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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천문학자들은 우리은하에서 거의 전적으로 수소와 헬륨 가스로만 만들어진 한 미스터리한 별을 발견했다. 자연주의적인 별 형성 이론에 의하면, 그 별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가벼운 리튬(lithium)과 마찬가지로, 산소, 탄소, 철과 같은 무거운 원소들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별들의 형성에 관한 성경적 설명에 따르면, 그러한 별의 존재는 전혀 미스터리가 되지 않는다.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SDSS J102915+172927 이라는 이름의 별이 방출하는 빛을 분석하여 그 별의 구성물질들을 결정했다. 선임 저자인 엘리자벳(Elisabetta Caffau)은 유럽남부천문대 보도자료에서 말했다 : ”널리 받아들여진 이론에 의하면, 저질량을 가진, 그리고 극도로 낮은 금속 함량을 가진 이와 같은 별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을 형성했던 물질들의 구름이 결코 응축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1]   


물리학은 분명히 별들은 기적적인 사건 없이 구름(성운)으로부터 형성될 수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2]. 뜨거운 가스 구름이 하나의 별로 응축되기 위해서, 어떻게든 열이 방출되어야만 한다. 구름 입자들이 더 짙어지면 질수록, 그들은 점점 더 뜨거워진다. 따라서 서로 서로 강하게 반발하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하나의 별로 자신들이 응축될 수 없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최근 보고서에서, 구름이 이웃한 별의 폭발에 의해서 압축되었다면, ”이온화된 탄소와 중성 산소의 미세한 구조 라인은” 그것이 별로 응축하기 위한 구름의 열을 충분히 방산했을 것이라고 이론화하였다.[3] 그러나 이 기괴한 별은 그것이 일찍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형성됐을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탄소 또는 산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별은 태양보다 20,000 배나 더 적은 비율의 금속을 가지고 있었다.[1]


현저하게 그것은 또한 검출 가능한 리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리튬은 이 별이 형성되었다고 추정하는 구름(성운)에 3번째로 풍부하게 존재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원소이다. 이 별의 탄생에 대한 자연주의적 형성 이론을 구출하기 위해서, 연구의 저자들은 그 별은 한때 모든 리튬들을 태워서 없앨 정도로 과도하게 뜨거웠었다고 추정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러한 용융(meltdown)의 물리적 이유들은 이해되지 않고 있다”.[3]


이 별의 속성은 물리학의 표준 모델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기 때문에, 연구의 저자들은 심지어 ”하나의 다른 빅뱅 핵합성(a different Big Bang nucleosynthesis, 중원소들의 형성)”이라 칭하는 ‘새로운 물리학’을 생각하고 있었다.[3] 어설프게 물리학을 재개정하려고 까지 하는 것을 보면, 그 별은 기존의 성운설로는 설명될 수 없음이 분명하다.


물리학의 영역 안에 있는 모든 옵션들이 한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할 때, 그때에는 물리학 밖에 있는 옵션이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경우에 ”...별들을 만드시고(창 1:16)”라는 물리적 공간 밖에 계시는 한 분의 말씀이 생각난다. 따라서 이들 별들은 하나님을 물리학으로 대체하려는 인간들의 시도에 대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4].  

 


References

1. The Star That Should Not Exist.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press release, August 31, 2011.
2. Thomas, B. Does a Distant Galaxy Show Star Forma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0, accessed September 1, 2011.
3. Caffau, E. et al. 2011. An extremely primitive star in the Galactic halo. Nature. 477 (7362): 67-69.
4. Psalm 19:1.


*참조 : 존재 불가능한 별이 우리은하에 있다 (2011. 9.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1&no=569593

있을 수 없는’ 별, 우리은하에 있다 (2011. 9. 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1800069&s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378/

출처 - ICR News, 2011. 9.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56

참고 : 5080|5141|5092|5079|5004|4790|4595|3697|3680|3979|4223|2904|2725|3983|4255|3933|3952|4003|4428|4429|5881|5877|5871|5849|5829|5807|5781|5805|5677|5570|5552|5543|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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