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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창조인가, 진화인가?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미디어위원회
2026-07-17

창조인가, 진화인가?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Created or evolved? : Where do we come from? 

Find your answer to the vital creation vs evolution question)

By David Catchpoole



 우리는 창조된 것일까, 아니면 진화한 것일까? 자연 속 설계의 증거들, 유전체의 매우 빠른 쇠퇴 속도, 공룡, 별들, 행성들은 진화론이 아닌, 성경의 창조와 대홍수 기록과 부합한다.


당신은 창조되었는가, 아니면 진화되었는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859년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출간한 이후, 모든 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진화했다는 생각이 대중 매체와 교육 기관을 지배하게 되었다. 진화(Evolution)는 흔히 '사실(fact)'로서 여겨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그들은 우리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목소리의 상당수가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로부터 나온다는 점이다. 그들은 진화론의 결함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증거들이 진화론이 아닌, 성경의 기록과 더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창조론의 증거는 무엇일까? 아주 많다. 그중 일부만 소개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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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나방(peppered moth, 가지나방, Biston betularia, 밝은색과 어두운색 두 종류)은 종종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The moth files'를 참조하라. 나방 종 내의 사소한 변이(variation)는 나방의 기원이나, 벌레가 물고기로 변한 과정을 설명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Q&A: Natural selection, 가지나방, 핀치새, 종의 분화, 자연선택)'에서 관련 글들을 찾아보라. <Photos by Olaf Leillinger, wikipedia.org> 


생명체의 설계된 모습들


우리 몸의 한 부분, 예를 들어 손, 손목, 손가락의 정교함만 보더라도 그 안에는 설계가 숨어 있으며, 따라서 설계자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로봇 공학자들은 여전히 그 정교함을 모방하려고 애쓰고 있다![1] (*참조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몸). 그리고 우리의 움직임은 뇌에 의해 제어되는데,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인간 두뇌의 엄청난 복잡성, 창의성, 그리고 생존에 필요한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추상적 사고 능력은 아마도 지능적 창조의 가장 명백한 증거일 것이다.[2] (*참조 : 사람의 뇌)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판했을 당시, 세포는 생명체의 기본 구성 요소인 단순한 '원형질 덩어리(blob of protoplasm)'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분자 수준에서 생명체를 연구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단일 세포가 엄청나게 복잡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세포의 복잡성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세포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생화학적 사건들을 조율하는 '스위치보드 시스템(switchboard system)'을 가지고 있다.[3] (*참조 : 생명체의 복잡성


그리고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진화 때문에 자연에서 바퀴를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과학자(J.B.S. Haldane)의 예측을 지금 돌이켜보면 우스꽝스럽다.[4] 그는 틀렸다. 모든 생명체에 존재하는 놀라운 ATP 합성효소인 세계에서 가장 작은 회전 모터에 대한 이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1분26초)이 이를 잘 보여준다.[5] (*참조 : 박테리아의 편모는 기어-구동 모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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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포 내 필요한 위치로 필수 구성 요소를 운반하면서 '걷는' 키네신 단백질(kinesin protein)을 포함한 선형 모터도 있다. 이 비디오(재생시간 1분11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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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신 단백질이 한 단계씩 움직일 때마다, 에너지원으로 ATP 분자 하나가 필요하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 ATP는 이전 영상에서 보여준 회전식 ATP 합성효소(ATP synthase) 모터에 의해 생성된다. 진핵세포는 이 두 가지 복잡한 모터가 모두 존재하고, 완벽하게 기능해야 하며, 그 외에도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시편 기자가 이렇게 쓴 것도 당연한 일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사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특히 현대 과학이 생명체의 본질적인 생화학적 복잡성을 계속해서 밝혀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2분16초)은 이러한 복잡성의 한 가지 핵심적인 측면을 놀랍도록 잘 보여준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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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체 시스템(DNA, RNA, 그리고 완벽하게 기능하는 효소 분자기계들)은 모든 살아있는 세포에 반드시 모두 존재해야 한다. 효소(enzymes)들을 얻으려면 RNA가 필요하고, RNA를 얻으려면 DNA가 필요하고, DNA를 얻으려면 효소가 필요하다… 이해가 되시는가? 이처럼 정교한 나노 분자기계들이 지적설계 없이 어떻게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이것들은 초월적 지성에 의해 설계되었음에 틀림없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 묘사된 만물의 창조주의 특징 중 하나인 전지전능함이다.


오늘날 알게 된 이 모든 새로운 정보들을 찰스 다윈이 알았다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이 1분짜리 영상 클립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시대에도 공작 깃털만 봐도 속이 메스꺼웠다고 한다(!).[8] (*참조 :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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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어떻게 명백히 설계자를 가리키는지에 대한 더 많은 기사를 읽고 싶으신 독자분들은 다음을 참조하라.


Q&A: Design features생명체의 복잡성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혹시 설계적 특성을 알려주는 이 짧은 편지가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


.무신론자에게 보내는 편지: 새집과 나무(Letter to an atheist: A birdbox and a tree)


너무 빠른 유전적 쇠퇴


사실 우리의 유전체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쇠퇴하고 있어서, 유전학자들은 우리가 적어도 100번은 더 멸종하지 않은 이유를 의아해할 정도이다!


안 좋은 소식이다, 여러분. 우리는 한 세대당 한 사람에게 약 60~100개의 유전자 복제 오류(돌연변이)가 축적되고 있다. 다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학자이자, 유전자 총(gene gun, 생물학적 입자 전달 시스템)의 발명가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성경을 믿는 많은 박사급 과학자 중 한 명)가 이 주제에 대한 발표에서 발췌한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2분29초)이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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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쇠퇴하고 있어서, 유전학자들은 인류가 왜 100번도 넘게 멸종하지 않았는지 의아해할 정도이다! 하지만 그들이 의아해하는 이유는 이 세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믿는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돌연변이가 진화의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즉 돌연변이가 미생물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를 입증하는 데 필요한 '상승' 변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실은 매우 다르다. 다음 비디오 클립(1분52초)에서 철저한 진화론자인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이 문제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보이는 반응은 매우 의미심장하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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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 클립의 진위 여부를 의심하는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만나게 된다면, 다음 분석 영상들을 통해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줄 수 있다 : 도킨스는 당황했는가? '개구리가 왕자로'의 비판을 다시 한번 반박하다. (Was Dawkins stumped? Frog to a Prince critics refuted again)을 참조하라.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의 '영웅'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진화론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읽기 쉬운 두 편의 기사를 소개한다.


.시간은 진화의 친구가 아니다. (Time—no friend of evolution

.진화 열차가 오고 있다(미안, 가고 있다—잘못된 방향으로).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이 주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유전학적 증거들은 성경적 창조론을 분명히 뒷받침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추가 기사들을 읽어보라.


Q&A: Mutations돌연변이.


덧붙여 유전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김에, 이 비디오 클립(1분5초)에서 CMI의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 박사는 우리와 유인원의 DNA 유사성이 진화가 아닌, 공통 설계자를 가리킨다고 설명한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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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분들은 다음을 참조하라.


Q&A: Genetics. 유전학-유전체 분석


화석 '기록'


화석 '기록'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와 멸종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 지구적 홍수(창세기 6-9장)와 그 이후 사건들의 유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이 1분짜리 영상은 변화의 정지(stasis) 상태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찰되는 이러한 특징들이 성경의 기록과 정확히 일치함을 보여준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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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경에 묘사된 것처럼, 격변적인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급속한 매몰의 많은 증거들이 있다. 예를 들어, 이 1분짜리 영상은 여러 퇴적층에 걸쳐 파묻힌 다지층 화석들을 보여준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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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105페이지에 실린 이 사진은 홍수 당시 얼마나 빠르게 매몰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이 물고기는 너무 빨리 묻혀 먹이를 다 삼킬 시간조차 없었다! (수만 년의 시간이 필요 없다).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잘못된 화석화 과정과는 달리, 척추동물만 이렇게 놀랍도록 잘 보존된 것은 아니다. 수백 개의 해파리 화석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된 채 발견되었고,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해파리 화석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이 완전히 틀렸음이 증명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수백 개의 해파리 화석!(Hundreds of jellyfish fossils!)’을 참조하라. 전 세계 대륙에서, 심지어 가장 높은 산맥에서도 발견되는 화석 증거들은 노아 시대의 대홍수가 실제로 일어났음을 증명한다. 이 대홍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Q&A: Noah’s Flood, 다지층 화석화석 무덤격변적 매몰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를 참조하라. 


전 지구적으로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 침식, 이동, 그리고 물의 대재앙으로 인한 매몰 현상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명백히 드러나며, 다음의 읽기 쉬운 기사들이 이를 설명해주고 있다.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노아 홍수의 장거리 여행자들—규암 바위는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해 강력하게 시사한다.(Noah’s long-distance travelers—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

.패턴을 보기.(Seeing the pat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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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에서 사람으로?


덧붙여서, 화석 기록이 인류가 유인원에서부터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널리 퍼진 믿음은 안타깝게도 잘못된 것이다. 세계적인 진화 고인류학자인 버나드 우드(Bernard Wood) 교수는 (위의 그림과 같은)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과도기적 모습을 묘사하는 것이 얼마나 기만적인지, 다음과 같이 솔직하게 지적하고 있다 :

“시리얼 포장지 뒷면부터, 값비싼 과학 장비의 광고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인간 진화에 대한 대중적인 이미지가 있다. 그림의 왼쪽에는 땅딸막하고 턱이 튀어나온 유인원이 너클 워킹(knuckle-walking, 손 등을 땅에 대고 걷는) 자세로 구부정하게 서 있다. 오른쪽에는 우아하고 이마가 넓은 사람이 미래를 향해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는 어깨가 뒤로 젖혀지고, 몸통이 가늘어지고, 팔이 오므라들고, 다리가 길어지고, 두개골이 커지고, 턱이 들어가면서 점점 인간과 닮아가는 모습들이 이어진다.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너무나 매끄럽고 깔끔해 보인다. 전문가들조차 쉽게 버리지 못할 만큼 매혹적인 이미지이다. 하지만 그것은 환영(illusion)일 뿐이다.”[16]


하나의 망상일 뿐이다! 그리고 우드 교수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속의 기원은 여전히 답답할 정도로 불분명하다.”[17]


하지만 누군가는 "다윈이 ‘종의 기원’을 쓴 이후로, 과도기적 유인원 화석들이 이미 많이 발견되지 않았는가?"라고 합리적으로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비디오 클립(재생시간: 45초)은 이 화석들이 처음 '과도기적 형태'로 여겨진 이후로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보여주는 예시이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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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유인원-인간’ 주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독자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관련 기사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Q&A: Anthropology and Ape-men인간진화론의 허구,


화석 기록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다양한 관련 기사를 읽어보길 바란다.


Q&A : Geology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Q&A : Fossils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캄브리아기 폭발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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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hilip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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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에 있는 600년 된 벨 주교(Bishop Bell)의 무덤에는 용각류 공룡으로 보이는 동물 모습이 새겨진 황동 조각이 있다. 이 조각은 기린의 행동과 유사하게, 목을 서로 얽어 싸우는 모습이거나, 동물 세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애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수 세기 전에 이 조각들을 새긴 사람은 분명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베낀 것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당시 사람들은 그런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공룡들은 당시 살아있었고,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진 다른 동물들, 예를 들어 물고기, 개, 돼지, 새들처럼 사람들에게 친숙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Photo by Mark Harwood> (*참조 :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노아 홍수 이후 공룡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예: 위의 칼라일 대성당 조각).[19] 또한 홍수 동안 공룡이 빠르게 매몰되었다는 증거도 있고[20], 공룡 유해에서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이 발견된 것은 수천만 년 전에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주장이 틀렸음을 시사하며, 성경의 시간 틀과 일치함을 보여준다. 다음 영상(43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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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다음의 영상을 보면, 이번 발견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짐작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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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990년대 공룡 화석에서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이 발견된(이 발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놀라운 공룡 혈액 보고!(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를 참조하라) 이후 더욱 극적인 발견들이 이어졌다.


▶ 2005년, 공룡의 유연한 인대와 혈관이 발견되었다.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Dinosaur soft-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을 참조하라. (참조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2009년에는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인 엘라스틴(elastin)과 라미닌(laminin)이 발견되었고, 뼈의 중요한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의 존재도 추가적으로 확인되었다. 2003년 공룡 뼈에서 발견된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에 더해져서, 이러한 단백질 잔존의 증거들은 공룡의 오랜 연대설을 부정하는 근거로 제기되고 있다. 만약 공룡 화석들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러한 단백질들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 - 더욱 확실한 증거!(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를 참조하라.


▶ 2012년, 뼈세포(골세포, osteocytes), 액틴(actin)과 튜불린(tubulin) 같은 단백질, 심지어 DNA까지 발견되었다! 측정된 분해 속도를 고려할 때, 이러한 단백질, 특히 DNA는 공룡 멸종 이후 추정되는 6500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이는 지구의 나이를 대략 6000년으로 보는 성경의 연대기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증거이다. ‘공룡 뼈에서 발견된 DNA와 뼈 세포(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자료를 참조하라. (참조 : 공룡의 DNA 발견)


▶ 2012년,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carbon-14) 연대측정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탄소-14는 너무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 만약 그 화석이 10만 년이나 되었다면, 검출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 국제 학술대회에서 검열당하다(Radiocarbon in dino bones—international conference censored, 공룡의 C-14 연대측정)" 기사를 참조하라. 


그리고 많은 공룡들이 '죽음의 고통'을 겪는 듯한 자세로 화석화된 것을 주목하라. 이는 이 1분짜리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익사로 인한 죽음(death-by-drowning)을 시사한다.[22] (*참조 :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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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글들을 읽고 싶은가? 다음 링크를 통해 더 많은 글들을 읽어볼 수 있다.


Q&A: Dinosaurs,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유럽아시아아프리카, 아메리카 사람-공룡 발자국,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공룡 뼈에서 유연한 혈관, 혈액 세포 및 단백질이 발견되는 것은 화석들의 나이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6,500만 년이 아닌, 수천 년 된 것과 일치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룡 연부조직의 '수천만 년'에 대한 놀라운 반박(Dino soft 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을 읽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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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발견된 유연한 혈관(왼쪽)과 혈관 안에 있는 적혈구로 보이는 구조물(오른쪽)! 공룡 뼈에서 유연한 혈관, 혈구, 그리고 단백질이 발견된 것은 화석의 연대가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6500만 년 이상이 아닌, 수천 년이라는 사실과 일치한다.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증거가 발견되면, 연구자들은 자신의 눈을 믿지 않는 경향이 있다. 수천만 년이라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들의 증거에 의문을 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메리 슈바이처 박사는 다음과 같이 회상한다. "마치 현대인의 뼈 조각을 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물론 나는 믿을 수 없었지요. 연구실 실험자에게 '뼈는 6500만 년이나 됐는데, 혈구가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겠어요?'라고 말했지요." <Images: Dr Mary Schweitzer, Science 307(5717):1952, 25 March 2005 (supplementary material).>


별과 행성들


초신성(supernovas)들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것을 그 존재 자체로 증명하고 있다.


우리 우주에는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사실들이 있지만, 오히려 시편 19:1절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라는 진리를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계 행성들의 역행 운동(retrograde motion)과[23], 우주에 나타나는 구조[24] 등이 있다. 다음은 성경의 기원 설명과 일치하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시하는 읽기 쉬운 세 편의 기사이다.


.젊은 토성 (Young Saturn), 

.활동 중에 있는(In the middle of the action

.젊은 지구와 우주에 대한 천문학적 증거들(Astronomical evidence for a young(er) earth and universe)


밤하늘의 별들은 성경의 창조 연대기와 일치하는 많은 증거들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초신성(supernovas)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것을 증명하며, 오히려 성경에서 말하는 대략 6천 년이라는 우주의 나이와 정확히 일치한다. 이 영상 클립(45초)에서 이를 설명해준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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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다음 링크를 통해 더 많은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Q&A: Astronomy and Astro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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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우주 멀리까지 뿜어져나오는 간헐천(geysers)의 컬러 이미지 사진. NASA의 카시니 탐사선이 보내온 이러한 놀라운 지질 활동 증거들은 우리 태양계가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되었을리 없으며,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최근 창조설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엔셀라두스: 토성의 활기찬 위성, 젊어 보인다(Enceladus: Saturn’s sprightly moon looks young)"를 참조하라. <Credit: NASA / JPL / Space Science Institute> (*참조 : 엔셀라두스, 이오, 유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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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돌기(appendix)는 진화 과정에서 남겨진 '잔재'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충수돌기는 창조를 외친다(Appendix shrieks creation (at least 18 times!)를 참조하라.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Q&A: Vestigial organs, 흔적기관)에서 다양한 흥미로운 글들을 찾아보실 수 있다. <Credit: Wikimedia commons/U.S. Nav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Eric C. Tretter>



결론 : 우리는 진화가 아니라, 창조되었다!


위 내용을 고려할 때, 일부 독자들은 이제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성경적 창조와 전 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이러한 모든 증거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라고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한 가지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관찰에 의존하는 실험 과학과, 관찰에 의존하지 않는 과거에 대한 진화론적 주장 사이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영상 클립(재생 시간 1분6초)은 창조/진화 논쟁이 관찰, 반복, 검증이 불가능한 과거 역사에 관한 것임을 설명해준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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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이제 이 모든 것들은 단순한 학문적 관심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여기서 성경에 기록된 창조와 대홍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이 강력하게 뒷받침된다는 증거를 보았다. 이 영상 클립(45초)은[27] 우리의 창조주이자, 주님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가올 심판의 맥락에서 그 홍수에 대해 말씀하셨음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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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증거들은 우리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생명체는 설계를 가리키며, 지질학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확증하고 있다. 유전학은 우리 세계가 쇠퇴하고 있으며, 새롭게 변화되어야 함을 보여준다. 기쁜 소식은 창조주께서 언젠가 그 일을 이루실 것이라는 점이다. 그분은 우리 각자를 돌보시며 우리 삶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References and Notes

1. Catchpoole, D., Fingertip control, Creation 31(2):31, 2009; creation.com/fingertip-control.

2. Paturi, J., The human body: God s masterpiece, Creation 2(4):54, 1998; creation.com/masterbody.

3. Cell ‘switchboard’, Creation 25(1):7, 2003; creation.com/switchboard.

4. Sarfati, J., Design in living organisms (motors: ATP synthase), Journal of Creation 12(1):3–5, 1998; creation.com/motor.

5. https://youtube.com/watch?v=W3KxU63gcF4.

6. https://youtube.com/watch?v=kOeJwQ0OXc4.

7. https://youtube.com/watch?v=LY0hZLDOb00.

8. https://youtube.com/watch?v=VErKLM7HWyg.

9. For more, see: Scientists alive today who accept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creation.com/bios.

10. https://youtube.com/watch?v=FYbpKMFJFCw.

11. https://youtube.com/watch?v=YddmGJofbL0.

12. Catchpoole, D., Time is the hero, Creation 34(3):6, 2012; creation.com/time-is-the-hero.

13. https://youtube.com/watch?v=OzmOu1YdFkg.

14. https://youtube.com/watch?v=fw3yrcdNhbM.

15. https://youtube.com/watch?v=hqUtY23L4iQ.

16. Wood, B., “Who are we?” New Scientist 176(2366):44–47, 26 October 2002.

17. Wood, B., Did early Homo migrate “out of” or “in to” Afric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2011; published ahead of print 15 June 2011, doi:10.1073/pnas.1107724108.

18. https://youtube.com/watch?v=BVLkkWlEFsw.

19. Also see: Catchpoole, D., Angkor saw a stegosaur?, Creation 29(4):56, 2007; creation.com/angkor-stegosaur.

20. Walker, T., Dinosaur herd buried in Noah’s Flood in Inner Mongolia, China, 14 April 2009; creation.com/dino-herd.

21. https://youtube.com/watch?v=1zNDpVE2dM4.

22. https://youtube.com/watch?v=2iUpKepDuJc.

23. Sarfati, J., Venus: cauldron of fire, Creation 23(3):30–34, 2001; creation.com/venus.

24. Rigg, A., Galaxy games: grown-up galaxies in a young universe, Creation 27(1):18–21, 2004; creation.com/galaxy-games.

25. https://youtube.com/watch?v=LBfrDjn5YiU.

26. https://youtube.com/watch?v=5UM1Hn425Gc.

27. https://youtube.com/watch?v=VdYH-qZXQFQ.

28. For more explanation of this, see: Good News!; creation.com/goo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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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Updated 2024. 11. 2. Published 25 Ju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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