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만 년(?) 전의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
(Rhino Proteins Challenge Deep Time: Dinos Next?)
David F. Coppedge
이번 주 Nature 지에 게재된 케냐에서 발굴된 코뿔소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의 발견 소식은 과학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놀라운 것은 케냐가 더운 날씨라는 사실과, 이러한 물질은 수백만 년 전에 분해되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자들은 이 단백질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공룡 뼈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과 다른 단백질들이 2005년 이전부터 이미 보고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실은 많은 모이보이(moyboy) 과학자들이 공룡 단백질의 발견이 점점 더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할까?
뉴스를 살펴보겠다. 하지만 먼저 여기 쇼츠 링크부터 시청해보라.
1,800만 년 된 치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의 발견.(New Scientist, 2025. 7. 9). 하버드 대학 고생물학자인 다니엘 그린(Daniel Green)은 케냐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단백질 잔해를 발견한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주고 있었다.
"리프트 밸리(Rift Valley)는 500만 년 넘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러할 가능성이 낮았다고 그린은 말한다. 이 찌는듯한 더위와 혹독한 기후는 "[단백질] 보존에 매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한다.
해당 시료에 대해 스미소니언에서 실시된 질량 분석 결과, 오늘날 아프리카 대형동물의 "조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었다.
놀랍게도 중요한 분류학적 정보를 제공할 만큼 완전한 단백질 조각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이 이빨이 코끼리와 코뿔소의 선사시대 조상, 즉 각각 장비류와 코뿔소류의 것임을 밝혀냈다. 클레랜드는 "이 오래된 종들조차 현대 친척들과 함께 진화계통나무에 넣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화석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이 발견되어, 포유류 진화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Harvard University, via Phys.org, 2025. 7. 9). 찰스 다윈은 이 보고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우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들의 논리를 왜곡하고, 마음을 화석화시키고, 눈을 가려 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기 때문에, 그 역사를 연구하기 어렵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서 케냐 리프트 밸리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포유류 화석의 치아 법랑질에서 고대 단백질이 발견되어, 이 동물들의 생존과 진화 과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동아프리카 열곡대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다양한 에나멜 프로테옴(Nature, 2025. 7. 9).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원 논문은 오픈 액세스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단백질의 오랜 연대를 뒷받침하는 변형 가능성과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최종 당화산물의 사례들을 찾아냈다.“
법랑질, 뼈, 알껍질 등에 대한 이전의 고단백체학 연구는 신생대 펩타이드 서열 기록을 플라이오세(380만 년 전 )까지, 그리고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의 시료를 포함하여, 그보다 더 이전까지 확장했다. 이러한 연구는 다양한 단백질들이 오랜 시간 동안 검출될 수 있으며, 생광물화 과정에서 단백질 조각을 고밀도의 생체인회석(bioapatite) 복합체로 매몰하는 치아 조직이 고대 단백체학 기록을 신생대 초기와 그 이후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보고서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따뜻한 곳 중 하나인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Turkana Basin)에서 1,800만 년 이상 된 여러 고생물학적 수집물 중에서 유래한 화석 잔해에서 작은 프로테옴을 회수하고 식별한 내용을 보고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코뿔소.(DFC)
고대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으로 진화계통수가 밝혀지고 있다.(University of York via Phys.org, 2025. 7. 9). 캐나다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유사한 코뿔소 단백질의 연대가 2천만 년 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언론매체들은 이를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생체재료에 대한 진화 연구의 문을 열어줄 진화의 승리로 평가하고 있었다.
화석화된 코뿔소 이빨에서 고대 에나멜 단백질을 추출하고 시퀀싱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회수 가능한 진화적 정보가 담긴 단백질 시퀀스의 시간 척도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고대 DNA와 비교했을 때 10배나 늘어났다.
2019년 요크 대학은 190만 년 된 단백질이 놀랍다고 생각했었다. 이전 기록은 "400만 년을 넘지 않았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었다. 이제 그 기록은 "2천만 년 이상"으로 늘어났다.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그 범위를 크게 확장하여, 적절한 조건하에서 단백질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초기 마이오세 코뿔소류에서 얻은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Nature, 2025. 7. 9). 이 논문은 Nature 지에 게재된 원 논문이며, 오픈 액세스로 제공된다. 이 두 논문의 핵심은 단백질이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에 두고 있지 않고, 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오히려 진화가 온갖 새로운 계통발생학적(진화론적) 추론, 즉 어떤 동물이 어떤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코뿔소과의 분화 시기와 진화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서열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우리는...
그게 그들의 목표였고,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코뿔소는 진화했고, 빠르게 부패하는 단백질은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 알겠죠? 감자칩이 브라질에서 여기까지 날아올 수 있다는 걸! 믿으라!
고대 단백질이 코뿔소 가계도를 다시 쓰고 있다 - 다음은 공룡일까?(Nature, 2025. 7. 9). 1,800만 년도 믿기 어려운데, 단백질이 8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Nature 지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불가능한 것을 믿을 준비를 하라!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염기서열이 분석된 것 중 가장 오래된 단백질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단백질을 발견했다. 코뿔소를 비롯한 대형 포유류의 멸종된 친척들로부터 얻은 유기분자를 분석한 두 팀은 유전적 화석 기록을 2천만 년 전으로 끌어올렸다.
오늘 Nature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잘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 오래된 동물, 어쩌면 공룡까지도 포함하여 진화적 관계, 생물학적 성, 그리고 식습관에 대한 분자적 통찰력을 얻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코펜하겐 대학의 고생물학 전문가인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는 "고단백체 학자들이 결코 접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혀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으며, 다와인(Darwine)에 취한 현 세대가 사라지고, 건전한 생물학자와 고생물학자들 세대가 부상할 때까지는 미뤄질 것이다. 바로 "장구한 시간은 신화인가?"라는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은 마치 캐나다에서 케냐를 보는 것만큼이나 그들의 머릿속에서 멀어져 있다. 그들은 너무 취해서, 그들의 만취한 상상력 속에 떠오르는 유일한 비전은 공룡의 단백질이 진화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뿐이다.
단백질은 열에 의해 분해된다. 패터슨과 그의 동료들이 분석한 코뿔소 표본은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극지방 사막에서 채취되었는데, 그는 단백질 보존에 "완벽한 장소"라고 말한다.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는 최악의 지역 중 하나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1,800만 년 된 화석의 보고이며, 두 번째 연구팀이 법랑질 단백질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대학의 동위원소 지구화학자인 대니얼 그린(Daniel Green)은 이곳의 지표면 온도가 최대 70°C에 달하며, 기후 기록에 따르면 투르카나 분지는 "아주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이 논문들은 진화론적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이웬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Nature 지의 다윈 술집에서 다와인을 마시며 썼다.
코뿔소, 코끼리, 하마 등 멸종된 동물의 친척뻘인 케냐의 법랑질-단백질 서열은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의 뼈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내린 분류와 일치한다. 그러나 그린은 투르카나의 고대 단백질에 대한 향후 연구를 통해, 하마의 기원과 같은 진화적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진화를 통해서이다. 생각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말이다. 수천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일련의 예상치 못한 사고들 덕분이라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이것이 바로 그들이 ‘이해’라고 부르는 것이다.
두 논문에는 진화론에 헌신하는 약 50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매튜 콜린스는 다윈의 숭배하는 이야기들의 가능성에 열광하고 있었다. "그걸로 뭘 할 수 있나요?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정말 놀랍죠!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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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연구협회(Creation Research Society, CRS)는 오늘 iDino(공룡 연부조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NA 염기서열을 확보했으며, 이를 사용하여 공룡 뼈에서 검출된 DNA가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오염이 아닌 공룡의 원래 DNA인지 확인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 "2천400만년 된 동물 화석 이빨에서 단백질 복원 성공“ (2025. 7. 1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8166300017
2100만년 전 코뿔소 유전 정보를 캐내다 (2025. 7. 1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08110.html
*참조 :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25. 7. 10.
주소 : https://crev.info/2025/07/ancient-proteins-vs-deep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1800만 년(?) 전의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
(Rhino Proteins Challenge Deep Time: Dinos Next?)
David F. Coppedge
이번 주 Nature 지에 게재된 케냐에서 발굴된 코뿔소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의 발견 소식은 과학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놀라운 것은 케냐가 더운 날씨라는 사실과, 이러한 물질은 수백만 년 전에 분해되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자들은 이 단백질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공룡 뼈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과 다른 단백질들이 2005년 이전부터 이미 보고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실은 많은 모이보이(moyboy) 과학자들이 공룡 단백질의 발견이 점점 더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할까?
뉴스를 살펴보겠다. 하지만 먼저 여기 쇼츠 링크부터 시청해보라.
1,800만 년 된 치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의 발견.(New Scientist, 2025. 7. 9). 하버드 대학 고생물학자인 다니엘 그린(Daniel Green)은 케냐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단백질 잔해를 발견한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주고 있었다.
"리프트 밸리(Rift Valley)는 500만 년 넘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러할 가능성이 낮았다고 그린은 말한다. 이 찌는듯한 더위와 혹독한 기후는 "[단백질] 보존에 매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한다.
해당 시료에 대해 스미소니언에서 실시된 질량 분석 결과, 오늘날 아프리카 대형동물의 "조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었다.
놀랍게도 중요한 분류학적 정보를 제공할 만큼 완전한 단백질 조각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이 이빨이 코끼리와 코뿔소의 선사시대 조상, 즉 각각 장비류와 코뿔소류의 것임을 밝혀냈다. 클레랜드는 "이 오래된 종들조차 현대 친척들과 함께 진화계통나무에 넣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화석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이 발견되어, 포유류 진화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Harvard University, via Phys.org, 2025. 7. 9). 찰스 다윈은 이 보고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우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들의 논리를 왜곡하고, 마음을 화석화시키고, 눈을 가려 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기 때문에, 그 역사를 연구하기 어렵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서 케냐 리프트 밸리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포유류 화석의 치아 법랑질에서 고대 단백질이 발견되어, 이 동물들의 생존과 진화 과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동아프리카 열곡대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다양한 에나멜 프로테옴(Nature, 2025. 7. 9).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원 논문은 오픈 액세스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단백질의 오랜 연대를 뒷받침하는 변형 가능성과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최종 당화산물의 사례들을 찾아냈다.“
법랑질, 뼈, 알껍질 등에 대한 이전의 고단백체학 연구는 신생대 펩타이드 서열 기록을 플라이오세(380만 년 전 )까지, 그리고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의 시료를 포함하여, 그보다 더 이전까지 확장했다. 이러한 연구는 다양한 단백질들이 오랜 시간 동안 검출될 수 있으며, 생광물화 과정에서 단백질 조각을 고밀도의 생체인회석(bioapatite) 복합체로 매몰하는 치아 조직이 고대 단백체학 기록을 신생대 초기와 그 이후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보고서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따뜻한 곳 중 하나인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Turkana Basin)에서 1,800만 년 이상 된 여러 고생물학적 수집물 중에서 유래한 화석 잔해에서 작은 프로테옴을 회수하고 식별한 내용을 보고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코뿔소.(DFC)
고대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으로 진화계통수가 밝혀지고 있다.(University of York via Phys.org, 2025. 7. 9). 캐나다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유사한 코뿔소 단백질의 연대가 2천만 년 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언론매체들은 이를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생체재료에 대한 진화 연구의 문을 열어줄 진화의 승리로 평가하고 있었다.
화석화된 코뿔소 이빨에서 고대 에나멜 단백질을 추출하고 시퀀싱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회수 가능한 진화적 정보가 담긴 단백질 시퀀스의 시간 척도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고대 DNA와 비교했을 때 10배나 늘어났다.
2019년 요크 대학은 190만 년 된 단백질이 놀랍다고 생각했었다. 이전 기록은 "400만 년을 넘지 않았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었다. 이제 그 기록은 "2천만 년 이상"으로 늘어났다.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그 범위를 크게 확장하여, 적절한 조건하에서 단백질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초기 마이오세 코뿔소류에서 얻은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Nature, 2025. 7. 9). 이 논문은 Nature 지에 게재된 원 논문이며, 오픈 액세스로 제공된다. 이 두 논문의 핵심은 단백질이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에 두고 있지 않고, 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오히려 진화가 온갖 새로운 계통발생학적(진화론적) 추론, 즉 어떤 동물이 어떤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코뿔소과의 분화 시기와 진화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서열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우리는...
그게 그들의 목표였고,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코뿔소는 진화했고, 빠르게 부패하는 단백질은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 알겠죠? 감자칩이 브라질에서 여기까지 날아올 수 있다는 걸! 믿으라!
고대 단백질이 코뿔소 가계도를 다시 쓰고 있다 - 다음은 공룡일까?(Nature, 2025. 7. 9). 1,800만 년도 믿기 어려운데, 단백질이 8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Nature 지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불가능한 것을 믿을 준비를 하라!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염기서열이 분석된 것 중 가장 오래된 단백질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단백질을 발견했다. 코뿔소를 비롯한 대형 포유류의 멸종된 친척들로부터 얻은 유기분자를 분석한 두 팀은 유전적 화석 기록을 2천만 년 전으로 끌어올렸다.
오늘 Nature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잘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 오래된 동물, 어쩌면 공룡까지도 포함하여 진화적 관계, 생물학적 성, 그리고 식습관에 대한 분자적 통찰력을 얻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코펜하겐 대학의 고생물학 전문가인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는 "고단백체 학자들이 결코 접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혀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으며, 다와인(Darwine)에 취한 현 세대가 사라지고, 건전한 생물학자와 고생물학자들 세대가 부상할 때까지는 미뤄질 것이다. 바로 "장구한 시간은 신화인가?"라는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은 마치 캐나다에서 케냐를 보는 것만큼이나 그들의 머릿속에서 멀어져 있다. 그들은 너무 취해서, 그들의 만취한 상상력 속에 떠오르는 유일한 비전은 공룡의 단백질이 진화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뿐이다.
단백질은 열에 의해 분해된다. 패터슨과 그의 동료들이 분석한 코뿔소 표본은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극지방 사막에서 채취되었는데, 그는 단백질 보존에 "완벽한 장소"라고 말한다.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는 최악의 지역 중 하나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1,800만 년 된 화석의 보고이며, 두 번째 연구팀이 법랑질 단백질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대학의 동위원소 지구화학자인 대니얼 그린(Daniel Green)은 이곳의 지표면 온도가 최대 70°C에 달하며, 기후 기록에 따르면 투르카나 분지는 "아주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이 논문들은 진화론적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이웬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Nature 지의 다윈 술집에서 다와인을 마시며 썼다.
코뿔소, 코끼리, 하마 등 멸종된 동물의 친척뻘인 케냐의 법랑질-단백질 서열은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의 뼈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내린 분류와 일치한다. 그러나 그린은 투르카나의 고대 단백질에 대한 향후 연구를 통해, 하마의 기원과 같은 진화적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진화를 통해서이다. 생각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말이다. 수천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일련의 예상치 못한 사고들 덕분이라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이것이 바로 그들이 ‘이해’라고 부르는 것이다.
두 논문에는 진화론에 헌신하는 약 50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매튜 콜린스는 다윈의 숭배하는 이야기들의 가능성에 열광하고 있었다. "그걸로 뭘 할 수 있나요?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정말 놀랍죠!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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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연구협회(Creation Research Society, CRS)는 오늘 iDino(공룡 연부조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NA 염기서열을 확보했으며, 이를 사용하여 공룡 뼈에서 검출된 DNA가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오염이 아닌 공룡의 원래 DNA인지 확인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 "2천400만년 된 동물 화석 이빨에서 단백질 복원 성공“ (2025. 7. 1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8166300017
2100만년 전 코뿔소 유전 정보를 캐내다 (2025. 7. 1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08110.html
*참조 :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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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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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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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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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C-14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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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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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7. 10.
주소 : https://crev.info/2025/07/ancient-proteins-vs-deep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