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r Test)


    중국 과학자들은 암흑물질(dark matter)을 찾기 위해 슈퍼 탐지기를 동원했지만, 탐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아직도 믿고 있었다.

라피 레쳐(Rafi Letzer)는 Live Science(2018. 7. 30) 지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민감한 검출기 중 하나인, 중국의 판다엑스 탐지기(PandaX detector)는 선호되는 암흑물질의 후보 물질인 이론적 윔프(WIMPs, Weakly Interactive Massive Particles,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를 찾는데 실패했다고 보고했다. 고장난 레코드판처럼,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찾을 수 있을 것으로 희망했던 위치에서, 다시 한 번 암흑물질을 탐지하는 데에 실패했다.”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면, 판다엑스는 윔프를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윔프가 거대한 지하 탱크의 액체 크세논에 있는 한 크세논 원자를 방해할 때, 탐지기에서 때때로 섬광(flash)을 볼 수 있어야 했다. 

2015년에 완공된 시설에서 최근 80일 간의 실험 데이터에 의하면, 암흑물질은 탐지되지 않았다고 물리학자들은 말했다. 이러한 여러 차례의 암흑물질 탐사 결과가 모두 제로였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암흑물질에 관한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것은 간단한 결론이다. 그러나 우주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이 작동되기 위해서, 암흑물질이 그곳에 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여러 번의 실패는 그들에게 상자 밖으로 나와서 생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암흑물질이 일반 물질과 전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그곳에 있는 것인가?

”우리는 암흑물질이 중력을 제외하고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준비해야만 한다.” 유(Hai-Bo, Yu)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과학자들은 ”중력을 제외하고” 어떤 방식으로도 탐지되지 않는, 유령 같은 물질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런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천문학적 관측은 ”자기 자신과 상호작용을 하는 암흑물질(self-interacting dark matter)”로 불리는 한 모델을 점점 더 가리키고 있다고 유는 말했다. 이 모델에서 입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물질들과 상호작용을 하기 보다는, 알 수 없는 수단을 통해서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암흑물질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우주 밖으로 나가야 그 영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당신이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자기 자신과 결혼하여 아이를 출산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같은, 터무니없는 소리이다. 그 개념은 일반 물질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실패가 있었다면, 이제는 유행하는 빅뱅 우주론에 결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빅뱅 이론가들이 절대로 고려하지 않을 가능성은, 은하와 성단들이 빅뱅 후 137억 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을(이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을) 가능성이다.



자신들의 패러다임에 대한 과학자들의 완고한 고집을 보라. 이들 빅뱅 우주론자들은 어떠한 모순되는 관측이 있어도, 죽기 전까지는 그들의 실패한 이론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일은 과학 분야에서 늘상 있던 일이었다. 그들의 신비주의적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투여되고 있는 엄청난 연구자금을 생각해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8/dark-matter-fails-another-test/ ,

출처 - CEH, 2018. 8.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88

참고 : 6658|6656|6654|6750|6565|6596|6812|6830|6502|6427|5078|5106|5141|5156|5213|5221|5289|5290|5302|5236|5324|5325|5449|5487|5543|5552|5570|5630|5677|5805|5807|5829|5868|5881|5887|5921|5953|6005|6014|6019|6046|6084|6086|6101|6117|6130|6139|6154|6155|6185|6219|6259|6262|6279|6281|6294|6301|6334|6339|6344|6348|6359|6367|6375|6377|6395|6404|6428|6478|6498|6518|6577|6578|6601|6616|6631|6651|6662|6666|6667|6672|6678|6705|6727|6739|6740|6746|6776|6783|68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