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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21세기에는 증거를 요구한다 : ICR이 온라인 상에서 새로 구축한 창조의 증거

21세기에는 증거를 요구한다. 

: ICR이 온라인 상에서 새로 구축한 창조의 증거 

(Demanding the Evidence in the 21st Century)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6일 창조, 최초 남자와 여자의 특별한 설계 및 창조, 지구와 우주의 젊은 연대, 지구 생물들을 쓸어버렸던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대홍수 등을 믿고 있지만, 이것을 입증하고 있는 정확한 증거들의 중요성을 모두가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꽤 최근까지도 과학은 창조주를 인정하고 있었고, 역사에 기록된 많은 위대한 과학자들도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성경의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했었고, 헌신된 삶을 살았었다. 진화론으로 가득한 오늘날에도 수천의 과학자들이 자기들의 전문분야에서 소수이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면서 그 분을 창조주로 경배하고 있다. 

생물계에 대한 제한된 이해력을 가졌던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150년 전에 과학과 신앙인들에 해를 끼치는 혁명을 일으켰다. 만일 존재하는 모든 것이 우리 주변에서 관측될 수 있는 것들뿐이라면, 우리는 심히 불쌍한 자들일 것이다. 코넬 대학의 윌리암 프로바인(William Provine) 박사는 진화론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절망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현대의 진화생물학이 우리에게 강하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바에 대한 나의 견해를 요약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것은 근본적으로는 다윈의 견해이다. 신들도 없고, 목적들도 없으며, 목표를 지향하는 어떤 종류의 힘들도 없다. 죽음 이후에는 생명이란 없다. 내가 죽을 때, 내가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며 죽는다. 그것이 나의 끝이다. 윤리에 대한 기본적인 기준도 없고, 인생의 궁극적인 의미도 없으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도 없다. 이 얼마나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인가!” [1].

삶과 죽음에 대한 그런 무신론적인 견해는 그 자체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찰스 다윈이나 윌리엄 프로바인이 묘사한 것보다 인간은 훨씬 더 가치 있는 피조물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과학적 성취는 무신론적 자연주의 안에서 자기방어만을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 체계를 대중들, 학교들, 연구들, 사회적 관심사 안으로 밀어붙인다. 믿음의 사람들은 과학으로 밝혀진 증거들을 어떻게 정확하게 해석할 것이며, 성경에 대한 절대적 신뢰성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거의 40년 동안,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은 과학의 기본 법칙들에 충실한 방법으로 과학적 연구들을 수행해 왔고, 과학의 문제를 다룰 때에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을 전달해 왔다.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가 1961년에 ‘창세기 홍수(The Genesis Flood)’를 출간하고 ICR의 설립하면서 시작했던 반-혁명은 과학적 연구와 교육에 엄청난 영향을 끼쳐왔다. 지질학, 생물학, 천문학, 그리고 물리학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해서 수많은 서적들이 출판되었고, 이제는 그 증거들이 전 세계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활용되고 있다.


웹 사이트에서의 증거

ICR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쉽게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는 친사용자 형식의 ‘창조의 증거(Evidence for Creation)’라 불리는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을 시작했다. 여기에서는 압도적인 과학적 및 성경적 증거들을 제공하고 있다. (http://www.icr.org/Evidence/)

5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진 ‘창조의 증거’는(아래 링크 참조) 지구와 그의 자연적 과정들에 관한 기원들과 지구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복잡한 설계들을 논리적으로 탐구한다.
 
인터넷 사역팀의 책임자인 리처드 퍼드너(Richard Pferdner)는 약 10년 전에 처음으로 증거들에 관한 웹 구축을 계획했다 :

”내가 몇 년 전에 한 작은 성경공부 반에 들어갔을 때, 그 반에서 창조의 증거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그 반의 한 사람은 ”우리는 성경적 증거에 대한 이야기보다 창조에 관한 과학적 증거들에 대해 더 많은 시간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웹 사이트에서 그러한 증거들을 둘 다(성경적 증거와 과학적 증거들) 볼 수는 없을까? ICR 웹사이트의 증거 섹션은 교사들과 인도자들에게 창조론적 견해를 지지하는 성경적 증거뿐만이 아니라, 과학적 증거들을 제공할 것이다.” 

‘창조의 증거’는 창조과학의 지식을 확산하기 위한 도구로서, 믿는 자들에게 우리의 경외스러운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세우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ICR은 거의 40년 동안 광범위한 분야의 많은 논문들을 발표하고, 많은 학술 연구들을 실시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정보가 우리의 웹사이트에서 날짜 별로 편성되었기 때문에, 방문자들은 관련 주제들을 연결하여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창조의 증거’의 오픈으로, 이제 정보들은 5 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졌고, 각 카테고리 안에는 작은 주제들의 여러 연결망을 갖추게 되었다. 더욱 심화된 일련의 연결 링크들은 방문자들이 ICR이 발간하고 보유하고 있는 흥미로운 과학적, 신학적 글들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 퍼드너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가적으로 설명하였다 :

”ICR은 거의 40년간의 사역을 망라하는 논문들과 정보들의 거대한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안에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다. ‘창조의 증거’는 참고 자료들, 시작하는 장소,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제공한다. 그것은 증거와 정보들에 더욱 확실히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이제 웹 사용자들은 증거들을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는 유력한 수단을 그들의 손가락 끝에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과학적 발견들이 이루어지고, 증거의 분량이 더해짐에 따라, ‘창조의 증거’는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증거(Evidence for God) : 하나님은 반드시 계신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누구도 하나님(God)이 계심을 완벽하게 증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의 완전하신 지혜와 능력은 만물 가운데서, 특히 우주의 모든 구성 요소들이 함께 작동되는 특별한 방법 가운데서 관찰될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한 증거는 아름다움, 정의, 사랑, 질서 등과 같은 자연주의적 방법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그러나 창조주와 완전히 적합되는 인생의 많은 신비스러운 개념들에서 탐구될 수 있다. 설명들은 간결하고 논리적이며, 관련 논문들로 출판된 연구들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다.


진리에 대한 증거(Evidence for Truth) : 진정한 진리는 인식할 수 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현대의 세속주의 철학들은 진리(truth)를 개인적인 경험이 반영인 주관적인 것으로 재정의하려고 시도해왔다. 그러나 어떤 것에 대한 우리의 믿음 또는 불신은 그것이 실제로 참인가의 여부에 있지 않다. 과학 그 자체는 객관적인 진리에 기반을 둔 학문 분야로, 연구들을 수행하고 자연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절대적인 과학 법칙들을 이용한다. 절대적 진리란 관측할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은 인간의 유익과 이점과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피할 수 없는 우주의 법칙들 안에서 설명된다. 절대적 진리는 모든 인간의 선한 양심 속에서 발견된다. 비록 각각의 문화가 관습과 행위가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자체의 취향을 가지고는 있지만, 옳고 그름에 대한 타고난 개념은 상존하는 것이다.
 

자연으로부터의 증거(Evidence from Nature) : 자연은 창조주를 계시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지니라”(롬 1:20).

지구는 독특한 행성이다. 특히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자연 법칙들은 일정하고, 너무도 특별하게 질서정연하여, 어쩌다가 우연히 그러한 현상들이 발생하였다고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지구와 그의 자연 현상들에 대한 연구는 공업, 농업, 다른 분야들에서의 혁신과 발명들을 유도하였다. 특별히 오늘날의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과학자들은 더욱 청정하고 재생 가능한 동력 자원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자연법칙들을 활용해오고 있다. 제약산업에서 박테리아의 생태와 그들의 환경에 대한 연구는 신약개발의 길을 쉽게 해주고 있다. 의학은 인체의 자연적 방어시스템인 면역계의 복잡다단한 작용들을 밝혀내고 있다.

이들 영역과 많은 다른 분야들에서의 연구는 과학의 절대법칙, 즉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에서 관측될 수 있는 법칙들을 활용함으로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학으로부터의 증거(Evidence from Science) : 과학은 창조를 입증한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과학은 우주와 우리 주변에서 관측되는 모든 자연법칙들을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 준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해는 창조(creation)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들을 제공한다. ICR 웹사이트의 ‘과학으로부터의 증거(Evidence from Science)’라는 새로운 섹션에서, 방문자들은 물리학, 지구과학, 생명과학들에 의해 수집된 증거들은 우리의 세계, 생명체, 그리고 자연현상들이 너무도 정교하고 복잡함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오래된 지구와 진화에 대한 ‘증거’로서 세속적 과학이 사용하고 있는 많은 발견들(가령 화석들과 암석지층들)은 관측된 증거들과 과정들을 따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연구해 보면 실제로는 매우 다른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으로부터의 증거(Evidence from Scripture): 성경은 유일하고 독특하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오늘날의 많은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과학과 조화시키려고 할 때 자신이 없어한다. 성경은 과학교과서는 아니지만, 실험될 수 있고 관측될 수 있는 많은 과학적 현상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는 전적으로 정확하다. 그리고 이것은 논리적으로 성경이 역사적으로도 정확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한다. ‘성경으로부터의 증거’ 섹션은 과학적 조망을 가지고 성경을 탐구하는 많은 양의 연구들을 다루고 있다. 성경의 정확성을 규명하는 연구가 더 많아질수록, 성경의 권위에 대한 그리고 원저자인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이 알려질 수 있을 것이다.


진리를 이해하고 전달하기

과학은 이 세계와 지구상 생물체들의 기원과 발전에 관한 많은 발견들을 계속해오고 있다. 양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데이터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의 삶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가?” ”나의 죽음 뒤에는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나는 단순히 우연의 소산물인가? 아니면 어떤 분의 신중한 설계에 의한 것인가?” 등과 같은 우리 인간의 최대 흥미로운 질문들에 관한 질적으로 향상된 이해를 제공해줄 수 있다.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 대답할 증거가 있는가?

사실, 증거들은 있다. ICR의 새로운 온 라인 '창조의 증거(Evidence for Creation)'는 독자들에게 과학과 성경에 관련된 진리를 이해하고 전달하는데 확신을 주도록 만들어졌다. 퍼드너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불신자들과 과학과 증거들을 논할 때, 크리스천들은 진화 대 창조에 관한 세부적인 질문(공격)들에 답변이 막혀, 성경의 진리를 방어하는 것을 주저할 때가 있다. ‘창조의 증거’는 그러한 질문들에 답변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크리스천들은 ”그것은 참 멋진 질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더 많은 정보를 찾아갈 수 있는 곳을 바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증거를 구하라. 그리고 그것을 ICR에서 얻으라.



Reference
1. Provine, W.B. 1994. Origins Research. 16 (1): 9.

* Mr. Ford is Executive Editor.

Evidence for Creation Topics
Evidence for God
Evidence for Truth 
Evidence from Nature
Evidence from Science
Evidence from Scripture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June, 2008. 'Demanding the Evidence in the 21st Centur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ttp://www.icr.org/article/3881/ (accessed August 27, 20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881/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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