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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26-10-08

<복원> “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 암흑물질, 우주팽창, 최초 별에 관한 진화 이야기

(“Cosmologists Are Often Wrong, But Never in Doubt”)

David F. Coppedge



  관측 과학에서 천문학은 플래그쉽 모델(flagship model, 대표 제품 또는 브랜드 하나를 선정하여 전체 마케팅에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제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하나의 교리적 이론을 선포하고, 불분명한 관측들을 그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꿰어 맞추고 선전한다.


1950년대 프레드 호일(Fred Hoyle)의 학생이었던 제이언트 날리카르(Jayant V. Narlikar)는 호일의 부랑자 정신뿐만 아니라, 관측 과학(observational science)에 대한 그의 존중을 받아들였다. 인도에서 유명한 이 은퇴한 천문학자는 최근 유럽 물리학회지 H(The European Physical Journal H, 2018. 2. 22) 지에 "현대우주론의 진화와 60년에 걸친 개인적 사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현대우주론에 대한 회고와 논평을 썼다. 논문의 요약 글에는 과학계에 대한 날리카르의 생각이 드러나 있었다 : 


표준 빅뱅 우주론(SBBC, standard big bang cosmology)의 대중적 인기에도 불구하고, 그 이론은 다소 불안정한 기초 위에 놓여 있다. 이론적 측면에서 SBBC를 지지할 수 있는 잘 정립된 물리학적 틀이 없다. 독립적 관측들은 암흑물질(dark matter), 급팽창(inflation),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같은 빅뱅 이론의 가정(assumptions)들을 지지하지 않는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과학자들은 열린 마음으로 우주를 더 자세히 탐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오늘날의 우주론자들은 교리가 되어버린 빅뱅 이론을 지지하기 위한 다양한 추측들을 내놓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현대의 우주론은 미지의 것을 탐구하는 것을 장려하는 카멜롯 정신(Camelot spirit)을 잃어버렸다. 천문학의 대표 브랜드로 우주론을 복원시키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Springer Press 지에 게재된 날리카르의 요약 글에는 레프 란다우(Lev Landau)의 인용문이 포함되어 있었다 : "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오늘날 빅뱅 우주론자들은 급팽창,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와 같은 미스터리한 현상들에 의존하고 있다고, 날리카르는 말한다. 그것들이 없다면, 빅뱅 이론은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들은 존재해야만 한다. 우주론자의 논문들은(그리고 언론 보도들은) 단순한 제안을 마치 사실처럼 기술하고 있다. 매우 똑똑한 사람들이 교리적으로 잘못될 가능성이 있을까? 아래의 최근 뉴스들을 보고 그것을 판단해 보라 :


암흑물질이 숨어있을 곳이 거의 없다.(Phys.org, 2018. 2. 15).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관측된 물질의 거의 6배나 되는 암흑물질(dark matter)을 필요로 한다.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을 찾아왔고, 더 크고 더 좋은 탐지기들을 만들고, 막대한 돈을 들여 찾아 나섰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제안된 암흑물질 입자 중 하나는 액시온(axion)인데, 이제 이것도 “숨을 곳이 거의 없다"라고 이 기사는 말한다. 암흑물질이 숨어있을 만한 곳을 모든 곳을 뒤졌지만,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신화적 입자는 존재하는 것일까? 사냥꾼들이 숨어 있을만한 모든 장소들을 탐사했고, 모든 후보 입자들을 조사했지만, 계속해서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허블 데이터는 우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팽창하고 있음을 가리킨다.(Space.com, 2018. 2. 27). 현대 우주론자들은 그들의 빅뱅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물리법칙들을 기꺼이 버리려 하고 있다. 암흑에너지(dark energy)에 관한 이 기사에 의하면, 관측들은 그들의 빅뱅 이론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측정치들은 빅뱅을 가정할 때 예상되는 우주의 행동과 일치하지 않았다. 허블 망원경에 의한 새로운 관측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은 머리를 긁적일 수밖에 없다 :


최근 허블 우주망원경의 관측에 따르면, 우주는 예상보다 훨씬 빨리 팽창하고 있으며,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법칙들이 다시 쓰여질 필요가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말한다.


과학자들은 허블 우주망원경을 사용하여 우주의 팽창 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했다.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STScI)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관측은 빅뱅 이후 우주의 궤적을 기반으로 한 이전의 예측과 일치하지 않았다.


새로운 연구의 수석 연구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애덤 리스(Adam Riess)는 말했다. "과학계는 이러한 불일치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정말로 분투하고 있다.“


란다우가 말했듯이, 우주론자들은 자주 틀리지만,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 예측과 반대되는 관측이 있더라도, 빅뱅 이론은 승리해야 한다. "결과들은 모두 여러 방법으로 시험된 것임으로, 일련의 시험들이 모두 실수가 아니라면, 이것은 버그(bug)가 아니라, 우주의 한 특성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들의 연구 활동은 모든 비용을 들여서라도, 빅뱅 이론을 지켜내고, 암흑물질을 찾으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에서 물질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은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가시적 물질이나 복사선과 강하게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연구자들은 어쩌면 전통적인 암흑에너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도가 달랐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암흑에너지는 신화일 수 있다.


향상된 허블 척도는 우주에서 새로운 물리학에 대한 신선한 증거를 제공한다.(Science Daily, 2018. 2. 23). 허블 우주망원경의 새로운 관측에 관한 기사는 "예상치 못했던 무언가"가 우주에서 작동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관측들은 천문학자들에게 기존의 빅뱅 이론과 위배되는 사실들을 고려하도록 강요하고 있었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빅뱅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에 맞서서 저항하며, 그들의 빅뱅 이론을 구하기 위해서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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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새벽: 천문학자들은 우주 최초 별의 지문을 발견했다.(Space.com, 2018. 3. 1). 이번 주 빅 뉴스는 빅뱅 이후의 "최초 별"의 "발견"에 관한 것이다. 마이크 월(Mike Wall)은 기자라는 직업으로 인해, 전통적 견해에 반하여 독립적인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기자들은 세속적 과학자들과 나란히 행진하면서, 빅뱅 이론에 대해 북을 두드리고, 나팔을 불면서, 빅뱅이론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고 대중들에게 선전하고 있었다. 그것은 미스터리한 암흑물질에 빛을 비춰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우주 최초의 별에 대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2018. 2. 28 ).


.천문학자들은 빅뱅 후에 태어난 첫 번째 별을 발견했을 수도 있다. (National Geographic,  2018. 2. 28 ).


.우주 최초의 별은 암흑물질에 대한 커다란 단서를 줄 수도 있다. (Live Science,  2018. 3. 1 )


.빅뱅 후 1억8천만 년 이내에 별이 탄생했다. (Science Daily,  2018. 2. 28 )


.최초 별에 대한 탐색은 '암흑물질'을 밝혀준다. (Science Daily,  2018. 2. 28 ).


.빅뱅 후 2억 년, ‘우주의 새벽’ 단서 발견 (동아사이언스, 2018. 3. 1. )


그러나 독자들은 그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Nature 지에 게재된,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의 천문학자인 저드 보우먼(Judd Bowman) 등의 논문과, 레난 바카나(Rennan Barkana)의 논문은 상황이 그렇게 깔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링컨 그린힐(Lincoln Greenhill)은 Nature(2028. 2. 28) 지의 요약 글에서 "우주의 새벽 이전에 놀랄만한 냉기"라며 그 논문의 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첫째, 천문학자들은 사실 어떠한 최초의 별도 보지 못했다. 기사에는 밝은 청색별의 그림이 게재되어 있어서, 대중들은 그러한 별이 관측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대신에 그들은 핵합성(또 다른 우주론적 신화)이 주기율표 상의 무거운 중원소들을 만들기 전인, 빅뱅 직후에 수소와 헬륨으로 만들어졌을 별들의 존재 가능성을 추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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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F의 그림. 주의할 점 : 실제 별은 탐지되지 않았다.


둘째, 측정은 매우 어려운 것이고, 예상되는 신호의 1000배로 노이즈가 발생했다. 건초 더미 속에서 바늘 찾기와 같은 이러한 조건하에서, 이론과 가정들은 실제 탐사보다 압도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신화적 바늘을 찾기 위해서 모델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모델은 가정(assumptions)과 가정들로 점철된 지푸라기들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인다.


셋째, 이 '발견'을 통해서도 그들의 빅뱅 모델은 다시 변경되어야만 했다. 이것은 그린힐이 말했던 '놀랄만한 냉기(surprising chill)'로서, 최초 별이 등장하기 이전의 "암흑 시기"의 온도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두 배는 더 낮았다. 그 '발견'에 반응하여 바카나의 논문은, 그것을 지지하기 위해서 어떤 종류의 조건이 필요한지를 논의하고 있었다. 그의 논문은 신화적 암흑물질에 관한 특정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최선의 시나리오'를 제시하기 위해서, ‘가정하면’이라는 형태의 단어를 32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한 희미한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자들은 그것에 관한 '커다란 단서'를 찾아냈다고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린힐은 그러한 주장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우주의 새벽 신호를 탐지하기 위한 독립적인 실험 결과와 현재의 결과를 비교해볼 수 있는 매우 엄격한 시험이 필요하다. 보고된 흡수 신호의 예기치 않은 진폭과 선 모양이, 실제로 예상치 못했던 물리학적 증거를 드러내는 힘든 승리의 돌파구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실행된 테스트에서 시스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언론 기자들은 소시지가 어디에서 온 것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고, 소시지를 들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대중에게 맛보게 하는 것에 행복해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주론자들은 결코 의심받지 않는다!"고 그들은 외치고 있었지만, "우주론자들은 종종 틀리다"는 사실은 생략되고 있었다.



출처 : CEH, 2018. 3. 1.

주소 : https://crev.info/2018/03/cosmologists-often-wrong-never-doub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10-02

<복원> 다중우주 :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Multiverses : no help for evolution)

Jake Hebert



   창조과학자들은 ‘goo-to-you’(무기물에서 사람까지: 원시수프에서 생명체가 자연발생해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주장) 진화론에 막대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지적해 왔다. 그리고 심지어 진화론자들도 이 문제들을 인식하고 있다.[1] 더군다나, 우주의 기본 상수들은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미세조정 되어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난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진화론자들은 다중우주론을 통해 창조주가 없이도 우리가 존재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2]


이들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우주가 유일한 우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우리의 우주가, 각각의 우주가 서로 다른 물리상수들을 갖는(그리고 물리법칙이 다를 수도 있는) 무수히 많은 우주들 중의 단지 하나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다중우주는 초자연적인 창조주에 대한 필요를 제거한다고 말한다. 즉 실제로 무한한 개수의 우주들이 존재한다면, 이 우주들 중 일부는 생명체의 존재를 허용하는 성질을 갖고 있을 수 있으며, 우리는 ‘운 좋게도’ 이들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우주 중 하나에 우연히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3]


이러한 다중우주론은 하나님 없이 우리가 존재하는 것을 정말로 설명해주고 있을까?



다중우주 개념의 기원


다중우주(multiverse)의 개념은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의 결과이다.[4] 빅뱅 모델에서 급팽창이란 초기 우주의 팽창률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는데, 팽창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도 더 빨랐다는 것이다. 이러한 급팽창은 초기의 빅뱅 이론이 갖고 있는 수많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되었다.[5]


처음에 이론가들은 급팽창이 빅뱅 이후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곳에서 동시에 멈췄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나중에 그들은 우주 공간의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시기에 급팽창이 멈추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는 비-팽창하는(팽창하기는 하는데 느린 속도로 팽창하는) 우주의 ‘섬들’이 여전히 팽창하는 수많은 공간들로 둘러싸여있는 것이 발견됨으로써 내려진 결론이었다. 이것은 이 섬들을 서로 서로 영원히 분리시킬 것이었다. 이 ‘섬들’은 방사선과 물질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고, 결국 그들 자신만의 우주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론가들은 일단 급팽창이 시작되고 나면, 그것이 결코 멈추지 않는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이는 급팽창이 궁극적으로 무한한 수의 우주를 만들어낼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소위 말해지는 138억 년 전의 빅뱅은 우리 우주의 시작일 뿐이지, 다중우주 자체의 시작이 아닌 것이다. 우주의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급팽창이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것은 심지어 지금도 다른 우주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6] 


그러나 다중우주는 실제로 우리의 존재를 설명해 주지 못한다.



몇 가지 논점


첫째로, 다중우주 개념이 공상과학 TV 쇼와 영화에서 종종 대중화되어 있기는 하더라도,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둘째로, 다중우주 개념은 비과학적이다. 왜냐하면 이들 ‘섬’ 우주는 (그것들이 존재한다 할지라도) 다른 것들과 영원히 고립되어 있을 것이므로, 그들의 존재를 확인하거나 부정하기가 어렵다. 다중우주의 개념은 오류 입증이 불가능함으로(잘못인지 아닌지를 검증할 수 없음으로), 진정한 과학적 가정인지를 논증할 수 없다.[7]


셋째로, 급팽창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 급팽창의 ‘스모킹 건(smoking gun, 결정적 증거)’이라는 최근의 주장은 빠르게 철회되었다.[8] 오히려, 급팽창에 대한 주된 ‘증거’는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에 근거하고 있다. 즉, 빅뱅은 급팽창 없이 작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급팽창에 대한 증거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9] 더군다나, 현대의 급팽창 이론은 점점 더 기괴해져가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일부 이론가들은 그 이론을 비판하고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비판 중의 하나로 MIT의 천문학자 막스 테그마크(Max Tegmark)는 “급팽창은 그 자체로 파멸했다. 논리적으로 그것은 자멸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10] 심지어 급팽창 이론을 선도하던 폴 스타인하르트(Paul Steinhardt)까지도 그 이론의 비판가가 되었다.[11]



자연발생설 문제와 정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록 급팽창 이론의 다중우주가 ‘goo-to-you’(무기물에서 사람까지) 이야기를 보다 믿을 수 있는 것처럼 만들어줄 지는 몰라도, 이것은 단순히 하나의 환상일 뿐이다. 앞서 보았듯이, 진화론자들은 다중우주 중의 일부 우주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물리법칙과 화학법칙을 가지고 있을 것이 틀림없으며, 우리는 그러한 우주 중의 하나에 우연히 살게 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의 논점이 창조주 없이 우리가 존재하게 된 것을 설명하는 데 근처에라도 오려면, 생명체가 존재하도록 허용하는 이들 법칙만으로는 부족하다. 분명히 생명체가 존재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여기에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 시나리오에 의하면, 그것은 사실이다. 이 논점이 진화론을 지지하려면, 이들 물리법칙들은 화학진화 혹은 자연발생설이라고 알려진, 무생물로부터 생명체가 저절로 형성되는 것을 허용해야만 한다. 그런데 우리의 우주에서 물리법칙과 화학법칙이 이것을 허용하고 있는가?


명백하게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그 문제에 어마어마한 시간과 돈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로 물리법칙과 화학법칙이 화학진화를 허용하는 우주 안에 살고 있다면, 그것이 왜 관찰된 적이 없을까? 그리고 어째서 진화론 연구자들은 생명체가 어떻게 해서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아직까지도 확신있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을까?


우리 우주의 물리법칙과 화학법칙들이 단순하게 자연발생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우주의 물리와 화학에 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생명체는 무생명체로부터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유명한 진화론자 폴 데이비스(Paul Davies)는 생명체는 정보(information,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즉 프로그램 된 기계라고 종종 지적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한다. “무로부터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물리법칙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따라서, 설사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다른 우주에서는 각각의 물리법칙과 화학법칙들이 다르다하더라도, 그것이 우리의 우주 안에 생명체의 존재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다른 수많은 우주들의 존재를 주장한다고 해서, 진정으로 ‘goo-to-you’(무기물에서 사람까지) 진화 이야기의 수많은 문제점들이 간단하게 사라질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다중우주 개념은 외견상으로는 진화론을 보다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지만, 창조주와 분리해서 우리의 존재를 설명하지 못하는, 비판가들만 생겨나게 만들고 있는 개념인 것이다.



출처 : CMI,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2 pp. 36-37

주소 : http://www.creationmagazine.com/creation/2018_volume_40_issue_2?pg=37#pg37

번역 : 이종헌

미디어위원회
2026-09-29

<복원> 쌍둥이 지구의 발견?

: 케플러-22b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라고?  

(Earth’s Twin: What Does “Potentially Habitable” Mean?)

David F. Coppedge



   미항공우주국(NASA)의 케플러 우주선(Kepler spacecraft)은 다른 별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잠재적으로 거주 가능한(potentially habitable)” 수십 개의 행성들을 발견해왔다. 그러나 이번 주에 일부 언론 매체들은 “쌍둥이 지구(Earth’s twin)”로 불려지는 한 행성을 발견했다고 요란한 선전을 하고 있었다. 이 발표는 오늘날 경험 과학(empirical science)이 종말을 고하고, 추정(speculation) 과학이 난무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하나의 예가 되고 있다.


NASA의 보도 자료(2011. 12. 6)는 태양 같은 별의 거주 가능한 영역에 있는 최초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액체 상태의 물이 표면에 있을 수 있어서, 다른 물질들을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 그림은 그 행성의 직경을 태양의 암석질 행성들의 직경과 비교하고 있었다. 케플러 팀은 발견된 ‘케플러-22b’라 불려지는 새 행성이 지구 직경의 2.4배라는 것을 제외하곤, 많은 것들을 알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케플러-22b 행성의 구성 성분이 지구처럼 암석인지, 가스인지, 또는 액체인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발견은 지구와 같은 행성의 발견에 한 걸음을 더 가까이 내딛는 것이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러므로 경험적으로 알려진 사실은 매우 작은 것임에도, 이것으로 물과 구름으로 가득한 행성을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언론 매체들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지구는 특별하지도, 독특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NASA의 우주생물학 잡지는 물이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있으면서, 생명체라는 단어의 사용을 어느 정도 억제하고 있었다. 그러나 Space.com에서 마이크 월(Mike Wall) 기자는 생명체란 단어를 세 번이나 사용했다. “그 발견은 우리처럼 생명체를 가지고 있는 행성을 발견하는 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나가게 해주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BBC News(2011. 12. 5)는 케플러-22b는 지구의 쌍둥이 동생이라고 말하면서, “그 행성은 우리와 가장 같은 행성인 것으로(Earth 2.0) 확인되었다”라고 하였다.


지난 달 BBC News(2011. 11. 23)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정도를 표시하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지구는 1.0에 랭크되었고, 다음으로 랭크된 천체가 타이탄(0.64), 화성(0.59), 유로파(0.49), 외계행성 글리제 581(0.45) 이었다. 새로운 행성 케플러-22b가 얼마로 랭크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 분류는 액체 용매의 존재, 대기권의 존재, 자기장의 존재 등과 같은 표면 특성을 포함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행성에 생명체 역사가 고려되어야만 한다. New Scientist(2011. 11. 30) 지에서 스티븐 배터스비(Stephen Battersby)는 “지구의 거친 여행: 은하수를 통과하는 우리의 항해(Earth’s wild ride: Our voyage through the Milky Way)”에서 이렇게 썼다.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 정도로 오래되었다면, 지구는 매 2억 년 마다 은하수를 돌았을 것이다. 불타오르고 있는 다른 천체들의 복도를 지나며, 초신성의 치명적인 우주방사선에 여러 번 노출되었을 것이다. 배터스비는 이것들의 대부분은 추정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이것은 추측이다. 우리 은하의 중력 혼란을 통해서 우리의 경로를 조사할 수는 없다. 언제, 어디서, 우리에게 무엇이 일어났는지는 아직까지 계산할 수 없다. 지구 암석들은 판구조운동과 침식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순환되고 있기 때문에, 지구 자체도 과거에 우주로부터 어떤 공격이 일어났었는지 거의 잊혀졌다.    


아마도 우리 태양은 나선은하의 팔 영역에 위치하여 많은 위험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정황적 증거이다”라고 인정했다. 한편으로 그는 그러한 노출을 보면서 그것이 대량멸종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사건에 대한 단서를 가지고 있는 달이 경험적 증거의 유일한 출처가 되고 있었다.


과학자들이 우리의 발아래의 역사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다면, 케플러-22b 행성이 거주 가능하다고 추정하는 것은 매우 성급한 추정으로 보인다. New Scientist(2011. 12. 6) 지에 따르면, 8/25/2011에 보고되었던 다이아몬드 행성도 살아가기에 좋은 행성으로 보이진 않는다. 그 행성은 부유할 수는 있지만, 검고, 춥고, 생명체가 없는 세계인 것으로 보인다. “이 다이아몬드 행성은 바다를 만들 수 있는 판구조도 없고, 행성적인 탄소순환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가 없다면, 거주 가능한 지역에 있다하더라도 생명체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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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과 거주할 수 있다는 말은 다르다. 우리 태양계 내에도 케플러-22b 행성보다 더 거주할 가능성이 높은 행성들이 있다. 그것은 금성과 화성이다. 그러나 그들을 보라. 금성은 지옥이며, 화성은 우주방사선에 폭격당하고 있다. 타이탄이 거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천체로 랭크되었는가? 농담하지 말라. 당신은 영하 -143℃의 타이탄의 호수에서 일광욕을 하길 원하는가?


일러스트라가 만든 ‘특별한 행성(The Privileged Planet)’ 영상물을 보라. 거기에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 적어도 20여 가지의 특별한 조건들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산소 대기, 판구조를 지지할 수 있는 지각, 전 행성적 자기장(우주방사선에 대한 보호막), 적절한 지각 구성 성분들, 안정적인 항성...등등. 거주 가능한 지역에 있는 한 행성이 이러한 각 조건들이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 보라. 한 조건이 만족될 확률이 1/1000 이라면, 한 행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확률은 이들을 20번 곱한 조 조 조 조 분의 1일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액체상태의 물이 있을 수 있는 지역이면, 모두 거주가능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초신성들이 가까이에 없는) 은하적 거주가능 지역, 조수적(tidal) 거주가능 지역, 우주방사선 거주가능 지역, 자기장 거주가능 지역, 시간적 거주가능 지역, 화학적 거주가능 지역, 열역학적 거주가능 지역(2/26/2011)... 등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에 있는 막대한 별들의 숫자를 감안할 때, 그 요구 사항들을 모두 충족시키는 외계행성이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영상물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매우 세밀한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어야한다는 사실은 우주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주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지적설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적절한 대기 등과 같은 지구가 정확한 조건들, 예를 들면 나선 팔 사이, 태양으로부터 적절한 거리, 적절한 크기의 달, 태양과 달의 시각도의 일치(개기일식을 일으키는) 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지구가 생명체를 위하여 의도적으로 거주 가능한 지역에 창조되었음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세속적인 언론 매체들이 고려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의도적인 목적(purpose)‘이다. 케플러가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행성의 존재 외에 말해지는 모든 것들은 데이터에는 없는 완전한 추정이다. 케플러 우주선을 통해 거주 가능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 지구형 행성 탐사기(Terrestrial Planet Finder)와 우주간섭계 미션(Space Interferometry Mission, SIM)은 그들의 예산이 삭감되기 전에 적어도 물을 가진 행성을 찾으려는 계획을 세웠었다. 이것은 지구형 행성 후보자를 찾고자 하는 단지 작은 결과에 불과하다. SETI는 50여년 동안 실패해오고 있지 않은가? 의도가 없는 우연히 일어난 일을 찾으려는 과학은 우주 복권에 당첨되기를 희망하는 일과 같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자들과 기자들이 그들의 임무에 좀 더 엄격하다면, 데이터를 넘어가는 보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한 행성이 태양과 같은 별의 거주 가능한 영역(habitable zone) 내에서 발견되었다. 오케이. 공정한 보도라면 거주 가능한 영역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거주 가능한 조건들이 무엇인지 알려주어야 한다. 독자들에게 불합리한 결론을 내리도록(즉 생명체가 살 수도 있는)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대기와 구름을 가지고 있는 추측 그림을 게재해서는 안 된다. 보고자들은 엄격히 데이터가 가리키는 데까지만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좋은 과학이다. 언론 매체의 과학 기자들은 왜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케플러라는 이름이 등장하고 있으므로,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의 전기를 읽기 바란다. 그는 천문학자였고, 창조론자였고, 아이작 뉴턴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대한 과학자였다. 


연습 : “잠재적 거주 가능한“이란 단어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다음의 문구들을 가지고 연습해보라. 그러면 그것이 매우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조(Joe)라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그는 


• 잠재적으로 철인3종 경기의 우승자.

• 잠재적으로 미국 대통령.

• 잠재적으로 로또 복권 1등 당첨자

• 잠재적으로 공주와 결혼하는 사람.

• 잠재적으로 세계 체스 챔피언.


조가 20여 가지의 이러한 잠재적 조건들을 모두 동시에 만족시키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당신에게 누군가 케플러-22b 행성에 대한 말을 들을 때, 이것을 생각해 보라. “그래, 그곳에 생명체가 살 수 있을 잠재적 가능성은 있지!”



*참조 : 생명체 살 수 있는 ‘제2의 지구’ 찾았다 (2011. 12. 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t/New/3/08/20111206/42417969/1

쌍둥이 지구, 누군가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나사, 슈퍼지구 첫 공식 확인 (2011. 12. 7.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07002010

섭씨 22도에 물… 600광년 밖 '외계 지구' 있다 (2011. 12. 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07/2011120700199.html?news_Head3



출처 : CEH, 2011. 12. 5.

주소 : http://crev.info/content/111205-earths_twin

번역 : IT 사역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8-29

외계행성 대기 내 헬륨의 발견 : 젊은 행성의 명백한 증거

(Helium in Exoplanet's Atmosphere: Apparent Evidence of Youth)

by Jake Hebert, PH.D.



     권위 있는 학술지 Science 지는 한 적색왜성(red dwarf star)을 도는 행성이 대기를 갖고 있다는 증거를 발표했다.[1, 2] 이 외계행성(exoplanet)은 지구에서 48광년 떨어져 있으며, 항성 LHS 1140 주위에서 발견된 최초의 외계행성이기 때문에, LHS 1140b라는 명칭을 부여받았다("a" 명칭은 외계행성의 모항성에 할당됨).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 발견에 대해 흥분해야 한다. 이 외계행성에서 헬륨(helium, He, 원자번호 2번)이 누출되는 것이 감지되었고, 모델링 결과, 헬륨은 행성을 둘러싼 대기의 상층에서 누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행성의 추정되는 수십억 년 연대를 고려할 때, 헬륨은 이미 완전히 탈출했어야 한다![3] 한 대중 과학 논문에서는 "행성의 나이로 보아, 대기 가능성을 시사하는 헬륨이  자체 공급으로 보충되지 않는 한, 고갈되었어야만 한다"고 말했다.[1]


그 말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다. 헬륨이 빠져나간다고 해서, 헬륨이 보충되고 있을 것이라는 추정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헬륨은 매우 '가벼운' 화학 원소로 대기에서 빠르게 빠져나간다. 그리고 헬륨은 다른 원소와 잘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헬륨이 다른 무거운 원소와 반응하여 이 탈출을 늦추거나 멈출 수 없다. 기존 천문학자들은 이 적색왜성이 30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외계행성의 나이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2] 하지만 그렇다면 원래 헬륨은 남아 있지 않아야만 한다.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LHS 1140b 대기 내에 존재하는지,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


적색왜성은 태양과 유사한 항성(sun-like stars)들보다 더 활동적이며, 고에너지 방사선을 방출하여, 가까운 궤도 행성들로부터 대기 탈출을 유도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행성들이 수십억 년 동안 대기를 유지할 수 있었을지는 불분명하다. 관측되는 작고 암석형 외계행성들은 대부분 대기가 없는 행성들이었고, 대기에 대한 논쟁적 증거도 일부 있지만, 대기는 희박하여 탐지하기 어려웠다.[2]


놀랍게도 Science 지의 논문은 이 탈출하는 헬륨의 존재에 대한 증거만 제시하고, 헬륨을 보충할 수 있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2] 헬륨의 보충 가능성에 대한 추측은 대중적 과학 기사에서만 암시되고 있었다.[1] 그중 하나는 방사성 붕괴로 만들어진 새로운 헬륨이 지각에서 대기로 들어와, 우주로 누출되고 있다는 것을 포함한다. 방사성 붕괴로 생겨난 헬륨이 LHS 1140b 대기권에 들어왔다가 우주로 탈출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가 있는가? 없다. 생각해 보라. 천문학자들은 어떻게 새로운 헬륨이 지각에서 생성되고 있으며, 48광년 떨어져있는 외계행성의 대기로 '누출되어‘ 우주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가질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오랜 연대를 믿는 우주 천문학자들은 헬륨이 어떤 식으로든 보충되고 있다고 믿는 것 같지만, 그런 보충에 대한 실제 과학적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이는 LHS 1140과 그 행성들이 수십억 년 된 것이라는 그들의 믿음에 기반한 순전한 추측일 뿐이다. 하지만 LHS 1140b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면, 그런 가설상의 헬륨 보충은 필요하지 않다. 이 행성은 창조주간에 창조될 때 대기 중에 있던 헬륨 일부를 여전히 갖고 있을 수 있었다.


크기와 질량을 바탕으로 천문학자들은 LHS 1140b가 목성이나 토성 같은 가스형 자이언트보다는 지구와 다소 유사한 암석형 행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한 암석형 외계행성 주변에서 지금까지 대기가 탐지된 적은 없었다. 이 외계행성은 항성의 거주 가능 영역 내에 있는데, 이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별과의 거리 범위이다.[2] 우리가 아는 생명체는 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존 과학자들은 지구와 유사한 세계를 발견하는 것이 외계 생명체의 발견 확률을 높인다고 생각하며, 이는 진화론의 정당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잘못 믿고 있다.[3] 또한 이런 장소를 찾는 것이 언젠가 인류가 우주를 식민지화할 가능성을 높여, 지구에 어떤 재앙이 닥칠 경우 인류의 생존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4]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시편 76:10). 우주 탐사의 일부에 무신론적 동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창조를 지지하는 정보들을 계속 밝혀내고 있는 것이다.[5]


이전 Creation Science Update 기사들에서 '놀라울 정도로 젊어 보이는' 다른 외계행성들이 소개됐었다.[6~9]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우리 태양계 내, 심지어 심우주에서도 우주가 138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주장에 문제가 되는 많은 물리적 과정들이 존재한다.[10, 11]



References

1. University of Florida. Nearby Rocky Planet May Be Replenishing Helium from Atmosphere, Study Finds. Phys.org. Posted on phys.org July 16, 2026, accessed July 17, 2026.

2. Cherubim, C. et al. 2026. Helium Escaping from the Atmosphere of a Nearby Rocky Exoplanet Orbiting in a Habitable Zone. Science.

3. There are strong theological arguments that extraterrestrial life (especially intelligent extraterrestrial life) does not exist, but even if it did, its existence would require a miracle of creation just as surely as our existence does.

4. Because evolutionary “scoffers” (2 Peter 3:3–4) deny the Lord Jesus is coming back to complete the “restoration of all things” (Acts 3:21), they believe the survival of the human race depends upon us successfully colonizing outer space before some Earth-destroying calamity befalls us. Since they deny that Christ is the Savior, they believe we must save ourselves.

5. We praise the Lord for the Bible-believing Christians who have been involved in space exploration, including astronauts like General Charlie Duke, Colonel Jeff Williams, and Captain Barry Wilmore.

6. Hebert, J. Earth-Sized Lava World “Circling the Dr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7, 2025, accessed August 7, 2025.

7. Hebert, J. New Exoplanet’s Year Is Just 16 Hou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3, 2021, accessed January 29, 2025.

8. Hebert, J. “Super-Puff” Exoplanets: Evidence of Yout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25, accessed January 29, 2025.

9. Hebert, J. Rocky Planets Are Literally Being Vaporiz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3, 2025, accessed July 17, 2026.

10.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0–13.

11. Hebert, J. 2019. Deep-Space Objects Are Young. Acts & Facts. 48 (9): 10–13.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1 : 48광년 밖 '제2의 지구'에 대기⋯헬륨이 전한 생명의 단서 (2026. 7. 27. 포커스온 경제)

https://www.foeconomy.co.kr/m/page/view.php?no=8922

생명체 살 수 있나…'지구 닮은' 외계행성서 대기 첫 확인 (2026. 7. 19. 동아사이언스)

  : 암석형 행성 'LLHS 1140b'에서 헬륨 존재 증거 발견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9003

생명체 거주 가능 영역에서 '지구 닮은 행성' 첫 대기 확인 (2026. 7. 20.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21218



*관련기사 2 : 대기가 ‘헬륨가스’로 가득찬 외계 행성 발견 (2018. 5. 3.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03601008

외계행성에서 헬륨 최초 발견 (2018. 6. 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22602

헬륨가스로 부푼 외계행성 첫 관측… 124광년 떨어진 백조자리 (2018. 12. 8.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340759

헬륨가스로 풍선처럼 부푼 외계행성 첫 관측 (2018. 12. 8.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12086454Y



*참조 : 사실상 기화되고 있는 암석형 외계행성 

https://creation.kr/Cosmos/?idx=159189847&bmode=view

솜사탕처럼 가벼운 외계행성 : 젊은 연대의 증거?

https://creation.kr/Cosmos/?idx=141910339&bmode=view

지구 크기의 용암 천체는 붕괴되기 직전이다 : 극히 짧은 공전 주기의 외계행성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167533637&bmode=view

모항성을 가까이 돌고 있는 뜨거운 외계행성에서 ‘존재해서는 안 되는’ 대기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5295511&bmode=view

모항성에 비해 너무 큰 외계행성의 발견 : 자연주의적 행성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7393112&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우주론은 근본적 결함을 갖고 있을 수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7404396&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11&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별들 : 탄소 대기를 가지고 있는 백색왜성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38&bmode=view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3&bmode=view

구상성단의 중심부는 회전하고 있다 : 우주의 젊음을 가리키는 지표?

https://creation.kr/Cosmos/?idx=16379018&bmode=view

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5926630&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930&bmode=view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666489&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우리 은하에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이 200억 개?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3&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296&bmode=view

▶ 외계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52&t=board

▶ 행성의 형성 이론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5659&t=board

▶ 성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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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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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34&t=board

▶ 특별한 지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42&t=board


출처 : ICR, 2026. 7.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604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8-23

현대 우주론은 완전히 틀렸다.

(Modern Cosmology Is All Wrong)

David F. Coppedge



    옥스퍼드 대학의 한 우주론자는 표준 빅뱅 우주론과 일치하지 않는 여러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글의 모든 문제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수십 년간 전문가들이 빅뱅 이론에 대해 대중들에게 말해온 거의 모든 것이 거짓말인 셈이다.


암흑에너지가 정말 존재할까? 우리의 연구는 오늘날 우주론 모델의 기초에 있는 균열을 드러내고 있다. (The Conversation, 2026. 7. 21). 이 글의 저자인 수비르 사르카르(Subir Sarkar)는 옥스퍼드 대학교 물리학 명예 교수이다. 아마도 명예 교수가 되면서, 직장을 잃을 걱정 없이, 입을 열 수 있는 자유가 생겼을 것이다.


천문학계에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모델은 단 하나뿐이다. 그것은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Lambda Cold Dark Matter, ΛCDM)’ 이론으로, 무에서 일어난 빅뱅(Big Bang, 아무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함), 급팽창(inflation, 그것이 무엇이든), 많은 암흑물질(dark matter, 이것도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물질이 에너지에서 나와서 암흑에너지(dark energy)로 인해 빠르게 밖으로 가속하는 것(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또 하나의 현상) 등을 포함한다.


그 시작부터 모든 것들이 진화해 왔고, 지금 우리가 여기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학교에서 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학적 진리였다. 왜냐하면 그 외에는 무엇이든지 종교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문 안으로 신성한 발(Divine Foot)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관측은 이러한 그림과 맞지 않는다. 사르카르 박사는 노벨상 수상을 이끌었던 암흑에너지의 "발견"을 먼저 소개한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가속 팽창은 음압 때문으로 여겨지는데, 이는 암흑에너지가 중력의 인력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특이한 특성 때문이다. 하지만 암흑에너지의 정확한 본질은 여전히 미스터리이다.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인 입자 물리학의 표준 모형이라는 최고의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고 있다.


즉, 우주의 70%를 차지한다고 말하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이 특이한 특성을 가진다는 뜻이다. 아, 과학! 하지만 잠깐만, 그 물질은 설명이 되지 않고, 아예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이 암흑에너지가 특이하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 ΛCDM 빅뱅 이론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암흑에너지는 거대규모의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고안된 또 하나의 이론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이것이 바로 우주론의 표준 모델로서,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ΛCDM) 모델이라고도 불린다.


사르카르 박사는 받아들여진 모델의 "기초에 수많은 균열"이 있다고 지적한다. 그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1. 암흑에너지에 대한 믿음의 근거는 Ia형 초신성(Ia supernovae)에 의존하는데, 이는 잘못 해석됐었을 수 있다.


2. 만약 국소적 우주가 대량 흐름(Bulk Flow, 우리 이웃에서 흐름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면, 초신성 밝기 해석은 왜곡될 수 있다.


3. 만약 초신성의 밝기가 초신성의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면, 우주는 가속이 아니라, 감속하고 있을 수 있다! (노벨상금 돌려줘.)


4. 허블 긴장(Hubble tension)은 나이 및 거리 가정과 심각한 불일치를 나타내고 있다 (2024. 7. 3,  2025. 1. 23).


5.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의 온도 차이와 바리온(중입자) 음향 진동(Baryonic Acoustic Oscillations, BAO) 측정은 재해석이 필요할 수 있다.


6. ΛCDM 빅뱅 모델에 대한 이전의 지지는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의 결과일 수 있다 :


새로운 데이터가 등장함에 따라, ΛCDM 모델은 점점 더 많은 검증을 받고 있다. 영국 왕립학회(UK’s Royal Society)가 주최한 학회에서는 표준 우주론 모델의 새로운 균열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이 모델의 과거 성공은 부분적으로 '확증 편향' 때문일 수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즉, 기존 신념을 지지하는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선호하고, 기존 신념에 도전하는 정보에는 덜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다.


7. 더 나쁜 것은, 우주론 원리(Cosmological Principle, 거시적으로 우주의 밀도가 일정하고 등방적일(uniform and isotropic) 것이라는 우주론의 가정)가 위협받고 있다는 점이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 방정식에 대한 주요 해법인 FLRW (Friedmann-Lemaitre-Robertson-Walker, 프리드만-르메트르-로버트슨-워커) 틀은 우주가 모든 방향에서 균일하고 등방적일 것이라는 우주론 원리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 FLRW 체계를 반박하는 증거가 발견되었고, 우주가 비대칭적이거나, 편향되어(lopsided)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우주론 데이터의 표준 분석의 근본적인 기반을 약화시켜, 암흑에너지에 근본적인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고 믿는다.


이는 우리가 빅뱅 우주론에 대해 들어왔던 모든 것들의 기초가 잘못됐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관측은 우주론 원리와 모순된다고 사르카르 박사는 말한다. 그렇다면 현대 우주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 발견들이 확인된다면, 우주론의 패러다임 전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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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당신이 시도해볼 수 있는 패러다임이 있다.


빅뱅 우주론과 관측 현실의 불일치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20년 넘게 이 사건을 보도해왔다(예: 2002. 1. 20). 한 가지 비극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세속 전문가들의 빅뱅 이론에 신뢰를 두고, 그것 위에 신학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참조 : 암흑물질에 대한 '창조공학적' 관점 : 암흑물질 효과에 대한 새로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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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너무 빠르게 팽창하고 있고, 과학자들은 아직까지 이를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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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7. 30.

주소 : https://crev.info/2026/07/modern-cosmology-is-all-wro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8-14

암흑물질에 대한 '창조공학적' 관점

: 암흑물질 효과에 대한 새로운 해석

(A ‘creationeering’ perspective on dark matter)

By Tichomir Tenev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 개념을 자주 일축해 왔다. 하지만 그 관측이 숨겨진 질량 때문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본래부터 지니고 설계된 구조를 가리키는 것은 아닐까?


   창조론자들 사이에서 암흑물질(dark matter, DM)은 빅뱅 이론을 반박하는 맥락에서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이런 맥락에서 암흑물질은 오히려 기원 논쟁과는 별개이고,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일으킨다. 암흑물질에 흔히 귀속되는 중력 이상(gravitational anomalies) 현상들, 즉 암흑물질 효과(dark matter effect, DMe)는 수십 년간 쉽게 관측되어 왔다. 하지만 다른 맥락에서 암흑물질 효과는 매우 중요하다. 테네브와 호스미어(Tenev, T.G. and Horstemeyer M.F.)가 보여준 것처럼[1], 암흑물질 효과는 우주의 거시적 구조를 뒷받침하는 증거일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설계와 목적을 드러낼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암흑물질에 대해 창조공학적 관점(creationeering perspective)을 옹호하는 이유이다. 호스미어는 이 용어를 공학적 설계 원칙과 기업가적 목적이 결합된 적용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냈다. 공학은 기능을 만들어내고, 기업가 정신은 가치를 창출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공학자이시자, 기업가이시다. 설계와 목적을 과학 연구에 통합하면, 사회에 더 많은 열매를 맺어, 창조주를 영광스럽게 하고, 그분의 말씀의 권위를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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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암흑물질 아이디어는 1920년대와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3, 4, 5, 6, 7, 8, 9] 하지만 암흑물질이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르러서야 은하들의 비정상적 회전 곡선(anomalous rotational curves of galaxies, 나선 은하의 바깥쪽에 있는 별들이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속도가 느려지지 않고, 중심부와 비슷하거나 일정한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현상)과[10, 11], 중력렌즈 효과(gravitational lensing, 거대한 질량을 가진 천체의 강한 중력이 시공간을 휘게 만들어, 그 근처를 지나는 멀리 떨어진 배경 천체의 빛이 굴절되고 휘어져 마치 렌즈를 통과한 것처럼 관측되는 우주 현상)을[12] 설명하는 데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후에 가서 빅뱅(big bang, BB) 모델이 암흑물질을 활용해 빅뱅의 예측을 관측과 일치시키고, 초기 구조 형성에 대한 설명을 제공했다.[13] 따라서 포크너(Faulkner)가 경고한 것처럼[14],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을 단순히 빅뱅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로 보아서는 안 된다. 동시에, 수십 년간의 탐색을 통해 암흑물질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려는 모든 시도들은 실패했다.[15] 따라서 관찰된 암흑물질 효과(DMe)의 풍부함을 인정하면서도, 그 설명은 암흑물질 때문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


최근 암흑물질 효과(DMe)에 대한 비-암흑물질 설명을 발전시킨 한 논문에서[16], 리(Li)는 우리 은하(Milky Way galaxy)에서 나타나는 암흑물질 효과는 비구형 질량 분포(nonspherical mass distribution)의 중력 효과(gravitational effects)를 과소평가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1980년대에 밀그롬(Milgrom)은[17] 은하 가장자리에서 관측된 예상보다 큰 가속도를 설명하기 위해 뉴턴의 제2 운동법칙을 조정한, 수정 뉴턴 역학(Modified Newtonian Dynamics, MOND, 암흑물질 없이 뉴턴 역학에 위배되는 천체 현상을 설명하려는 이론)을 제안했다. 이러한 설명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은 일반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18]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 뉴턴 역학(MOND)은 아래에서 논의하는 것처럼 좀더 만족스러운 설명에 대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수정 뉴턴 역학에서 나온 한 단서 : 암흑물질 효과는 하나의 기하학적 효과일 수 있다


수정 뉴턴 역학(MOND)은 매우 작은 가속도 영역 a << a0 에서, a를 일으킨 힘은 더 이상 a에 비례하지 않고, 그 제곱에 비례한다. MOND 매개변수로 알려져 있는, 상수 a0 = 1.2 × 10^–10 m/s^–2 는 은하 회전 곡선의 관측을 모델을 적합시켜 결정된다. 이 수정을 통해 MOND는 은하 가장자리에서 관측되는 과도한 구심 가속도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놀랍지 않게도, MOND의 예측과 맞지 않는 많은 예외적 은하들이 있지만, 놀랍게도 많은 은하들이 설명된다! MOND와 같은 단일 매개변수 모델은 매개변수가 보편적인 물리적 중요성을 가지지 않는다면, 데이터에 그렇게 잘 맞춰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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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시공간 차트에서 가속도(acceleration)의 기하학적 해석. 세계선(world line)으로 그려진 A 입자는 가속도 a = c^2/r를 가진 지점에서 가속된다. 여기서 r은 접선원의 반지름이다. 반지름은 시간과 공간이 반대 부호를 가진 상대론적 메트릭(relativistic metric)을 사용해서 계산되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거의 평탄한 (민코프스키, Minkowski) 시공간을 가정하면 : r^2 = Δx^2 – c^2Δt^2.


수정 뉴턴 역학(MOND)의 매개변수 a0 는 일종의 길이 척도 매개변수처럼 동작하지만, 이는 길이가 아니라, 가속도이다. 그러나 가속도를 기하학적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그림 1 참조). 그리고 정말로 a0 는 길이 척도 매개변수로 위장된 것이다.


따라서 길이 값 r0가 MOND 매개변수에 대응하는 값은 다음과 같다 : r0 = c^2/a0 = 7.49 × 10^26 m. 이 값은 허블 반지름(Hubble radius) rH = 1.36 × 10^26 m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허블 반지름은 관측 가능한 우주의 가장자리까지의 거리(팽창 조정 제외)이다. MOND의 명백한 성공은 우주 크기의 기하학적 효과를 가리키는 반면, MOND의 실패(오차)는 국소적인 은하 크기에 의한 이차적인 기하학적 효과 때문일 수 있다.


비유하자면, 지구 곡률이 도로 건설 계획에 미치는 기하학적 영향을 생각해 보자. 지구 곡률은 대륙 규모의 프로젝트에서만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동시에, 지형에 의한 국소적 기하학적 효과는 국지적 규모에서 기여하여, 지구 곡률의 기하학적 효과를 확대하거나 줄일 수 있다. 암흑물질 효과(DMe)도 물리적 공간 자체의 국소적 + 전체적 기하학적 효과가 겹쳐진 결과일 수 있을까?


암흑물질 효과(DMe)는 공간의 고유한 구조 때문이다.


테네브와 호스미어에 의해서[1], 비평평한 중성 곡률(non-flat neutral curvature)을 가진 물리적 공간 영역이 그 안에 놓인 물질의 중력을 증폭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이는 암흑물질 효과(DMe)에 대한 고유 구조 가설(inherent structure hypothesis, ISH) 설명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고유 구조 가설은 그림 2에 나타나 있으며, 물리적 3차원 공간이 추가로 4차원 공간 w로 굽어지는 것을 시각화해 놓은 것이다. 뉴턴의 중력 법칙에 따르면, 점 P에서의 중력가속도는 B 지점에서 집중된 질량 MB에 기인하여, ap = GMB/l^2 이어야만 한다. 여기서 l = |BP| 이다. 하지만 실제 가속도가 더 크다는 것을 우리는 보여줄 수 있다.[1]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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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r은 l의 평면 투영(flat projection)이다. 즉, 곡선 전(pre-curd) 공간에서는 중력이 역제곱 거리보다 느리게 감쇠된다.


여기 식 (1)의 수정된 역제곱 법칙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있는데, 이는 참고문헌 1의 더 엄격한 유도보다 간단하다. 뉴턴 모델에 따라 중력(gravity)이 하나의 힘장(force field, 역장)이라고 가정하고, 그림 2에서 B의 점원에서 방출되는 플럭스 라인(flux lines)을 상상해 보라. 점 P에서 장(field)의 세기는 P에서의 플럭스 밀도에 비례하며, 이는 다시 B를 중심으로 P를 통과하는 구의 표면에 반비례한다. (공간 차원이 없는 그림 2에서는 이러한 구를 '딤플(dimple, 오목한 부분, 보조개)'을 둘러싼 P를 통과하는 고리로 시각화할 수 있다.) 평평한 공간에서는 해당 구의 표면은 반지름 |PB|의 제곱에 비례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익숙한 역제곱 법칙을 얻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림 2처럼 양의 곡률 공간에서는 구가 더 작아지고, 따라서 플럭스 밀도가 더 강해진다. 더 정확히 말하면, P를 통과하는 구면은 |PB| 즉, 도표 위의 r이며, 이것이 위의 식 (1)을 얻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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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물리적 공간의 본질적 구조에 의한 암흑물질 효과(DMe) (Tenev and Horstemeyer, ref. 1)


한 걸음 물러서서 보면, 드러나는 그림이 있다 : 허블 반지름(radius)의 길이 규모에, 우주 크기의 곡률이 그것이다. 이것으로 작은 중력 가속도가 증폭되어, 1차 암흑물질 효과(DMe)가 형성되며, 이것이 바로 MOND가 포착하는 것이다. 또한, 은하 크기의 국소적 공간 왜곡이 있어서, 우주 크기의 암흑물질 효과(DMe)를 더욱 증폭하거나 축소시킨다. 우주 크기와 은하 크기의 공간 곡률이 합쳐져서 우주의 고유 구조(inherent structure)가 형성된다. 관찰되는 암흑물질 효과(DMe)는 숨겨진 질량 때문이 아니라, 이 내재된 구조의 발현일 수 있다.


우주에 구조가 있다는 다른 증거는 무엇일까? 그림 3은 슬론 디지털 전천 탐사(Sloan Digital Sky Survey, SDSS)의 측정에 따른, 우주 내 물질의 대규모 구조(largescale structure, LSS, 거대 구조)들을 보여준다. 은하 물질들이 필라멘트(filaments)와 시트(sheets)들로 이루어진 모습이 관찰되며, 그 사이에 거대한 빈 공간(huge voids, 슈퍼보이드)들이 있다. 이 구조물들의 크기는 중력만으로 작용하기에는 너무 크다. 하지만 우주의 고유 구조를 구성하는 '주름(folds)'과 '딤플(dimples)‘은 실제로 이를 설명할 수 있다. 아마도 대규모 구조(LSS)는 암흑물질 효과(DMe) 외에 우주의 고유 구조를 보여주는 또 다른 형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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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필라멘트와 보이드들로 이루어진 우주의 대규모 구조는 우주의 고유 구조(inherent structure)를 드러내고 있을 수 있다. 각 점들은 은하이다. 색상 막대는 지역 밀도를 나타낸다. <Image: From the Sloan Digital Sky Survey; sdss4.org>


암흑물질과 우주론 전체에 대한 창조공학적 관점


우리는 1)재료(materials), 2)그 재료들을 지배하는 구성 관계(constitutive relations), 3)재료의 구조(material structures) 등을 이해함으로써, 인간이 만들어낸 전통적인 공학적 산물들을 연구한다. 이 세 가지가 인공물의 거동(behaviour)을 결정하며, 이는 다시 그 목적을 가리킨다. 후크의 법칙(Hooke’s Law)은 재료의 특성에 따른 응력(stresses)과 변형(deformation) 사이의 구성 관계에 대한 한 사례이다. 더욱이, 동일한 구성 법칙이 평평한 금속판과 동일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트러스(truss, 삼각형 형태로 연결하여 만든 뼈대 구조) 모두를 지배하지만, 이 두 가지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거동이 다르다(그림 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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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설계 원리 : 구성(constitution) + 구조(structure) = 거동(behaviour).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주를 우주의 다음과 같은 것에 따라 연구해야 한다 :


1. 원소들과 같은 물질(material, 재료) : 물리적 공간과 존재하는 다양한 종류의 물질들.

2. 구성 관계(constitutive relations) : 일반 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 GR) 방정식과 같은 존재하는 물리 법칙들.

3. 구조(structures) : 물질의 분포와 공간의 곡률에서 식별되는 구조들.


왜 이것이 합리적인 관점일까? 보통의 물질이 모양을 갖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최근에 일반 상대성이론(GR)에 의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공간 역시 측정 가능한 기하학을 갖고 있으며, 물질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주의 중립적 모양(어떤 물질도 존재하지 않을 때)을 평평하다고 가정하고 있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 사실, 완벽한 평탄성은 물질과 같은 것에서 하나의 독특한 배치(configuration)이며, 따라서 예외적인 것일 수 있고, 표준이 아니다.


우리는 우주(cosmos)를 예를 들어 건물 구조를 보는 것과 비슷한 공학적 시각으로 봐야 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목적과 설계에 관한 질문을 내포한다. 우주의 대규모 구조(LSS)와 암흑물질 효과(DMe)에서 드러나는 공간의 고유(본질적) 구조(inherent structure)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가? 아마도 하나의 집(house)과 마찬가지로, 그 구조는 안정성, 통신, 교통, 그리고 전반적인 생명체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



References and Notes

1. Tenev, T.G. and Horstemeyer, M.F., Dark matter effect attributed to the inherent structure of cosmic space, Int. J. Modern Physics D 28, no. 06, 1950082, 2019.

2. Horstemeyer, M.F., CreationeeringTM: a K12 educational system that integrates engineering-business from a biblical perspective, Proceedings of 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 631, 2023.

3. Kapteyn, J.C., First attempt at a theory of the arrangement and motion of the sidereal system, Astrophysical J. 55:302, 1922.

4. Oort, J.H., Observational evidence confirming Lindblad’s hypothesis of a rotation of the galactic system, Bulletin of the Astronomical Institutes of the Netherlands 3:275, 1927.

5. Oort, J.H., The force exerted by the stellar system in the direction perpendicular to the galactic plane and some related problems, Bulletin of the Astronomical Institutes of the Netherlands 6:249, 1932.

6. Zwicky, F., The redshift of extragalactic nebulae, Helv. Phys. Acta 6:110–127, 1933.

7. Zwicky, F., On the Masses of Nebulae and of Clusters of Nebulae, Astrophysical J. 86:217, 1937.

8. Holmberg, E., Investigation of binary and multiple galaxies together with an investigation of some general metagalactic problems, Ann. Lund Observatory 6:3–173, 1937.

9. Smith, S., The mass of the Virgo cluster, Astrophysical J. 83:23, 1936.

10. Rubin, V.C. and Ford, W.K. Jr, Rotation of the Andromeda nebula from a spectroscopic survey of emission regions, Astrophysical J. 159:379, 1970.

11. Rubin, V.C., Ford, W.K. Jr, and Thonnard, N., Rotational properties of 21 SC galaxies with a large range of luminosities and radii, from NGC 4605(R = 4kpc) to UGC 2885(R = 122 kpc), Astrophysical J. 238:471–487, 1980.

12. Lynds, R. and Petrosian, V., Giant luminous arcs in galaxy clusters, Bulletin of the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18:1014, 1986.

13. Liddle, A., An Introduction to Modern Cosmology, Wiley, 2015.

14. Faulkner, D.R., How should recent creationists respond to dark matter and dark energy? Proceedings of 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 1, 2023.

15. Liu, J., Xun, C., and Xiangdong, J., Current status of direct dark matter detection experiments, Nature Physics 13(3):212–216, 2017.

16. Li, E., Dark matter or additional gravitational forces generated by nonspherical mass distributions? Reports in Advances of Physical Sciences 1, no. 2, 1750004, 2017.

17. Milgrom, M., A modification of the Newtonian dynamics as a possible alternative to the hidden mass hypothesis, Astrophysical J. 270:365– 370, 1983.

18. Randriamampandry, T. and Carignan, C., Galaxy mass models: MOND versus dark matter haloes, Mon. Not. Roy. Astron. Soc. 439(2):2132–214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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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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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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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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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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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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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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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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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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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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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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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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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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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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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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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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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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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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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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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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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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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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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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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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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거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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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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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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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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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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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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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6, 7. 27.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9(1), April 2025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creationeering-dark-mat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8-12

우주는 너무 빠르게 팽창하고 있고, 

과학자들은 아직까지 이를 설명할 수 없다.

(Is the Universe Expanding Too Fast?)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과학자들은 우주가 기존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젊은 우주 관점에서 그 함의를 논의하고자 한다.


우주는 너무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별들의 광활함을 보게 되는데, 이는 종종 지구 너머의 거대한 진공에 비해, 우리가 얼마나 작은지를 느끼게 만든다. 우주를 더 깊이 연구하는(우주의 구조와 기원을 밝히려는) 우주론자(cosmologists)들은 최근 새로운 관찰에 경외심을 느끼고 있었다 : 우주가 이전의 어떤 우주론 모델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올해 초 다음과 같은 제목의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 : 허블상수 측정에 대한 약 1% 정밀도로 측정된 커뮤니티 합의 보고서. (Astronomy and Physics, 2026. 4. 10).

이 논문은 우주의 팽창 속도를 추정하는 새로운 방법인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Local Distance Network, LDN, 허블 상수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ArXiv 등의 커뮤니티 합의를 바탕으로 구축된 국소 우주 거리 측정의 통합 분석 체계)를 설명하고 있었다. 이 방법은 여러 거리 측정 방법들을 연결한 거리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이전의 전통적 추정 방법인 거리 사다리(distance ladder, 가까운 천체 측정법을 바탕으로 더 먼 천체의 거리를 단계별로 차례대로 재어 나가는 방법으로, 핵심 단계는 연주시차, 표준촛불, 허블-르메트르 법칙이다)보다 더 견고하고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법이다.


LDN 팀의 발견은 전통적 우주론 모델의 예측을 크게 뒤엎어버렸다. 우주 팽창률(허블 상수(H0)라 불리며, 은하들이 서로 멀어지는 속도를 추정하는 값)을 재보정한 결과, 우주가 표준 빅뱅 모델(ΛCDM, Lambda Cold Dark Matter,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이 발견은 우주론 학계에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카스테라노(Casterano) 등의 말에 따르면 :

"지난 10년간 점점 더 정밀해지는 허블 상수(H0) 측정은 눈에 띄고 지속적인 불일치를 드러냈다... 이 불일치는... 통계적 변동 한계를 초과한, 광범위한 조사들을 견뎌왔다. “


이 글은 이 발견이 우주론의 기초에 관해 가져올 잠재적 도전들과, 우주의 나이에 있어서 더 빠른 팽창이 의미하는 것, 그리고 우주에 대한 성경의 묘사에 더 근접하는 역사적 패러다임의 변화들을 간략히 되돌아보겠다.


우주의 팽창에 대한 성경의 증언 가능성


망원경이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성경은 하늘을 "펴셨다(stretched out)"라고 묘사하고 있다. 창조론 진영 내에서도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의견 차이가 있지만, 성경의 여러 군데에서 천막(tents)와 같은 유사한 예시를 통해, 외부로 팽창된다는 정확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사야 40:22절에서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He stretches out the heavens like a canopy, and spreads them out like a tent to live in)”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욥기 9:8절은 하나님이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He alone stretches out the heavens...)"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팽창의 과학적, 신학적 함의는 우주가 시작을 가졌음을 시사할 가능성이 크다. 빅뱅이론에 의한 우주론적 해석을 지지하지 않더라도, 우주 팽창에 대한 함의는 우주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역사적으로 우주가 존재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있었다는 것이다.


카스테라노의 논문에서 우주의 팽창을 “현대 우주론의 초석"이라고 표현하고 있었지만, 흥미롭게도 우주에 대한 성경의 "펴셨다"라는 묘사는 수천 년 전에 기록되어 있었던 것이다. 현재의 발견과 긴장을 더 살펴보기 전에, 우주 역사에 관한 성경적 묘사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세속 우주론의 이전 패러다임 변화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로버트 자스트로, 정상상태 이론(Steady-State Theory), 우주론에서의 역사적인 패러다임 전환


수세기 동안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가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해왔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우주에 대한 '정상 상태' 관점을 가르쳤고, 20세기 초에도 많은 물리학자들이 종교적 가르침과 너무도 가까운, 시작이 있다는 개념에 저항했다. NASA의 고다드 우주연구소(Goddard Institute for Space Studies)를 설립한 천체물리학자 로버트 자스트로(Robert Jastrow)도 이러한 회의론적 과학자 중 한 명이었다.


자스트로는 행성 과학과 우주론 분야에서 존경받았던 과학자로, 복잡한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잘 전달하는 능력으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 그는 우주의 시작이 있다는 것을 수용하기를 주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전환점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증거들이 점점 쌓여가면서 찾아왔다. 1920년대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의 관측은 은하들이 우리로부터 멀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는 우주가 정체된 것이 아니라, 팽창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후 발견된 것들, 예를 들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기존 우주론자들은 빅뱅의 희미한 잔광으로 여겼다)는 우주가 명확한 기원을 가졌다는 생각을 강화했다.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하나님과 천문학자(God and The Astronomer)"를 시청해보라. 로버트 자스트로와의 인터뷰가 포함되어 있다.


이 증거에 직면한 자스트로는 그 중대한 함의를 인정했다. 그는 그의 책 ‘하나님과 천문학자들(God and the Astronomers, 1978)’에서 이렇게 썼다 : "천문학자들은 이제 스스로 궁지에 빠지게 되었다... 그들은 우주가 아무것도 없던 무에서 탄생하는 이야기를 남겨놓고 있다." 자스트로에게 우주에 시작이 있다는 깨달음은 단순한 과학적 결론이 아니라, 철학적 충격이었는다. 그는 과학이 수세기 동안 신학이 선포해온 것과 동일한 진실에 도달했다는 것을 인식했던 것이다 : 우주는 영원하지 않았고, 창세기 1:1절에 묘사된 대로 창조되었다. 이 사실에 대해 자스트로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이성의 힘에 대한 믿음으로 살아온 과학자들에게, 이야기는 악몽으로 끝이 난다. 지난 300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의 산을 올라갔고, 마지막 바위 위로 몸을 끌어올리자, 그들은 수 세기 동안 그곳에 앉아 있었던 신학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자스트로가 말하고자 한 것은, 현대 과학이 이성과 수학에 의존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래전에 성경이 선포한 결론, 즉 우주에는 시작이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었다.


로컬 디스턴스 네트워크(LDN)의 새로운 발견으로 우주가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우주론(cosmology)은 또 하나의 유사한 전환점에 직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최신 연구의 저자인 카스테라노(Casterano et. al) 등은 관측된 데이터와 예측된 데이터 간의 불일치 크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이 불일치는... 통계적 변동 기준을 초과했으며, 광범위한 검증을 견뎌냈다."


이러한 인정은 기존 우주론 모델이 우주 진화론에 대한 가정에 근거해 예상했던 예측에 실패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우주론의 지속적 실패가 의미하는 것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은 우주의 팽창 속도가 138억 년 전 시작된 이래로 예측 가능하다고 주장하므로, 예상치 못했던 가속 팽창의 핵심 함의는 다음과 같은 것을 잠재적으로 의미할 가능성이 크다 :


▶ 가속화된 팽창은 진화론적 시간 틀이 부풀려졌다는 증거일 수 있으며, 즉 우주가 빅뱅 우주론이 주장하는 것보다 더 젊을 수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 ΛCDM을 넘어선 새로운 물리학이 발명되어야만 한다.


(예상대로) 카스테라노와 동료들은 두 번째 잠재적 함의, 즉 새로운 물리학을 끌어내는데 더 주목하는 듯하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이는 표준 람다 차가운 암흑물질(ΛCDM) 우주론 모델에 큰 도전을 제기하며, 새로운 물리학을 시사할 수 있다.“


광범위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중요하겠지만, 카스테라노 등의 연구는 모델 예측과 현실 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차이는 우연일 수 없을 만큼 컸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카스테라노와 동료들은 다음과 같이 여러 방법을 사용하여 관찰을 조화시키려 시도하고 있었다 :

"(허블) 텐션(tension)이 무엇인가 중대한 것을 시사할 수 있으므로, 더 큰 신뢰성을 점점 더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해야 한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발견이 놀라울 수 있지만, 성경적 관점에서는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성경은 단순히 시작을 인정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시작이 진화론적 시간 틀이 가정하는 것보다 훨씬 짧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우주론이 다시 성경을 따라온다?


카스테라노 등의 연구는 기존의 진화적 우주론적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사색의 소재를 제공한다. 우주의 오래된 정상 상태 이론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존재 시간 틀에 대한 빅뱅 이론의 가정도, 이 이론이 타당성을 유지하려면 수정되어야 할 수도 있다. 지속적인 연구도 중요하겠지만, 이 연구는 우주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가정에 도전을 제기하며,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자스트로가 예견한 대로, 우주론의 산을 오른 과학자들은 정상에서 신학자들을 계속 만나고 있는 것이다. 가속화된 팽창은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선포해온 진리들의 일련의 확언 중 일부일 수 있다 : 하늘은 펼쳐지고, 우주는 시작되었으며, 그 팽창은 창조주의 영광과 성경적 시간 틀의 신뢰성을 선언한다.



*관련기사 : The Universe is expanding too fast and scientists still can’t explain it. (ScienceDaily, 2026. 4. 12)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4/260411022025.htm

The Universe Is Expanding Too Fast and Scientists Can’t Explain Why (SciTechDaily, 2026. 4. 22)

https://scitechdaily.com/the-universe-is-expanding-too-fast-and-scientists-cant-explain-why/



*참조 :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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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들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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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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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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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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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서 허블상수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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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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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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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문제가 있는가? 걱정하지 마라. 우주의 나이를 두 배로 늘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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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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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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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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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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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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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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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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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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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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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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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의 별빛은 순식간에 도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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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우주에서 수십억 광년의 별빛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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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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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대성 이론에서 마흐의 원리와 캐비테이션 우주론에서 빛의 여행 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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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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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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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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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블상수의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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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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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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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물질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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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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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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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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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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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홀과 초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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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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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거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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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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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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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미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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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과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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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론적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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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7. 22.

주소 : https://crev.info/2026/07/sbr-universe-expanding-too-f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8-01

<복원>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BY Jake Hebert, Ph.D. 



   빅뱅(Big Bang) 과학자들은 우주론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인 허블상수(Hubble constant) 값의 "심각하게" 모순된 평가와 씨름하고 있다.[1. 2] 기호 H0로 표시되는 허블상수는 현재의 우주 팽창속도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허블상수는 은하들이 서로 멀어지고 있는 속도를 나타낸다. 이 겉보기 속도는 거리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며, 거리 당 속도 단위(km/sec per megaparsec)로 표시된다.


최근 미국천문학회(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모임에서 천체물리학자로서 노벨상 수상자인 애덤 리스(Adam Reiss)는, 특별한 종류의 초신성의 밝기 측정에 의해서 유래된 허블상수 값과, 빅뱅의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CMBR)의 해석으로부터 얻은 값이 어떻게 서로 불일치하는 지를 발표했다.


초신성 데이터로부터 얻은 허블상수의 값은 Mpc(megaparsec) 당 약 73km/sec를 나타냈다. 그러나 CMBR의 패턴을 분석하여 얻은 추정 값은 Mpc 당 약 67km/sec를 나타냈다.[1] 이러한 불일치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ICR은 거의 2년 전에 이것을 보고했었다.[3] 빅뱅 과학자들은 향상된 측정 기술로 이러한 불일치가 사라지기를 희망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이제는 불일치가 더욱 실제적인 것처럼 보인다.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데 사용되는 두 가지 방법 중에서, CMBR을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문제가 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CMBR이 빅뱅 후 약 40만 년 정도의 "잔광(afterglow)"일 것으로 가정하고, 데이터의 해석에 있어서 이것과 가장 적합한 일련의 매개변수에 대한 값을 찾는다. 분명히 빅뱅이 틀렸다면, 매개변수들은 잘못된 모델에 적합하도록 강제된 것이 되고, 허블상수 값에 대한 추정은 무의미하다.


또 하나의 방법인 초신성에 의한 허블상수 값의 추정은 직접적인 것이지만, 여기에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미묘한 가정들이 포함되어 있다.[4] 예를 들어, 존경받는 우주론자인 조지 엘리스(George Ellis)는 명백히 가속되고 있는 우주 팽창속도는 실제로는 물질과 에너지의 비균질적 분포의 결과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엘리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가속 팽창 우주를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았던 애덤 리스는 데이터를 잘못 해석해서 수상했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빅뱅 이론의 수많은 심각한 문제들 중 가장 최근의 것일 뿐이다.[6-9] 그러나 빅뱅 지지자들은 이러한 논란에 대해 결코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러한 불일치를 설명하기 위해 임시방편적인 어떤 것을 만들어내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들어낸 것이 관측 증거도 없고, 물리학 법칙을 위반하더라도 말이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과 관측증거들이 불일치해도, 미지의 것을 가정하고 쉽게 설명해버린다.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은하, 암흑항성, 암흑행성.... 등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어떠한 불일치가 관측되어도 당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늘날 빅뱅 이론이 너덜너덜한 과학적 누더기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빅뱅 모델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우주가 창조주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과 여러 면에서 모순되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창조 때에 계셨던 분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실수가 없으신 분이시다.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고, 쉽게 번복될 수 있는 사람의 이론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자.



References

1. Rincon, P. ‘Serious gap’ in cosmic expansion rate hints at new physics. BBC News. Posted on bbc.com January 11, 2018, accessed January 17, 2018.

2. Siegfried, T. Speed of universe's expansion remains elusive. Science News. Posted on sciencenews.org January 16, 2018, accessed January 17, 2018.

3. Hebert, J. 2015.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5, 2016, accessed January 17, 2018.

4. Some creation physicists are now questioning whether an expanding universe is even a correct interpretation of the data. See Hartnett, J. 2011. Does observational evidence indicate the universe is expanding?—part 2: the case against expansion. Journal of Creation. 25 (3): 115-120.

5. Ellis, G. R. R. 2011. Inhomogeneity effects in Cosmology. Classical and Quantum Gravity. 28 (16).

6. Thomas, B. 2014.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2, 2014, accessed January 17, 2018.

7. Thomas, B. 2015.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4, 2015, accessed January 17, 2018.

8. Hebert, J. 2017 and B. Thomas. 2014. Does Science Support the Big Bang? Acts & Facts. 43 (7): 21.

9. Hebert, J. 2017.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9, 2017, accessed January 17, 2018.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출처 : ICR News, 2018. 2. 5.

주소 : http://www.icr.org/article/1045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7-02

<복원>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David F. Coppedge



    더 정확한 실험들은 암흑물질(dark matter)이나 암흑에너지(dark energy)의 발견에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사실이 아닐 수 있는 오컬트(occult) 현상을 찾아야하는 것일까?


천문학자들은 빅뱅 이론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장구한 우주의 나이라는 개념과 부합하기 위해서, 암흑물질을 믿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찾더라도, 그것을 찾을 수 없었다. 최근 뉴스는 다음과 같다.


암흑물질 탐사는 알기 어려운 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Nature, 2017. 11. 9). 부제목은 물리학자들이 알기 어려운 물질에 대해 "다른 설명을 포용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리학자들은 물질적 우주의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거대하지만 발견하기 어려운 물질인 암흑물질을 찾는데 있어서 점점 더 좌절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민감한 암흑물질 탐지기로 연구하는 연구팀은 입자를 찾지 못했다. 지속되는 탐사 실패는 이론가들의 유행하는 견해에 도전하고 있다.


자구벽 암흑물질에 대한 GPS 탐사는 실패했다.(Nature Communications, 2017. 10. 30). “우주론에 따르면, 암흑물질은 우주의 모든 물질 중 85%를 차지하지만, 미시적 구성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라고 이 논문은 시작된다. 그들은 GPS 데이터에서 암흑물질의 존재를 나타내는 자구벽(domain-wall)의 형태를 찾았다. "16년간의 데이터 기록을 조사했지만, 현재의 민감도 수준에서 자구벽에 대한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암흑물질의 새로운 지도는 빅뱅 이론을 곤경에 빠트리고 있다.(Space.com, 2017. 11. 2). 카블리 라운드테이블(Kavli Roundtable)에서 최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이론과는 어울리지만, 현실과는 맞지 않는 새로운 지도를 살펴보았다. "우주에 대한 유행하는 견해는 엄격한 새로운 테스트를 통과했지만, 암흑물질과 암흑물질의 미스터리는 좌절감을 줄 정도로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물리학은 우주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을 여전히 확인할 수 없다.(Phys.org, 2017. 10. 26.). 저자는 무지함을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


수십 년 간의 측정과 토론 끝에, 우주의 물질 중 압도적인 다수(약 84%)가 원자나, 다른 알려진 물질로 구성되지 않고 있음을 이제 확신하고 있다. 우리는 이 다른 물질의 중력을 느낄 수 있고, 분명히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한다. 이 불가사의한 물질은 보이지 않으며, 적어도 거의 그렇다. 더 나은 이름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름을 짓는 것과 그것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다르다.


암흑물질은 은하와 성단과 같은 거대한 질량의 물체에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인적인 경험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암흑물질은 우주론의 한 이론에서 은하와 성단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서 요구된다는 것이다. 패배주의에 찌들어있는 이 슬픈 기사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끝나고 있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고, 동기를 부여했던 (빅뱅) 이론과 관련되어, 오랫동안 예측되어왔던 입자는 꾸준히 나타나기를 거부했다.“ 댄 후퍼(Dan Hooper)는 말했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어떤 이론의 결점은 아니다. 우리는 유행하는 이론이 필요로 하고 예측했던 입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직면하는 것을 완강히 거부해왔었다.


아마도 그러한 입자는 우리의 주변 구석에서 발견될 것이고, 우리의 확신은 곧 회복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그러한 낙관론을 지지하는 것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일단의 물리학자들은 칠판으로 돌아가, 그들의 가정을 재검토하고, 수정하고 있는 중이다. 상처 입은 자존심과 약간의 굴욕감을 가지로, 우리는 이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펄서 근원(pulsar source)을 배제한 후, 지구로 향하는 반물질(antimatter) 미스터리는 더 깊어졌다.(Space.com, 2017. 11. 17). 이 기사는 발견에 실패한 암흑물질을 찾는 또 다른 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점점 더 많은 실험들이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함에 따라, 실험은 더욱 기괴하고 투기적으로 되고 있다. 이 팀은 암흑물질의 소멸에 대한 가능한 대리(proxies)로서 두 개의 펄사에서 나오는 감마선을 측정했다. 과량의 양전자(positrons)를 발견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암흑물질의 발견은 아직도 먼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고 조우(Zhou)는 말했다. "우리는 이 모든 천체물리학적 과정을 배제해야만 한다.“


암흑물질 사냥은 좁아졌다.(Science Daily, 2017. 11. 15). 서섹스 대학(University of Sussex)에서 액시온(axions)에 대한 탐사는 실패했다. "우주에서 암흑물질을 찾는 사냥꾼들은 새로운 연구가 광범위한 질량 범위에서 찾고 있는 입자의 존재를 배제시킨 후에, 다시 백지 상태로 돌아갔다.“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존재하는가?(Phys.org, 2017. 11. 22). 우주에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계속적인 탐지 실패는 일부 사람들을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제네바 대학의 천문학자 안드레 마에더(André Maeder)는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가 필요 없는, "텅빈 공간의 규모 불변성(scale invariance)"에 기초한 우주론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암흑물질은 어디까지나 가설이며, 실제로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마에더의 발견은 의문을 제기하고, 논쟁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천문학적 개념에 대한 길을 열고 있다. "마침내 천문학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두 가지를 해결하고 있는, 이 모델의 발표는 과학의 정신에 충실한 것이다 : 인간의 경험, 관측, 합리성이 결여되어 있는 이론이, 당연한 것(과학)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마에더는 결론짓고 있었다. 



대안적 이론


이러한 경향은 이제 15년 이상 지속되었다. 모든 실험들은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왜 이런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와 같은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하나의 대안이 있다. 그것은 창조론이다. 만약 우주가 지적으로 설계되었다면, 지적인 원인을 가리키는 것이 있어야만 한다. 여기에 그 하나가 있다 :


우주의 계산 능력은 무엇인가?(Phys.org, 2017. 11. 15). 이 시대를 앞서가는 글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NIST)가 제작한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연산능력(computing power)의 한계를 고려하고 있었다. 당신이 양자 컴퓨팅, 양자장 컴퓨팅, 블랙홀 컴퓨팅을 모두 다 써 버리면, 무엇이 남을 수 있을까? 영상물에서 스티븐 조단(Stephen Jordan)은 그것을 극한까지 끌어 올렸다. 그 기사는 결론 내린다 :


조단은 전체 우주를 광대한 컴퓨팅 장치로 변환하여 보려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경이로운 공상과학적 전제이다). 그러나 우리가 망원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을 사용하여, 어려운 컴퓨팅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조단은 이 개념을 숫자 분할 문제(number partitioning problem)라고 불리는 컴퓨터 기반 질문에 적용하였다. 수백만 개의 거대한 더미가 있고, 그것을 두 개의 균등한 더미로 나누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학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것은 암호학의 실용적 기초로 간주된다.


입증된 것처럼, 우주는 이미 물리적으로 이것과 비슷한 문제를 처리했다. 어디를 보든지, 우주는 거의 0에 가까운 배경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다. 아인슈타인이 우주상수(Cosmological Constant)라고 불렀던, 이 제로에 가까운 값은, 기본적인 보편적 힘과 관련된 다른 장(fields)들 사이의 에너지 균형이 ‘어떻게든’ 일어나서, 충분히 잘 정렬되면서, 상당히 안정적인 물질적 우주로 끝났음을 의미한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특별하게 해결된 분할 내에서 살고 있다.


분명히 생각이 없는 우주가 어떤 문제의 해결책을 계산해낼 수 없다. 그리고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어떻게든" 일어났을 것이라는 설명은 일종의 책임회피이며,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존하는 비과학적인 설명일 뿐이다.


게레인트 루이스(Geraint Lewis)와 루크 반스(Luke Barnes)의 최근 책 “행운의 우주: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에서의 삶(A Fortunate Universe: Life in a Finely Tuned Cosmos, Cambridge, 2016)”은 우주의 미세조정(fine-tuning)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미세조정 중 일부는 극단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극단적인 미세한 조정들이 우연히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발생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하나의 해결책으로 유신론을 심각하게 논의하고 있었다.


ID The Future에서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연구책임자인 브라이언 밀러 (Brian Miller) 박사는 "왜 정보가 우주의 기초인가?"라는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그는 관측들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우주의 근본적 실제는 물질(matter), 에너지(energy), 그리고 정보(information)라는 것이다. 폴 데이비스(Paul Davies)와 존 휠러(John Wheeler) 같은 세속주의자들은 현실 세계의 근본적인 "재료"로서 정보의 개념에 대해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지적설계 지지자들은 세속주의자들과는 달리, 지적인 정보에는 출처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의 책 ‘영적 교감의 존재(Being As Communion)’를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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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미세조정 뒤에 지적 원인이 있다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더 이상 빅뱅 이론에 기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빅뱅 이론은 하나님을 배제하고 이 세계를 설명하기 위한 자연주의에 기초한 이론이다. (로버트 자스트로(Robert Jastrow)의 고전적인 책 ‘하나님과 천문학자(God and the Astronomers)’를 보라). 어쨌든 많은 이유들로 빅뱅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기독교적 유신론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분의 형상대로 창조한 사람을 위한 거주 장소로서 지구와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것이고, 우리의 관측은 이것과 부합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라면, 성경이 가르치고 있듯이, 이 세계를 창조하시는데 수십억 년을 필요로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필요성도 증발한다. 이것이 그들이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일 수 있다.



출처 : CEH, 2017. 11. 28. 

주소 : https://crev.info/2017/11/dark-matter-my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7-01

<복원> 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You Wouldn’t Want to Live on “Earth’s Cousin”)

 David F. Coppedge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exoplanet)을 발견했다는 언론 매체들의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케플러 452b(Kepler-452b)는 금성(Venus) 만큼의 거주 환경도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케플러 우주망원경 팀이 케플러 452b라는 이름의 한 외계행성이 지구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을 때, 기자들은 "사촌"이라는 말을 써가며, 제2의 고향과 같을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과대선전하고 있었다 :


• 그 외계행성은 지구의 정확한 쌍둥이는 아니지만, 꽤 가까운 사촌이다. (Space.com, 2015. 7. 24)


• NASA의 케플러 미션은 지구보다 크고, 나이 많은 사촌을 발견했다. (Astrobiology Magazine)


• 지구보다 크고, 오래된 사촌의 발견 : NASA의 케플러 미션은 태양과 같은 별 주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있는 외계행성을 확인했다. (Science Daily, 2015. 7. 23 )


• NASA의 케플러 망원경은 멀리 있는 '지구 2.0'을 발견했다. (BBC News, 2015. 7. 23 )


• 지구와 비슷한 외계인의 세계가 케플러 망원경의 시야에 들어왔다. (New Scientist, 2015. 7. 23 )


• NASA는 태양의 '사촌'을 공전하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발견했다. (PhysOrg, 2015. 7. 23 )


• NASA는 태양과 비슷한 별 주위를 도는 지구 크기의 외계행성을 염탐했다. 케플러 우주선에 의해 발견된 잠재적 바위 세계는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한다. (Nature, 2015. 7. 23 )


• NASA는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을 발견했다. (Science, 2015. 7. 23 )


우주생물학(Astrobiology) 지에서 아만다 도일(Amanda Doyle)은 추정의 한계를 뛰어 넘고 있었다. "미니 해왕성은 적절한 환경 하에서 생명체를 갖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럴지도 모른다는 긴 연속적인 추정들 끝에서, 그녀는 위험한 플레어를 날려 보내는 M-왜성(M-dwarf stars)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해왕성 크기의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추측하고 있었다. 


"물(water)은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이것이 생물권을 지지한다고 보기에는 모호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압의 얼음은 바닥에 대양을 형성하고 있을 수 있고, 이들 행성에서 탄소의 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루거(Luger)는 설명했다. "그러나 화학물질의 순환이 물의 세계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 외계행성에서 생명체의 존재를 배제할 수 없다.“



실제는 어떠한가?


소수의 몇몇 기자들만이 "사실 점검"을 하고 있었다. Space.com에서 마이크 월(Mike Wall)은 '지구의 사촌'에서 산다면 어떻게 될까"라며 솔직하게 말하고 있었다. 지구보다 60% 더 넓고, 5배 이상 질량이 나가는 케플러 452b에서 당신의 체중은 더 나갈 것이다. 당신은 그곳에서 2배는 더 무거울 것이고, 근육과 뼈의 부담은 항상 힘든 운동을 하고 난 상태와 같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유일한 고난은 아니다. 더 큰 중력은 짙은 대기층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온실효과를 유발하여, 금성처럼 매우 뜨거운 세계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 행성의 주 항성은 지구의 태양과 유사할 수도 있지만, 더 활동적일 수도 있어서, 플레어에 의한 방사선으로 그 행성을 목욕시킬 수도 있고,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끓게 만들고 있을 수 있다. Space.com(2015. 7. 24)의 또 다른 기사는 그 행성의 매개변수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5. 7. 24) 지에서 엘리자베스 태스커(Elizabeth Tasker) 더 현실적으로 솔직하게 쓰고 있었다. “외계행성 케플러-452b를 지구와 비교하는 것이 오해될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녀는 경험적으로 정직하게 평가를 내리고 있었다 :


새로운 외계행성의 발견에 대한 미항공우주국(NASA)의 발표는 많은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수의 매개변수(parameters)를 사용하여 지구와의 유사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진실이다. 그 외계행성은 금성(Venus)과 더 유사할 수도 있고, 또는 완전히 다른 어떤 행성과 유사할 수도 있다.


케플러 망원경에 의해 탐지된 외계행성 케플러-452b는, 멀리 있는 항성의 표면을 가로질러 행성들이 통과할 때 나타나는 별의 작은 밝기 변화(작은 어두워짐)에 의해서 찾아지는 것이다. 그것은 행성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행성의 질량을 측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케플러-452b에 대해서 추정될 수 있는 것은 단지 두 가지의 데이터 밖에 없다. 즉 행성의 크기(size)와, 항성으로부터 받고 있는 방사선(radiation), 두 가지만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태스커는 거주가능 영역(habitable zone) 신화에 도전하고 있었다. 케플러 452b는 한 항성의 거주가능 영역 내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용어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용어이다. "거주가능‘이라는 단어는 항성으로부터 행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거리에 존재한다는 것으로 정의된다. 생명체가 살기 위해서는 많은 다른 요인들도 고려되어야만 한다. 즉 행성의 질량, 지질학, 판구조, 화산활동, 지각의 구성, 대기의 조성... 등과 같은 요인들도 고려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들도 소수의 요인들에 불과하다. 또한 케플러 452b는 물을 공급해주거나, 소행성들의 충돌로부터 보호해주는 거대 행성들 없이, 혼자인 것으로 보인다. “외계행성의 표면 환경은 대기, 자기장, 행성 상호작용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요인들에 의해서 좌우된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측정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녀는 끝을 맺고 있었다. 그 외계행성의 상황이 어떠할지는 아직 모르며, "아직 논쟁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이다. 그녀는 케플러 과학자들의 다음과 같은 발언, 즉 “태양 빛의 관점에서, 그 외계행성에서의 느낌은 어느 정도 지구와 비슷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Space.com, 2015. 7. 24)과 같은 말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비판했다. 


지구와 비슷한 후보 천체들이 왜 그렇게도 적은지, 기자들은 묻고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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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쌍둥이 행성이 바로 옆에 있는데, 왜 멀리 있는 지구의 사촌에 대해서 흥분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 다음 휴가를 지구와 더욱 닮은 금성으로 가보라. 900℃의 열에서 완벽한 선탠을 하면서, 바로 옆 용암화산에서 불어오는 메케한 황산 바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피부조직이 행성 표면에서 구워지며 녹아내릴 때, 자매 행성과 하나 됨을 느낄 것이다. 지구인들은 새벽별(금성)을 보며 아름다운 행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쌍둥이 행성에서 생명체는 거주 불가능하다. 지구와 비슷한 외계행성이 발견됐다고? 당신의 여행용 버킷 리스트(bucket list)에 올려놓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관련기사 : 1400光年 밖, 또 하나의 지구 (2015. 7. 2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5/2015072500215.html

지구와 가장 닮은 행성 ‘케플러-452b’ 발견…생명체 존재 여부는?(2015. 7. 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724/72685073/1

‘쌍둥이 지구’ 케플러-452b 발견… 외계 생명체 발견 기대감 높아져(2015. 7. 28.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728021002

'지구 2.0' 후보들 잇따라 발견…외계 생명 기대 높아져 (2015. 7. 2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4/0200000000AKR20150724010800091.HTML

이번엔 진짜! 지구와 가장 닮은 ‘제2의 지구’ 발견 (2015. 7. 24.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7684



출처 : CEH, 2015. 7. 24.

주소 : http://crev.info/2015/07/earths-cou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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