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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리처드 도킨스와 캔터베리 대주교가 논쟁하다 : “나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리처드 도킨스와 캔터베리 대주교가 논쟁하다. 

: “나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Richard Dawkins: I can't be sure God does not exist)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옥스퍼드에서 열린 공개된 '논쟁”에서(Telegraph), 영국 켄터베리 대주교(Archbishop of Canterbury)에게 ”자신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왜 당신은 자신을 불가지론자(agnostic)로 부르지 않습니까”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도킨스는 자신은 불가지론자이지만 7에서 6.9정도는 확신한다면서, ”내 생각에 초자연적인 창조자의 존재 가능성은 매우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킨스와 대주교의 창조에 대한 논쟁에서, 도킨스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왜 당신은 생명이 무에서 시작되었다는 생각의 매우 뛰어난 아름다움을 볼 수 없는지(그러한 생각은 충격적이고, 멋지고, 아름다운 생각이다), 왜 당신은 하나님과 같은 그렇게 귀찮은 것을 가지고 소란을 피우기 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보도 기사에 따르면, 대주교는 ”창세기의 창조에 관한 설명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왜냐하면 내가 믿기에 성경의 기자들은 성경을 기록하도록 영감을 받았지만, 그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의 물리학을 이해하도록 영감을 받지는 않았다”고 말하면서, ”인간은 비인간의 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의 믿음을 밝혔다.

이러한 공개 토론은 영국인의 공공생활에 있어서 종교의 역할에 대한 1주간의 논쟁 이후에 이루어졌다. 논쟁은 모슬림 출신으로 최초로 각료가 된 세이다(Baroness Sayeeda)가 영국사회의 종교적 기초에 도전하는 ‘호전적인 세속주의 물결’에 반하여 경고했을 때 유발되었다” [6].

도킨스의 몇 가지 진술은, 그의 의구심에 대한 미심쩍은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세계관과 일치하는 것이다. 그는 다큐멘터리 ‘추방’(Expelled)에서도 유사한 진술을 했다. 도킨스는 단순하게 말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어떤 증거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가 ”확신한다” 또는 ”거의 확신한다”라는 말은 동일한 것을 뜻한다.

하나님의 비존재는 하나님의 존재 이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는 것이다. 두 가지 모두 그저 자신의 신념에 따른 믿음일 뿐이다. 일반적 세계관의 관점에서 크리스천과 심지어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은 거기에 ”믿을 만한 신성한 '누군가'가 계시다”는 믿음을 선택한 것이다. 그리고 무신론자는 신성한 '누군가'가 없다는 믿음을 선택한 것이다. 양쪽은 그들 자신의 ”다른 세계관에 기초하여” 동일한 증거들을 조사하고, 결론을 내리고, 해석하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창세기 사건들에 기초한 모델에 의해,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고,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체는 종류에 따라 번식하고, 단지 종류(kind) 내에서만 변이가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우리가 관찰 가능한 이 세계의 지질학과 생물학을 설명한다. ”21세기의 물리학”이라할지라도 과거의 것을 실험관찰을 통해 확인할 수는 없다. 진화론적 무신론(그리고 불가지론) 조차도 시험될 수 없는 믿음에 기초하여 과거를 해석하며 그들의 신념을 주장하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그러한 것들을 일종의 '종교'라고 지적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창세기에 대한 켄터베리 대주교의 입장도 일종의 '믿음(타협된 믿음)'인 것이다.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뿌리를 가진 한 나라(영국)의 교회를 대표하고 있었지만, 대주교의 입장은 우주의 창조주에 의해서 제공된 목격된 설명을 타협해버린 입장인 것이다. 창조주이시며(골 1:16), 교회의 머리되시며(골 1:18),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골 2: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지상사역 동안에 수십 번이나 창세기의 기록을 확증하셨다. 예수님은 태초에 남자와 여자의 창조를 말씀하셨고(막 10:6),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은 없었던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막 13:19), 이 세상을 쓸어버린 노아 홍수를 말씀하셨고(마 24:38~39), 창세기에 기록된 수많은 사건들을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사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모세의 글을 연결시키면서,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요 5:46~47)고 말씀하셨다. 모세의 글은 출 20:11절에 나타나는데,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어떤 교회의 지도자가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부인한다면, 그는 크리스천들의 믿음의 토대를 훼손하는 것이며, 자신의 주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Ken Ham blog: Did Jesus Tell a Lie
Ken Ham blog: Compromise with Millions of Years Continues to Permeate the Church
Exposing a Fundamental Compromise
Feedback: 'The Search for the Historical Adam” and Population Genomics
Did Jesus Say He Created in Six Literal Days?

 

*관련기사 : '신은 존재하나' 150년 만에 부활한 '옥스퍼드 논쟁' (2012. 2.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202/h2012022421061022450.htm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2012. 2. 2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520722.html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03/03/news-to-note-03032012

출처 - AiG News, 2012. 3.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40

참고 : 4441|4738|4131|3744|3729|3241|3244|3242|4645|5086|4068|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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