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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FOX 뉴스가 논의한 창조, 진화, 아담

미디어위원회
2022-01-26

FOX 뉴스가 논의한 창조, 진화, 아담 

(FOX News Discusses Creation, Evolution, and Adam) 

by Jake Hebert, PH.D.


     최근 FOX News(2022. 1. 2)는 인터넷과 텔레비전 보도를 통해 창조/진화 논란에 대해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들은 역사에서 아담의 위치와(존재했을 경우), 창세기 1장에서 창조 6일의 성격에 대해 논의했다.[1, 2] 주요 언론 매체가 이런 높은 관심의 주제를 다룬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지만, 불행하게도 젊은 지구 창조론적 관점은 거의 무시되고 있었다. 만약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인간 진화론을 반박하는, 그리고 역사적 아담을 지지하는 강력한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하도록 허용되었다면, 그것은 훨씬 더 계몽적이고 흥미로운 논의가 되었을 것이다.

인터넷 기사는 워싱턴 대학의 부교수로서 진화론자인 조수아 스와미다스 박사(Joshua Swamidass)를 조명했다. 그는 아담과 하와가 불과 6000년 전에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을 수도 있지만, 인간은 유인원과 같은 조상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스와미다스는 Amazon.com의 한 리뷰 글에서,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의 책 "역사적 아담의 탐구(In Quest of the Historical Adam)"를 칭찬했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뿐만 아니라 지적설계론자들도 크레이그의 최근 책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3, 4] 

로렌 그린(Lauren Green)은 천문학자인 휴 로스(Hugh Ross, 점진적 창조론자)와 텔레비전 인터뷰를 했는데, 어려운 과학적 내용은 거의 없었다. 로스 박사는 창세기가 수십억 년 된 오래된 우주와 양립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2]

필자는 이 이슈에서 거의 모든 대표적인 기독교인들이 과학적으로 확립된 진화론을 진실로써 받아들여야 하며, 진화론적 사고를 우리 신학에 수용하는 수밖에 없다고 가정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지난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의 2년 동안 우리가 배운 것이 있다면, 과학자들 심지어 복음주의 과학자들도 실수할 수 있고, 항상 윤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진화론자들은 진화에 대한 거짓 증거들을 뻔뻔하게 주장하며, 오류로 밝혀진 증거들도 반복적으로 주장한다는 것이다.

▶ ICR의 유전학자 제프 톰킨스(Jeff Tomkins)는 종종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99%라는 주장은 유전체 데이터에서 유사한 극히 일부분만을 선택하여 비교한 것임을 결정적으로 입증했다.[8] 보다 객관적인 그의 비교는 진정한 유사성은 기껏해야 84%임을 보여준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버그스(Richard Buggs, 퀸메리 런던 대학)도 다른 방법으로 같은 결과를 얻었다.[9]

▶ 배아는 자궁에서 진화적 역사를 반복하지 않는다.[10]

▶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주장되는 "잃어버린 연결고리"들은 계속해서 반박되어 왔지만, 여전히 더 의심스러운 "유인원"으로 대체되고 있다.[11]

이런 이유들로 기독교인들이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극히 순진한 일이다. 더군다나 많은 이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 세속적 과학자들이 진화적 가정으로 보정된 비율 대신에, 그들의 계산에서 돌연변이 비율을 측정했을 때, 그들은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가 불과 6,500년 전에 살았다고 추정했다.[12]

▶ 창조과학자들도 비슷한 계산을 수행했고,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13, 14] 편향된 진화론적 가정을 제거했을 때, 미토콘드리아 DNA와 Y 염색체 "시계"는 사람을 포함하여 지구상 생명체의 기원이 최근임을 나타낸다.

이 논쟁에서 아이러니 중 하나는 성경적인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연구에 "빈약하다"는 일반적인(대부분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인식이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이다.

예를 들어, BioLogos 웹사이트(진화론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는)에는 어려운 과학 기사가 거의 없다. 오히려 게시된 거의 모든 글은 성경에 대한 명백한 모순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이 진화론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장려하려는 장황한 에세이들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ICR 웹사이트의 기사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들과, 세속적 주장의 기초가 되는 가정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ICR의 글들은 자주 진화론적 논문과 창조론적 논문들을(링크로 연결하여) 언급하고 있다.

많은 면에서, 진화 이야기는 진정 불안정한 기반 위에 있다. 공룡 화석에서 원래의 "부드러운" 연부조직의 발견은 공룡들이 불과 수천 년 전에 살았다는 강력한 증거이며, 물에 의해서 퇴적된 지층암석에 들어있는 수십억 개의 화석들은 창세기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사건임을 말해주고 있다.[15, 16] 그러나 많은 복음주의적 학자들은 무신론과 물질주의에 대해 "제한적 반대"만을 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처럼 보인다. 세속주의와의 대화 테이블에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말하지만, 어떤 의미 있는 논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진화론과 평화적 공존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대신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 10:5)의 말씀처럼, 그들에게 진화론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권면해야 할 것이다. 


References

1. O’Neil, T. Christians point to genetics breakthroughs to show Adam and Eve are not incompatible with evolution.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January 2, 2022, accessed January 4, 2022.

2. Does science support the book of Genesis? Spirited Debate television segment. Lauren Green interview with Hugh Ross. Fox News. Video posted at reference 1.

3. Hebert, J. 2021. Biblical Creation and Intellectual Foolishness. Acts & Facts. 50 (12).

4. Luskin, C. Coming Attraction: My Review of William Lane Craig’s In Quest of the Historical Adam. Evolution News. Posted on evolutionnews.org November 8, 2021, accessed January 4, 2022.

5. West, J. G. #5 Story of 2021: Francis Collins’s Troubling Record at NIH. Evolution News. Posted on evolutionnews.org December 28, 2021, accessed January 4, 2022.

6. Barkoulis, L. Collins Confronted about Calling Great Barrington Declaration Authors ‘Fringe Epidemiologists’. Townhall. Posted December 21, 2021 at townhall.com, accessed January 4, 2022.

7. Guliuzza, R. The Tyranny of Consensus Thinking. Acts & Facts. 50 (8).

8. Tomkins, J. 2018. Comparison of 18,000 De Novo Assembled Chimpanzee Contigs to the Human Genome Yields Average BLASTN Alignment Identities of 84%. Answers Research Journal. 11: 215-219.

9. Buggs, R. 2018. How similar are human and chimpanzee genomes? Posted on richardbuggs.com July 14, 2018, accessed January 4, 2022.

10. Guliuzza, R. 2016. Major Evolutionary Blunders: Haeckel’s Embryos Born of Evolutionary Imagination. Acts & Facts. 45 (11).

11. A single reference cannot do justice to this topic, but a good place to start would be the book Contested Bones by Dr. John Sanford and Chris Rupe.

12. Parsons, T, et al. 1997. A high observed substitution rate in the human mitochondrial DNA control region. Nature Genetics. 15 (4): 363-368.

13. Jeanson, N. 2013. Recent, Functionally Diverse Origin for Mitochondrial Genes from ~2700 Metazoan Species. Answers Research Journal. 6: 467-501.

14. Tomkins, J.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15. Clarey, T. 2017. South America Shows the Flood Progression. Acts & Facts. 46 (3).

16. Thomas, B. 2014. Original 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출처 : ICR, 2022. 1. 1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X-news-discusses-creatio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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