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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 : 탄소 대기를 가지고 있는 백색왜성들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 

: 탄소 대기를 가지고 있는 백색왜성들 

(The Stars That Shouldn't Exist)


      천문학자들이 방정식들을 가지고 새로운 이론들을 모델화하여 논문으로 발표하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잠시 관측을 위해서 일어설 필요도 있다. 필 베르라델리(Phil Berardelli)는 Science Now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천문학자들은 매순간 그들의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살피고 있지만, 어떤 이상한 새로운 발견은 그들의 이론을 개조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와 같은 일이 새롭게 발견한 9개의 백색왜성(white dwarfs)들로부터 일어났다. 예상하던 화학적 구성을 거부하고 있는 그 별들은, 그들의 이론에 의하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이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은 천문학에서 새로운 분야를 열 수도 있을 것이다. 

별들은 인간의 권리를 저버릴 수 있다. 그러나 별들은 별들의 권리를 따르고 있다. 한 천문학자는 결론지었다. '그것은 자연이 수소 또는 헬륨의 표면층 없이도 백색왜성을 만들 수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을 발견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별들의 진화 이론에 따르면, 백색왜성은 탄소가 아니라, 수소와 헬륨으로 뒤덮여있어야만 한다. 천문학자들은 이들 이상한 별들의 스펙트럼에서 수소 또는 헬륨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천문학자들은 그 이유에 대한 단서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그 기사는 쓰고 있었다. 또 다른 천문학자는 논평하였다. '현재 그러한 별들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 어떠한 설명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별들의 진화이론(stellar-evolution theory)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 별들은 우주거대구조 탐사 프로젝트인 Sloan Digital Sky Survey (SDSS)에서 확인되었다. 또한 EurekAlert을 보라. 오리지날 논문은 Nature 지(2007. 11. 22)에 발표되었다.[1] 요약문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우리의 분석 결과는 이들 별들에서 발견되어진 대기 매개변수들이 현재 알려져 있는 후점근거성렬(post-asymptotic giant branch) 항성들의 진화에 있어서 어떠한 것과도 만족스럽게 적합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1] P. Dufour, J. Liebert, G. Fontaine and N. Behara, 'White dwarf stars with carbon atmospheres,” Nature 450, 522-524 (22 November 2007) | doi:10.1038/nature06318.



이 뉴스는 천문학자들의 심각한 오류가 드러났음을 보여주고 있다. '반짝 반짝 작은 별. 나는 당신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다. 왜냐하면 스펙트럼 분석에 의하면, 당신은 수소임을 나는 알고 있기(I know) 때문이다.” 천문학자들은 이렇게 말하곤(say) 했다. 과학자들이 항상 '나는 알고 있다(I know)”라고 말할 때 조심하라. 탄소들의 스펙트럼은 무엇일까?        

만약 그들이 예상치 못했던 백색왜성을 7개 발견했었다면, 데이터 광산(Data Mine)에서 길을 잃어버린 일곱 난쟁이 왜성과 백설공주 이론에 관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을 지도 모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28

참고 : 4003|3983|4045|4031|4018|4009|4006|3979|3941|3933|3837|3821|3831|3708|3723|3697|3680|3198|3117|3010|2994|2904|2294|2607|914|317|29|32|30|4049|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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