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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최근 한 국제적 연구팀은 새로운 가장 먼 은하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이 은하는 빅뱅(Big Bang) 후 단지 7억 년이 지난 시기(대략 131억 년 전)의 은하라는 것이다.[1] 그러나 빅뱅 이론과 이에 기초한 장구한 시간 이전의 별빛이라는 주장은 과학적인 주장처럼 포장되어 있지만, 이 은하의 비밀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전혀 과학적으로 지지되지 않고 있다.

스티븐 핑컬스테인(Steven Finkelstein)이 이끄는 연구팀은 먼 거리를 나타내는 스펙트럼을 제공하는 은하들을 찾기 위해 수십 개의 후보 은하들을 검색했다. 그들은 한 은하 'z8_GND_5296'를 발견하고, 가장 먼 은하로 이름 붙였다. 그 은하의 별빛은 적색편이 z = 7.51 치를 보였다. Nature(2013. 10. 24) 지의 보고에 의하면, 이전까지 가장 먼 은하 기록은 z = 7.21로 측정된 은하였다.[1] 큰 수치일수록 별빛이 더 큰 적색편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그 현상은 우주 팽창에 의한 효과로 추정하고 있다.   

코넬 대학의 천문학자인 도미니크 리처(Dominick Riechers)는 이 발견을 Nature 뉴스에 요약 보고하면서, 이 먼 거리는 그 은하가 ”빅뱅 후 약 7억 년의 시기에서 관측된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2]

리처는 ”은하의 빛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우리에게 도달했다”고 썼다. 왜냐하면 ”매우 멀리 떨어진 은하에서 방출된 빛이 유한한 속도(finite velocity)로 여행해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2] 그러나 과학자들은 빛의 일방속도(one-way speed)를 측정하지 못했고, 아마도 측정할 수 없을 것이다.[3] 사실, 다른 실험들은 빛의 왕복속도는 관측자가 공간을 통해 이동하는 속도와 관계없이 어떠한 관측자에게도 상대적으로 동일함을 보여 주었다.

다른 말로 해서, 과학은 빛이 관측자를 향해 무한한 속도로 이동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 먼 은하는 어떤 고대의 시기를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

더군다나, z8_GND_5296의 빛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먼 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빅뱅에서 예상됐던 면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예를 들면, 그 빛에는 중원소(heavy elements)가 풍부하다. 그 은하가 있었던 시기(빅뱅 직후)에는, 수소, 헬륨, 리튬과 같은 가벼운 원소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또한, 그 은하가 정말로 빅뱅 직후에 발달된 것이라면, 아직 그렇게 밝게 불타는 별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 별들은 아직 성숙한 은하로 함께 뭉쳐있어서도 안 된다. 다른 먼 은하들도 이와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4, 5]

마지막으로, 이 은하의 이미 형성된 별들의 존재를 은하 z8_GND_5296가 매우 빠른 속도로 별들을 형성하고 있는 증거로써 연구의 저자들은 해석했다.[1] 그들은 이러한 해석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그들은 어떤 새로운 별의 형성을 관측함으로써가 아니라, '최적 별 집단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그렇게 한 것이다.[1] 의심할 여지없이, 그 모델은 별들의 자연주의적 형성을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가정은 과학으로 확인되지 않은 생각이다. 어느 누구도 별들이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것을 관측하지 못해왔다.

이 기록적으로 먼 거리의 은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은하의 성숙한 모습, 은하의 구성 원소들, 밀집되어 있는 밝은 별들... 등의 사실들은 빅뱅 이론과 모순되는 것이다. 그리니치 왕립천문대의 마렉 쿠쿠라(Marek Kukula)는 그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BBC News(2013. 10. 23)에서 말했다. ”몇몇 다른 증거들과 함께, 이것은 매우 초기 우주에 이미 꽤 놀랄만한 진화된 은하들이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6]

다른 말로 해서, z8_GND_5296가 보여주는 진짜 비밀은 자연주의적 천문학자들이 예측했던 것들은 경험적 관측에 의해서 너무도 쉽게 부정된다는 것이다. 은하들은 아마도 멀리 있다. 하지만 그 은하들은 어떤 초기 시대에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창조주의 위대함을 나타내기 위함일 것이다.



References

1. Finkelstein, S. L. et al. 2013. A galaxy rapidly forming stars 700 m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at redshift 7.51. Nature. 502 (7472): 524-527.
2. Riechers, D. A. 2013. New distance record for galaxies. Nature. 502 (7472): 459-460.
3. Lisle, J. 2011. Distant Starlight. Answers. 6 (1): 68-71.
4. Coppedge, D. F. 2006. Mature at Birth: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Acts & Facts. 35 (10).
5. Thomas, B.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30, 2011, accessed November 13, 2013.
6. Morelle, R. New galaxy 'most distant' yet discovered. BBC News. Posted on bbc.co.uk October 23, 2013, accessed November 13, 2013.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 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847/

출처 - ICR News, 2013. 11.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07

참고 : 5781|5543|5236|5221|5080|5079|5078|5213|5004|4595|4434|4370|4027|3933|3941|3837|4291|5156|5160|5570|5805|4255|3983|6279|5807|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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