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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거짓 과학에 맞서기

미디어위원회
2024-05-10

거짓 과학에 맞서기

(Standing Against False Science)

by Michael Stamp  


     내 이름은 마이클 스탬프이며, 창조연구소(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12년째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ICR Discovery Center를 방문하거나, 우리 자료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눈이 밝아지는 것을 보면 항상 힘이 난다. 그리고 창조과학 강연과 자료들로 인해 신앙의 큰 도움을 받았다는 누군가의 감사 편지를 읽을 때면 하루가 즐겁다.

ICR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께 창조주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공로를 돌리는 것이다. 성경을 뒷받침하는 풍부한 과학적 증거들을 전달하고, 진화론의 이면에 있는 기만적인 교리에 반대함으로써, 우리는 증거가 부족함에도 다윈의 '진화론'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이 사회의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를 희망한다.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1837년

 

그러나 견고히 자리 잡은 잘못된 과학에 맞서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다윈주의 자체는 비교적 최근의 것이지만, 이러한 비합리적 사상은 구시대의 문화에서도 늘 있었다. AD 2세기에 그리스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Claudius Ptolemy)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지구 중심 개념을 받아들여 천동설 모델을 개발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프톨레마이오스는 태양이 매일 뜨고 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지구 주위를 태양이 돌고 있다고 믿었다. 약 1,400년 동안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프톨레마이오스의 모델을 사실로서 받아들였다.

교육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러한 잘못된 모델을 그토록 오랫동안 믿을 수 있었을까?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보였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인들은 그들의 결론에 거의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폴란드의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가 태양계의 중심에 태양을 놓는, 지동설 모델을 발표하고 나서야, 기존 모델에 대한 과학적 의심이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널리 받아들여지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렸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사람들은 많은 과학자들이 다윈의 돌연변이-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확립된 사실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물들의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들이 모두 진화되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160여 년 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이래로 여러 세대에 걸쳐 과학계에 스며들어 왔다.

하지만 다윈조차도 자신의 첫 번째 진화계통나무 그림 옆에 “나는 생각한다(I think)”라고 썼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그가 실제로 진화를 관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윈은 생명체가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점점 더 다양해질 수 있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진화를 증명할 수 있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화석은 발견된 적이 없으며, 유전학 연구에서도 한 생물 종이 다른 생물 종으로 변했다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오늘날 많은 진화론자들조차도 다윈주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1]


천동설 모델은 결국 새로운 발견과 기존의 과학을 재고하려는 과학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사라졌고, 진화론도 동일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증거들에 따르면, 생물 종들은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변화하고 있다.[2]

코페르니쿠스가 태양계에서 태양의 위치에 대해 과학자들의 눈을 뜨게 한 것처럼, ICR은 과학이 창세기의 기원에 대한 설명을 진정으로 뒷받침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화론은 죽음과 혼돈의 체계에 기초한 반면, 성경적 창조론은 생명과 질서의 체계에 기초한다.

여러분들의 후원 덕분에 ICR(그리고 세계 도처의 창조과학 단체들)은 거짓 과학에 맞서, 새로운 세대에게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적 후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하늘과 땅에서 “만물을 창조하신”(골로새서 1:16) 창조주이시자 구속주이시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일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References

1. Hands, J. Is it time to drop Darwinism? BBC Science Focus. Posted on sciencefocus.com November 22, 2016, accessed March 4, 2024.

2.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17–19.

* Mr. Stamp is an edi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Michael Stamp. 2024. Standing Against False Science. Acts & Facts. 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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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4.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anding-against-false-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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