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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19-12-30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19년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올 한 해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2019년에도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계속되고 있었다.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단백질, 세포, DNA 등은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1백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없다. 고대의 화석화된 거미는 괴이하게도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갖고 있었다.[1] 최근 셰일(shale, 이판암)에서 발견된 거미는 1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었지만, 그 안구의 뒷면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다. 빛을 내는 망막(retina)은 많은 생물에서 발견되는데, 망막 세포는 휘판(tapetum lucidum)이라고 불리는 반사 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거미의 눈은 여전히 빛을 반사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세포 단백질들의 잔해들이 아직도 작동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거미는 호박 속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셰일 지층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원문 :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71)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는 복잡한 유형의 광합성 박테리아인, 시아노박테리아에 의해 형성된 미세한 적층 바이오매트이다. 최근 연구자들은 호주 서부의 35억 년 된 드레서 지층(Dresser Formation) 암석에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2] 그리고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하게, 화석 내에 필라멘트 가닥으로 보존되어있는 유기물질(연부조직)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한 연구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가 발견한 스트로마톨라이트 황철석(pyrite) 내에 보존되어 있는 유기물질은 흥분되는 것이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에 남아있는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응집성 필라멘트와 가닥을 보았을 때, 나는 매우 놀랐다. 이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이러한 수준의 증거를 발견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오늘날 스트로마톨라이트는 특수한 환경에서만 존재하며, “살아있는 화석”의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3] 고대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동일한 모습이었다. 고대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의 발견은 이들 화석의 나이가 매우 젊음을 가리킨다. 세속적 과학은 이 유기체 화석이 35억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는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최근 창조와 최근 홍수를 지지한다.

     (*원문 : http://creation.kr/YoungEarth#2559245)


1억 년(?) 전 먹장어 화석에 아직도 점액이 남아있었다. 시카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고대 먹장어(hagfish) 화석에서 점액 샘, 창자, 심장, 연골 잔유물을 확인했다.[4] 그들은 썼다 : “아가미 주머니, 점액과 같은 분해되기 쉬운 연부조직의 보존은 먹장어 화석 BHI6445가 매우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실 거의 모든 화석들은 빠르게 흐르는 퇴적물에 급속하게 파묻혔다는 증거이다. 생물이 파묻힌 후, 1억 년 동안이나 원래의 점액 흔적이 그곳에 있던 산소나 물과 같은 화학물질들과 어떻게 반응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겠는가? 연구자들은 이 명백한 질문에 아무런 언급도 하고 있지 않았다. 고대 먹장어 화석의 몸체가 오늘날 살아있는 먹장어의 몸체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화석에 원래 점액의 잔유물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사실은 진화론과 진화론적 오랜 연대 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신에 최근 과거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 물에 의한 재앙은 이들 화석의 빠른 매몰과 신선한 모습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77)


공룡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세속 과학자들은 무균 기법을 사용하여,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를 포함하여 여러 공룡 화석(dinosaur fossils) 시료들을 수집했고, 표본 내부 깊은 곳에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s)이 아직도 남아있음을 발견했다.[5] 연구자들은 다양한 깊이에서 뼈, 골화된 힘줄 조각, 이빨 하나 등을 포함하여 모두 20개의 시료들을 채취했고, 단단한 광물을 용해시킨 다음, 남아있던 연부조직을 분석했다. 20개 중 10개 표본은 골세포를 풍부하게 갖고 있었고, 3개에는 없었으며, 나머지는 매우 많거나, 매우 적었다. 20개 중 6개는 풍부한 혈관 잔유물이 남아 있었고, 그 중 4개는 풍부한 섬유성 기질이 남아 있었다. 연구자들은 “스탠딩록 하드로사우르스 발굴지역에서 채취한 에드몬토사우루스 표본에서 광물을 제거한 후에, 척추동물의 골세포, 혈관, 섬유성/단백질 기질과 형태적으로 일치하는 풍부한 미세구조들이 발견되었다.” 척추동물의 뼈들은 색깔, 크기, 모양에서 원래의 연부조직과 일치하는(박테리아가 만든 것이 아닌) 것들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미 발견된 다른 수십 건의 사례들과 함께, 이 새로 발견된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수천 년 전으로 수정하는 것이다. 이 단축된 시간 틀은 진화론을 붕괴시키고 있지만, 성경적 시간 틀과는 일치하는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YoungEarth#2458979)


2. 중국의 칭장 생물군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또 다시 확인해주고 있었다.

중국 후베이성 칭장(淸江) 지역의 단수이 강변의 약 5억1800만 년 전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굴된 세부적 모습을 간직한 화석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또 다시 확인해주고 있었다.[6, 7] 빗해파리(comb jellies)와 삼엽충을 비롯한, 절지동물, 해면류, 조류에 이르기까지 총 4천351개에 달하는 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모두 101개 분류군으로 이 중 53%는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이었다. 이 화석군은 지금까지 캄브리아기 최대의 화석군으로 알려진 캐나다의 `버지스 셰일 생물군`보다 더 풍부한 화석들을 갖고 있었다. 캄브리아기의 화석들은 지구상에서 진화한 초기 생물들 중 일부를 나타낸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관측 사실들은 진화론과 모순되며, 성경적 창조론과 더 적합함을 보여주었다.

”칭장 생물군(Qingjiang biota)으로 이름 붙여진 이 캄브리아기 실트암(siltstone) 지층의 생물들은 극도로 잘 보존된 다양한 형태의 자포동물(cnidarian, 해파리, 말미잘 등) 화석들이 매우 풍부했다. 이 화석들은 캄브리아기의 기초 후생동물(metazoans)의 다양성과 형태들에 대한 커다란 지식적 간격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커다란 지식적 간격”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는 심각한 문제 때문에 나온 말일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모든 생물들의 기본 몸체 형태는 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완전히 발달된 채로 갑자기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 최초 후생동물들은 무엇으로부터 진화했는가? 자포동물은 언제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가장 적은 유형의 조직들을 갖고 있는 동물인 자포동물은 어떻게 다른 생물로 진화해나갔는가? 그리고 그 일은 언제 일어났는가? 1세기가 넘는 수많은 화석 연구들에도 불구하고, 이 진화론적 질문들 중 어느 것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커다란 지식적 간격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빗해파리(ctenophore, comb jelly)의 몸체 형태는 캄브리아기 폭발 이후에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썼다. 빗해파리는 해파리처럼 부서지기 쉽다. 그러나 대개 작고, 여러 면에서 독특하고, 화석뿐만 아니라 대양에서 여러 구별되는 종류들로 발견된다. 물론 칭장 생물군에는 이러한 현대적 모습의 생물들과 함께 많은 멸종된 생물들도 발견되었다. 멸종은 생명체 역사의 막다른 골목을 보여준다. 진화는 문을 여는 것이 필요하다.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전이형태의 중간 생물들이 필요하다.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가 보고 있는 화석 생물들은 처음부터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원문 :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


3.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최근 ICR의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팀은 터키와 카스피해 주변 지역을 포함한 유럽 대륙 전역에 걸친 지질학적 조사를 실시했다. 유럽의 경우, 유정 굴착 자료, 암석 노두, 지진 데이터 등을 사용하여, 499개의 층서학적 지층기둥들을 수집하고, 대륙 전체의 단면 자료를 보고했다. 이제 북미, 남미, 중동을 포함한 아프리카, 유럽 등 4개 대륙 전체에 걸쳐 층서학적 데이터를 수집 완료했다. 각 위치에서 상세한 암석학(lithology) 데이터와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의 경계를 입력했다.[8] 지질학적 데이터를 위한 상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록워크 버전 17(Rockworks version 17)’을 사용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처음 3개 대륙에 걸친 층서학적 패턴이 유럽 대륙 전역에서도 발견되었다. 유럽 전역의 대홍수는 사우크(Sauk) 거대층연속체에서 제한적으로 시작하여, 압사로카(Absaroka) 거대층연속체에서 정점에 이르렀다가, 마침내 최종 거대층연속체인 테자스(Tejas)에서 감퇴되었다. 이것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이다. 우리가 연구한 4개 대륙 모두에서 제한적인 초기 홍수, 뒤이은 최고 정점의 홍수, 물러간 홍수 등에 대한 동일한 패턴과 시기를 모두 공유하고 있었다.

유럽과 다른 3개 대륙에 걸친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발생했음을 확인시켜준다. 우리의 연구에서 4개 대륙 모두는 홍수의 규모와 범위에서 제한적인 시작을 보인 후, 최대 수위로 꾸준히 증가하여 신생대 말기까지 계속되다가, 후퇴 단계로 이어졌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유럽 전역에 걸쳐 마이오세와 플라이오세에 내로 확산되어 있는 해양성 퇴적물은 노아 홍수의 끝이 K-Pg 경계라는 신화를 몰아낸다. 4개 대륙에 걸친 층서학적 데이터는 노아 홍수의 경계와 창세기 홍수의 진실성을 확인시켜준다.

     (*원문 :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


4. 꽃은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달맞이꽃은 벌의 윙윙 소리에 맞추어 꿀의 당도를 더 높인다.

식물학자들은 수십 년 전부터, 식물이 단지 광합성을 하고 번식만을 하는, 정적인 생물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실제로 식물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는, 명확하게 설계된,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지각 특성을 갖고 주변의 살아있는 세계를 인식하고 있었다. 식물학에서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한 분야는 식물음향학(plant acoustics, phyto acoustics)이라고 불리는 분야이다. 2019년에 식물은 실제로 벌 날개의 진동 주파수(0.2~0.5 KHz)를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9] 다시 말해서 어떤 식물은 그들의 꽃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조사된 그 놀라운 식물은 달맞이꽃(evening primrose)이었다. 

이 사실은 여러 측면에서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텔아비브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식물이 벌의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의 반응 속도에 주목했다. 식물은 3분 안에 꿀의 당도를 최대 20%까지 일시적으로 증가시켰다. 식물은 윙윙 거리는 꿀벌의 신호를 받을 때만 꿀을 더 달게 만들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식물은 바람과 같은 관련 없는 소리는 무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 달콤한 꿀을 만드는데 에너지가 낭비되지 않는다. 덧붙여서 연구팀은 레이저를 사용하여, 꽃잎이 위성접시와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달맞이꽃의 꽃잎은 “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음파가 꿀벌 날개에 의해 생성되는 특정 주파수에 도달하면 맥동하고 있었다. 이 수신된 소리가 정확히 어디로 가는지 결정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식물이 어떻게든 수천만 년에 걸쳐, 그들의 수분생물과 느리게 공존하도록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그들의 주장은 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꽃의 명백한 설계적 특성을 살펴보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창조과학자들은 꽃의 들을 수 있는 능력은 태초부터 식물의 유전자 내에 장착되어 있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달맞이꽃과 같은 꽃을 피우는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은 화석기록에서 언제나 현화식물이었다.  

     (*원문 : http://creation.kr/Plants#2752512


5. 광합성은 처음부터 설계되어 있었다.

희귀한 박테리아의 독특한 구조는 경이로운 광합성(photosynthesis) 과정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광합성은 햇빛, 물, 이산화탄소를 당(sugar)과 산소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물이 아닌 다른 분자를 사용하여, 부산물로 산소를 생성하지 않는 무산소성 광합성(anoxygenic photosynthesis)이고, 다른 하나는 산소성 광합성(oxygenic photosynthesis)으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여 광합성을 유도하고, 부산물로 산소를 방출한다. 산소성 광합성은 가장 흔하며, 조류, 식물, 일부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며, 사람과 동물의 삶을 유지하는 하나의 기본 과정이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은 무산소성 광합성이 약 35억 년 전에 먼저 진화했으며, 약 10억 년 뒤에 산소성 광합성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최근 임페리얼 대학의 연구자들은 소위 “고대” 박테리아인 헬리오박테리움 모데스티칼둠(Heliobacterium modesticaldum)의 독특한 구조를 발견했는데, 산소 광합성이 전통적인 생각보다 10억 년 더 이전인 35억 년 전에 이미 발생했다는 것이다.[10, 11] ScienceDaily 지의 기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그 발견은 전통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광합성의 진화를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연구자들은 고대 박테리아인 헬리오박테리움 모데스티칼둠을 조사함으로써, 완전한 기능적인 광합성이 이미 존재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간단히 말해서, 한 종류의 광합성은 다른 것으로 진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광합성은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생화학적 과정으로, 오랜 시간 동안에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없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빛에너지를 당으로 변환시키는 경이롭도록 복잡한 과정이 간단하게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이제 그들은 이 생각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 광합성에 관한 전통적인 진화론적 생각은 잘못되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LIfe/?page=1#2242260)


6. Y-염색체 연구는 창세기 시간 틀을 확증하고 있다.

성경 연대기에 기초하면,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다. 홍수 이후  땅은 노아의 세 아들과 며느리들에 의해서 다시 채워졌다. 따라서 사람의 DNA에는 이러한 시간적 틀의 유전자 서명이 발견되어야만 한다. 세속 과학자들과 창조 과학자들에 의해 수행된 많은 이전의 연구들은 이러한 시간 틀을 지지해 왔지만, 새로운 고정밀도의 DNA 염기서열 데이터를 사용한 사람 Y-염색체에 대한 광범위한 최근의 한 연구는, 초기 연구들을 훌륭하게 확인해주고 있으며, 인류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역사를 공고히 해주고 있었다.[12]

성경 연대기 및 족보가 분석될 때, 사람은 약 6,000년 전에 원래의 조상인 창조된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람 유전체(human genome)는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노아의 세 아들과 그 아내들의 DNA 만으로 지구를 다시 채우게 되면서, 일종의 유전적 병목현상을 겪었다. 이 병목현상(bottleneck)은 DNA를 분석할 때 반드시 고려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성경에 근거한 연대는 현대인이 10만~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이동한 조상들로부터 유래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완전히 상충된다.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서, 분자생물학자와 통계학자인 두 명의 과학자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훨씬 더 복잡하고 긴 연속적인 DNA 영역을 포함하는, Y-염색체(Y-chromosome)의 새로운 이용 가능한 DNA 염기서열을 다운로드 했다. Y-염색체는 사람의 혈통과 돌연변이를 연구하는 데 특히 유용하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 유전체에서 재조합이라는 과정으로 유전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염색체 대응물(counterpart)이 없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람이 실제로 수십만 년 이상 전부터 존재했다면, 현재 Y-염색체의 DNA 염기서열에서 관찰되는 돌연변이 양의 8~59 배가 축적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사람 Y 염색체에 들어있는 부계 조상에서 관찰된 돌연변이들은 약 4,500년 동안의 축적을 가리키고 있음을 실험적으로 보여주었다. 진슨은 이 새로운 연구가 세속 과학사회에 커다란 도전이 되고 있다며,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젊은 지구론의 시간 척도에 적합한 이러한 두 번째의 독립적인 유전적 증거를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기각하려고 할지 궁금하다. 그들은 왜 이 데이터가 진화론과 모순되는 지를 설명해야 할뿐만 아니라, 왜 이 자료가 성경적 창조론의 예측과 밀접하게 일치하는지를 설명해야한다. 그리고 그들은 모계를 통해 물려받은 DNA와 부계를 통해 물려받은 DNA가 둘 다 그것을 지지하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정말로, 이 새로운 결과는 진화론적 추측을 기각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창세기에 기록된 문자적 성경적 역사에서 밝혀진 것과 같이, 최근의 인류 기원을 강력하게 확증해주고 있다.

     (*원문 :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2881356&bmode=view)


7.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햇빛의 가장 강렬할 색(파란색)은 맑은 바닷물에서 180m를 통과한다. 그 깊이 아래에서 사는 물고기는 본질적으로 흑백 세계만을 보고 있을 것으로 사람들은 말해왔다. 이제 모든 것이 틀렸다. 지표면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눈은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rod cells, 막대세포)와 색깔을 인식하는 원추세포(cone cells, 원뿔세포)를 같이 갖고 있다. 그러나 심해 물고기(deep-sea fish)의 눈은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로만 되어있다. 우리의 원추세포에는 세 가지 기본 색깔을 감지하기 위해서, 세 가지 다른 색소(pigments)가 있다. 사람과 많은 척추동물의 시각계는 여러 색의 강도가 결합되어 수천 가지의 특정한 색들을 인식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부 심해 물고기의 눈은 그들의 간상세포에서... 다양한 색소를 사용하고 있었다.[13] 분명히 이 물고기들은 심해의 어두운 곳에서 헤엄을 치고 있지만, 어떻게든 색깔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시험한 101종의 물고기 중 13종에서 간상세포 색소 유전자를 발견했다. 그것은 조기강(actinopterygians, ray-finned fish)에서 일어난 진화론적 실수로서 자연의 맹목적인 실험인가? 아니면 이 유전자들은 통찰력 있는 지성에 의해서 어떤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장착된 것인가? 메릴랜드 대학의 카렌 칼턴은 “심해 물고기의 시각은 먹이 생물 종에서 방출되는 다른 색의 빛을 감지하도록 고도로 조정되어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생물들의 눈에 있는 장비는 간상세포를 뛰어 넘는 어떤 것이다. 많은 종류의 바다생물들은 생물발광(bioluminesce)을 하거나, 자신의 빛을 만든다. 해파리, 오징어, 조개, 새우, 물고기 등 많은 종류의 생물발광 생물들은 정확하게 생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특정 색상을 방출한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발견된 물고기 눈의 간상세포 색소는 그 생물이 목표로 하는 먹이에서 방출된 색깔을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실버 스파이니핀(silver spinyfin)이라는 한 환상적인 물고기는 38개의 특정 간상세포 색소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38종의 특정 심해생물들의 색깔을 보고 있을까?

     (*원문 :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2881356)


8.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섬에서 발견된 돌연장(stone tools)과 뼈들은 네안데르탈인과 다른 고대인들이 그곳에 배를 타고 왔음을 보여준다.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한 세기 동안 네안데르탈인이 동굴에 살던 짐승 같은 멍청한 원시인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처럼 현명하고 능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에게해의 한가운데에 있는 그리스의 낙소스(Naxos) 섬에서, 초기 인류의 유물이 발견됐다.[14, 15] 진화론적 연대로 20만 년 전의 유물이 어떻게 육지에서 120~144km 떨어져 있는, 에게해의 한 섬에 있게 된 것일까? 그 유물을 만든 사람들은 배를 타고 왔다고 연구자들은 잠정적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이 육지다리나, 물이 얕아서 섬을 걸어서 들어갔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면, 사실 배를 타고 도착했다는 것은 유일한 합리적 설명이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과 다른 호미닌들이 현대인보다 원시적이라고 생각했던 견해를 완전히 뒤집어엎는 발견이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것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었다. 멍청한 짐승 같은 유인원이 어떻게 바다를 건너갔는가? 낙소스는 섬이다! 이 발견은 인류 이동에 대한 현재의 생각, 즉 현대인 외에는 이러한 섬에 접근할 수 없었고, 거주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는 오랫동안 갖고 있던 생각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 새로운 증거는 초기 조상들이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이주했다는 이동 경로를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었으며, 새로운 환경의 도전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고대인들이 이 섬에서 돌연장의 재료(규질암)를 얻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배를 타고 왔었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그들이 자주 항해를 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시기는 그들의 연대 틀로 15만 년이나 지속됐다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배를 만들어서 바다를 건너갈 수 있도록 현명했다면, 그 기간 동안 왜 그들은 도시를 만들지 못했고, 농업을 시작하지 못했으며, 가축을 기르지 못했는가? 당신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가? 배를 타고 왔던 사람들은 유인원이 아니라, 진정한 사람이었다. 그들은 그렇게 오래 전에 살지 않았다. 그들은 수십만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다. 이것은 성경에 묘사된 바벨탑의 분산과 적합하다. 노아 홍수 후에 탐험가들은 지적인 인간의 두뇌를 사용하여, 도구를 만들 재료들을 찾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했고, 적절한 곳에서 정착했다. 그들은 영구 거주지, 마을, 도시를 만드는 데에 시간이 걸렸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이것은 이치에 맞는다. 기록된 인류 역사의 20배의 기간 전에 이미 배를 만들었던 현명한 인간이 동굴에서 원시적으로 살아왔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매우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인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Apes#2613754)


9.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달(moon)은 아직도 냉각됨으로 인해 약간 수축되고 있다는 것이다.[16] 달 정찰 궤도위성(Lunar Reconnaissance Orbiter, LRO)의 사진은 달 표면에 가파른 비탈(scarps, 급경사)로 불리는 경사면을 보여주었다. 이들 비탈은 달이 식을 때 지각이 약간 수축되면서 발생된다. 달의 냉각은 충상단층(thrust faults)을 일으켜, 표면의 작은 부분을 밀어내고, 가파른 비탈을 만든다. 때때로 이 가파른 비탈(scarps)들은 그것이 형성될 때 작은 충돌 크레이터(craters, 운석공)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비탈들이 비교적 최근 과거에 형성되었다고 추론했다. 세속 과학자들은 이미 이러한 가파른 비탈의 나이는 5천만 년도 넘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17] 달에서의 "최근의" 지질활동은 달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되는 것이지만, 45억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다.

이제 최근에 관측된 가파른 비탈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젊어 보였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남겨놓은 4개의 지진계는 28차례의 "달 지진(moonquakes)"을 기록했다. 이들 지진의 기원은 오랫동안 미스터리였다. 연구자들은 가끔 일어나는 지진파를 분석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 "달 지진" 중의 8차례가 가파른 비탈과 관련된 단층 30km 이내에서 발생했음을 보여주었다.[18, 19] 또한 6차례의 지진은 최대 응력이 지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아폴로 달 탐사가 1960년대와 70년대에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달이 지난 50년 동안에도 진정한 지각활동을 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것은 오늘날에도 달이 여전히 냉각되고 있으며, 수축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달과 같은 작은 천체는 커다란 천체보다 훨씬 더 빨리 냉각된다. 세속 과학자들은 45억 년의 나이를 갖는 우리의 작은 달이 어떻게 아직도 “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크게 놀라고 있었다.

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해서 놀라고 있는, 태양계의 젊은 천체들 목록 중 단지 하나일 뿐이다. 수성, 목성,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 이오, 가니메데,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 해왕성, 명왕성 등이 그러한 천체들이다. 물론, 이 작은 천체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다른 많은 관측들이 있다. 예를 들면, 토성 고리의 “깨끗함”과 밝기 같은 것이다. 세속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기초하여, 달은 지질학적으로 사망했다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달은 죽어있지 않았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있을 때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라고 말한다. 현실 세계에서의 관측들이 반복해서 계속 틀린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기원에 관한 생각을 포함하여, 잘못된 세계관은 잘못된 예측을 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지구, 우리의 달, 태양계의 전체 천체들이 젊다는 것을 인정하든 안하든, 오늘날 관측 데이터들은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읽을 때 예측되는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SolarSystem#2487659)


10. 육상공룡 화석이 바다생물들과 함께 또 다시 발견되었다.

 다리가 있는 육상생물 화석이 바다생물 화석과 섞여있는 채로 발견될 때마다, 진화론자들은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러한 발견이 반복해서 계속되면서, 그들의 곤혹스러움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제 일본에서 새로 발견된 비교적 완벽한 하드로사우루스 공룡(hadrosaur,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도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면서,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상상의 추론들을 또 다시 지어내고 있었다.[20] 그러나 이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 기록이 실제로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새로 발굴된 하드로사우루스 뼈들은 “해성퇴적암”에서 발견했다는 것이다. 하드로사우루스 공룡은 암모나이트, 모사사우루스(mosasaurs, 해양파충류), 바다거북(sea turtle)과 같은 바다생물과 섞여있었다. 하드로사우루스는 지느러미나 물갈퀴 발이 없다. 육상공룡이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연구자들은 “그 사체가 바다에서 떠다니다가 결국 대양바닥에 떨어지게 되었고, 퇴적물로 덮여져 보존될 수 있었다고 추정했다”고 말하고 있었다.[21] 공룡 사체가 바다로 운반되어 “바다에서 떠다녔다는”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이전에도 여러 번 있었다. 몬태나[22], 미국 서부[23, 24], 콜로라도[25], 캐나다[26], 영국[27], 유럽 지역[28], 모로코[29] 캘리포니아에서 알래스카까지의 태평양 연안[30], 몽골[31], 세계 다른 곳 등에서처럼, 일본에서 발견된 하드로사우루스 화석은 왜 육상공룡이 바다생물들과 함께 발견되는지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만약 이 공룡이 바다로 씻겨나갔다면, 청소동물에 의해 해체되거나, 부패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하드로사우루스와 같은 뼈나, 2017년에 보고된 노도사우루스(nodosaur)와 같은 미라화 된 공룡 사체들은 있어야할 청소동물의 이빨자국 같은 것들이 보이지 않았다.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체는 조개나, 좀비벌레라고 불리는 오스덱스(osedax worms, 뼈를 갉아먹는 벌레)와 같은 청소생물들에 의해서, 수일 또는 몇 달 안에 해체되었을 것이다. 또한 2017년에 발견된 공룡의 무게는 1.5톤이었지만, 이 일본 하드로사우루스는 5.3톤 이상이 나가는 것이었다. 일본에서 발견된 상황과 동일한 상황이 이미 전 세계의 많은 곳들에서 보고되어왔다. 늪지를 걷는 육상공룡들이 바다생물과 나란히 묻혀있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곤혹스러움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으로, 전 지구적 홍수를 고려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노아의 홍수는 이 하드로사우루스 공룡과 전 세계의 모든 곳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파묻혀있는 생물들을 너무도 잘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다.

     (*원문 : http://creation.kr/Dinosaur/?idx=2468450)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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