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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우주는 질서도의 증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스케일에서 무질서도(entropy, 엔트로피)의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2000개 이상의 혜성들이 태양을 지나가며 붕괴되었다. (Space.com) : 소호 태양관측 위성의 실제 데이터에 기초하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은 1998년부터 2010년 까지 태양을 스쳐갔던 2000개 이상의 혜성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많은 혜성들이 태양을 돌아 나오지 못했다. 고속으로 여행하던 혜성들은 태양을 스쳐가는 과정에서 그들의 여행을 마치고 사라진다고 나레이터는 말하고 있었다.


혜성의 표면 변화는 로제타 탐사선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PhysOrg. 2015. 9. 22) : 로제타 혜성탐사선은 혜성 67P(Comet 67P)의 근일점 근처에서 혜성의 급격한 변화를 관측하고 있는 중이다. ”장엄한 변화가 극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기사는 말한다. 사라지고 있는 물질은 결코 혜성을 구축하기 위해서 돌아오지 않는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 있는 '카오스'는 아마도 혜성 충돌에 의해서 생겨났다. (Space.com) : 카오스(chaos, 혼돈)와 충돌은 아름다운 질서를 이루는 요소가 아니다. 모든 충돌 크레이터들은 파괴 과정에 생겨난 흉터이다. 이러한 비극 속에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한 과학기자의 믿음은 대단한 믿음으로 보인다.


먼지 원반의 놀랍도록 빠른 움직임. (Nature) : 우리는 며칠 전에 이 논문을 언급했었다(10/19/15) : 항성 AU Microscopii 주변의 먼지 원반에서 물질 구름은 너무도 빠르게 사라지고 있었는데, 그 변화는 단지 수 년 후의 관측에서도 볼 수 있었다. 


두 개의 근접한 외계행성(exoplanet)의 발견은 행성 형성 이론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는가? (PhysOrg. 2015. 10. 19) : 웬디 보이어(Wendy Bowyer)는 슬픈 이야기에 직면하여 행복한 얼굴을 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두 개의 뜨거운 목성은 죽음의 나선에 마지막 단계에 있었다. 지난 20년 동안 수백의 가스 자이언트들이 관측되어 왔지만, 항성을 그렇게 가깝게 돌고 있는 가스 자이언트가 있을 것이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에 웬디도 동의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그 외계행성을 파멸로 이끄는 것을 이론화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논리가 빈약해 보였다. ”행성 형성과 움직임에 관한 전체 이야기는 완전히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미시간 대학의 천문학자는 고백하고 있었다.


붕괴되는 한 작은 행성은 백색왜성(white dwarf)으로 변하고 있었다. (Nature) : 혜성 같은 꼬리를 가지고 있는 한 작은 천체는 붕괴되고 있는 중이었다. ”백색왜성의 중원소(heavy elements) 오염은 소행성과 작은 행성과 같은 암석질 천체들의 부서짐에서 기원했을지 모른다는 증거를 이 시스템은 제공하고 있다.” Science Daily(2015. 10. 21) 지는 이것을 한 행성이 파괴되고 있는 중임이 포착된, ‘별의 죽음(Death Star)’으로서 다루고 있었다. 하버드-스미소니언 천문학자는 말한다. Nature News(2015. 10. 21)에서 엘리자베스 깁니(Elisabeth Gibney)는 그것을 행성의 운명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그녀의 기사 제목은 ”행성 잔해를 먹어치우는 죽은 별”이었다.


철(iron)은 별을 죽일 수 있다. (PhysOrg. 2015. 9. 29) : 철로 오염된 별은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철은 태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철은 별에게 독성물질과 같다. 그래서 철은 초신성 폭발을 이끈다고, 프레이저 가인(Fraser Cain)은 설명한다.


천문학자들은 한 별을 조각들로 잘게 자르는 블랙홀을 포착했다. (Science Daily. 2015. 10. 21) : X-선은 한 별이 블랙홀에 의해서 갈가리 찢어졌음을 가리키는 서명(signatures)이다. 그리고 그것은 찬드라 X-선 관측소가 다시 한번 관측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홀은 별을 서로 찢어낸다. 그리고 물질들을 정말로 빠르게 삼켜버리기 시작한다.” 궤도망원경의 한 관측자는 말했다.



세속적 유물론자들은 별들이 태어나고, 행성들이 태어나고, 모든 것들이 저절로 생겨나는 우주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관측하고 있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의 작동이다. 즉, 파괴, 붕괴, 흩어짐, 혼돈이고, 모든 것들이 열죽음(Heat Death)을 향해 가차 없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빅뱅에 관한 추정은 열역학 제1법칙(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에 위배되고 있다. 그것은 열역학 제2법칙의 보편적 적용을 극복하기 위한 지시된 에너지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Evolution News and Views에 게재된 그랜빌 씨웰(Granville Sewell)의 글과 마지막 비디오 클립을 보라. 지성(intelligence)만이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고, 성장을 위한 조절된 에너지를 창조할 수 있다. 들소처럼 통제되지 않은 에너지는 파괴적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0/entropy-in-space/

출처 - CEH, 2015. 10.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2

참고 : 3971|5374|5108|3059|2933|2935|5160|4845|4317|4721|5173|5501|5696|3303|4042|6131|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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