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More “Earlier Than Thought” Surprises)
David F. Coppedge
사실이 이론과 맞지 않을 때, 진화의 가속이 말해진다.
진화론과 맞지 않는 수많은 발견들을 볼 때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들은 출현 연대를 고무줄처럼 늘이거나 줄여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러한 전략도 한계에 이를 것이다.
최근 "생각보다 일찍" 나타났다는 발견들을 소개한다.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무모하게 수백 수천만 년을 더하거나 빼는지 주목해 보라.
소금쟁이(water striders)의 다양성은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일찍 나타났다.(2026. 1. 22, Bavarian Natural History Collections). 물 위를 걷는 이 곤충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유전자 분석 결과,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계통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인, 최대 5천만 년 전에 기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신속한 진화를 "당시 지구에서 일어난 다양한 지질학적 및 기후적 과정"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새롭게 지어낸 진화 이야기? : 아마도 산사태가 일어나 연못에서 헤엄치던 소금쟁이들이 공중으로 날아갔고, "진화하지 않으면 멸망한다!"라고 생각한 벌레들은 떨어지는 동안 다양화되었고, 더 큰 연못에 떨어져 새로운 계통으로 진화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화산 폭발이나 지진 때문일 수도 있다. 만약 이러한 설명들이 통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만능 해답, 바로 기후 변화로 설명하면 된다.
새들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그 답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랍다.(2026. 1. 13, Nature). 기자 마이클 마셜(Michael Marshall)은 "새는 진화했을까?"라고 묻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학술지인 Nature 지에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은 그의 경력에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새들이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부터 능숙한 비행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25년에 중국에서 발견되어 학술지에 발표된 바미노르니스(Baminornis)라는 한 화석 새는 기존의 진화 연대기를 뒤집어 놓았다.
왕 교수는 이것이 놀라운 발견이었다고 말한다.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초기 시대에 살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꼬리가 짧지만 미골이 아직 없는 새"와 같은 과도기적 단계를 예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팀은 미골이 완전히 발달한 쥐라기 시대의 새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최초의 새가 시조새나 바미노르니스 보다 앞섰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새의 기원 시기를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앞당기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어쩌면 중기 또는 초기 쥐라기 시대에 일부 새들이 이미 진화해있었을 가능성이 있을까?"
다윈 이론의 전문가이자, 허위 사실 유포자인 스티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는 다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논점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브루사테는 "이는 새들이 쥐라기 말 무렵 이미 더욱 정교한 공기역학적 및 비행 방식을 실험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한다. 시조새와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달랐다는 사실은 새들이 이미 다양화되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진화역사를 암시한다.
이것은 단지 한 생물의 역사만은 아니다. 진화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새들이 정말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정교한 공기역학적 비행 방식을 "실험"해낸 것일까?
*관련기사 : "시조새보다 2천만년 빠른 진짜 새의 조상"…중국서 화석 발견 (2025. 2. 14. 뉴스1)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90261
시조새 자리 위협하는 쥐라기시대 조류 화석 (2025. 2. 13.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70038
중국서 새로운 조류 조상 화석 발견..."시조새보다 더 새 같아" (2025. 2. 1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21416060004933
화석 연구를 통해 포유류 청각(hearing)의 진화는 훨씩 일찍 일어났다.(2025. 12. 19, University of Chicago). 파충류는 뼈를 통해 소리를 듣지만, 중이(고막과 이소골)를 갖고 있는 포유류의 복잡한 청각 구조는 비교적 최근에 발달(진화)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라이아스기의 포유류 조상 '트리낙소돈(Thrinaxodon)'의 턱뼈와 중이뼈의 3D 모델 분석 결과, 고막을 가진 포유류와 유사한 청각 구조로의 전환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 4개가 발견되었다.(2026. 1. 21, Nature). 이 논문은 "생각보다 더 이른 시기"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기에 나타난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camera-type eyes)이 발견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 우리는 가장 오래된 화석 척추동물(약 5억1800만년 전)인 밀로쿤밍기드 (Myllokunmingids) 두 종의 측면 눈 사이에 위치한 두 개의 색소를 띤 구조를 보고하면서, 이를 송과체/부송과체(pineal/parapineal organs) 기관으로 해석한다. 두 밀로쿤밍기드 종 모두에서 송과체 복합체(pineal complex)는 측면 눈의 망막 색소 상피에 있는 것과 동일한 멜라닌 함유 멜라노솜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었으며, 수정체로 해석되는 독특한 규칙적인 타원형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밀로쿤밍기드의 옆눈(lateral eyes)과 송과체 복합체가 이미지 형성이 가능한 카메라형 눈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 네 개의 카메라형 눈이 척추동물의 조상 형질이며, 눈과 송과체 복합체 사이의 깊은 상동성에 대한 가설을 뒷받침한다고 제안한다.
인류는 생각보다 더 일찍 진화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35만 년이나 더 일찍 불을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 12. 10, University of Liverpool). 불을 통제하여 사용하는 것은 인류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환산하면, 이 새로운 시기는 기존 주장보다 7배나 앞선 것이다.
대영박물관이 주도하는 연구팀은 영국 서퍽(Suffolk) 주의 한 들판에서 40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불을 피운 흔적을 발견했는데, 이는 인류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약 35만 년 더 이른 시기에 불을 만들어 사용했음을 보여준다.
아프리카의 여러 유적지에서는 인류가 백만 년도 더 이전에 자연적인 불을 사용했음을 시사하는 증거들이 발견되었지만, 반햄(Barnham)의 구석기시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인류가 불을 만들고 통제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이며, 이는 인류의 발전과 진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불 사용 증거는 5만 년 전 프랑스 북부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관련기사 : 40만년전 인류 불 피운 흔적 찾았다…통설보다 35만년 앞서 (2025. 1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1045200009
인류 최초 불 사용은 41만 년 전, 기존 추정보다 35만 년 앞섰다 (2025. 12. 11.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666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6만8천 년 된 손 모양 스텐실(hand stencil)이다 (2026. 1. 21. New Scientist). 진화론자들이 네안데르탈인의 유물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하는 초기 암각화(rock art)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에서 발견되었다. 제임스 우드포드(James Woodford) 기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서 새로 발견된 암각화 유적지는 약 6만8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손 모양 스텐실보다 1100년 앞선다"고 보도했다.
2024년, 호주 그리피스 대학(Griffith University)의 막심 오버트(Maxime Aubert) 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술라웨시 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재현미술(representational art) 암각화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암각화는 사람 유사한 형상들과 함께 돼지(pig)가 묘사된 것으로, 최소 51,2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최근 그의 연구팀은 술라웨시 남동부에서 44개의 암각화 유적지를 추가로 발견했으며, 술라웨시 동부 무나 섬(Muna Island)의 리앙 메탄두노(Liang Metanduno)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의 부분적인 스텐실 하나는 67,8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스페인 북부의 네안데르탈인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 스텐실이었으며, 최소 66,7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새로 발견된 술라웨시 유적지보다 1,100년이나 후대이다.
그런데 새로 발견된 동굴 벽의 그림들은 후대의 네안데르탈인의 손자국이나 선들보다 동물과 인간의 손을 더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재현미술은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는 그러한 능력이 소위 "원시적"인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섰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왜 손 모양은 발톱처럼 끝이 뾰족한 길쭉한 형태로 그려졌을까?
"이는 현대 예술가의 유희적 기질을 보여준다. 평범한 손자국을 이런 식으로 변형하는 것은 네안데르탈인이 남긴 손자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의적인 상상력과 추상적 사고의 발현이다.“
이는 유쾌함, 창의적 상상력, 추상적 사고력이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이들이 호주로 향하던 중이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는 바다를 건너는 여행에 필요한 높은 지능을 갖추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 "인도네시아서 사상 最古 6만7천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51900017
6만7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인도네시아 동굴서 발견…“초기 인류 흔적” (2026. 1. 2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41132.html
인도네시아서 6만7800년 전 손자국 발견···세계 최고의 암각화 (2026. 1. 23. 뉴시스)
https://m.mdilbo.com/newsroom/6251287
6만 7천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6243
인류가 마지막 빙하기 말기에 영국 제도로 돌아온 시기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랐다 (2026. 1. 19, The Conversation). 이 수정된 날짜는 기존 주장보다 불과 500년 정도 앞선 것이지만, 현대 인류가 추운 기후에서 살기로 선택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듯하다. 어쩌면 그들은 캐나다인과 알래스카인들이 어떻게 잘 지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발견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 시기는 추운 빙하기 기후로 여겨졌던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후에서는 영국 사람들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생산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하여 장엄한 진화 이야기는 계속된다. 다윈의 시간 틀은 역사가 아니라, 진화론적 역사이다. 즉 어떠한 발견이 있더라도, 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유지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늘어나는 진화 시계를 통해 진화론적 역사는 유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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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해고될 일도 없고, 직업적 안정성과 승진, 명예, 연구비가 보장된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증거가 나오면, 오히려 흥미로워 하기도 한다!
다윈과 라이엘은 이 세상을 상대로 정말로 큰 사기극을 벌였다.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2&bmode=view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3&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더 많은 화석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034363&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40728&bmode=view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8938865&bmode=view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6288628&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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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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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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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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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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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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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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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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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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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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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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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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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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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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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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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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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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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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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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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7&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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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56&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동굴인과 동굴벽화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00&t=board
출처 : CEH, 2026. 1.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1/more-earlier-than-thought-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More “Earlier Than Thought” Surprises)
David F. Coppedge
사실이 이론과 맞지 않을 때, 진화의 가속이 말해진다.
진화론과 맞지 않는 수많은 발견들을 볼 때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들은 출현 연대를 고무줄처럼 늘이거나 줄여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러한 전략도 한계에 이를 것이다.
최근 "생각보다 일찍" 나타났다는 발견들을 소개한다.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무모하게 수백 수천만 년을 더하거나 빼는지 주목해 보라.
소금쟁이(water striders)의 다양성은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일찍 나타났다.(2026. 1. 22, Bavarian Natural History Collections). 물 위를 걷는 이 곤충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유전자 분석 결과,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계통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인, 최대 5천만 년 전에 기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신속한 진화를 "당시 지구에서 일어난 다양한 지질학적 및 기후적 과정"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새롭게 지어낸 진화 이야기? : 아마도 산사태가 일어나 연못에서 헤엄치던 소금쟁이들이 공중으로 날아갔고, "진화하지 않으면 멸망한다!"라고 생각한 벌레들은 떨어지는 동안 다양화되었고, 더 큰 연못에 떨어져 새로운 계통으로 진화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화산 폭발이나 지진 때문일 수도 있다. 만약 이러한 설명들이 통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만능 해답, 바로 기후 변화로 설명하면 된다.
새들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그 답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랍다.(2026. 1. 13, Nature). 기자 마이클 마셜(Michael Marshall)은 "새는 진화했을까?"라고 묻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학술지인 Nature 지에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은 그의 경력에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새들이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부터 능숙한 비행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25년에 중국에서 발견되어 학술지에 발표된 바미노르니스(Baminornis)라는 한 화석 새는 기존의 진화 연대기를 뒤집어 놓았다.
왕 교수는 이것이 놀라운 발견이었다고 말한다.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초기 시대에 살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꼬리가 짧지만 미골이 아직 없는 새"와 같은 과도기적 단계를 예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팀은 미골이 완전히 발달한 쥐라기 시대의 새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최초의 새가 시조새나 바미노르니스 보다 앞섰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새의 기원 시기를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앞당기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어쩌면 중기 또는 초기 쥐라기 시대에 일부 새들이 이미 진화해있었을 가능성이 있을까?"
다윈 이론의 전문가이자, 허위 사실 유포자인 스티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는 다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논점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브루사테는 "이는 새들이 쥐라기 말 무렵 이미 더욱 정교한 공기역학적 및 비행 방식을 실험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한다. 시조새와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달랐다는 사실은 새들이 이미 다양화되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진화역사를 암시한다.
이것은 단지 한 생물의 역사만은 아니다. 진화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새들이 정말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정교한 공기역학적 비행 방식을 "실험"해낸 것일까?
*관련기사 : "시조새보다 2천만년 빠른 진짜 새의 조상"…중국서 화석 발견 (2025. 2. 14. 뉴스1)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90261
시조새 자리 위협하는 쥐라기시대 조류 화석 (2025. 2. 13.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70038
중국서 새로운 조류 조상 화석 발견..."시조새보다 더 새 같아" (2025. 2. 1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21416060004933
화석 연구를 통해 포유류 청각(hearing)의 진화는 훨씩 일찍 일어났다.(2025. 12. 19, University of Chicago). 파충류는 뼈를 통해 소리를 듣지만, 중이(고막과 이소골)를 갖고 있는 포유류의 복잡한 청각 구조는 비교적 최근에 발달(진화)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라이아스기의 포유류 조상 '트리낙소돈(Thrinaxodon)'의 턱뼈와 중이뼈의 3D 모델 분석 결과, 고막을 가진 포유류와 유사한 청각 구조로의 전환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 4개가 발견되었다.(2026. 1. 21, Nature). 이 논문은 "생각보다 더 이른 시기"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기에 나타난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camera-type eyes)이 발견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 우리는 가장 오래된 화석 척추동물(약 5억1800만년 전)인 밀로쿤밍기드 (Myllokunmingids) 두 종의 측면 눈 사이에 위치한 두 개의 색소를 띤 구조를 보고하면서, 이를 송과체/부송과체(pineal/parapineal organs) 기관으로 해석한다. 두 밀로쿤밍기드 종 모두에서 송과체 복합체(pineal complex)는 측면 눈의 망막 색소 상피에 있는 것과 동일한 멜라닌 함유 멜라노솜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었으며, 수정체로 해석되는 독특한 규칙적인 타원형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밀로쿤밍기드의 옆눈(lateral eyes)과 송과체 복합체가 이미지 형성이 가능한 카메라형 눈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 네 개의 카메라형 눈이 척추동물의 조상 형질이며, 눈과 송과체 복합체 사이의 깊은 상동성에 대한 가설을 뒷받침한다고 제안한다.
인류는 생각보다 더 일찍 진화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35만 년이나 더 일찍 불을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 12. 10, University of Liverpool). 불을 통제하여 사용하는 것은 인류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환산하면, 이 새로운 시기는 기존 주장보다 7배나 앞선 것이다.
대영박물관이 주도하는 연구팀은 영국 서퍽(Suffolk) 주의 한 들판에서 40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불을 피운 흔적을 발견했는데, 이는 인류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약 35만 년 더 이른 시기에 불을 만들어 사용했음을 보여준다.
아프리카의 여러 유적지에서는 인류가 백만 년도 더 이전에 자연적인 불을 사용했음을 시사하는 증거들이 발견되었지만, 반햄(Barnham)의 구석기시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인류가 불을 만들고 통제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이며, 이는 인류의 발전과 진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불 사용 증거는 5만 년 전 프랑스 북부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관련기사 : 40만년전 인류 불 피운 흔적 찾았다…통설보다 35만년 앞서 (2025. 1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1045200009
인류 최초 불 사용은 41만 년 전, 기존 추정보다 35만 년 앞섰다 (2025. 12. 11.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666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6만8천 년 된 손 모양 스텐실(hand stencil)이다 (2026. 1. 21. New Scientist). 진화론자들이 네안데르탈인의 유물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하는 초기 암각화(rock art)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에서 발견되었다. 제임스 우드포드(James Woodford) 기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서 새로 발견된 암각화 유적지는 약 6만8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손 모양 스텐실보다 1100년 앞선다"고 보도했다.
2024년, 호주 그리피스 대학(Griffith University)의 막심 오버트(Maxime Aubert) 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술라웨시 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재현미술(representational art) 암각화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암각화는 사람 유사한 형상들과 함께 돼지(pig)가 묘사된 것으로, 최소 51,2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최근 그의 연구팀은 술라웨시 남동부에서 44개의 암각화 유적지를 추가로 발견했으며, 술라웨시 동부 무나 섬(Muna Island)의 리앙 메탄두노(Liang Metanduno)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의 부분적인 스텐실 하나는 67,8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스페인 북부의 네안데르탈인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 스텐실이었으며, 최소 66,7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새로 발견된 술라웨시 유적지보다 1,100년이나 후대이다.
그런데 새로 발견된 동굴 벽의 그림들은 후대의 네안데르탈인의 손자국이나 선들보다 동물과 인간의 손을 더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재현미술은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는 그러한 능력이 소위 "원시적"인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섰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왜 손 모양은 발톱처럼 끝이 뾰족한 길쭉한 형태로 그려졌을까?
"이는 현대 예술가의 유희적 기질을 보여준다. 평범한 손자국을 이런 식으로 변형하는 것은 네안데르탈인이 남긴 손자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의적인 상상력과 추상적 사고의 발현이다.“
이는 유쾌함, 창의적 상상력, 추상적 사고력이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이들이 호주로 향하던 중이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는 바다를 건너는 여행에 필요한 높은 지능을 갖추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 "인도네시아서 사상 最古 6만7천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51900017
6만7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인도네시아 동굴서 발견…“초기 인류 흔적” (2026. 1. 2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41132.html
인도네시아서 6만7800년 전 손자국 발견···세계 최고의 암각화 (2026. 1. 23. 뉴시스)
https://m.mdilbo.com/newsroom/6251287
6만 7천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6243
인류가 마지막 빙하기 말기에 영국 제도로 돌아온 시기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랐다 (2026. 1. 19, The Conversation). 이 수정된 날짜는 기존 주장보다 불과 500년 정도 앞선 것이지만, 현대 인류가 추운 기후에서 살기로 선택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듯하다. 어쩌면 그들은 캐나다인과 알래스카인들이 어떻게 잘 지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발견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 시기는 추운 빙하기 기후로 여겨졌던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후에서는 영국 사람들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생산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하여 장엄한 진화 이야기는 계속된다. 다윈의 시간 틀은 역사가 아니라, 진화론적 역사이다. 즉 어떠한 발견이 있더라도, 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유지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늘어나는 진화 시계를 통해 진화론적 역사는 유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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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해고될 일도 없고, 직업적 안정성과 승진, 명예, 연구비가 보장된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증거가 나오면, 오히려 흥미로워 하기도 한다!
다윈과 라이엘은 이 세상을 상대로 정말로 큰 사기극을 벌였다.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2&bmode=view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3&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더 많은 화석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034363&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40728&bmode=view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8938865&bmode=view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6288628&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0&bmode=view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9&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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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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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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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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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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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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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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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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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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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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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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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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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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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7&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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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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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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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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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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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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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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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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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인과 동굴벽화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00&t=board
출처 : CEH, 2026. 1.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1/more-earlier-than-thought-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