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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암흑물질 탐사는 점점 더 미쳐가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6-05-12

암흑물질 탐사는 점점 더 미쳐가고 있다.

(Dark Matter Search Is Getting Crazier)

David F. Coppedge


    무엇이 있는지를 찾지 못한 우주론자들은 기괴한 추측에 빠져들고 있다


  과학적 질문으로 시작된 것이 이제는 서커스로 변해버리고 있었다. 세속 우주론자들은 '우리의 최선의 이론을 뒷받침하려면, 중력은 있지만 빛은 없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우주론자들은 우리 우주의 95%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하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mysterious unknown stuff, MUST)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관찰하는 모든 것들은 존재하는 것의 단 5%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 우주론자들은 우주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95% MUST의 내역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이 23%,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72%라는 것이다. 그러나 둘 다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수십 년간 탐사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미친 소리 같지 않은가?

CEH의 입장은 언젠가 그들이 암흑물질을 발견할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확실한 증거를 보고 싶을 뿐이다. 입자는 어디에 있는지? 만약 찾지 못하고 있다면, 언제까지 계속 찾을 것인지? 10년 더? 한 세기? 천 년? 영원히? 과학이 끝없는 탐색이 되어서는 안 된다.(여기 참조).

*우리는 일부 탐색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수년간 천문학자들은 항성 이론이 요구하는 잃어버린 태양 중성미자(missing solar neutrinos)에 당황했다. 결국 그것들은 발견되었다. 그래서 암흑물질이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암흑물질의 경우, 그들은 반세기 동안 그것을 찾아왔다. 그 "증거"들은 모두 간접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은하와 은하단의 운동은 뉴턴 역학에 맞지 않다’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기억하라 : 암흑물질은 빅뱅이론('차가운 암흑물질(cold dark matter)' 모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수십 년간 우리는 암흑물질의 탐지 실패 사례들을 보고해 왔으며(여기를 클릭), 일부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대부분의 검출기는 깊숙한 지하의 고가의 유체 탱크에 위치해 있으며, 복잡한 컴퓨터와 인력이 필요한 정교한 기기들을 사용한다. 그들은 미스터리한 것들에, 액시온(axions), 윔프(WIMP), 마초(MACHO)와 같은 이상한 이름들을 붙여놓았는데, 이것들은 어떤 구체적인 증거로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납세자들은 언제까지 이러한 탐색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할까?

이 탐색은 거의 절박함을 넘어, 신비주의로 이어졌으며, 입증할 수 없는 아이디어들이 수용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뉴스에 등장하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선도적 탐지기가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하면서 암흑물질 탐색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Phys.org, 2026. 4. 15). 새로운 검출기는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그러나 탐색을 새롭게 개시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흑물질이 우주를 가득 채우긴 하지만, 우리는 암흑물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텍사스 A&M 대학의 데이비드 토맥(David Tomack)은 말했다. 캐나다 광산 깊은 곳에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검출기의 온도를 절대 영도보다 몇 천분의 1 정도만 높게 낮췄는데, 이는 우주 공간보다 천 배나 더 차가운 온도이다. 이 모든 것들은 '가벼운 암흑물질(light dark matter)', 즉 '훨씬 질량이 낮아 탐지하기 훨씬 어려운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희망 때문이다.


암흑물질은 가장 초기의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 (Univ. of California. 2026. 4. 15). 이 보도자료는 관측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추측하며, 8번이나 “could”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 "암흑물질 붕괴가 최초의 별들 이전에 거대한 블랙홀이 형성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빠진 요소일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전문가들이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면, 또는 그것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모르고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붕괴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이 다른 우주의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 (The Conversation, 2026. 4. 14). 암흑물질 탐사가 점점 더 미쳐가고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가 있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엔리케 가즈타나가(Enrique Gaztanaga)는 암흑물질이 우리 우주 밖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은 관찰이나 증거의 범위를 벗어나며, 원칙적으로 결코 입증될 수 없다.


암흑물질의 기원에 대한 가능성 있는 후보로서 중력파. (Swansea University, 2026. 4. 1). 이 글은 "중력파(gravitational waves)가 질량이 없는, 또는 거의 질량이 없는 페르미온(fermions)의 형성을 이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면 어떤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선거 후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그달 효과(Migdal effect)에 대한 첫 직접적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연다 (Chinese Academy of Sciences via Phys.org, 2026. 1. 19) 최근에 미그달(Migdal)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쳤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1939년 소련 과학자 아르카디 미그달(Arkady Migdal)은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던 것을 추측했다. 그는 "원자핵이 갑자기 에너지를 얻고, 예를 들어 중성자나 암흑물질 후보와 같은 중성 입자와의 충돌로 인해 반동할 때, 원자 내부 전기장의 급격한 변화가 궤도에 있는 전자 중 하나를 방출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중국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들은 단지 미그달 효과에 대한 일부 주장된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고 말할 뿐이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뜨거운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다 (University of Minnesota, 2026. 1. 13). 부제 : "연구는 수십 년 된 이론에 도전하고 있으며, 우주의 초기 기원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아마도 전문가들은 암흑물질에 대한 예측 이론에 합의할 때까지, 그 이야기를 미루어 두는 게 좋을 것이다. 과학은 가능성에 대한 생각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예를 들어 "우주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물질은 처음 생겨났을 때 엄청나게 뜨거웠고, 거의 빛의 속도로 움직였을 수도 있다"는 식의 말이 과학일 수 있을까? 그래서 차가운 암흑물질이 배제된다면, 이전의 탐색들은 모두 헛수고였던 것일까?


학생들은 암흑물질을 듣기 위해 '우주 라디오'를 만든다. (SISSA Medialab, ScienceDaily, 2026. 4. 27). 암흑물질이 "물리학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임을 인정하며, 보도자료는 "제한된 자원과 풍부한 창의력으로 액시온(axions), 즉 암흑물질을 구성할 수 있는 가상의 입자를 찾는 간소화된 실험을 설계했다"고 전한다. 요즘 학생들은 수학을 풀거나 계산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 학생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무언가를 찾도록 지도받았다. 아마도 그들의 라디오는 '과학의 소리' 대신 '침묵의 소리'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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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성

이것은 창조 대 진화 논쟁과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증거 없이 한 과학적 합의(consensus)를 쫓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진화 우주론에서는 한 이론이 요구하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붓고 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진화 생물학에서는 이론이 요구하는 신화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루카)’을 찾기 위해 수십 년을 허비하고 있다. 진화 우주론은 우주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커다란 폭발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진화 생물학에서 생명체는 원자들로부터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통해 자연 발생했고, 모든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이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에서는 끝없는 암흑물질 탐색을, 진화 생물학에서는 끝없는 루카(LUCA) 탐색을 하며, 과학적 탐구인 척 한다. 과학은 좋은 것이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 무작위적 자연적 과정에 대한 탐구는, 바람을 붙잡으려는 것에 불과하며, 삶의 목적, 위로, 희망이 필요한 인간에게 유익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에 반해 창조주의 말씀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며, 이는 진정한 역사와 검증 가능한 확실성에 기반한다.



*관련기사 : 붉은빛 가득한 지하 1000m 실험실…암흑물질을 찾아라! (2026. 3. 2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6949

“우주 27% 차지 암흑물질, 하나 아닌 두 가지 형태로 존재” (2026. 4.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410/133710014/2

암흑물질은 다른 우주에서 온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까? (2026. 4. 16. 참세상)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6068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실제 존재가 아닌 관측 효과일까 (2026. 3. 13.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20

중국 측 "양자역학 예언 '미그달 효과' 세계 최초 실험 입증“ (2026. 1. 1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96

제임스 웹으로 '역대 최고 해상도' 암흑물질 지도 구현 (2026. 1. 2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1/27/BDCYNOKDNNADRF6VVUAV7NYSOE/

IBS, AI기술로 '가벼운 암흑물질' 탐색 새지평 (2025. 12.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141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韓 연구진, 25년 암흑물질 논쟁 종료 "이탈리아 신호는 가짜" (2025. 9.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132

암흑물질 '액시온' 탐색 한계 뚫었다···IBS, 새로운 검출기술 개발 (2025. 8. 28.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33

양자센서로 암흑물질 추적…디락과 페르미연구소, 우주의 비밀에 도전 (2025. 3. 26.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17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445915&bmode=view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5&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https://creation.kr/Cosmos/?idx=3106306&bmode=view

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5280316&bmode=view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67&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54&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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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https://creation.kr/Cosmos/?idx=107006715&bmode=view

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https://creation.kr/Cosmos/?idx=54488286&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1&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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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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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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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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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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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39&t=board

▶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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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25&t=board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예기치 못한 관측들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550&t=board


출처 : CEH, 2026. 5. 7.

주소 : https://crev.info/2026/05/dark-matter-search-is-getting-crazi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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