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신’의 위기
: 여론조사 결과, 과학의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다.
(Is the “Science God” in Trouble?)
by Jerry Bergman, PhD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 관계 때문이다.
‘과학이라는 신’이 위기에 처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은 여전히 건재하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저널 중 하나인 Nature 지 최신 호에 실린 보고서에서, 대중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만큼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과학(science)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되었는가? 데이터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라는 제목의 Nature(2026. 7. 1) 지의 기사에서[1],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지만, 인구의 일부 계층에서는 신뢰가 감소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 2026. 1. 15)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확신을 표명한 사람들의 비율은 2020년 87%에서 2023년 73%로 감소했다는 것이다.[2]
영국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2026년 1월에 발표된 영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과학 정보가 ‘일반적으로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40%에 불과하다”고 보고했다.[3] 또한 이 보고서는 정치적으로 보수적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정치적으로 좌파적인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보다 낮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6년 4월에 발표된 영국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4%가 과학에 대한 신뢰가 감소했다고 답했지만, 여전히 어느 정도는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다. 과학을 "매우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2020년 63%에서 2026년 34%로 급격히 감소했다.[4]
인구통계학적 요인 및 정치적 요인
또한 연구자들은 특정 인구통계학적 그룹 및 정치적 집단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감소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민주당원의 약 90%가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것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 확신을 갖고 있는 반면, 공화당원은 약 65%만이 그러했다. 이러한 당파적 격차는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확대되어,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과학자들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가파르게 하락하는데 기여했다.[5]
과학적 문제가 집단의 핵심 신념이나, 경제적 이익과 일치할 때, 서로 다른 정당의 구성원들은 종종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한다. 지구 온난화 문제도 또 하나의 예이다. 퓨 리서치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공화당원과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중 56%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반면 민주당원과 민주당 성향의 사람들 중 52%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6]
진화론의 영향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의 이러한 차이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대한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2008년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 대다수(대개 50~60%)는 하나님이 약 1만 년 전에 인간을 현재의 모습으로 창조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공화당 지지자들보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진화해 왔다는 견해를 훨씬 더 많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최근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아래 그래프 참조). 퓨 리서치 센터와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는 민주당 지지자나 무소속 지지자에 비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비율이 훨씬 낮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또한 고학력자일수록 진화론을 믿는 경향이 높으며, 뉴스 매체로 NPR과 PBS를 가장 신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과 주로 Fox News를 시청하는 사람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경향이 더 강했다.
이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과학에 대한 관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진화론적 세계관, 또는 창조론적 세계관 수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결론
과학적 쟁점은 도덕적 가치 및 개인의 정치적 이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과학과 정치에 대한 태도는 종종 함께 나타난다. 또한 이는 사람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유가 과학적 증거 때문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정치적 연결 때문이라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이 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시사점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과학에 대한 견해뿐만 아니라, 가치관, 도덕, 종교, 정치 및 기타 사회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신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반면, 진화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론 조사 결과 그래프들

.과학자들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반면, 성직자(clergy)들은 낮은 수준의 신뢰도를 받고 있었다.

.과학에 대한 신뢰도는 국가별로 크게 다르다. (Nature 지에서 발췌).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 결과, 지지하는 정당과 진화론 수용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사회 집단이 진화론에 대한 개인의 믿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References
[1] Pearson, Helen, “Have people stopped trusting science? The data tell a surprising story, Nature, 1 July 2026.
[2] Kennedy, B., and E. Kikuchi, “Do Americans think the country is losing or gaining ground in scienc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1/15/do-americans-think-the-country-is-losing-or-gaining-ground-in-science/, 15 January 2026.
[3] Wong, Clarissa, “Largest post-pandemic survey finds trust in scientists is high. Study of more than 70,000 people suggests that trust levels vary among countries and are linked to political orientation,”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6-01977-9?utm_source=Live+Audience&utm_campaign=840588bfc4-nature-briefing-daily-20260703&utm_medium=email&utm_term=0_-33f35e09ea-51315184, 24 February 2024.
[4] More in Common, “Britain talks trust in science,” Wellcome Trust. https://wellcome.org/insights/reports/britain-talks-trust-science, 17 April 2026.
[5] Kennedy, Brian, and Isabelle Pula, “Americans are increasingly pessimistic about avoiding the worst effects of climate chang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5/28/americans-are-increasingly-pessimistic-about-avoiding-the-worst-effects-of-climate-change/, 28 May 2026.
[6] Kennedy, Brian, and Alec Tyson, “How Americans view climate change and policies to address the issu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4/12/09/how-americans-view-climate-change-and-policies-to-address-the-issue/, 9 December 2024.
*참조 : ▶ 창조-진화 여론조사
https://creation.kr/Topic401/?idx=6736310&bmode=view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in the United States, 1985–2020 (2021. 8)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9636625211035919
.Exploring the Spectrum: A MultiCountry Study on Public Perceptions of Evolution, Religion and Science (2023. 12)
https://scienceandbeliefinsociety.org/wp-content/uploads/2024/08/Exploring-the-Spectrum.pdf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2005. 8)
https://lchc.ucsd.edu/MCA/Mail/xmcamail.2012_01.dir/pdf8R1YkLhAVM.pdf
.RSR's List of Scientists Doubting Darwin (2019. 2.)
https://kgov.com/scientist-doubting-darwin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specialists of interest (CMI)
https://creation.com/en/pages/creation-scientists
.Creationists & Leading Evolutionists (christiananswers.net)
https://christiananswers.net/creation/people/home.html
출처 : CEH, 2026. 7. 9.
주소 ; https://crev.info/2026/07/is-the-science-god-in-troub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과학이라는 신’의 위기
: 여론조사 결과, 과학의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다.
(Is the “Science God” in Trouble?)
by Jerry Bergman, PhD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 관계 때문이다.
‘과학이라는 신’이 위기에 처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은 여전히 건재하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 저널 중 하나인 Nature 지 최신 호에 실린 보고서에서, 대중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만큼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과학(science)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되었는가? 데이터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라는 제목의 Nature(2026. 7. 1) 지의 기사에서[1],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지만, 인구의 일부 계층에서는 신뢰가 감소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 2026. 1. 15)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확신을 표명한 사람들의 비율은 2020년 87%에서 2023년 73%로 감소했다는 것이다.[2]
영국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2026년 1월에 발표된 영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과학 정보가 ‘일반적으로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40%에 불과하다”고 보고했다.[3] 또한 이 보고서는 정치적으로 보수적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정치적으로 좌파적인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보다 낮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6년 4월에 발표된 영국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4%가 과학에 대한 신뢰가 감소했다고 답했지만, 여전히 어느 정도는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다. 과학을 "매우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2020년 63%에서 2026년 34%로 급격히 감소했다.[4]
인구통계학적 요인 및 정치적 요인
또한 연구자들은 특정 인구통계학적 그룹 및 정치적 집단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감소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사이에서 과학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민주당원의 약 90%가 과학자들이 공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것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 확신을 갖고 있는 반면, 공화당원은 약 65%만이 그러했다. 이러한 당파적 격차는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확대되어,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과학자들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가파르게 하락하는데 기여했다.[5]
과학적 문제가 집단의 핵심 신념이나, 경제적 이익과 일치할 때, 서로 다른 정당의 구성원들은 종종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한다. 지구 온난화 문제도 또 하나의 예이다. 퓨 리서치 센터의 연구에 따르면, "공화당원과 공화당 성향의 사람들 중 56%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반면 민주당원과 민주당 성향의 사람들 중 52%는 기후 정책이 일반적으로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6]
진화론의 영향
공화당과 민주당 사이의 이러한 차이는 진화론적 세계관에 대한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2008년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 대다수(대개 50~60%)는 하나님이 약 1만 년 전에 인간을 현재의 모습으로 창조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공화당 지지자들보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진화해 왔다는 견해를 훨씬 더 많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최근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아래 그래프 참조). 퓨 리서치 센터와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는 민주당 지지자나 무소속 지지자에 비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비율이 훨씬 낮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또한 고학력자일수록 진화론을 믿는 경향이 높으며, 뉴스 매체로 NPR과 PBS를 가장 신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과 주로 Fox News를 시청하는 사람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경향이 더 강했다.
이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과학에 대한 관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개인이 속한 사회 집단이 진화론적 세계관, 또는 창조론적 세계관 수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앞서 언급한 결론을 뒷받침한다.
결론
과학적 쟁점은 도덕적 가치 및 개인의 정치적 이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과학과 정치에 대한 태도는 종종 함께 나타난다. 또한 이는 사람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유가 과학적 증거 때문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정치적 연결 때문이라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이 연구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시사점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과학에 대한 견해뿐만 아니라, 가치관, 도덕, 종교, 정치 및 기타 사회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신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반면, 진화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뉴스 매체를 더 많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론 조사 결과 그래프들
.과학자들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반면, 성직자(clergy)들은 낮은 수준의 신뢰도를 받고 있었다.
.과학에 대한 신뢰도는 국가별로 크게 다르다. (Nature 지에서 발췌).
.퓨 리서치 센터의 조사 결과, 지지하는 정당과 진화론 수용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사회 집단이 진화론에 대한 개인의 믿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References
[1] Pearson, Helen, “Have people stopped trusting science? The data tell a surprising story, Nature, 1 July 2026.
[2] Kennedy, B., and E. Kikuchi, “Do Americans think the country is losing or gaining ground in scienc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1/15/do-americans-think-the-country-is-losing-or-gaining-ground-in-science/, 15 January 2026.
[3] Wong, Clarissa, “Largest post-pandemic survey finds trust in scientists is high. Study of more than 70,000 people suggests that trust levels vary among countries and are linked to political orientation,”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6-01977-9?utm_source=Live+Audience&utm_campaign=840588bfc4-nature-briefing-daily-20260703&utm_medium=email&utm_term=0_-33f35e09ea-51315184, 24 February 2024.
[4] More in Common, “Britain talks trust in science,” Wellcome Trust. https://wellcome.org/insights/reports/britain-talks-trust-science, 17 April 2026.
[5] Kennedy, Brian, and Isabelle Pula, “Americans are increasingly pessimistic about avoiding the worst effects of climate chang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6/05/28/americans-are-increasingly-pessimistic-about-avoiding-the-worst-effects-of-climate-change/, 28 May 2026.
[6] Kennedy, Brian, and Alec Tyson, “How Americans view climate change and policies to address the issue,” Pew Research Center, https://www.pewresearch.org/science/2024/12/09/how-americans-view-climate-change-and-policies-to-address-the-issue/, 9 December 2024.
*참조 : ▶ 창조-진화 여론조사
https://creation.kr/Topic401/?idx=6736310&bmode=view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in the United States, 1985–2020 (2021. 8)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9636625211035919
.Exploring the Spectrum: A MultiCountry Study on Public Perceptions of Evolution, Religion and Science (2023. 12)
https://scienceandbeliefinsociety.org/wp-content/uploads/2024/08/Exploring-the-Spectrum.pdf
.Public Acceptance of Evolution (2005. 8)
https://lchc.ucsd.edu/MCA/Mail/xmcamail.2012_01.dir/pdf8R1YkLhAVM.pdf
.RSR's List of Scientists Doubting Darwin (2019. 2.)
https://kgov.com/scientist-doubting-darwin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specialists of interest (CMI)
https://creation.com/en/pages/creation-scientists
.Creationists & Leading Evolutionists (christiananswers.net)
https://christiananswers.net/creation/people/home.html
출처 : CEH, 2026. 7. 9.
주소 ; https://crev.info/2026/07/is-the-science-god-in-troubl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