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현대 우주론(cosmology)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 중 하나는 소위 ‘허블 파라미터(Hubble parameter)’로 알려진 수치이다. 이 수치는 ‘허블상수(Hubble constant)’로도 알려져 있는데, H0 라는 기호로 사용되고 있다. 이 숫자는 우주의 외관상 팽창 속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거리 당 속도의 단위로서, 특별히 메가파섹(megaparsec, 330만 광년의 거리) 당, 초당 km의 속도로 표시된다. 새로운 한 연구에 의하면, 이 수치가 두 다른 방법으로 평가됐는데, 서로 모순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 2]


한 평가 방법은 직접 측정으로, 거리와 먼 천체의 추정 속도로 계산한 방법이었다. 이것은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 데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작동되려면, 이들 천체의 고유 밝기(intrinsic brightnesses)로 알려진 것이 진실하다는 전제를 포함하여, 다수의 가정(assumptions)들이 있어야만 한다. 1a형 초신성(Type Ia supernovae)은 자주 기준이 되는 ‘표준 촛불(standard candles)’로 사용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고유 밝기는 그들의 최대 밝기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인식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평가 방법은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CMB) radiation)로부터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 간접적인 방법이다. 우주배경복사는 빅뱅(Big Bang) 우주론자들에 의해서 빅뱅 후 40만 년 정도의 시기에 남겨진 잔광(afterglow)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지정되지 않은 값들을 가지는 다수의 매개변수들을 포함하는 이론적 모델(이 경우에서는 빅뱅 모델)을 구축함으로서 이루어진다. 빅뱅 우주론자들은 우주배경복사를 분석함으로써, 허블상수 자체를 포함하여, 이들 매개변수의 가장 높은 가능성 있는 값들을 추론하려고 시도했다. 이 방법은 암묵적으로 빅뱅 모델이 올바르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는 것에 유의하라.


이 새로운 연구는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73km/s/Mpc의 허블상수의 추정 값을 얻었다. 이 값은 두 번째 방법으로(CMB로부터 추론된) 얻은 67km/s/Mpc 값보다 훨씬 컸다. 심지어 2014년에 발표됐던 플랑크(Planck) 데이터의 분석에서도, 허블상수의 직접 및 간접 추정 사이에 인정되는 '갈등(tension)'이 있었다.[3] 이 새로운 연구는 그러한 갈등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그 논문의 저자들은 허블상수에 대한 다른 측정 방법 사이의 '상당한 불일치'는 표준 모델을 넘어서는 기초 물리학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가령, 시간-의존성 또는 초기 암흑에너지, 일반상대성 이론 너머의 중력물리학, 부가적 상대론적 입자, 또는 비제로 곡률(nonzero curvature) 같은 것들이다. 


물론 이들 빅뱅 우주론자들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 있다. 그것은 빅뱅 모델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다. 빅뱅 모델과 관측 사이에 어떠한 모순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정말로 빅뱅이론이 틀렸다는 것으로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을 어떤 새로운 이국적인 물리학의 증거로서 낙관적으로 해석한다. 어떤 경우에는 새로운 물리학에 대한 앞선 증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창조 우주론자와 세속 우주론자 모두 현재의 물리학은 어떤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 수정돼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4, 5] 세속 우주론자들이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오늘날의 빅뱅이론으로는 그러한 관측 데이터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빅뱅이론의 예측과 관측이 서로 모순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6, 7, 8]


빅뱅 모델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비유해서 말하면, 강력 접착테이프와 츄잉 껌을 함께 가지고 있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빅뱅이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빅뱅이론이 가르치는 수십억 년의 연대는 분명히 성경의 가르침과 모순되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말이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출 20:11). 커다란 폭발은 우주의 원인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주가 존재하도록 말씀하셨고, 하늘을 펼치셨다(stretched out).



References

1.Reiss, A. et al. 2016. A 2.4% Determination of the Local Value of the Hubble Constant. Astrophysical Journal. Submitted to arXiv.org on April 5, 2016, accessed 4/12/2016.
2.Castelvecchi, D. 2016. Measurement of Universe's expansion rate creates cosmological puzzle. Posted on nature.com April 11, 2016, accessed April 12, 2016.
3.Ade, P. et al. 2014. Planck 2013 results. XVI. Cosmological parameters. Astronomy & Astrophysics preprint. Archived at arxiv.org, accessed April 12, 2016.
4.Hartnett, J. 2007. Starlight, Time, and the New Physics. Australia: Creation Book Publishers, 34-54.
5.Reich, E. S. Alternate theory poses dark matter challenge. Nature News Blog. Posted on nature.com February 23, 2011, accessed April 21, 2016.
6.Hebert, J. 2013.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 2013, accessed 4/12/16.
7.Thomas, B.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2, 2014, accessed April 12, 2016.
8.Hebert, J. 2015.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7, 2015, accessed April 12, 2016.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Article posted on April 25, 2016.


*관련기사: ‘우주팽창속도’ 서로 다른 두 값이 던진 물음의 의미는?(2016. 4. 21.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393812


 * CMB and other alleged big bang predictions that were never made: Consider first that the big bang's famed 'prediction' of the distribution of elements was adjusted after the fact. As is typical of the CMB and other alleged predictions of the big bang, the claim that there was an accurate prediction of the primordial percentage of elements (like hydrogen and helium) has been contradicted in the journals Nature and Physics Essays and has been challenged in The Astrophysical Journal, in Science News, and in Cambridge University's Modern Cosmology. For example a paper in Nature describes the particulars of this prediction as, 'assumed ad hoc to obtain the required [predicted] abundances'. In Physics Essays also, 'The study of historical data shows that over the years predictions of the ratio of helium to hydrogen in a BB universe have been repeatedly adjusted to agree with the latest available estimates of that ratio as observed in the real universe.' See more excerpts and all of this documented at rsr.org/big-bang-predictions along with the big bang's predictive failures regarding antimatter, magnetic monopoles, a thousand times too much lithium-6, and also regarding big-bang-required dark matter. Likewise, the big bang's 'prediction' of the 2.7K CMB was yet another after the fact retrodiction. In addition to challenges in New Scientist and Physics Essays, a winner of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himself disclaimed the accolade that the big bang theory predicted the 2.73 degree Kelvin CMB. In his lecture given on the very occasion of sharing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CMB radiation, Robert W. Wilson, acknowledged that, 'The first confirmation of the microwave cosmic background that we knew of, however, came from a totally different, indirect measurement. This measurement had, in fact, been made thirty years earlier... near the peak of a 3 K black body spectrum.' Thus physicist Lawrence Krauss (A Universe from Nothing, p. 18, on RSR, etc.) is wrong when he claims that such 'predictions' have confirmed the big bang. See more documentation of this at rsr.org/bb-predictions#cm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302

출처 - ICR News, 2016. 4.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75

참고 : 3365|6139|6367|6339|6334|5290|6130|6014|5871|5805|4614|6301|6294|6348|6219|6154|6155|6019|6046|6101|6086|3933|6117|6344|6262|3983|6631|6616|6601|6595|6578|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