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미디어위원회
2020-06-02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Astronomy Magazine: Big Bang in Crisis?)

by Jake Hebert, PH.D.


       2020년 5월호의 천문학(Astronomy) 지는 한때 (세속적 천문학계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 “빅뱅이론은 위기에 처해있는가?(Is the Big Bang in Crisis?)”[1] 이 기사는 빅뱅 모델의 4가지 주요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었다. 1)빅뱅이론에 의하면 우주 물질의 95%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2)빅뱅이론은 우주에서 거대한 물질/반물질 불균형을 설명할 수 없으며, 3)급팽창 모델은 초기 빅뱅모델의 문제점 때문에 덧붙여진 것이고, 4) 추정되는 우주 팽창률 수치가 서로 모순되고 있다는 것이다.

빅뱅 모델을 지지하고 있다는 세 가지 주요 논증이 있다 : 1)우주의 명백한 팽창, 2)수소와 헬륨의 상대적 풍부함을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의 능력, 3)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의 존재(빅뱅 약 40만 년 후의 “잔광”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중 단 하나도 성공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며, 지지한다는 주장은 종종 그 모델에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다른 은하들이 우리 은하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추론해왔으며, 이것이 우주가 팽창되고 있다는 표시라고 믿고 있다. 빅뱅 이론가들은 이 추정된 팽창이 우주가 탄생했던 과거의 시기로부터 계속됐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천문학자들이 적색편이(redshift) 데이터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한다.[2] 다른 창조과학자들은 우주가 실제로 팽창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어떤 이유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창조된 우주를 팽창시키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이든, 팽창하는 우주는 빅뱅이론을 지지하는 세 주요 논거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빅뱅 천문학자들이 서로 다른 두 가지 방법으로 우주의 팽창 속도를 계산하면 모순된 결과를 얻는다![3]

마찬가지로, 수소와 헬륨의 풍부함을 설명하는 빅뱅이론의 능력은 그렇게 인상적인 것이 아니다. 빅뱅 모델에는 라디오의 주파수 조절 레버처럼, 조정 가능한 매개변수가 있으며[4], 이론가들은 빅뱅이론이 관측 값과 일치하는 수소 및 헬륨의 량을 생성하도록, 매개변수를 조정할 수 있다.[5, 6] 그러나 이 매개변수 값을 한번 선택하면, 빅뱅 모델은 우주에 원자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해야하는 지를 나타내게 된다. 이것은 천문학자들이 우주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물질의 15~20%에 불과하므로, 나머지 80% 정도는 다른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빅뱅 이론가들은 이전에는 결코 발견된 적이 없는, 이국적인 비-중입자 물질(non-baryonic matter)의 존재를 가정해야만 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이국적인 암흑물질(dark matter)은 탐색되지 않고 있다.[7]

또한 빅뱅 이론가들은 자신들의 계산에 의해서, 우주의 질량/에너지의 95%의 구성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1] 또는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우주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 간단한 사실은 그들이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알고 있다는 그들의 주장이 불합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케이크가 어떤 종류의 재료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면서, 케이크의 레시피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우주배경복사(CMB)은 아마도 빅뱅이론의 가장 강력한 논거이지만, 빅뱅이론의 기대치와 일치하지 않는 CMB의 특성들이 있다. 그리고 빅뱅모델의 주요 부분이 된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의 기대치와도 일치하지 않는다. 한 케임브리지 천체물리학자는 말했다 : 

급팽창 이론에 따르면, 오늘날 우주는 거대 스케일로 볼 때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게 나타날 것을 예측한다. 또한 이 균일성(uniformity)은 CMB 내에서 가장 큰 스케일에서 변동의 분포를 특징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플랑크 위성이 관측한, 냉점(cold spot)과 같이 이상(anomalies)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것은 매우 이상하다... 그리고 정말로 이것에 무언가가 있다면, 당신은 급팽창 빅뱅이론에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정말로 수수께끼이다.[8]

New Scientist 지에 발표된 2004년의 공개서한은 빅뱅이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빅뱅이론은 결코 관측된 적이 없는 가상적 실체에 점점 더 많이 의존하고 있다. 급팽창,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천문학자들의 관측과 빅뱅이론의 예측 사이에는 치명적인 모순이 존재한다. 이론과 관측 사이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서, 새로운 가설적 물체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분야는 천체물리학 분야가 유일할 것이다. 이제 기초에 있는 이론의 타당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해야만 한다.[9]

창조과학자들은 진심으로 동의한다. 빅뱅이론의 과학적 문제는 너무도 커서, 그것은 이론가들에 의해서 오래 전에 폐기됐어야만 하는 이론이다. 정말로 당황스러운 것은, 많은 크리스천들이 빅뱅을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방법이라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10]


References

1. Hooper, D. Is the Big Bang in Crisis? Astronomy. Posted on astronomy.com May 14, 2020, accessed May 15, 2020.
2. Hartnett, J. 2011. Does observational evidence indicate the universe is expanding?—part 2: the case against expansion. Journal of Creation. 25 (3): 115-120.
3. Hebert, J.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Confirm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6, 2019, accessed May 18, 2020.
4. This adjustable parameter is called the baryon-to-photon ratio. It is a number that indicates the number of ‘heavy’ particles (like protons and neutrons) in the universe, compared to the number of quanta or “packets” of light.
5. Bergström, L. and A. Goobar. 2008. Cosmology and Particle Astrophysics, 2nd ed. Chichester, UK: Praxis Publishing, 167-176.
6. Hoyle, F., G. Burbidge, and J. V. Narlikar. 2000. A Different Approach to Cosmology: From a Static Universe through the Big Bang towards Reality.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97.
7. Hebert, J. 2019. Dark Matter Search Keeps Coming Up Emp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9, 2020, accessed May 18, 2020.
8. Discoveries from Planck may mean rethinking how the universe began. Phys.org. Posted on phys.org July 26, 2013, accessed May 18, 2020.
9. Lerner, E. Bucking the Big Bang.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22, 2004, accessed May 15, 2020. Also, see Open Letter on Cosmology.
10. Morris, J. D. 1997. Is the Big Bang Biblical? Acts & Facts. 26 (5).
 

*참조 :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7&bmode=view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6&bmode=view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http://creation.kr/Cosmos/?idx=1294028&bmode=view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3&bmode=view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4&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2965866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0&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4&bmode=view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7&bmode=view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6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71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7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74&bmode=view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2&bmode=view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0&bmode=view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3950&bmode=view


출처 : ICR, 2020. 5.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stronomy-magazine-big-bang-in-crisi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