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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014년 한 해 동안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해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창조-진화 이슈들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여러 목적을 가진, 서로 다른 언어를 포함하고 있는 이중 DNA 염기서열의 발견은 진화론적 예측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었다. 한때 여분의 중복 암호로 여겨졌던 것들이 단백질 생산에 있어서 핵심적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단백질(proteins)은 수백 개의 아미노산들의 사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의 정확한 순서에 대한 명령은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영역에 암호화되어 있다. 코돈(codon)이라 불리는 3개의 염기서열 철자는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라는 것은 이전의 발견으로 입증됐었다. 코돈은 여분의 중복을 가지고 나타난다. 코돈 구조에서 처음 두 염기는 동일하지만, 세 번째 염기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코돈 GGU, GGC, GGA, GGG는 모두 글리신(glycine)이라 불리는 동일한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를 나타낸다. 과학자들이 최초로 이 현상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무지하여, 이 3번째 염기의 변이를 ‘동요(wobble)’라고 부르며, 단순히 중복된 다양성으로 폄하했다. 다른 말로 해서, 한 아미노산에 대한 모든 다른 변형 코돈들이 기능적으로 동일한 것으로 가정했던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코돈의 3번째 염기의 다양성(variability)은 전혀 중복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속도를 조절하며 일시적 중지의 시점을 말하고 있는 특별한 유형의 세포 언어였던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단백질이 적절한 3차원적 입체 구조로 접혀지는 데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가장 뛰어난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래머들과 생물공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최첨단 실험실에서, 최첨단 장비들과 최첨단 부품들을 사용한다 하여도, 유전자 암호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보 밀도와 초고도 복잡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정보량을 가지고 있는, 이중 암호로 된 경이로운 수준의 복잡성을 가진 DNA가 자연적인 과정으로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럴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이제 곧,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의 남겨진 잔해로 간주됐던 유전체의 다른 많은 부분들도 숨겨진 기능들이 있었고, 고도의 지적설계에 의한 것임이 계속해서 밝혀질 것이다. 유전자의 이중 암호들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절대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이제 유전체학의 놀라운 혁명적인 결과들은 신-다윈주의적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으며, 성경에 기록된 창조모델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03
   

2.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처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도 물기둥을 분출하는 것이 발견되더니, 이제 소행성 세레스(asteroid Ceres)에서도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어떻게 이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에 뜨거운 열이 남아있어서 수증기를 내뿜고 있는 것일까?

Nature(2014. 1. 23) 지의 한 새로운 논문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가장 큰 소행성으로서, '왜소행성(dwarf planet)'이라고도 불리는, 소행성 세레스에서 국소적으로 수증기(water vapor)가 분출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이러한 간헐천(geyser)의 발견은 커다란 놀라움이다. 얼음 소행성 세레스가 우주로 얼음을 승화시키는 것은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관측된 분출량은 예상보다 2자리 수나 큰, 초당 6kg의 물을 분출시키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일부 행성학자들이 이오(Io,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와 엔셀라두스(Enceladus, 물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론화 했던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레스의 분출을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세레스는 소행성대 내에서 홀로(모행성의 중력적 끌림 없이) 여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소행성의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테티스, 디오네, 화성, 수성,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지구 너머에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 위성들, 혜성들... 어느 것도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믿고 있는 세속 과학자들의 예측을 벗어나고 있다. 그들의 예상을 벗어난 표면 구성 물질, 밀도, 화산활동, 간헐천 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모든 천체들은 독특하고 놀라운 모습으로 미스터리하게 발견되고 있다. 놀라운 수수께끼들의 대부분은 수십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진다. 그리고 나머지 수수께끼들도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어쩌다 만들어졌다는 세속적 자연주의를 제거해버린다면, 사라지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46
 

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은 화석들의 형성 시기에 관한 이해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암석 지층에서 미라화된 피부, 혈관구조, 헤모글로빈, 말라붙은 망막 등과 같은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들을 지난 수년 동안 계속해서 발굴해오고 있다.(연부조직 발견 표는 여기를 클릭). 조직 분해에 관한 과학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제 놀랍게도 가장 최근에 선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5억5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바다벌레 화석에서도 원래의 유연한 조직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이것은 화석에 부여된 수억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고생물학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유럽의 연구자들은 장구한 세월 전에 수염벌레(beard worms)에 의해서 만들어진 섬세하고 정교한 화석 외피를 기술하고 있었다. 이 벌레는 빠르게 파묻혔고, 암석 안에 자연적 타임캡슐처럼 갇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전혀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논문에 따르면, ”광물은 연부조직의 어떤 부분도 대체하지 못했다. 그리고 벌레 벽의 탄소 물질들도 (광물로 치환되지 않은) 원래의 것이었다. 거기에는 원래의 벽층, 질감, 소재가 보존되어 있었다.” 그 논문은 그 화석 섬유 조직의 일부 전자현미경 사진을 포함하고 있었다.

단백질들과 연부 키틴(soft chitin)과 같이 신선해 보이는 물질들은 연구자들이 추정하고 있는 5억5100만 년(=551만 세기)이라는 화석 연대를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거부해야만 한다. 세속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이러한 장구한 연대는 특정 암석 지층에 대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에 기초한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없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연대는 분명히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4.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PNNL)의 연구원들은 조류(algae)로부터 디젤 연료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그들의 최첨단 기술은 단지 몇 분 만에 원유를 만들어냈다. 제조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 연두색의 조류 스프를 350°C, 3,000psi 압력 하에서 약 60분 동안 가열하는 것이었다. 비교를 위해, 지구 지각의 기저부의 온도는 815°C에 이른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Algal Research 지에 게재했다.

얼마나 빨랐는가? 이제 수학을 해보자. 예를 들어 3백만 년이 걸렸다고 추정하는 과정을 실험실에서 한 시간 내에 만들었다면, 그것은 260억 배 이상 빠른 과정이다. 이 실험실 실험은 명백하게 원유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동일과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 과정이 자연에서 1백만 년 이상 걸려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주장은 입증될 수 없는 추정이다. 어쩌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사실, 지구가 수백만 년의 과정을 통해서 석유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하는 진화론적 습관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실험실 과정은 석유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덧붙여서, 한때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했던 다른 많은 과정들도(방사성 동위원소 붕괴, 화석화, 석탄, 오팔, 다이아몬드, 금, 천연가스, 마그마이동, 퇴적층 형성, 협곡 형성...)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연구는 지구 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자연적 상황을 모방한 혁신적 기술을 사용해서, 석유가 한 시간 내에 만들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실제로 수백만 년이 걸려서 일어나는 어떤 지질학적 과정이나 물질이 있는가? 

수십 년 동안, 성경적 지질학자들은 석유의 빠른 형성을 설명할 수 있는 홍수 시나리오를 기술해왔다. 지판들의 신속한 이동은 대양의 물, 진흙, 조류를 지각 깊은 곳으로 빠르게 이동시켰을 것이다. 곧 바로, 파묻힌 조류와 다른 유기물질들은 압력과 열을 받아 석유와 다른 화석 연료가 되었다. 석유가 한 시간 내에 빠르게 만들어졌다는 소식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5.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산소(oxygen)는 진화하려는 생명체에게는 죽음이다. 그러나 산소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이다. UC 데이비스의 보도자료(2014. 10. 2)에 의하면, 산소는 자연적으로 이산화탄소로부터 바로 형성된다는 것이다. ”지난 40여 년 동안, 연구자들은 초기 지구의 대기에 소량의 산소가 있었음에 틀림없었다고 생각해왔다. 이 비생물적(abiotic) 산소는 어디에서 왔던 것일까? 산소는 다른 화합물들과 매우 활발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산소는 어떤 지속적인 공급원이 없다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그 지속적인 공급원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이었다. 그것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로부터 산소가 생겨나는 간단한 과정이었던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의실험에서 발견했다. Science 지의 논문을 검토한 한 과학자에 의하면, ”조우(Zhou)의 연구는 이제 행성 대기의 진화 모델이 이 점을 고려하여 조정돼야 함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산소는 생물이전 화학에서 죽음이다. 산소는 ‘생명의 기원’ 과학자들이 얻기를 원하는 모든 화학물질들과 반응한다. 산소는 원시수프를 존재할 수 없게 만든다. 산소는 밀러(Miller)가 시험관에서 전기 방전으로 만들어낸 아미노산들을 파괴한다. 이것이 밀러가 그의 전기 스파크 시험관에서 산소를 배제시켰던 이유이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수십 년 동안 제기해왔다. 이제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그 정당성이 입증되고 있다. 산소가 주위에 있었다면 생명체는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이것은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발견이다. 그리고 이 발견은 진화론의 자연발생설을(파스퇴르가 기각시켰지만 계속 주장되던) 완전히 폐기시키는 발견이다. 진화론자들이여, 이제 게임은 끝났다. 다른 설명을 찾아보라.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18
 

6.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물은 초기 지구에도 있었다. 이 놀라운 생각의 반전은 Science(2014. 10. 31) 지에 발표된 것이다. 초기 지구에 물은 없었고,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실어 날랐다는 오래된 견해와는 반대로, 우즈홀 해양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이제 탄소질 콘드라이트(carbonaceous chondrite)와 같은 물질들은 성장 동안에 휘발성인 상태로 배달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구의 물은 탄생 이후 혜성 충돌 등에 의해서 도착했던 대신에, 우리의 행성 탄생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우리 지구에 물의 도착 시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1억3천5백만 년을 더 앞당긴 것”이라고 Live Science(2014. 10. 30) 지는 주장했다. 어떻게 뜨거운 지구에서 물이 있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베스타(Vesta) 소행성에서 탄소질 콘드라이트를 관측하고 그들의 가설을 만들었다. ”행성들이 어떻게든 물을 붙잡은 방법은 숙제로 남기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다시 한번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 그들은 말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하지 않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대양들의 기원에 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창조론자들은 성서적 모델을 통해서, 우리의 행성은 차갑게 시작되었고, 물로 덮여 있었다는 것이다.(창세기 1:2절을 보라). 이 모델은 지구에 물은 없었고 뜨겁게 녹은 암석들로부터 시작했다는 세속적인 모델과 반대된다! 창조 셋째 날에 하나님은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그것을 바다라고 칭하셨다.(창 1:9-10) 얼마의 시기가 지난 후, 노아의 때에 하나님은 다시 땅들을 물들로 덮으셨다. 그리고 터졌던 큰 깊음의 샘들이 닫히게 되었고, 물들은 땅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물러갔다. 깊음의 샘들이 닫히면서, 대양저는 가라앉았다. 그리고 새로운 훨씬 더 깊은 해분들을 만들었고, 물이 빠져나가면서 대륙들이 물속에서 나타났다. 오늘날의 대양들은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 홍수를 통한 심판, 그 분의 섭리를 웅변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42


7.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4년 3월 BICEP2 전파천문학 팀은 빅뱅(Big Bang) 모델에서 중요한 급팽창(inflation)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었다. 빅뱅 우주론에서 급팽창은 우주가 극히 짧은 시간(1/10^26 초) 만에 엄청난 크기로 급격히 증가했다는 이론이다. 급팽창 이론은 빅뱅이론이 가지는 매우 심각한 문제(지평선문제, 평탄성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임시방편적으로 고안된 가설이다.

지구에는 모든 방향으로부터 거의 균일한 복사선(radiation)이 오고 있다. 이 복사선은 전자기 스펙트럼의 마이크로파 부분에서 최고 강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 복사선이라고 불려진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이 우주배경복사선을 빅뱅 후 40만년 시기의 잔광으로서 해석하고 있다. BICEP2 팀은 CMB 복사선에서 B-모드 편광(B-mode polarization)이라 불리는 소용돌이 패턴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급팽창 과정에서 원시 '중력파(gravity waves)'에 의해서 CMB에 새겨진 것으로 생각했고, 급팽창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그러나 단지 발표 몇 개월 후에 다른 과학자들은 그 분석의 결함을 지적했다. BICEP2 팀은 우리 은하 내의 먼지에서 방출된 마이크로파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는 B-모드 편광의 양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했던 것이다. 따라서, 빅뱅의 '결정적 증거'로 주장됐던 CMB 편광 패턴은 이 가설적인 급팽창 과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던 것이었다. 한 저명한 이론물리학자는 부끄러운 소동을 '빅뱅의 실수(Big Bang blunder)'라고 불렀다.

이제 플랑크 위성 데이터로부터 얻어진, CMB 내의 편광 패턴에 대한 분석이 2014년 9월에 논문으로 보고되었다. 저자들은 우리 은하 내의 먼지로 인한 '노이즈(noise)'가 BICEP2 팀에 의해서 검출된 신호와 같은 크기인 것으로 결론지었다. 최초 BICEP2 발표 시에 요란하게 선전됐던 것과 달리, 이것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세속적 이론에 대한 최초의 깜짝 놀랄만한 증거가 아니었다.

이러한 소동은 처음 있던 일도 아니고, 마지막이 되지도 않을 것이다.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패러다임 내에서 주장되던 선정적인 과학적 증거들이 얼마나 많이 번복됐었는가. 필트다운인, 흔적기관, 헤켈의 배발생도, 잃어버린 고리로 주장됐던 아이다(Ida), 정크 DNA, 빅뱅의 결정적 증거... 크리스천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댈 때 위축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크리스천들은 진화교의 과학적 ‘사제’들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갖기를 꺼려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이 극히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이고, 전혀 이치에 맞지 않아도 말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말하며, 성경과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도 말한다.  

이 최근의 소동은 크리스천들에게 다음에도 등장할 그들의 이론에 대한 새로운 증거라는 세속적 과학자들의 요란한 발표에 대해, 위축되지 않고, 그 증거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있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19
 

8.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2007년 8월 우주에 직경 10억 광년의 거대한 구멍과, 2013년 1월과 11월 직경 40억 광년과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가 발견되더니, 이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수십억 광년을 떨어져 있다는 퀘이사(quasar, 준성)들의 회전축이 놀랍게도 서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럽 남방천문대(ESO)의 과학자들은 칠레의 초대형망원경을 사용하여 93개의 퀘이사들의 위치와 회전에 대한 측정을 완료했는데, 무시무시한 기괴한 현상을 발견했다. 그들의 극에서 강력한 제트 기류와 함께 빛을 내보내는 이들 퀘이사들은 수십억 광년을 서로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정렬되어 있다는 것이다. ESO의 언론 매체는 ”수십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들의 무시무시한 정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우주의 거대 구조는 사이에 거대한 빈 공간(voids)을 가진 거미줄, 또는 그물망처럼 보인다. 거미줄과 같이 퀘이사들이 정렬되어 있다는 새로운 관측은 그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지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필요로 할 것이다. 연구팀의 한 천문학자는 말한다. ”현재 시뮬레이션의 예측보다 더 큰 스케일로, 퀘이사들이 정렬되어 있다는 새로운 데이터는 우주에 대한 우리의 현재 모델에서 놓치고 있는 요소가 있다는 하나의 암시일 수 있다.” 이러한 발견은 우주론적 원리, 즉 우주는 중심이 없고, 특별한 방향이 없다는 세속적 우주론자들의 소중한 가정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며, 빅뱅 이론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46
 

9.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아인슈타인 이후로, 빛의 속도(speed of light)는 현대 물리학 및 우주론에 가장 기본이 되고 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서부터 E = MC^2에 이르기까지, 빛의 속도는 우주의 방정식과 모델에서 모든 것의 기본이 되고 있다. 그것이 약간이라도 변경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변경된다.

New Journal of Physic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그러한 제안을 하면서 과학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었다. 메릴랜드 대학의 프랜슨은 빛의 속도는 전송 중의 광자가 반입자(양전자와 전자)로 아주 간단하게 나눠지고, 다시 돌아갈 때, 양자효과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음을 제안했다. 이러한 상호 작용의 에너지는 광자를 약간 늦출 수 있다. 그는 초신성 1987A에서 출발한 빛 광선이 중성미자보다 4.7시간 늦게 도착하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지적했다. 그의 진공편광이론으로 그러한 지연(delay)을 설명하는 것은 거리에 대한 빛의 속도 C를 변경해야함을 의미한다. 초신성(supernova) 1987A는 불과 168,000 광년 떨어져 있다. 그러나 다른 천체들은 수억 수천만 광년 떨어져있다고 주장되기 때문에, 예측 시간과 실제 도달 시간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창조론 단체들은 현대 우주론의 많은 문제점들을 지적해왔다. CEH는 프랜슨의 주장을 반드시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발표와 더불어 말하고 싶은 것은, 과학 분야에서 과학자들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던 것도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험적 타당성 및 예측적 성공도 반드시 객관적 실체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 산처럼 쌓여진 수많은 반대 증거들 앞에서도, 진화론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진화론자들이 애처러울 뿐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64
 

10.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5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조개껍질에 새겨져 있는 기하학적 무늬로 인해,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충격에 떨고 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류의 추상적 사고에 대한 증거가 너무 이른 연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 연구팀이 Nature(2014. 12. 3) 지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나뚜랄리스 생물다양성 센터’에 보관 중이던 자바원인 화석 컬렉션의 조개들을 분석한 결과, 조개껍데기에서 기하학적 무늬와 함께 이들 조개껍데기를 도구로 사용한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유진 듀보아가 1890년대에 그의 유명한 자바인(Java Man) 표본을 발견했던 곳과 같은 장소에서 수집된 것이었다.

자바 섬에서 발견된 조개껍질에는 지그재그 무늬와 M자 모양의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또한 조개 화석에서 이상한 구멍들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고대인들이 조개껍데기를 열어서 먹기 위해 낸 구멍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조개 화석의 연대는 진화론자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었다. Nature 지에 따르면, 그 조개의 연대는 5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2014년 9월에 보고됐던 네안데르탈인의 식각보다 10배는 더 오래된 시기이며, 2014년 10월에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했던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동굴 그림보다 12배는 더 오래된 시기였다.

유인원으로 주장됐던 자바인은 전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면서 인간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로 널리 선전됐었다. 이러한 발견은 완전한 놀라움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다. 선임연구자인 조세핀 주르덴스는 말했다. ”우리의 조상들이 꽤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놀라움은 호모 에렉투스가 현생인류 이전의 유인원이었다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 인류학자들이 놀라고 있는 다른 보고들처럼, 우리가 그들에 대해서 알게 되면 될수록, 그들은 우리와 약간만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지능력의 기원이 언제부터였는지에 관한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들은 수십만 년의 장구한 연대가 유효하다고 가정하고 있다. 도구를 만들고, 불을 사용하고, 조개껍질에 무늬를 새길 만큼 충분히 현명한 사람들이 거의 49만 년(4,900세기) 동안 정말로 원시상태로 지내왔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깜짝 놀라며 당혹스러워 하는 것을 보는 일은 재미있다. 진화 고인류학에서는 모든 것들이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론은 너무도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http://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052



출처 - www.creation.or.kr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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