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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1-12-31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1년 한 해가 저물었다. 계속된 코로나로 모두들 지치고 힘든 한 해였지만, 올 한 해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2021년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보았다.    


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DNA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시간은 지구 대기에서 산소와 같은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진화론은 질식한다. 그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증거가 발견되든지 간에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매달린다. 1990년대 후반부터 공룡 뼈의 원래 생체물질이 남아있다는 증거들의 발견 빈도가 높아지면서, 이 사실은 과학 저널들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처음에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무시했다. 그들은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같은 연구자들의 결과를 부정했다. 그녀가 물러서지 않고 더 많은 실험으로 그녀의 사례를 증명했을 때, 그들은 놀란 표정으로 화제를 바꾸려고 했다. 그리고 나서 그것이 공룡의 조직이라는 것을 부인하려 했고, 적혈구와 혈관처럼 보이는 것은 박테리아에 의한 오염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공룡의 연골세포가(박테리아에는 없는) 발견되었음이 보고되었을 때, 그들은 특별한 화학 조건 하에서 수천만 년 동안 존재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괴상한 이론을 발명해냈다. 지금까지 공룡의 골세포, 멜라닌세포, 심지어 DNA 등과 같은 생체조직에 대한 더 많은 발견들이 계속되고 있다. 장구한 연대를 철저하게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도 오랫동안 DNA가 1백만 년도(기껏해야 수백만 년)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었다. 그러나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화석에서 DNA가 발견됐던 것이다.

이제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중국 제홀 생물군의 카우딥테릭스 공룡의 연골세포에 세포핵이 보존되어 있었다.(Nature Communications Biology, 2021. 9. 24). 중국 과학자들은 이 공룡 화석에서 온전한 염색질의 세포핵과 콜라겐 섬유를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염색질(chromatin)은 염색체를 구성하는 히스톤 단백질과 DNA의 조합이다. 저자들은 말한다, ”공룡의 연골세포에서 보여지는 크기, 형태, 구조적 위치, 그리고 H&E 염색 패턴에 기초하여, 가장 논리적인 결론은 이 공룡 카우딥테릭스의 세포는 원래의 핵을 보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세포질 내에 위치하고 있었고, 핵막으로 구분되어 있었으며, 응축된 염색질의 가닥들을 나타내는 형태학적 특성을 가진 더 진하게 착색된 물질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제 진화론자들도 이 DNA가 공룡의 원래 화석에서 나온 것임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고, 커다란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그들은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대가는 너무도 크기 때문이다. 그것은 순식간에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 전체를 붕괴시킬 것이다. 그들에게 가장 혐오스러운 일은, 이러한 증거들은 다윈의 연대표가 틀렸고, 성경적인 젊은 지구 연대가 옳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증오하는 창조론자들의 손을 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거의 200년 동안 과학계를 지배해왔던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 개념은 허구였음이 드러날 것이고, 진화론은 그 자체가 붕괴될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진화가 일어나는데 필요한 시간이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을 완전히 당황시킬 것이고, 파급 효과는 진화생물학 뿐만이 아니라, 진화지질학과 진화우주론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YoungEarth/?idx=8463955&bmode=view


2. 북극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은 대홍수를 가리킨다. 

    최근 알래스카 북부의 프린스 크릭 지층에서 8종의 공룡 화석들이 발굴되었다. 이 뼈들은 백악기 당시 북극 근처에서(북위 80도에서 85도) 매몰되었다는 것이다. 매년 120일 정도 밤이 지속되고 극도로 추운 기후에서 어떻게 공룡들은 살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어떻게 그러한 가혹한 환경에서 살았으며 파묻혔는지를 잘 설명하지 못하지만, 성경에 기초한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은 그것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지금까지 70년 동안 극지방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은 그들이 직면했을 추운 환경과 오랜 기간 지속되는 밤으로 인해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어왔다. 이전에 공룡 화석과 알 껍질들이 러시아 북동부의 북위 약 70~75도의 고위도 지역에서 발견됐었다. 이 위도에서는 일 년에 45일 정도가 완전한 밤이었을 것이다.

과거에 대부분의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공룡들이 긴 여름 동안 고위도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겨울 동안에는 다시 이동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발견에 의하면, 공룡 뼈들이 발굴된 곳에서 많은 공룡알들과 부화된 새끼들이 발견됨으로서, 공룡들은 이동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새롭게 부화된 새끼들은 겨울의 추위와 어둠을 피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기에는 너무 작았을 것이다. 이것은 공룡들이 그 장소들에서 일 년 내내 거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떻게 공룡들이 북쪽과 남쪽의 연평균 기온이 10℃ 이하인 극지방에서 살 수 있었던 것일까? 세속적 과학은 이 딜레마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한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은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암석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 팀은 여러 대륙에 걸쳐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와 퇴적지층에 대한 지도를 만들고 있다. 대홍수 이전의 초대륙은 판게아와 닮았고, 거의 모든 땅들은 적도에서 북쪽이나 남쪽으로 45도 미만의 위도에 위치해 있었다. 따라서 알래스카에서 새로 발견된 화석 공룡들은 홍수 이전 세계의 북위 35도에서 40도 정도에 위치해 있었다. 이 위치는 공룡들이 번성할 수 있는 훨씬 온화한 기후를 제공한다. 이 공룡들은 오늘날의 알래스카처럼 먼 북쪽에서 살지 않았다. 노아 홍수 때에 지각판들은 격변적으로 빠르게 움직였고, 홍수로 파묻혀진 공룡들은 현재 알래스카가 있는 위치로 옮겨졌다. 그들은 결코 북위 80~85도에 살지 않았다. 전 지구적 홍수 심판 후에 공룡들은 멸절되었고, 그들의 뼈는 원래 위치에서 멀리로 이동했다. 성경은 해답을 제공한다.

원문 :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7938860&bmode=view


3. 홍수지질학으로 바뀌고 있는 이암 형성 이론.

   오래된 연대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이암(mudstone)을 젊은 연대를 반대하는 증거로 제시해 왔었다. 한 세기 이상 동안 미국 남서부의 미세한 입자층과 같은 이암층은 고요한 물에서 가라앉아 형성됐다고 주장되어왔다. 미세한 입자는 물에서 천천히 가라앉고, 내륙 호수나 대양 바닥에 축적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2007년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면서, 이 이론은 깨지기 시작했다. 인공수로 실험을 실시한 과학자들은 흐르는 물에서 이암이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 이유는 입자들이 "응집"하고 서로 결합하여, 물속에서 더 빨리 침전되어 쌓여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2019년에 다른 지질학자들은 실험을 통해서 고에너지 환경에서 침식된 탄산염 모래는 이전 생각보다 2자릿수 빠르게 탄산염 이암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것은 창조-홍수 모델의 고에너지 환경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였다.

이제 패러다임 전환의 세 번째 단계가 도래했다. Science 지(2021. 1. 29)에서 연구자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이암의 형성에 필요한 응집체를 만드는 다른 경로를 발견했다....긴 뿌리를 가진 식물이 없는 곳에서도 이러한 암석의 출현을 설명할 수 있다.” 요점은 이암이 형성되기 시작했을 때, 진흙 입자의 응고 및 침전에 사용될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응집물질이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암에 대한 새로운 발견은 (1)움직이는 물에서도 형성될 수 있다. (2)고에너지 환경에서는 100배 더 빠르게 형성된다. (3)형성되는 데에 풍부한 응집체 핵들이 풍부했다. 만약 이암이 100배 더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놀랍다면, 약 1,000배 더 빨랐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이것이 바로 전 지구적 홍수에서 수반됐던 조건들이다. 홍수가 시작될 때 식물 재료들은 풍부했고, 대부분이 바다 표면에 통나무 매트로 떠 있었다. 기반암들은 갈라졌고, 운반되고 있었다. 깊은 물에서 사암층과 석회암층은 빠르게 형성되었지만, 이암층은 노아 홍수의 기간 동안 고에너지 환경이 다소 줄어드는 시기에 퇴적되었을 것이다. 매우 많은 양의 식물물질들은 미세입자로 분쇄되어 응집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암층이 4억5천만 년 전에 처음 나타났다고 말하지만, 이것이 노아 홍수의 기간 동안 조금 늦지만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한 이유이다. 새로운 발견은 성경적 지질학을 또 다시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Sediments/?idx=5874430&bmode=view


4. 사막 니스는 광합성 박테리아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미국 남서부에서 운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사암 절벽에 어둡고 윤기 나는 광택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사막 니스(desert varnish, 사막광택, 사막칠)"라고 불려진다. 사막 니스, 또는 암석 니스는 전 세계의 사막 환경에서 발견된다. 그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형성되고, 이유는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첨단 가속기를 사용해, 사막 니스에 대한 '오래된 미스터리'를 마침내 풀었다. 두께가 불과 100㎛ 이하인 암반의 어두운 코팅은 광합성 박테리아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 "암석 니스는 혹독한 사막의 태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망간을 사용하는 미생물 집단에 의해 남겨진다."(PNAS, 2021. 6. 22). 사막 니스에서 망간 원소(Mn, 원자번호 25)는 주변 토양에 비해 100~1,000배까지 농축되어있었다. 이전의 연구자들은 이것이 생물학과 관련되어 있다고 의심했지만, 어떻게, 또는 어떤 종이 관련되어 있는지 알지 못했다. 연구팀은 그 미생물 종을 확인했고, 그 종이 어떻게 그리고 왜 그것을 농축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사막 니스가 형성되는데 얼마나 걸릴까? 연구자들은 단지 수백 년 혹은 천 년 정도가 걸렸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약 800년 전 미국 남서부에 거주했던 원주민들의 암각화에 새로운 사막 니스가 덮여있는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랜 지구론자들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들은 이 암석지층들이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천 년 동안에 100㎛가 형성되었다면, 100만 년 후에는 얼마나 두꺼울까? 1cm 이상 되어야하지 않겠는가? 1천만 년 후에는 10cm 두께 이상이 될 것이다. 1억 년 후라면 1m 이상의 두께가 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이제 오랜 지구론자들은 이것을 구조해낼 새로운 이론을 개발해내야 할 것이다. 한편,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합리적이고 경험적 증거로서 이것을 더 깊이 조사해야할 것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YoungEarth/?idx=7219177&bmode=view


5. 원소들은 초신성 폭발이 아닌, 지구에서 형성될 수 있다.

  원소들의 기원에 대해 교과서가 수십 년 동안 가르쳐 온 것은 완전히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물리학연구소의 연구자들은 빅뱅 이론에 의해서 합의된, 중원소(heavy elements)들은 항성 내부에서 생성된다는 전통적 개념에 감히 도전하고 있었다. 원소들은 항성의 내부가 아니라, 지구 맨틀 깊은 곳에서 형성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급진적인 대안 이론은 AIP Advances(2021. 10. 12) 지에 "지구 공장 : 지구 하부 맨틀에서 핵 변환으로 인한 원소들의 생성"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구 공장? 아마도 원소들은 핵반응에 필요한 조건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열과 압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생성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별의 내부일 수도 있고, 지구의 내부일 수도 있다. 요약 글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항성 핵합성은 우주의 모든 원소들의 기원에 대해 널리 알려진 이론이다. 전통적으로, 거대한 질량의 별이 가벼운 원소들을 철(iron)보다 가벼운 중원소들로 변환시켰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철보다 적은 원자번호의 25개 원소들의 형성은 높은 온도와 압력의 지구 하부 맨틀의 자연적 복합격자 코어에 갇혀있던 두 핵의 내열적 핵변환에서 비롯되었다고 제안한다.” 

행성의 원소들은 초신성 폭발로 원소 조각들이 공급되기보다, 국지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더 쉬워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전통적인 개념과는 모순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 사실이라면, 핵합성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갈색왜성과 외계행성은 말할 것도 없고, 목성, 토성, 그리고 태양계의 많은 다른 천체들 안에서 원소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초신성이 무거운 중원소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그것이 유일한 원천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이론이 물리학자들의 지지를 받게 된다면, 지구에서 발견되는 풍부한 원소들이 초신성 폭발로부터 공급되는 데에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오래된 연대론자들의 주장도 힘을 잃을 것이다. 또한 창조론자들은 우리의 특별한 행성이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필요한 원소들을 공급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갖고 설계되었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Earth/?idx=8765340&bmode=view


6. 금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

   진화 천문학자들은 오랫동안 5~7억 년 전에 한 격변이(격변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금성 표면을 재포장했다고 믿어왔다. 이러한 견해에 대한 근거는 금성에 충돌분화구(craters)의 수가 적다는 점과, 이 분화구들이 비교적 깨끗하게 보인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태양계가 수십억 년 동안 수많은 운석 폭격을 견뎌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것을 비교적 최근에 금성 표면이 재포장된 증거로 보았다. 이러한 믿음에 기초하여, 세속적 과학자들은 금성은 지질학적으로 사망했다고 결론지었다. 이는 금성이 지구처럼 판구조(plate tectonics)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었다. 지구의 판구조 체계는 지구 내부로부터 표면으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그러나 금성에는 판구조가 없기 때문에, 열은 맨틀의 큰 부분이 빠르게 녹을 때까지, 이론적으로 계속 축적되어, 전 행성적 용암이 1-3km 깊이로 흐르게 된다. 그 후 행성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정체되어 다시는 이런 격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금성이 지질학적으로 불활성일 것으로 예상해왔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금성이 지질학적으로 사망했다는 관점에 도전하는 관측들이 계속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학자들은 금성에 한 번의 거대한 격변보다, 여러 번의 용암류가 금성 표면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금성에서의 활발한 화산활동은 동일과정설에 커다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2021년 6월, 연구자들은 마젤란 우주탐사선의 레이더 이미지를 사용해, 금성 표면의 지각 블록들이 마치 호수의 얼음 덩어리처럼 서로 부딪치고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금성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증거들 중 하나로, 금성은 예상과 다르게 젊어 보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측은 세속적 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는, 태양계의 여러 발견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들은 수성에 아직도 자기장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들은 우리의 달이 지질학적으로 여전히 활동적이며, 낙석(rockfalls)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는 관측으로 인해 놀랐다. 그들은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아직도 용암이 분출되고 있고,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수증기 얼음을 분출하고 있는 것에 놀랐다. 그들은 토성의 위성 타이탄으로 인해 놀랐고, 토성의 고리로 인해 놀랐다. 그들은 명왕성이 아직도 지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놀랐고, 심지어 외계행성들에 대해서도 놀라고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의 태양계에 대한 이러한 잘못된 예측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들이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라는 믿음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구한 연대와 반대되는 수많은 관측들을 고려할 때, 이제는 다른 대안을 검토해볼 시기가 되지 않았을까?

원문 :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654380&bmode=view


7. 명왕성의 대기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명왕성을 관측하고 있던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2021년 8월 18일 밤에 한 별이 명왕성에 의해서 가려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명왕성의 얇은 대기의 높이와 밀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해주었다. 보도 자료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지구와 마찬가지로 명왕성의 대기는 주로 질소(nitrogen)이다. 지구와 달리 명왕성의 대기는 표면 얼음의 증기압에 의해 지지되는데, 이것은 표면 얼음의 작은 온도 변화가 대기의 부피 밀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만약 명왕성이 45억 살이라면, 명왕성이 태양을 한 바퀴 완전히 공전하는 데 248년이 걸리기 때문에, 간단한 나눗셈을 통해서 지금까지 태양의 궤도를 1800만 번 이상 돌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대기가 엄청난 횟수 동안 따뜻해졌다 얼었다를 반복했음을 의미한다. 명왕성의 대기가 1,800만 번 동안의 해동과 동결을 겪은 후에, 오늘날에도 여전히 남아있다는 주장을 신뢰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은 세속적 우주과학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질문이다. 명왕성의 훨씬 낮은 중력과 위성 카론의 인력을 고려하면, 매 공전 주기 동안 대기층의 바깥쪽 일부는 탈출되지 않을까? 혜성의 꼬리처럼, 만약 가스가 명왕성으로부터 탈출된다면, 그것은 아마도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명왕성은 대기층의 질소를 재보급하기에 충분한 질소 얼음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1800만 번의 공전은 상당한 양의 가스를 고갈시켰어야 했다. 오직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이런 종류의 질문을 하고, 계산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그들은 목성의 위성 이오가 45억 년 동안 용암을 분출했다면, 위성 전체 부피를 재순환시켜야 했음을 지적해왔다. 그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매일 간헐천들을 통해 많은 량의 물질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장구한 연대와 모순된다는 것을 주장해왔다.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하며, 특히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도 엄청난 량으로 존재한다. 행성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났고,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하여, 우리가 됐다고 믿고 있다. 여기에는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세계관을 난처하게 할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396096&bmode=view


8.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사람은 유인원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했다고 말하는 진화 이야기꾼들은 종종 석기(돌 도구, stone tools)를 진화적 발전의 지표(markers)로 주장해왔다. 그들이 말하는 인류의 첫 번째 도구는 돌을 깨뜨려서 만들었다는 원시적인 돌 조각(타제석기, 뗀석기)들이다. 그리고 나서 우연히 뇌가 커지면서, 인간의 조상들은 칠면조나 매머드를 더 잘 자르기 위해서, 돌을 갈아서(마제석기, 간석기) 더 날카롭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마침내 수십만 년 후에, 그들은 손잡이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습득했고, 더 잘 다루게 되었고, 오늘날 복잡한 도구들은 이러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을 통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발견은 진화론자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고 있었다. 말(horses)들도 무심코 석기들 중 일부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말들은 그들의 발굽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바위를 발로 차고 짓밟는다. 고고학자들은 이제 이것이 고대인의 돌 도구처럼 보이는 날카로운 깨어진 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2016년에도 카푸친 원숭이가 사람이 만든 것과 구별할 수 없는 깨뜨린 돌 조각들을 만드는 것이 발견되었다. 결과적으로 동물들이 깨뜨린 돌 조각들도 고대 인류의 타제석기로 보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말과 원숭이들이 깨뜨린 돌 조각이 사람이 만들었다고 추정하는 돌 도구와 동일하다면, 어떻게 그것이 인류의 지능이 진화했다는 하나의 평가척도로 사용될 수 있단 말인가?

원문 :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9.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네안데르탈인은 진화하지 않았다. 대신에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진화이론은 확실히 진화했다! 이제 새로운 연구는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이 "자주 교배" 했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론은 “인류가 언제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진화인류학자들의 그림을 산산조각 내고 있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약 43,000년에서 46,000년 전으로 평가된 치아와 두 뼈에서 나온 고대 DNA로부터 얻어졌다. 그 연구는 다음과 같이 결론내리고 있었다 :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와 네안데르탈인 사이의 교배는 흔히 가정됐던 것보다 더 흔하게 일어났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이 종종 교배했다면… 비교적 많은 수의 인간 후손들이 소규모 네안데르탈인 그룹으로부터 예기치 않은 DNA를 축적했을 것이다.“

예상치 못했던 이러한 결론은 인간 진화론에 대한 정통적 견해와 근본적으로 모순된다. 한 세기 이상 동안 교과서는 현생인류가 매우 많은 초기 인류의 후손이라고 가르쳐왔다. 그 집단들은 수십 수만 년 동안 자연선택에 의해서 도태되었고, 결국 현대인으로 이어졌다고 그들은 말해왔다. 네안데르탈인을 포함한 인류 진화나무의 많은 가지들이 멸종되었고, 데니소바인(Denisovans)과 덜 성공적이지 못했던 인간 이전의 가지들 또한 멸종되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자주 교배했었다는 새로운 연구는 인간 진화계통나무에서 묘사됐던, 거의 한 세기에 걸친 인간 진화론을 뒤집어엎는 것이기 때문에, 몇몇 인류학자들은 이 새로운 연구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하고 있다. 결국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의 인류로 이어지는 ‘잃어버린 고리’가 아니었고, 현재 "현생인류(modern humans)"라고 불리는 다른 인간 집단과 결혼할 수 있었고, 결혼했던 또 다른 인류 집단이었다.

원문 :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10. 뱀의 ‘잃어버린 고리’라던 네 발 달린 뱀은 도마뱀이었다.

   2015년에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억 1천만 년 전에 살았던, 네 개의 작은 다리가 있는 뱀으로 주장됐던 테트라포도피스 암플렉투스(Tetrapodophis amplectus)라는 화석이 있었다. 당시 언론 매체들은 ”뱀의 다리 '사족' 실제 있었다“라며, 뱀의 조상으로 ‘잃어버린 고리’로서 보도했었다. 그러나 2021년 그 화석은 사실 뱀이 아니며, 오류였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의 모든 해부학은 백악기에 멸종된 돌리코사우루스(dolichosaurs)로 알려진 바다 도마뱀에서 관찰된 해부학적 구조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이 골격을 조사한 후, 그것의 이빨은 뱀의 이빨처럼 갈고리 모양이 아니고, 방향을 이루고 있지 않음을 발견했다. 그것의 두개골과 골격은 뱀의 것과 같지 않았다. 또한 뱀을 가리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다란 복부 비늘도 볼 수 없었다. 게다가, 그것의 뱃속에는 물고기 뼈로 보이는 마지막 식사의 잔해가 있었다. 

더군다나 같은 해에 그동안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뱀의 조상이라고 주장되던 것들을 모두 폐기시켜버린 놀라운 발견이 있었다. 새롭게 발견된 뱀(snake) 화석은 무려 1억6700만 년 전의 것이었음에도 100% 뱀이었다(Science, 2015. 1. 27). 이제 진화론자들은 뱀의 조상을 2억2천만~2억4천만 년 전으로 더 끌어내려야만 하게 되었다.

이러한 일은 수없이 일어났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로부터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됐다가 철회된 수십 개의 잃어버린 고리들을 문서화해 놓았다. 요점은 이것이다.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했다는 선정적인 과학 뉴스를 읽을 때, 우리는 추후 연구가 다른 결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매우 회의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은 현대 역사에서 가장 큰 사기꾼들이다. 그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은 오늘날까지 어떠한 오류가 발견되더라도, 모든 관측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왜곡시켜 버리고,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왔다.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대학, 언론기관, 잡지사, 박물관, 공공기관...등 모든 곳에서 직장의 안전은 보장받지 못한다. 이것이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이다. 

원문 :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9235243&bmode=view


*참조 : 2020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s://creation.kr/Debate/?idx=5578699&bmode=view

2019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2925641&bmode=view

2018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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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Faith/?idx=1293860&bmode=view

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1&bmode=view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7&bmode=view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5&bmode=view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68&bmode=view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5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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