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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암흑물질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는가?

암흑물질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Out of Style?)


      암흑물질(Dark matter)은 수십 년 동안 우주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 중의 하나는 은하의 회전 곡선(galaxy rotation curves)이 그것 없이는 설명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은하 성단(galaxy clusters)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뭉쳐져 있기 위해서, 그들을 묶어둘 수 있는 더 많은 물질들이 필요했다. 마지막 이유로, 빅뱅 우주론자들이 그들의 모델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풍부한 양의 암흑물질과 (더 최근에는) 암흑에너지(dark energy)를 야기시켰다. 암흑물질이 무엇인지는 대답되지 않는 질문으로 남아있었다. 만약 그것이 우리들이 볼 수 있는 보통의 ”중입자 물질(baryonic matter)”이라면, 그것은 '암흑”으로 되지 않았을(검출되었을) 것이다.  


천체물리학 저널(Astrophysical Journal)에서의 한 논문은 은하 스케일에서 암흑물질에 대한 정당성의 일부를 훼손하였다. 브라운스타인(Brownstein)과 모패트(Moffat)는 암흑물질 없이 은하들의 회전 곡선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였다.[1] (EurekAlert에서 요약문을 볼 수 있다).


우주론 스케일에서, 다른 두 논문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모델을 만들기 위한 단순한 매개변수들이 아닌 것을 보여주었다. 천체물리학 저널에 보고한[2] 미국-이스라엘 연구팀은, 암흑물질 할로(dark matter halos)의 우주론 시뮬레이션이 제한적이며, 그림이 복합적임을 보여주었다 : ”일련의 정지상과 격동상(quiescent and violent phases) 안으로 개개 할로들의 진화를 명백하게 구분하는 것은, 이전의 연구들과 조화되도록 단순한 스케일 관계에 의해서 전체 진화를 적합시키려는 무능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사이언스(Science) 지의 새로운 이야기는[3] 우주에서 암흑에너지의 역할에 대해 일부 소동이 있었음을 기술하고 있다. 특별히 천문학자들은 우주론에서 암흑에너지의 역사를 추론하기 위해서 '표준 촛대(standard candle)”로서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s)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논쟁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New Scientist의 보고를 EurekAlert 에서 다시 보도한 것을 보라. 거기에는 ”그 결과는 암흑에너지와 다른 시도를 위한 필요성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알지 못하고 있는지를 강조해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1. J. R. Brownstein and J. W. Moffat, 'Galaxy Rotation Curves without Nonbaryonic Dark Matter,” Astrophysical Journal 636:721-741, 2006 January 10, 2006.

2. Romano-Diaz et al., 'Constrained Cosmological Simulations of Dark Matter Halos,” Astrophysical Journal 637:L000, 2006 February 1, 2006.

3. Robert Irion, 'Astronomers Push and Pull Over Dark Energy’s Role in Cosmos,” Science 20 January 2006: Vol. 311. no. 5759, p. 316, DOI: 10.1126/science.311.5759.316.



과학의 역사에서, 사람들은 때때로 그들의 이론 안으로 ”평가할 수 없는 물질( Imponderable substance)”들을 끌어들였다. 이것들에는 플로지스톤(phlogiston, 산소를 발견하기 전까지 가연물 속에 존재한다고 믿어졌던 것), 열소(caloric), 상처 연고, 에테르, 전기, 자력, 동물 자기(animal magnetism) 등이 포함된다. 이들의 일부는 도도(dodo, 멸종한 거위만한 날지 못하는 새)와 같은 길을 걸어갔고, 나머지들은 과학의 주 요소가 되었다. 지금까지, 우주론자들은 암흑물질에 대해서 암흑 속에 있었다. 미래의 천문학자들이 이 기간을 어떻게 되돌아볼지 흥미롭다. 암흑물질에 기초한 이론들은 플로지스톤처럼 취급될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은 없다' 캐나다 연구진 주장 (2007. 10.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30/2007103000372.html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 (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Has ‘dark matter’ really been proven? Clarifying the clamour of claims from colliding cluste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6-8.pdf

Dark matter and a cosmological constant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2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17

참고 : 2607|2731|2994|4031|4018|4045|4009|4006|4003|3983|3979|3941|3933|3837|3821|3831|3708|3723|3697|3680|3198|4427|4042|914|4404|3117|4373|4291|4255|4223|5829|5849|5868|5871|5881|5887|5908|5921|5953|6005|6014|6019|6046|6084|6086|6101|6117|6130|6139|6154|6155|6185|6219|6259|6262|6279|6281|6294|6301|6334|6339|6344|6348|6359|6367|6375|6377|6395|6404|6427|6428|6478|6498|6502|6518|6565|6577|6578|6596|6601|6616|6631|6651|6654|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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