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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행성 형성 이론에서 기적이 사용하고 있다. : 중력이 약한 작은 물체들은 어떻게 부착될 수 있었는가?

창조과학미디어
2017-09-15

행성 형성 이론에서 기적이 사용하고 있다.

: 중력이 약한 작은 물체들은 어떻게 부착될 수 있었는가?

(Miracles in Solar System Origin Theories)

David F. Coppedge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한 문제를 건너뛰고 있었다. 그들도 한 이론에서 기적을 도입하고 있었다.


진화 과학자들의 야바위 규칙(Finagle’s Rule) #6은 "기적을 믿지 마라. 그것에 의지하라" 이다. 세속적 유물론자들은 태양계의 기원을 설명할 때, 암묵적으로 그 규칙을 따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원시 가스구름에서 응축된 작은 알갱이들의 "빌딩 블록"들은 서로 달라붙지(부착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서로 부딪쳐서, 튀겨나가거나, 서로를 더 작은 알갱이들로 부숴버린다. 소위 미행성체(planetesimal)로 불려지는, 빌딩 블록의 크기가 최소 1km 정도 되는 천체가 되어야, 중력적인 힘을 갖게 되고, 그때부터 다른 알갱이들을 중력으로 끌어당길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문제이다. 행성이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나려면, 이러한 미행성체가 생겨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작은 입자들로부터, 수 미터 크기의 암석들, 미행성체, 그리고 행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들이 자연적 과정으로 일어나야만 한다. 중력을 갖는 크기가 되기 전까지, 작은 암석들은 어떻게 부착되었는가? 이 거대한 장애물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 1)기적을 요청하거나, 2)속임수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증거가 필요한가? 여기를 보라.


Science Magazine(2017. 9. 8)에서 프란체스코 드메오(Francesco DeMeo)는 일련의 소행성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원시 소행성 가족입니다." 두두두두.... 북이 울린다. 여기에 기적과 큰 거짓말이 등장한다.

행성과학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거의 백만 개나 되는 소행성들과, 태양계 내의 모든 천체들의 형성을 이해하는 것이다. 두 가지 주요 경쟁 이론이 있다(그림 참조). 첫 번째의 고전적 이론은 이러한 물체들이 점진적으로 형성됐다는 것인데, 먼지 입자로부터 시작하여, 최종 크기에 도달할 때까지, 조금씩 부착 축적되면서 커졌다는 것이다. 두 번째의 보다 최근의 이론은, 원시행성 원반에 있던 자갈 크기의 물체 집단이 거의 순간적으로 중력적 붕괴를 일으켜, 수백에서 수천 km 직경의 단일 천체가 되었다는 것이다(일종의 기적). 이 이론은 고전적 이론에서 문제가 되고 있었던, (중력이 약하여 알갱이들을 붙잡을 수 없는) 수 미터에서 km 크기 범위의 물체가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가에 관한 문제를 건너뛰고 있다는 것이다. 이 이슈 1026 페이지에서, 델보 등은 소행성이 형성되었을 때, 초기부터 큰 크기였다는, 따라서 두 번째 모델(큰 거짓말)을 선호한다는 강력한 관측적 증거를 발견했다.


먼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모델에서 처음부터 창조론을 배제한다. 따라서 세속적인 유물론자들에게 점진주의와 세속적 기적의 두 가지 모델만 남게 되는 것이다. 직경이 수천 km에 달하는 행성들이 순간적으로 생겨날 수 있었는가? 어떻게 그들은 그것을 제안할 수 있는 것인가? 당신은 진화생물학에서 단속평형설이 기적의 이론이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서도 기적의 이론을 볼 수 있다. 어떠한 물리적 힘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인가?

델보(Delbo) 등의 논문은 실제로 세속적 기적을 우회적으로 추론하고 있었다. 실제로 알갱이들이 어떻게 응집되어(모여져) 미행성체가 될 수 있었는지, 실험실에서 어떠한 실험도 결코 실시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은 소행성들의 수를 세고, 측정하는 일들뿐이다. 그들은 40억 년(진화론자들의 추정 연대로)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고아 소행성(orphan asteroids)들을 발견했다. 그들의 복잡한 생각을 통해, 이것은 오직 한 가지 의미만을 가진다 :

우리는 주 벨트의 전체 안쪽을 가로질러 확장되어 있는 40억 년 전의 한 소행성 계열을 발견했다. 그 소행성들은 이전 계열과 동일군에 속하지 않는 대부분 어두운 소행성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것은 일부 원래 미행성체(original planetesimals)들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는데, 이것들은 35km보다 더 큰 것들로서, 소행성들은 크게 태어난다는 견해를 지지해주고 있었다.


"크게 태어난다고?" 그것은 사람이 성인으로 태어난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더 나쁜 주장이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즉각적인 미행성체 탄생의 기적을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단지 이전의 한 논문만을 언급하고 있었다. 특히 안쪽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충돌하고 있는 작은 광물 알갱이들이 수 미터 크기로 부착 성장하는 것은 매우 일어나기 힘든 과정으로, 잘 이해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시나리오만을 제안했던 2008년 델보의 논문을(arXiv 참조) 언급하고 있었던 것이다. 델보의 제안이 발표된 지 9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행성의 건축벽돌인 미행성체들의 형성을 이해하는 것은 행성과학에서 중요한 문제이다. 전통적인 견해는 응축 과정을 통해 충돌하는 알갱이들이 부착되어 수백 km에 이르는 크기의 천체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모델은 km 크기나 더 작은 크기의 물체들의 형성은 건너뛰고, 미행성체들이 원시행성 원반의 먼지 입자들의 응집으로부터 바로 102~104km 크기로 형성될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1–4),


저자들은 "충돌과 역동적 진화로 인해 잃어버렸던 물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우리는 충돌이 일어나면 물체들이 부착되는 것이 아니라, 부서진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역동적인 진화는 물체를 부수어 태양계 밖으로 날려버릴 수 있다. 작은 크기의 암석들이 충돌로 우연히 부착될 수 있었을까? 그래서 순간적으로 행성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도 기적을 믿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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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적을 믿는다. 어떤 이들은 지혜로우신 전지하신 창조주에 의해 인도된 기적을 믿는다. 어떤 사람들은 우연이라는 기적을 믿는다.

모든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것을 믿는다. 어떤 이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영역이라 부른다. 어떤 사람들은 자연주의적 과학으로는 해결되지 않음으로, 초자연적 과학이라 부른다.

신앙 대 과학의 이분법으로 말하는 것에 속지 말라. 초자연과 자연 사이에서 선택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초자연적 세계관이 관측되는 증거들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CEH, 2017. 9. 14.

주소 : https://crev.info/2017/09/miracles-solar-system-origin-theo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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