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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미디어위원회
2025-11-02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Dark Matter Hunt Needs an Endpoint)

David F. Coppedge


증거가 부족할 때, 과학자들에게 영원히 추측할 자유는 없어야 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에 대한 사냥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오컬트처럼 들린다. 그것은 과학에서 나쁜 징조이다. 그것은 이론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과학자들이 바라는 것을 찾는 데 결코 성공하지 못한 이 탐사에 대해 25년 동안 보고해 왔다. 현재의 빅뱅(big bang) 이론은 암흑물질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모든 탐사들은 공허하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수많은 값비싼 수색 끝에 몇몇 용감한 영혼들이 이 이론은 본질적으로 틀렸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특정 관측(은하 회전, 은하단 운동)은 표준 뉴턴물리학(Newtonian physics)으로 설명할 수 없다. 모두가 이것은 인정하고 있다. 암흑물질은 이 증거들에서 뉴턴물리학을 구출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찾기 힘든 암흑물질에 대한 탐사가 시작되었다. 과학은 사냥개를 위해 무한히 긴 목줄을 필요로 하는가? 탐사 프로젝트에 수십 년, 아니 무한한 시간을 할애해야 할까? 한 이론이 그것을 요구하더라도, 과학자들은 어느 시점에서 사냥을 포기하고, 현재의 미스터리한 플로지스톤을 찾는 일을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언제 돌아서서, 다른 길로 다시 시작할까?


암흑물질을 찾는 데 일반 설탕을 사용할 수 있다.(New Scientist, 2025. 10. 17). "물리학자들은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지만,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제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일반 식용 설탕(table sugar)을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알렉스 윌킨스(Alex Wilkins)가 썼다. 글쎄, 이것은 현재 감지기보다 훨씬 저렴할 수 있지만, 작동한다면 알렉스에게 다시 전화해주라.


JWST 데이터에서 발견된 초거대 암흑별의 잠재적인 스모킹건 징후(Colgate University, 2025. 10. 14). Science Daily 지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가 암흑물질로 구동되는 우주 최초의 별을 발견했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것을 보도하고 있었다. 이건 좀 기괴하다. 콜게이트 대학(Colgate U)의 과학자 코스민 일리에(Cosmin Ilie)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초거대 암흑별(supermassive dark stars)은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만들어진, 매우 밝고 거대하지만, 부풀어 오른 구름으로, 내부에 있는 미량의 자기-소멸 암흑물질(self-annihilating dark matter)에 의해 중력 붕괴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라고 일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스스로 소멸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지구에서 관찰했다는 것인가?


*관련기사 : 암흑 속에서 빛나는 별...JWST, '다크스타' 흔적 포착(2025. 10. 14.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23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Space.com, 2025. 10. 13). 아, 그렇다면, 기자 키스 쿠퍼(Keith Cooper)나 그가 선택한 전문가들이 실제로 이 순수한 암흑물질을 관찰했을까? 아니다. 하지만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중력에 의해 뒤틀린 우주의 호(arc) 부분에서 이상 노치(anomalous notch)로 감지된 "암흑 물체(dark object)"는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차가운 암흑물질의 개념을 더욱 유효할 수 있으며,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물질이 정확히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계속 추적함에 따라, 암흑물질 입자의 특성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할로윈 데이에 들을 수 있는 유령 이야기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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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 또는 둘 다의 사진.


정보는 우주의 근본적인 부분일 수 있으며,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 (The Conversation, 2025. 9. 14). 글쎄, 그럴까? 지적설계론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는 현실의 근본적인 부분으로서의 정보(information)에 대한 책을 썼지만, 그는 정보는 마음(Mind)의 지시를 의미한다고 했다. 라이덴 대학의 플로리안 노이카르트(Florian Neukart)가 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의 "정보"는 입자가 마주친 상호작용의 서명, 즉 일종의 기억 또는 기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발견도, 확실성도, 해결책도 없다. 그것은 단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도 없고, 모두 이론이다. 텍사스 사람들이 말했듯이 카우보이 모자는 썼는데, 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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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암흑물질에 대한 가장 최근의 이야기일 뿐이다. 아래는 2025년까지 암흑물질 사냥에 실패했다는 추가적인 언론 보도의 제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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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암흑물질 탐사는 계속해서 공허하다.


암흑에너지도 마찬가지이다

암흑물질 사냥의 모든 결점은 모두 암흑에너지 사냥에 적용된다. 최근 헤드라인에는 "암흑에너지는 블랙홀에서 생성될까?" (글쎄, 거기에 가서 알아보라). 또 다른 글, "암흑에너지를 찾을 때 이론과 실행을 연결한다." (지금까지 연결되지 않았다는 뜻인가?).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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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스터리하고, 이론적이며, 기괴하고, 깜깜한 "개념"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보고 싶어한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인가?


이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은 패러다임이 과학자들의 마음에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개념을 포기하기보다는 영원히 탐사하는 것을 선호한다. 과학하는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패러다임보다, 다른 패러다임을 생각해볼 수는 없을까? 



*관련기사 :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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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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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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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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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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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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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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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신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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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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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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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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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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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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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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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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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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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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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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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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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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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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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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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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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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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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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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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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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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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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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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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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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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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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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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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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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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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출처 : CEH, 2025. 10. 22.

주소 : https://crev.info/2025/10/dark-matter-hunt-needs-an-endpoi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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