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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다섯 개의 성숙한 크기의 은하(five full-sized galaxies)들이 가시적 우주의 가장자리에서(즉 극도로 먼 거리에서, 그러므로 생겨난지 얼마 안 된 어린 은하들이) 발견되었다고 Science Now(10 August, 2007)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지난 몇 년 동안에 걸쳐 지속되고 있는 경향인, 우주의 가장 먼 곳이며 가장 초기 시점인 곳에서 성숙한 별들과 은하들이 발견되는 경향을 되풀이 하고 있었다.(07/25/2007, 09/24/2006, 08/18/2006, 03/31/2006을 보라). 이들 5개 은하들은 120억년 이상 전에, 또는 최초의 별들이 형성되고 10억년이 조금 지난 후의 젊은 은하들이라는 것이다. ”은하들이 별들을 매우 빠르게 형성하여 그들의 나이에 비해 너무도 크다는 것은, 은하 형성에 관한 오늘날의 유행하는 이론이 재고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 재고해야한다는 것은 하나의 주제로서 강조되고 있다. 최초의 별들은 최초의 은하들 내로 천천히 연합되었다고 추정되었었다. ”이 과정은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허블(Hubble), 스피쳐(Spitzer), 켁(Keck) 망원경으로부터의 자료들을 사용한 연구팀은 이 은하들이 작은 별들의 성단이 아니라, 우리 은하수(Milky Way) 크기의 거대한 은하임을 확인했다. 이번 주 The Astrophysical Journal 온라인 판에 발표된 연구팀의 보고에 의하면, 어린 은하들은 매우 커서, 우리 은하수가 형성하는 것보다 1000배 이상 빠르게 새로운 별들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라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버드-스미소니언 우주물리학 센터의 파지오(Giovanni Fazio)는 표현했다. ”나는 우리가 초기 우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관하여 아직도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창조론자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빅뱅설을 믿는 세속적 우주론자들에게 놀라운 일이다. 우리는 천문학자들이 현재 유행하는 이론을 다시 생각해볼 것을 희망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들을 깨닫기 위해서는 빅뱅 밖으로 나와 생각해야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09

참고 : 3697|3979|2878|3680|538|2904|2725|2294|2994|2731|3010|2464|2607|3933|3941|3708|3837|3821|3723|514|322|144|3365|2926|3235|2704|3198|4003|3983|2833|283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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