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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우주의 기본 힘-상호작용

우주의 기본 힘-상호작용 

(The Elemental Forces Of The Universe)


     물질과 우주의 기본 힘들은 경이롭다. 그것들이 어떤 우연한 사건에 의해 존재할 수는 없다. 자연에는 서로간의 정교한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전 우주를 파괴하거나, 또는 어떤 것을 형성하지 못하게 하는 몇몇 힘들이 있다. 여기에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며, 창조과학은 정확하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만드셨으며, 거기에는 여러 증거들이 있다. 이것은 과학대 진화이다. 

내용 : 우주의 기본 힘들  

(1) 기본 힘 - 세 기본 비율들의 정교한 균형

  1. 중력 (Gravity) - 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만약 중력이 아주 완벽한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면 우주는 파괴될 수 있다.

  2.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율 (Proton to Neutron Ratio) - 중성자는 양성자의 무게를 오직 어떤 특정한 양만큼만 초과할 수 있다.

  3. 광자와 중입자의 비율 (Photon to Baryon Ratio) - 광자와 중입자의 비율은 만유인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4. 핵력 (Nuclear Force) - 원자들은 특정한 인력의 크기에 의하여 서로 붙잡혀 있을 수 있다.

  5. 전자기력 (Electromagnetic Force) - 만약 이것이 달라진다면 어떤 화학결합(chemical bonds)도 일어날수 없다. 

(2) 과학자들은 우주의 완벽한 질서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저명한 과학자들은 그들이 우주에서 발견한 것에 놀라고 있다.

(3) 우주에서의 인류지향(Anthropic) 원리 - 우리가 알고있는 생명체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많은 다른 관계들, 거리, 그리고 요인들.

(이 자료는 ORIGIN OF MATTER, 에서 발췌한 것이고, * 표시는 창조론자가 아닌 사람들의 이름앞에 표시하였다. 위에서 언급한 책안에 있는 4,000여개의 인용구들 가운데, 창조론자들에 의한 것은 오직 164개에 불과하다.) 

 

 

(1) 기본 힘 (The Elemental Forces) 

세 가지 기본 비율의 정교한 균형. 

”우주의 갑작스런 탄생을 지지하는 주목할만한 현대의 천문학적인 발견들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또 다른 면이 있었다. 천문학자들과 그의 동료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우주의 진화 그림에 따르면, 자연의 힘들의 상대적인 크기 또는 기본입자들의 성질과 같은 자연환경의 그 어떤 것에서 아무리 작다할지라도 미세한 변화가 있다면, 그 영향으로 지구에는 사람은 물론 그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게될 수도 있다.” - *Robert Jastrow, 'The Astronomer and God,' in The Intellectuals Speak Out About God(1984), p.15 (Jastrow는 자기 자신을 불가지론자(agonostic)로 분류했다.) 

1. 중력(Gravity).

중력은 우주에서 가장 약한 힘이다. 그러나 그것은 완벽한 균형(balance)을 이루고있다. 만약 중력이 더 강해진다면, 더 작은 별들은 형성될 수 없으며, 그리고 중력이 작아진다면, 더 큰 별들이 형성될 수 없다. 또한 어떤 무거운 원소(heavy elements)들도 존재 할 수 없게된다. 오직 '적색왜성(red dwarf)' 만 존재할 것이고, 이것은 행성에 생명을 지탱해주기 위해 필요한 빛을 너무 약하게 방출할 것이다.

질량이 있는 두 물체는 서로 떨어진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여 잡아당기는 인력이 작용한다. 이것을 가리켜 중력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그 제곱(떨어진 거리의 2승)이라는 숫자는 어디서 왔을까?왜 힘은 정확히 '떨어진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할까? 왜 1.87, 1.92, 2.001, 또는 3.3378 과 같은 수가 아닌 정확히 2 란 말인가? 모든 실험적 결과들은 그 수가 정확히 2 라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다. 그 숫자가 2가 아닌 다른 것이라면, 행성의 궤도는 결국 무너지기 쉬우며, 전우주는 자기 스스로 파괴될 수도 있다! 

(또 다른 예는 역제곱의 법칙(the inverse-square law)일 것이다. 그것은 종종 적색편이와 퀘사의 가시도(the visibility of quasars)와 관련되어 언급된다. 그 이론에 따르면, 빛은 관측자로부터 정확히 떨어진 거리의 제곱(2승)에 비례해서 감소한다. 1.8, 0.97 또는 다른 숫자가 아닌 정확히 2 인 것이다.) 


2.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 (Proton to Neutron Ratio).

양성자는 모든 원자에서 발견되는 아원자(subatomic) 입자이다. 양성자는 양전하를 가진 입자로서 크기는 전자의 전하량과 같다. 한편 중성자는 전하가 없는 아원자 입자이다. 중성자의 질량은 그것이 안정하게 존재하기 위하여 양성자의 질량보다 더 커야한다. 그러나 중성자의 질량은 양성자의 질량보다 아주 조금만 크다 - 전자의 질량의 정확히 두 배만큼. 균형을 이루는 가장 결정적인 점은 단지 천분의 일 정도인 것이다. 만약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의 비가 그 한계 밖으로 변화한다면 혼돈(chaos)이 일어날 것이다. 

양성자의 질량은 정확히 그것이 전 우주의 안정성을 보장해줄 만큼 된다. 만약 그 질량이 더 작거나 더 커지면 분자를 이루고 있는 원자들은 서로 멀리 떨어져 날아가 버리거나 서로 충돌해서 뭉개질 것이며,양성자로 구성된 모든 것들은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양성자를 가지고 있다) 파괴될 것이다. 만약 양성자의 질량이 조금이라도 더 커지면, 그 커진 질량 때문에 그 양성자가 이루고 있는 원자자체가 불안정해지고, 결국 중성자, 양전자, 그리고 뉴트리노로 붕괴할 것이다. 수소 원자는 양성자 한 개를 가지고 있는데, 만일 그것이 붕괴하면 모든 수소원자(우주에 존재하는 입자중에서 그 수가 월등히 많다)가 붕괴하게 된다. 실로 최초의 설계자가 양성자의 질량을 중성자의 질량보다 약간만 더 작게 만든 것이다! 이런 정교한 균형이 깨진다면, 우주는 붕괴할 것이다. 


3. 광자와 중입자의 비 (Photon to Baryon Ratio).

전자기장을 양자화시킨 것이 바로 광자인데, 그것은 빛 또는 전자기 복사의 기본단위이다. 중입자는 양성자의 질량과 같거나 더 큰 아원자 입자이다. 이러한 광자와 중입자의 질량의 비는 아주 결정적인 요소이다. 만약 그 둘 사이의 질량의 비가 더 커진다면, 별들과 은하들은 만유인력에 의해 서로 결합할 수 없다. 


4. 핵력 (Nuclear Force).

원자들을 결합시켜주는 것이 바로 핵력이다. 그 힘에도 역시 어떤 결정적인 크기(critical level)가 있다. 그것이 더 커지면, 수소 원자는 있을 수 없고, 헬륨같은 무것운 원자들만 존재하게 된다. 반면 그 힘이 더 작아지면, 수소원자만 있고, 무거운 원자들은 없게 된다. 수소원자나 다른 무거운 원자들이 없이 생명은 없을 것이다. 또한 수소없이는 안정한 별은 있을 수 없다. 만일 핵력이 현재보다 천분의 일이 더 작거나, 커진다면, 탄소(모든 살아있는 생물의 기본 구성 원소)는 존재할 수 없게 되고, 만일 핵력이 현재보다 2%가 증가한다면, 그 핵력은 양성자를 제거해버릴 것이다. 


5. 전자기력 (Electromagnetic Force).

또 다른 결정적인 요소가 바로 전자기력이다. 그것이 아주 조금이라도 작거나 커지면, 그 어떤 화학결합도 있을 수 없다. 그 힘이 1.6배 정도만 감소해도, 결국 양성자에서 lepton 으로 빠른 붕괴가 일어나고, 전자전하의 3배만 더 증가해도 수소 이외의 다른 어떠한 원자도 존재할 수 없게 된다. 반면 3배만 작아져도, 그것은 가장 낮은 온도(바깥 우주에서 찾을 수 있는 온도)에서도 모든 중성원자들의 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 

그들 네 가지 힘(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사이의 정교한 비율의 균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네 가지 힘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가장 약한 것보다 10억배의 10억배의 10억배의 10억배의 만 배(ten thousand billion billion billion billion 배) 더 강력한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이론은 빅뱅이 일어났을 그 순간과 그 직후동안, 이 네 가지 힘은 본래 같은 크기의 힘을 갖을 것을 요구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정교한 균형이 '자연선택' 또는 '돌연변이'의 결과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우린 물질의 기본 성질을 다루고 있다. 양성자와 중성자의 질량의 비는 태초이래 처음 그대로 계속 똑같이 유지되어 왔다. 그것은 변하지 않았고,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매우 정확히 시작하였고, 한 순간도 우연일 수가 없다. 모든 다른 요소들과 균형들은 동일하게 기본 물질과 그것을 지배하는 물리법칙에서 발견된다.

 

(2) 우주의 질서 (The Order Of The Universe) 

존경받는 과학자들은 그들이 우주에서 발견한 것에 놀라고 있다.

우리가 우주 안에서 어디를 관찰한다해도 우린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배치(arrangements)를 알게된다. 실로 기절할 정도이다. 우리가 더 많은 지식을 얻을수록, 더 복잡하게 보이지만, 그 설계와 질서는 매우 섬세하게 고안된 것이다. 

”저 멀리 있는 은하계들로부터 가장 작은 원자에 이르기까지, 이 우주 안에서 보이는 모든 곳에서 우리는 어떤 질서를 만나게 된다. ... 우리는 진기한 질문들을 받게된다. 만일 정보와 질서가 자연스럽게 점점 사라지는 경향을 갖는다면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해서), 이 특별한 장소의 세계를 만든 모든 정보는 본래 어디서 왔을까? 우주는 서서히 느리게 가는 시계와 같다. 최초에 태엽은 어떻게 감겼는가?”- *P. Davies, 'Chance or Choice : Is the Universe an Accident?' in New Scientist 80 (1978), p.506 

”지능에 의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은 아름다움을 기뻐하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두뇌를 앞선 자연적 질서의 복잡한 디자인과 관계된다.” - *W. Pollard, Man on a Spaceship(1967), p.49  

이 모든 것은 정직하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커다란 신비이다. 

”과학적인 방법에서의 성공은 물리적 세계가 이성적인 조사를 통해 식별될 수 있는 합리적인 원리에 따라 작동된다는 사실에 의존한다. 논리적으로 우주는 이러한 방법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혼돈이 지배하는 우주를 생각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물질과 에너지의 규칙적이고 조직적인 행동 대신에, 임의적이고 우연한 작동을 원할는지 모른다. 원자들, 별들 또는 사람들과 같은 안정된 구조는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실제 세계는 이렇지 않다. 그것은 질서정연하고 복잡하다. 그것은 감탄할만한 경이로운 사실이 아닌가.”- *P. Davies, Superfore : The Search for a Grand Unified Theory of Natrue (1984), p.223. 

가장 위대한 정신은 엄청난 양의 정보와 전 우주를 통해 나타나 있는 지적 질서에 대해 경외감을 갖는 마음이다. : 

막스 플랑크(Max Plank) - ”자연의 무한한 영역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확히 조사된 모든 것들에 의하면, 우리의 작은 행성에는 사람의 정신과는 독립되어진 어떤 질서가 있다는 것으로, 모든 결과들을 요약해서 말할 수 있다. 아직까지 우리의 감각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 한에 있어서, 이 질서는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설정되어 있는 것 같다. 우주에는 어떤 지적인 질서(intelligent order)가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 - *Max Planck, May 1937 address, quoted in A. Barth, The Creation(1968), p.144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 ”이전의 사람들은(원인으로부터 결과를 추론하는데 있어서..) 인간이 질서정연한 지성을 간섭할 때까지, 세계는 규칙적(법칙과 질서에 복종하는)이라고 기대했었다. 그러나 대신 우리는 객관적으로 이 세계에는 이전의 사람들이 기대하지 못했던 매우 고도의 질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의 지식이 발전하면 할수록 이 사실이 점점 강해지는 것은 '기적(miracle)' 이다.” - *Albert Einstein, Letters to Maurice Solovine(1956), pp. 114-115. 

제임스 진(Sir James Jeans) - ”순수 수학의 개념의 형태로 자연을 이해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은 이제껏 매우 훌륭하게 성공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어 왔다.” - Sir James Jeans, The Mysterious Univers(1930), p, 143 

이삭 뉴튼(Sir Isaac Newton) - ”6개의 주요 행성들은 거의 같은 평면에서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원을 그리며 공전궤도를 돌고 있다. 10개의 달들은 지구와 목성과 토성 주위를 같은 운동방향으로, 그리고 거의 행성궤도와 평면상에서 각각의 행성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기계적인 원인이 이러한 수많은 규칙적인 운동들을 탄생시켰다는 것을 상상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혜성들은 하늘의 매우 넓은 부분에서 매우 편심적인 궤도(eccentric orbits)를 그리며 움직이기 때문이다.” - Sir Isaac Newton, Mathematical Principles (2nd Ed, 1686), pp. 543-544.

 

(3) 우주에서의 인류지향의 원리 

우리가 알고있는 생명체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많은 다른 관계들, 거리, 그리고 요인들. 

과학자들은 우리와 관계되어 모든 자연에는 질 높은 강한 흐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것이 지구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해주는데, 이것을 가리켜 '인류지향의 원리(anthropic principle)' 이라고 한다. 이 이론은 지구안에 있는 물, 대기, 화학물질들은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특히 인류가 존재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의지를 갖고 생각하는 각각의 개인들이 우리의 세상 안과 밖의 자연현상들을 편견없이 숙고하여 본다면 명백해진다. 

(그러나, 당신은 원자와 분자들이 마술적으로 자기들 스스로 적당히 잘 배열되어서 별, 행성, 물, 공기, 그리고 생명체를 만들었다고 말함으로서, '인류지향의 원리(anthropic principle)'를 비꼬는 진화론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무신론자들의 생각에서, 이러한 생각은 모든 진화론적 과정을 유도해내었던 원리였다. 따라서 '인류지향의 원리' 라는 용어는 때때로 창조론자들이 사용하는 뜻과 다르게 사용된다. ) 

”오늘날의 과학에서 목적론(teleology)과 관련된 개념들이 실제 존재한다....주로 현대 이론적 우주론에서 나온 주장들이 그러한데, 이러한 주장들은 독자들에게 놀라운 주장을 확신시키려하고 있다 : 우주 안에는 지적 생명체의 발전을 지지하는 웅대한 설계가 있다. 이 주장이(어떤 변동 안에서), 'anthropic cosmological principle' 이다.” - *W. Press, 'A Place for Teleology?' in Nature 320 (1986), p. 315 

별들과 행성, 생명체, 그리고 인류가 존재하기 위하여 극도로 정교한 균형을 필요로 하는데, 자연이 보여주는 이러한 예는 수없이 많다. 

이 글을 마무리하기 전에 한가지만 더 즉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만약 그 거리가 더 가까워지면, 달은 지구로 돌진해 충돌할 것이며, 만약 그 거리가 더 멀어지면, 달은 우주 멀리로 날아가 버리게된다. 만약 달이 지구와 더 가까이 있으면, 달에 의하여 생기는 조수(tide)는 위험스럽게 커지고, 파도는 낮은 대륙을 휩쓸어 버리게 된다. 그 결과 생기는 마찰열은 대양을 데우고,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에 필요한 정교한 열적 평형을 깨뜨리게 된다.

달이 더 멀리 있으면, 조수의 활동은 감소되고, 바다는 더욱 활발치 못하게 된다. 흐르지 않는 물은 바다생물들을 위협하는데, 그것은 곧 우리가 숨쉬는데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는 바로 그 바다생명체들이다. (우리는 땅위의 식물보다 바다의 식물로부터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왜 달은 하늘에서 그렇게 정확하게 현재 그 위치에 있을까? 누가 달을 거기에 놓았을까? 어떻게 달은 달리는 기차처럼 지구로 돌진해 와서 충돌하지 않고, 멈추기로 결정한 다음, 균형 잡힌 궤도로 조심스럽게 들어와 정확히 돌기 시작했을까?


 

*창조의 증거 : 우주의 미세조정 (Fine tuning of the univers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FIzGdharx-A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천문학/우주의 미세조율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1-ma10.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

참고 : 6131|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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