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새로운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51%가 빅뱅 이론에 의심하고 있었으며, 54%는 우주는 너무도 복잡해서 설계자가 계심이 틀림없다고 믿고 있었다.[1] 주류 과학자들은 이 통계에 대해서 심기가 불편해하고 있었다.


Associated Press-GfK 여론 조사기관은 다수의 이슈들에 대해서 미국인의 신념을 조사했다. 응답자들은 타고난 습성이 유전적 암호와 관련 있는지, 흡연이 폐암과 관련 있는지와 같은 이슈들에 대해서, 빅뱅 이론보다 더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그 결과는 여러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하여 미국의 최고 과학자들 일부를 우울하고 화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2]


그러나 빅뱅 이론은 우리에게 공상과 같은 이야기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즉, 알 수 없는 근원에서 온, 무작위적인 형태의 물질과 에너지가 저절로 조직화되어, 별들, 은하들, 행성들, 생물들, 결국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추측은 빅뱅이론을 열역학법칙처럼 확립된 과학적 사실의 위치에 올려놓고 있었다. 여론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아직까지도 사람들은 유전암호나 흡연과 같은 관측 가능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과학과, 빅뱅이론과 같은 추정적 이야기와의 차이를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3] 이 여론조사 결과를 고려한다면, 과학자들은 여전히 미국인의 다수가 믿고 있는 상식을 존중해야하지 않겠는가?
 
앨런 레스너(Alan Leshner)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CEO이다. (일부 사람들은 그 협회를 미국진화론진흥협회로 부르고 있다.) 레스너는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신앙 때문에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AP 통신에서 말했다. ”자주 가치와 신앙이 과학을 이긴다”[1]  


레스너와 같은 세속적 과학자들은 과학적 연구와 생물계의 모든 면에서 창조주와 그분의 말씀을 격렬히 배제한다. 그들은 이러한 배제를 '과학(science)'이라고 부른다. 세속주의자들은 하나님을 배제하는 믿음이, 우주는 무(nothing)로부터 생겨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열역학제1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도 능가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빅뱅이론을 의심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우주가 무작위적인 가스구름(성운)에서 저절로 별과 은하들과 같은 구조로 뭉쳐져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열려있는 마음의 과학자라면, 관측된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두려워하거나 공포스럽게 여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우주에서 발견되는, 미세하게 조율되어 있고, 조직화되어 있는(법칙들을 따르고 있는) 물질과 에너지는 실제 조직하신 분이 있음을 가리킨다는 설명 말이다.



References
1. Madrigal, A.C. A Majority of Americans Still Aren't Sure About the Big Bang. The Atlantic. Posted on theatlantic.com April 21, 2014, accessed April 24, 2014.
2. New poll says Big Bang theory a big question for many Americans.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April 21, 2014, accessed April 22, 2014.
3. Big Bang proponents' suggestion that the universe's original material sprang into existence out of nothing violates 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 which states that matter and energy cannot be created or destroyed.
*Image credit: NASA


*관련기사 ; 美국민 51% 빅뱅이론 불신 (2014. 4. 22. 한겨레)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4/h2014042214043822470.htm

 

*참조 :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 Scientists Questioning or Rejecting the Big Bang, include:
- acclaimed astronomer Fred Hoyle, father of the theory of stellar nucleosynthesis
- acclaimed astrophysicists Margaret and Geoffrey Burbidge
- the 50 astronomers and physicists at the 2nd Crisis in Cosmology Conference
- the 100 Ph.D.s listed at Australia's creation.com
- the 200 scientists with master's degrees or Ph.D.s listed over at AiG
- the 500 Ph.D. scientists at the Korean Association of Creation Research
- the 600 advanced degreed scientist at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hich in 2003 published an alternative model for a bounded universe and the

hundreds more secular scientists who have signed the extraordinary declaration at cosmologystatement.org including those working at leading institutions such as the Max-Planck Institute for Astrophysics, Sheffield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Jet Propulsion Laboratory at CalTech, Cambridge University, Lawrenceville Plasma Physics, Penn State, Cal State Fullerton, University of Virginia,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and scores of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56/

출처 - ICR News, 2014. 4.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8

참고 : 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5715|4542|4501|4345|3949|3216|3107|2535|6631|6616|6601|6596|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