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논문의 초록에 등장하는 ”도전하는”,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 등의 단어는 문제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5개 대륙의 11명의 천문학자들은 만장일치로, 관측되는 은하들은 현재의 우주론과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Nature(2017. 4. 5) 지에 보고된 그들이 발견은 다음과 같다. (참고 : z는 적색편이의 값으로 은하들의 거리와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며, 숫자가 클수록 멀리 떨어져 있는, 빅뱅 시점과 가까운 오래된 은하이다.)

초기 우주에서 별들의 형성을 멈춘 거대한 은하들의 발견은, 관측상 커다란 도전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은하들의 정지장 자외선 방출(rest-frame ultraviolet emission)은 소홀히 여겨질 수 있었고, 극도로 멀리 떨어진 우주 근적외선 조사에 의해서만 신뢰성 있게 식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조사에 따르면, 거대하고 조용한(무활동의) 초기 형태의 은하들이 빅뱅 이후 30억 년의 시점인 적색편이 값  z≈2 정도의 초기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이들의 나이 및 형성 과정은 개정된 은하–형성 모델에 의해 설명되고 있었다. 이 모델에서 은하들은 z≈3~4에서 빠르게 형성되었고, 관측으로부터 유도된 전형적인 질량 및 나이와 일치하였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의 이전 시기에도, 거대하고 조용한 초기의 은하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러나 이들 초기의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들은 최신의 이론적 모델에서 예측되지 않던 것들이다. 여기서 우리는 적색편이 z=3.717에서, 태양 질량의 1.7×10^11 배의 항성 질량을 가진 한 은하계의 분광을 확인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이 적색편이 값에서 우주 나이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연대를 얻었으며, 흡수선 스펙트럼은 새로운 어떠한 별 형성도 보여주지 않았다. 이 관측에 따르면, 은하들은 우주 역사의 최초 10억 년 이내에 대부분의 항성들을 빠르게 형성시켰음에 틀림없었다. 이것은 극도로 폭발적인 은하 형성이다. 이러한 고대 별들의 폭발적인 급격한 형성은 서브밀리미터 탐사(submillimetre-wavelength survey)에 의해서 발견된 것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우주 역사의 초기에 거대한 은하 시스템의  형성은, 초기 은하계 집단에 대한 우리의 그림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 관측 장비들이 향상되면서, 은하들의 ”조기 성숙” 추세가 커지고 있다. 우리는 2002년 NASA의 첫 번째 주요 보도인 ”위대한 피날레가 처음부터 있었다(The Grand Finale Came First)”(1/08/2002) 이래로 이러한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들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보고해왔다. Science News 지의 기사는 이것을 신생아 보육기에서 누워있는 노인의 발견으로 비교하였다. 비슷한 보고들이 수년에 걸쳐 계속되었다. 각 발표들은 동일하게 진화론적 우주론자들의 눈썹을 찡그리게 만들고 있었다. 이 도전적인 관측은 현재의 우주론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정된 이론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론을 수정하는 일을 미래의 작업으로 넘겨버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과학 매체들과 교과서들은 은하와 별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화했다는, 표준 빅뱅 우주론을 계속 가르치고 있다.

...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의 등장(극도로 폭발적인 항성들의 형성)은 드문 사건이 아님을 가리킨다...

논문에 대한 편집자의 요약 글은 이 우주론의 위기를 축소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을 가지는,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 집단들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론적 모델은 우주의 역사 초기에 별들의 형성을 그렇게 일찍 멈췄던 은하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편집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은하들이 우주 역사의 처음 10억 년 이내의 극단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에, 폭발적으로 별들을 형성했다는 것을 제안했다. 이것은 은하의 형성에 관한 우리의 그림을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다고? 오케이, 그렇다면 언제 업데이트할 예정인가? 책임자는 누구인가? 누가 그 프로젝트를 이끌 것인가? 편집자는 아닐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도 아니다. 사실, 그들은 그 문제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침몰하는 배를 ”업데이트” 하지는 않는다.

분명한 사실은 은하를 형성한 물리적 성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수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초기 우주의 차가운 암흑물질 후광 집합에 관한 표준 모델은, 매우 초기의 우주에서 거대한 은하들의 급격한 형성과, 갑작스러운 급냉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별들의 질량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따라서 이러한 관측은 초기 우주의 극단적인 별 형성 사건이 단지 희귀한 사건이 아니라, 초기 질량 집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래의 조사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밝혀질 실질적인 집단이 존재해야 함을 시사한다.

그들은 목격자처럼, 우주론적 사고를 진술하고 있지만, 수정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는 동안에 빅뱅 우주론은 오늘도 사실처럼 교실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만이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있는 것이 아니다. 우주론자들도 그러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지 전능하신 창조주가 의도적으로 우주를 설계하시고, 신속하게 창조하셨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생물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것이라면, 성숙한 은하들의 ”빠른 형성”도 그러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유물론자는 은하들의 급속한 형성, 갑작스럽고 빠른 냉각, 극도로 많은 별들의 폭발적 형성 원인이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을 원인 없이 설명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의 교리인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이 여기에서도 작동되고 있다. 유물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특별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다.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가? 그건 말이 안 된다. 지적 설계자만이 그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저자들은 초기 우주에서 빠른 은하 형성의 증거로서 은하 형성 이전의 차가운 암흑물질(cold-dark-matter)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말하고 있었다. 한 가지 가능성이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관련기사 : 허블우주망원경, 빅뱅 4억년 후 생성된 은하 관측 (2016. 3.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4/0200000000AKR20160304070000063.HTML

허블우주망원경, 134억 광년 떨어진 가장 먼 은하 관측 성공 (2016. 3. 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60304/76819474/1

초기은하 발견, 나이 134억년… 빅뱅 후 4억년 뒤에 탄생 (2016. 3. 5. 머니위크)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60305133080368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4/galaxy-evolution-crisis/

출처 - CEH, 2017. 4.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01

참고 : 6348|6428|6395|6279|5807|5921|5849|5781|5236|5080|5079|4595|3697|2904|2725|6502|6498|6404|6377|6375|6367|6359|6344|6339|6334|6301|6294|6281|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29|5805|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8|4727|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6596|6578|6565|66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