Thomas, B.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5. Sherwin, F. 2021. Vertebrate Origins on the Ropes...Again. Acts & Facts. 50 (5): 14.
6. Clack, J. 2012. Gaining Ground.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128.
7. Ibid, 88–89.
8. Burke, A. 2015. Origin of the Turtle Body Plan. In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K. Dial, ed.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86.
9.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557.
10. Fossil Tracks Show Reptiles Appeared on Earth Up to 40 Million Years Earlier. Flinders Universit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4, 20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호주서 3억5000만년 전 발자국 화석 발견… “육상동물 기원 앞당겨” (2025. 5. 18.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516000248
네발동물 언제 출현했나?…"호주서 3억5천만년 전 발자국 발견". "가장 오래된 육상 네발동물 발자국…파충류 진화역사 4천만년 앞당겨" (2025. 5. 16.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7?thisPage=1&searchCategory=&searchSection=&sersYn=&serlYn=&nscvrgSn=260301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4862047&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육상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는 잃어버렸다.
https://creation.kr/Burial/?idx=702427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틱타알릭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142&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56&t=board
출처 : ICR, 2025. 6.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fossil-discovery-upends-animal-evolution-ag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