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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2년 한 해 동안에도 진화론이 허구적 이론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해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창조-진화 이슈들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엔코드’ 연구로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2012년 9월 사람의 유전체(human genome)는 극도로 복잡하며 지적으로 설계되었음을 선포하고 있는 30개의 연구 논문들이 동시에 발표됐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이것은 그동안 주장되어 오던 ”정크(Junk, 쓰레기) DNA” 신화에 완전히 결정적인 타격이 되고 있었다. 대규모 국제적 연구 노력인 ‘엔코드(ENCODE, Encyclopedia of DNA Elements)’ 프로젝트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확장하여 2003년에 시작되었는데, 전체 인간 유전체의 기능을 지도화 하고 특성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간 유전체를 이루는 DNA의 2% 가량은 단백질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몸 구성 및 생리적 기능 유지 역할을 한다. 반면 유전자가 아닌 나머지 98%는 별다른 기능이 발견되지 않아 과학자들로부터 '정크 DNA'로 불렸었다.

Nature 지에 발표된 선도적 연구 논문들에서, 저자들은 ”이러한 데이터들은 잘 연구된 단백질 암호 영역 외에 있는 유전체의 80% 영역에 대한 생화학적 기능들을 알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엔코드 프로젝트의 수석 과학자 중 한 명인 톰 진저라스는 이렇게 말했다. ”거의 모든 뉴클레오타이드 마다 어떤 종류의 기능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것들이 있는 곳이 어디며, 무엇과 결합하고 있는지, 조합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연구팀은 마치 전등을 켜고 끄듯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스위치 DNA'가 게놈 안에 400만 개나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리면 나머지 20%의 유전체는 무엇인가? 그들도 역시 기능을 가지고 있는가? 엔코드의 수석 분석 조정자인 이원 버니에 따르면, 그것 역시 의미 없는 정크는 아닐 것이라는 것이다. 버니는 인터뷰에서 말했다. ”80%는 곧 100%가 될 것입니다. 불필요한 DNA 부분은 정말로 없습니다. 이제 ‘정크(쓰레기)’라는 비유는 유용하지 않습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74>

 

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시나리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다큐멘터리들이 만들어져 왔었던가? 얼마나 많은 책, 잡지, 뉴스, 방송 매체들이 그 시나리오를 선전해 왔었는가? 한 새로운 연구는 소행성 충돌이 공룡들의 멸종을 초래했다는 주장을 뒤집어엎는 놀라운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 충돌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됐던 지질학적 증거들을 재해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 발견이 확증된다면, 소행성 충돌로 공룡들이 멸종됐고, 후에 한 충돌로 인해 많은 대형 포유류들이 멸종했다는 이론은 이제 폐기되어야 하는 것이다.

PhysOrg(2012. 4. 23) 지가 보도한 미국 지질조사국의 연구에 의하면, 고농도의 이리듐(iridium), 자기 소구, 티탄자철광 입자 등과 같은 충돌 표지들은 블랙 매트(black mats)라 불려지는 습지와 늪지대에서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충돌 표지들은 백악기-제3기(K-T) 멸종과 12,900년 전으로 주장되는 클로비스 문명의 멸망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되어 왔었다. 피가티 등은 PNAS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본 연구에서 우리는 미국 남서부와 칠레 북부의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약 6천 년에서 4만 년 이상의 연대 범위에 있는 블랙매트를 조사했다. 우리는 10~13개 장소에서 연대와 위치에 관계없이, 벌크 및 자성 퇴적물에서 고농도의 이리듐, 자기 소체, 블랙 매트의 내부 또는 기저부에 티탄자철광 입자들을 발견했다. 이것은 이들 표지 물질의 상승된 농도가 외계 소행성의 격변적 충돌 사건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습지계의 일반적인 과정들로부터 생겨날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듀크 대학의 폴 베이커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초래할 충격적인 연구 결과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이것은 과학적 가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폐기될 수 있는지에 관한 좋은 사례로써 교훈이 되고 있다”. 어떤 가설이 시간이 흐르면서 더 나아지고 더 정확해지지 않는다면, 이 사례와 같이 수십 년 동안 과학적 에너지를 낭비하고 번복되는 비극적 이야기로 끝마쳐질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71>

 

3.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진화론에 의하면 고생대 캄브리아기에는 하등한 생물들이 출현하고 복잡한 생물들은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에 진화로 등장해야 한다. 그러나 화석 기록은 그렇지 않았다. 2003년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고등생물로 여겨지는 척추동물인 물고기 500여 마리가 발견되었고, 2011년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새우는 3,000개의 렌즈들로 이루어진 고도로 정교한 겹눈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2012년 중국에서 발견된 5억2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의 한 멸종된 절지동물 화석은 복잡한 커다란 뇌(brain)를 가지고 있었다.

삼엽충을 포함하여,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들은 명백히 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발견된 이 화석은 부드러운 뇌 물질 인상이 너무도 분명히 보존되어 있어서, 과학자들은 뇌로부터 눈동자로 이어지는 신경 경로를 추적할 수 있었다. 언론 보도에서 니콜라스는 뇌의 진화를 가정하고 있었지만, 진화론적 예측과는 맞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 ”기본적인 신경계 패턴이 어떻게 5억2천만 년 이상 유지될 수 있었는지는 놀라울 뿐이다... 푸시안후야의 뇌와 시엽은 절지동물 신경계가 캄브리아기 초기부터 그 복잡성을 획득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대략 5억3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 그때 현대적 모습의 동물들이 갑자기 화석 기록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화석은 겹눈과 같은 정교한 감각기관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신경계의 다른 부분은 일반적으로 화석화되기 전에 분해되어 소실된다. 이제 중국에서 발견된 초기 절지동물은 더듬이 신경, 시각로, 시신경 등을 포함하여 극도로 잘 보존된 뇌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현대의 곤충 및 갑각류의 것과 매우 유사한 것이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7>

 

4.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굴(oysters)의 유전체(genome)가 분석됐는데, 굴은 (대략 21,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으며, 다른 생물에는 없는 250개의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굴은 사람보다 매우 하등한 생물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등생물이 사람보다 많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러한 방대한 유전 정보는 어디에서 왔는가? 또한 다른 동물 7종류의 게놈과 비교했을 때, 굴만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는 무려 8,654개 였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이러한 독특한 유전자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모두 우연히 생겨났는가?

굴은 높은 이동성을 가지는 생물이 아니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와 요동에(강 하구나 조간대 지역 같은) 견디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들은 대기 노출, 독성물질 노출, 온도 변화, 염도 변화 등과 같은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세트의 유전자들이 필요하다. 정말로 연구자들은 유전적으로 프로그램 되어 환경 적응에 기여하는 7,938개의 유전자들을 확인했다. 이것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창조 모델과 매우 적합한 발견인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10>

 

5.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최근 침팬지 Y 염색체(Y chromosome)의 염기서열이 완전히 해독되었다.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의 데이비드 페이지와 연구팀은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가 서로 ‘끔찍하게(horrendously)’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는 왜 '끔찍하게'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 왜냐하면 그는 진화론에 근거하여 침팬지는 사람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으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페이지의 연구팀은 침팬지 Y 염색체는 단지 2/3만이 사람 Y 염색체와 유사한 유전자들 또는 유전자 가계를 가지고 있었고, 단지 47%만이 사람과 같은 여러 단백질 암호 부분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침팬지 Y 염색체의 30% 이상이 사람 Y 염색체와 정렬 시에 대응 부분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각각의 Y 염색체 사이에 이러한 뚜렷한 차이를 보면서, 페이지는 이제 ”사람과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관계는 산산조각 났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람 Y 염색체와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엄청난 차이'는 진화론의 주장처럼 이들이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독특하게 설계되었다는 주장이 더 합리적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적설계는 Y 염색체의 존재뿐만이 아니라, 염색체의 존재 이유도 설명할 수 있다. 확실히 이것들은 우연히 어쩌다가 발생하지 않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58>

 

6.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에디아카라(Ediacaran) 생물군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앞서 존재했던 다세포 바다생물이라고, 진화론자들은 오랜 기간 선전해왔었다. 이제 호주의 고전적인 에디아카라 화석에 대한 재분석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들은 캄브리아기 생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아마도 땅에 살았던 육지식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레곤 대학의 그레고리 리톨랙 교수는 호주 남부의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 암석을 조사했다. 그는 에디아카라 생물은 고대 해양의 다세포 생물의 조상이 아니라, 대신 ”육지생물인 지의류(lichen) 또는 다른 미생물 군집”이라는 것이다. 그의 결론은 세계의 다른 지역의 에디아카라 화석 분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이제 이러한 발견으로 인해, 생물의 계통발생에 관한 기존 지식의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생명계통수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동물의 조상 위치에서 에디아카라 화석을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리톨랙은 말했다. ”이 화석들은 일급 과학적 미스테리였다... 그들은 지의류, 다른 미생물군, 균류 자실체, 점균류, 생물 토양 표층, 심지어 서릿발의 흔적일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45>

 

7. 수성의 자기장 지각은 창조론의 예측과 일치했다.

수성(Mercury)은 독특한 창조와 젊은 태양계에 대한 많은 단서들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성의 밀도와 조성은 행성들에 대한 진화 모델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성 표면의 지질학과 자기장은 너무도 활발해서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와 조화될 수 없다.

창조과학자인 러셀 험프리는 28년 전 CRSQ 저널에 그의 자기장 모델과 예측을 기술하면서, 미래의 언젠가는 과학자들이 수성의 지각 암석에 ‘잔류 자화(remanent magnetization, 남아있는 자기)’를 발견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는 ”수성이나 화성의 오래된 화성암 암석들은 달의 암석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연적인 잔류자화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썼었다.

최근 수성 탐사선인 메신저 호의 자력계는 수성의 북부 지방에 있는 화산성 지각 암석의 자기장을 분석했다. 그 결과는 2012년 3월에 열린 43번째 ‘달과 행성과학 컨퍼런스’에 발표됐는데, 수성의 자기장이 반대 극성이었던, 그리고 현재 자기장보다 더 강했을 ”잔류 자기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험프리는 이렇게 말했다 : ”나는 수성의 지각 자화가 발견되어 기쁘다. 왜냐하면 내가 1984년 CRSQ 논문에서 발표했던 행성 자기장에 대한 예측이 또 하나 성취됐기 때문이다. 화성의 지각 자기화에 대한 예측은 10년 전에 성취되었다. 이제 수성에서도 다시 성취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04>

 

8. 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인도의 데칸 트랩(50만㎢에 이르는 광대한 용암대지), 특히 시베리안 트랩에는 지구 표면 근처에 막대한 양의 용암이 쌓여있다. 이들 용암은 수백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다고 많은 지질학자들은 가정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을 시험한 최근의 연구들은 그 반대였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즉, 마그마는 매우 깊은 곳으로부터 빠르게 이동했다는 것이다.

2007년에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에 의해서 재검토된 연구들은 마그마가 급속히 상승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충분히 커다란 파이프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상승했고, 지구 표면에 거의 대륙 크기의 용암 대지들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백 년 안에 형성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마그마가 그러한 빠르기로 올라올 수 있었을까?

2012년 Nature 지에 발표한 보고에 의하면, 탄소가 풍부한 마그마가 실리콘을 함유한 물질과 혼합됐을 때, 지각 암석을 구성하는 휘석 광물처럼, 실리콘은 마그마의 탄소 함량 용해도를 낮춘다. 이 과정은 녹아있는 용암으로부터 이산화탄소 가스를 배출시킨다. 상승하는 마그마는 지속적으로 이산화탄소 가스를 방출하여, 마그마의 상승을 이끄는 추진력을 제공했다고 제안했다. 그래서 이제, 지질학자들은 화산 마그마가 빠르게 대륙 지각을 통해 급속도로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가지게 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01>

 

9.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과학자들은 이탈리아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된 70,000개의 호박(amber) 방울들을 스캐닝한 후에 2마리의 진드기를 발견했다. 진화론적 연대로 그 호박은 2억3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고대의 진드기는 현대 진드기의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모습이었을까? 놀랍게도 고대의 진드기는 오늘날의 진드기와 거의 동일한 모습이었다. 데이비드 그리말디는 새로운 진드기 화석을 PNAS 지에 보고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현대 진드기(gall mites)와 꼭 닮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호박 속에서 같이 발견된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도 2억3천만 년(230만 세기)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어떠한 구체적인 변화도 없었다는 것이다. 고생물학자인 지라드 빈센트는 프랑스에서 발견된 호박들 속에 갇힌 아메바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대부분의 호박 속 아메바들은 현존하는 종들과 형태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었다. 이제 그리말디의 보고도 또한, 이들 진드기 화석이 들어있는 동일한 이탈리아산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호박 속 아메바는 오늘날 살아있는 Centropyxis hirsuta라는 이름의 아메바 종과 동일했다는 것이다. (단세포 아메바의 짧은 한 세대 기간을 고려할 때, 얼마나 많은 세대가 지난 후에도 동일한지를 한번 숙고해보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65>

 

10. 뇌 크기는 진화의 잣대로 말해질 수 없다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뇌(두개골) 크기는 진화의 지표로 사용될 수 없다고 5명의 진화 인류학자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뇌(두개골) 크기를 인류가 원숭이 같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해온 진화의 잣대로써 오랫동안 우리에게 말해왔었다! 이제 그 가정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라는 것이다. 예로엔은 말했다 : ”지능에 대한 잣대로써, 몸체 크기 대 뇌 크기의 비율을 사용할 때, 그 가정은 주로 뇌 크기의 변화에 의해서 주도되어 왔다. 이제 동물에서 뇌 크기와 몸체 크기 사이의 변화 관계는 오랫동안 가정됐었던 것보다 더 복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와 몸체의 크기는 진화 시에 서로 영향을 끼치며, 박쥐, 육식동물, 영장류에서 서로 다르게 상호 작용한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러므로 뇌 크기가 몸체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증가할 때, 단순히 뉴런의 용량 증가를 자연이 선택했을 것이라는 가정은 부정확한 것이다. 몇몇 박쥐 종에 있어서, 기동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진화가 뇌 크기는 그대로 놔두고 작은 몸체를 가지는 어떤 종을 선호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자주 자연은 뇌 크기가 아니라, 몸체 크기를 선택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그들은 추론했다. 이제 인류 진화의 잣대로 뇌 크기(용량)를 말하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07>



출처 - www.creation.or.k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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