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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대학에서 창조-진화 논쟁에 대해서 강연할 때, 가장 흔하게 받게 되는 질문 중의 하나는 ”왜 진화론(evolution)과 기독교신앙(Christianity)을 같이 받아들이면 안 되는가? 하나님이 창조의 방법으로 진화를 사용하셨다고 결론짓는다면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라는 질문이다. 이러한 견해를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이라고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특히 기독교대학의 많은 교수들이 이러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것이 창조-진화 논쟁의 해결책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관련 기사 : ”종교·과학은 함께 가야한다.” 한국교회‘ 창조론 고집’ 일갈 (2013. 8. 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98306.html

<신간> 예수와 다윈의 동행 - 신재식(호남신학대 신학과 교수)  (2013. 7. 3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3/07/31/0903000000AKR20130731125700005.HTML

”다윈은 유신론자… 「종의 기원」은 창조 부정 아니다” (2013. 7. 13.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5266

진화론을 믿는 크리스천 과학자가 있다고? (2009. 6. 19. 오마이뉴스)
[서평] 우종학 박사의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9342

'창조의 방법으로 진화를 사용하셨다” (2015. 2. 10. 기독신문)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76

나의 대답은 다음과 같이 물어보는 것이다. ”그러면 과학자들이 정의한 것처럼, 최초의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우연히 자연발생(abiogenesis)되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를 통해서 수많은 동식물들이 만들어졌다는 진화론이 사실입니까?” 진화론이 사실인 것으로 입증되었을 때에만, 진화론과 유신론을 ‘조화시키는(harmonizing)’ 일이 필요할 것이다. 진화론은 입증되지 않았다. 그 증거들 중 하나는 다윈주의를 포기한, 진화론을 믿지 않는 수많은 과학자들과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과학적 증거들이 진화론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진화론을 유신론과 ‘조화시킨’ 시도가 선도적 과학자들, 과학 단체, 교육자들, 혹은 법정에 의해서 수용된 적이 없다. 네이처(Nature) 지의 한 편집자는 ”하나님의 손길이 진화의 과정을 이끌었다(즉, 유신론적 진화론)와 같은 노력은 연구자들에게 나쁜 뉴스이다... 그것은 또한 과학적 이치의 핵심에 위협이 된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저지되어야만 한다” 라고 결론짓고 있다 (Nature, 2005, p. 1053).

창조론이 네이처 지에 게재되지 못하듯이, 유신론적 진화론도 네이처 등의 과학 잡지에 게재되지 못하고 있다. 종교와 과학은 영원히 ‘분리된(separate)’ 사고 영역으로, 그 둘은 결코 만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과 결합되어, 오직 자연주의(naturalism)라고 불리는 무신론적 진화론(atheistic evolution)의 글만이 게재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평범한 책략은 효과적으로 유신론을 몰아내고 있다. 즉, 자연주의적 진화론은 (‘사실’을 의미하는) 과학(science)인 반면, 모든 형태의 창조론은 (사실에 근거를 두지 않은 결론, 즉 ‘믿음’을 의미하는) 종교(religion)라는 것이다.

네이처 지는 그러면서, ‘종교적인 과학자들이 그들의 연구와 그들의 믿음을 어떻게 개인적으로 조화시킬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제안했다 (Brumfiel, 2005, p. 1062). 그러나 네이처 지 특집 기사에서 논의되었듯이, 세속적 대학에서 이것을 시도하는 사람은 결국 크로커(Crocker) 교수와 다른 수백 명의 사람들처럼 해고되거나, 그러한 논점에 대해 가르치지 못하게 된다. (Nature, 2005, p. 1064).


유신론적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위험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가장 유명한 과학협회인 미국과학진흥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는 자기들의 공식 잡지에서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을 ”어떤 높은 지적 존재가 지구상에 생명체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했다는 견해”로 정의하고 있다.(Bhattacharjee, 2005, p. 627). 바태차지(Bhattacharjee)는 이러한 유신론적 진화론의 견해는 대부분의 캔자스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적설계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만으로 ”캔자스는 첨단기술의 회사, 대학교, 그리고 다른 지식 기반 연구자들을 탐탁지 않은 위치에 서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캔자스 대학의 생물학자이자 교육위원회의 26인 과학기준 문서위원회(26-member science standards writing committee)의 의장인 스티브 케이스(Steve Case)가 캔자스에서 K-12(유치원에서 고등학교 3학년) 교육을 과학지식을 가진 우수한 학생들을 만들어내는 교육으로 바꿀 필요가 있는데, ”지적설계를 가르치는 것은 정반대의 일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2005, p. 627).

그 기사에서 주장하듯이, 하나님이 ”생명체를 창조하는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했다고 가르치는 것은 과학에 무지한 학생들을 만들어내는 일이고, 첨단기술 산업을 캔자스로 옮겨 오지 못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의 방법으로 진화를 사용하셨다고 가르치는 것이, 진화론만을 가르치는 것과 어떠한 차이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조사가 명백히 요구된다. 그러고 나서야 우리는 이 논점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수행된 조사들에 따르면, 그 반대가 사실임을 보여 준다 (Bliss, 1978). 다시 말하자면, 유신론적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세계적인 주요 과학 잡지들과 단체들의 주장에 ‘위협’이 되고, ”대부분의 캔자스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는 견해가 모든 미국인들 중에서 9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Nussbaum, 2005). 2005년 CBS 뉴스와 뉴욕 타임즈가 보도한 기원(origins)에 관한 믿음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일반 대중들 885 명 중의 55%가 창조론자였고, 32%가 유신론적 진화론자였으며, 단지 13%만이 정통 다윈주의자(주된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이 받아들이는 관점)임이 확인됐다.

심지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높은 비율의 사람들이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유대교 신학교와 HCD 연구소에 의해서 2005년에 실시된 1,482 명의 미국 의사들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무슬림의 60%, 개신교의 63%, 가톨릭의 49%, 유대교의 18%의 의사들이 창조론(Creation)이나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을 지지했다 (오차 범위는 ±3%). ”더 높은 지적 존재가 지구상에 생명체를 창조하는 데 역할을 했다”고 믿는 사람들의 견해가 위협이 되는 대신에, (종종 우리 교육계와 주된 과학 잡지, 그리고 과학 단체를 지배하는) 13%의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나머지 사람들의 학문적 자유에 위협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예로는 네덜란드의 과학 및 교육부 장관인 마리아 밴더호븐(Maria Van der Hoeven)이 2005년에 지적설계(창조주의 존재만이 생명체 세계의 엄청난 복잡성을 설명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한 학문적 토론을 고무할 계획을 발표했었다...(Enserink, 2005, p.1394). 그녀가 토론을 제안하자, 많은 저명한 생물학자들이 공개적으로 가톨릭 신자인 ‘밴더호븐’을 ‘교회와 정부 사이의 경계를 흐리고 있다고’ 맹렬히 비난했다. 또한 즉각적으로 네덜란드 국회의 하원의원들은 그녀에게 빗발치는 적대적 질문들을 퍼부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교실에서 지적설계론을 소개하기를 원하는 캔자스 교육위원회 위원에 비유되면서, ”그녀는 중세 유럽의 암흑시대(Dark Ages)로 되돌아가기를 원하는가?” 라며 비난당했다. (Enserink, 2005, p. 1394). (참조 : Creation commotion in Dutch Parliament

”창조주의 존재만이 생명체의 엄청난 복잡성을 설명할 수 있다”라는 견해에 대한 단순히 학문적 토론을 해보자는 주장에 대해 이토록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90%에 가까운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견해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반대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로 극렬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 밴더호븐은 ”자연 세계에서 지적설계에 대한 생각은 거의 피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델프트(Delft) 대학의 유명한 나노물리학자인 시스 데커(Cees Dekker)”에 의해 영향을 받았음이 밝혀졌다 (Enserink, 2005, p.1394).

10년도 더 전에, 버지니아 대학 종교학과의 데이빗 리틀(David Little)은 다음과 같이 의견을 말했다.

”내 생각으로는 현 세계에서 종교적 및 이념적 차별과 핍박에 대한 이슈보다 종교와 공적 생활의 관계에 있어서 더 중요한 주제는 없다” (1990, p. 3).

위에서 토론된 네이처 지와 사이언스 지의 기사에서처럼, 밴더호븐 사건은 이것을 웅변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하나님의 손길이 진화의 과정을 이끌었다(유신론적 진화론)”고 믿는 사람들도 또한 종종 같은 문제로 창조론자들이 경험하는 것보다 더 악화된 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예를 들면, ”왜 생물학 문헌들에서 지적설계 이론가들의 논문들을 볼 수 없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윌리암 뎀스키(William Demski) 박사는 ”지적설계에 대한 비판가들은 생물학에서 지적설계를 없애는 것을 그들의 도덕적 의무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생물학자가 지적설계를 옹호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한 후에 받게 될 괴롭힘을 피하길 원했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지적설계론자로 알려지게 되면, 그들은 괴롭힘을 당하고, 온갖 조롱과 비난을 받으며, 이후로 그들의 이름에 대한 인터넷 검색은 지적설계와 관련되어 나타나기 때문이다. 종교재판소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 (Dembski, 2004, p. 305).

현대 진화론과 신학과의 관계는 높은 수준의 논리성을 요구하는 과학자들을 몹시 ‘우물쭈물하게’ 만들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과학자들은 많은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더불어, 하나님이 태초에 우주를 만드시고 나서, 자연의 법칙들과 진화를 통해 일하셨다고 제안한다. 꿩 먹고 알도 먹으려는 이러한 어리석은 방식은, 종교가 무신론과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는다면, 과학과 종교가 양립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Provine, 1988, p. 10).

프로빈(Provine)은 진화론과 유신론이 양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1) 유력한 무신론자이거나 (2) 명백히 상황을 비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자이거나 (3) 어떠한 조그마한 증거조차도 존재하지 않는 실체나 과정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자라고 말한다 (Provine, 1988, p. 10).

프로빈은 ”지적으로 정직한 크리스천 진화론자라는 입장이 존재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은 분명히 ‘아니오’ 라고 결론짓고 있다. 프로빈은 유신론적 진화론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길은 그들의 머리를 ‘교회 출입문에’ 맡겨두고 교회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덧붙이고 있다(Provine, 1988, p. 10). 이것은 숀본(Schonborn) 추기경의 최근 성명으로부터 나온 외침에서 분명하다. ”공통 조상이라는 면에서는 진화가 사실일지도 모르나... 신다윈주의적 측면에서의 진화(지시되지 않고, 계획되지 않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과정)는 사실이 아니다” (Holden, 2005, p. 996 에서 인용). 홀덴(Holden)은 ‘많은 과학자들을 어지럽힌’ 진화론에 대한 숀본의 ‘공격’에 대해 진화 과학자들이 즉각적으로 반응했음에 주목했다. 바티칸의 사제이며 천문학자인 조지 코인(George Coyne)은 숀본을 반박하면서, 인간과 모든 생명체는 지시되지 않고, 계획되지 않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결과라는 관점을 방어하고 있었다. (Holden, 2005, p. 996).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유신론에 대해 이처럼 반대되는 견해는 상상하기 힘들다.


결론

유신론적 진화론은 많은 이유들로 인해 창조-진화 논쟁을 진정시키기 위한 분명한 해결책이 아니다. 선도적인 교육자들, 과학자들, 많은 과학 단체들이 하나님을 포함시키는 모든 세계관에 대해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유신론적 진화론은 창조론 만큼의 반대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진화 논쟁에 대한 해결책은 과학과 성경을 공평하게 취급하는 입장을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지지되는 입장을 수용하는 것이다.



References

.Bhattacharjee, Yudhijit. 2005. 'Kansas Gears Up for Another Battle Over Teaching Evolution.' Science, 308:627.
.Bliss, Richard. 1978. A Comparison of Two Approaches to the Teaching of Origins of Living Things to High School Students in Racine, Wisconsin. Ph.D. Thesis, University of Sarasota.
.Brumfiel, Geoff. 2005. 'Who has Designs on Your Students' Minds?' Nature, 434:1062-1065.
.Dembski, William A. 2004. The Design Revolution: Answering the Toughest Questions about Intelligent Design.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Dealing with Design.' Nature, 434:1053.
.Enserink, Martin. 2005. 'Is Holland Becoming the Kansas of Europe?' Science, 308:1394.
.Holden, Constance. 2005. 'Vatican Astronomer Rebuts Cardinal's Attack on Darwinism.' Science, 309:996.
.Little, David. 1990. 'Religion and Public Life.' First Things. March, page 3.
.Nussbaum, Paul. 2005. 'Can God and Evolution Coexist?' Philadelphia Inquirer, May 30.
.Provine, William. 1988. 'Scientists, Face It! Science and Religion are Incompatible.' The Scientist, September 5, p. 10.


Footnote
1. Actually, advocates of intelligent design hold a wide variety of religious positions from creationism to theistic evolution to agnosticism. The focus of ID is limited to the search for evidence of intelligent design in the biological world. The Nature and Science articles quoted in this paper are not refering to ID, but theistic evolution.

* Jerry Bergman is on the Biology faculty at Northwest State College in Ohio.

 

*참조 : Theistic evolution—a greater fairytale for mankin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24-27.pd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all, the Curse, and the Gospel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1_1/j11_1_11-17.pdf

10 dangers of theistic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49/

'A child may see the folly of i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427/

Is it possible to be a Christian and an evolutioni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304/

Theistic evolution: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795/

Did the Creator use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306/

What does the New Testament say about Cre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06/

 

인간이 진화로 창조됐다? 용납할 수 없는 '유신 진화론 (2014. 9. 23. 기독일보)
http://m.christiandaily.co.kr/news/인간이-진화로-창조됐다-용납할-수-없는-유신-진화론-46213.html

'유신진화론이 전 세대에 비해 훨씬 더 많이 그리스도인의 주목을 끌고 각광을 받는다고 해서 결코 동조할 수 없다.” (2011. 3. 9. 기독교개혁신보)
http://rpress.or.kr/xe/?mid=sinkan&document_srl=22991&search_target=regdate&search_keyword=201207

창세기 1장 1절, 신앙인들부터 부끄럽게 생각해서야 (2014. 4. 3.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1166

유신 진화론은 복음을 어떻게 파괴하는가? (2016. 1. 9. 기독일보)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701

출처 - ICR, Impact No. 393,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42

참고 : 3035|2314|2039|540|1784|2942|2527|2443|2779|2535|2678|1912|1914|2706|2235|2114|548|2378|4636|4766|3426|4765|4244|4635|4579|3591|4548|4542|5112|5272|5462|5466|5461|6107|6110|6135|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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