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2-11-01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Trending: Things Evolved “Earlier Than Thought”)

David F. Coppedge


종종 생물들은 "생각보다 일찍" 진화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진화론을 시간의 혼돈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진화론은 동시에 두 방향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다. 하나는 완전하게 기능하는, 모든 복잡한 특성들을 가진 생물들이 "생각보다 일찍" 나타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들 중 일부는 처음 출현한 이후 전혀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2022. 9. 22


아가미에서의 이온 조절은 기체 교환과 척추동물의 기원보다 먼저 진화했다.(Nature, 2022. 10. 19). 대학 교육을 받지 않고, 가스 교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까? 자, 동물들은 "척추동물의 진화" 첫 단계에서부터 그것을 했다. 창고기(amphioxus), 칠성장어( lampreys),  장새류(acorn worms)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아가미의 이온 조절(ion regulation)은 척추동물의 크기와 활동, 아마도 후구동(deuterostomes)의 인두공(pharyngeal pores)이 시작되던 시점과 관련되어, 가스 교환보다 더 초기에 시작되었음을 가리킨다.


고대 면역글로불린 유전자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다(The Scientist, 2022. 10. 11). 자기(self)를 비자기(non-self)로부터 인식하는 유전자는 면역에 있어서 중요하다. 면역글로불린 유전자는 그 중요한 일에 관여한다. 소피 페슬(Sophie Fessl)은 "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아마도 자포동물(Cnidarians)과 좌우대칭동물(Bilateria)의 공통조상에서부터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예상했을까?

군집 자포동물인 히드라충강(Hydractinia symbiolongicarpus)은 해양 무척추동물로서 해안가의 바위나 조개껍질 위에서 살아간다. 이들은 다른 개체로부터 자신의 영역을 방어할 때, 자신을 공격하지 않고 그 일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PNAS 지(2022. 9. 26)에 발표된 한 연구는 생물의 동종인식(allorecognition, 생물이 같은 종의 다른 개체와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의 근본적인 유전학을 조사했는데, 놀랍게도, 이러한 인식에 관여하는 단백질은 면역글로불린 단백질(immunoglobulin proteins)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면역글로불린 유전자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시사한다.


식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진화했음을, 정교한 3D 화석은 가리킨다(Live Science, 2022. 9. 26).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진화론자들의 습관적인 어법을 사용하여 말하고 있었다 : "식물은 늦게 진화했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증거는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우리"는 누구인가? 당혹스런 표정의 진화론자들 아닌가?). 식물들은 처음 출현했을 때, 매우 강인했는데, 왜냐하면 더 이상의 진화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생물들은 5번의 대멸종과 5억 년을 지나오면서, 거의 변화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그들에게 일어났던 진화는 정말로 놀랍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새로운 종의 이름을 프로토코듐 시네(Protocodium sinese)라고 지었는데, 이것은 "중국에서 온 최초의 코듐(codium, 청각)"을 의미한다. “이 조류(algae)는 생존에서 살아남았다"고 아리아(Aria)는 말했다. 에디아카라기(Ediacaran) 말기 이후로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 녹조류 집단이 그들의 진화적 적소(niche)를 일찍 알아냈고, 5번의 대멸종과 5억 년 이상 동안의 변화를 어떻게든 버텨냈다는 것을 암시한다.


드문 이빨 화석은 척추동물 진화의 오랜 견해를 뒤집는다(Chinese Academy of Science via Phys.org, 2022. 9. 28). 척추동물의 기원은 2천만 년 더 밀려 내려가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시간은행에서 부실어음을 얼마든지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쉽게 일어난다.

한 국제 연구팀은 4억3900만 년 전의 이빨을 가진 물고기(toothed fish)의 잔해를 발견했는데, 이는 현대의 경골어류(osteichthyans, 조기어류 및 육기어류)와 연골어류(chondrichthyans, 상어 및 가오리)의 조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유래했음을 시사한다.

상어와 같은 치열(dentition)은 그렇게 일찍부터 출현했을 것으로 예상되지 않았었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오류를 보여주는 이러한 발견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가? 아니다. 그들은 오히려 오류를 즐긴다. 그들은 여전히 논문들을 검열할 수 있는 권력을 갖고 있고, 새로운 연구를 위한 연구비를 요청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키아노두스(Qianodus)의 발견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천만 년 일찍, 이빨을 가진 척추동물과 상어 같은 치열이 존재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공한다. 연구에 제시된 계통발생학적 분석은 키아노두스가 원시적 연골어류로 확인되는데, 턱이 있는 물고기(유악류)는 실루리아기 초기에 이미 상당히 다양했고, 턱이 없는 척추동물의 조상 계통에서 뼈의 무기질화(skeletal mineralization)의 진화 직후에 나타났음을 암시한다.

"이는 치아, 턱, 관련 부속기관과 같은 주요 척추동물 혁신의 출현에 대한 현재의 진화 모델에 의문을 제기한다"라고 버밍엄 대학의 공동저자인 이반 샌섬(Ivan Sansom)은 말했다.


3천만 년 된 수륙 양생의 비버 화석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되었다.(Ohio State University, 2022. 8. 22). 발목뼈는 발뼈와 연결되어 있었고, 진화론자들에게 두 가지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었다.

몬태나 주에서 발견된 비버 발목뼈(beaver anklebone) 화석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반수생 비버의 진화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적어도 700만 년 일찍 일어났고, 유라시아가 아닌 북미에서도 일어났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키르기스스탄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된 도롱뇽의 조상(PNAS, 2020. 5. 11). 마가렛 헬더(Margaret Helder) 박사는 CEH의 한 글에서, 네발동물(tetrapods) 진화를 확고하게 나타내는 어떠한 조상 생물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제, 이 발견은 최초 도롱뇽의 출현 시기를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거의 7천5백만 년을 더 아래로 끌어내렸다.

현대 양서류의 기원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도롱뇽(salamanders)의 화석기록은 여전히 빈약하다. 이들의 작고 약한 뼈는 도롱뇽이 기원했다고 믿어지는 중생대 초기의 암석에서는 거의 보존되어 있지 않다. 여기에서 우리는 도롱뇽의 가장 오래된 증거를 제공하는, 아시아 내륙의 키르기스스탄에서 발굴된 2억3천만 년 된 화석을 보고한다. 그 화석들은 고대 양서류인 분추류(temnospondyls)와 많은 특징들을 공유하면서, 도롱뇽의 몸체 형태의 진화에 있어 중요한 단계를 재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발견은 도롱뇽의 암석 기록을 6천만~7천4백만 년을 끌어내리는 동시에, 도롱뇽, 개구리, 분추류 사이의 넓은 해부학적 차이를 메워주고 있다.

저자들은 이 '원시적' 도롱뇽이 '넓은 해부학적 간격'를 메워준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그들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차이는 머리의 모양, 척추의 수 등 사소한 것이다. 이러한 "파생형질(apomorphies)"은 새로운 몸체 형태나 기관의 기원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초기의 '잃어버린 고리' 화석은 드물고,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며, 유라시아에서 중국까지 분포한다. 

이 표본은 키르기스스탄에서 발견되었다. 개구리는 깡충깡충 뛰어서, 그리고 도롱뇽은 대륙에서 대륙으로 기어서 거기까지 갔는가? 이들 이질적인 화석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강제로 집어넣도록 강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들은 지리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데, 어떻게 진화적으로 연결될 수 있을까?

양서류(batrachian)의 조상 분류군은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 알려져 있는 반면, 무미류(salientians)는 유럽, 북아메리카, 곤드와나 남부(마다가스카르)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따라서 양서류들은 초기 페름기에 바리스칸 산맥지대(Variscian mountain belt)의 어딘가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이며, 개구리 조상들은 남쪽으로 곤드와나로, 도롱뇽 조상들은 동쪽으로 아시아 내륙으로 퍼져나간 것으로 보인다.

."장구한 시간에 대한 생각" – 이 스미스소니언의 전시물은 타임라인의 오른쪽 끝에 작은 부분으로 인류의 역사를 보여준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장구한 시간이 사실일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지질학도 마찬가지

지각판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에 움직이기 시작했다(Phys.org).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이라는 말은 물리적, 생물학을 포함하여 진화론 과학에서 자주 나타난다. 이러한 말은 진화론자들이 연대에 대해 깊이 숙고한 사람들로 보이게 한다.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읽어보면, 진화론자들은 항상 자유롭게 연대를 확장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지질학에서 지속되는 문제는 지구의 지각판이 언제 움직이기 시작해서, 행성의 진화를 돕고, 오늘날의 대륙으로 만들었던 과정을 언제 시작했는가 하는 것이다. 어떤 연구자들은 그것이 약 40억 년 전에 일어났다고 이론화하고 있지만, 다른 연구자들은 그것이 10억 년 전에 가깝게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 관하여 지구의 독특함을 지적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이 생명체의 진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더 일찍 그것을 갖고 싶어한다. 하지만 만약 지구의 판구조가 독특한 것이라면, 그것은 다른 행성의 생명체 존재에 의문을 던지는 것이다. 

"현재 지구는 어떤 종류의 판구조 운동이 견고하게 확립된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행성이다" 라고 예술과학 대학원의 3학년 대학원생인 브렌너(Brenner)가 말했다. "우리가 지구에서 판구조 운동을 이끌어낸 전체 과정과 그것의 시작을 위해 어떤 원동력이 발생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다른 태양계에서 행성을 찾는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일이다. 특히 판구조 운동, 생명체의 진화, 기후의 안정성 사이의 모든 연관성을 고려할 때, 판구조 운동이 다른 천체에서 얼마나 쉽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감각을 우리에게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자, 잠시 생각해 보자. 지구는 판구조 운동을 갖고 있는 유일한 행성이며, 생명체를 가진 유일한 행성이다. 누군가는 그것이 진화론자들에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은 강하다 : "판구조 운동은 생명체의 진화와 지구의 발전에 핵심이다." 행성에 판구조 운동을 제공하면, 그 열린 문을 통해 진화가 밀려들어올 것이 확실하다! 이제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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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나, "만물 우연발생"은 과학적인 설명이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어떤 것이 "생각보다 늦게" 진화했다고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왜  모든 것의 기원을 처음부터였다는 것을 전혀 고려할 수 없을까?

사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의 기원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후인, 신화적인 오랜 진화론적 연대가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유래되었다고 믿는다. 지적설계는 일을 빨리 끝낼 수 있다. 그것은 운좋은 사고(돌연변이)에 의존하지 않는다. 우리의 온라인 책이 보여주고 있듯이, 번호카드가 우연히 순서대로 정렬되는 일은 밤낮으로 시도해도 1,500년이 걸리는 일이다. 그러나 8살 어린이라도 몇 분 안에 정렬시킬 수 있다.(51쪽).

우연은 창조적인 힘이 아니다. 그것은 방향이 없고, 무작위적이며, 멍청하고, 절망적이고, 무관심하다. 지적설계를 선택하면 생물학이 이해되기 시작할 것이다.



*참조 :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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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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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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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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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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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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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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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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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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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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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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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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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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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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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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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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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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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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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암석들: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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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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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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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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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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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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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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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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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화석에 대한 편견 없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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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 대해 한 교수는 다윈이 아닌 매튜의 편을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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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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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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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충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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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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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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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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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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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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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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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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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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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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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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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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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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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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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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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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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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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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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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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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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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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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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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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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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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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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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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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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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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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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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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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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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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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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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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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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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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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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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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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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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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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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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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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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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사경룡은 민물에서 살았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628245&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20.

주소 : https://crev.info/2022/10/earlier-than-thou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8

디키노돈트와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Dicynodonts and ‘out-of-place’ fossils)

Jonathan Sarfati


     CMI의 이전 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한 디키노돈트 화석은 진화역사를 다시 쓰도록 만들고 있다 (The giant that shouldn’t be: This huge dicynodont means evolutionary history needs revising—again!)"에 대해 독일의 마커스(Markus B)는 흥미로운 질문을 보내왔다. 그는 또한 (진화론에 의한)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out-of-place fossils)을 보강하는 정보를 제공해왔다.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 박사의 대답이다.

.디키노돈트(dicynodont). 밝은 회색의 뼈들은 누락된 부분을 나타낸다.<Credit: Sulej and Niedźwiedzki> 


리소비치아 보자니(Lisowicia bojani)가 파충류가 아닌 거대한 포유류였을 수 있을까요? (디키노돈트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파충류-포유류의 조상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그 생물이 플라이오-플라이스토세가 아닌 백악기에 살았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위키피디아의 한 글처럼, 진화론자들은 디키노돈트를 플라이오-플라이스토세(Plio-Pleistocene)로 잘못 연대를 배정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 2019년에 크누센과 오를레만스(Knutsen and Oerlemans)는 이 화석을 플리오-플라이스토세(신생대 말) 시대의 화석(포유류)로 간주했다.[1]

제가 물어보는 이유는 하나님이 홍수 이전에 거대한 포유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백악기 같은 홍수 퇴적물에서 그런 화석을 찾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리며, 당신들의 사역에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거대한 포유류형 파충류(mammal-like reptiles)들이 진화론적 연대 틀에서 그렇게 일찍, 즉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나타나는 것은 진화론자들에게 엄청난 문제를 야기시키는 일이라고 그 기사는 지적하고 있었다. 이 시기에 공룡은 이미 진화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공룡들은 작은 파충류들을 제외하고, 어떤 포유류나 포유류형 파충류들과 경쟁했을 것으로 추론된다.


진화론에 의하면, 거대한 포유류형 파충류들은 '공룡의 시대'에는 예상되는 동물이 아니다. 공룡들은 작은 파충류들을 제외한, 모든 포유류 같은 파충류들을 억압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실, CMI는 오래 전에 포유류형 파충류들은 진화적 진보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지적했었다(여기를 클릭). 여기에는 파충류의 턱뼈에서부터 포유류의 귀뼈가 진화했다는 주장이 포함된다.(여기를 클릭). 그러나 리소비치아 보자니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 기사는 매우 중요하고 유용했다. 우리는 또한 포유류가 때때로 공룡을 잡아먹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화석들의 발견에 대해서 보고해왔기 때문에(여기를 클릭), 경쟁에서 이겼을 것이라는 주장은 의심스럽다.


살아있는 공룡이나,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토끼 화석을 발견한 것과 거의 유사하다.


트라이아스기, 백악기, 플라이오세, 플라이스토세 같은 용어들은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지칭할 때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지만, 그것들을 암석지층들의 순서로 사용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워커 박사의 지질학 변환 도구(Dr. Walker's Geology Transformation Tool)는 노아 홍수의 단계들과 관련하여, 이러한 암석지층들에 대한 성경적으로 적절한 배치를 제공한다.

.지질주상도(지질시대표) 변환 도구


당신이 인용한 논문은[2] 1914~15년에 호주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2003년에 그것들은 디키노돈트로 확인되었고, "1억1천만 년 전 백악기 초기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그러나 디키노돈트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2억3700만 년 전에서 2억1100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추정되고 있었다. 이것은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하거나(여기를 클릭),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토끼 화석을 발견한 것과 거의 유사한 것이다(여기를 클릭). 따라서 참고문헌 2는 이 화석들을 신생대의 대형 포유류로, 아마도 디프로토돈(Diprotodon)과 비슷한 거대 유대류(giant marsupial)일 것으로 재평가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육지에서는 창조 6일째에, 바다에서는 5일째에 거대한 포유류들을 창조하셨다는 것에 동의한다. 문제는 CMI는 노아 홍수/홍수 이후 경계가 공룡의 대량멸종을 추정하는(여기를 클릭)  백악기-고제3기 경계(Cretaceous-Paleogene boundary)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신생대 플라이오세(Pliocene) 화석도 홍수 후퇴기(recessive-stage) 말에 해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Dicynodont, Wikipedia. 

2. Knudsen, E.M. and Oerlemans, E., The last dicynodont? Re-assessing the taxonomic and temporal relationships of a contentious Australian fossil, Gondwana Research 77:184–203, Jan 2020 | 10.1016/j.gr.2019.07.011. 

3. Thulborn, T. and Turner, S., The last dicynodont: an Australian Cretaceous relict, Proc.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270(1518):985–993, 7 May 2003 | doi:10.1098/rspb.2002.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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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2억4000만 년 전 포유류 발견 (ScienceOn, 2018. 11. 23)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184552

코끼리 상아 등 엄니 '원조'는 공룡시대 이전 디키노돈트 (연합뉴스, 2021. 10. 27)

https://m.yna.co.kr/view/AKR20211027140500009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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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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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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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화석은 노아 홍수 이후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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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안데스의 식물 화석들은 노아 홍수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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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00&bmode=view

지질학 변환 도구 :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를 해석하는 새로운 방법.

https://creation.kr/Sediments/?idx=5768191&bmode=view


출처 : CMI, 2022. 5. 21.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dicynodonts-out-of-place-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31

멕시코 화산재 층의 사람발자국에 대한 논란

: 연대측정 결과의 서로 다른 불일치 

(Footprint fiasco)

by Tasman Walker and David Catchpoole


      2005년 영국 연구팀이 멕시코의 화산재 층에서 사람발자국의 발견을 보고했을 때, 그것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1] 그 이유는 발자국의 연대가 40,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가 약 11,000년 전에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다는 '전통적으로 받아들여진' 견해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것이었다.

그림 1. 톨루킬라 채석장(Toluquilla quarry)의 굳어진 화산재에서 발견된 왼쪽과 오른쪽 사람 발자국 행렬. 160여 개의 발자국들이 사람발자국으로 분류되었고, 이들 중 60여 개는 어린이의 발자국으로 분류되었다. 성인의 키는 117cm에서 190cm 사이로 추정되었다.<Photo from mexicanfootprints.co.uk>


그러나 이후에 미국 지질학자들은 화산재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active dating)과 고지자기 분석(paleomagnetic analysis)을 통해서, 그 발자국 연대를 130만 년 전으로 평가했다.[2] 미국 버클리 지질연대센터(Berkeley Geochronology Center)의 폴 렌(Paul Renne) 소장은 “두 가지 가능성만이 남아 있다. 하나는 그것들이 정말로 충격적으로 오래된 호미니드(hominids)의 것이거나, 아니면 사람발자국이 아니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3] 그 자국은 최근에 채석장을 통해 지나갔던 기계나 동물에 의해서 남겨진 인상 자국일 것이라고 렌은 제안한다. 렌은 근처에서 표면에 나있던 차량 흔적과 소와 다른 동물들이 풀을 뜯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영국 연구팀은 250개가 넘는 발자국들을 기록했는데, 그들 대부분이 사람의 발자국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들은 또한 개, 고양이, 굽이 갈라진 동물 발자국들을 보고했다.[4] 연구팀이 웹사이트에 게재해놓은 사진들 중 일부는 사람 발자국(그림 1과 2)으로 설득력이 있어 보이며, 특히 고립된 발자국이 아닌, 왼쪽 오른쪽 발걸음이 교대로 나타날 때(그림 1), 더욱 그러하다.

그림 2 사람의 왼쪽 발자국은 사람 발자국의 전형적인 8자 모양을 보여준다. <Photo from www.mexicanfootprints.co.ukFigure 2>


영국 연구팀 중 한 명으로 이 발자국들을 발견했던 지질고고학자(Geoarchaeologist)인 실비아 곤잘레스(Silvia Gonzalez)는 이 발자국들은 현재는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진 화산재 속에 나있었으며, 발굴 없이 노출되어있었다고 말했다. 이전에 채석장 인부들에 의해서 화산재층 위로 퇴적되어있던 호수 침전물이 3m 정도 제거됐었다.

미국 연구팀의 렌이 생각하지 못한 다른 가능성이 있다. 그것은 그들 실험실의 측정연대가 실제 나이가 아니라, 틀렸을 가능성이다.

간단히 말해서, 그 논쟁은 연대 문제에 달려 있다. 영국 연구팀의 연대와 미국 연구팀의 연대 중 어느 연대가 맞을까?

미국 연구팀의 폴 렌을 잘 아는 UC 버클리의 통합생물학 교수인 고인류학자 팀 화이트(Tim White)는 미국 버클리 팀의 편에 서고 있었다. “폴이 연대측정을 함으로서 얻어진 증거는 기본적으로 이 논쟁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아마도 그는 4만 년 된 발자국이 맞는다면, 아메리카 대륙의 첫 이주자들의 이주 시기, 경로, 기원에 대해 완전히 다시 생각해야 하는 곤경에 처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화이트와 같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평생 일해 왔던 사람에게는 꽤 힘든 도전일 것이다. 그래서 화이트는 그 이슈는 해결되었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화산재 안에 봉인되어있던 명백한 발자국이 발견되지 않는 한”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말로 해서, 사람발자국으로 명백하게 입증되지 않는 한, 그는 버클리 팀의 방사선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를 사용할 것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이것은 일종의 연대측정 게임이다. 사실, 연대측정은 그것이 사람발자국이든 아니든 하나의 문제이다.


“(미국팀인) 폴의 연대측정으로 얻어진 증거는 기본적으로 이 논쟁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화산재 안에 봉인되어있던 명백한 발자국이 발견되지 않는 한...” - 팀 화이트, 고인류학자


그렇다면 영국팀이 주장했던 4만 년이라는 연대는 근거도 없이 불쑥 나온 것이었는가? 아니다. 그들은 영국과 호주의 최고의 연구소들에 의뢰를 했고, 다양한 표본들에 대해 여러 연대측정 방법들을 사용했다.[5, 6] 영국팀의 결론은 다음과 같은 연대측정 결과에 의한 것이다 :

▶ 옥스퍼드 방사성탄소 가속 유닛(Oxford Radiocarbon Accelerator Unit)에서 실시한, 연체동물(mollusc)의 껍질 및 유기물질 덩어리에 대한 가속질량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meter)를 사용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

▶ 호주 국립대학에서 실시한, 매머드 어금니에 대한 전자스핀공명(Electron Spin Resonance) 연대측정.

▶ 옥스퍼드 대학에서 실시한, 퇴적물과 화산재에 대한 광자극발광(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연대측정.

▶ 오픈대학(Open University)에서 실시한, 화산재와 용암에 대한 아르곤-아르곤(Argon-Argon) 연대측정.

▶ 브리스톨 대학(Bristol University)에서 실시한, 동물 뼈들에 관한 우라늄계열 연대측정(Uranium Series dating).


이러한 인상적인 실험 목록은 많은 비용이 들었을 것이고, 회의론자들을 납득시키기에 충분할 정도이다. 4만 년의 연대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누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미국팀의 렌은 분명히 영국팀이 수행한 연대측정 결과를 믿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영국팀도 미국팀의 연대를 신뢰하지 않고 있었다. 연대가 커다란 불일치를 보이는 가능성 있는 이유는 화산재의 혼합된 성질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영국팀의 실비아 곤잘레스는 말한다 :

“이 화산재는 연대를 측정하기 어려운 매우 특별한 광물학을 갖고 있다”[2]


이러한 논쟁은 방사선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객관적인 과학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 방법은 어떤 것의 길이나 무게를 측정하는 것과 같지 않다. 과학자들은 암석의 화학적 구성에 대해서는 논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에 대한 측정은 객관적이고 실험적인 과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계산된 연대를 두고 서로 논쟁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과거에 대한 확인될 수 없는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타임머신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이 사실인지를 확인할 수 없다. 그리고 얻어진 연대측정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고(오염되었다거나 다른 이유들을 들며) 폐기시켜버린다. 연대를 측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도구는 없다.

창조론자들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해 회의적이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목격자의 역사적 설명과 다른,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성경의 기록보다 더 신뢰할만한 것은 없다.


References

1. McAloon, C., Footprints in Mexico create scientific stir, Associated Press, Live Science, livescience.com/history/ap_050705_human_footprints.html, 5 Jul 2005. 

2. Controversial footprints, earliest man or modern machine, LiveScience, livescience.com/health/051130_ancient_footprints.html, 25 Sep 2007. 

3. Sanders, R., Alleged 40,000-year-old human footprints in Mexico much, much older than thought,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ley, eurekalert.org, 30 November 2007. 

4. Classifying the footprints, mexicanfootprints.co.uk/research/classifying.htm, 26 Sep 2007. 

5. Dating methods used, mexicanfootprints.co.uk/research/datefoot.htm, 26 Sep 2007. 

6. New dating results, mexicanfootprints.co.uk/research/datingresult.htm, 26 Sep 2007. 


*참조 :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6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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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됐을까? -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뼈들의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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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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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된 나무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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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를 무너트리고 있는 방사성 탄소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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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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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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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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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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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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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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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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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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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공룡 화석에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2226210&bmode=view


출처 : CMI, First published: 3 October 2007 (GMT+10)

          Re-featured on homepage: 20 May 2021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footprint-fiasc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01

화석에서 발견되는 멜라노좀을 왜곡하고 있는 진화 고생물학자들
(Evolutionary Paleontologists Ask Wrong Questions)

David F. Coppedge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폐기시키는 발견을 새로운 추정 이야기를 지어내는 데에 사용하고 있었다.

검은 양복을 입은 여러 명의 건장한 남자들이 당신 집에 들이닥칠 때, 그 양복을 어디에서 샀는지를 물어보는 것은 적절한 질문이 아니다. 이것은 수억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될 때마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하고 있는 설명과 유사하다. 그들이 신뢰하고 있는 장구한 연대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해내고 있는 것은, 화석의 연부조직을 어떻게 수염난 다윈의 이론과 적합시킬까 하는 것뿐이다.

선사시대 화석의 멜라닌 색소는 조류와 포유류의 진화를 구체화할 수 있게 해준다(?).(The Conversation. 2021. 2. 10). 아일랜드 코크 대학(University College Cock)의 세 명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통곡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윈을 축하하기 위한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었다. 그들은 멜라노좀 형태의 연부조직(soft tissue)이 화석기록 전체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1980년대 초, 4700만 년 전의 화석을 연구하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조직에서 오늘날 썩어가는 동물의 사체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와 유사하게 보이는, 소시지 모양의 미세한 구조들을 확인했다. 수십 년 동안 유사한 구조들이 척추동물 화석에서 발견됐을 때, 연구자들은 그것을 부패를 도왔던, 사체에 보존된 부패 박테리아의 화석 잔해물로 해석했다.  

이 인용문은 그들 중 누구도 암석이 된 동물 화석에 원래의 생체 구조가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 당시에, 그것은 확실히 믿을 수 없었다.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지 않은가? 생물학적인 것들은 모두 광물과 돌로 대체됐어야 했다. 그것은 원래의 것일 수 없다. 그래서 그러한 구조는 최근에 오염된 박테리아들인 것으로 추측했었다. 그들이 그러한 이야기가 어떻게 틀렸는지를 인정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 

우리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거의 알지 못했다. 2008년에 고생물학자 제이콥 빈터(Jakob Vinther)는 이 화석 구조가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소체)과 현저하게 유사하다는 것을 알아냈다.(여기를 클릭). 멜라노좀은 피부, 깃털, 머리카락과 같은 조직에 색깔을 띠게 하는 세포 내에서 만들어지는 색소 과립이다. 이 발견은 화석 멜라닌의 연구를 위한 문을 활짝 열었고, 깃털 달린 공룡 및 고대 조류의 깃털 색깔, 화석 쥐와 같은 초기 척추동물의 털 색깔 등을 극적으로 재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다.

멜라노좀과 그 안에 들어 있는 모든 단백질들은 수십만 년(넉넉히 잡아) 후에는 사라져야만 한다. 그러나 1억 년 이상 된 것으로 말해지는 공룡 뼈에서도 멜라노좀이 남아 있었다.

멜라닌(melanin)은 복잡한 분자이다. 그것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그것은 암석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위키피디아(Wikipedia)는 "멜라닌은 멜라닌형성(melanogenesis)으로 알려진 다단계의 화학적 과정을 통해 생성되는데, 이때 중합(polymerization) 과정에 의해서 아미노산인 티로신(tyrosine)의 산화가 뒤따른다.“ 그것은 멜라노좀 안으로 단지 옮겨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복잡한 기관이다. 위키피디아는 덧붙인다.

멜라노좀은 동물 세포에서 발견되는 하나의 세포소기관으로, 동물계에서 가장 흔한 광흡수 색소인 멜라닌을 합성, 저장, 운반하는 장소이다. 멜라노좀은 동물 세포와 조직의 색깔을 띠게 하고, 광보호(photoprotection)를 담당한다.

.멜라닌(melanin) 생성에 관여하는 인자들. 2013년 네 명의 폴란드 연구자들은 멜라닌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세포의 어떤 부분, 신호 경로, 단백질, 호르몬 등과 배아 발달 동안 피부를 가로지르며 멜라노좀을 정확하게 분포시키는 특성 등을 기술하고 있는 한 리뷰 논문을 게재했다. 거기에는 tyrosinase, tyrosinase-related protein 1, tyrosinase-related protein 2, microphthalemia transcription factor (MITF), E-cadherins, P-cadherins, protease-activated receptor-2 (PAR-2), stem cell factor (SCF), neuregulin 1, cysteine DOPAquinone, DOPAchrome tautomerase (TYRP2/DCT), antiapoptotic protein Bcl-2, protein fibrils, hepatocyte growth factor (HGF), adrenocorticotropic hormone, collagen, fibronectin, integrins, endothelins, c-kit, Wnt proteins, Delta membrane protein 등과 기타 다른 물질들이 관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고도로 복잡한 생화학적 과정과 경로, 관여하는 모든 유기물질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Cichorek, M. et al. 2013. Skin melanocytes: biology and development. Postepy Dermatol Alergol. 30 (1): 30-41>.


손가락 하나만 까닥하는 과정으로 무기물로부터 멜라노좀을 얻을 수 없다. 멜라노좀과 그 안에서 합성되는 멜라닌 색소는 목적을 위해 존재한다. 그것들은 기능을 갖고 있다. 그냥 그것들이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설명보다 더 과학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왜 이 저자들은 전 세계의 화석들에서 온전한 멜라노좀이 발견되었을 때, 애도하고 있지 않은가? 대신에 저자들은 다음 세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고대 동물이 얼마나 다채로울 수 있을지를 축하하고 있었다. 그들을 이런 행복감에 빠지게 만들어주는 마약은 ‘진화’라는 단어이다.

새로운 연구에서 우리는 멜라닌의 진화와 멜라닌의 기능을 모델링하기 위해서, 화석들과 현대 동물을 조사했다. 우리의 연구는 온혈 생활 방식의 진화와 동시에 멜라닌 진화의 주요한 변화를 보여주었다.

진화. 진화. 진화. 이것은 그들의 마음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마법의 단어이다. "온혈 생활방식의 진화"라는 말은 온도 조절과 같은 복잡한 시스템을 엄격하게 설명하기 위한 모든 과학적 요건들을 생략해 버린다. "그것은 진화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조류와 포유류는 깃털과 털을 진화시켰다…"

◦ 조류와 포유류는 더욱 정교한 면역계를 진화시켰다..."

“그것은 진화했다”라고 말하면 끝이다. 생물학에서 관찰되는 어떤 것이든, 아무리 정교하고 복잡한 것이라도, 도저히 우연히 생겨날 것 같지 않고, 엄밀한 설명이 필요하더라도, '만물우연 발생의 법칙'에 따라 진화했다고 말하면,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된다. “진화했다”라는 단어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마법의 단어인 것이다. 그들은 다와인(Darwine)에 취해서, 이러한 말을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과학적 설명인 것처럼 포장을 한다.

조류와 포유류의 진화는 멜라닌과 우리의 면역계 사이의 친밀한 연관성에 의해서 은밀히 진행되어왔다. 내부 환경을 조절하고, 자외선을 차단하고, 색깔을 띠게 하는 방법을 말이다.

그럼 이런 정교한 디자인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엔지니어들이 오랫동안 모방하기 원했던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비협조적인 많은 유기분자들을 배치하고 조직화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멜라노좀 안의 멜라닌은 왜 자외선을 차단하여 생물체를 보호하는 것일까? 새들과 나비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깔을 갖도록 멜라노좀을 배치시킨 것은 무엇인가? 모두 우연인가?

진화는 마음과 지식과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 진화는 통찰력이 없고, 지시하지 못한다. 그것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의지력이 없다. 면역계, 내부환경 조절, 복잡한 색채 패턴... 이 모든 것들이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는가? 모든 것들이 그냥 진화했다라고 말하는, 게으른 진화론자들의 습관적인 변명은 진화론이 허구적인 거짓 이론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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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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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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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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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는 불합리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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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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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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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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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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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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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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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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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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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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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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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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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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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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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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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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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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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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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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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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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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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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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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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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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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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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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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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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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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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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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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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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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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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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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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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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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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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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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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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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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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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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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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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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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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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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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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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년 전(?) 미라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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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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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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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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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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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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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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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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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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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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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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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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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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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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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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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단백질은 사실상 불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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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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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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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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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CEH, 2021. 2. 9.
주소 : https://crev.info/2021/02/evolutionary-paleontologists-ask-wrong-ques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14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by Jeffrey P. Tomkins, PH.D.  


      현대의 진화론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1859년 저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는 “이 지구에 살았던 모든 생물들은 하나의 원시 형태에서 유래했다”는 근본적인 추측을 제안했다.[1] 이 개념에 의하면, 수많은 생물들이 진화적 연속체로 발전되어왔고, 오늘날 살아있는 수많은 매우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현재의 많은 생물학 교과서들은 이 보편적 공통조상을 다윈이 160년 전에 처음 제안했던 것과 유사한 "생명계통 나무"로 기술하고 있다.

다윈이 떠난 후, 이 진화계통나무는 살아있는 생물들과 화석기록을 설명하는데 심각한 문제들이 있음이 드러났다. 그중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부족이다. 오늘날 하나의 기본적 형태의 생물이 다른 형태의 생물로 진화하는 것을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화석기록에서도 과도기적 형태의 증거는 볼 수 없다. 유명한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스티븐 제이 굴드 (Stephen J. Gould)는 다음과 같이 그러한 당혹스러운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

화석기록에서 과도기 형태가 극히 드물다는 것은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로 지속되고 있다. 교과서에 장식되어 있는 진화계통나무는 가지의 끝과 마디만의 데이터를 갖고 있다. 나머지는 추론이고, 합리적인 화석들에 의한 증거는 아니다.[2]

그림 1. 다윈이 그려놓은 최초의 진화계통나무.


다윈의 딜레마

다윈 시대에 화석기록은 오늘날에 보고된 것보다 훨씬 적었지만, 가장 당혹스러운 수수께끼 중 하나는 그를 매우 괴롭혔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다. 그것은 진화론적 예상과 전혀 다르게, 심각한 모순이 되어 오늘날까지 여전히 계속되고(더 심각해지고) 있다. 캄브리아기 폭발에서 수많은 형태의 매우 복잡한 생물들이 전혀 진화적 조상 없이 암석 기록에 갑자기 나타난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되었을 때인 1800년대에는, 복잡한 생물체가 처음 나타나는 가장 낮은 화석지층은 당시 실루리아기로(현재 캄브리아기로 불려지는) 알려졌다. 이러한 생명체의 폭발과 그의 이론에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다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결과적으로 나의 이론이 사실이라면, 가장 낮은 실루리아 지층이 퇴적되기 전에 오랜 기간이 흘렀을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 기간은 아마도 실루리아기에서 현재까지의 전체 간격만큼, 또는 그 보다 더 긴 기간이었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알려지지 않은 장구한 기간 동안, 세상은 생물들로 가득 찼을 것이다. 왜 우리가 이러한 장구한 원시시대의 기록을 찾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만족할만한 답을 줄 수는 없지만… 그러나 내 이론상 실루리아기 시대 이전 어딘가에 축적되어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막대한 화석들을 함유한 지층 더미가 없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그 문제는 너무도 크다.[1]


복잡한 생물의 갑작스런 출현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지층은 약 5억4천만 년 전에 처음 퇴적되었다고 주장한다. 후생동물(metazoans)로 알려진 매우 복잡한 다세포생물들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많은 생물들이 이 퇴적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예를 들면, 조개, 달팽이, 투구게, 삼엽충, 해면동물, 완족류, 벌레, 해파리, 성게, 해삼, 불가사리, 거미불가사리, 해백합, 기타 복잡한 무척추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난다.

이 진화론의 수수께끼를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캄브리아기 아래의 암석지층에 무척추동물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다윈시대에도 알려졌지만, 그 수수께끼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선캄브리아기인 에디아카라 퇴적물에 대한 철저한 재분석 결과, 진화적 조상이 완전히 비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말했다 :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biota)에서 진절지동물(euarthropod) 화석의 부족은,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 type deposits, BSTs), 인산염화 된 미화석, 처트(chert) 퇴적물을 포함하여, 선캄브리아기의 다른 모든 보존 상황에서도 반영된다.”[3] 그들은 또한 캄브리아기 생물의 조상이 에디아카라 시대에 “현저하게 결여(strikingly absent)”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캄브리아기의 살아있는 화석

약 5억 년 전으로 주장되는 캄브리아기 지층에는 본질적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모습과 동일한 모습의 생물 화석들이 풍부하다. 소위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은 전혀 진화하지 않았으며, 진화론자들은 이 현상을 변화의 정지(stasis)라고 부른다. 이 생물들은 진화적 변화의 흔적을 보여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캄브리아기 이후의 지층에서 사라졌다가, 현대에 살아있는 생물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진화론자들은 왜 그러한 생물들은 화석기록에서 수억 년 전에 갑자기 나타났다가,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을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서, 오늘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잘 설명하지 못하지만, 성경적 대홍수에 기반한 해석은 이러한 데이터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다. 창조론자들은 지층암석과 화석기록은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1년 정도의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한 결과라는 것을 알고 있다. 퇴적지층에 들어있는 일련의 생물 화석들은 주로 그들이 살았던 생태학적 지역(깊은 바다, 얕은 바다, 육상 등)의 진행됐던 매몰을 나타낸다. 따라서 캄브리아기 지층에는 홍수 퇴적물에 의해서 가장 먼저 묻혔던 최초의 생물들로서, 바다생물들이 들어있는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살아있는 화석으로 훌륭한 사례는 완족류이다. 조개와 같은 단단한 껍질을 갖고 있지만 다른 외형을 갖고 있다. "완족류(brachiopod)"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brachion(팔)과 podos(발)에서 파생되었는데, 이는 대양바닥에 부착하기 위해, 껍질의 구멍(개구부)에서 튀어나온 긴 육경(pedicle)과 관련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그림 2. 화석화된 완족류 Spiriferina rostrata.


캄브리아기의 살아있는 화석의 또 다른 예는 투구게(horseshoe crab)이다. 10개의 눈을 갖고 있는 복잡하고 기묘한 이 절지동물은 해양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구게는 번식을 위해 해안선과 해변에 올라오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흔히 관찰된다. (캄브리아기 생물임에도 투구게는 1,000개의 홑눈으로 구성된 2개의 측면 겹눈(compound lateral eyes), 가시광선과 자외선을 모두 감지할 수 있는 2개의 중앙 눈(median eyes), 머리 가운데 1개의 안쪽 두정안(endoparietal eye), 2개의 미발육된 측면 눈(lateral eyes), 배 쪽 입근처의 2개의 눈(ventral eyes), 그리고 꼬리마디에 광수용체 군집(a cluster of photoreceptors)을 갖고 있다.)   

그림 3. 새끼 투구게(horseshoe crab) 


캄브리아기의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거미불가사리류(brittle star)인데, 이들은 많은 해양 생태계에서 매우 다양한 종들로 발견된다. 거미불가사리류는 불가사리와 비슷하지만, 중심 원반(central disc, 체반)에서 뻗어 나온, 뱀 모양의 훨씬 더 긴 팔을 갖고 있다. 그들은 유성 생식(sexual reproduction)으로 번식하는데, 중심 원반이 둘로 나뉘어지고, 새로 만들어진 원반에서 팔들이 자라난다.

그림 4. 브레인 산호 위의 거미불가사리.


캄브리아기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특별하게 부드러운 몸체가 화석으로 보존된 것은 라제르스타테(Lagerstätte) (독일어로 lager는 ‘storage/lair’, stätte는 ‘place’)로 알려져 있다. 캄브리아기 라제르스타테는 세밀한 부분까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생물 화석의 멋진 예들을 제공한다. 이들 화석은 매우 최근에 미세한 퇴적물에 의해 격변적으로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킨다. 이 거의 완벽한 화석화의 가장 좋은 예는 캄브리아기 마오텐샨 셰일(Maotianshan shales),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최근에 발굴된 중국의 칭장 생물군(Qingjiang biota, 약 5억1천만 년 전) 등으로, 이곳에는 복잡한 생물들로 가득 차있다.[4] 다양한 형태로 발견되는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 화석 중 하나는 자포동물(cnidarians)이다. 이들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많은 생물 유형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분류된다. 자포동물에는 다양한 고정된 유형(말미잘, 산호, 바다조름...)과 이동하는 유형(해파리, 상자해파리...) 등이 포함된다. 캄브리아기 유즐동물(ctenophore, 빗해파리류) 화석은 또한 다양한 몸체 형태를 갖은 채로 풍부하게 발견되며, 많은 유형의 유즐동물들 또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다.

캄브리아기 퇴적물에는 많은 수의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들 외에도, 키틴질 피부 또는 외골격(껍질)을 가진 여러 종류의 복잡한 생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오늘날 살아있는 캄브리아기 무척추동물의 한 놀라운 사례는 진흙과 모래에서 서식하고 있는 흔한 작은 해양 무척추동물인 동문동물(Kinorhyncha, mud dragon)이다. 또 다른 훌륭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새예동물(Priapulids)이라 불리는, 미분절 바다벌레(unsegmented marine worms) 그룹이다. 창세기에 기록된 것과 같은 급속한 파국적 매몰만이 이러한 예외적인 보존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부드러운 몸체의 생물들이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다는 사실은 진화론을 완전히 부정한다.


선캄브리아기의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진화적 조상 없이 거의 모든 몸체 형태들이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과 더불어, 아직도 그 화석들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은 모든 자연주의적 설명을 완전히 거부한다. 사실상 지질주상도의 거의 모든 높이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에서, 사실상 분해되지 않은 생체조직의 존재는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을 완전히 부정한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연부조직과 생체분자들이 존재한다는 적어도 113개의 다른 논문들을 발표했다.[5] 예를 들어 미라화 된 공룡피부, 공룡 혈액과 헤모글로빈, 모사사우루스의 건조된 안구 망막 등이 그러한 것이다.[6, 7] 문제는 생체조직의 분해에 관한 과학적 실험에 의하면, 생체조직들은 1백만 년을 넘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진화론적으로 불편한 사실 중 하나로서 가장 놀라운 발견은, 2014년에 캄브리아기 지층 바로 아래에서 아직도 유연한 원래의 연부조직을 갖고 있는 채로 발견된, 바다 수염벌레 화석이다.[8, 9]  <참조: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Journal of Paleont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5억5천1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캄브리아기 바로 아래의 암석층에서 섬세한 수염벌레(beard worms) 화석 발견을 자세히 보고했다. 파묻힌 화석에는 살아있는 관 벌레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과 똑같은 모양의 키틴(chitin) 함유 벌레 관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섬유의 복잡하고 뒤얽힌 구조적 교차-층들을 여전히 볼 수 있었다.

이 화석 벌레의 덮개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반-진화론적 특징 중 하나는 전혀 광물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광충작용(permineralization, 광물침투작용)은 광물 침전물이 조직 내의 공간을 채워 유기체의 내부 모형을 형성하는 화석형성 과정이다. 이 관 벌레 덮개의 경우에서, 연구자들은 다른 형태의 광물화에 의한 보존을 배제했다. 그들은 “광물은 연부조직의 어떤 부분도 치환되지 않았으며, 벽의 탄소질 재료는 원래의 것이었고(치환되지 않았고), 원래의 벽 층, 조직, 구조가 보존되어 있었다.”[9] 그 논문에는 그 조직의 화석화된 섬유 중 일부의 전자현미경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연구자들은 벌레 화석의 덮개는 여전히 "부드러운 물질처럼 유연(flexible)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원래의 생체분자들이 여전히 손상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면서, 저자들은 “S. cambriensis(화석 벌레)의 몸체 벽은 키틴 구조 단백질 복합체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다.[9] 키틴이나 연부조직과 같은 온전한 생물학적 물질은 1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이 실험적 결과이다. 바다속 100~10,000m 깊이에서 살아있는 표본으로부터 알 수 있는 것처럼, 이들 화석에 대한 유일한 타당한 설명은 이들 관 벌레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파묻혔던 최초의 생물들 중 하나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결론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은 여러 중요한 이유들로 인해 진화론의 완전한 수수께끼이다. 첫째, 엄청나게 복잡한 동물 생명체가 진화적 조상의 흔적 없이 갑자기 나타난다. 둘째, 캄브리아기에 나타난 많은 생물들은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은 채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다. 역설적으로 진화론자들은 이들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으로 부른다. 셋째, 관 벌레(tube worms,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는 캄브리아기 바로 아래의 지층암석에서 발견되었으며, 그 화석은 아직도 부드러운 연부조직을 갖고 있었다.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그러한 분해되지 않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은 그 화석들이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와 같은 것에 의해 불과 수천 년 전에 파묻혔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생태학적 위치에 따른 진행적 매몰 모델에 따르면, 캄브리아기 지층은 지질학자들에게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로 알려진, 전 지구적 홍수가 시작될 즈음에 퇴적된 첫 번째 퇴적층임을 알 수 있다.[10] 캄브리아기 화석이 제공하는 증거들은 진화론적 예상이 완전히 "틀렸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London: John Murray.
  2. Gould, S. J. 1977. Evolution’s Erratic Pace. Natural History. 86 (5): 12-16.
  3. Daley, A. C. et al. 2018. Early fossil record of Euarthropoda and the Cambrian Explos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5 (21): 5323-5331.
  4. Fu, D. et al. 2019. The Qingjiang biota—A Burgess Shale-type fossil Lagerstätte from the early Cambrian of South ChinaScience. 363 (6433): 1338-1342.
  5. List of Biomaterial Fossil Papers (maintained)Online document, accessed October 1, 2020.
  6. Thomas, B. 2014. Original 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9.
  7. Thomas, B.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0, 2010, accessed October 1, 2020.
  8. Thomas, B.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5, 2014, accessed October 1, 2020.
  9. Moczydlowska, M., F. Westall, and F. Foucher. 2014. Micro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10. Clarey, T. 2018. Minimal Continental Coverage During the Early FloodActs & Facts. 47 (3): 8.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20.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Cambrian Explosion. Acts & Facts. 49 (12).


*참조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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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생체물질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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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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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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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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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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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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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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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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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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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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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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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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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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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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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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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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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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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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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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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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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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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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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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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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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4&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참조 : 살아있는 화석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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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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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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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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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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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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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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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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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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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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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4090719&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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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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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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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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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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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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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적 설명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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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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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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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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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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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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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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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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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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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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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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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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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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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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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9&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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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2&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전이형태의 부재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틱타알릭은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1&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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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형태를 잃어버린 ‘잃어버린 고리’ : 벤타스테가는 물고기에서 사족동물로의 중간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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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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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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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진화 사기 사건 :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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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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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고래가 된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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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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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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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말, 시조새, 오리너구리, 세이모리아, 익테오스테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5&bmode=view

진화론의 우상들 : 밀러실험, 생물계통도, 상동성, 핵켈의 배아 시조새, 가지나방, 핀치새, 초파리, 말화석, 유인원의 진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82&bmode=view

전이형태 화석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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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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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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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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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헤드라인으로 등장하는 시조새 : 보고된 새로운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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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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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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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달린 공룡’의 전시에 깃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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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흔적을 가진 돌고래? : 창조론자들은 항복해야 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4&bmode=view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뱀은 다리를 잃어버렸는가? : 뱀과 매우 다르게 보이는 파충류가 뱀의 조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2871754&bmode=view

양서류의 시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페덱스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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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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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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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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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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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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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의 눈은 '잃어버린 고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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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년 전(?) 물고기 눈이 중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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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 불에 구매된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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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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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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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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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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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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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itional Fossils (CMI)

https://creation.com/topics/transitional-fossils


출처 : ICR, 2020.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he-fossils-still-say-no-the-cambrian-explos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mil Silvestru
2020-07-0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남미의 고원생대(Paleoproterozoic, 25~10억년 전) 지층인 로라이마 지층(Roraima Formation)에서 발견된 화분과 포자(pollen and spores)들은 화석기록의 진화론적 해석을 반대하는 증거로서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자주 인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 발견은 과학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고, 1970년대 이후로 무시되어 왔다. 이 발견이 네이처(Nature) 지에 게재 되었음에도, 이후 이와 연관된 논문은 나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이들 미화석(microfossils)은 오염이 일어난 대표적인 사례로 여겼다. 네이처 지의 원 논문엔 이에 대한 반론도 나온다. 만약 미화석을 포함하는 지층이 열에 의해 변형됐다면, 포자나 화분 역시 열에 의해 영향을 받아야 했지만, 발견된 씨앗은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블로그 등에서 많은 논쟁이 있어왔고, 몇몇 창조론자들이 우리의 도움을 구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 특별한 경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결정했다.


정직했던 시대

1940년대와 1950년대의 생물층서학(biostratigraphy)에서는 수용되고 있던 진화론적 입장에 반하는 화석들의 발견도 정직하게 게재되고 논의됐었다. 그 이후로는, 진화론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화석 사레들은 철저하게 무시되었고, 다시 언급되지도 않았다.

이 글은 오직 남미 로라이마 지층과 화석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이 경우만 유일하게 무시된 경우가 아니다. 파키스탄의 솔트 레인지(Salt Range) 지역의 선캄브리아기 소금 퇴적층 내에서 관다발 나무(vascular wood)의 발견과, 여섯 개의 다리와 복잡한 눈을 가진 곤충들의 발견이 또 다른 경우이다.[1-3]

이 발견을 해석해보려는 많은 노력과 실패가 있은 후, 이 발견은 잊혀졌고, 가장 최근에 발간 된 솔트 레인지와 관련된 문헌에도 어떠한 화석의 발견도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4]

 

로라이마 지층의 화분

이 미화석(microfossils)은 1964년에 일찍이 고원생대 층이라고 ‘정해진’ 남미의 영국령 기아나(Guiana)에 있는 로라이마 지층(Roraima Formation, RF)에서 발견되었다.[5] 이 미화석은 해면동물의 침상체나 유공충과 방산충의 잔해일 수 있다고 추측됐었다. 한 해 전에 잘 보존된 화분과 포자(pollen and spores)가 체로 베나모(Cero Venamo)에 있는 암석지층(로라이마 지층과 동일)에서 식물학자 던스터빌(Dunsterville)에 의해 발견됐었다. 미화석을 발견한 암석은 선캄브리아기 암석으로 여겨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발견은 많은 의혹을 받았다. 그리고 1966년 파루이마(Paruima)에 있는 동일한 지층에서, 스테인포스(Stainforth)는 화분과 포자(이후에 미화석으로 불림)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6] 그 미화석 집합은 현재 그 지역에 살아있는 꽃들의 것과는 달랐고, 신생대 ‘제3기(Tertiary)’의 것과 매우 유사했다고 기술되었다. (스테인포스는 그 미화석을 신생대 중신세(Miocene)의 화석으로 분류하는 몇몇 저자들을 언급했다). 화분학적 화석 목록에는 없었지만, 속씨식물 화분은 목록에 포함되어야만 했다. 나는 이 주제와 관련된 연구를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고, 이는 진화론적 견해에 도전하는(반대되는) 연구들에 대한 과학계의 반감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미화석이 발견된 모암석은 밑쪽의 거대한 조립현무암 관입암상(dolerite sill)으로 이어져 있는데 ‘혼펠스(hornfels)’라고 불린다. 더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이 암상은 420m의 두께까지 이르는 코팅고 관입암상(Cotingo Sill)으로 보인다.

스테인포스는 그의 논문에서, 미화석들은 천수(meteroric water, 지표수 및 지하수)에 의해 일어난 어떤(정확한 이름은 언급하지 않고) 오염으로 취급되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오염됐다는 주장은 후에 원래의 이질암(pelite, 셰일)을 혼펠스로 바꾸었던 열이 미화석을 ‘구워버렸을(baked)’ 것(흑연화라고 알려진 과정)이라는 주장에 의해 지지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화분을 포함했던 천수가 불침투성인 혼펠스 암을 뚫었을 것 같지 않다는 점으로 인해 반박되었다. 또한 만약 오염이 일어났다면, 이 오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났을 것이기 때문에, 미화석은 훨씬 더 많이 섞였어야 했을 것이고, 사실상 지질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는 점도 제시되었다. 네이처 지에 실린 논문에서, 스테인포스의 결론은 많은 창조론자들에게 주요한 근거가 되었다.

”언급했던 대로, 우리는 이 모순에 대해 어떠한 답도 줄 수 없다. 그러나 희귀한 난초를 찾던 식물학자 던스터빌이 아주 흥미로운 지질학적 문제를 우연히 찾아냈다는 점은 확실하다.”[8]

1990년도에 창조론자들이 이 사건을 다시 언급하기 전까지, 이 발견에 대해 별다른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누군가는 네이쳐 지에서 이 모순을 풀어낼 수 있는 연구를 발표하고 지원해주기를 바랬을지 모르지만, 별 다른 진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오직 블로그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논쟁과, 반박과, 재반박을 한 것이 표면으로 드러난 모든 자료이다. 그러나 어떠한 진영에서도 새로운 연구결과를 가지고 논쟁하지는 않았다. 오염은 그저 불완전한 설명이며, 오염이 일어났다는 것에 찬성하는 유일한 논거는, 만약 원래의 퇴적물이 열에 의해 변성되기 전에 미화석들이 이미 퇴적물에 들어있었다면, 미화석들도 ’구워진(baked, 열을 받은)’ 상태였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미화석들은 구워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미화석들은 변성이 일어난 후에 암석 안에 들어갔음에 틀림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오염은 분명히 일어난 사실이라고 주장되었다. 우리는 현재 나와 있는 논문들에 근거하여, 앞으로 이 주장에 대해 분석해 볼 것이다.



그림 1.  4 경우의 혼펠스 상에 대한 압력 및 온도 조건: A&EF = 조장석과 녹렴석 상; HF = 각섬석 상; PxF = 휘석상; SaF = 파리장석 상. (PT conditions for the 4 hornfels facies: A&EF = albite and epidote facies; HF = hornblende facies; PxF = pyroxene facies; SaF = sanidine facies (from data in Rădulescu, ref. 10).


혼펠스 암

화성암체가 모암 내로 관입할 때, 화성암체는 모암의 일부를 녹이고(일부와 섞이고) 접촉 변성 작용이 일어나는 주위에 접촉 변성대를 형성하게 된다. 그 즉시 화성암체 주위에는 (수 센티미터에서 수 미터까지), 근본적으로 광물들의 격자 안에 포함된 물을 잃어버림으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모암(기원암)의 특정 광물들을 변화(사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키는, 순전한 열전도에 의한 열변성(thermal metamorphism)이 일어나게 된다. 압력은 낮아, 광물에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 결과로 나오게 되는 건 ‘혼펠스(hornfels)’라고 알려진 더 치밀해진 암석이다. 그러나 화성암체로부터 탈출해 나온 많은 양의 뜨거운 열수(hot fluids)는 점진적이고, 더 광범위한, 교대작용(metasomatism)이라고 알려진(이것은 자주 열변성의 특징을 지워버린다) 변성(metamorphism)을 일으키게 된다. 많은 고급의 비싼 광석들은 이런 방식으로 생겨났고, 특별히 화성암체가 석회석과 접촉한 곳에서 많이 형성되어있다(처음에는 스카른(skarn)을 형성한다).

어떠한 종류의 변성이 일어난 지층을 조사할 때, 지질학자들은 암석 내의 수반되는 광물에 의존한다. 조사된 광물을 통해, 변성상의 종류를 알아보고, 결국 변성 정도에 따라 변성에 의한 변화의 량을 측정한다. 실험실에서의 여러 실험들은 여러 광물들의 온도와 압력 범위를 확립해왔다.[9] 그리고 변성암에서 광물들이 발견됐을 때, 광물의 발생 상황에 대한 평가는 다른 이차적인 과정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가정하고, 앞선 실험 지표에 의해서만 추론된다.
 
혼펠스의 경우, 4가지의 상으로 나뉘어져 있다.[10] (그림 1). '

⚫ 조장석과 녹렴석 상(albite and epidote facies. also contains chlorite, muscovite, and tremolite)
⚫ 각섬석 상(hornblende facies. also contains cordierite, andalusite, garnets, and biotite)
⚫ 휘석 상(pyroxene facies. the pyroxenes are diopside and hypersthene; also contains cordierite and anorthite)
⚫ 파리장석 상(sanidine facies. also contains andalusite, cordierite, garnets, and diopside).

몇몇 광물은 여러 상(facies)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표광물이나 연관 광물에 의해서만 상이 구분될 수 있다.

미화석이 발견된 로라이마 혼펠스의 광물학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다. 스테인포스는 체로 베나모와 파루이마에서 발견된 표본 모두 근청석-홍주석(cordierite–andalusite) 사이의(현미경 관찰에 기초하여) ‘진짜 혼펠스(true hornfels)’로 기술되었다고 언급했다. X선 회절 조사는 그 암석을 ‘꽤나 전형적인 혼펠스’인 것으로 기술하고 있었다.

어떠한 미화석과 관련된 참고자료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의 층서학적 분류(로라이마 층부터 ‘로라이마 누층군’까지)로 미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층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다는 건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7] 파키스탄의 솔트 레인지 화석의 경우처럼, 불편한 진실을 회피하기 위해 침묵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림 2) 로라이마 누층군의 일반적 층서학(Schneider Santos 등 이후 수정됨)[7]. 육각형 모양은 우라늄-납 측정 시료를 나타내고, 다이아몬드 모양은 미화석 표본의 위치를 나타낸다.

그림 2는 조립현무암 관입암상(doleritic sills)의 위치를 포함하고 있는 로라이마 누층군(Roraima Supergroup, RS)의 간략한 층서학을 보여주고 있다. 스테인포스의 설명과 단면도에 의하면, 미화석은 쿠케난 지층(Cuquenan Formation, CF)에서 얻어진 것으로 보인다. 쿠케난 지층은 미세한 사암, 셰일, 실트암이 수평적으로 엽층을 이루며, 규칙적으로 번갈아 쌓여진 원거리 저탁암(distal turbidities, 호수나 바다?)으로 기술되어 있다.[7]

 

관입암상

관입암상(sill, 실)은 원래 있던 지층 사이에, 또는 변성암이나 편암의 경우에 샌드위치 된, 화성암의 관입이 일어나 있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 관입암상을 지형에서 분명하게 보고 싶다면, 남미로 가면 좋을 것이다. 파타고니아로부터 (다윈은 이를 보고 해저용암이라고 착각했다) 베네수엘라에 이르기까지, 관입암상은 남미 대륙의 특징적인 서명으로서 그러한 표식을 남겨놓았다.

로라이마 지층에는 (그림 2) 하단층, 중단층, 상단층을 나누는 최소 4개의 주요 관입암상이 있다.[7] 이 관입암상은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누층군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관입암상은 주로 아바나베로 화성활동(Avanavero Magmatism) 때 동시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데[7], 심성암질 및 하부화산질 고철질암(반려암, 조립현무암, 분화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충분하지 않은 화석들로 인해 (진화론적 연대에 맞지 않는 미화석들을 제외하고) 로라이마 층과 로라이마 누층군의 지질학적 연대는 많은 논란이 있어 왔고, 칼륨-아르곤 연대측정을 포함하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이전의 지질학적 연대 추정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1930년대에 로라이마 지층은 판상구조(tabular structure)로 인해 중생대로 여겨졌었다.1939년에 브라질의 미나스 시리즈(Minas Series)와 연관하여 로라이마 지층은 다른 연대(잠정적으로)인 신원생대(Neoproterozoic)로 이름이 붙여졌다. 1950년대에 부정합(unconformity)의 발견으로(그림 2의 위쪽), 몇몇 지질학자들은 부정합 위의 퇴적지층은 중생대 트라이아이스기의 것이고, 그 아래 지층은 고생대 캄브리아기의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1960년대에는 처음으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로라이마 조립현무암 관입암상으로부터 사장석에 대한 칼륨-아르곤과 루비듐-스트론튬 연대측정)이[11] 고지자기 연구(paleomagnetic studies)들과 함께 이루어졌다.[12] 측정된 많은 연대들은 부정될 수 없는 층서학적 연대와 고지자기 자료와 맞지 않았다. 이것은 몇몇 학자들로 하여금 단지 하나가 아닌 여러 번의 조립현무암이 쌓였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11] 또한 너무 많은 아르곤(excess of argon)이 자주 측정되기도 했다. 모든 측정 연대들은 고원생대를 나타냈지만, 대부분은 너무도 오래된 연대를 가리켰다. 그리고 관입암상은 퇴적지층을 통해 오랜 시간 운반되는 과정을 통해 오염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제시되었다.[7]

1960년대에 로라이마 누층군에서 쇄설성 다이아몬드(detritic diamonds)의 발견은 퇴적학과 이 오래된 접근하기 어려운 암석 지층의 연대에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2000년에 아바나베로 반려암(gabbro)의 바델데라이트(baddeleyite, 지르콘의 일종)에 대해, 최초로 우라늄-납 연대측정(U-Pb dating, 많은 사람들에게 확실한 증거로 여겨진)이 이루어졌고[13], 뒤이어 2003년에 더 세부적인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 아바나베로 자기화 및 관입암상들에 대해 이루어졌다.[7] (측정 연대와 자세한 사항은 그림 2를 보라). 각 연대측정들은 지르콘(바델라이트가 포함된)에 대해서 수행됐다는 사실에 주의해야만 한다. 지르콘(zircon)은 원래부터 화성암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간주되며, 오히려 ‘상속되었고’ (화성작용에 의해서 재생된 쇄암질 지르콘), 따라서 지르콘은 궁극적으로 화성암보다 더 오래된 암석을 나타낸다.

 

논쟁


1) 로라이마 누층군 - 자세히 살펴보기

로라이마 누층군(Roraima Supergroup)은 커다란 해안 분지 지역에 쌓인 하천 사암(fluvial sandstones)으로 알려져 있다.[7] 가장 큰 계속된 노두 지역은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가 접경하는 곳인 파카라이마 고원(Pacaraima Plateau, 73,000km2)에 있다. 그곳엔 많은 로라이마 지층과 같은 노두들이 있고, 원래 분지는 훨씬 컸었음을 보여준다. 누층군은 두 개의 부정합에 의해서 경계가 져서 있다. 가장 밑쪽은 19억 년 전에 쌓였고, 위쪽 층은 16억 년 전에 쌓였다고 주장된다. 이것은 최소 3억 년 동안 이 분지가 활동적이면서 매우 안정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간격은 두 부정합 사이의 기간). 두 부정합 모두 준-지구적 크기로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따라서 두 부정합 사이에 발견되는 원래의 퇴적층도 광범위하게 존재한다. 대서양의 반대편인 가나(Ghana, 서아프리카 대륙괴)에는, 로라이마 누층군과 비슷한 형태인, 다이아몬드가 산출되는, 변성 퇴적지층으로 이루어진 비리미안 누층군(Birimian Supergroup)이 있다.[15] 그 지층은 로라이마 누층군에 나있는 변성이 일어나지 않은 퇴적층과 매우 흡사하다. 비슷한 고원생대 규암이 콜로라도, 뉴멕시코 북부(오르테가(Ortega) 층), 애리조나 중부에서 발견된다.[16] 아시아의 시베리아 대륙괴(Siberian craton)에는 동일한 연대를 가지는 이질암(pelites, 지금은 변성된)이 비슷한 상황으로 쌓여져있다.[17] 호주 북부에는 파인크릭 조산대(Pine Creek orogen)가 형성되기 이전에, 로라이마 누층군과 유사한 고원생대 퇴적지층이 퇴적되어 있고, 조립현무암 관입암상(doleritic sills)에 의해서 관입되어 있다.[18] 


2) 혼펠스(hornfels)

이와 같은 특이한 상황이 광물학적 암석 분류학적 관심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은 꽤나 놀라운 일이다. 파루이마에서 나온 박편의 현미경 사진(스테인포스의 원 논문에 있는)만이 이용될 수 있을 뿐이고, 그 현상을 설명해 줄 답이나 설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것은 저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것(이 논문에 대한 광물학적 연구)이 없다는 기술이 사실임을 입증해주는 것이다. 프린스턴 대학의 헤스(H. H. Hess) 교수는 X선 회절 분석을 통해서, ”매우 전형적인 혼펠스로서, 소량의 석영이 포함된 주로 백운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토 광물과 녹니석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확신했다. 원래 광물이 변성 과정을 진행했을 것이 예상되었지만, 지시 광물(index minerals)의 포과변정(poikiloblasts, 자라났던 원래 결정의 잔유물을 포함하여 새롭게 자라난 결정)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19] 헤스 교수의 회절사진은 단일 광물의 것임에 틀림없었다. 즉, 그는 시료에서 추출된 근청석(cordierite) 같은 개별 지시 광물을 가지고 분석했음이 틀림없었다(그런 말이 원문에 나와 있진 않지만).

광물학적 설명은 익히 알려진 혼펠스에 있는 광물 조합과 달랐다. 예를 들어, 스테인포스의 논문에서 주장하는 박편 사진을 설명할 때, 녹니석(chlorite)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근청석도 운모를 포함한 땅에서는 발견되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혼펠스 안의 근청석은 녹니석, 백운모, 석영들 사이의 열에 의한 복잡한 결합으로 만들어진다고 알려져 있다).[20]

이 사실에 기초하여, 그리고 근청석 결정이 명확히 둥근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만(스테인포스의 논문 사진에서) 가지고는, 그 누구도 근청석의 쇄암질 기원을 무시할 수 없고, 혼펠스를 덜 ‘전형적’인 것으로 간주할 수도 없다.


3) 속성작용에 의해 미화석의 변화?

광물 기질 안에 포함된 유기물이 열을 받으면, 어떠한 유기 탄소가 들어있든지 간에, 유기물은 더 안정한 흑연의 형태로 바뀐다고(흑연화, graphitization) 추정하는 것은 가장 합리적이다. 유기물에서는 탄소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지만, 광물에서 탄소는 흑연이나 다이아몬드의 상태로만 존재한다. 그러나, 과학의 역사 속에는 지금은 거짓이라고 밝혀진 합리적인 추측들이 많이 있었다. 마이클 더프(Michaels Duff) 교수는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이론물리학과 학장) 직설적으로 이에 대해 말했다 :

”이론들은 자주 틀린 것이 밝혀지기 때문에, 물리학 이론의 기초 위에 당신의 믿음을 세우는 것은 위험하다.”[21]

흑연화 가정을 확증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를 직접 실험해 보는 것이다. 본 저자가 아는 한, 열 변성이 일어나는 것으로 가정된 상황을 만들었던, 현대적 기준에 맞게 수행됐던 실험은 단 한 번 밖에 없었다. 그 실험은 미화석을 포함하는 퇴적물(Dictyosphaera delicata와 Shiuyousphaeridium macroreticulatum와 같이 아크리타크(Acritarchs, 해산 단세포생물)가 풍부한, 중국 원생대 루양 그룹의 변성이 일어나지 않았던 셰일)을 500°C 이상의 온도에서 열 변성의 실제 상황과 양립되는 기간 동안 가열하는 실험이었다. 시료들은 화분을 포함하는 퇴적물이 겪었던 것(화분 침연, palynological maceration)과 동일한 영향을 받게 된다. 이 분리되어 ‘구워진’ 아크리타크는 라만분광법과 주사전자현미경으로 연구되었다. 연구 결과, 흑연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아크리타크는 그 원래 형태학을 보존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22] 

미화석들은 독일 슈바르츠발트에서 극도로 변성이 일어나기 좋은 환경(고품질의 편마암에서 710°C에 이르기까지)에서도 변성되지 않았음이 발견되었다.[23]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이라 주장되는, 호주 남부에 있는 골러 대륙괴(Gawler Craton)의 해리스 녹옥 지역(Harris Greenstone Domain)에서 나온 아크리타크는 지역적 변성 과정에서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번의 연속적인 화산 폭발에서도 살아남았다.[24]

결론적으로 로라이마 누층군의 화성암 관입암상 주위의 변성 퇴적암내에서 ‘구워지지 않은(unbaked)’ 미화석들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4) 관입암상

관입암상(sills)은 지질 구조적 특징이 잘 확립됐음에도 불구하고, 두텁고, 수 km에 걸쳐 확장되어 있을 경우에는 이것의 존재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어떻게 400m에 달하는 조립현무암의 관입이 수평적으로 수 km로 뻗어 있는 단단한 퇴적암과 섞일 수 있었을까? 그것도 모암과 완벽하게 평행하면서, 화학적으로 ‘순수’한 상태로 말이다. 관입암상은 층리면(또는 기존에 존재하던 암석에 어떤 종류의 엽층)을 따라 녹은 상태에서 모암을 부수고, 녹이고, 흡수하며, 나아갔다고 여겨진다. 지금까지 연구된 그 어떤 역사적인 화산 분출과 관련되어, 지층 내의 관입암상이 정치(定置, emplacement)되었다는 기록은 없다. (우리는 기존에 존재하던 화산쇄설물 내로 삽입된 다수의 수평적 화성암체들은 유효한 사례로서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한 암체들이 냉각되는 데에 필요한 시간과 관련된 열역학적 계산이 있었지만, 정치에 요구되는 에너지의 총량을 계산한 것은 아니었다. 화성암이 자신의 부피와 동일한 부피의 퇴적물을 흡수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화학적 모델도 없으며, 광물학적 연구도 아직 되어있지 않다.

그러한 문제점들은 만약 관입암상의 정치가 고정되지 않고, 물이 풍부한 퇴적층에서 (대부분이 흡수되지 않고 밀려나는) 일어났다면 상당히 감소될 수 있었을 것이다.

 

5) 오염

테이블 산(table mountain)의 암석 내부로 지표수가 도달할 수 있는 과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전체 퇴적지층을 관통하여 스며들 때와(일차 및 이차 다공성을 이용하여), 둘째로 암석이 절벽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 암석 벽면을 따라 흐르다가 흡수되는 경우이다. 몇몇 시료들은 파여진 부분 안쪽 내부(3~3.5m)에서 채취됐기 때문에, 부착수가 그러한 깊이까지 스며들 수 없어 보임으로, 후자는 분명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전자의 경우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림 3) 마타누이 지층의 세계에서 가장 긴 ‘규암’(quartzite, 사실상 석영사암) 동굴. (after Šmida, ref. 26).


특별히 불용성 암석을 포함하는(로라이마 누층군의 경우에서는 분명한) 판상구조는 물이 지층면과 균열을 따라 깊이까지 흐를 수 있다. 로라이마 누층군은 층간 셰일이 적게 있는, 두꺼운 화성암질의 관입암상을 가지는, 석영이 풍부한 쇄설 퇴적물로 이루어져 있다. 부식산(humic acid)이 천수가 단층선을 따라 암석을 관통하는 걸 돕지만, 이러한 환경에서 10~15m 다다랐을 때 물은 산성도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25] 로라이마 누층군에 있는 거대한 동굴들의 발견은[26] 카르스트 지형 연구자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지만 (필경 이런 거대한 카르스트 지형은 석영이 풍부한 퇴적층에 생기면 안 됨), 모든 동굴들이 테이블 산(테푸이, tepuys)의 표면 아래에 존재한다는 것이 곧 명백히 밝혀졌다.

가장 큰 동굴이 있는 로라이마 산(Mount Roraima)의 마타우이 지층(Mataui Formation)에서는[28] 모든 유사카르스트(parakarst)가[27] 발견된다.(그림 2). 대부분의 이러한 거대한 동굴들은 많은 양의 침투수가 지나가는 지하 통로이다. 침투수는 석회석 카르스트에서 그 아래에 물로 채워진 상호 연결된 빈 공간들을 가지는 광범위한 대수층(aquifers)을 만든다. 이러한 대수층이 지속적으로 후퇴하는 수직 벽에 의해서 잘려지는 로라이마 유사카르스트에서는 그러한 경우가 아니다. 그래서 물은 계속 벽 안에 우뚝 솟은 동굴개천 배출구 아래로 쏟아져 나온다(재용출). 이 사실은 동굴 아래에 대수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해 준다. 이것은 천수가 로라이마 누층군 깊은 곳까지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은 극히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에서 제시한 대로, 만약 그림 2의 층서학적 기둥이 맞는다면, 쿠케난 지층의 천수 오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기적을 바래야만 할 것이다. 만약 미세한 포자들이 신생대 제3기의 것이라면, 미세 포자들을 운반했던 천수는 마타우이 지층과 로라이마 산의 관입암상을 850m를 가로 질러야 했으며, 우이아마푸 지층(Uiamapué Formation), 시포 관입암상(Cipó Sill), 그리고 퀴노 지층(Quinô Formation)을 600m나 통과해야 했을 것이다. 심지어 이것은 마타우이 지층 아래에 다른 퇴적층이 없었음을 가정했을 때이다.

설사 화분과 포자를 가지고 있는 천수가 혼펠스 암석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화분과 포자는 암석 안으로 침투해 들어가야만 한다. 스테인포스는 표본 암석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

”… 갈철석(limonite)으로 코팅된 미세한 엽층의 층리면을 따라 쪼개졌다. 이 층리면을 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망치로 두드리면 소리가 날 정도로 커다란 암석 덩어리의 외벽을 벗겨낸 후에, 중심 부근의 몇몇 조각이 채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처럼 같은 형태의 미화석들이 발견되었다.”[8]

일반적인 상황에서 갈철석(limonite, FeO(OH)∙nH2O)의 존재는 암석에 2차적(후생적) 화학적 변화가 일어났음을 가리킨다. 만약 (최소한) 신생대 제3기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갈철석을 포함하는 층리면은 매우 광범위해야할 것이고, 오늘날 지표면 환경에서 가장 안정적인 규산염 형태인 점토 광물(clay minerals)의 퇴적을 많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본 어떤 문헌에서도 이것에 대해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또한 점토 광물은 박편과 X선 회절계 사진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이 사실은 갈철석이 후생적인 것이 아니고, 원생적인 것임을 가리킨다. 즉 그 기간이 너무 짧아 전 범위의 지시 광물을 발생시킬 수 없었다 하더라도, 화성암체가 식기 전에 열 변성은 거의 항상 교대작용(metasomatism)을 진행시켰다. 갈철석은 조립현무암 내의 감람석으로부터 철을 제거한, 열수 용액의 한 명백한 부산물이다. 층리면은 열수 용액에 대한 유일한 가능성 있는 통로이다. 교대작용 단계는 매우 짧았을 것이고, 충분히 높은 온도는 점토 광물의 생성을 방해했을 것이다.

얇은 박편은 열수 용액이 거대한 혼펠스를 뚫을 수 없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차가운 천수가 혼펠스를 뚫을 수 있었단 말인가? ”고원생대엔 식물이 없었다고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일어났다는 것이 ‘합의된’ 대답이다.

이 고전적인 ‘잘못된 위치의 화석’에 대한 또 하나의 이상한 점이 남아있다. 만약 오염이 (적어도 6500만 년 동안 진행된) 로라이마 누층군 깊은 곳까지 어떻게든 침투해 들어가 혼펠스 암에 영향을 미쳤다면, 오염은 그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 있어야만 한다. 특히 위에 놓여있는 쿠케난 지층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만약 진짜 오염이 일어났다면, 위쪽에 있는 암석에는 더 많은 양의 화분들이 들어있어야 하지만 그러한 일은 보고된 적이 없다. 우리는 셜록 홈즈(Holmesian)의 유명한 격언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다 : ”모든 불가능들을 제거했을 때, 아무리 사실일 것 같지 않아도, 남는 것이 진실이다.”[29]

 

6) 잘못된 생물층서학, 혹은 잘못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관측 과학에 의하면, 오염은 모든 가능성들 중에 가장 가능성이 적어 보이기 때문에(셜록 홈즈에 의하면 불가능), 두 가지의 해답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

1) 최초의 속씨식물(현화식물)의 화분은 초기 백악기부터 존재한다는 진화론적 생물층서학 전체가 틀렸을 가능성이다. 사실 속씨식물의 화분은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한다(어디선가 들어본 소리가 아닌가?). 이것은 공룡이 살아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진화론 진영에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다.
 
2) 쿠케난 지층이 고원생대가 아니라, 신생대 제3기일 가능성이다. 이 경우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완전히 부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개념과 특별히 그 신뢰성에 대해 재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양쪽 가능성 모두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불가능해 보이는 ‘오염’ 가능성에 기대는 것이다. 오염이라는 주장은 진화론자들이 이전부터 여러 비슷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주 사용해왔던 방법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과 확립된 생물층서학이 맞지 않을 때, 언제나 ‘오염(방사성동위원소의 오염)’으로 치부되었다. 그리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개념에 도전하는 ‘잘못된 위치의 화석’들도 언제나 ‘오염’으로 치부됐던 것이다.

 

결론

지금까지 게재됐던 논문들과 밝혀진 지질학적 광물학적 사실들에 근거하면, 로라이마 누층군의 고원생대 변성 퇴적층 내에서 속씨식물 화분의 존재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아직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종류의 불가능성과 퇴적학적 수문지질학적 실험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오염만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학계가 이 문제를 다루기를 꺼려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창조론자들이 체계적으로 진화론에 맞서 이러한 논쟁을 펼 때 더욱 그렇다. 분명 어떠한 심각한 조사라도 이루어진다면, 현대 지질학과 수문지질학 및 여러 학문 분야에서 받아들이고 있는 진화론적 개념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이 일은 무슨 대가를 치르고라도 막아야 하는 일이다. 이는 창조론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는데,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태도는 주로 포위당한 사람들의 심리에서 자주 나타난다. 그렇다면 요새 중 한 부분(혹은 여러 부분)은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하며, 요새 전체가 붕괴될 위험에 직면해있다는 것을 진화론자들도 알고 있을 수 있다.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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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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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최건영

링크 - http://creation.com/roraima-pollen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6(3):54–59, December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9

참고 : 5297|2248|3137|3052|3766|6020|775|5586|612|481|479|343|323|216|513|6104

미디어위원회
2020-03-05

석탄 속에서 발견된 철 안면상

(Iron Face Mask Found in Coal?)

by John D. Morris, PH.D. 


      나는 최근 애팔래치아의 석탄 광산 지역에서 살았던 한 부인을 만났었다.[1] 그녀의 조상들은 여러 세대 동안 그 지역에서 살아왔으며, 지금은 사망한 광부였던 그녀의 아버지가 어떻게 석탄층 속에서 주철(cast iron)로 만들어진 사람의 안면상을 발견했는지를 이야기해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그들도 석탄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배웠기 때문에, 사람의 인공 유물이 들어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 발견을 매우 자랑스러워했고, 가족의 자존심의 원천이 되었으며, 그 철 안면상을 “남자(Man)”라고 불렀다. 커다랗고 무거웠던 그 물체는 수십 년 동안 문버팀쇠(doorstop)로 사용되었고, 나중에 그의 물건들 사이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녀는 아버지가 "자부심과 기쁨"으로 그것을 간직했었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최근에 아버지의 물품을 정리하다가 그것을 재발견했다.

창조론자들은 거의 모든 석탄층들, 특히 애팔래치아 석탄층은 노아 홍수에 의해 형성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해안가의 숲들과 저지대의 숲들은 대대적으로 파괴되었고, 나무들은 뿌리가 뽑혔고, 물에 의해 운반되었고, 재퇴적 되었다. 석탄은 전형적으로 거대한 퇴적물에 파묻힌, 홍수 이전의 습지 숲의 화학적 서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곳에서 열과 압력은 유기물질을 석탄으로 바꾸어버렸다. 석탄에서 발견되는 식물들은 사람이나 포유류가 살았던 환경에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석탄 속에서 사람의 유해가 화석으로 발견되는 것은 예상되지 않는다. 사람의 유해는 대홍수의 혼란 속에서 거의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아마도 사람이 만든 인공유물은 여러 퇴적물 속에 묻혀있을 수도 있다.

광부가 지하의 어두운 갱도에서 인공물을 식별하기는 어려웠겠지만, 석탄을 씻어냈을 때 사람의 얼굴 모습이 나타나자 놀랐을 것이다. 아마도 그것은 링컨이나 루즈벨트와 같이 중요한 사람들의 최근에 만들어진 데스 마스크(death masks, 사람이 죽은 직후에 밀랍이나 석고로 그 얼굴을 본떠서 만든 안면상)와 비슷하게, 오래 전의 한 개인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일 수 있다. 얼굴의 작은 부분들도 재현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인 것으로 보인다.

원래 마스크를 만드는 과정은 살아있는 사람(또는 사망한 사람)의 얼굴에 석고와 같은 경화물질을 덮어 역 캐스트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 다음 더 영구적인 물질(이 경우에 녹은 철)을 캐스트의 함몰 부위에 부어넣는 것이다. 냉각되면, 3차원 형태의 얼굴 마스크를 정확하게 복제하여 보존할 수 있다.

원래 캐스트가 무엇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안면상은 철로 만들어졌으며, 사람의 얼굴 크기로 되어있었다. 두께는 가장 두꺼운 부분에서 15cm, 무게는 23kg 정도였다. 윗면은 사람의 얼굴 모습이었고, 밑면은 평평하다. 머리 위쪽의 돌출 부위는 뜨거운 동안 운반할 수 있게 했던 일종의 "손잡이"이다.

불행하게도 안면상이 잘 청소되었다는 사실은, 후손의 기억(그러나 정확한)과 마찬가지로, 과학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이러한 지질시대와 맞지 않는 인공유물이나 화석들은 창조론자에게는 흥미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 철 안면상이 석탄층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입증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믿고 있는 창조론자들에게는 힘과 용기를 준다.[2]

그리고 이 철 안면상은 중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석탄 속에서 인공유물을 발견했던 사람들에게 그 정보를 제공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광부의(또는 후손의) 기억만을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석탄이 붙어있는 상태의 유물이나 사진을, 그것이 발견된 석탄 광산과 함께 제공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석탄층에서 발견된 인공유물과 같은 것은 문서화되어 보고되지 않으면, 과학계에서는 수용될 수 없다. 그리고 완벽한 근거와 자료의 신뢰성을 갖춘다 하더라도, 오늘날의 진화론적 패러다임 내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References

1. Name withheld by request.

2. See other artifacts in Morris, J. D. 2007. The Young Earth: The Real History of the Earth—Past, Present, and Futur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 John D. Morris is President Emeritus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Oklahoma.

Cite this article: John D. Morris, Ph.D. 2020. Iron Face Mask Found in Coal?. Acts & Facts. 49 (3).


*참조 :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5&bmode=view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7&bmode=view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9&bmode=view

말라카이트 맨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http://creation.kr/Controversy/?page=1#1294669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48&bmode=view

석탄의 기원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28&bmode=view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16&bmode=view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C-14) 

http://creation.kr/IsotopeClock/?page=8#1289176


출처 : ICR, 2020. 2.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iron-face-mask-found-in-co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1-05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Cambrian Brains Found)

David F. Coppedge


       캄브리아기 지층에 잘 보존된 절지동물(arthropods) 화석은 뇌와 중추신경계의 미세한 세부구조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전에 캄브리아기 화석에서 신경과 뇌(nerves and brains)의 잔해가 남아있음을 발견했지만, 새로 발표된 것은 이전의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Phys.org(2019. 12. 23) 지의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 대학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soft tissue)의 세부적 부분이 화석화되기 전에 남아있을 수 있었으며, 그후 5억 년 이상 동안 계속 남아있을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부드러운 물질, 특히 부드러운 신경 물질은 화석화될 수 없다는 것이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믿음이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부드러운 물질은 화석화가 일어나기 전에, 생물학적 과정에 의해 항상 분해될 것이라고 제안됐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여러 연구팀이 캄브리아기 절지동물(곤충, 거미 및 갑각류 등의 고대 생물)에서 화석화된 신경 조직으로 여겨지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그러한 주장들은 고고학계 내에서 여러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화석화된 절지동물에서 신경교 물질의 증거를 보고하고 있었다.

.사진 설명은 Phys.org 지의 글을 참조하라.

언론에 보도된, 그리고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2019. 12. 11) 지에 게재된 사진을 보라. 기사에서 잔해물질이 원래의 물질인지, 광물로 치환되었는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논문은 말한다 : 

우리의 결과는 절지동물 화석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지만, 또한 이러한 결론은 오토이아(Ottoia prolifica)와 카나디아(Canadia spinosa)와 같은 신경 기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 유형의 퇴적층에 들어있는 다른 생물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다. 신경학적 조직의 보존에는 대안적인 화석학 모델이 요구될 수도 있다는 최근 주장과는 달리, 남중국, 북그린란드, 북미의 극도로 잘 보존된 캄브리아기 화석들은, 이것은 불안정한 조직의 버지스 셰일 유형 보존의 제안된 메커니즘에 따라, 탄소성 필름으로 나타나는 중추신경계를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그림 5). 대신에 우리는 뛰어난 보존의 한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버지스 셰일 유형의 화석을 생성하는 조건이 캄브리아기 퇴적물에서 비-생체광물화 조직의 안정화에 어떻게 기여했는 지에 대한 지식을 더욱 세분화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다.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동물로 간주되지 않는다면, 캄브리아기는 다세포 동물의 최초 출현 시기라는 것을 기억하라. 화석 물질이 원래의 연부조직인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이러한 발견의 두 가지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다. 1)그 물질은 변형 없이 빠르게 화석화됐어야 했다. 2)화석은 5억 년 동안 변화되지 않았다. 이러한 극도로 예외적인 수준의 보존은 적어도 중국, 그린란드, 북미와 같은 여러 대륙에서 발견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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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석의 나이가 5억 년이라는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가? 그 생물은 빠르게 화석화됐고, 그후 5억 년 동안의 판구조 이동, 지진, 홍수, 화산 활동으로부터, 그리고 생물교란, 파쇄, 지질학적 변성 등으로부터 변형되지 않고 내려올 수 있었을까?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는 신화이며, 실제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마음을 열고 그 증거를 바라보라. 세속적 과학계가 놀랍다고 말하고 있음에 주의를 기울이라. “부드러운 물질, 특히 부드러운 신경 물질은 화석화될 수 없다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던 믿음이다.” 그들은 놀라고 있었다. 그것은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해준다. 창조론자들은 화석이 젊은 모습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보여주지 않는 채로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해왔다. 증거들은 창조를 지지하고 있고, 그들의 놀란 얼굴 표정으로 알 수 있듯이, 진화론적 예측과 모순된다.

.삼엽충은 절지동물이다. 이 삼엽충들은 대대적인 멸절의 사건으로 사망했다. 와이오밍 공룡 센터(Wyoming Dinosaur Center, DFC)


출처 : CEH, 2019. 12. 30.

주소 : https://crev.info/2019/12/cambrian-brains-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9-11-13

화석이 하루 만에?

(Fossils in a day?)

Ron Neller


    고생물학자(화석 전문가)들은 전통적으로 화석이 형성되는 데에 필수적 요소는 시간이라고, 그것도 오랜 시간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저널인 고생물학(Palaeontology) 지에서 3명의 과학자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화석이 단 하루 만에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1]

이 논문의 요약본은 이런 제목이 붙어 있다: “연구자들은 하루 만에 적절한 화석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 엄청나게 오랜 과정을 하루로 압축하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말한다.[2]

화석생성론(taphonomy)은 화석화의 화학적, 물리적 과정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의 한 분야이다. 그 분야의 과학자들은 화석을 형성하는 데 특히 열과 압력이 필요한 요소임을 오랫동안 인식해 왔다. 물론, 퇴적층 깊은 곳은 많은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것과 관련된 가열 외에도, 화석기록에는 많은 용암 흐름이 들어있다.

화석화 과정을 실험적으로 모방하기 위해서, 화석학자들은 성숙실험(maturation experiments)이라는 것에 착수했다. 이 실험은 밀봉된 작은 캡슐에 유기물 표본(잎 또는 깃털)을 넣은 다음 내용물에 열과 압력을 가하는 것이다. 이 실험의 의도는 화학물질의 분해(degradation) 속도를 높이고, 화석 형성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다.

고생물학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전통적 성숙실험이 도전에 직면했다고 썼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 하나는 불안정한 분자(쉽게 변화되거나 분해되는, 비교적 불안정한 물질)와 휘발성 분자(쉽게 증발되는 물질)들은 성숙과정 중에 없어져야하지만, 대신 그것을 보유하는 캡슐 안에 갇혀 있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생물 표본은 화석 같은 것이 되기보다, 더 부드럽고 스폰지 같은 ‘곤죽’이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세 명의 과학자들은 ‘새로운’ 접근방식이라고 부르는 방법을 시도했다. 그들은 먼저 쉽게 압축되는 진흙 속에 유기물 표본을 묻고 나서, 표본이 안에 들어있는 점토 ‘판(tablet)’을 만들기 위해서 압력을 가했다. 그리고는 이들 판을 캡슐 안에 넣었다.

.도마뱀의 실험하기 전(매몰 전)과 성숙과정 후의 사진. A, D, F는 실험된 도마뱀의 발, 손, 머리이고, B, C, E, G는 동일한 도마뱀의 성숙과정 후의 사진이다. 비교를 위해 K와 L은 실제 도마뱀 화석이다. H와 I는 노출된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을 만들고 저장하는 소체), J는 멜라노좀 화석이다.


그 목적은 어떤 것이 안정적이고, 어떤 것이 유동적인지를 더 자세히 탐구하는 것이었다. 즉, 무엇이 압축된 표본 속에 갇히고, 무엇이 퇴적물 내로 빠져 나가는지를 조사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것을 성숙(열과 압력)에 뒤이은 “퇴적물의 초기 압착(compaction)”이라고 불렀다.[1]

그 결과는 매혹적이었다. Science Alert 기사에 따르면, 새 깃털, 나뭇잎, 수지 및 기타 물질은 “훌륭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주 저자인 사이타(Saitta)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는 무척 흥분했다. ... 그것들은 진짜 화석처럼 보였다. 피부와 비늘의 어두운 피막이 있었고, 뼈는 갈색으로 변했다. 눈으로 보아도 그것들은 화석처럼 보였다.[2]

고생물학 지의 논문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이 과정에서 다공성 퇴적물은 성숙과정 동안 생성된 분해물질이 퇴적물 내로 빠져 나가도록 허용하는 반면, 저항하는 움직일 수 없는 성분은 남아 있어서, 자연적인 조건의 화석화 과정과 매우 유사하게 되었다.

간단히 말해서, “불안정한 분자는... 전체 화석을 곤죽으로 변화시키는 대신에, 퇴적물 속으로 빠져 나간다.”[1]

그들의 논문은 이 접근법의 유용성과 암석기록에서 예외적으로 보존된 많은 화석들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의미를 탐구하고 있었다.(화석들의 기원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논쟁이 되고 있는 주제이다).

이러한 측면은 확실히 많이 연구될 가치가 있다. 그러나 동일하게 중요한 것은 화석 형성에서 퇴적물의 중요성이고, 이것에 중점을 두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급속한 매몰이다.


첫째, 과학자들은 화석화를 방해할 수 있는 불안정하고 휘발성인 분자들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퇴적물이 중요한 역할을 함을 확인했다.

둘째, 그들의 결과는 퇴적물의 기원이 무엇인지, 퇴적물이 얼마나 많아야 하는지, 퇴적물의 이동 및 퇴적 등 퇴적물에 대한 보다 더 철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필요한 압력을 얻으려면 빠르게 퇴적된 퇴적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지구 도처에서 퇴적물의 양과 퇴적 속도를 측정한 후(내 개인의 직업적 관심 영역의 일부), 모든 기후 환경에서 퇴적 속도는 현저히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범람하는 하천에서 빠르게 퇴적되는 퇴적물의 깊이도 일반적으로 단지 수 밀리미터 또는 수 센티미터에 불과하며, 화학적 분해 속도를 높이기 위한 압력을 유발하는 데 필요한 수 미터 또는 수십 미터가 아니다.

간단히 말해서, 현재 지표면에서 일어나는 퇴적물의 침식과 퇴적 과정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과 수십억 개의 화석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단기간에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쌓아놓을 수 있었던, 전례 없는 규모의 대홍수이다.[4]

최근 이러한 실험 결과는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설명을 지지한다. 노아 홍수는 불안정하고 휘발성인 분자들을 제거하고,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고도 광범위한 생물 화석의 보존에 필요한 압력을 제공할 수 있었던, 두터운 퇴적물 내로, 전례 없는 신속한 속도로 생물들을 매몰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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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apid burial has long been noted in CMI publications; e.g. Wieland, C. Fast fossils: Billions of well-preserved fossil fish clash with popular belief, Creation 19(4):24–25,1997; creation.com/fast-fossils.

4. Oard, M.J. The case for Flood deposition of the Green River Formation, J. Creation 20(1):50–54, 2006; creation.com/green-river.


*RON NELLER, B.A., Ph.D.

Dr Neller was for 28 years a university researcher in fluvial geomorphology. He now works for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Australia) as a speaker and scientist. For more: creation.com/ron-neller.


*참조 :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1&bmode=view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3 pp. 46-47

주소 : https://creation.com/fossils-in-a-day

번역 : 이종헌






미디어위원회
2019-07-04

또 다시 확인된 캄브리아기 폭발

: 칭장 생물군은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Cambrian Explosion Continues to Perplex Evolutionists)

Frank Sherwin


       창조 모델이 사실임을(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 중 하나는 5억 년에서 5억4100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어류(척추동물) 및 가장 복잡한 무척추동물들을 포함하여 바다생물의 거의 모든 주요 그룹들이 완전한 몸체 형태를 갖은 채로 갑자기(가장 비-진화적 방식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다. 수 세기 동안 세속적 과학자들은(다윈을 포함하여) 동물의 기원에 관한 대답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연구들이 밝혀낸 사실들은 그들의 이론과 일치하지 않았다.

동물들이 언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고생물학자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임이 입증되었다.[1]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에게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완전하고 완벽한 형태로 5억 년 이상 전에 갑자기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정교한 생물들의 추정되는 조상 생물들은 이전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 세속적 미스터리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데, 이들 캄브리아기 동물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들은 자연적으로 증가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해서, 캄브리아기 생물들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혹스 유전자 및 다른 조절 유전자들로부터 유래해야만 했다. 혹스 유전자(Hox genes) 또는 항상성 유전자(homeotic genes)는 척추동물이든 무척추동물이든, 기본적인 몸체 형태의 발달에 관여하는 관련 유전자 그룹이다 

최근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중국 후베이성(Hubei Province)의 단수이 강(Danshui River)의 강둑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화석들을 발굴했다.[2] 그들은 해면동물(sponges), 조류(branched algae), 상자해파리(box jellies), 해파리(jellyfish) 등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그것들을 칭장 생물군(Qingjiang biota)이라고 불렀고, 캐나다의 5억 년 됐다는 버지스 셰일(Burgess Shale)보다 1천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주장했다.

이 생물들 중 어떤 것도 간단한 것은 없다.[3] 예를 들어, 자포동물(cnidarians)이라 불리는 생물들이 풍부히 발견됐는데, 이들은 산호(corals)와 말미잘(sea anemones)을 포함하는 잘 알려진 강장동물(coelenterates)의 한 아문(subphylum)이다. 자포동물은 항상 자포동물이었는데, 진화론자들은 미토콘드리아 유전자의 분자시계 분석을 사용하여 이들을 7억 년 이상으로 확장시키고 있다.[4] 

그 기사는 두 곳의 매우 다른 화석 퇴적층이 있음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 화석 퇴적층들은 천장(첸지앙) 생물군(Chengjiang biotas)과 칭장 생물군(Qingjiang biotas)이다. 이들은 같은 연대로 평가되고 있지만, 단지 8%의 생물들만 중복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퇴적층은 모두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생물군이 서로 다른 것은 홍수 이전의 같은 시기에 다른 생태학적 지역에서 살았던 생물들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약 4500년 전에 연속해서 빠르게 매몰되었던 것이다.

이들 연부조직을 가진 매혹적인 칭장 생물군에 관한 소식은 복잡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창조)과 엄청난 규모의 대대적 매몰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이다.

결론적으로,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사실이라면, 대양 바닥에 살았던 생물들은 전 지구 대륙을 뒤덮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의 아래쪽에서 첫 번째로 파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과학자들이 정확히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연부조직을 가진 매혹적인 중국의 천장 생물군과 칭장 생물군에 관한 소식은 복잡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창조)과 엄청난 규모의 매몰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Huynh, M. Mongolian Microfossils Point to the Rise of Animals on Earth. NASA. Posted on nai.nasa.gov December 14, 2017, accessed May 9, 2019.

2. Fu, D. et al. 2019. The Qingjiang biota—A Burgess Shale–type fossil Lagerstätte from the early Cambrian of South China. Science. 363 (6433): 1338-1342.

3. Sherwin, F. 2011. “Relatively Simple.” Acts & Facts. 40 (7): 17; Sherwin, F. Not-So-Simple Plankt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3, 2018, accessed May 17, 2019.

4. Park, E. et al. 2012. Estimation of divergence times in cnidarian evolution based on mitochondrial protein-coding genes and the fossil record. Molecular Phylogenetics & Evolution. 62 (1): 329-45.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He received a master’s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참조 :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 새로 발굴된 중국 칭장의 화석들은 창조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관련기사 : 中중부 단수이강변서 5억년 전 캄브리아기 화석군 발굴.

화석 4천351개 쏟아져..세계 최대 버지스혈암 생물군에 '버금' (2019. 3. 22. MK 뉴스)

https://www.mk.co.kr/news/home/view/2019/03/17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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