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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먼 곳의 별빛은 순식간에 도착했을까?

미디어위원회
2026-03-25

먼 곳의 별빛은 순식간에 도착했을까?

(LRA: Did Distant Starlight Arrive Instantaneously?)

David F. Coppedge



  한 천체물리학자는 상대성 이론을 위반하지 않고도, 빛의 일방향 속도를 규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26년 3월 로고스 연구협회(Logos Research Associates)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제이슨 라일(Jason Lisle) 박사는 놀라운 주장을 펼쳤다 : 일반 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은 빛의 일방향 속도(one-way speed of light)를 규정(stipulate,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에서 온 빛이 지구에 순식간에 도달했다는 성경적 동시성(synchronicity) 기준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자의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천체물리학 박사인 라일은 우리는 측정의 제한 때문에 단지 빛의 왕복 속도(round-trip speed of light) 만을 알 수 있을 뿐이라고 설명한다. 만약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별을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들어오는 빛은 무한대의 속도로, 나가는 빛은 빛의 속도의 절반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조차도 빛의 속도 c는 모든 방향에서 일정하다고 가정했지만, 그것은 연구자가 측정하는 대신, 연구자가 규정하는(stipulates) 요소, 즉 선택이자 선호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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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천체물리학자들은 인간이 빛의 왕복속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는 데에 동의한다. 일반 상대성 이론은 빛의 속도가 일방향(one-way speed)이라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작동하며, 관측 결과와도 일치한다.


라일의 주장은 그가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nisotropic Synchrony Convention, ASC, 빛이 관측자에게 다가오는 속도(1방향)와 멀어지는 속도(2방향)가 다르다고 가정하는 물리학적 시간 측정 방식, 즉 빛의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이라고 부르는 광범위한 모델의 일부이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배치되기 전에 그가 예측했던 세 가지 예측이 모두 사실로서 관측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주장을 반박하기는 어렵다. 반면 그의 예측과 정반대의 예측을 했던 빅뱅이론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빅뱅 이론가들은 빅뱅 시점과 매우 가까운 우주의 초기 시기에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직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빅뱅 초기부터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라일은 별빛과 거리 문제에 대한 창조론자들이 제시했던 다른 주요 모델들이 좌초되고 있으며, 그 모델 지지자들조차 이제 그의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SC) 모델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3월 11일 로고스 연구협회에서 진행된 제이슨 라일 박사의 발표 영상을 시청하고(여기를 클릭, 한글로 자동번역되는 자막을 볼 수 있음), 그의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확인해 보라. 영상 말미에는 라일 박사가 여러 질문들에 답변한다.




*참조 ;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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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3. 15.

주소 : https://crev.info/2026/03/lra-distant-starlight-instantaneo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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