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More “Earlier Than Thought” Surprises)
David F. Coppedge
사실이 이론과 맞지 않을 때, 진화의 가속이 말해진다.
진화론과 맞지 않는 수많은 발견들을 볼 때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들은 출현 연대를 고무줄처럼 늘이거나 줄여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러한 전략도 한계에 이를 것이다.
최근 "생각보다 일찍" 나타났다는 발견들을 소개한다.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무모하게 수백 수천만 년을 더하거나 빼는지 주목해 보라.
소금쟁이(water striders)의 다양성은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일찍 나타났다.(2026. 1. 22, Bavarian Natural History Collections). 물 위를 걷는 이 곤충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유전자 분석 결과,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계통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인, 최대 5천만 년 전에 기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신속한 진화를 "당시 지구에서 일어난 다양한 지질학적 및 기후적 과정"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새롭게 지어낸 진화 이야기? : 아마도 산사태가 일어나 연못에서 헤엄치던 소금쟁이들이 공중으로 날아갔고, "진화하지 않으면 멸망한다!"라고 생각한 벌레들은 떨어지는 동안 다양화되었고, 더 큰 연못에 떨어져 새로운 계통으로 진화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화산 폭발이나 지진 때문일 수도 있다. 만약 이러한 설명들이 통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만능 해답, 바로 기후 변화로 설명하면 된다.
새들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그 답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놀랍다.(2026. 1. 13, Nature). 기자 마이클 마셜(Michael Marshall)은 "새는 진화했을까?"라고 묻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학술지인 Nature 지에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은 그의 경력에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새들이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부터 능숙한 비행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25년에 중국에서 발견되어 학술지에 발표된 바미노르니스(Baminornis)라는 한 화석 새는 기존의 진화 연대기를 뒤집어 놓았다.
왕 교수는 이것이 놀라운 발견이었다고 말한다.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초기 시대에 살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꼬리가 짧지만 미골이 아직 없는 새"와 같은 과도기적 단계를 예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팀은 미골이 완전히 발달한 쥐라기 시대의 새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최초의 새가 시조새나 바미노르니스 보다 앞섰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새의 기원 시기를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앞당기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어쩌면 중기 또는 초기 쥐라기 시대에 일부 새들이 이미 진화해있었을 가능성이 있을까?"
다윈 이론의 전문가이자, 허위 사실 유포자인 스티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는 다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논점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
브루사테는 "이는 새들이 쥐라기 말 무렵 이미 더욱 정교한 공기역학적 및 비행 방식을 실험하고 발전시켜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한다. 시조새와 바미노르니스가 매우 달랐다는 사실은 새들이 이미 다양화되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진화역사를 암시한다.
이것은 단지 한 생물의 역사만은 아니다. 진화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새들이 정말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정교한 공기역학적 비행 방식을 "실험"해낸 것일까?
*관련기사 : "시조새보다 2천만년 빠른 진짜 새의 조상"…중국서 화석 발견 (2025. 2. 14. 뉴스1)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90261
시조새 자리 위협하는 쥐라기시대 조류 화석 (2025. 2. 13.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70038
중국서 새로운 조류 조상 화석 발견..."시조새보다 더 새 같아" (2025. 2. 14.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021416060004933
화석 연구를 통해 포유류 청각(hearing)의 진화는 훨씩 일찍 일어났다.(2025. 12. 19, University of Chicago). 파충류는 뼈를 통해 소리를 듣지만, 중이(고막과 이소골)를 갖고 있는 포유류의 복잡한 청각 구조는 비교적 최근에 발달(진화)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라이아스기의 포유류 조상 '트리낙소돈(Thrinaxodon)'의 턱뼈와 중이뼈의 3D 모델 분석 결과, 고막을 가진 포유류와 유사한 청각 구조로의 전환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 4개가 발견되었다.(2026. 1. 21, Nature). 이 논문은 "생각보다 더 이른 시기"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기에 나타난 초기 척추동물에서 카메라형 눈(camera-type eyes)이 발견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 우리는 가장 오래된 화석 척추동물(약 5억1800만년 전)인 밀로쿤밍기드 (Myllokunmingids) 두 종의 측면 눈 사이에 위치한 두 개의 색소를 띤 구조를 보고하면서, 이를 송과체/부송과체(pineal/parapineal organs) 기관으로 해석한다. 두 밀로쿤밍기드 종 모두에서 송과체 복합체(pineal complex)는 측면 눈의 망막 색소 상피에 있는 것과 동일한 멜라닌 함유 멜라노솜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었으며, 수정체로 해석되는 독특한 규칙적인 타원형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밀로쿤밍기드의 옆눈(lateral eyes)과 송과체 복합체가 이미지 형성이 가능한 카메라형 눈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 네 개의 카메라형 눈이 척추동물의 조상 형질이며, 눈과 송과체 복합체 사이의 깊은 상동성에 대한 가설을 뒷받침한다고 제안한다.
인류는 생각보다 더 일찍 진화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35만 년이나 더 일찍 불을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 12. 10, University of Liverpool). 불을 통제하여 사용하는 것은 인류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환산하면, 이 새로운 시기는 기존 주장보다 7배나 앞선 것이다.
대영박물관이 주도하는 연구팀은 영국 서퍽(Suffolk) 주의 한 들판에서 40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불을 피운 흔적을 발견했는데, 이는 인류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약 35만 년 더 이른 시기에 불을 만들어 사용했음을 보여준다.
아프리카의 여러 유적지에서는 인류가 백만 년도 더 이전에 자연적인 불을 사용했음을 시사하는 증거들이 발견되었지만, 반햄(Barnham)의 구석기시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인류가 불을 만들고 통제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이며, 이는 인류의 발전과 진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불 사용 증거는 5만 년 전 프랑스 북부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관련기사 : 40만년전 인류 불 피운 흔적 찾았다…통설보다 35만년 앞서 (2025. 1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1045200009
인류 최초 불 사용은 41만 년 전, 기존 추정보다 35만 년 앞섰다 (2025. 12. 11.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666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6만8천 년 된 손 모양 스텐실(hand stencil)이다 (2026. 1. 21. New Scientist). 진화론자들이 네안데르탈인의 유물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하는 초기 암각화(rock art)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에서 발견되었다. 제임스 우드포드(James Woodford) 기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서 새로 발견된 암각화 유적지는 약 6만8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의 손 모양 스텐실보다 1100년 앞선다"고 보도했다.
2024년, 호주 그리피스 대학(Griffith University)의 막심 오버트(Maxime Aubert) 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술라웨시 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재현미술(representational art) 암각화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암각화는 사람 유사한 형상들과 함께 돼지(pig)가 묘사된 것으로, 최소 51,2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최근 그의 연구팀은 술라웨시 남동부에서 44개의 암각화 유적지를 추가로 발견했으며, 술라웨시 동부 무나 섬(Muna Island)의 리앙 메탄두노(Liang Metanduno)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의 부분적인 스텐실 하나는 67,8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암각화는 스페인 북부의 네안데르탈인 유적지에서 발견된 손 모양 스텐실이었으며, 최소 66,7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새로 발견된 술라웨시 유적지보다 1,100년이나 후대이다.
그런데 새로 발견된 동굴 벽의 그림들은 후대의 네안데르탈인의 손자국이나 선들보다 동물과 인간의 손을 더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재현미술은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다. 이는 그러한 능력이 소위 "원시적"인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섰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왜 손 모양은 발톱처럼 끝이 뾰족한 길쭉한 형태로 그려졌을까?
"이는 현대 예술가의 유희적 기질을 보여준다. 평범한 손자국을 이런 식으로 변형하는 것은 네안데르탈인이 남긴 손자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의적인 상상력과 추상적 사고의 발현이다.“
이는 유쾌함, 창의적 상상력, 추상적 사고력이 네안데르탈인보다 앞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이들이 호주로 향하던 중이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이는 바다를 건너는 여행에 필요한 높은 지능을 갖추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관련기사 : "인도네시아서 사상 最古 6만7천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151900017
6만7800년 전 손자국 암각화 인도네시아 동굴서 발견…“초기 인류 흔적” (2026. 1. 2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41132.html
인도네시아서 6만7800년 전 손자국 발견···세계 최고의 암각화 (2026. 1. 23. 뉴시스)
https://m.mdilbo.com/newsroom/6251287
6만 7천년 전 ‘손자국 암각화’ 발견 (2026. 1. 2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6243
인류가 마지막 빙하기 말기에 영국 제도로 돌아온 시기는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랐다 (2026. 1. 19, The Conversation). 이 수정된 날짜는 기존 주장보다 불과 500년 정도 앞선 것이지만, 현대 인류가 추운 기후에서 살기로 선택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듯하다. 어쩌면 그들은 캐나다인과 알래스카인들이 어떻게 잘 지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발견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그 시기는 추운 빙하기 기후로 여겨졌던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후에서는 영국 사람들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생산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하여 장엄한 진화 이야기는 계속된다. 다윈의 시간 틀은 역사가 아니라, 진화론적 역사이다. 즉 어떠한 발견이 있더라도, 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유지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늘어나는 진화 시계를 통해 진화론적 역사는 유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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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해고될 일도 없고, 직업적 안정성과 승진, 명예, 연구비가 보장된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증거가 나오면, 오히려 흥미로워 하기도 한다!
다윈과 라이엘은 이 세상을 상대로 정말로 큰 사기극을 벌였다.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2&bmode=view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3&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더 많은 화석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034363&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발견된 화석들에서 진화론은 쓸모가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40728&bmode=view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8938865&bmode=view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6288628&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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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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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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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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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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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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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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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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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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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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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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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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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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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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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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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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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6&bmode=view
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029672&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7&bmode=view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8&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7&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캄브리아기 폭발
▶ 표준화석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시조새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 동굴인과 동굴벽화
출처 : CEH, 2026. 1.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1/more-earlier-than-thought-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코뿔소 화석은 세속적 과학에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Rhino Fossil Requires the "Impossible" from Conventional Science)
by Tim Clarey, PH.D.
최근 Nature Ecology & Evolution 지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으며,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나 일어났다는 것이다.[1]
불가능한 바다 장벽
불가능해 보이는 일은 캐나다 북극 고위도 지역의 데번 섬(Devon Island)에서 새로운 화석 코뿔소(fossil rhinoceros) 종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다. 오늘날 아프리카 코뿔소보다 작고 날씬한 이 코뿔소는 에피아세라테리움 이트질릭(Epiaceratherium itjilik)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1, 2] 이 화석은 초기 올리고세(early Oligocene, 신생대 중기)에 지구에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름 약 24km 운석의 충돌구인 호튼 크레이터(Haughton Crater)에서 약 75%의 뼈들을 가진 완전한 형태로 발견되었다. 코뿔소 화석은 올리고세(Oligocene)와 마이오세(Miocene) 경계 부근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에 따르면, 코뿔소 화석들은 여러 대륙의 초기 신생대 지층, 특히 팔레오세(Paleocene)와 에오세(Eocene) 지층에서 발견된다.[1] 이 지층들은 모두 백악기-팔레오세(K-Pg) 경계 위에, 공룡 화석들이 포함된 지층들 위에, 퇴적되어 있다. 이전에는 에피아세라테리움(Epiaceratherium) 속이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었지만, 에오세-올리고세 지층에서만 발견됐었다.[1] 따라서 에피아세라테리움이 훨씬 더 오래된 지층에서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며, 에피아세라테리움의 서식 범위를 올리고세-미오세 경계(신생대 후기)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이것이 예상보다 2천만 년이나 앞선 시기라고 말한다.[1]

.NQ 경계와 K-Pg 경계를 표시한 지질주상도의 상부 구분. <Image credit: Susan Windsor>
이로 인해 큰 문제가 발생했다. 지각판에 대한 진화론적 재구성에 따르면, 당시에는 대서양을 건널 방법이 없었다. 연구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고생물학자들은 북미 육교(North American Land Bridge, NALB)가 신생대 초기(에오세) 생물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에오세 이후(올리고세-미오세)에 북미 육교를 통한 생물 분산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왔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화석 코뿔소는 어떻게 유럽에서 데번 섬까지 이동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북미 대륙붕(NALB)이 어떤 식으로든 여전히 존재해서, 마이오세 후기까지 유럽에서 북미 대륙으로 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1]
이 "불가능한" 해석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북미와 유럽에서 발견된 다른 6개의 마이오세 포유류 화석들을 "북미육교(NALB)를 통한 후기 이동을 암시하는" 근거로 제시했다.[1] 또한 다양한 수치 모델과 지구물리학적 모델을 수행했다. 하지만 모델이 반드시 현실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코뿔소가 그린란드에 도달하려면, 바렌츠해(Barents Sea)와 프람 해협(Fram Strait)을 건너거나, 유럽에서 아이슬란드를 거쳐 그린란드까지 대서양을 횡단해야 했을 것이다.[1] 그러나 코뿔소가 데번 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올리고세 말기에 이러한 육교가 존재했다는 물리적 증거(예: 판 구조론적 연결)는 없다. 또한 대서양 횡단을 용이하게 해줄 만한 수중 섬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불가능한 육교에 대한 주장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2022년, 진화론자들은 대서양이 열려진 이후 느릅나무(Ulmus), 물푸레나무(Fraxinus), 피나무(Tilia), 너도밤나무(Fagus)와 같은 나무들이 아이슬란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섬"들을 만들어내려고 시도했다.[3] 이 나무들은 모두 확산 반경이 매우 제한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필수적인, 서로 가까이 위치한 섬들이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오늘날 유럽, 북미, 아이슬란드 사이에는 이 식물들을 위한 섬 경로를 제공할 수 있는 수중 화산이 없다.[3]
마지막으로, 초기 신생대(팔레오세)에 지각판이 분리되어 형성된 두 개의 바다 장벽(ocean barriers)들이 있다. 하나는 그린란드와 엘즈미어 섬(Ellesmere Island)을 분리하고 있는 네어스 해협(Nare Strait, 현재 거리 26km)이고, 다른 하나는 그린란드와 배핀 섬(Baffin Island)을 분리하고 있는 데이비스 해협(Davis Strait, 현재 거리 1,160km)이다.[1] 데번 섬은 이 두 섬 사이에 위치해 있으므로, 그린란드와도 이 두 해협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엘즈미어 섬과는 약 4km의 해협으로 분리되어 있다.
연구 저자들은 답답한 마음에 코뿔소들이 헤엄을 쳐서 건너갔거나, 심지어 해빙 위를 떠다니다가 건너갔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다음과 같이 썼다. "코뿔소과 동물들이 헤엄을 통해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지만(예를 들어 아시아코뿔소는 헤엄칠 수 있다), 우리는 유럽과 북미 사이의 이동을 용이하게 한 추가적인 메커니즘이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1] 하지만 그들은 바다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고, 그들이 제시한 불가사의한 "추가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도 제시하지 않았다.
불가능한 고위도
이 기사의 두 번째 "불가능한" 주장은 이 코뿔소들이 살았다고 주장되는 고위도 환경이었다. 기존 과학에 따르면, 이 코뿔소들은 화석 뼈가 발견된 곳, 즉 캐나다 북극 고위도 지역의 데번 섬에 살았어야 한다.[1] 덧붙여서, 포유류 뼈들과 함께 발견된 식물 화석은 온대기후를 나타낸다.[1] 연구팀은 다음과 같이 썼다.
북극 고위도 지역에서 코뿔소과 동물들이 발견된 것은 고생태학적 수수께끼이다. 화석이 발견된 호턴 분화구의 식물상은 온대 고기후를 시사하지만, 당시에는 겨울철에 수개월간의 어둠이 지속되는 등 현대와 유사한 일조량이 존재했다.[1]
그렇다면 저자들은 이 난제를 어떻게 설명할까? 저자들은 설명하지 않고, 단지 향후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할 뿐이었다.[1]
불가능한 단백질 보존
그리고 이 화석과 관련된 세 번째 "불가능한" 발견이 있다. 23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코뿔소의 치아 에나멜에 단백질이 보존되어 있었던 것이다. Earth.com의 과학 전문 기자 산자나 가즈비예(Sanjana Gajbhiye)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2025년 또 다른 획기적인 발견으로 이야기는 더욱 진전되었다. 과학자들은 코뿔소의 치아 에나멜에서 부분적인 단백질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는데, 이는 이처럼 오래된 화석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성과이다. 코펜하겐 대학의 박사후 연구원인 라이언 패터슨(Ryan Sinclair Paterson)이 이끈 이 연구는 복원 가능한 단백질의 진화론적 시간 범위를 수백만 년 더 확장했다.
이는 또 다른 "불가능한" 주장이다. 경험적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은 백만 년 동안도 보존될 수 없기 때문이다.[4] 그리고 코뿔소 뼈도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캐나다 자연사 박물관의 공동 저자인 마리사 길버트(Marisa Gilbert)는 "북극 코뿔소 화석에서 놀라운 점은 뼈의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는 것이다. 뼈는 입체적으로 보존되어 있었으며, 광물로 부분적으로만 치환되어 있었다"라고 말했다.[2] 이러한 이유로 ICR은 이 코뿔소 화석 뼈에 치아 에나멜뿐만 아니라, 다른 유기물 조직도 보존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전 지구적 홍수는 모든 불가능을 없애버린다
이러한 "불가능한 일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최근의 전 지구적 대홍수(a recent global Flood)이다. ICR의 대홍수 모델은 여러 대륙들에서 발견되는 화석 코뿔소, 기타 포유류, 그리고 식물들이 대홍수 발생 150일째 되는 날, 대홍수 이전 대륙에 물이 차오르면서 가장 높은 고지대에서 휩쓸려 나갔다고 제안한다.[5] 또한, ICR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그린란드, 스칸디나비아 대부분 지역에 대홍수 이전 고지대가 존재했다. 한때 그곳에 존재했던 생태계는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홍수가 물러가면서 퇴적물로 쌓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신생대 지층을 형성했다.[5] 데번 섬에서 발견된 대부분의 동물과 식물들은 아마도 이러한 극고위도 지역에 살았던 적이 없을 것이다. 그저 우연히 그곳에 놓여지게 된 것일 뿐이다. 쓰나미 파도는 이러한 동물과 식물들을 먼 거리까지 휩쓸어 갈 수 있었다.[6]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는 지각판들의 운동은 신생대 대부분 기간동안 대륙을 계속해서 갈라놓았고, 물이 빠져나가면서, 대서양이 넓어지고, 그린란드와 데번 섬이 분리되게 되었다.[5] 이 모든 과정은 창세기에 묘사된 일 년 동안의 대홍수 후반부, 즉 불과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일인 것이다.[5]
젊은 지구 창조론은 기존 과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세 가지 "불가능"을 모두 해소한다. 기존의 진화론적 과학은 지구 대홍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첫째, 가상의 육교는 애초에 필요 없었다. 둘째, 코뿔소와 온대기후의 나무들은 극도의 고위도 지역에서 살 필요가 없었다. 판의 움직임과 쓰나미에 의해 그곳으로 이동됐을 뿐이다. 셋째, 치아 에나멜에서 발견된 보존된 단백질은 코뿔소 화석이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이 미스터리한 코뿔소 화석을 설명하기 위해, 섬을 건너뛰거나, 먼 거리를 헤엄쳐 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단지 전 지구적 대홍수만으로 충분하다.
References
1. Fraser, D. et al. 2025. Mid-Cenozoic Rhinocerotid Dispersal Via the North Atlantic. Nature Ecology & Evolution.
2. Gajbhiye, S. 2025. ‘Frosty Rhino’ Species Once Roamed Arctic Forests Million of Years Ago. Earth.com. Posted on Earth.com October 30, 2025, accessed November 3, 2025.
3. Clarey, T. 2022. Flood Explains Mysterious Iceland Plant Fossils. Posted on ICR.org April 29, 2022, accessed November 3, 2025.
4. Thomas, B. 2013.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7, article 14.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Clarey, T. 2023. Arctic Lemur-like Fossils Were Transported During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n February 13, 2023, accessed November 3, 2025.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1800만 년(?) 전의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7333710&bmode=view
그린란드 북동부의 놀라운 생태계는 성경적 빙하기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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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상 아래의 푸른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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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동안 식물과 동물들의 이상한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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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를 가리키는 북극의 공룡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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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호박들은 대홍수 쓰나미로 운반되었다 : 심해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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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2&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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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4158791&bmode=view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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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0&bmode=view
더 많은 화석 숲이 남극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8&bmode=view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49&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5&bmode=view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격변적 매몰
▶ 화석 무덤
출처 : ICR, 2025. 12. 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hino-fossil-requires-impossible-fr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1800만 년(?) 전의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
(Rhino Proteins Challenge Deep Time: Dinos Next?)
David F. Coppedge
이번 주 Nature 지에 게재된 케냐에서 발굴된 코뿔소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의 발견 소식은 과학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놀라운 것은 케냐가 더운 날씨라는 사실과, 이러한 물질은 수백만 년 전에 분해되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자들은 이 단백질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공룡 뼈에서 발견된 콜라겐 단백질과 다른 단백질들이 2005년 이전부터 이미 보고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실은 많은 모이보이(moyboy) 과학자들이 공룡 단백질의 발견이 점점 더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포기할까?
뉴스를 살펴보겠다. 하지만 먼저 여기 쇼츠 링크부터 시청해보라.
1,800만 년 된 치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단백질의 발견.(New Scientist, 2025. 7. 9). 하버드 대학 고생물학자인 다니엘 그린(Daniel Green)은 케냐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단백질 잔해를 발견한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주고 있었다.
"리프트 밸리(Rift Valley)는 500만 년 넘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러할 가능성이 낮았다고 그린은 말한다. 이 찌는듯한 더위와 혹독한 기후는 "[단백질] 보존에 매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한다.
해당 시료에 대해 스미소니언에서 실시된 질량 분석 결과, 오늘날 아프리카 대형동물의 "조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었다.
놀랍게도 중요한 분류학적 정보를 제공할 만큼 완전한 단백질 조각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이 이빨이 코끼리와 코뿔소의 선사시대 조상, 즉 각각 장비류와 코뿔소류의 것임을 밝혀냈다. 클레랜드는 "이 오래된 종들조차 현대 친척들과 함께 진화계통나무에 넣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화석 이빨에서 1,800만 년 된 단백질이 발견되어, 포유류 진화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Harvard University, via Phys.org, 2025. 7. 9). 찰스 다윈은 이 보고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우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들의 논리를 왜곡하고, 마음을 화석화시키고, 눈을 가려 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기 때문에, 그 역사를 연구하기 어렵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서 케냐 리프트 밸리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포유류 화석의 치아 법랑질에서 고대 단백질이 발견되어, 이 동물들의 생존과 진화 과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동아프리카 열곡대에서 발견된 1,800만 년 된 다양한 에나멜 프로테옴(Nature, 2025. 7. 9).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원 논문은 오픈 액세스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단백질의 오랜 연대를 뒷받침하는 변형 가능성과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최종 당화산물의 사례들을 찾아냈다.“
법랑질, 뼈, 알껍질 등에 대한 이전의 고단백체학 연구는 신생대 펩타이드 서열 기록을 플라이오세(380만 년 전 )까지, 그리고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의 시료를 포함하여, 그보다 더 이전까지 확장했다. 이러한 연구는 다양한 단백질들이 오랜 시간 동안 검출될 수 있으며, 생광물화 과정에서 단백질 조각을 고밀도의 생체인회석(bioapatite) 복합체로 매몰하는 치아 조직이 고대 단백체학 기록을 신생대 초기와 그 이후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보고서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따뜻한 곳 중 하나인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Turkana Basin)에서 1,800만 년 이상 된 여러 고생물학적 수집물 중에서 유래한 화석 잔해에서 작은 프로테옴을 회수하고 식별한 내용을 보고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코뿔소.(DFC)
고대 코뿔소 이빨에서 단백질의 발견으로 진화계통수가 밝혀지고 있다.(University of York via Phys.org, 2025. 7. 9). 캐나다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유사한 코뿔소 단백질의 연대가 2천만 년 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언론매체들은 이를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생체재료에 대한 진화 연구의 문을 열어줄 진화의 승리로 평가하고 있었다.
화석화된 코뿔소 이빨에서 고대 에나멜 단백질을 추출하고 시퀀싱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회수 가능한 진화적 정보가 담긴 단백질 시퀀스의 시간 척도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고대 DNA와 비교했을 때 10배나 늘어났다.
2019년 요크 대학은 190만 년 된 단백질이 놀랍다고 생각했었다. 이전 기록은 "400만 년을 넘지 않았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었다. 이제 그 기록은 "2천만 년 이상"으로 늘어났다.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그 범위를 크게 확장하여, 적절한 조건하에서 단백질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초기 마이오세 코뿔소류에서 얻은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Nature, 2025. 7. 9). 이 논문은 Nature 지에 게재된 원 논문이며, 오픈 액세스로 제공된다. 이 두 논문의 핵심은 단백질이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에 두고 있지 않고, 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오히려 진화가 온갖 새로운 계통발생학적(진화론적) 추론, 즉 어떤 동물이 어떤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코뿔소과의 분화 시기와 진화적으로 유익한 단백질 서열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우리는...
그게 그들의 목표였고,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코뿔소는 진화했고, 빠르게 부패하는 단백질은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 알겠죠? 감자칩이 브라질에서 여기까지 날아올 수 있다는 걸! 믿으라!
고대 단백질이 코뿔소 가계도를 다시 쓰고 있다 - 다음은 공룡일까?(Nature, 2025. 7. 9). 1,800만 년도 믿기 어려운데, 단백질이 8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는 것이다. Nature 지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불가능한 것을 믿을 준비를 하라!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염기서열이 분석된 것 중 가장 오래된 단백질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단백질을 발견했다. 코뿔소를 비롯한 대형 포유류의 멸종된 친척들로부터 얻은 유기분자를 분석한 두 팀은 유전적 화석 기록을 2천만 년 전으로 끌어올렸다.
오늘 Nature 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잘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 오래된 동물, 어쩌면 공룡까지도 포함하여 진화적 관계, 생물학적 성, 그리고 식습관에 대한 분자적 통찰력을 얻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코펜하겐 대학의 고생물학 전문가인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는 "고단백체 학자들이 결코 접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전혀 새로운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있으며, 다와인(Darwine)에 취한 현 세대가 사라지고, 건전한 생물학자와 고생물학자들 세대가 부상할 때까지는 미뤄질 것이다. 바로 "장구한 시간은 신화인가?"라는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은 마치 캐나다에서 케냐를 보는 것만큼이나 그들의 머릿속에서 멀어져 있다. 그들은 너무 취해서, 그들의 만취한 상상력 속에 떠오르는 유일한 비전은 공룡의 단백질이 진화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뿐이다.
단백질은 열에 의해 분해된다. 패터슨과 그의 동료들이 분석한 코뿔소 표본은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극지방 사막에서 채취되었는데, 그는 단백질 보존에 "완벽한 장소"라고 말한다.
케냐의 투르카나 분지는 최악의 지역 중 하나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1,800만 년 된 화석의 보고이며, 두 번째 연구팀이 법랑질 단백질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 대학의 동위원소 지구화학자인 대니얼 그린(Daniel Green)은 이곳의 지표면 온도가 최대 70°C에 달하며, 기후 기록에 따르면 투르카나 분지는 "아주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였다고 말한다.
이 논문들은 진화론적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이웬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Nature 지의 다윈 술집에서 다와인을 마시며 썼다.
코뿔소, 코끼리, 하마 등 멸종된 동물의 친척뻘인 케냐의 법랑질-단백질 서열은 고생물학자들이 화석의 뼈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내린 분류와 일치한다. 그러나 그린은 투르카나의 고대 단백질에 대한 향후 연구를 통해, 하마의 기원과 같은 진화적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진화를 통해서이다. 생각 없는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말이다. 수천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일련의 예상치 못한 사고들 덕분이라는 것이다. 학생 여러분, 이것이 바로 그들이 ‘이해’라고 부르는 것이다.
두 논문에는 진화론에 헌신하는 약 50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매튜 콜린스는 다윈의 숭배하는 이야기들의 가능성에 열광하고 있었다. "그걸로 뭘 할 수 있나요? 모든 걸 할 수 있어요. 정말 놀랍죠!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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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연구협회(Creation Research Society, CRS)는 오늘 iDino(공룡 연부조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NA 염기서열을 확보했으며, 이를 사용하여 공룡 뼈에서 검출된 DNA가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오염이 아닌 공룡의 원래 DNA인지 확인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 "2천400만년 된 동물 화석 이빨에서 단백질 복원 성공“ (2025. 7. 1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8166300017
2100만년 전 코뿔소 유전 정보를 캐내다 (2025. 7. 1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08110.html
*참조 :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공룡의 C-14 연대측정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25. 7. 10.
주소 : https://crev.info/2025/07/ancient-proteins-vs-deep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육지동물 조상에 대해 또다시 수정된 연대
(Yet Another Revised Age for the Land-Animal Ancestor)
by Frank Sherwin, D.SC. (HON.)
1984년 스코틀랜드에서 동물 진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겨지는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다. 세속 과학자들은 도마뱀과 유사한 파충류인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Westlothiana lizziae) 화석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장 오래된 초기 네발동물(tetrapod)의 한 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 화석의 단편적인 특성으로 인해, 일부 진화론자들은 웨스트로시아나의 계통발생학적(진화론적) 위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SciTechDaily 지의 기사는 "다른 초기 네발동물과 마찬가지로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현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의 공통조상을 나타낸다"라고 자신있게 언급하고 있었다.[1]
꽤 의미심장한 주장이다. 함의는 매우 크지만, 고생물학적으로 전혀 검증된 주장이 아니다. ICR의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 양서류 진화의 문제점은 멸종된 양서류 유사 생물들이 석탄기 지층에서 갑자기, 그리고 이미 다양화된 상태로 나타나는 반면, 현존하는 세 가지 주요 양서류 그룹은 쥐라기에서 이전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2]

텍사스 대학의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이 화석의 정확한 연대를 결코 밝혀내지 못했다. 그러나 텍사스 대학의 새로운 연구 덕분에, 이제 과학자들은 스코틀랜드 같은 지역에서 발견된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와 유사한 도롱뇽 유사 생물의 연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400만 년 더 오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억4,6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새로운 연대측정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더해준다. 왜냐하면 이 표본이 ‘로머의 간격(Romer's Gap, 로머의 공백)’이라 불리는 화석기록의 미스터리한 구멍(간격)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로머의 간격은
3억6천만 년에서 3억4천5백만 년 전까지의 시기로, 과학자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유로 화석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시기이다. 역사상 이 중요한 시기에 수생 어류가 진화적 도약을 이루어, 폐와 네 다리를 발달시켜 육상동물로 진화했다. 이는 동물 진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이다.[3]
이것은 진화론적 허풍의 극치이다. 물에서 공기로 호흡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전환은 중대한 (말하자면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진화적 사건일 것이다. 어류에서 폐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일련의 유익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이 엄청나게 필요하며, 이를 통해 폐와 관련된 순환계가 형성되고, 아가미는 어떻게든 사라지거나 흡수되었을 것이다. 한 진화론자는 "복측에 위치한 폐는 아마도 조기어류(actinopterygians, bony fish)와 육기어류(sarcopterygians, lobe-finned fish)의 직계 공통조상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4] 물론, 앞서 언급한 "직계 공통조상"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PLoS One 지의 논문 초록에서 가르자(Garza et al.) 등은 로머의 간격에 대한 기존의 모호한 견해를 밝혀주고 있었다.
데본기 후기에서 석탄기 초기에 척추동물이 수생환경에서 육상환경으로 전환된 것은 진화적으로 중요한 이정표이다. 그러나 데본기 후기에서 미시시피기 초기에는 초기 네발동물 화석이 부족하여 이러한 전환은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화석 기록에 로머의 간격(Romer's Gap, 약 3억6천만~3억4천5백만 년 전)이라는 공백이 발생한다.[5]
실제로, 고인이 된 제니퍼 클락(Jennifer Clack)은 석탄기 초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초기 네발동물의 상호관계는 현재로서는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은 문제이다. 후기 데본기[어류 시대]의 네발동물과 초기 석탄기[미시시피기 또는 바다나리 시대]의 네발동물 사이에는 명확한 연관성이 거의 없어 보인다. 초기 석탄기에서 출현한 일부 속은 후기 석탄기에 나타난 형태를 기반으로 한 어떤 분류 체계에도 쉽게 들어맞지 않는다는 점에서 네발동물 진화에 대한 현재의 이해에 도전하고 있다.[6]
제프리 톰킨스 박사는 비진화론적 관점에서 석탄기 육상생물(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 포함)의 폭발적 증가를 이렇게 설명했다.
레프틸리오모르파(Reptiliomorphs or Anthracosauria)는 파충류와 유사한 네발동물 그룹으로, 분추류(Temnospondyli)와 함께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의 진화가 일어날 여지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웨스트로시아나(별칭 "리지(Lizzie)")는 초기 석탄기 암석에서 발견되었는데, 분명히 육상 도마뱀처럼 보였지만, 네발동물 진화 이야기에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진정한 도마뱀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또한 게피로스테구스(Gephyrostegus)와 림노스켈리스(Limnoscelis)와 같은, 도마뱀과 유사한 파충류 생물들이 석탄기 암석층에서 발견되었다. 주요 진화적 문제점은 육상 양서류와 같은 생물과 육상 파충류 같은 생물이 같은 지층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진화할 여지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2]
로머의 간격이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헥토레 가르자(Hectore Garza)는 최근 연대측정을 다시 시도하면서,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가 그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여러 가정(assumptions)들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 가르자 등은 "새로운 우라늄-납(U-Pb) 제약 조건과 지구화학"을 통해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와 유사한 도롱뇽 유사 생물의 연대를 측정하기로 결정했다.[5] 그는 "잭슨 스쿨에서 11개의 암석 샘플을 X선으로 촬영하여, 6개의 화석을 둘러싼 암석에서 지르콘을 추출할 수 있었다. 그런 다음 휴스턴 대학에서 지르콘에 대해 우라늄-납 레이저 연대측정을 실시하여 가장 오래된 연대를 결정했다."[3]
지르콘(zircon, ZrSiO₄)은 흔한 광물이며, 화성암과[7], 사암, 쇄설성 석회암, 셰일과 같은 퇴적암에서 발견된다.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지르콘 지질연대학을 활용했는데, 이는 지르콘에서 흔히 발견되는 납(Pb)의 함량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그러나 모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들과 마찬가지로, 이 측정에도 가정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가정들은 장구한 역사를 뒷받침하는데에 사용된다.[8] 그리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정확하더라도, 지르콘은 암석 자체의 연대가 아닌 개별 퇴적물 입자의 연대만을 나타낸다. 퇴적물 입자는 다양한 암석 유형에서 유래했을 수 있으므로, 화석이 포함된 암석의 단일 연대를 추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르자 등은 초록에서 "이 개정된 최대 퇴적 연대는 East Kirkton Quarry 화석을 로머의 간격의 더 오래되고 중요한 간격에 위치시켜, 미시시피기 화석기록에서 중요한 진화적 시간 간격을 연결하고, 미래의 네발동물 시간 계통도를 세부화할 수 있게 해준다"고 기술했다.[5] 즉, 가르자는 3억4,600만 년이라는 더 "정확한" 날짜를 얻어, 편리하게 화석 표본을 로머의 간격에 배치하고 있었다.
더 합리적인 이론으로, ICR의 팀 클라리(Tim Clarey) 박사는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 메가시퀀스)로 알려진 창세기 대홍수 지층의 전 세계 지도를 작성했다.[9] 이 글로벌 매핑에 따르면,
석탄기 초기와 후기(그리고 페름기)의 퇴적은 카스카스키아 거대층연속체(Kaskaskia Megasequence)의 끝과 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Absaroka Megasequence)의 시작에 해당한다. 이 두 거대 지층들은 창세기 7장에 묘사된 점점 더 수위가 상승하는 전 지구적 홍수의 지속적인 전진의 일부였다. 이 퇴적지층들은 저지대 생태계의 전 지구적 파괴를 완벽하게 보여주며, 생태학적 지역에 따른 전 지구적 홍수 매몰에 기반한 창조론적 고생물학 모델을 강화시켜준다.[2]
다시 말해, 3억6천만 년에서 3억4천5백만 년 전의 시기를 나타내는 로머의 간격은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발견되는 것은 창세기 대홍수의 1차 단계에 형성된 저지대 해안 생태계의 "초기 석탄기" 퇴적암이다.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는 현재 로머의 간격의 한 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여전히 계통학적 위치가 불확실한 네발동물이다. 파충류와 유사한 네발동물의 진화나 양서류에서 파충류로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References
1. 346 Million-Year-Old Fossil Rewrites the Story of Life on Land.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Posted on sciencetechdaily.com June 8, 2025.
2.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Enigma of the Carboniferous Explosion. Acts & Facts. 50 (5): 11–13.
3. Long Shot Science Leads to Revised Age for Land-Animal Ancestor.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29, 2025.
4. Kardong, K. 20212. Vertebrates. New York, NY: McGraw Hill. 417.
5. Garza, H. et al. 2025. New U-Pb Constraints and Geochemistry of the East Kirkton Quarry, Scotland: Implications for Early Tetrapod Evolution in the Carboniferous. PLoS One. 20 (4).
6. Clack, J. 2012. Gaining Ground.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267.
7. Cupps, V. R. 2019. Helium Retention in Zircons Demonstrates a Young Earth. Acts & Facts. 48 (1): 10–13.
8. Snelling, A. A. 2000. Dubious Radiogenic Pb Places U-Th-Pb Mineral Dating in Doubt. Acts & Facts. 29 (1).
9.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육상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는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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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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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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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화석은 동물 진화론을 다시 한번 뒤집어버렸다 : 호주서 3억5천만 년(?) 전 육상 네발동물의 발자국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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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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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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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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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공룡, 매머드, 포유류 뼈들이 함께 묻혀있다 : 진화론자들에게 최악의 악몽이 되고 있는 애슐리 인산염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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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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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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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 틱타알릭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출처 : ICR, 2025. 7.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et-another-revised-age-for-land-animal-ancest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새로운 화석은 동물 진화론을 다시 한번 뒤집어버렸다.
: 호주서 3억5천만 년(?) 전 육상 네발동물의 발자국 발견.
(New Fossil Discovery Upends Animal Evolution...Again)
by Frank Sherwin, D.SC. (HON.)
파충류(Reptiles)는 조류와 포유류를 포함하는 양막류(amniotes)라는 동물군에 속한다. 호주에서 발견된 발톱이 있는 새로운 양막류 화석은 이 동물들이 진화론에서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 웹사이트인 Earth.com의 서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지구상 파충류의 기원은 놀랍게도 4천만 년이나 앞당겨졌다. 호주에서 발굴된 화석 발자국은 파충류와 유사한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Earth.com에 기고한 에릭 롤스(Eric Ralls)는 이 발견이 왜 중요한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빅토리아 북부의 맨스필드(Mansfield) 지역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은 파충류를 포함하는 양막류가 북반구의 기존 기록보다 훨씬 이전인 석탄기(미시시피기)에 이미 존재했음을 나타낸다."[1]
롱(Long et al.) 등은 이 발견을 'Nature' 지에 보고했다.
호주 빅토리아주 타웅구룽(Taungurung) 지역의 스노위 플레인스 지층(Snowy Plains Formation)에서 발견된 발자국 화석은 초기 투르네절(Tournaisian, 미시시피기 초기)로 확실하게 연대가 추정되며, 발톱이 있는 발을 가진 크라운군 양막류(crown-group amniote)의 발자국을 보여준다. 이는 아마도 원시 석형류(sauropsid, 용궁류, 파충류와 유사한 양막류)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크라운군 양막류의 기원을 최소 3,500만 년에서 4,000만 년 더 앞당기는 것이다.[2]
AP 통신은 "이 동물은 약 80cm 길이였고, 발에는 긴 손가락과 발톱이 있었는데, 새로 발견된 발자국 화석에서 이러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3] 진화 고생물학자인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이 발자국 화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알버그는 이 발자국 화석이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마리의 파충류가 가벼운 비가 내리기 전에 땅을 가로질러 뛰어갔다. 약간의 빗방울 자국이 그 보행렬을 부분적으로 흐릿하게 했다. 그런 다음 두 마리의 파충류가 반대 방향으로 더 달려갔고, 땅은 굳어지고 퇴적물로 뒤덮였다."[3]
하지만 이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따라서 이 발자국들은 빠르게 파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이 발자국이 나있는 석판이 장구한 시간 동안의 온갖 형태의 침식과 화산/지각 활동을 견뎌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이러한 발자국과 다른 흔적들이 창세기의 대홍수를 어떻게 가리키는지 설명했다.
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의 섬세한 물결무늬 등과 같은, 지질학자들이 "일시적 흔적(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암석에 나있는 자국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수많은 암석들에 나타나 있는데, 이것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이처럼 엄청난 격변에 내재된 엄청난 에너지는 홍수가 발생한 지 1년 이내에 이처럼 많은 석회암과 다른 퇴적암들이 분포하는 것에 대한 합리적인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4]
호주에서의 이 발견은 분명히 동물 진화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5] 랄스(Ralls)는 "이 발견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네발동물의 진화에 대한 오래된 가정에 도전한다"고 말했다.[1] "이 발견은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출현한 최초의 동물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육지에서만 살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3]
창조론자들은 이들 최초의 동물은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그러한 능력을 진화시켰는지 묻고 있다.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고(故) 제니퍼 클랙(Jennifer Clack)은 "네발동물이 어디에서 진화했는가는, 언제 진화했는가 하는 질문보다 훨씬 더 답하기가 어렵다"라고 썼다.[6]
이처럼 불안한 초기 양막류의 출현 외에도, 진화론자들은 양막류가 무엇으로부터 진화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양서류와 양막류(예: 파충류)는 초기 네발동물의 어느 시점에 두 동물 모두와 동등한 관계를 가졌지만, 어느 동물에도 엄격하게 속하지 않는 공통조상을 가졌을 것이다. … 이 공통조상은 아마도 항상 가설적인 것으로 남겠지만, 양서류와 양막류의 계통이 만나는 지점(가설적인 진화계통나무)에 위치할 것이다.[7]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화석을 발견하고 있지만, 진화론자 앤 캠벨 버크(Ann Campbell Burke)는 양막류의 진화적 관계를 보여주는 설득력 있는 일련의 화석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말한다. " 만약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양막류의 확고한 계통발생학은 척추동물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더 큰 맥락을 제공할 것이다."[8]
놀랍지 않게도 진화적 진전은 없었다. "3억5천만 년 된 화석은 현대의 왕도마뱀과 유사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3] 이것은 도마뱀이 항상 도마뱀이었기 때문일까?
실제로 2024년에 히크만(Hickman) 등은 "초기 사지동물 그룹의 진화적 관계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9] 이제 호주에서 발견된 이 최근의 발견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 롱 교수는 "이번 발견은 사지동물의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모든 줄기-사지동물(stem-tetrapod)과 줄기-양막류(stem-amniote) 계통은 데본기(미시시피기 아래)에서 유래했을 것이다. 그러나 네발동물의 진화는 훨씬 더 빨리 진행되었고, 데본기 사지동물 기록은 우리가 믿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불완전하다.”[10]
진화론자들이 이제 자신들이 가정한 생물 진화에 대해 점점 더 불확실해지고 의문스러워짐에 따라, "파충류 진화 이야기는 훨씬 더 극적인 수정을 겪을 수도 있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1]
석탄기 초기의 발톱 있는 발자국 발견은 네발동물 진화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는 네발동물 크라운 그룹 가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석탄기가 아니라, 데본기 깊숙한 곳에 위치해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이 발견은 네발동물의 진화가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빠르고 복잡한 과정이었음을 보여준다. 곤드와나(Gondwana)와 유라메리카(Euramerica) 모두에서 발톱을 가진 양막류가 출현한 것은 이 두 그룹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진화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1]
같은 동물들이 동시에 다른 장소에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진화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진화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네발동물(예: 파충류)이나 다른 동물들을 진화 패러다임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양막류는 수천 년 전 창조된 이래로 항상 양막류였다. 이는 주 예수께서 창세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다.
References
1. Ralls, E. Animal Evolution Theory Turned Upside Down by New Fossil Discovery. Earth.com. Posted on earth.com in 2025.
2. Long, J. et al. Earliest Amniote Tracks Recalibrate the Timeline of Tetrapod Evolution. Nature. Posted on nature.com May 14, 2025.
3. Ancient Reptile Footprints Upend Theories about When Animals Evolved to Live on Land. The Associated Press. Posted on nbcnews.com May 14, 2025.
4. Thomas, B.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5. Sherwin, F. 2021. Vertebrate Origins on the Ropes...Again. Acts & Facts. 50 (5): 14.
6. Clack, J. 2012. Gaining Ground.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128.
7. Ibid, 88–89.
8. Burke, A. 2015. Origin of the Turtle Body Plan. In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K. Dial, ed.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86.
9.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557.
10. Fossil Tracks Show Reptiles Appeared on Earth Up to 40 Million Years Earlier. Flinders Universit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14, 20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호주서 3억5000만년 전 발자국 화석 발견… “육상동물 기원 앞당겨” (2025. 5. 18.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516000248
네발동물 언제 출현했나?…"호주서 3억5천만년 전 발자국 발견". "가장 오래된 육상 네발동물 발자국…파충류 진화역사 4천만년 앞당겨" (2025. 5. 16. 사이언스타임즈).
4억 년 전 발자국 (2010. 1. 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959903#home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4862047&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석탄기 폭발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6819170&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육상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는 잃어버렸다.
https://creation.kr/Burial/?idx=702427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 틱타알릭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출처 : ICR, 2025. 6.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fossil-discovery-upends-animal-evolution-ag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 대 화석기록
(ENST: Evolution vs The Fossil Record)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화석을 그들의 진화 이야기에 들어맞도록 왜곡하고, 조작하고,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고 있다.
2025. 5. 25일 Evolution News 지의 한 기사는 최근 과학 논문들에서 진화론자들이 화석들을 게임처럼 가지고 놀고 있는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지적으로 설계된 동물들은 멸종 여부와 관계없이, 다윈이 주장한 것과 같은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진화계통나무의 모습과는 맞지 않는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연대표를 고려하더라도 이것은 마찬가지이다. CEH 편집자인 데이비드 코페지(David F. Coppedge)는 진화론자들이 발견되는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들의 이전 주장과 반대되는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화석 뼈들을 진화론적 체계 안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는지를 보여준다.
이 기사에서 언급된 주목할만한 번복 중 하나는, 진화 고생물학자인 닐 슈빈(Neil Shubin)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사족동물의 조상으로 주장됐던 틱타알릭(Tiktaalik) 화석보다 4천만 년 더 이전 시기에서 발견된, 현대적 파충류의 것처럼 보이는 발자국들과 관련된 것이다!(2008. 12. 4. 참조) 이러한 반증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의기양양하게 계속 선전하고 있다. "최초의" 다세포 생물부터 공룡, 개구리, 매머드 등과 같은, 현재까지 진화론과 모순되고 있는 화석들의 목록을 읽어보라. 왜 빅사이언스 언론 매체들은 왜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왜 빅사이언스들은 사과나 철회를 하지 않는 것일까? 검열(censorship) 때문인가?
이 글에서는 진화론자들의 상징물인 진화계통나무를 뒷받침하는데 사용되고 있는, 최근 보고된 화석 발견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화석들은 캄브리아기(Cambrian)에서 신제3기(Neogene, 신진기)까지 다양하다. 여기서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화석 연대나 표준 지질주상도 상의 위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윈의 이야기에서 화석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의 행동은 진짜 십자가의 나무조각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지나치게 열성적인 성직자에 비유할 수 있다. 그들은 그것을 사당에 모셔 놓았다. 그런데 한 수도사가 그 나무조각은 잘못된 장소와 시간에서 나왔으며, 진짜 십자가의 것이 되기에는 너무 이른 중세시대의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세밀한 조사 결과 그것은 중세 십자군 전쟁 때의 것으로 재해석되었다. 이러한 비유와 마찬가지로 화석은 현재에 관찰되는 것이지만, 진화 이야기는 진화계통나무에서 화석의 위치에 대한 해석을 만들어낸다.

에디아카라기와 캄브리아기 화석
맥일로이(D. McIlroy)가 Geological Society(2025. 3. 20) 지에 발표한 에디아카라기(Ediacaran)의 카르니아(Charnia) 속의 화석(위 사진)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다. 암석에 찍힌 2차원의 인상 자국이 대부분인 이 엽상체 표본에서는 골격이나 근육계가 관찰되지 않는다. 맥일로이의 해석에는 "아마도"라는 단어가 15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는데, "카르니아 속의 형태는 멸종된 한 후생동물 분기군의 사례로서 기능적으로 타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분명 그곳에 전이형태가 있기를 바랬다! 그것은 미스터리한 에디아카라 동물상과 캄브리아기 대폭발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었다.
프락토푸수스(Fractofusus)라는 이름의 또 다른 에디아카라 화석 표본에 관한 논문이 Nature Communications(2025. 4. 11) 지에 게재되었다. 이 화석은 캄브리아기 동물과는 전혀 다르게 생겼지만,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해서 이 화석이 필요했다. 이 화석은 "진정후생동물(eumetazoan) 줄기군에 속하는 생물의 몸체 형태 사이의 진화적 전이를 설명하는 한 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틀(framework)은 마치 이야기의 줄거리와 같다.
캄브리아기로 넘어가면서, 빅넬(Bicknell) 등의 연구자들은 남호주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같은 "파여진 구멍(drill holes)이 보존되어 있는 화석"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2025. 3. 24) 지에 이 사실을 보고했다. 이 구멍들은 현대 조개류 포식자들이 뚫은 구멍과 비슷하게 보였다. 그들은 "군비(공격 무기) 경쟁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을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어떻게 생각 없는 "선택자"가 군비 경쟁에 사용될 수 있는 유익한 돌연변이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멸종이 훨씬 쉽지만, 진화론은 진보를 위한 동력을 필요로 한다.
영화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에서 묘사된 1m 길이의 포식자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와 유사하지만, 모두라(Modura)라는 이름이 붙여진, 더 작은 크기의 캄브리아기 라디오돈트(radiodont)의 수십 개의 표본들이 버제스 셰일에서 남동쪽으로 40km 떨어진 마블 캐년(Marble Canyon)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투구게(horseshoe crabs), 쥐며느리(woodlice), 곤충 등과 같은 현대 동물군과의 수렴진화를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라고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의 조 모이시욱(Joe Moysiuk)은 말한다. 이 동물 화석들은 관찰이 가능하다. 그러나 모이시욱은 이들의 진화를 관찰하지 못했다.
데본기 화석의 번복
진화론자들은 특정 생물군이 등장했던 시기에 대한 예상치 못한 발견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교묘하게 연대를 조정한다. 2025년 5월 Nature 지가 폭탄적인 발견을 발표하면서 크게 공론화된 사례가 있었다. "화석 발톱 자국(claw marks)은 파충류(reptiles)가 예상보다 훨씬 일찍인, 거의 4천만 년 더 이전에 출현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Nature 지의 논문에서 선임저자인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이것은 중대한 변화를 의미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렇게 일찍 완전한 형태의 파충류를 발견했다는 것은 그 이전에 엄청난 진화가 있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사지동물 크라운 그룹(tetrapod crown group)을 발생시킨 분기에 앞서, 바페티드(baphetids), 콜로스테이드(colosteids), 이크티오스테가(ichthyostegids) 등과 같은 줄기 사지동물(limbed stem tetrapods)의 다양한 분기군들을 발생시킨 일련의 사건이 있었고, 그 전에는 엘피스토스테갈리아(elpistostegalia) 류와 다양한 사지형 어류가 있었다. 이러한 모든 분기발생 사건들은 이제 대략 데본기의 처음 2/3에 일어났어야 한다. 세이무리아목(seymouriamorphs)과 디아덱토모르프(diadectomorphs)와 같은 줄기 양막류 계통의 기원은 후기 데본기에 있어야 한다. 놀랍게도, 여기에 제시된 사지동물 크라운 그룹 마디의 추정 연대는 종종 사지류의 선조이자 잠재적 조상으로 여겨지는 엘피스토스테갈리아류인 엘피스토스테게(Elpistostege)와 틱타알릭(Tiktaalik)과 거의 동시대였다. 이 결과는 중기 데본기의 보행렬(trackway) 기록이 시사하는 사지동물의 기원은 훨씬 더 이른 시기였음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며, 사지동물이 데본기 동안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빠른 분기 발생 및 형태학적 진화 과정을 거쳤음을 시사한다.
그것을 읽고 숨이 막힐 지경이다. 닐 슈빈을 유명하게 만든 ‘발을 가진 물고기(fish-a-pod)’로 주장됐던 틱타알릭(Tiktaalik)에 대한 과장된 소문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 화석은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았던 그의 진화론적 주장을 크게 반증하는 것이다. 새로운 화석은 대중의 당혹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러나 어떤 증거가 나타나더라도 다윈은 패배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모든 유명 기자들은 이 발견을 커다란 성공으로 포장하고 있었다. Live Science(2025. 5. 15) 지의 제스 톰슨(Jess Thomson)은 "새로 발견된 발톱 자국 화석은 파충류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진화했음을 시사한다"라고 발표하며, 모든 사람을 혼란에 빠뜨렸다. ("우리"는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무슨 일이 일어났든, 언제인지 모르지만, 사지동물은 "진화"했다. 그들은 나타났다. 그들은 출현했다. 그들은 빠르게 그 일을 해냈다는 것이다.
New Scientist(2025. 5. 14) 지에서 제임스 우드포드(James Woodford)는 한 그림을 게재했는데, 그 그림은 발과 발톱, 그리고 비늘로 뒤덮인, 화려한 피부를 가진 도마뱀의 모습을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었다. 플린더스 대학의 존 롱(John Long)은 "이것은 진화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라고 말했다. 플린더스 대학 보도자료(Flinders press release, 2025. 5. 15)는 존 롱의 사진, 영상, 그리고 몇 분간의 칭찬을 보도하고 있었다.
플린더스 대학 고생물학 교수인 롱 교수는 "이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야 파충류와 유사한 동물이 육지를 걸어다닌 가장 오래된 증거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이를 통해 북반구의 기존 기록보다 진화가 3,500만~4,000만 년 더 앞당겨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이상(anomalies)들의 발견에도 자신들의 믿음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진화의 시간 틀을 단축 조정함으로써 해결한다. 그는 "모든 줄기-사지동물과 줄기-양막류 계통은 데본기에 기원했음이 분명하지만, 사지동물 진화는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되었고, 데본기 사지동물 기록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불완전하다"라고 말하며, 의심스러워하는 기자들에게 확신시킨다. 그들에게 어떠한 대안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의심하지 말고, 얼굴 찡그리지 말며, 다윈을 경배하는 일에 계속 동참하라고 말한다. 연구팀의 질리언 가비(Jillian Garvey) 박사는 "이 발견은 진화 역사의 한 부분을 다시 쓰게 만든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진화론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속된다.
존 롱, 페르 알버그, 그리고 한 동료는 The Conversation(2025. 5. 14) 지에서 더욱 거창한 축하 분위기를 연출하며, 알려진 최초의 네발동물(사지동물)이 예상됐던 양서류의 전환보다 훨씬 더 진보된 형태였다는 사실에 전혀 당황하지 않고 있었다." 사지동물로 알려진 네발동물의 출현은 오늘날 인간을 포함한 많은 생물 종들의 진화에 중요한 단계였다. 기사에는 도마뱀이 범람원을 가로질러 발자국을 남기며 "공룡과 함께 걷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들은 "이 발견은 이제 중요한 진화적 질문을 야기시킨다"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적 질문에 무슨 답변이 나올까? 바로 진화적 답변이다.
신문, 보도자료, 대중 매체에 이르기까지, 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이러한 굴욕을 견뎌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발전하고 있었다. AP(2025. 5. 15) 통신은 이 이야기를 보도하며 "고대 파충류의 발자국은 어떻게 동물들이 육지에서 살도록 진화했는지에 대한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가?"라고 묻고 있었다.
이 발견은 최초의 동물이 약 4억 년 전 바다에서 출현한 이후,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육지에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다는 것을 보여준다.
트라이아스기에서 백악기까지의 화석 : 공룡 시대
Phys.org(2025. 5. 14) 지에서 저스틴 잭슨(Justin Jackson)은 한 예술가가 상상 속에서 구현한, 관측되지 않은, 인도의 공룡 뼈가 어떻게 기능했는지에 대한 관찰되지 않은 설명을 묘사하고 있었다.
곤드와나 초대륙의 빽빽한 소철과 침엽수림 사이로 햇살이 스며든다. 유연하고 두 발로 걷는 포식자가 후기 트라이아스기 덤불 속을 천천히 움직인다. 키가 단지 1m 남짓하고 주둥이에서 꼬리까지 약 2m인 말레리랍토르 쿠티(Maleriraptor kuttyi)는 계산된 정밀함으로 지형을 헤쳐 나간다. 근처에서는 초기 용각류들이 무리 지어 풀을 뜯고 있는데, 숨어 있는 양치식물 사이에 멈춰선 작은 포식자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있다. 관찰하고, 경계하며, 기다리는 듯하다.
이런 기사는 Royal Society Open Science(2025. 5. 7) 지에 실린 전문 용어가 난무하는 딱딱한 논문보다 클릭률이 훨씬 높다. 특히 저자들이 이 공룡에 대한 해석에 어려움을 겪었을 때, 더욱 그렇다. 우선, 이 공룡은 같은 종류의 다른 공룡들과 같지 않게 다른 대륙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말레리랍토르의 장골은 진화계통나무에서 이 공룡의 위치를 찾기 위해 애쓰면서 제시되었던 "지배파충류의 어느 정도 진화적 가소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최종 합의가 어떻게 되든, 그들은 이 공룡이 "공룡의 초기 진화에 빛을 비출 것"이라고 확신하며, 독자들에게 확신을 주고 있었다. 밝혀질 때가 되면 반드시 우리에게 알려줄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호주 멜버른 대학의 베라 코라시디스(Vera Korasidis)는 호주가 남극권에 속했을 때 번성했던 "극지 공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코라시디스는 The Conversation(2025. 5. 8) 지에 기고한 글에서, 이들의 진화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식물)의 출현과 동시에 일어났다고 쓰고 있었다.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한 언급에서 "다윈의 끔찍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라는 문구가 함께 등장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인 듯하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녀의 목표는 무작위적인 과정의 인도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화분학자 바바라 웨그스태프(Barbara Wagstaff)와 함께 진행한 나의 새로운 연구는 Alcheringa 지에 게재되었으며, 이 연구에서는 해당 지역의 뼈가 발견된 유적지에서 발견된 식물 화석을 사용하여 기존 지식을 바탕으로 공룡이 살았던 숲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하고, 이를 처음으로 자세히 그림으로 표현했다.
나무 조각을 설명하는 수도사처럼, 코라시디스는 관찰되지 않은 과거가 아닌, 현재의 뼈들을 관찰하고 있을 뿐이다. 극지 공룡과 그들이 먹던 식물들은 분명 살았겠지만, 과연 진화했을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석 새인 시조새(Archaeopteryx)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필드 박물관(Field Museum)은 비파괴 방식으로 "시카고 표본"을 자외선과 CT 스캐닝으로 매우 면밀히 연구했다고 발표했다. 그들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삼차 깃털"을 발견했는데, 이는 이 새가 날 수 있었음을 증명하는 증거라는 것이다. 시조새는 어떻게 동력비행 능력을 얻었을까? 어떻게 두개골 운동 능력을 획득하여 머리를 독립적으로 돌릴 수 있었을까? 간단하다. 이러한 것들은 그저 진화로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제 사건이 종결되었다.
진화의 기적은 정말 흥미롭다. "이것은 공룡이 비행능력을 한 번 이상 진화시켰다는 증거를 뒷받침하는 증거이기도 한데,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진짜 십자가에서 나온 나무 조각을 손에 들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정말 신나는 일일 것이다!
오코너(O’Conner) 등의 연구자들이 Nature(2025. 5. 14) 지에 기고한 논문은 이 뼈들이 "초기 조류 진화 과정에서 비행 능력의 획득과 관련된 골격 변형 및 깃털 진화에 관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 세계에 확신을 준다. 삼차 깃털(tertial feathers)은 "비행을 위해 진화" 했다는 것이다. 그냥 믿어라. 얼마나 많은 공룡들이 나는 것을 시도하다 죽었는지, 얼마 중 하나에서 모든 조정된 돌연변이가 우연히 발생했는지에 대한 통계는 제공되지 않는다. 이런! 깃털이 생겨나도 공룡의 뇌로부터 비행 지시를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다시 수백만 년을 기다려야 하는가?
신생대 화석
뉴사우스웨일스 대학(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2025. 5. 14)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시대 나무개구리(tree frog)가 2,200만 년 전으로 시간을 옮겼다"고 발표하였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타임라인에서 나무개구리를 다시 배치해야 했다. 데본기 도마뱀의 경우만큼 큰 조정은 아니지만, 또 다른 상당한 충격을 나타낸다.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개구리 종의 새로 발견된 증거는 호주와 남미 개구리가 진화계통나무에서 갈라진 시기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도전하고 있다." Vertebrate Paleontology(2025. 5. 14) 지에 실린 논문은 "호주 개구리의 기원과 진화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회복력이 강하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종종 의문이 제기되지만, 그들은 진정한 진화계통나무가 거기에 있다고 확신한다. 그들은 그것의 많은 조각들을 가지고 있다.
새끼 매머드는 화석은 13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여전히 썩은 살점처럼 악취를 풍기고 있었다. Live Science(2025. 4. 7) 지는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야나(Yana)라는 이름의 새끼 매머드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머리와 몸통이 온전한 이 사체는 "발효된 흙과 살점이 섞인 냄새"를 풍겼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구자들은 아직 야나가 왜 그렇게 젊은 나이에 사망했는지 밝히지 못했지만, 현생인류(Homo sapiens)는 이 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생인류는 야나가 사망한 지 약 10만 년 후인 최소 3만 년 전에야 시베리아에 도착했다.
당시 아프리카에서는 인류가 진화하느라 너무 바빴던 것 같다.
요약 : 순환적 그물
우리의 친구 고(故) 귄터 베흘리(Günter Bechly)가 이곳에서 수년간 보도했듯이, 화석들은 다윈의 이야기에 거의 들어맞지 않는다. 그러나 진화론은 반복적인 반증과 왜곡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증거가 무엇이든 다윈은 항상 승리한다. 코넬리우스 헌터(Cornelius Hunter)는 이 현상을 "자기-참고문헌들의 순환적 그물(circular web of self-referencing literature)"이라고 부르고 있다. 마치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는 것과 같지만,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진화론자들의 공식은 이렇다. 1)진화는 사실이다. 2)진화는 어떻게든 일어났을 것이다. 3)보라, 진화의 증거가 또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업에 적합한 이런 패러다임을 좋아한다. 아, 과학이 진실, 검증, 지식에 관한 것이기를 바라고 있는가? 정말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다.
*참조 :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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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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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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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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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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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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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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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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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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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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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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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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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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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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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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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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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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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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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표준화석
▶ 현화식물 화석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캄브리아기 폭발
출처 : CEH, 2025. 5. 27.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 May 25, 2025
주소 : https://crev.info/2025/05/evolution-vs-fossils/
https://evolutionnews.org/2025/05/fossils-as-magical-darwin-relic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Darwin’s Timeline Is All Messed Up)
David F. Coppedge
여기에 생각보다 일찍 나타난 복잡한 현상들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현실 대 다윈의 생각 : 우리는 수십년 동안 합의된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복잡한 현상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나타난 사례들을 보고해 왔다(예: 2023. 10. 24). 이번 달에 새로 발견된 현상들도 진화론적 연대 및 연대측정 방식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놀라움이 되고 있었다. 진화론적 믿음 체계는 이러한 계속되는 모순된 증거들로부터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산소의 출현 연대가 번복되다.(Syracuse University, 2025. 5. 23). 지구에서 질소순환(nitrogen cycle)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이 "산소 대폭발 사건(Great Oxygenation Event, GOE)“이라고 부르는, 산소량의 급격한 증가를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이제 과학자들은 산소 대폭발 사건은 1억 년이나 더 일찍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었다!
우베게스(Uveges)에 따르면, 가장 놀라운 발견은 바다의 호기성 질소순환 시기의 변화이다. 질소순환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약 1억 년 더 일찍 용존 산소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있다. 이는 해양의 산소 축적과 대기 중 산소 축적 사이에 상당한 지연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누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인가? 여러분인가? 아니다. 지질학적 사건들을 진화론적 시간 틀에 꿰어 맞추어왔던 '전문가들(진화론자들)‘ 아닌가? 이제 그들이 틀렸다는 것이다.
*참조 : ▶ 지구 산소의 기원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또 다시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우주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를 발견했다.(Live Science, 2025. 5. 29). 우리는 수년 동안 이 분야의 기록이 깨지는 것을 계속 지켜봐 왔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은 표준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을 구조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정반대의 결과를 보이고 있다. 별들이 모여서 은하계를 형성하기에는 너무도 어린 시기에, 훨씬 더 먼 곳에서 은하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들의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별의 생성 속도를 더 높일 수 있을까?
연구자들은 폭발적인 빠른 별 형성 동안에 MoM-z14를 관측했다. 이 성단은 우리 은하에서 관측되는 구상성단처럼, 탄소에 비해 질소 함량이 높다. 수천 개에서 수백만 개의 별들이 밀접하게 결합된 이 고대의 별들은 우주 생성 초기 수십억 년 동안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인근 우주에서 알려진 가장 오래된 별들이다. MoM-z14가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우주 발달의 매우 초기 단계에서도 별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형성되었음을 시사할 수 있다.
*참조 : ▶ 초기 성숙한 은하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초기 막대 은하는 우주 진화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Nature, 2025. 5. 21). 우주론적 수정주의에 더해, 디앤 피셔(Deanne Fisher)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주 역사 초기의 한 은하를 관측한 결과, 그러한 시기에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여겨졌던, 막대 모양의 구조와 기체 역학이 드러났다. "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까? 진화론자들 아닌가? 창조 넷째 날부터 성숙한 우주가 형성될 것이라고 기대했던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그렇지 않다.
*참조 :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609379&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육상동물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생물의 연대가 더 내려갔다.(Texas Geosciences, 2025. 5. 29). 사족동물의 화석 연대가 1,400만 년이나 더 일찍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재확인되었다.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Westlothiana lizziae) 라고 불리는 이 생물은 수중 생활에서 육지 생활로 진화한 사족동물의 가장 초기 사례 중 하나이다. 이 동물을 비롯한 다른 계통의 사족동물은 오늘날 인간을 포함하여, 양서류, 조류, 파충류, 포유류의 공통조상이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이 화석의 정확한 연대를 결코 밝혀내지 못했다. 그러나 텍사스 대학의 새로운 연구 덕분에, 과학자들은 스코틀랜드 같은 지역에서 발견된 웨스트로시아나 리지아에와 유사한 도롱뇽 유사 생물의 연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400만 년 더 오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텍사스 대학의 과학자들은 이 동물은 물고기가 물 밖으로 기어 나와 걷기 시작하던 시기에 "출현"했다고 말한다. 이것은 진화론이 요구하는 마법적이고 상상적인 도약이었다.
이 시기는 3억6천만 년에서 3억4천5백만 년 전으로, 과학자들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유로 화석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이 시기에 수생 어류가 폐와 네 다리를 발달시켜 육상동물로 진화하는 진화적 도약을 하였다. 이는 동물 진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이다.
잭슨 스쿨의 교수이자 이 논문의 공동 저자인 줄리아 클라크(Julia Clarke)는 "이스트 커크랜드의 상징적인 사족동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 화석의 연대를 더 정확하게 한정하는 것은 척추동물이 육지에서 출현한 시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4&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육상 척추동물의 초기 진화는 잃어버렸다.
https://creation.kr/Burial/?idx=7024276&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리크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공룡이 암 발견의 열쇠를 쥐고 있을 수도 있다.(Anglia Ruskin University, 2025. 5. 29). 공룡 뼈에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이 진짜라는 또 다른 중요한 확인이 있었다(2025. 3. 20. 참조). 여기에는 새로운 회피 전략이 등장했다. 장구한 연대가 허구일 가능성을 인정하는 대신, 즉 공룡 뼈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 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대신, 이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암 연구에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써, 자신들의 이론을 붕괴시킬 수 있는 발견에 대해 주의를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보도자료에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인정을 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6,600만~7,000만 년 전에 오늘날 루마니아의 하테그 분지(Hateg Basin)에 살았던 오리주둥이의 초식성 "습지 도마뱀"인 텔마토사우루스 트란실바니쿠스(Telmatosaurus transsylvanicus)를 연구하던 중에 화석에서 적혈구와 유사한 구조를 발견했다.
새로운 연구에서는 주사전자현미경(SEM) 기술을 사용하여, 화석화된 뼈에서 적혈구 또는 적혈구와 유사한 저밀도의 구조를 식별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연부조직과 세포 성분이 고대 유해에 더 흔하게 보존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공룡의 연대에 대한 과학적 합의가 너무도 틀렸음을 사과할 생각은 없는가? 공룡 뼈의 연대가 젊다는 것을 인정할 생각은 없는가? 물론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늘 그렇듯이 그들은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보존된 단백질들과 바이오마커(biomarkers)를 식별함으로써, 암을 포함하여 선사시대 생물에게 영향을 미쳤던 질병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는 잠재적으로 인간에 대한 미래의 치료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들은 화석 사냥꾼들에게 화석들에서 보존되어 있는 연부조직을 찾아볼 것을 권고하고 있었다. 모이보이(moyboys)들을 부끄럽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암치료를 위한 수단으로서 추천한다는 것이다. 이건 정말 어처구니없는,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고 있는 전략이다.
*참조 :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북극에서 공룡과 함께 둥지를 틀었던 새의 발견.(University of Alaska Fairbanks, 2025. 5. 29). 진화론적 시간 틀에 또 다른 큰 이변이 있었다. 바로 북극에서 공룡과 함께 현대적인 새들이 발견된 것이다!
"조류는 1억5천만 년 동안 존재해 왔다"라고 프린스턴 대학 박사과정생인 이 연구의 주저자인 로렌 윌슨(Lauren Wilson)은 말했다. "그 새들은 존재했던 시간의 절반을 북극에서 둥지를 틀며 지냈다."
그녀와 그녀의 동료들은 알래스카 발굴 현장에서 발굴된 수십 개의 작은 뼈들과 이빨 화석을 이용하여, 아비새와 유사한 잠수하는 새, 갈매기 모양의 새, 그리고 현대 오리 및 거위와 유사한 여러 종류의 새... 등 여러 종류의 새들을 발견했다. 이 새들은 공룡이 북극을 활보하던 시기에 북극에서 번식했다는 것이다.
New Scientist 지(2025. 5. 29)에서 소피아 콰글리아(Sophia Quaglia) 기자는 놀라움을 표하며, 부제목을 이렇게 붙이고 있었다 :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작은 뼈 조각들은 새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3천만 년 더 일찍 북극에서 번식하고 둥지를 틀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발견이 발생시키는 심각한 문제점을 생각해 보라. 그 기사에 첨부된 그림은 북극권 위도에서 공룡 머리 위를 날고 있는 현대적으로 보이는 멸종된 새들을 보여준다. 그 새들은 깃털이 있는 공룡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미 날아다니는 새였다.
*참조 : 새가 출현하기 전의 새 발자국?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28605987&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4660778&bmode=view
북극에 살던 조류의 둥지는 백악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Wilson et al., Science, 2025. 5. 29). 이 놀라운 발견(진화론자들에게만 놀라운)의 세부 사항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논문을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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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진화론자들은 생물들 전체가 "생각보다 일찍(earlier than thought)" 출현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들은 진화로 출현한 것이 맞는가? 창조는 고려될 수 없는가?
*참조 :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 캄브리아기 폭발
출처 : CEH, 2025. 5. 30.
주소 : https://crev.info/2025/05/darwins-timeline-is-all-messed-up/
번역 : 미디어위원회
사람, 공룡, 매머드, 포유류 뼈들이 함께 묻혀있다.
: 진화론자들에게 최악의 악몽이 되고 있는 애슐리 인산염층
(The Ashley Phosphate Beds. An Evolutionist’s Worst Nightmare
: Man, Dinosaur, Mammoth and Mammal Bones Together)
By Chris Parker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화석무덤(fossil graveyard) 중 하나는 미국 남부의 애슐리 층(Ashley Beds)이다. 애슐리 층은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특히 공룡, 수장용(pleisosaurs), 고래, 상어, 코뿔소, 말, 마스토돈, 매머드, 돌고래, 코끼리, 사슴, 돼지, 개, 양, 그리고 사람의 유골이 혼합되어 있는 거대한 인산염 묘지이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이러한 화석들은 함께 존재해서는 안 된다.
인산염 지층에서 발견된 이 화석 목록은 에드워드 윌리스(Edward Willis) 소령의 기록에 나와 있는데, 그는 여러 박람회에서 그것들을 전시했다(Willis, "Fossils and Phosphate Specimens," 1881).
홈즈(F. S. Holmes) 교수(고생물학자이자 찰스턴 대학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는 자연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Natural Sciences)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그 화석묘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돼지, 말, 최근에 발견된 다른 동물들의 유골들과 함께, 마스토돈의 뼈, 멸종된 거대한 도마뱀의 뼈, 사람의 뼈가 함께 발견되었다."
그가 1870년에 출간된 그의 책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인산염 암석(The Phosphate Rocks of South Carolina)'의 표지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us)를 그려놓고, "길이가 5.4m(18피트)인 화석 도마뱀의 골격(Skeleton of a Fossil Lizard eighteen feet in Length)"이라고 설명글을 달아 놓았다.

더욱이 그는 31쪽에서 이렇게 썼다 : "이 홍적세 이후(Post-Pleiocene) 시기에 아메리카 코끼리(American Elephant), 또는 매머드(Mammoth), 마스토돈(Mastodon), 코뿔소(Rhinoceros), 메가테리움(Megathereum),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us, 오리주둥이 공룡), 그리고 다른 거대한 네발 동물들이 캐롤라이나 숲과 이들 소금 호수 또는 늪을... 주기적으로 돌아다녔다." (31쪽)

이러한 뼈들의 혼합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Charleston) 주변의 대략 40 평방마일 지역에 걸쳐 퇴적층 속에 파묻혀있다. 계산에 따르면, 뼈들은 애슐리 강(Ashley River) 유역의 특별한 인산염 퇴적물의 65%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퇴적물은 대부분 채굴되었다. (Keener, J.C., The Garden of Eden and the Flood, 1901, p. 244.)
진화론자들은 이 지층에서 중생대 백악기 생물들과 신생대 충적세(Holocene) 생물들의 혼합을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어느 것도 만족스럽지 못했고, 그 문제는 오늘날 이 장소를 언급하고 있는 여러 글들에서 삭제되어 언급되지 않고 있다. (Watson, John Allen, Man, Dinosaurs, and Mammals Together, 2001, p. 7.)
이것은 마치 거대한 홍수가 모든 뼈들을 한데 섞어 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대홍수는 어디서 왔을지 궁금한가? 창세기를 읽어보라.
*당신은 여기를 클릭하면 그 책과 관련 글들을 살펴볼 수 있다 : Phosphate Rocks of South Carolina and the "Great Carolina Marl Bed", <https://digital.tcl.sc.edu/digital/collection/phosphate/id/384, 각 페이지를 읽어볼 수 있음>
*참조 :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bmode=view&idx=49073884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말라카이트 맨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9&bmode=view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48&bmode=view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9&bmode=view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7&bmode=view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5&bmode=view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다지층 화석
▶ 공룡 죽음의 자세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 빠른 화석화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출처 : s8int.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예상치 못한 시대에서 발견된 수수께끼 화석들
(Puzzling Fossils at an Unlikely Time)
by Frank Sherwin, D.SC. (HON.)
생명체가 발견되는 곳이 어디든지, 어느 시대였는지와 관계없이, 생명체는 엄청나게 복잡하다. 이는 비생명체인 무기물로부터 가장 최초로 진화했다고 말해지는, 가장 최초의 유기 생명체 중 일부라고 여겨지고 있는, 광합성을 하는 남조류에서도 확실히 그렇다.[1]
최근 카디프 대학(Cardiff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최초 동물은 6억3,500만 년 전에 지구에 처음 출현했다고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쓰고 있었다.[2]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보다 훨씬 더 이전 시기에 생태계의 증거를 발굴했다고 주장한다.
10년 전, 중앙아프리카의 프랑스빌 분지(Franceville Basin)에서 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말미잘(sea anemones)과 비슷한 생물이 진화론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21억 년 전에 진화로 출현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3] 이는 추정 시기보다 15억 년 더 오래된 것이다. 과학 작가인 사라 냅튼(Sarah Knapton)은 "길이가 약 18cm의 접시와 유사한 한 생물은 해파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그들이 출현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15억 년 더 일찍 그 지역에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4]
이 수수께끼 같은 생물들은 "고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일부 지역 - 콩고와 사오 프란시스코 대륙괴(Congo and São Francisco cratons)- 에서 격렬한 수중 화산 활동이 있었던 기간" 동안에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4] 진화론자인 어니스트 치 프루(Ernest Chi Fru) 박사는 이 해저 화산 활동으로 인해 "영양소가 풍부한 얕은 해양 내륙해"가 생성되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5] 그 바다는 고대의 전 세계의 대양에서 분리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남조류 광합성이 장기간 풍부하게 일어날 수 있는 국지적 환경이 조성되었고, 국소적으로 해수의 산소화가 이루어졌고, 대규모 식량 자원이 생성되었다.”
“이것은 이 시기의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단순한 원시적 동물과 같은 생명체에서 관찰되는, 신체 크기의 증가와 더 복잡한 행동을 촉진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했을 것이다.”[5]
이러한 주장은 추측들에 기초하여 또 다른 추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진화론의 특징이다. 예를 들어, 얕은 내륙해가 지구 대양에서 고립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하지만 그들은 진화론적 이야기에 들어맞도록 이런 종류의 주장을 해야 한다.
또한 그들은 이러한 순전히 추정적인 일련의 사건들이 "약 21억 년 전 미생물학적 복잡성에 대한 지구 최초의 생물권 실험의 무대를 마련했다"고 주장한다.[6]
Precambrian Research 지의 논문에서 프루(Fru et al.) 등은 말했다.
환경 산소의 역치 수준과 복잡한 다세포 생명체로의 전환에서 유전적 혁신의 역할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산소 가용성과 유전적 혁신은 영양소 수준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생물학적 다양성을 더 큰 복잡성으로 이끌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낮은 환경 산소 수준은 작은 크기의 개체를 선택하고, 더 높은 환경 산소 수준은 큰 크기의 개체를 선택하였다.[6]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는 모호하고 주관적이다. 이 발견이 보여주듯이, 진화론자들은 어떤 종류의 생물체가 언제 진화했는지 모르고 있다. "과학자들은 여전히 어떤 종류의 생물체가 언제 진화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커다란 진화적 도약이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추정일 뿐이다."[1]
창세기 1장은 명확하다. 하나님은 수천 년 전에 이 지구상의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Nield, D. Complex Life on Earth May be 1.5bn Years Older Than We Thought. Science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July 31, 2024.
2. Complex Life on Earth Began around 1.5 Billion Years Earlier Than Previously Thought, New Study Claims. Cardiff University News. Posted on cardiff.ac.uk July 31, 2024.
3. Sherwin, F. Sea Anemone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7, 2023.
4. Knapton, S. Fossils Suggest Complex Life on Earth 1.5bn Years Older Than Thought. MSN. Posted on msn.com July 29, 2024.
5. News Staff. Complex Organisms First Appeared 2.1 Billion Years Ago, Paleontologists Say. Sci.News. Posted on sci.news July 31, 2024.
6. Fru, E. et al. Hydrothermal Seawater Eutrophication Triggered Local Macrobiological Experimentation in the 2100 Ma Paleoproterozoic Francevillian Sub-basin. Precambrian Research. 409 (107453).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출처 : ICR, 2024. 11.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uzzling-fossils-at-unlikely-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에디아카라기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벌집으로
: 한 매혹적인 화석의 추락
(Honey from the rock?
A fascinating fossil fiasco)
by Lucien Tuinstra
2019년에 디킨소니아(Dickinsonia, 오래 전 멸종된 해양동물) 화석으로 확인된, 잘 보존된 흔적이 인도의 빔베르카 바위 은신처(Bhimbetka Rock Shelters)에 있는 오디토리움 동굴(Auditorium Cave) 천장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발견되었다. 동굴 지역의 지질은 빈디아 슈퍼그룹(Vindhyan supergroup)의 일부인 마이하르 사암층(Maihar Sandstone)이었다.[2]
Gondwana Research 지에 보고된 45.3cm 크기의 화석 중 하나는 호주의 디킨소니아 테누이스(Dickinsonia tenuis) 종과 동일했지만, 다른 두 종인 디킨소니아 오바타(Dickinsonia ovata) 및 디킨소니아 리사(Dickinsonia lissa)는 독특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었다.[2] 수석 저자인 호주 고생물학자 그레고리 레탈락(Gregory Retallack)은 이전에 디킨소니아에 대한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 속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연대의 측정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그와 그의 공동저자에 따르면, 마이하르 사암층은 가장 어린 '연대'가 5억4800만 년(Ma) 전으로, 그 화석들은 '후기 에디아카라기(Late Ediacaran)'의 것임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러시아에서 발견된 디킨소니아 화석에 할당된 우라늄-납(uranium-lead) 연대측정으로 5억5500만 년, 그리고 남호주의 디킨소니아 증거에 대해 할당된 5억5000만 년과 가까운 연대로 보여졌다. 세 개의 독립적인 증거 라인이 있으므로, 사건은 종결된 것인가?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가 와서 밝히느니라” (잠언 18:17)
변경된 연대
3년 후인 2022년 12월, 또 다른 과학자 그룹이 동굴 화석들을 조사하러 갔고, 같은 저널에서 "디킨소니아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3] 이는 앞으로 보게 될 것처럼 엄청나게 잘못된 연대였다.
2023년 논문에서, 지질학자 조셉 미르트(Joseph Meert)와 그의 동료들은 빈디아 슈퍼그룹의 연대가 5억4800만 년이 아니라, 최소 약 10억 년 전이라고 주장했다. 레탈락과 그의 동료들이 2019년에 보고했던 디킨소니아(에디아카라기로 추정되는) 화석은 빈디안 슈퍼그룹의 연대와 충돌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마이하르 사암층의 5억4800만 년의 연대는 단일 "지르콘(zircon) 연대"를 기준으로 한 것이었다. 디킨소니아의 다른 '연대'들도 이와 비슷해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최신 디킨소니아 화석에 대한 연대는 적합해 보인다는 사실을 이미 확인했다. 레탈락 팀은 약 4억5천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차이가 나는 다른 증거들을 무시하거나 놓쳤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장구한 시간'의 유연성(왔다갔다 함)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상황하에서 두 배에 가까운 차이가 나는 연대 변경은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레탈락과 동료들의 연구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
사건이 복잡해졌다.
그러나 사실 디킨소니아 화석으로 추정됐던 것은 현대의 자이언트 꿀벌인 대왕꿀벌(Apis dorsata, 아피스 도르사타)이 만들어놓은 벌집의 흔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첫 번째 과학자 그룹이 디킨소니아를 봤다고 확신했을 곳에서, 두 번째의 과학자 그룹은 "빔베르카의 바위들이 거대한 꿀벌 둥지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미르트 팀은 2019년 첫 번째 연구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단순히 확대하자 벌집 구조들이 나타남을 발견하였다(그림 1). 실제로 소위 그 '화석'은 이후 몇 년 동안에 상당히 상태가 나빠져 있었다. 또한 왁스 같은 물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것이 디킨소니아가 아니라, 실제로 남겨진 벌집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기도 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필 커리(Phil Currie) 교수

그림 1. 주장됐던 '디킨소니아' 흔적 화석은 급속하게 분해되고 있었다.(미르트 논문에서 발췌). (a) 2019년 초에 촬영됐던 사진으로 2021년 레탈락 논문에서 가져온 것이며, (b) 2022년 말에 미르트 팀이 동일한 구조를 촬영한 사진. (c) 2019년 사진의 일부를 확대하여 보자 화석이 만들어지던 시기에 벌집(honeycomb) 구조가 존재했음을 보여주었다.
보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눈먼 사람은 없다.
첫 번째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오해를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보고 싶은 것을 보았던 것일까? 그것은 일종의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인가? 레탈락은 디킨소니아를 출판한 전력이 있었다. CMI의 다윈에 대한 다큐멘터리인 '세계를 뒤흔든 항해(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에는 앨버타 대학(University of Alberta)의 고생물학자인 필 커리(Phil Currie) 교수가 한 말이 등장하는데, 이 경우는 여기에 매우 적합하다. :
과학자로서 우리는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생각에 의해서, 그리고 현장에 갈 때 여러분이 갖게 되는 이미지에 얽매이기 쉽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물이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관념이나, 탐색 분위기, 또는 문화적 신념이 실제로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실제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무언가를 놓치고 있을 수 있다.
이전 연구의 결론을 너무 성급하게 무시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미르트 팀은 이 지역 주변을 수색하여, 실제 디킨소니아 화석이 발견되었는지 확인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
증거의 부재가 부재의 증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 논문에서 인용된 나머지 증거를 고려하여, 주장되는 디킨소니아 발견에 근거하여 에디아카라기로 연대를 평가했던 것은 현재로서는 지지되지 않는다.[3]
이 말은 꿀송이가 들어있는 벌집처럼 은혜로운 말일까?(잠언 16:24), 너무 가혹하게 말하지 않기 위해서인가? 아마도 그들은 할당된 지질학적 연대에 대한 급진적인 변화에 열린 마음을 갖고 싶어했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열린 마음도 그 지층이 여전히 수억 년 전의 것으로 간주되는 것에는 열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 기간 동안에 쌓여졌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탈락과 그의 팀이 학술지에 신나게 보도했던, 이른바 디킨소니아 화석이 벌집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Posted on CMI homepage: 23 Septem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Psalm 81:16.
2. Retallack, G. et al., Dickinsonia discovered in India and late Ediacaran biogeography, Gondwana Res. 90:1656–170, 2021.
3. Meert, J. et al., Stinging News: ‘Dickinsonia’ discovered in the Upper Vindhyan of India not worth the buzz, Gondwana Res. 117: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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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3):50–51,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honey-from-the-rock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