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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세계 언론들이 캔자스 주의 진화론 전투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 언론들이 캔자스 주의 진화론 전투를 주목하고 있다. 

(World Press Eyes Kansas Evolution Battle)


      10여년에 걸친 ‘반-스코프스 재판(Un-Scopes trial)’이 미국 캔자스 주에서 진행 중이다. 그리고 세계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과는 달리, 이번에는 진화론이 주도적 이론이고, 지적설계 이론(intelligent design)이 경쟁자이다. 그러나 사실 지적설계 운동의 지도자들은 지적설계가 교실에서 가르쳐지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진화론에 대한 비판이 가르쳐지는 것을 허락해주기를 요청하고 있다. 위원회의 대다수가 '논쟁점 가르치기”를 허락하는 과학 기준을 찬성하는 쪽으로 변화되면서, 진화론자들은 거의 확실한 패배가 예상되고 있다. 그들은 법정에서처럼 찬반 양론을 듣는 것도 보이콧트 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이 이야기에 대한 최근 뉴스들이 있다. 아마도 다른 주들의 교육위원회에 입장에 영향을 미치게 될 이번 논의의 결과는 조정 상태에서 머물고 있다.    

New York Times article (as analyzed by Discovery Institute)
Wichita Eagle : "진화론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다
Kansas City Star : "생명체는 설계자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설계 이론은 주장한다'
MSNBC : "증인들은 진화론이 가르쳐지고 있는 방법을 비판하고 있다
MSNBC : "종국으로 향하고 있는 진화론 전쟁
CNN : "진화론에 대한 비판들이 캔자스에서는 공개되게 되었다
Science Daily : "교사들과 과학자들이 진화론 전쟁을 이끌고 있다
Lawrence Journal-World : "과학자들: 교육위원회는 진화론에 대해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Washington Times op-ed : "다윈니즘에 대한 논란
World Net Daily editorial : "폭발적인 메모가 캔자스에서 진화론자들의 전략을 나타내고 있다
Insight on the News (UPI) : "진화론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더 많은 뉴스 출처들이 창조론 대 진화론에 관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다 :

California Agee : "지적설계 이론가(Behe)가 다윈주의에 도전하다
Agape Press : "반창조론 글에서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학부모들은 진화론자를 고발했다”  
MSNBC : "산에 대한 소란(한 창조론자가 세인트 헬렌 산을 성경적 지질학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방법)'
Kentucky Post : "창조론에 대한 모든 것. 여기에서 하나의 사명이다 (Answers in Genesis 창조박물관)

과학 기준의 변화를 위해 제안된 모든 것들은 Kansas Science 2005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국가적 관심을 끌고 있는 이성에 대한 전쟁이며, 진실에 대한 전쟁이고, 선전에 대한 전쟁이 형태를 잡아가고 있다. 최선을 다해 잘 무장해야 할 것이다. 어리석은 감지기(Baloney Detector)를 제거하고, 배터리를 충전시켜라. 말하는 것만큼 말하지 않는 것을 주목하라. 허풍과 과학에 대한 재정의가 아니라, 진정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진화론자들이 화석(fossils)들과 분자 기계(molecular machines)들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라. 그들은 그것에 대해 답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들은 커다란 거짓말로 시민들을 놀라게 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100% 진화론 이외의 어떤 것도 경제적으로 손실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04/21/2005 04/29/2005 이야기를 보라).     

그것을 믿지 말라. 아마도 부모들은 지적으로 디자인된 자녀들의 목구멍 아래로 다윈을 밀어 넣지 못하도록 떼를 지어 몰려올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용돈도 줄 것이다. 산업체들은 ‘분석적 사고력(analytical thinking)‘을 가지도록 훈련된 젊은이들을 원할 것이다. 젊은이들은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가르쳐달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에게 다윈 이론에 대한 논쟁점을 분석할 수 있도록 가르치라. 진화론자들은 지적설계 이론은 '신념에 근거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다윈이라는 우상에 대한 그들의 경배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신념도 없을 것이다. (04/30/2005을 보라)        

이전에는 적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던 뉴스 언론들이 지적설계(ID)와 창조과학(creation science)을 다시 보기 시작했고, 심각하게 고려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획일적인 자유주의적 다윈당의 거대한 과학 제국(Big Science Empire)은 이러한 세밀한 조사에 견뎌낼 수 있을까? 골리앗이 거대하다 하더라도, 그의 무기와, 그의 목표와, 어떻게 그들이 연결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젊은이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지적 전투(intellectual battle)에서 필요한 모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zoo105 

출처 - CEH, 2005. 5.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78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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