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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외계생명체 : 언론보도 대 현실

미디어위원회
2025-06-26

외계생명체 : 언론보도 대 현실

(Extraterrestrial Life: Headlines vs Reality)

by Ronald Fritz, PhD*


      열정적 기자들은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의 행성들에 대해 흥분하고 있지만, 눈에 띠는 문제를 간과하고 있다.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시사하는 기사들은 넘쳐난다. 최근 기사(Pappas, 2025)에서는 이를 기정 사실로 규정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우리 은하에는 약 1,000억 개의 별들이 있고, 우주에는 최소 2조 개의 은하들이 있다. 만약 그 별들 대부분이 적어도 하나 이상의 행성을 갖고 있다면, 지구를 제외한 외계 행성은 최대 200조 개에 달할 수 있다. 이러한 숫자를 고려했을 때, 지구라는 단 하나의 행성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2020년 NASA가 주도한 연구(Bryson et al., 2021)에서 크게 영감을 받은 것으로, 이 연구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항성 주변 영역인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에 있는 행성의 특성을 더욱 정확하게 규명하고자 했다. 이 연구는 발표 전부터 외계생명체에 대한 주요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태양과 유사한 별들의 절반이 지구와 유사한 행성을 갖고 있을 수 있다고 NASA 과학자들은 말한다. – Forbes

⦁"은하수 하나만으로도 약 3억 개의 잠재적 거주 가능 세계가 존재할 수도 있다" - Physicsfeed.com

⦁케플러 데이터에 따르면, 20광년 이내에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존재할 확률은 95%이다. - Universe Today

⦁NASA, "태양과 비슷한 별의 거주가능 영역에 아마도 암석형 행성 4개 정도는 있을 가능성이 높다" - Discover Magazine


그리고 목록은 계속된다.

그러니까, 이건 엄청난 뉴스인 듯하다. 우리 은하에만 3억 개의 잠재적 거주 가능한 행성들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곳에서 외계생명체를 발견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를 통해 모든 곳에서 진화가 그 원인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생명체가 적절한 구성 요소들을 갖추었을 때,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결과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이, 바로 이 구성 요소들이 있다면,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수억 개의 '잠재적 지구'가 존재하는 이상, 그중 일부에서 생명체가 생겨났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그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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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된 재미있는 짧은 동영상을 우리의 YouTube 채널에서 시청해보라. 


얼핏 보면 이 비유가 타당해 보일 수도 있다.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면, 드문 결과라도 결국에는 나타나니까 말이다. '완벽한' 진주는 흔치 않지만, 조개들을 충분히 많이 살펴보면 언젠가는 발견될 것이다. 외계생명체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이 비유가 정말 맞을까? 진주를 찾는 것보다는 폰세 데 레온(Ponce de Leόn)의 ‘젊음의 샘(fountain of youth)’을 찾는 것에 더 가깝지 않을까?

이처럼 도발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연구 결과들을 내놓은 세속 과학자들도 더 큰 그림을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별의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habitable zone, HZ)에 위치하는 것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충분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여러 필수 조건들 중 하나일 뿐이다. 따라서 HZ 행성을 "잠재적으로 생명체 거주 가능"하다고 말하는 헤드라인은 기술적으로는 맞지만, 중요한 맥락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마치 퍼즐 조각 하나를 보고 전체 그림이 무엇일지 추측하는 것과 같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며, 우리는 그러한 정보를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중요한 것은 단순히 거주가능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곳 어디에 거주하느냐이다. 곧 출판될 연구(S. Dwivedi and S. Chandra, 2025)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HZ 중심에 있는 외계행성들이라도 최적의 별 유동(stellar flux)으로 인해 과도한 가열이나 냉각과 같은 극한 조건이 최소화되어야, 거주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맞는 말이다. 거주가능 영역에 있어도 더 최적의 상황이 필요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들은 등급 척도를 개발하고, 이를 지구 유사성 지수(Earth Similarity Index, ESI)라는 다른 거주 가능성 요인과 통합했다. 지구 유사성 지수는 후보 행성들을 지구의 반지름, 밀도, 표면 온도, 그리고 탈출 속도(escape velocity) 등과 비교하여, 외계행성이 지구와 얼마나 유사한지를 평가한다. 행성이나 다른 천체가 중력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속도인 탈출속도는 행성이 중요한 특성인 대기가 얼마나 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저자들은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이러한 기준(지구 같은)을 충족하는 1,267개의 외계행성들 중 상당 부분(98.58%에서 99.37%)이 거주 가능성 고려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잠재적으로 거주 친화적인 외계행성들 3억 개가 그 1/100로 축소된 것이다.


거주 가능성의 또 다른 중요한 전제 조건은 강력한 자기장(magnetic field)이다. 이는 유해한 항성 활동으로부터 행성을 보호할 만큼 충분히 강하고, 항성 자체의 자기장에 의해 크게 교란되지 않아야 한다. 이에 대한 연구(Atkinson, AS, Alexander, D. & Farrish, AO, 2024)에 따르면, 평가 대상인 지구 크기의 거주가능 영역 외계행성 1,546개 중 단 두 개만이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하나(K2-3d)는 조석 고정 상태, 즉 한쪽 면이 항성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많은 경우 심각한 거주 가능성 문제를 야기하는 것으로 여겨진다(McIntyre, 2022). 따라서 이러한 유형의 행성 1,546개 중 약 1개만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데 필요한 자기적 환경을 갖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저자들은 "상당히 자유로운 가정을 하더라도 (행성 및 모항성 자기장과 관련된) 거주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조건은 매우 드물어 보인다"고 말했다. 따라서 300만 개 중 99.9353%가 제거되어서, 은하수 내에서의 후보군은 약 1,940개로 줄어든다. 외계생명체 거주 가능 영역은 현재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지구와 유사한 대기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어떨까? 매우 중요하다. 코나탐(Konatham) 등의 연구자들에 따르면, 연구된 적정 크기의 외계행성 1,034개 중 지구와 유사한 대기를 가질 가능성이 있는 후보는 45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는 단 하나의 기준, 대기로부터 대기에 있는 기체가 열적 탈출되는 현상에 근거한다. 이러한 가능성을 더욱 낮추는 다른 기준들이 있다. 하지만 이 단일 요인만을 고려해도, 지구와 유사한 대기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행성은 약 4.35%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ET 후보 목록은 1,940개에서 84개로 줄어든다. 


온도 변동성은 어떨까? 앞서 언급한 지구 유사성 지수(ESI)는 온도를 연평균으로만 고려하며, 별의 평균 출력 변동성은 무시한다. 음, 그건 실수인 것 같다. 마치 8월에 휴스턴을 여행할 때 그곳의 연평균 기온(22℃)을 기대하는 것과 같다. 이제 행성 전체에서 그런 변동성을 상상해 보라.

우리 태양은 지금까지 관측된 동종의 항성들 중 가장 안정적인 별 중 하나이다(Reinhold et al, 2020). 크기, 나이, 온도, 질량, 자기장, 회전 속도가 거의 동일한 다른 369개의 별과 비교했을 때, 우리 태양만큼 '조용한' 별은 약 3%(0.0298)에 불과하다. 실제로 95%는 두 배나 더 가변적이다. 두 배의 활동이 생명체 활동 억제 요인이라고 가정하면, 우리 태양 84개 중 5%만이 외계생명체가 살기에 적합한 거주지에 남게 된다. 따라서 원래 3억 개였던 후보는 4개로 줄어든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평가할 수 없는 여러 추가 요건들을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이다. 그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물의 존재. 거주가능 영역에 있다는 것은 단순히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 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은 아니다.

⦁근처 별의 교통 - 외계행성과 지나가는 별들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많은 HZ 외계행성들이 배제될 수 있다.

⦁안정적인 축 기울기 - 독특한 달-지구 시스템은 귀찮은 흔들림을 방지한다. 아직까지 이와 유사한 시스템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사 활동에 필수적인 원소인 탄소, 질소, 인, 유황 등이 적절한 양으로 존재해야 한다.

⦁과도한 화산 활동과 불안정한 지표면은 대기 구성과 기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학물질들과 대기의 성질 - 그 구성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은 완벽해야 한다.

⦁과도한 궤도 이심률 - 매우 원형이 아닌 궤도는 극심한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

⦁조석 고정 - 앞서 언급했듯이 한 면이 항성을 향해 영구적으로 향해있을 때, 심각한 거주 가능성 문제를 일으킨다. 이는 가까운 외계행성에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생명체를 방해할 수 있는 알려져 있거나, 알려지지 않은 다른 수많은 요소들이 있다.


지구에서 볼 수 있듯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으려면,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 있어야 하고,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하지만 기억하라. 지금까지 우리가 논의해 온 것은 우리와 같은 곳을 찾을 확률에 관한 것이다. 거기에 더해 그곳에서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우연히 발생할 확률도 고려해야 한다. 생명체가 무생물에서 생겨난다는 과정을 진화론자들은 자연발생설(abiogenesis)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바로 그들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메커니즘이다.


일본 천문학자 토모노리 토타니(Tomonori Totani)는 이것이 순전히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보려고 시도했다. 그는 자연발생 과정의 가능성 있는 첫 단계인 "RNA에서 질서 있는 정보의 비생물적 출현"(Totani, 2020)에 초점을 맞췄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RNA를 DNA의 전구체로 보고 있다. 토타니는 RNA 중합체가 자기 복제의 가능성을 갖기 위해서는 최소 40개의 뉴클레오티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는 자연발생에 필수적이다. 그는 40개의 뉴클레오티드가 무작위적인 기회로 형성될 확률을 1/10^20 에서 1/10^80 사이로 추정한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1/10^80은 관측 가능한 우주에 있는 원자의 추정 수와 거의 같으므로, 이것은 극도로 낮은 가능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는 RNA 길이가 76뉴클레오티드 이상(자기 복제에 대한 더 합리적인 가정일 수 있음)일 경우, '가장 자유로운 가정' 하에서도 확률은 1/10^80에서 시작하여 그보다 훨씬 더 낮아진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RNA 분자의 진화가 '완벽한' 진주를 찾는 것보다, 신화 속 ‘젊음의 샘’을 찾는 것과 더 비슷하다는 데 동의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것도 RNA의 자연발생에 대한 확률일 뿐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세포에 필요한 수많은 구성 요소들 중 하나일 뿐이다. 가장 단순한 세포조차도 자발적으로 조립될 가능성을 추정하려는 사람들은 그 작업의 무의미함에 금방 직면하게 된다. 최근 논문(Abel, 2024)은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이러한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자연적' 사건들(다양한 세포 구성 요소의 자연발생과 관련된)은 '창발(Emergence)'이나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와 같은 근거 없는 맹목적인 믿음에 의해서, 편리하게도 확실한 사실로 둔갑한다. 우리는 이러한 개별적인 불가능한 확률들을 모두 곱해서 얻은 확률이 원시세포의 자연발생 가능성의 확률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 일리아 프리고진(Ilya Prigogine)은 이를 간결하게 요약했다.

생물체의 특징인 유기적 구조와 반응이 우연히 생성될 수 있는 통계적 확률은 0이다.


압도적으로 낮은 확률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실을 계속해서 부정한다. 그들의 낙관주의는 외계생명체에 대한 끊임없는 헤드라인을 만들어낸다. 클릭 수, 독자 수, 그리고 연구비를 노리는 그들은, 순진한 대중들을 속여 외계생명체의 발견이 임박했다고 믿게 만든다. 하지만 실제로 외계생명체를 찾을 확률은 신화 속 젊음의 샘을 쫓는 것과 다를바 없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헤드라인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가까운 곳이든 근처이든, 외계생명체를 조우할 확률은 실제로는 0인 것이다.


References

.Abel, D.A. (2024). Why is Abiogenesis Such a Tough Nut to Crack?. Archives of Microbiology and Immunology. 8(3), 338-364. DOI: 10.26502/ami.936500182.

.Atkinson, A.S., Alexander, D., & Farrish, A.O., (2024). Exploring the Effects of Stellar Magnetism on the Potential Habitability of Exoplanets. Astrophysical Journal. 969(2).  DOI 10.3847/1538-4357/ad4605.

.Bryson, S., Kunimoto, M., Kopparapu, R. K., Coughlin, J. L., Borucki, W. J., Koch, D., … (2021). The Occurrence of Rocky Habitable Zone Planets Around Solar-Like Stars from Kepler Data. Astronomical Journal. 161(36).  DOI 10.3847/1538-3881/abc418.

.Dwivedi, S. & Chandra, S. (2025). Quantitative study of habitability of various classes of exoplanets. Advances in Space Research. 75(10). https://doi.org/10.1016/j.asr.2025.05.019

.Konatham S., Martin-Torres, J., & Zorzano M-P. (2020). Atmospheric composition of exoplanets based on the thermal escape of gases and implications for habitability. Proc. R. Soc. A 476: 20200148.  http://dx.doi.org/10.1098/rspa.2020.0148.

.McIntyre, S.R.N. (2022). Tidally driven tectonic activity as a parameter in exoplanet habitability.  Astronomy & Astrophysics. 662(June). https://doi.org/10.1051/0004-6361/202141112.

.Pappas, S. (2025, 5/24). Aliens: Facts about extraterrestrial life and how scientists are looking for it. LiveScience Website.

.Reinhold, T., Shapiro, A. I., Solanki, S. K., Montet, B. T., Krivova, N. A., Cameron, R. H., & Amazo-Gómez, E. M. (2020). The Sun is less active than other solar-like stars. Science, 368(6490), 518-521.

.Totani, T. (2020). Emergence of life in an inflationary universe. Scientific Reports. 10(1), 1671.

DOI: 10.1038/s41598-020-5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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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6. 12.

주소 : https://crev.info/2025/06/et-headlines-vs-real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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