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 암흑물질이 거의 없는 은하가 발견됐다.
(A Galaxy with Little or No Dark Matter)
by Dr. Danny R. Faulkner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암흑물질(dark matter)의 존재를 믿고 있다. 암흑물질이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면, 아마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 암흑물질은 현대 천문학과 물리학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암흑물질에 대한 이해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광도질량 대 동적질량
암흑물질에 대한 증거는 80년 이상으로 올라간다. 별들은 은하(galaxies)라고 불리는 거대한 구조 내로 모여 있다. 태양은 은하수(Milky Way Galaxy)에 속해 있는데, 약 2천억 개의 별들이 모여 있다. 오래 전에 천문학자들은 은하와 같은 거대한 별들의 군집은 질량-광도 비율(mass-luminosity (M/L) ratio)을 따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질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별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빛이 나오게 된다. 은하가 얼마나 밝은지를 측정할 수 있다면, 그 빛에 M/L 비율을 곱하여, 밝게 빛나는 은하의 질량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은하의 질량을 측정하는 직접적인 방법이 있다. 중력의 가속도는 질량에 의존하기 때문에, 중력의 힘을 측정하면 질량을 구할 수 있다. 우리 자신의 무게를 측정할 때도,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천체의 무게를 달 때에는 조금 다르지만, 물리학은 동일하다. 궤도 운동은 중력의 결과이므로, 궤도 운동을 측정하여 질량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지구를 공전하는 달의 궤도를 사용하여, 지구의 질량을 측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행성이나 위성의 질량을 측정하기 위해서, 다른 행성과 위성들의 궤도 운동을 연구한다. 태양의 질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행성들의 궤도 운동을 측정한다. 하나님은 많은 별들을 쌍성계(binary systems)로 만드셨는데, 두 별이 공통 질량의 중심을 돌고 있다. 이것으로부터 많은 별들의 질량을 결정할 수 있다. 궤도 운동으로부터 결정된 질량은 동적질량(dynamic mass)이다.
은하들은 거대한 성단(clusters)으로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한 성단 내의 은하들은 공통 질량을 중심으로 궤도를 돌고 있다. 1930년대에 한 천문학자는 성단 내의 은하들의 움직임을 측정하여, 동적질량(dynamic mass)은 성단의 광도질량(lighted mass)보다 항상 더 큰 것을 발견했다. 몇 년 후에 두 명의 천문학자들은 천체들의 동적질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크기가 비슷한 은하 안드로메다 은하(Andromeda Galaxy) 내 천체들의 궤도 운동을 측정했다. 그들은 안드로메다 은하의 동적질량이 광도질량 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암흑물질 대 수정뉴턴역학
반세기 동안 천문학자들은 이 "잃어버린 질량(missing mass)" 문제를 대게 무시해왔다. 그러나 1970년대에 여러 은하들에서 궤도 운동을 연구한 일련의 논문들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동적질량은 항상 광도질량보다 항상 10배 이상 훨씬 컸다. 1980년대까지 천문학자들은 우주 질량의 대부분이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로 되어있을 것이라는 생각하며, 이 문제를 덮어버렸다.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왜 암흑이라 부르는가? 그것은 "정상적인 물질"이 아님이 분명하다. 이국적인 암흑물질을 설명하기 위한 여러 이론들이 생겨났다. 여러 이론들을 시험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 고안되었고, 그 결과 많은 이론들이 기각됐다. 결론적으로 우주 질량의 대부분은 아마도 아직까지 고려되지 않았던 형태의 물질일 것이라는 것이다.
우주 질량의 대부분은 아마도 아직까지 고려되지 않았던 형태의 물질일 것이라는 것이다.
일부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전망도 불확실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은 기본적인 중력 물리학을 수정하는, 대안적인 해결책을 선택했다. 중력이 작용하는 방식을 약간 변경한 것이 수정뉴턴역학(MOdified Newtonian Dynamics, MOND)이다. 가까운 거리(수천 광년 미만)에서 수정뉴턴역학과 전통적인 뉴턴역학의 차이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은하 크기의 스케일에서는 차이가 나타난다. 물리학자들은 그들의 수정뉴턴역학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은하들 내로 궤도 데이터들을 적합시켰다. 그러나 천문학자들 대다수의 견해는 암흑물질이 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이라는 것이었다.
최근에 발견된 것은 무엇인가?
최근, 인근 은하인 NGC 1052-DF2는 암흑물질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1] NGC 1052-DF2는 6천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우리 은하(Milky Way)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그러나 NGC 1052-DF2는 우리 은하 또는 비슷한 크기의 다른 은하보다 훨씬 더 희미하다. M/L 비율을 적용하면, 태양의 질량보다 약 2억 배로 밝게 빛나는 광도질량을 보여준다. 구상성단으로 추정되는 10개의 천체들의 궤도 운동은 광도질량보다 단지 약간 큰 동적질량을 만들었다. 관련된 오류를 고려하여, 이러한 결과는 이 은하에 암흑물질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과 일치한다. 그러나 수정뉴턴역학이 맞는 것이라면, 이 은하는 확실히 수정뉴턴역학이 작동하기에 너무 크다. 이 은하의 동적질량이 광도질량과 일치한다는 사실은, 수정뉴턴역학이 실행 가능한 이론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이게도 이 특별한 은하에 암흑물질이 없다는 발견은, 다른 은하계에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는 증거와 동일한 종류의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전에 언급했듯이, 암흑물질의 문제는 물리학자와 천문학자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지만,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이론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을 매우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암흑물질은 현대 우주론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30년 전부터 천문학자들은 암흑물질이 존재한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우주론자들은 암흑물질은 빅뱅 모델에서 조작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자유변수(free parameter)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빅뱅이론을 비판하는 비판가들은, 암흑물질은 빅뱅이론의 실패를 감추기 위한 임시방편적 구조 장치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방법에 대해 겸손해져야 할 것이다.
Footnotes
Emily Conover, “Dark Matter Is MIA in this Strange Galaxy,” Science News, March 28, 2018,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dark-matter-mia-strange-galaxy.
*관련기사 : 암흑물질 없는 ‘불가사의 은하’ 발견…천문학계 패닉 (2018. 3.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9601016&wlog_tag3=daum
출처 : AiG, 2018. 4. 5.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astronomy/cosmology/galaxy-little-or-no-dark-mat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암흑물질 탐사는 점점 더 미쳐가고 있다.
(Dark Matter Search Is Getting Crazier)
David F. Coppedge
무엇이 있는지를 찾지 못한 우주론자들은 기괴한 추측에 빠져들고 있다
과학적 질문으로 시작된 것이 이제는 서커스로 변해버리고 있었다. 세속 우주론자들은 '우리의 최선의 이론을 뒷받침하려면, 중력은 있지만 빛은 없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우주론자들은 우리 우주의 95%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하는 미스터리한 미지의 물질(mysterious unknown stuff, MUST)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관찰하는 모든 것들은 존재하는 것의 단 5%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 우주론자들은 우주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95% MUST의 내역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이 23%,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72%라는 것이다. 그러나 둘 다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수십 년간 탐사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미친 소리 같지 않은가?
CEH의 입장은 언젠가 그들이 암흑물질을 발견할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확실한 증거를 보고 싶을 뿐이다. 입자는 어디에 있는지? 만약 찾지 못하고 있다면, 언제까지 계속 찾을 것인지? 10년 더? 한 세기? 천 년? 영원히? 과학이 끝없는 탐색이 되어서는 안 된다.(여기 참조).
*우리는 일부 탐색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수년간 천문학자들은 항성 이론이 요구하는 잃어버린 태양 중성미자(missing solar neutrinos)에 당황했다. 결국 그것들은 발견되었다. 그래서 암흑물질이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암흑물질의 경우, 그들은 반세기 동안 그것을 찾아왔다. 그 "증거"들은 모두 간접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은하와 은하단의 운동은 뉴턴 역학에 맞지 않다’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기억하라 : 암흑물질은 빅뱅이론('차가운 암흑물질(cold dark matter)' 모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수십 년간 우리는 암흑물질의 탐지 실패 사례들을 보고해 왔으며(여기를 클릭), 일부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다. 대부분의 검출기는 깊숙한 지하의 고가의 유체 탱크에 위치해 있으며, 복잡한 컴퓨터와 인력이 필요한 정교한 기기들을 사용한다. 그들은 미스터리한 것들에, 액시온(axions), 윔프(WIMP), 마초(MACHO)와 같은 이상한 이름들을 붙여놓았는데, 이것들은 어떤 구체적인 증거로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납세자들은 언제까지 이러한 탐색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할까?
이 탐색은 거의 절박함을 넘어, 신비주의로 이어졌으며, 입증할 수 없는 아이디어들이 수용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뉴스에 등장하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선도적 탐지기가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하면서 암흑물질 탐색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Phys.org, 2026. 4. 15). 새로운 검출기는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심지어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그러나 탐색을 새롭게 개시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흑물질이 우주를 가득 채우긴 하지만, 우리는 암흑물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텍사스 A&M 대학의 데이비드 토맥(David Tomack)은 말했다. 캐나다 광산 깊은 곳에서 과학자들은 새로운 검출기의 온도를 절대 영도보다 몇 천분의 1 정도만 높게 낮췄는데, 이는 우주 공간보다 천 배나 더 차가운 온도이다. 이 모든 것들은 '가벼운 암흑물질(light dark matter)', 즉 '훨씬 질량이 낮아 탐지하기 훨씬 어려운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희망 때문이다.
암흑물질은 가장 초기의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 (Univ. of California. 2026. 4. 15). 이 보도자료는 관측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 추측하며, 8번이나 “could”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 "암흑물질 붕괴가 최초의 별들 이전에 거대한 블랙홀이 형성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빠진 요소일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전문가들이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면, 또는 그것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모르고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붕괴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초대질량 블랙홀을 설명할 수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이 다른 우주의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 (The Conversation, 2026. 4. 14). 암흑물질 탐사가 점점 더 미쳐가고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가 있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엔리케 가즈타나가(Enrique Gaztanaga)는 암흑물질이 우리 우주 밖에서 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생각은 관찰이나 증거의 범위를 벗어나며, 원칙적으로 결코 입증될 수 없다.
암흑물질의 기원에 대한 가능성 있는 후보로서 중력파. (Swansea University, 2026. 4. 1). 이 글은 "중력파(gravitational waves)가 질량이 없는, 또는 거의 질량이 없는 페르미온(fermions)의 형성을 이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추측에 불과하다. “그러면 어떤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가요? 선거 후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그달 효과(Migdal effect)에 대한 첫 직접적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연다 (Chinese Academy of Sciences via Phys.org, 2026. 1. 19) 최근에 미그달(Migdal)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쳤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1939년 소련 과학자 아르카디 미그달(Arkady Migdal)은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던 것을 추측했다. 그는 "원자핵이 갑자기 에너지를 얻고, 예를 들어 중성자나 암흑물질 후보와 같은 중성 입자와의 충돌로 인해 반동할 때, 원자 내부 전기장의 급격한 변화가 궤도에 있는 전자 중 하나를 방출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중국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들은 단지 미그달 효과에 대한 일부 주장된 증거가 "암흑물질 탐색에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고 말할 뿐이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뜨거운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다 (University of Minnesota, 2026. 1. 13). 부제 : "연구는 수십 년 된 이론에 도전하고 있으며, 우주의 초기 기원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아마도 전문가들은 암흑물질에 대한 예측 이론에 합의할 때까지, 그 이야기를 미루어 두는 게 좋을 것이다. 과학은 가능성에 대한 생각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예를 들어 "우주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물질은 처음 생겨났을 때 엄청나게 뜨거웠고, 거의 빛의 속도로 움직였을 수도 있다"는 식의 말이 과학일 수 있을까? 그래서 차가운 암흑물질이 배제된다면, 이전의 탐색들은 모두 헛수고였던 것일까?
학생들은 암흑물질을 듣기 위해 '우주 라디오'를 만든다. (SISSA Medialab, ScienceDaily, 2026. 4. 27). 암흑물질이 "물리학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임을 인정하며, 보도자료는 "제한된 자원과 풍부한 창의력으로 액시온(axions), 즉 암흑물질을 구성할 수 있는 가상의 입자를 찾는 간소화된 실험을 설계했다"고 전한다. 요즘 학생들은 수학을 풀거나 계산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 학생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무언가를 찾도록 지도받았다. 아마도 그들의 라디오는 '과학의 소리' 대신 '침묵의 소리'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타당성
이것은 창조 대 진화 논쟁과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증거 없이 한 과학적 합의(consensus)를 쫓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진화 우주론에서는 한 이론이 요구하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쏟아붓고 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있다. 진화 생물학에서는 이론이 요구하는 신화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루카)’을 찾기 위해 수십 년을 허비하고 있다. 진화 우주론은 우주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커다란 폭발로부터 존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진화 생물학에서 생명체는 원자들로부터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통해 자연 발생했고, 모든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이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에서는 끝없는 암흑물질 탐색을, 진화 생물학에서는 끝없는 루카(LUCA) 탐색을 하며, 과학적 탐구인 척 한다. 과학은 좋은 것이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 무작위적 자연적 과정에 대한 탐구는, 바람을 붙잡으려는 것에 불과하며, 삶의 목적, 위로, 희망이 필요한 인간에게 유익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에 반해 창조주의 말씀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며, 이는 진정한 역사와 검증 가능한 확실성에 기반한다.
*관련기사 : 붉은빛 가득한 지하 1000m 실험실…암흑물질을 찾아라! (2026. 3. 21.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6949
“우주 27% 차지 암흑물질, 하나 아닌 두 가지 형태로 존재” (2026. 4.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410/133710014/2
암흑물질은 다른 우주에서 온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을까? (2026. 4. 16. 참세상)
https://www.newscham.net/articles/116068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실제 존재가 아닌 관측 효과일까 (2026. 3. 13.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20
중국 측 "양자역학 예언 '미그달 효과' 세계 최초 실험 입증“ (2026. 1. 1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96
제임스 웹으로 '역대 최고 해상도' 암흑물질 지도 구현 (2026. 1. 2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1/27/BDCYNOKDNNADRF6VVUAV7NYSOE/
IBS, AI기술로 '가벼운 암흑물질' 탐색 새지평 (2025. 12.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141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韓 연구진, 25년 암흑물질 논쟁 종료 "이탈리아 신호는 가짜" (2025. 9. 4.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132
암흑물질 '액시온' 탐색 한계 뚫었다···IBS, 새로운 검출기술 개발 (2025. 8. 28. 헬로디디)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33
양자센서로 암흑물질 추적…디락과 페르미연구소, 우주의 비밀에 도전 (2025. 3. 26. 양자신문)
https://www.quantum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17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445915&bmode=view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5&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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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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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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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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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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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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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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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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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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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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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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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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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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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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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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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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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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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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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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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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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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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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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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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 암흑물질
▶ 암흑물질 탐지 실패
▶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예기치 못한 관측들
출처 : CEH, 2026. 5. 7.
주소 : https://crev.info/2026/05/dark-matter-search-is-getting-crazi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구 쌍둥이 외계행성이 있을까?
(Does Earth Have a Twi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146광년 떨어진 곳에서 지구와 유사한 외계행성이 시민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1] 진화론 진영은 이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었다. 이 행성이 지구 2.0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천문학자들은 이 잠재적 발견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 2017년 NASA의 수석 과학자 토마스 주르부헨(Thomas Zurbuchen)은 "제2의 지구를 찾는 것은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라고 말했기 때문이다.[2] 당시 그는 4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TRAPPIST-1(Transiting Planets and Planetesimals Small Telescope-1) 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이 계에는 매우 활동적인 적색왜성(red dwarf star, or M dwarf) 주위를 공전하는 7개의 행성들이 있다. 이후 연구자들은 이 계의 처음 세 개의 암석형 행성에서 특별한 특징이나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초기 징후가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이 외계행성들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졌다.[3] 이번의 새로운 외계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현재 이 외계행성은 HD 137010 b라는 다소 모호한 이름이 붙여졌는데, 크기는 지구보다 약 6% 크다.[1] 대기나 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미스터리 행성이 공전하고 있는 항성은 태양 크기의 70% 정도이고, 온도는 1,000K 정도 낮은 오렌지색 왜성이다. HD 137010 b는 지구가 받는 햇빛보다 30% 적은 빛을 이 오렌지색 왜성으로부터 받는다.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지에 실린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 행성이 "생명체 거주가능 영역(habitable zone, HZ)의 바깥쪽 가장자리, 또는 그 너머에 위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4] 실제로 ScienceDaily 지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이 행성은 "영구적으로 얼어붙은 화성 표면보다 더 추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5] 화성은 겨울철 극지방에서 영하 195°F(-100°C)까지 기온이 떨어질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것은 지구와 유사한 반지름과 궤도 특성을 가진 최초의 행성 후보로, 후속 관측이 가능할 만큼 밝은 태양과 유사한 별을 통과하는 천체이다."[4] 하지만 천문학자들은 이 천체의 정확한 공전 궤도나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조차도 알지 못한다!
HD 137010 b의 발견은 여전히 매우 큰 미스터리이다. 만약 이 행성이 존재한다면, 항성 주위의 거주가능 영역 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까? 지구와 같은 위성(달)이 있어서 행성의 자전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까? 만약 그렇다면, 위성은 물이 뒤섞이기에 적합한 조석 현상을 일으킬까? 이 행성은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적절한 자전 속도를 갖고 있을까? 거주 가능성에 대한 수십 가지의 세부적인 조건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6]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지 논문의 저자들은 “과거 케플러 관측 결과[7]가 비교 가능한 기준을 제공한다면, 지구와 유사한 공전 주기를 가진 외계행성을 탐지하려면 수년간의 관측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4]
이 모든 어려움과 극히 제한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왜 기존 과학자들은 이 잠재적인 행성에 대해 그토록 흥분하고 낙관적인 것일까? 진화론적 자연주의자들은 우주 어딘가에서 지적 생명체 또는 생명체를 찾기를 간절히 원한다. 이것은 무기물과 생명체 사이에 우연이나 시간으로는 메울 수 없는 거대한 도약이 필요하다.[8]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 이 노력에 수십억 달러가 투입되었다. 우리 태양계 또는 그 너머 어딘가에서 생명체가 발견된다면, 지구가 유일무이한 존재가 아니라는 유물론적 철학이 입증될 것이다. 이는 마침내 지구 너머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한, 효용성 없는 분야인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 필요한 정당성을 부여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체가 우주 어디에서든 존재하려면, 여러 요소들이 정교하고 독립적으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번에 등장한 후보는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데 한참 못 미친다. 생명체의 복잡성은 위치에 상관없이 생명의 근원이신 주 예수님을 필요로 한다. 요한복음 14:6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생명체들을 창조하시고 유지시키고 계시는 그분께서 만물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다. 머지않아 말이다.
References
1. Cutts, E. Earth-Size Planet Spotted with Yearlong Orbit. Science. Posted on science.org January 28, 2026.
2. Klotz, I. Astronomers Find Seven Earth-Size Planets Where Life Is Possible.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February 23, 2017.
3. Kuthunur, S. One of the Most Promising Earth-Like Worlds May Not Have an Atmosphere After All. Space.com. Posted on space.com December 8, 2025.
4. Venner, A. et al. 2026. A Cool Earth-Sized Planet Candidate Transiting a Tenth Magnitude K-Dwarf from K2.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997 (2).
5. NASA. Astronomers Discover an Earth-Like Planet That May be Colder Than Mar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12, 2026.
6. Ward, P. D. and D. Brownlee. 2000. Rare Earth: Why Complex Life Is Uncommon in the Universe. New York, NY: Copernicus Books.
7. The Kepler mission (NASA’s first planet-hunting mission) was designed to search for Earth-sized exoplanets in the habitability zones of sun-like stars.
8. Hebert, J. Renowned Chemist on Origin-of-Life: Put Up or Shut U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4, 2023.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지구와 꼭 닮은 외계행성 후보 발견 (2026. 2. 1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44648.html
150광년 거리서 지구 닮은 외계행성 발견…"공전주기 355일" (2026. 2. 10.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60210104643
인류의 '플랜 B' 찾았나… 150광년 밖 소름 돋는 '지구 쌍둥이' 포착 (2026. 2. 8.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081109172687e250e8e188_1
*참조 : 외계행성 K2-18b에서 생명체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138613&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3&bmode=view
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1205172&bmode=view
SETI 신도들이 우울증을 피하는 방법
https://creation.kr/Cosmos/?idx=94871624&bmode=view
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0&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우리 은하에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이 200억 개?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3&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296&bmode=view
쌍둥이 지구의 발견? : 케플러-22b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라고?
https://creation.kr/Cosmos/?idx=174893523&bmode=view
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https://creation.kr/Cosmos/?idx=174893881&bmode=view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 외계행성
▶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출처 : ICR, 2026. 3.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oes-earth-have-t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페루의 '외계인 미라'는 동물 뼈들을 접착제로 붙인 사기였다.
(Peruvian ‘alien mummies’ are fraudulent artefacts)
Andrew Sibley
페루에서 발견된 소위 ‘외계인 유해’는 사실 동물 뼈와 접착제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예상했던 대로[1, 2], 2016년 또는 2017년에 페루 쿠스코(Cusco)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된 '외계인 미라(alien mummies)' 또는 '나스카 미라(Nazca mummies)'는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미라들은 길이가 약 60cm에 불과한 작은 비인간 시신이라고 주장되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인류 진화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됐던 역사적 사기(frauds) 사건들에 오랫동안 주목해 왔지만, 이제 그러한 행위가 UFO와 외계인에 대한 믿음 증가 효과까지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게리 베이츠(Gary Bates)는 오늘날 UFO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로 이것은 진화론 철학의 하위 범주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외계생명체와 UFO 주장에 대한 성경적 사고를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3]

.멕시코 의회 제공.
발견에 관한 주장
UFO 신봉자이자 언론인인 하이메 마우산(Jaime Maussan)은 화석화된 유해(fossilised remains)를 발견했으며, 그것은 1,000년 된 것이라고 맹세하며 주장했다. 이 유해는 페루 안데스 산맥의 규조류(diatom) 광산에서 발견되었다고 주장되었다. 이곳에는 잉카 유적지가 있고, 근처에는 나스카 지상화(Nazca lines)가 있다. 2023년 9월에 이 유해는 멕시코 의회에 전시되어 공무원과 정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이 소식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마우산은 유해가 "우리의 지구에서 진화한 일부가 아니다"라며, DNA의 약 3분의 1이 미확인 상태라고 주장했다. 마우산에 따르면,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M)의 과학자들이 X선과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을 이용해 유해를 분석하고, DNA 샘플에 대한 비교 연구를 추가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UNAM은 마우산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5]
UFO 신봉자이자 언론인인 하이메 마우산은 화석화된 유해가 1,000년 된 것이라고 맹세하며 주장했다.
마우산은 과학자들의 비판에 직면하여, 2023년 11월 말에 유해의 진위를 재차 주장했다. 그는 새로운 DNA 분석 결과 30%가 "알려진 어떤 종의 DNA도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이빨이 없는 유해에는 세 개의 손가락이 있었고, 추가적인 X선 분석 결과, 한 유해에서는 알도 발견되었고, 희귀한 백금족(Platinum-group) 금속인 오스뮴(Osmium)이 임플란트되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외계생명체가 이런 방식으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주장하며, "지구상의 어떤 알려진 종과도 관련이 없는, 비인간 표본의 명확한 사례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의 결론은 "우리는 이 광활한 우주에 홀로 존재하지 않으며,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UFO 연구가인 윌 갤리슨(Will Galison)이 제시한 그것들에 대한 또 다른 기원설에 의하면, 이 유해들은 인간과 동물의 뼈가 섞여 있으며, 잉카인들이 종교 의식을 위해 조립한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는 사체의 두개골이 알파카(alpacas, 낙타과 포유류)의 두개골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6]
현대판 사기의 증거
인형과 같은 형태를 띤 이 사체는 사람과 동물의 뼈, 종이로 만들어졌으며, 현대의 합성 접착제로 붙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페루 세관 당국은 2023년 10월 멕시코로 반입되던 이 물품들, 또는 전통 안데스 의상으로 입혀진 매우 유사한 물품들을 압수했다. 페루의 법의학 전문가들은 이 물품들을 분석한 결과, 인형처럼 생긴 이 물건들은 사람과 동물의 뼈, 종이로 만들어졌고, 현대의 합성 접착제로 붙여진 것으로 밝혀졌다.
리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발견물을 조사한 수석 법의학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Flavio Estrada)는 외계인 기원설은 "완전한 거짓"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뼈들은 새, 개, 기타 동물의 것이며, 손가락은 인간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의 결론은 이 뼈들이 외계인의 것이 아니며, 더 나아가 스페인 정복 이전 시대의 것으로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분석된 '사체'들이 지난 9월 멕시코 의회에 전시되었던 것과 동일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7]

.페루 남부 나스카 사막(Nazca Desert)에 위치한 지상그림 ‘나스카 거인(Nazca Giant)’, 또는 ‘올빼미 인간(Owlman)’의 항공 사진. 이 그림은 BC 500년에서 AD 500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Diego Delso, CC BY-SA, commons.wikimedia.org>>
기타 주장들
마우산은 과거에도 외계인 유해에 대한 황당한 주장을 여러 차례 제기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이른바 "외계인 아이(alien child)"가 발견되었는데, 나중에 인간 아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6년에 "악마 요정(Demon Fairy)"은 박쥐 뼈, 나뭇가지, 접착제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들 이전에, "메테펙 괴물(Metepec Creature)"은 사실 가죽이 벗겨진 원숭이 사체였다![8]
요약
이런 종류의 조작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아마도 돈과 유명세가 당장의 동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인터넷상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료와 영상들에 너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UFO와 외계인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낳는다. 이러한 사기 행각은 비판적 사고력이 부족하거나, 증거들을 제대로 판단할 학문적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해롭다. 외계인에 대한 믿음은 기독교 교리와 신앙에서 사람들을 멀어지게 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허위 주장은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데에도 자주 사용되어 왔다.(On evolution and fraud. 참조).
우리는 모든 분들이,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성경의 가르침을 넘어서는 주장들에 대해서는 분별력을 발휘할 것을 권장한다.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오직 인간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여러 글, 서적, 영상 자료들을 참조하라.
References and Notes
1. Are Aliens Actually Demons?, 21 December 2023. The alleged ‘alien mummies’ are discussed from 13:01–15:01.
2. Mummified aliens in Mexico: Hoax? Or the real deal?, 29 December 2023.
3. See also: Bates, G., Alien Intrusion: UFOs and the evolution connection,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04.
4. Cobham, T., ‘Alien corpses’ shown to Congress as UFO expert forced to testify under oath, independent.co.uk, 14 September 2023.
5. Janetsky, M., Scientists call fraud on supposed extraterrestrials presented to Mexican Congress, apnews.com, 13 September 2023.
6. Neath, A., Mystery of Mexico’s ‘alien corpses’ continues as new DNA findings revealed, independent.co.uk, 1 December 2023.
7. Neath, A., Mystery of Peru ‘alien’ figures finally solved, independent.co.uk, 15 January 2024.
8. Romano, A., The true story of the fake unboxed aliens is wilder than actual aliens, vox.com, 16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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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47705
손가락은 3개?…멕시코 청문회 나온 정체불명 사체, 과연 뭘까 (2023. 9. 14. jtbc)
https://news.jtbc.co.kr/article/NB12144079
멕시코 '외계인 시신' 결말은…'프랑켄슈타인 미라'일 수도 (2023. 9. 1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7044300009
멕시코 등장한 '손가락 3개' 미라…페루 정부 "유적 무단 반출, 고발할 것" (2023. 9. 1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9/15/CRZHZ4JQJVCEDMQ3ZIPUIE2EZI/
1000년 전 외계인?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손가락 세개’ 미라 등장 (2023. 9. 1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309141540011
1천년 된 ‘외계인 사체’?...멕시코 의회서 UFO 청문회 열려 (2023. 9. 14. 트루스가디언)
https://www.truthguardian.co.kr/news/article.html?no=23686
“증거 끝판왕”…‘외계인 사체’ 2구 공개한 멕시코 언론인 “인간 DNA 가졌는지 확인하자” (2023. 9. 14.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14509535
*관련기사 2 : ‘1000년 전 외계인 미라’ 주장 알고보니 “뼈로 만든 인형” 이었다.(2024. 1. 1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24445.html
페루 외계인 미라, 사실은... 외계인 미라라고? “완전히 꾸며낸 이야기” (2024. 1. 16. YTN)
https://www.ytn.co.kr/_ln/0134_202401161754283090
손가락 세 개, 길쭉한 머리… 1000년 전 외계인이라던 시신 진짜 정체 (2024. 1. 1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4/01/15/FZYSOIDBLJCMZOC3IL7BYIZ6NM/
1000년 전 외계인’이라던 페루 미라의 진짜 정체는? (2024. 1. 16.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66893
'외계인 설' 불 지핀 미라, 알고보니 동물 뼈? (2024. 1. 16.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240116.99099004579
페루 해안서 발견된 천년 전 외계인 시신?… 분석 결과, "접착제+동물뼈" (2024. 1. 15. 플러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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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미스터리한 금속기둥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
https://creation.kr/Debate/?idx=5463533&bmode=view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되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288148&bmode=view
외계생명체 : 언론보도 대 현실
https://creation.kr/Cosmos/?idx=166224244&bmode=view
외계 생명체 발견의 헛된 희망
https://creation.kr/Cosmos/?idx=164460084&bmode=view
UFO와 우주인에 대한 의견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6&bmode=view
UFO와 외계인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7&bmode=view
라엘리언 무브먼트' 란 무엇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40&bmode=view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11&bmode=view
UFO는 과연 존재할까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39&bmode=view
파라카스 두개골 : 그들은 외계인(또는 네피림)이 아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5&bmode=view
페루에서 발견된 거인 아기의 두개골 : 외계인의 유골로 오해되고 있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1288990&bmode=view
최근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는 주장의 추락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24&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화성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무기 원소들의 발견이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2&bmode=view
외계 우주인이 정크 DNA에 메시지를 저장?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9&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예수님이 외계인이었는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3689950&bmode=view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5&bmode=view
과학과 거리가 먼 우주생물학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2860205&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3&bmode=view
SETI 신도들이 우울증을 피하는 방법
https://creation.kr/Cosmos/?idx=94871624&bmode=view
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0&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296&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는 커다란 실망으로 끝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3495809&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에 자금이 퍼부어지고 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291&bmode=view
지구와 가장 비슷한 외계 행성의 발견?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19&bmode=view
우리 은하에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이 200억 개?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3&bmode=view
화성에 생명체 존재의 강력한 증거? : 물의 존재가 생명체 존재의 증거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1&bmode=view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18&bmode=view
당신은 화성인이 아니다. : 최초 생명체가 화성에서 출현했다고?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57&bmode=view
사기적인 비소 박테리아와 외계생명체 가능성 소동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21&bmode=view
비소 생명체 소동의 종말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0&bmode=view
어이없는 주장 : 금성에 생명체 가능성?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4928358&bmode=view
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1205172&bmode=view
감마선 폭발은 우주에 생명체의 존재를 제한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00&bmode=view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 외계행성
▶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계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출처 : CMI, 2024. 2. 8.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peruvian-alien-frau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먼 곳의 별빛은 순식간에 도착했을까?
(LRA: Did Distant Starlight Arrive Instantaneously?)
David F. Coppedge
한 천체물리학자는 상대성 이론을 위반하지 않고도, 빛의 일방향 속도를 규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26년 3월 로고스 연구협회(Logos Research Associates)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제이슨 라일(Jason Lisle) 박사는 놀라운 주장을 펼쳤다 : 일반 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은 빛의 일방향 속도(one-way speed of light)를 규정(stipulate,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에서 온 빛이 지구에 순식간에 도달했다는 성경적 동시성(synchronicity) 기준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자의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천체물리학 박사인 라일은 우리는 측정의 제한 때문에 단지 빛의 왕복 속도(round-trip speed of light) 만을 알 수 있을 뿐이라고 설명한다. 만약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별을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들어오는 빛은 무한대의 속도로, 나가는 빛은 빛의 속도의 절반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조차도 빛의 속도 c는 모든 방향에서 일정하다고 가정했지만, 그것은 연구자가 측정하는 대신, 연구자가 규정하는(stipulates) 요소, 즉 선택이자 선호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했다.

저명한 천체물리학자들은 인간이 빛의 왕복속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는 데에 동의한다. 일반 상대성 이론은 빛의 속도가 일방향(one-way speed)이라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작동하며, 관측 결과와도 일치한다.
라일의 주장은 그가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nisotropic Synchrony Convention, ASC, 빛이 관측자에게 다가오는 속도(1방향)와 멀어지는 속도(2방향)가 다르다고 가정하는 물리학적 시간 측정 방식, 즉 빛의 속도가 방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이라고 부르는 광범위한 모델의 일부이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배치되기 전에 그가 예측했던 세 가지 예측이 모두 사실로서 관측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의 주장을 반박하기는 어렵다. 반면 그의 예측과 정반대의 예측을 했던 빅뱅이론은 처참하게 실패했다. 빅뱅 이론가들은 빅뱅 시점과 매우 가까운 우주의 초기 시기에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직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반대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빅뱅 초기부터 성숙한 은하들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라일은 별빛과 거리 문제에 대한 창조론자들이 제시했던 다른 주요 모델들이 좌초되고 있으며, 그 모델 지지자들조차 이제 그의 비등방성 동시성 규약(ASC) 모델에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3월 11일 로고스 연구협회에서 진행된 제이슨 라일 박사의 발표 영상을 시청하고(여기를 클릭, 한글로 자동번역되는 자막을 볼 수 있음), 그의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확인해 보라. 영상 말미에는 라일 박사가 여러 질문들에 답변한다.
*참조 ; 우주의 나이는 측정될 수 없다. 별빛-시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 : 일방향의 빛의 속도는 측정할 방법이 없다.
https://creation.kr/Cosmos/?idx=5747719&bmode=view
젊은 우주에서 수십억 광년의 별빛 보기
https://creation.kr/Cosmos/?idx=12644405&bmode=view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6&bmode=view
일반상대성 이론에서 마흐의 원리와 캐비테이션 우주론에서 빛의 여행 시간 단축
https://creation.kr/Cosmos/?idx=21144739&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49&bmode=view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50&bmode=view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8&bmode=view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에 대한 새로운 기록이 수립되었다 :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존재하는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0228886&bmode=view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609379&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68445915&bmode=view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양자화 된 적색편이는 여전히 논의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8805196&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우주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2931368&bmode=view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10&bmode=view
원소들은 초신성 폭발이 아닌, 지구에서 형성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8765340&bmode=view
지구의 중원소들은 초신성에서 왔는가? : 무거운 원소들의 기원은 신념의 문제이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4&bmode=view
▶ 별빛과 시간 문제
▶ 초기 성숙한 은하
▶ 우주의 거대 구조
▶ 비정상 적색편이(모은하-퀘이사 연결)
▶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 예기치 못한 관측들
▶ 성운설
▶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 암흑물질
▶ 암흑물질 탐지 실패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 우주의 미세 조정
▶ 창조론적 우주론
출처 : CEH, 2026. 3. 15.
주소 : https://crev.info/2026/03/lra-distant-starlight-instantaneo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에 대한 새로운 기록이 수립되었다.
: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존재하는 은하
(Confirmed New Record for Most Distant Galaxy)
by Jake Hebert, PH.D.
최근 MoM-z14라는 이름이 붙여진 한 은하가 지금까지 발견된 은하들 중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로 확인되었다.[1, 2] 빅뱅 이론에 따르면, 이 은하는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이 지난 시점에 존재하는 은하라는 것이다. 이 관측은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 느리고 점진적인 우주의 진화 과정으로는 이처럼 "놀라울 정도로 밝은" 은하가 그렇게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2]

빅뱅 과학자들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이 관측한 많은 수의 "놀라울 정도로 밝은" 멀리 떨어진 은하들로 인해 크게 놀라고 있는데, 그 숫자는 빅뱅이론 모델에서 예측한 것보다 약 100배나 많은 것으로 보인다.[1] JWST의 이러한 데이터는 오랫동안 빅뱅 우주론자들을 괴롭혀 온 "멀리 떨어진 성숙한 은하 문제(mature distant galaxy problem)"를 더욱 심화시켰다.[3] 가장 멀리 떨어진 은하는 수십억 광년 떨어져 있으므로, 빅뱅 우주론자들은 이 은하에서 나온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수십억 년이 걸렸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는 일견 타당해 보일 수 있지만,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4] 빅뱅 우주론에 따르면, 이러한 매우 멀리 떨어진 은하들을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빅뱅 직후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별과 은하들의 형성에는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기 때문에, 이론가들은 "초기" 우주에는 많은 은하들이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존재했던 은하들은 진화하지 않은 미성숙한 상태였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하지만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데이터는 이러한 빅뱅 이론에 대한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5, 6]
이러한 "초기 성숙한(early mature)" 은하들의 존재는 너무나 놀라워서, 천문학자들은 이 은하들이 실제로 보이는 것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신기루인가 기적인가(Mirage or Miracle, MoM)’ 탐사를 설계했다. 따라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이 은하는 MoM-z14로 명명되었는데, "z14"는 이 은하의 겉보기 적색편이 값(z)이 14라는 것을 나타낸다. 천문학자들은 최근 이 은하의 매우 높은 적색편이가 실제임을 확인했으며, 이는 이 은하가 정말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그들의 논문 제목에서 MoM-z14를 "우주의 기적(cosmic miracle)"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2] 따라서 빅뱅 과학자들은 이제 빅뱅 후 불과 2억8천만 년 만에 이처럼 밝은 은하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초의 별, 더 나아가 은하들은 빅뱅 후 4억 년이 지나서야 나타났다는 것이 주류 학설이었기 때문이다.[6]
또한 MoM-z14 주변은 전자를 얻거나 잃은 원자들로 인해, 부분적으로 이온화된(ionized) 것으로 보인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빅뱅 재이온화 모델(Big Bang reionization model)은 빅뱅 후 2억8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는 이온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2]
진화론자들의 과대 선전에도 불구하고, 빅뱅 모델(Big Bang model)은 "이론과 관측 사이의 간격이 점점 커지고 있음"으로 인해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1, 7]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사실에 고무되어야 한다. 성숙한 은하들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은 빅뱅 이론보다는 성경적 창조론으로 더 잘 설명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원하시는 어떤 종류의 은하든, 원하시는 곳에든 창조하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 우주를 창조하셨고, 지금도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브리서 1:3)라고 말씀하신다. 일부 기독교 변증가들의 잘못된 주장과는 달리, 그분은 그렇게 하시는 데 빅뱅 이론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셨다!
References
1. Downer, B. Webb Pushes Boundaries of Observable Universe Closer to Big Bang.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8, 2026, accessed January 30, 2026.
2. Naidu, R. P. et al. 2026. A Cosmic Miracle: A Remarkably Luminous Galaxy at zspec = 14.44 Confirmed with JWST. Open Journal of Astrophysics. Preprint. Posted on arxiv.org January 28, 2026, accessed January 30, 2026.
3. Hebert, J. ‘Early’ Spiral Galaxy Surpri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 2020, accessed August 22, 2022.
4. Dennis, P. W. 2018. Consistent Young Earth Relativistic Cosmolog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14–35.
5. Hebert, J. 2022. James Webb Telescope vs. the Big Bang. Acts & Facts. 51 (11): 14–17.
6. Hebert, J. Webb Telescope Continues to Challeng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6, 2023, accessed June 6, 2025.
7. Hebert, J. New York Times Editorial: Big Bang Unravel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4, 2023, accessed January 30, 2026.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제임스 웹(James Webb)의 새로운 발견으로 기록적인 은하계가 시작된 지 2억 8천만년 후에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6. 2. 13. mix vale)
빅뱅 후 2억9천만 년…‘역대 가장 오래된 은하’ 발견 (2024. 5. 3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42887.html
제임스웹, ‘우주 나이 2% 시점’ 가장 오래된 은하 관측 (2024. 6. 1.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77963
빅뱅 후 4억6천만년 우주서 원시 구상 성단 5개 발견 (2024. 7. 1.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57640
137억년 전 별빛까지…제임스웹 망원경, 가장 오래된 은하 포착 (2024. 6. 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1038200009
제임스웹 망원경이 찾았다…초기 우주 막대 나선은하 발견 (2023. 1. 1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16601004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136억년 전 은하 포착 (2022. 8. 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8/03/OIP7XDTQEJFMTBMLOR3LEGIEOQ/
빅뱅 직후 '태양의 1,000억 배' 거대은하 6개 발견...우주론 다시 쓰나?(2023. 2. 23.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302231127205967
빅뱅 직후 형성된 거대은하 6개 발견..."기존 이론 뒤집는 우주파괴자"(2023. 2. 23. 동아사이언스)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8669
"기존 우주론 다시 써야"... 제임스웹, 초기 우주 거대은하 발견 (2023. 2. 23.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2311230005557
‘가장 오래된 빛’ 한달새 3번 새로 만났다…제임스웹 혁명 (2022. 8. 8. 한겨레)
: 빅뱅 후 3억년→2억9천만년→2억3500만년 ‘가장 오래된 은하’ 관측 기록 잇따라 경신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53850.html
우주 초창기 존재한 '빅 휠'...기존 학설 뒤집나 (2025. 4. 1.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85
초기 우주서 발견된 거대 나선은하 빅휠…은하 형성 이론 뒤흔든다(2025. 4. 13. 미디어파인)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08
*참조 :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놀라운 발견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609379&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83&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에서 기적이 사용되고 있다 : 중력이 약한 작은 물체들은 어떻게 부착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3735055&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에도 고무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0187025&bmode=view
현대 우주론의 비틀거림
https://creation.kr/Cosmos/?idx=165959581&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10&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https://creation.kr/Cosmos/?idx=107006715&bmode=view
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https://creation.kr/Cosmos/?idx=54488286&bmode=view
빅뱅 이론에 문제가 있는가? 걱정하지 마라. 우주의 나이를 두 배로 늘리면 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128640&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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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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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이 되고 있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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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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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성숙한 은하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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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이론에 반대하는 과학자들
▶ 예기치 못한 관측들
▶ 비정상 적색편이
▶ 암흑물질
▶ 암흑물질 탐지 실패
▶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 1a형 초신성의 광도 변화
▶ 허블상수의 불일치
▶ 블랙홀과 초신성
▶ 퀘이사들의 정렬, 특별한 방향성
▶ 우주의 거대 구조
▶ 슈퍼보이드
▶ 우주의 미세 조정
▶ 별빛과 시간 문제
▶ 창조론적 우주론
출처 : ICR, 2026. 2.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record-most-distant-galax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짧은 반감기의 ‘멸종된’ 방사성동위원소들의 존재
(Extinct Radionuclides)
by Vernon R. Cupps, PH.D.
‘멸종’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당신은 무엇이 생각나는가? 공룡? 날카로운 이빨을 가졌던 검치호랑이(saber-toothed cats)? 매머드? 짧은얼굴곰(short-faced bears)? 또는 최근의 발리호랑이(Bali tiger), 여행비둘기(passenger pigeon), 서아프리카검은코뿔소(West African black rhinoceros)... 등이 떠오르는가?

전형적으로 "멸종"이라는 용어로 불리는 방사성동위원소 그룹이 있다(표 1). 이것들은 약 46억 년 전에 태양계가 형성되기 이전에 항성 핵합성(stellar nucleosynthesis)에 의해 형성된 방사성핵종(radionuclides)으로 정의되고 있다.[1] 이 방사성핵종들은 어떻게든 우리 태양계가 기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운에 주입되었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태양계 천체에서는 측정될 수 없는 정도로 붕괴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들의 딸 동위원소(daughter isotopes)는 태양계 형성 초기 단계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오랫동안 믿어져왔다. 구체적으로, 26Al(알루미늄)의 짧은 반감기는 분자 성운에 주입됐던 추정 시기와 성운의 후속 붕괴시기 사이의 시간을 측정하는데 사용되어왔다.
이 가상 시나리오에는 적어도 네 가지 중요한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모델을 가정하고 있다. 둘째, 주기율표에서 철(iron)보다 큰 원자번호를 갖는 원소들은 초신성에서 형성되는 것이 불가능함이 밝혀졌다.[2] 셋째, 멸종된 방사성핵종이 어떻게 근처의 초신성으로부터 추정되는 분자 구름(우리의 태양계를 발생시킨 성운)으로 운반되어왔는지에 대한 실행 가능한 메커니즘을 존재하지 않는다. 넷째, 소위 멸종됐다는 방사성핵종들이 지구 암석에서 여전히 측정 가능한 풍부한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표 1).

표 1. 상대적으로 짧은 반감기로 인해 지구 및 태양계 천체에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됐던 방사성동위원소들(Ma = 백만 년).
26Al 또한 1977년에 떨어진 운석에서 발견되었다.[3, 4] 27Al에서 26Al을 생성하는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핵반응은 27Al(p,d) 26Al과 27Al(n,2n) 26Al이다.[5] 각 반응 단면적은 특별히 크지 않다 : 첫 반응의 경우는 26mb, 두 번째 반응의 경우 116mb이다.[6] 또한 두 반응 모두 매우 날카로운 단면 피크를 나타내며, 첫 반응은 ~27 MeV, 두 번째는 ~20 MeV이다. 26A의 단면 생산은 27Al 함유 운석 물질이 적절한 조건 하에 있다면 생산 가능하지만, 가능성은 낮다. 따라서 운석 물질에 그것의 존재는 세속적 과학의 태양계 나이에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표 1에 의하면, 소위 멸종된 방사성핵종(방사성동위원소)이 지구 암석권에 측정 가능한 수준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명백하다. 이것은 운석에 들어있는 26Al에 대한 가설처럼, 그것들이 지속적으로 지표면 암석에서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지구가 세속적 과학이 말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캄브리아기 암석과 선캄브리아기 암석에서 60Fe, 53Mn, 26Al, 36Cl, 또는 41Ca가 측정 가능한 양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세속적 과학에 지속적 생성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이고, 지구 나이의 상한선을 1.5×10^7년(1500만 년)으로 강요하는 것으로, 최근 창조를 뒷받침하는 것이다.[7]
References
1. Extinct radionuclide. Wikipedia. Posted on en.wikipedia.org.
2. Cupps, V. R. 2018. Stellar Nucleosynthesis: Where Did Heavy Elements Come From? Acts & Facts. 47 (1): 10-12.
3. Lee, T., D. A. Papanastassiou, and G. J. Wasserburg. 1977. Aluminum-26 in the Early Solar System: Fossil or Fuel? The Astrophysical Journal. 211: L107-L110.
4. Clayton, D. D. 1994. Production of 26Al and other extinct radionuclides by low-energy heavy cosmic rays in molecular clouds. Nature. 368: 222-224.
5. The nuclear reaction nomenclature (p,d) on a target nucleus, such as 27Al, represents an incident proton picking up a neutron from the target nucleus. The (n, 2n) reaction represents an incident neutron knocking out a neutron from the target nucleus. In both cases the residual nucleus is missing a neutron but remains an isotope of the target nucleus family, i.e., they have the same number of protons.
6. The abbreviations mb and MeV stand for one millibarn (1 x 10^-24 square centimeters) and one million electron volts (1.6022 x 10^-13 joules).
7. The half-life (amount of time for half of the radioactive isotope to decay) of 60Fe is ~1.5 x 10^6 yrs. A general rule of thumb when measuring radioisotope concentrations is that they become unmeasurable using current technology after about 10 half-lives have passed, i.e., when their concentration is reduced by 2^10. In the case of 60Fe, that time interval would be ~1.5 x 10^7 years.
* Dr. Cupps wa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nuclear physics at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Cite this article: Vernon R. Cupps, Ph.D. 2021. Extinct Radionuclides. Acts & Facts. 50 (4).
출처 : ICR, 2021. 3.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xtinct-radionuclid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젊은 창조에 대한 '별 증인’
: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청색별과 중성자별
(‘Star witnesses’ to a young creation)
by Don Batten
과학(science)은 현재 관찰 가능한 것만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를 증명하는 데에 과학을 사용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모든 사물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연대측정을 위한 '시계'로 사용하려면, 어떤 역사를 가정해야만 한다. 어떤 역사는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따라 다르다. 성경은 '과학'이 우리에게 말해줄 수 없는, 질서와 시간 틀과 목격자에 대한 기록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우주 나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훨씬 젊은 나이를 가리키는 많은 '시계'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여기에 두 가지가 있다.[1]
그러나 우리의 은하를 포함하여 나선은하에는 청색별들이 풍부하다.
은하의 청색별들
청색별(blue stars)은 모든 '주 계열' 항성들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밝다. 그러나 이것은 청색별들이 핵연료를 매우 빨리 태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그것들은 너무나 빨리 타오르기 때문에, 가장 큰 것들은 1백만 년 이상의 나이를 가질 수 없고, 가장 작은 것들도 1천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은하를 포함하여 나선은하들에는 청색별들이 풍부하다. 이것은 이 은하들이 1백만 년의 나이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은하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는 믿음 체계에서 이것은 문제가 되고 있지만, 청색별은 은하의 나머지 부분보다 최근에 형성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그 문제는 '풀린다'. 그러나 아무도 그러한 별이 형성되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고, 그것이 일어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메커니즘조차 없다.[2]
구상성단의 중성자별들

많은 구상성단은 수천 년 내에 빠른 중성자별들을 비워야했다.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은 한 은하의 중심을 공전하고 있는, 작은 공 모양의 뭉쳐져 있는 별들의 집단이다. 그들은 아마도 '매우 오래된' 별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세속적 빅뱅 이론은 구상성단들을 설명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3] 천문학자들은 구상성단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많은 중성자별(fast-moving neutron stars)들을 관측해왔다. 이것들은 성단 내의 초신성(supernovas)의 폭발에 의해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때 매우 빠른 속도로 '쫓겨나는' 중성자별들이 만들어진다. 구상성단의 작은 크기와 중성자별들의 빠른 속도를 고려할 때, 모든 중성자별들은 2백만 년 내에 발사됐어야 한다. 그리고 많은 구상성단들에서 중성자별은 발견되지 않아야 한다. 소위 (중성자별의) '보유 문제(retention problem)'로 불려지는 이 문제에 대한 한 연구는, 이러한 현상을 "오래된 미스터리“라고 부르고 있었다.[4] 이러한 관측 역시 우주의 젊은 나이와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101 evidences for recent creation are provided in the article at creation.com/age.
2. Lisle, J., Blue stars confirm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1(9):16, 2012; icr.org.
3. Hubble observations cast further doubt on how globular clusters formed; astronomy.com; 20 November 2014.
4. Pfahl, E., Rappaport, S., and Podsiadlowski, P., A comprehensive study of neutron star retention in globular clusters, Astrophysical Journal 573:283–305, 2002; | doi:10.1086/340494. Thanks to Paul Nethercott for alerting us to this ‘clock’.
출처 : Creation 39(1):53–53, January 2017.
주소 : https://creation.com/star-witnesses-young-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David F. Coppedge
그것은 물리학 역사에서 최악의 이론적 예측(the Worst Theoretical Prediction)이라고 불리고 있다.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그것의 사촌인 암흑물질(dark matter)은 경험적 테스트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심각하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거의 20년 동안 "암흑에너지"가 우주의 68%, 암흑물질이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상적 물질은 단지 4~5%에 불과하다고 가르쳐왔다. 그들은 암흑의 실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러나 과학은 이 미스터리한 알려지지 않은 것은 실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그들도 마지못해서, 그것이 결코 실재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있다. 비록 일부 우주론자들은 여전히 오래된 가설에 매달려 있지만 말이다.
CEH는 2000년 초부터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했다는 보고를 해왔다. 이제 우주론자들은 변곡점에 서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음은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에 의해서 생겨난, 이 암흑에 관한 뉴스들이다 :
물리학의 역사에서 최악의 이론적 예측(Real Clear Science, republished by Live Science). 로스 포메로이(Ross Pomeroy)는 천체물리학자로서 대중과학 운동가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 Grasse Tyson)이 "예, 단서가 없습니다"라고 시인한 것을 인용하고 있었다.
충돌하는 중성자 별은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최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폐기시켜버렸는가? (Thomas Kitching at The Conversation). 두 개의 중성자 별(neutron stars)의 충돌로부터 나온 것으로 가정되고 있는, 중력파를 탐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키칭은 이론의 예측과는 다르게, 빛이 사실상 동시에 도달했다고 보고한다. 이것은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인기있는 한 모델을 기각시키고 있다 :
우주론은 상당히 곤경에 처해있다. 빅뱅 이후 1초의 극히 작은 일부분에서부터, 대략 140억 년 후까지 우주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훌륭한 모델이 있다. 문제는 모든 관측들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암흑에너지"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에너지가 모델에 추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흑에너지는 거대한 문제이며, 우주의 모든 에너지의 약 70%를 차지한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연구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발견했다 - 여기에 그러한 결론에 이르게 한 것이 있다.(Kevin Pimbblet at The Conversation). 우리는 기념비적인 이론이 붕괴된 잔해를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뭐라고? 천문학과 물리학 수업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핌블렛은 학생들에게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정상물질의 비율을 차트로 보여줄 때마다 고통을 느끼고 있다. 그는 답을 얻기 위해 싸우고 있다 :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삼키기에 너무도 이상한 환약이라고 생각해보자. 대안은 무엇인가? 한 가지 방법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오! 너무도 좋은 생각이다!). 아마도 중력과 일반상대성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오랫동안 말해왔던 운동에 관한 뉴턴의 법칙은 더 복잡한 상대성 이론의 단순한 형태인 것처럼, 아마도 상대성 이론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어떤 다른 것의 단순화 형태는 아닐까? 더 근본적으로, 아마도 우리가 다루는 방정식을 뒷받침하는 가정에 있어서 어떤 판단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중력 방정식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닐까?

.우주론적 구성에 대한 원형 차트(CC-BY-3.0). Ben Finney, used by Pimbblet
완전히 단서가 없음을 피하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암흑물질 없이도 작동되는 우주 모델에 관한 안드레 마에더(André Maeder)의 새로운 개념을 고려하고 있었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암흑의 터널에서 빠져나오라 :
아직 존재하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 전체 우주의 질량과 에너지 밀도에 대한 도표는 두 개의 가장 큰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재검토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우주론자들에게는 흥분되는 시기이다.
ALMA는 막대한 암흑물질의 바다에서 거대한 원시 은하들의 소용돌이를 발견했다 (Science Daily). 이 제목은 독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암흑물질을 보지 못했고, 발견하지도 못했다. 그들은 별들로 붕괴(응축)되는 먼지가 존재하기 위해서, "암흑물질 후광(dark matter halo)"이 요구된다고 믿고 있는, 먼 별들의 이론에 근거한 관측으로부터 그것을 추론하고 있는 것이다. (*ALMA : Atacama Large Millimeter Array, 칠레 북부의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배열되어 있는 전파망원경들).
충돌하는 은하는 우주의 암흑물질에 대한 새로운 후보물질을 지지하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Science Daily). 제목에서 "증거가 될 수도 있음"이라는 말을 확인하라. 그것은 증거가 아니다. 그들의 이론이 실패했음을 숨기려는 의도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의 후보물질로서 MACHOs(MAssive Compact Halo Object, 무거운 고밀도 헤일로 천체), WIMPs(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 등을 거의 포기했다. 이제 일부 사람들은 새로운 후보물질을 내세우려 한다 : SIMPs(Strong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거대 입자). 이것은 비린내가 난다. 만약 그 후보물질이 "강하게 상호작용"을 한다면, 지구에서 탐지되지 않겠는가?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Leah Crane at New Scientist). 이 기사에서는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입자를 관측하기위한 한 다른 접근법을 제안하고 있었다. 깊은 지하에 값 비싼 (암흑물질) 탐지기를 구축한 기관들에게 (모두가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했음) 그들이 잘못된 길에 들어서 있다는 것을 발견한 사실은 매우 실망스러운 소식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제안은 더 이상 소망이 없는 것처럼 들린다. 한쪽 방향에서 없다면, 다른 방향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무도 거대한 천체가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Science Daily). 빅뱅이 일어난 직후인 거의 130억 년 전에서 태양의 질량에 8억 배에 이르는 "골리앗" 블랙홀이 발견되었다. 천문학자들은 "이것은 극도로 거대한 질량이다. 그러나 우주는 너무 젊어서 이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우주는 그러한 커다란 블랙홀을 만들 정도로 나이를 먹지 않았다. 그것은 매우 커다란 수수께끼이다." New Scientist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동의하고 있었다 : "일찍이 관측된 가장 먼 퀘이사 (quasar)는 우리 우주에 비해 너무도 크다.“
암흑에너지는 없다 (UC Davis). 암흑에너지가 실패하면서, UC Davis의 수학자들은 대안을 찾고 있었다. 그들은 일반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의 방정식을 다시 한번 살펴봄으로써, 우주 가속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제안하고 있었다. 그들은 암흑에너지를 설명하기위한 퍼지(fudge) 요인으로,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cosmological constant)'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작업을 시작했다. 그들은 상대성이론으로부터 대중적인 프리드먼(Friedman) 우주가 불안정하다고 결정했다. 블레이크 템플(Blake Temple)과 동료들은 새로운 논문에서, 우주상수는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측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지역적 시공간이 더 빨리 가속되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놀랍게도, 불안정성에 의해 창출되는 지역적 시공간은 암흑에너지의 이론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정확하게 같은, 동일한 범위의 우주 가속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새로운 제안이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우주론자들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한 어떤 것을 계속 주장하기 위해서, 새로운 관측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그들의 모델을 "정밀 우주론(precision cosmology)"이라고 불렀다.(4/13/2007). 어떻게 적어도 68%가 심지어 96%가 설명할 수 없는 비실제적인 것에 의존하고 있는 모델이 정밀한 것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은 가짜 과학(fake science)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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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여기에서 하나의 경향을 볼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의 빅뱅 이론에서부터, 유인원에 이르기까지, 진화론자들은 항상 틀리고, 틀리고, 틀려왔다는 것이다. 그들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똑똑하다고 허풍을 떨어오지 않았는가? 이제 우리는 그들이 멍청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관측 천문학과 경험적 증거를 존중하는 반면에,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유령과 같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와 같은 어둡고 미스터리한 것들을 믿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믿고 있는 우주론이 그러한 것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러한 유령과 같은 것들을 포기한다면, 천문학은 더 발전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으로부터 교훈을 잘 배워왔다. 과학철학의 전문가들은 허세로 가득한 주장들, 강력한 관측 장비들, 난해한 수학적 모델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기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잘못된 기초(빅뱅 이론)에서 시작한다면, 당신이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든지와 상관없이, 이 세계를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우주론을 우주의 근본적인 실체로서 정보(information)로부터 시작해 보라. 우리는 정보가 실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항상 사용하고 있다. 어두운 암흑의 어떤 것과는 달리, 정보는 빛과 같다. 그것은 마음과 이해를 밝혀준다. 그것을 시도해보고,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라.
출처 : CEH, 2017. 12. 16.
주소 : https://crev.info/2017/12/dark-energy-fake-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실패를 거듭하는 암흑물질 탐사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Dark Matter Hunt Needs an Endpoint)
David F. Coppedge
증거가 부족할 때, 과학자들에게 영원히 추측할 자유는 없어야 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에 대한 사냥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오컬트처럼 들린다. 그것은 과학에서 나쁜 징조이다. 그것은 이론에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과학자들이 바라는 것을 찾는 데 결코 성공하지 못한 이 탐사에 대해 25년 동안 보고해 왔다. 현재의 빅뱅(big bang) 이론은 암흑물질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모든 탐사들은 공허하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수많은 값비싼 수색 끝에 몇몇 용감한 영혼들이 이 이론은 본질적으로 틀렸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특정 관측(은하 회전, 은하단 운동)은 표준 뉴턴물리학(Newtonian physics)으로 설명할 수 없다. 모두가 이것은 인정하고 있다. 암흑물질은 이 증거들에서 뉴턴물리학을 구출하기 위해 발명되었다. 찾기 힘든 암흑물질에 대한 탐사가 시작되었다. 과학은 사냥개를 위해 무한히 긴 목줄을 필요로 하는가? 탐사 프로젝트에 수십 년, 아니 무한한 시간을 할애해야 할까? 한 이론이 그것을 요구하더라도, 과학자들은 어느 시점에서 사냥을 포기하고, 현재의 미스터리한 플로지스톤을 찾는 일을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언제 돌아서서, 다른 길로 다시 시작할까?
암흑물질을 찾는 데 일반 설탕을 사용할 수 있다.(New Scientist, 2025. 10. 17). "물리학자들은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지만,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제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일반 식용 설탕(table sugar)을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알렉스 윌킨스(Alex Wilkins)가 썼다. 글쎄, 이것은 현재 감지기보다 훨씬 저렴할 수 있지만, 작동한다면 알렉스에게 다시 전화해주라.
JWST 데이터에서 발견된 초거대 암흑별의 잠재적인 스모킹건 징후(Colgate University, 2025. 10. 14). Science Daily 지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가 암흑물질로 구동되는 우주 최초의 별을 발견했을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것을 보도하고 있었다. 이건 좀 기괴하다. 콜게이트 대학(Colgate U)의 과학자 코스민 일리에(Cosmin Ilie)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초거대 암흑별(supermassive dark stars)은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만들어진, 매우 밝고 거대하지만, 부풀어 오른 구름으로, 내부에 있는 미량의 자기-소멸 암흑물질(self-annihilating dark matter)에 의해 중력 붕괴에 대한 지원을 받는다"라고 일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스스로 소멸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지구에서 관찰했다는 것인가?
*관련기사 : 암흑 속에서 빛나는 별...JWST, '다크스타' 흔적 포착(2025. 10. 14.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23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Space.com, 2025. 10. 13). 아, 그렇다면, 기자 키스 쿠퍼(Keith Cooper)나 그가 선택한 전문가들이 실제로 이 순수한 암흑물질을 관찰했을까? 아니다. 하지만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중력에 의해 뒤틀린 우주의 호(arc) 부분에서 이상 노치(anomalous notch)로 감지된 "암흑 물체(dark object)"는 지금까지 발견된 순수한 암흑물질 덩어리 중 가장 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차가운 암흑물질의 개념을 더욱 유효할 수 있으며,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물질이 정확히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계속 추적함에 따라, 암흑물질 입자의 특성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할로윈 데이에 들을 수 있는 유령 이야기처럼 들린다.

.암흑물질(dark matter), 암흑에너지(dark energy), 또는 둘 다의 사진.
정보는 우주의 근본적인 부분일 수 있으며,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 (The Conversation, 2025. 9. 14). 글쎄, 그럴까? 지적설계론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는 현실의 근본적인 부분으로서의 정보(information)에 대한 책을 썼지만, 그는 정보는 마음(Mind)의 지시를 의미한다고 했다. 라이덴 대학의 플로리안 노이카르트(Florian Neukart)가 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의 "정보"는 입자가 마주친 상호작용의 서명, 즉 일종의 기억 또는 기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발견도, 확실성도, 해결책도 없다. 그것은 단지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도 없고, 모두 이론이다. 텍사스 사람들이 말했듯이 카우보이 모자는 썼는데, 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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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암흑물질에 대한 가장 최근의 이야기일 뿐이다. 아래는 2025년까지 암흑물질 사냥에 실패했다는 추가적인 언론 보도의 제목들이다.

.2025년에도 암흑물질 탐사는 계속해서 공허하다.
암흑에너지도 마찬가지이다
암흑물질 사냥의 모든 결점은 모두 암흑에너지 사냥에 적용된다. 최근 헤드라인에는 "암흑에너지는 블랙홀에서 생성될까?" (글쎄, 거기에 가서 알아보라). 또 다른 글, "암흑에너지를 찾을 때 이론과 실행을 연결한다." (지금까지 연결되지 않았다는 뜻인가?).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이러한 미스터리하고, 이론적이며, 기괴하고, 깜깜한 "개념"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보고 싶어한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인가?
이 이야기에서 얻은 교훈은 패러다임이 과학자들의 마음에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개념을 포기하기보다는 영원히 탐사하는 것을 선호한다. 과학하는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패러다임보다, 다른 패러다임을 생각해볼 수는 없을까?
*관련기사 : 아직 우리 우주엔 '유령'이 필요하다 (2025. 9. 8.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285
"암흑 에너지는 없다"...천체물리학 흔드는 주장 또 나와 (2024. 12. 26. 초이스경제)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96
꿈의 기술 메타물질로 미지의 '암흑물질' 찾아낸다 (2024. 11. 15. HelloDD)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145
호킹도 틀렸다? 다시 오리무중에 빠진 암흑 물질의 정체 (2024. 8. 5. 비즈한국)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8054
“암흑물질은 신기루”…새 우주 이론 등장에 과학계 갑론을박 (2024. 3. 1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40315/123981278/1
中 지하 2천400m에 '암흑물질' 탐사 세계최대 땅속 연구시설 (2023. 1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8075100074
암흑물질 '없는' 은하 발견… "기존 우주론 반박 증거" (2023. 7.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0799
지구자기장보다 30만배 높은 자석으로 암흑물질 증거 찾는다 (2023. 2.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8606
“암흑물질은 없다”…천체물리학계에 엄청난 파장 예측 (2021. 1. 5.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216487
우주의 유령 '암흑물질'을 찾는 새로운 방법 (2020. 11. 2. 비즈한국)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881
지하 1000m, 우주 비밀 밝혀낼 거대 실험실을 가다 (2020. 9. 28.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27100011&ctcd=C08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참조 : 암흑물질 탐색은 계속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99283650&bmode=view
천문학자들은 실패를 인정하며 울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8272471&bmode=view
빅뱅 이론의 지속되는 어려움
https://creation.kr/Cosmos/?idx=3106306&bmode=view
우주론이 암흑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5280316&bmode=view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1&bmode=view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6&bmode=view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https://creation.kr/Cosmos/?idx=1293967&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54&bmode=view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https://creation.kr/Cosmos/?idx=174945387&bmode=view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https://creation.kr/Cosmos/?page=#174596719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895&bmode=view
천문학 지가 보도하고 있는 빅뱅이론의 위기
http://creation.kr/Cosmos/?idx=3937185&bmode=view
빅뱅 이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http://creation.kr/Cosmos/?idx=2965866&bmode=view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1&bmode=view
현대 우주론과 모순되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관측들
https://creation.kr/Cosmos/?idx=125155551&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죽음을 앞두고 있다 : 가장 골치 아픈 우주상수 문제
https://creation.kr/Cosmos/?idx=107006715&bmode=view
심각한 결점들을 가진 현대 우주론
https://creation.kr/Cosmos/?idx=54488286&bmode=view
초기 우주의 회전하는 원반은하는 빅뱅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3926383&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대 빅뱅이론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75903&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1&bmode=view
빅뱅 이론에 도전하는 제임스웹 망원경 데이터
https://creation.kr/Cosmos/?idx=12819381&bmode=view
초기 우주에서 성숙한 은하를 발견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https://creation.kr/Cosmos/?idx=13977965&bmode=view
너무 이른 시기에 존재하는 거대한 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61386161&bmode=view
초기 성숙한 은하의 기록이 다시 경신되었다 : 빅뱅 후 3억 년이 지난 시점에 거대한 은하의 발견
https://creation.kr/Cosmos/?idx=26669374&bmode=view
우주론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 : 은하들은 우주 초기부터 존재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1186973&bmode=view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24&bmode=view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https://creation.kr/Cosmos/?idx=1294032&bmode=view
우주 거대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Cosmos/?idx=168125260&bmode=view
빅뱅 우주론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 : 은하들의 거대한 고리, 별들의 흐름, 초확산 왜소은하....
https://creation.kr/Cosmos/?idx=17927859&bmode=view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2&bmode=view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13&bmode=view
▶ 암흑물질
▶ 암흑물질 탐지 실패
▶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항성, 암흑행성
▶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2/?idx=6735875&bmode=view
출처 : CEH, 2025. 10. 22.
주소 : https://crev.info/2025/10/dark-matter-hunt-needs-an-endpoint/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