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를 부정하는 새로운 과학 뉴스들
: 스텐토르, 성숙한 은하, 호박속 곤충, 초파리, 당질외피, 망막...
(News Briefs for a Summer Day)
David F. Coppedge
새로운 과학 뉴스들도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이번 주 뉴스에 등장한 논문과 기사들 중 주목할 만한 몇 가지를 소개한다.
작지만 정밀하다 : 국소화된 mRNA에 의한, 단세포 생물 스텐토르 몸체 구조의 조직.(PNAS, 2026. 8. 10). 티모시 미치슨(Timothy A. Mitchison)은 미생물의 복잡한 구조에 관한 새로운 논문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 나팔 모양의 섬모충류(ciliated protists)인 스텐토르(Stentor) 에서 긴 축을 제대로 형성하는 데에도 여러 단계(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들의 조율이 필요하며, 섬모 고리가 원뿔 안쪽으로 영양분을 쓸어내는 원주방향 축(circumferential axis)을 구축하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미치슨은 "모든 세포들은 공간적으로 조직화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다세포동물 세포의 조직적 복잡성과 정밀성은 정교한 몸체 구조를 보여주는 섬모충류에 비하면 초라해 보인다"라고 말한다. 게다가 이 작은 생물은 손상 시 스스로를 재생할 수도 있다.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참조 : 단세포 생물 스텐토르에서 보여지는 지적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68377034&bmode=view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들의 존재하는 현상은 더 악화되고 있다 :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숨겨진 별들'의 발견으로, 우주 최초 은하의 규모는 예상보다 훨씬 커졌다. (Space.com, 2026. 8. 20.). 작은 별들을 포함할 경우, 초기 은하의 질량은 예상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최신 이미지는 기존의 가정을 뒤집고 있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1 종족(Population I) 및 2 종족(Population II) 별들과 행성들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3종족 별들이 폭발하여, 무거운 원소들을 가스와 먼지로 방출한 후에 형성됐어야 했다. 레이던 대학(Leiden University)의 연구팀장인 마리스카 크리크(Mariska Kriek)는 "이번 결과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질량이 작은 별들에 숨겨져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는 천문학의 모든 분야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행성들이 작은 항성들을 공전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 우주에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행성들이 형성되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참조 : ▶ 초기 성숙한 은하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35830&t=board
호박 속의 곤충들 : 스페인의 한 중요한 백악기 호박 매장지.(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26. 8. 13). 이 리뷰 논문은 스페인의 한 호박 매장지인 엘 소플라오 콘세르바트-라거슈테테(El Soplao Konservat-Lagerstätte)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매장지에는 흰개미, 바퀴벌레, 풀잠자리, 딱정벌레, 모기, 각다귀, 기타 파리, 나방 등 11개 목에 속하는 대표적인 곤충 종들이 화석으로 발굴되고 있으며, "특별한(exceptional)"이라는 단어가 여섯 번이나 등장한다. 네 명의 리뷰어는 진화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진화가 없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현대 풀잠자리과(green lacewings) 계통에서 1억 년 이상 동안 먹이 운반 행동에 변화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직접적인 증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1억 년도 더 이전으로 알려진 표본에서, 연부조직과 원래의 생체물질이 복원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함유물의 뛰어난 충실도는 분석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이 화석 물질에서 내부 연부조직이나 생체분자의 잔해를 식별할 수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스페인에서 발굴된 호박 속에 보존된 각다귀(midge)의 머리와 더듬이의 정교한 세부 모습. <from the paper>.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최근 진화론적 발견에 따라, 인류 조상의 명명 및 분류 방식은 재고되어야 한다.(Monash University, 2026. 8. 19). 깔끔하게 정리된 "진화의 행진" 상징물은 잘못된 것이다. "화석 기록은 훨씬 더 복잡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해서 우리와 가까운 친척을 정의한다고 여겨졌던 특징들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ScienceDaily 지는 이 보도자료의 제목을 "과학자들은 인류 계통도를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50년 동안 매년 같은 말을 해왔다. 문제는 상향식 진화라는 사고방식(쥐에서 인간으로 진화) 때문이다. 진화 과학자 여러분, 이 방식은 효과가 없다! 반대 방향으로, 즉 하향식 사고방식(창조에서 퇴화로)을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은 영원히 그 생각을 바꿀 수 없어 보인다. 그것은 그들이 애초에 생각이라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조 :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초파리의 놀라운 후각 : 초파리가 비행을 하며 냄새를 추적하는 데에는 시각 재구심(visual reafference)과 나침반 뉴런이 필요하다. (PNAS, 2026. 8. 10). 갑자기 강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면, 그 냄새를 따라가거나, 피해야 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후각 나침반을 꺼내, 냄새가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방향을 추적해야 한다. 이 과정은 전투기보다 뛰어난 공기역학적 장비를 가진, 아주 작은 초파리(fruit fly)의 더듬이와 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초파리 뇌의 항법 중추에 존재하는 세포 집단[Ellipsoid body-Protocerebral bridge-Gall (E-PG) neurons]은 마치 내부 나침반처럼 기능하여, 포유류의 머리 방향 세포(head-direction cells)와 유사하게, 방향 변화에 대한 방향 기억을 인코딩할 수 있는 하위 회로에 기준 좌표계를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에서는 스스로 생성한 시각적 운동 신호가 E-PG 나침반 뉴런과 상호작용하여, 탐색 회전 방향을 저장하고 불러와, 비행 중 냄새 기둥 내에서 동물의 방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참조 : ▶ 초파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2305&t=board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데이터 간격은 어디에 있을까? : 고대 아메리카 대륙을 가로지르며 사라진 '거대 급경사면(mega-escarpment)'이 그랜드 캐니언의 사라진 10억 년을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Univ. of Southampton via Phys.org, 2026. 8. 18).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에 관한 것이어야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GeoScienceWorld 지에 발표된 새로운 논문은 잃어버린 데이터를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보도자료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 저자인 사우샘프턴 대학 지구과학 교수인 토마스 거넌(Thomas Gernon)은 그랜드 캐니언이 20억 년에 걸친 지질 기록을 갖고 있지만, 암석 기록의 절반 이상이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래된 지구론자들은) 기반암인 화강암이 형성된 후 최초의 퇴적물이 쌓이기까지 10억 년이 흘렀다고 주장한다. 또한 거넌 교수는 자신들의 "발견이 10억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석 기록에 존재하는 불가사의한 간격인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의 형성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독자들이 믿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다른 불가사의한 간격들도 잊지 마라.(그림 참조).

.직접 봐야 믿을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잃어버린 '장구한 시간'.
*참조 : ▶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779&t=board
당이 코팅된 세포 : 포유류의 당질외피(glycocalyx) (Current Biology, 2026. 8. 17). 당신은 우리 몸의 세포들이 당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glyco-"는 라틴어로 당(sugar)을 뜻하고, "calyx"는 컵 같은 껍질이나 외피를 의미한다. 복합 당 분자들이 우리 몸의 대부분 세포 바깥쪽을 덮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논문에서 "당질외피는 단순히 장식적인 당 코팅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세포 신호 전달, 기계적 보호, 면역 인식, 숙주-병원체 상호작용, 혈관 기능 조절에 관여한다 ."이는 우리 삶을 유지하는 또 다른 코드이다. 정말로 놀랍다. 일부 당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당단백질(glycoproteins)을 형성하기도 한다. 한 예로 혈액형을 결정하는 혈액세포의 항원이 있다. "혈액형은 당단백질을 구성하는 효소를 통해 간접적으로 암호화되는 당단백질 구조의 미세한 변화가, 주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심오한 생물학적 및 임상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포막이 7가지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세포막의 기본 구성 요소. <From Wikimedia Commons>
*참조 :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시야의 중심부
독자 여러분은 가장 밀집된 광수용체들이 있는 시각의 중심부인 중심와(fovea)에 관한 다음 두 논문을 통해, 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다.
인간 중심와 망막의 커넥톰(connectome)에 접근하다 (Kim et al., PNAS, 2026. 8. 11). 망막의 시각 중심부에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광수용체들이 존재한다. 연구자들은 "우리가 물체를 직접 볼 때, 50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유형의 뉴런들이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는 작은 영역인 중심와를 사용한다"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한 세포들이 시냅스를 통해 어떻게 연결되어,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지는 밝히기 어려웠다." 연구자들은 중심와의 작은 샘플에서 모든 뉴런과 다른 뉴런과의 연결을 매핑했다.

.주요 특징들을 보여주는 척추동물의 눈.
*참조 : ▶ 동물의 눈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243&t=board
인간 중심부 시야에서의 빠른 미세 규모의 감각운동 가소성(sensorimotor plasticity). (Current Biology, 2026. 8. 17). 이 진화를 언급하고 있지 않은 논문은 황반변성(macular degeneration)과 같은 질병으로 인해 시각 장애가 발생했을 때, 우리 눈이 어떻게 시야 중심부의 다른 부분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이동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관찰자는 시야 상실을 명시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자극을 가시 영역으로 가져오기 위해 약 5분각 만큼 이동된 새로운 선호된 망막 위치를 빠르게 채택한다."
*참조 :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눈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55&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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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의 글에서 우수성, 성실성, 진실 추구, 학문적 자유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을 접할 때는 허위 정보 탐지기(Baloney Detectors)를 예리하게 작동시켜야 한다. 이러한 초고도로 복잡한 구조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진화될 수 있었을까?
진화론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라 칭송하고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에서의 몇 가지 뉴스 기사들처럼, 일반 대중들도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출처 : CEH, 2026. 8. 20.
주소 : https://crev.info/2026/08/news-briefs-summ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를 부정하는 새로운 과학 뉴스들
: 스텐토르, 성숙한 은하, 호박속 곤충, 초파리, 당질외피, 망막...
(News Briefs for a Summer Day)
David F. Coppedge
새로운 과학 뉴스들도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이번 주 뉴스에 등장한 논문과 기사들 중 주목할 만한 몇 가지를 소개한다.
작지만 정밀하다 : 국소화된 mRNA에 의한, 단세포 생물 스텐토르 몸체 구조의 조직.(PNAS, 2026. 8. 10). 티모시 미치슨(Timothy A. Mitchison)은 미생물의 복잡한 구조에 관한 새로운 논문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 나팔 모양의 섬모충류(ciliated protists)인 스텐토르(Stentor) 에서 긴 축을 제대로 형성하는 데에도 여러 단계(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들의 조율이 필요하며, 섬모 고리가 원뿔 안쪽으로 영양분을 쓸어내는 원주방향 축(circumferential axis)을 구축하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미치슨은 "모든 세포들은 공간적으로 조직화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다세포동물 세포의 조직적 복잡성과 정밀성은 정교한 몸체 구조를 보여주는 섬모충류에 비하면 초라해 보인다"라고 말한다. 게다가 이 작은 생물은 손상 시 스스로를 재생할 수도 있다.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었다.
*참조 : 단세포 생물 스텐토르에서 보여지는 지적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68377034&bmode=view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들의 존재하는 현상은 더 악화되고 있다 :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숨겨진 별들'의 발견으로, 우주 최초 은하의 규모는 예상보다 훨씬 커졌다. (Space.com, 2026. 8. 20.). 작은 별들을 포함할 경우, 초기 은하의 질량은 예상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최신 이미지는 기존의 가정을 뒤집고 있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1 종족(Population I) 및 2 종족(Population II) 별들과 행성들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3종족 별들이 폭발하여, 무거운 원소들을 가스와 먼지로 방출한 후에 형성됐어야 했다. 레이던 대학(Leiden University)의 연구팀장인 마리스카 크리크(Mariska Kriek)는 "이번 결과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질량이 작은 별들에 숨겨져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는 천문학의 모든 분야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행성들이 작은 항성들을 공전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 우주에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행성들이 형성되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참조 : ▶ 초기 성숙한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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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의 곤충들 : 스페인의 한 중요한 백악기 호박 매장지.(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26. 8. 13). 이 리뷰 논문은 스페인의 한 호박 매장지인 엘 소플라오 콘세르바트-라거슈테테(El Soplao Konservat-Lagerstätte)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매장지에는 흰개미, 바퀴벌레, 풀잠자리, 딱정벌레, 모기, 각다귀, 기타 파리, 나방 등 11개 목에 속하는 대표적인 곤충 종들이 화석으로 발굴되고 있으며, "특별한(exceptional)"이라는 단어가 여섯 번이나 등장한다. 네 명의 리뷰어는 진화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진화가 없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현대 풀잠자리과(green lacewings) 계통에서 1억 년 이상 동안 먹이 운반 행동에 변화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직접적인 증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1억 년도 더 이전으로 알려진 표본에서, 연부조직과 원래의 생체물질이 복원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함유물의 뛰어난 충실도는 분석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이 화석 물질에서 내부 연부조직이나 생체분자의 잔해를 식별할 수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스페인에서 발굴된 호박 속에 보존된 각다귀(midge)의 머리와 더듬이의 정교한 세부 모습. <from the paper>.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최근 진화론적 발견에 따라, 인류 조상의 명명 및 분류 방식은 재고되어야 한다.(Monash University, 2026. 8. 19). 깔끔하게 정리된 "진화의 행진" 상징물은 잘못된 것이다. "화석 기록은 훨씬 더 복잡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해서 우리와 가까운 친척을 정의한다고 여겨졌던 특징들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ScienceDaily 지는 이 보도자료의 제목을 "과학자들은 인류 계통도를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50년 동안 매년 같은 말을 해왔다. 문제는 상향식 진화라는 사고방식(쥐에서 인간으로 진화) 때문이다. 진화 과학자 여러분, 이 방식은 효과가 없다! 반대 방향으로, 즉 하향식 사고방식(창조에서 퇴화로)을 생각해 보라. 진화론자들은 영원히 그 생각을 바꿀 수 없어 보인다. 그것은 그들이 애초에 생각이라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조 :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초파리의 놀라운 후각 : 초파리가 비행을 하며 냄새를 추적하는 데에는 시각 재구심(visual reafference)과 나침반 뉴런이 필요하다. (PNAS, 2026. 8. 10). 갑자기 강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면, 그 냄새를 따라가거나, 피해야 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후각 나침반을 꺼내, 냄새가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방향을 추적해야 한다. 이 과정은 전투기보다 뛰어난 공기역학적 장비를 가진, 아주 작은 초파리(fruit fly)의 더듬이와 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초파리 뇌의 항법 중추에 존재하는 세포 집단[Ellipsoid body-Protocerebral bridge-Gall (E-PG) neurons]은 마치 내부 나침반처럼 기능하여, 포유류의 머리 방향 세포(head-direction cells)와 유사하게, 방향 변화에 대한 방향 기억을 인코딩할 수 있는 하위 회로에 기준 좌표계를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에서는 스스로 생성한 시각적 운동 신호가 E-PG 나침반 뉴런과 상호작용하여, 탐색 회전 방향을 저장하고 불러와, 비행 중 냄새 기둥 내에서 동물의 방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참조 : ▶ 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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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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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간격은 어디에 있을까? : 고대 아메리카 대륙을 가로지르며 사라진 '거대 급경사면(mega-escarpment)'이 그랜드 캐니언의 사라진 10억 년을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Univ. of Southampton via Phys.org, 2026. 8. 18).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에 관한 것이어야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GeoScienceWorld 지에 발표된 새로운 논문은 잃어버린 데이터를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보도자료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 저자인 사우샘프턴 대학 지구과학 교수인 토마스 거넌(Thomas Gernon)은 그랜드 캐니언이 20억 년에 걸친 지질 기록을 갖고 있지만, 암석 기록의 절반 이상이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래된 지구론자들은) 기반암인 화강암이 형성된 후 최초의 퇴적물이 쌓이기까지 10억 년이 흘렀다고 주장한다. 또한 거넌 교수는 자신들의 "발견이 10억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암석 기록에 존재하는 불가사의한 간격인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의 형성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독자들이 믿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다른 불가사의한 간격들도 잊지 마라.(그림 참조).
.직접 봐야 믿을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잃어버린 '장구한 시간'.
*참조 : ▶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779&t=board
당이 코팅된 세포 : 포유류의 당질외피(glycocalyx) (Current Biology, 2026. 8. 17). 당신은 우리 몸의 세포들이 당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glyco-"는 라틴어로 당(sugar)을 뜻하고, "calyx"는 컵 같은 껍질이나 외피를 의미한다. 복합 당 분자들이 우리 몸의 대부분 세포 바깥쪽을 덮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논문에서 "당질외피는 단순히 장식적인 당 코팅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세포 신호 전달, 기계적 보호, 면역 인식, 숙주-병원체 상호작용, 혈관 기능 조절에 관여한다 ."이는 우리 삶을 유지하는 또 다른 코드이다. 정말로 놀랍다. 일부 당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당단백질(glycoproteins)을 형성하기도 한다. 한 예로 혈액형을 결정하는 혈액세포의 항원이 있다. "혈액형은 당단백질을 구성하는 효소를 통해 간접적으로 암호화되는 당단백질 구조의 미세한 변화가, 주형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심오한 생물학적 및 임상적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포막이 7가지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세포막의 기본 구성 요소. <From Wikimedia Commons>
*참조 :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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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의 중심부
독자 여러분은 가장 밀집된 광수용체들이 있는 시각의 중심부인 중심와(fovea)에 관한 다음 두 논문을 통해, 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다.
인간 중심와 망막의 커넥톰(connectome)에 접근하다 (Kim et al., PNAS, 2026. 8. 11). 망막의 시각 중심부에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광수용체들이 존재한다. 연구자들은 "우리가 물체를 직접 볼 때, 50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유형의 뉴런들이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는 작은 영역인 중심와를 사용한다"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한 세포들이 시냅스를 통해 어떻게 연결되어,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지는 밝히기 어려웠다." 연구자들은 중심와의 작은 샘플에서 모든 뉴런과 다른 뉴런과의 연결을 매핑했다.
.주요 특징들을 보여주는 척추동물의 눈.
*참조 : ▶ 동물의 눈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243&t=board
인간 중심부 시야에서의 빠른 미세 규모의 감각운동 가소성(sensorimotor plasticity). (Current Biology, 2026. 8. 17). 이 진화를 언급하고 있지 않은 논문은 황반변성(macular degeneration)과 같은 질병으로 인해 시각 장애가 발생했을 때, 우리 눈이 어떻게 시야 중심부의 다른 부분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이동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관찰자는 시야 상실을 명시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자극을 가시 영역으로 가져오기 위해 약 5분각 만큼 이동된 새로운 선호된 망막 위치를 빠르게 채택한다."
*참조 :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눈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8155&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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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의 글에서 우수성, 성실성, 진실 추구, 학문적 자유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을 접할 때는 허위 정보 탐지기(Baloney Detectors)를 예리하게 작동시켜야 한다. 이러한 초고도로 복잡한 구조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진화될 수 있었을까?
진화론과 모순되는 관측들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라 칭송하고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에서의 몇 가지 뉴스 기사들처럼, 일반 대중들도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출처 : CEH, 2026. 8. 20.
주소 : https://crev.info/2026/08/news-briefs-summer/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