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4-02-22

다위노프테루스 : 다양한 익룡들, 그러나 조상은 없다

(Winged Darwin: Pterosaur Diversity, But No Ancestor)

David F. Coppedge


도마뱀은 새처럼 날 수 없다. 비행하기 위한 기관들이 필요하다!

다윈의 법칙에 따르면, 이야기 지어내기의 강도는 증거와 반비례한다.


     익룡(pterosaur)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진화론자들은 육상 파충류와 비행 파충류 사이의 과도기적 전이형태에 대한 증거를 계속 찾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종의 쥐라기 익룡이 스카이 섬에서 발견되었다.(University of Bristol, 2024. 2. 6). 스코틀랜드 스카이(Skye) 섬에서 또 다른 익룡(pterosaur)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익룡 그룹의 이름은 "다위노프테루스(Darwinopterus)" 또는 "날개 달린 다윈(winged Darwin)"이다. 하지만 이 화석이 다윈의 이론에 도움이 될까?

이 새로운 익룡은 다위노프테루스 익룡의 일원이다. 이 발견은 이 무리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했으며, 초기 쥐라기 말에서부터 후기 쥐라기까지 2,500만 년 이상 지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기간 동안 이 분기군에 속하는 종들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 발견은 익룡의 초기 진화에 대한 새롭고 더 복잡한 모델을 지지한다.

하지만 그것은 새롭거나 복잡한 진화 모델이 아니다. 익룡이 진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왜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에 비협조적인 화석을 원시에서 진화로 발전했다는 이야기에 계속 끼워 넣으려고 할까?

쥐라기 중기 익룡 화석의 희귀성과 불완전성으로 인해, 초기 익룡들의 진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는 이전까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발견은 모든 주요 쥐라기 익룡 계통들이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이른 초기 쥐라기 말 이전에 이미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 발견은 공료에서 현대 조류로 진화한 원시조류와 함께 익룡들이 쥐라기 말까지 지속되었음을 보여준다.

죄송하지만 익룡도 있었고, 새도 있었다. 증거도 없이, 진화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진화론자들은 질문을 던지는 나쁜 버릇을 언제쯤 멈출까? 진화론에 회의적인 많은 과학자들은 익룡과 새가 진화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들과 정직하게 대화해보라. 자신의 이론을 사실처럼 가정하지 마라!

.새로운 다위노프테루스 익룡 케옵테라(Ceoptera). 이 생물은 과도기적 형태처럼 보이지 않는디다. 이 익룡은 원시적이지 않고, 동력 비행을 포함하여, 진화된 익룡의 모든 특징들을 갖추고 있었다. 이 화석은 진화론자들의 예상보다 1천만 년이나 빨리, 그것도 사촌으로 추정되는 익룡들이 살았던 중국과는 지구 반대편에서 발견되었다. 이 화석이 "익룡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허풍에 불과하다.


쓸모없는 진화론적 연대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를 추가하는 것은 그들의 진화 이야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라 : 그들은 방금 진화론적 연대를 1천만 년 더 늘렸지만("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초기로"), 여전히 익룡 조상은 없었다! 익룡은 이미 전 세계를 날아다니고 있었고, 다양했고, 비행에 적합하도록 잘 설계되어 있었다. 브리스톨의 진화론자들은 에어쇼에 가서, 비행기가 관찰되지 않은 조상 비행기로부터 자연선택(지적설계가 아닌)에 의해 진화했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동력 비행(powered flight)은 여러 요구 사항들이 필요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을 가진 시스템이다. 도마뱀에 날개를 붙인다고 해서, 익룡이 될 수는 없다. 그 증거로 초기의 비행 실험자들이 팔에 날개를 부착하고 높은 데서 뛰어내린 것을 떠올려 보라. 결과는 좋지 않았고, 그들은 다윈 상(Darwin Awards, 어리석음 상, 부정선택, 즉 유전자 풀에서 자신을 제거하는 것)을 받았어야 했다.

자연사박물관의 연구자이자 논문의 선임 저자인 폴 바렛(Paul Barrett)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 "케옵테라(Ceoptera)는 비행파충류의 진화에 있어 몇 가지 주요 사건의 시기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가까운 친척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영국의 중기 쥐라기에 등장한 것은 완전히 놀라운 일이었다. 이는 이 파충류가 속한 발전된 비행 파충류 그룹이 생각보다 일찍 출현하여, 거의 전 세계에 빠르게 분포했음을 보여준다.“

연구자들은 이 화석이 진화론의 이야기와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놀랐다. 증거가 없는 익룡의 진화 이야기를 고집하는 것은, 같은 말이나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일종의 정신질환에 가까워 보인다. 과학은 증거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어야 한다.


하늘을 나는 독특한 파충류였던 익룡이 스카이 섬 하늘 위를 날아다녔다.(BBC News, 2024. 2. 6). 케옵테라 익룡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표에 배치는 되었지만, 이미 숙련된 비행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 스티븐 브루사테(Stephen Brusatte)는 허풍을 떨며 말했다 :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브루사테 교수는 스코틀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진화의 원시 단계와 발달 단계 사이에 한 유형의 익룡이 존재했음을 증명한다고, 그는 덧붙인다.

"이 시기는 조류가 출현하기 전으로, 익룡이 하늘을 지배했던 시기였다. 이 연구는 스코틀랜드에서 익룡들이 공룡들의 머리 위로 날아다니던 흔한 동물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것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다. 그는 이 익룡 이전에 날지 못하던 원시 익룡이 "존재했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도 없다! 익룡의 다양성은 날 수 없었던 이전 생물에서 익룡으로의 진화를 증명하지 못한다. 진화론자들이 찾아내야 할 것은 바로 그 증거이다.


새로 발견된 선사시대 익룡은 날아다니는 파충류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The Conversation, 2024. 2. 6). 진화론자인 엘리자베스 마틴-실버스톤(Elizabeth Martin-Silverstone)과 폴 바렛(Paul Barrett)의 이야기 지어내기는 다음과 같다.

⦁공룡들이 땅을 누비던 시절, 공룡의 머리 위 하늘에는 가는 막 날개를 달고 공중을 휩쓸고 날아다녔던 다양한 파충류들로 가득했다. 이 동물들, 즉 익룡들은 공룡이 아니라, 공룡의 진화적 사촌이었다....

⦁이 시기의 좋은 익룡 표본들은 부족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익룡이 초기 형태에서 지구 역사 후반에 하늘을 지배한 형태로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케옵테라는 이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5년 동안 과학자들은 초기 꼬리가 달린 형태와 그 후의 거대한 익룡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이 혼합된 과도기적 익룡을 연구해 왔다. 케옵테라는 이러한 과도기적 형태 중 하나로, 유럽에서 최초로 알려진 이 그룹의 구성원 중 하나이며,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다위노프테루스이다.

⦁따라서 케옵테라는 익룡의 진화 속도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며, 더 진보된 익룡의 출현 시기를 기존 생각보다 약 1천만 년을 끌어내려 쥐라기 초기로 앞당겼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 진보된 익룡이 언제 어디서 진화했는지를 이해하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죄(sin)를 발견하면 반드시 지적해야 한다. 그들이 여기서 말한 것은 명백히 거짓말이다. 증거를 왜곡하는 것은 과학계에서 지탄받아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를 그냥 넘어간다. 익룡의 조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익룡은 "과도기적 형태"가 아니었다. 모두 날아다녔다. 게다가 공룡과 익룡의 아마도 공통 조상일 것으로 추정되는 생물은 알려져 있지 않다.


스코틀랜드 섬에서 발견된 쥐라기 '안개 날개(mist wing)' 화석은 익룡 진화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Live Science, 2024. 2. 6). 잭린 콴(Jacklin Kwan) 기자는 이 화석을 세 번이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고 부르며, 진화론을 전제로 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과학자들이 익룡의 진화 역사에서 중요한 '잃어버린 고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그녀는 증거나 비판적 사고 없이 말하고 있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다위노프테루스 익룡은 꼬리가 있기 때문에, '원시적'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녀는 말한다.

쥐라기 중기는 원시적이고, 짧은 손, 긴 꼬리의 익룡이 긴 손, 짧은 꼬리의 동물로 진화했던, 익룡 진화의 중요한 시기였다....

이 발견은 다위노프테루스 분기군에 속하는 종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구조적으로 더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틴-실버스톤은 "더 진보된 익룡이 언제 어디서 진화했는지 이해하는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라고 말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진화론자들이 추구하는 '이해'는 실체가 아니라, 뜨거운 공기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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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진실을 말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가? 증거를 제시하라. 증거가 없는데, 점들을 연결하려고 애쓰지 마라. 익룡은 존재했고, 동력 비행을 했으며, 다양했고, 멸종했지만, 전 세계에서 익룡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익룡은 비행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설계되어 있다.

이전에 진화론자였던 귄터 베흘리(Gunter Bechly)가 쓴 익룡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증거들에 대한 Evolution News(2023. 9. 15)의 글을 읽어보라. 그는 제안된 익룡 조상에 대해 공정성을 유지하며 살펴보았지만, 결국 진화론자들의 허풍이고, 뜨거운 공기로 가득 차 있다는 우리의 평가에 동의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안타깝게도 가짜 뉴스가 판치는 현상은 정치 및 사회 이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과학 사회에서도 점점 더 문제가 되고 있다.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는 물론, 과학 전문가들의 말도 믿을 수 없다. 여기에는 세계관 의제를 더 많이 다루는 빌 나이(Bill Nye)나 데이비드 아텐버러(David Attenborough)와 같은 사람들이 포함된다. 심지어 자신의 경력과 연구비를 늘리기 위해, 자신의 연구 결과를 과대 포장하고, 공공연하게 선전하는 과학자들도 많다. 좋은 과학이 낭비되고 있다. 이것은 내가 진화론 비평가이자, 지적설계 지지자가 되기 훨씬 이전부터, 동료들과 함께 관찰하고 논의했던, 객관적이고 진정한 문제이다.

간단히 말하면, (진화론자들에 의해 점령된) 언론 보도나 진화 과학자들의 헛소리는 모두 잊어버리라는 것이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제공된 주요 출처들을 직접 확인하여, 익룡의 진화적 기원에 대한 최근 지식에 관한 주장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보라. 익룡은 여전히 완전한 미스터리이며, 진화론자들의 예상과 어긋난다.

진화론자들이 실험과학을 하고 싶다면, 도마뱀을 나무에서 떨어뜨리게 해 보라. 도마뱀이 동력 비행을 배우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보라. 그 결과를 동료 심사를 거친 저널에 발표하라. 아이들을 생각해서 바닥에 피는 보이지 않게 하라. 

.동력 비행을 실험하는 진화론자. <Credit : J.B. Greene>



*관련기사 : 영화 ‘쥬라기 공원’에 없었던 쥐라기 익룡 발견 (2024. 2. 12.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2024/02/12/20240212500016


*참조 :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1&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 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34&t=board

▶ 기능하지 못하는 중간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44&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출처 : CEH, 2024. 2. 7.

https://crev.info/2024/02/winged-darwin-pterosa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2-13

리워야단은 진짜였다

(Leviathan Was Real)

David F. Coppedge


바다괴물은 단순한 선원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실제로 존재했다.


    이것은 네스호의 괴물(Loch Ness Monster)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공룡을 닮은 생물에 관한 다른 주장이 아니다. 그 주제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서는 화석으로 알려진 거대한 바다생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대 바다를 공포에 떨게 했던 일본 '용' (University of Cincinnati, 2023. 12. 12). "와카야마(Wakayama)의 '청룡(blue dragon)’이라고 불렸던 모사사우르스(mosasaur)가 선사시대 바다를 지배했다." 이 보도 자료에서 이 생물을 "용(dragon)"이라고 부르는 것이 흥미롭다. 우리가 사물에 붙인 이름은 인간이 지어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현대 과학의 분류학에서는 이 종을 "모사사우르스(독일 뫼즈(Meuse) 강의 도마뱀)"라고 부르지만, 이 "용" 역시 "리워야단(Leviathan)"과 마찬가지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 모사사우르스 화석에 대해 알아보자 :

연구자들은 7,200만 년 전 태평양 바다를 공포에 떨게 했던 백상아리 크기의 일본 모사사우르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매우 긴 뒷 지느러미발(rear flippers)은 긴 지느러미 꼬리(finned tail)와 함께 추진력을 보조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다른 모사사우루스나 멸종된 대형 해양 파충류와 달리 상어와 같은 등지느러미를 갖고 있어서, 물속에서 빠르고 이동하고 정확하게 방향을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예술가들이 재구성한 모습은 큰 상어와 비슷하지만, 이들은 연골어류가 아닌, 파충류이다. 다른 모든 사족동물(tetrapods)처럼 다섯발가락 지느러미발을 가졌지만, 다른 해양 파충류와 닮지 않았다. 타쿠야 코니시(Takuya Konishi)는 와카야마의 소류(Soryu, 청룡)라는 이름의 이 생물체를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코니시는 이 고대 해양 파충류를 연구하는 데 자신의 경력을 바쳤다. 그러나 일본 표본은 단순한 분류를 뛰어넘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뒤쪽 지느러미발이 앞쪽보다 더 길다. 이 거대한 지느러미발은 악어 머리보다 더 길어서, 모사사우르스 중에서도 독특하다....

"물고기에서부터 펭귄, 바다거북에 이르기까지, 이런 종류의 신체 형태를 가진 현대의 유사 생물은 없다" “꼬리지느러미와 함께 사용하는 4개의 큰 지느러미발을 가진 동물은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수장룡(plesiosaur, 사경룡) 3D 모델의 물속 이동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Credit: S. Gutarra Díaz> (2022. 6. 7일 기사 참조).


플리오사우루스(pliosaur)의 발견 : 도싯 절벽에 거대한 바다 괴물이 등장하다.(BBC News, 2023. 12. 9). 일본과 지구 반대편인 영국에서 거의 완전한 상태의 플리오사우루스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공룡은 1억5천만 년 전에 바다를 헤엄쳐 다녔는데, 이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일본의 바다괴물보다 두 배나 더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화가가 재구성한 이 괴물의 모습은 마치 샌드위치를 즐기듯 작은 해양 파충류를 물어뜯는 모습이다.

"와우!" 화석을 덮고 있던 천이 뒤로 당겨지고 두개골이 처음으로 드러나자, 탄성이 터져 나온다.

이 거대한 플리오사우루스는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즉시 알 수 있다.

현지 고생물학자인 스티브 에치스(Steve Etches)는 이 화석과 비교할 만한 표본은 어디에도 없다고 말한다.

이 플리오사우루스는 일본 모사사우르스처럼 4개의 노 같은 지느러미(paddle-like fins)를 갖고 있었고, 130개의 길고 날카로운 이빨들을 가졌다. 두개골은 대부분의 남자 키보다 길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

브리스톨 대학의 안드레 로우(Andre Rowe) 박사는 "이 동물은 몸집이 너무 커서 그 주변에 있는 불운한 모든 생물들을 효과적으로 잡아먹을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나는 이것이 수중 티라노사우루스(T. rex) 같은 존재였을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는다.“

한 사진은 이 생물이 높은 절벽 바위에 파묻혀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화석은 절벽 꼭대기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발굴되었다. 거대한 두개골이 정교하게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암석 지층이 형성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기사의 또 다른 사진에는 "도싯(Dorset)의 킴머릿지 클레이 절벽(Kimmeridge Clay cliffs)은 한때 따뜻한 쥐라기 바다의 바닥 진흙이었다"고 적혀 있다. 그건 말이 안 된다. 해저에 바닥으로 떨어진 거대한 생물은 다른 생물들에 의해 깨끗하게 청소되며, 일반적으로 이렇게 화석화되지 않는다.

.캔자스주 오클리의 픽 박물관(Fick Museum) 진열장에 있는 모사사우루스 두개골.(DFC)


"바다괴물(sea monsters)"로 분류되는 다른 멸종 동물로는 참치처럼 생긴 어룡(ichthyosaurs)과, 어떤 살아있는 동물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긴 목을 가졌던 수장룡(plesiosaurs, 사경룡)이 있다. 2023년 6월에는 텍사스 대학에서 한 수장룡 화석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모사사우르스 화석은 캔자스 서부에서 잘 알려져 있다. 다른 많은 멸종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어룡은 화석 기록에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완전히 발달되어, 수중 생활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2023.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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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다괴물은 전 세계 곳곳에서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 바다에 사는 유일한 해양 파충류는 바다거북(sea turtles)과 바다뱀(sea snakes)이다. 악어(alligators and crocodiles)들은 얕은 물에 서식했으며, 몇몇 바다이구아나(sea iguanas)도 추가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파충류들은 왜 모두 멸종했을까? 모두 거대했던 것은 아니다. 모든 공룡들을 멸종시킨 멸종 사건에서도, 일부 모사사우루스, 수장룡, 또는 어룡들은 남겨졌을 수도 있다. 이는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고생물학자들은 당시 상황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설만 제시할 수 있다. 뼈들로부터 몇 가지 단서를 얻을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생물과 그 행동에 대한 관찰이 없다면, 과학과 점술의 경계는 모호해진다.

성경은 욥기 41장뿐만 아니라, 시편 74:14절, 시편 104:26절에서도 "리워야단(Leviathan)"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욥기에 묘사된 생물은 강에서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시편 104편에 나오는 생물은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라고 묘사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생물은 아니었을 수 있다. 리워야단은 이사야 27:1절에서 하나님 백성의 적으로 은유적으로 표현된다. 시편 104:26절에서 하나님께서 리워야단을 바다에서 '스포츠' 또는 '놀이'를 하도록 만드셨다는 언급을 주목하라. 그분은 사람을 넘어, 지구의 서식지를 주변 환경에서 번성하고 심지어 즐길 수 있는 생물들로 채우려는 목적을 갖고 계셨다(2015. 1. 6. 참조). 또한 창조론은 모사사우루스와 상어, 어룡과 돌고래의 유사성을 설명할 수 있다. 이 동물들이 비슷한 모양을 갖게 된 것은 "환경적 압력"에 의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가 아니었다. 창조주이신 지적설계자는 어떤 설계를 다른 생물들에서 자유롭게 재사용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성경적 홍수 모델은 모사사우르스와 다른 멸종된 해양 파충류들이 지층암석에 파묻혀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이 생물들이 화석으로 잘 보존되기 위해서는, 진흙 퇴적물에 빠르게 파묻혀야 했고, 나중에 생물교란(bioturbation)에 의해 손상되지 않아야 했다. 또한 성경적 홍수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많은 공룡들이 파멸된 이유도 설명해줄 수 있다.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이 필요 없는 성경적 연대는 전 세계의 '바다괴물'과 '바다용'들에 대한 전설도 설명할 수 있다. 고래와 거대한 오징어가 이러한 전설들 중 일부를 설명할 수 있지만, 전부는 아닐 수 있다.

바다괴물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다.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다 살아있는 것이 발견된 실러캔스(coelacanths)처럼, 불과 수십 년 전 해양 생물학자들을 놀라게 했던 열수구 주변의 풍부한 생태계처럼, 언젠가는 그 실체가 드러날지도 모른다. 그 경우에 진화론자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1억5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부르며 놀라워할 것이다. 그런 설명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보라.


▶ 공룡(용)에 관한 전설 및 목격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4568&t=board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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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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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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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유럽

https://creation.kr/Topic204/?idx=6675082&bmode=view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프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51&t=board

▶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던 증거들 : 아메리카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042&t=board


출처 : CEH, 2024. 1. 22.

주소 : https://crev.info/2024/01/leviathan-was-re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31

티라노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는 격변적 매몰을 증거한다.

(Tyrannosaur's Last Meal Evidence for Catastrophic Burial)

by Frank Sherwin, D.SC. (HON.)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s)는 타락 이후의 세상에서 거대한 육상 포식자였다.[1] 이 공룡은 땅이 “포악함이 땅에 가득” 차 있었던, 홍수 이전 세계의 끔찍하고 무시무시했던 생물들을 상상할 수 있게 해준다.[2, 3] 모든 공룡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기원과 진화는 진화론자들에게 수수께끼이다.[4] 

 최근 캐나다 앨버타에 있는 공룡공원 지층(Dinosaur Park Formation)에서 발굴된 "7,50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의 골격이 공개되었다.[5] 캐나다의 왕립 티렐 고생물학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 of Palaeontology)의 프란시스코 테리엔(Francois Therrien)과 다른 세 명의 과학자가 작성한 논문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여기 우리는 어린 고르고사우루스 리브라투스(Gorgosaurus libratus, a type of tyrannosaur)의 놀라운 표본을 보고한다. 이 표본은 복강 안쪽에 두 마리의 한 살짜리 케나그나티드(caenagnathid, genus Citipes) 공룡의 뒷다리(관절이 연결된)가 보존되어 있었다. 먹이는 선택적으로 절단되어 있었고, 두 번의 개별 먹이 활동을 통해 섭취되었다."[6]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티라노사우루스가 그들의 먹이를 크게 바꾸었던, "주요한 개체발생학적 식단 변화(ontogenetic dietary shift)"를 경험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즉, 그들이 발달하고 나이가 들면서 먹이 습관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우리가 아는 한, 이 표본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위 내용물(즉, 적절한 해부학적 위치에 보존된)의 첫 번째 사례를 나타내며, 어린 티라노사우루스의 먹이 및 섭식 행동에 대한 직접적인 화석학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6]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진화적 성공에 기여한 것으로 믿어지는 놀라운 발견이며, 티라노사우루스가 다른 생물들에 비해 경쟁적 우위를 갖게 해주었다고 테리엔은 믿고 있었다. 그러나 이 발견은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러한 개체발생적 변화에 놀라서는 안 된다.

테리엔은 고르고사우루스 리브라투스의 치열(dentition)을 다루고 설명했는데, 그 이유는 그러한 식이 변화가 종종 “두개치아 형태(craniodental morphology)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6] 그러나 그들이 "두개골 견고성의 주요 변화"에 대해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티라노사우루스류 치열의 진화와 조상은 언급되고 있지 않았다.[7]

실제로 고르고사우루스 리브라투스의 이빨은 그러한 생물에서 기대될 수 있는 것이다. 테레인은 성체 공룡의 치아와 어린 공룡의 치아를 비교하며 설명했다.

어린 새끼는 좁은 두개골, 칼날 같은 이빨, 길고 가느다란 뒷다리를 갖고 우아한 반면, 성체는 거대한 두개골, 커다란 튼튼하고 촘촘한 이빨로, 뼈를 부수고 물어뜯기를 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저한 형태학적 변화는 티라노사우루스류가 미성숙(어린) 개체와 성숙한(성체) 개체가 서로 다른 생태적 적소를 차지했던 주요 개체발생적 식이 변화(dietary shift)를 겪었음을 시사한다.[6]

연구자들이 위 내용물을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것으로 묘사하는 것은 흥미롭다.[6] 창조론자들은 이 공룡이 최근의 갑작스럽고 격변적인 대홍수 상황에서 매몰되었기 때문에, 놀라운 보존이 이루어졌다고 보고있다.[8, 9]

원래의 상태로 남아있는 화석들(특히 척추동물 화석들)은 창세기에 기술된 격변적 대홍수에 의한 빠른 매몰과 보존에서 예상되는 것이다.[10]

 

References

1. Clarey, T. Tyrannosaur Ancestral Tree Remains Limbles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8, 2016.

2. Genesis 6:11.

3. Morris, J. 2010. Dinosaurs According to Their Creator. Acts & Facts. 39 (10): 16.

4. Brusatte, S., and T. Carr. 2016. The phylogeny and evolutionary history of tyrannosauroid dinosaurs. Scientific Reports. 6: 20252.

5. Gill, V. Tyrannosaur’s last meal was two baby dinosaurs. BBC News. Posted on bbc.com December 8, 2023.

6. Therrien, F. et al. Exceptionally preserved stomach contents of a young tyrannosaurid reveal an ontogenetic dietary shift in an iconic extinct predator. Science Advances. Posted on science.org December 8, 2023.

7. Moeller, D. 2003.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Journal of Creation. 17 (2): 118–127.

8. Clarey, T. Flood Buried Dinosaurs with a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7, 2020.

9. Clarey, T. 2021. The Flood Explains the Missing Dinosaurs. Acts & Facts. 50 (10): 8–11.

10. Thomas, B. Chinese Dinosaurs Were Fossilized by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8, 2011.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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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는 사라진 공룡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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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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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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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출처 : ICR, 2024. 1.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yrannosaur-last-meal-flood-buri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10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Italian dinosaur graveyard)

by Michael Oard


    퇴적암에는 수많은 공룡 묘지(dinosaur graveyards)들이 있다. 최근 이탈리아의 한 묘지에서 발견된 11마리의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s) '떼(herd)'에 대한 보고는 세속적 해석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준다.[1] 

.CC-BY 4.0 International by Chiarenza, A.A., Fabbri, M., Consorti, L. et

 

공룡 뼈들의 대부분은 전체 뼈들이 함께 거의 전부가 있었다. 이전의 연구자들은 이 발견을 다음과 같이 해석했었다 :

⦁유럽이 일련의 섬들이었던 시기에, 공룡들은 한 섬에서 살았다.

⦁그것들은 왜소했다.

⦁그것들은 6천7백만 년 전에 살았다.

⦁그것들이 발견된 10m의 얇은 탄산염층(carbonate layers)들은 10,000년에 걸쳐 쌓였다.[2]

 

그러나 새로운 이야기는, 부분적으로 이전의 연구와 동일한 연대측정 기술 중 하나에 기반을 두고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이들 공룡들은 한 섬에 살지 않았다.

⦁그것들은 왜소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8천1백만 년 전에 살았다.

⦁탄산염층은 형성되는데 약 2,000년이 걸렸다.[1]

 

이러한 상반된 해석들에서 선입견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10m에 달하는 얇은 탄산염층 전체에 걸쳐 묻혀있는 공룡들은 모두 같은 종이었기 때문에, '창세기 홍수'에 의한 매몰이 더 나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왜 같은 종의 공룡들이 2000년(지층 두께에 해당하는 연대)이 넘는 기간 동안 동일한 장소에 계속 반복적으로 매몰되어 있는 것일까? 분명 그러한 매몰에는 2000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왜 같은 종의 공룡들이 2천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동일한 장소에 계속 반복적으로 매몰되어 있는 것일까?

 

게다가 공룡들의 보존 상태가 우수하다는 것은 대홍수에서 예상되는 것처럼, 얇은 층들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Posted on CMI homepage: 2 October 2023

 

References and notes

1. Chiarenza, A.A. and 6 others, An Italian dinosaur Lagerstätte reveals the tempo and mode of hadrosauriform body size evolution, Scientific Reports 11(23295), 2021.

2. Dalla Vecchia, F.M., Tethyshadros insularis, a new hadrosauroid dinosaur (Ornithischia) from the Upper Cretaceous of Italy, J. Vert. Paleontology 29(4):1100–11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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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4(3):56, July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italian-dinosa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02

장형의 용 지진계

(Zhang Heng’s dragon seismoscope)

by Gavin Cox


    AD 2세기 중국 한나라 시대에 장형(Zhang Heng)이 발명한 지진계(지진이 발생한 시간을 기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 정확하게는 감진기(seismoscope))는 그 시대에도 과학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었음을 나타낸다. 그의 지진계는 중국 역사에서 거의 잃어버렸고, 단지 역사적 기록으로만 알려져 있어서, 이것들에 근거하여 추후에 복원하게 되었다.

그림 1. 캐나다 캘거리의 중국박물관(Chinese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 장형의 지진계(Zhang Heng’s seismoscope, 현대의 복제품) <CC BY 2.0 © daveblogs007 | flickr.com >.  (더 많은 그림 자료는 여기를 클릭)


언제 어느 방향에서 지진이 발생했는지를 감지하기 위해 고안된 이 지진계(‘지동의(地動儀)’)는 장형(張衡, AD 78~139)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는 중국 한나라(AD 25~220) 시기에 살았던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박학다식했던 사람으로, 왕실 천문학자, 저명한 지도제작자, 수학자, 시인, 화가, 정치가, 그리고 발명가였다. 장형은 "고대 중국의 다빈치"라고 불려왔다.[3] 그는 많은 독창적인 과학 기기들, 시계, 달력을 설계하고 제작했으며, 다른 것들을 개선했다. 그러나 그의 지진계가 가장 유명하다.

장형의 지진계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약 3세기 후에 편찬된 한나라의 역사서인 후한서(Book of Later Han)에서는[4] 청동 장치의 내부 작동과 외관이 자세히 기술되어(그러나 삽화 없이) 있다.

이 기구의 본체는 대칭적으로 간격을 두고, 아래를 향하고 있는 8마리의 청동 용(bronze dragons)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그림 1). 각각의 용은 입에 청동 공(bronze ball)을 물고 있었다. 모든 용의 머리는 8개의 청동 두꺼비(bronze toads)들 위에 위치하였고, 두꺼비들은 위쪽으로 입을 벌리고 앉아 있었다. 항아리 모양의 몸체 안에는, 8개의 전달 막대들이 중앙 추(진자)에 달려 있었다.


AD 134년 12월 13일, 당시 한나라의 수도였던 뤄양(Luoyang, 낙양)에 있었던 장형의 지진계는 오늘날의 간쑤(Gansu)성 룽시(Longxi) 현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알렸다.


지진이 땅을 흔들면, 이 막대들 중 하나는 지진의 주요 방향으로 흔들리게 된다. 그 힘은 트랙으로 유도된 복잡한 메커니즘에 의해 전달되어, 여덟 마리의 용 중 한 마리의 턱을 열리게 하고, 그 공은 아래에 대기하고 있는 두꺼비의 입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경보가 울리면서, 지진이 일어났음을 알리게 된다. 어느 용이 공을 떨어뜨렸는지는 지진이 발생한 방향을 가리킨다.

AD 134년 12월 13일, 당시 한나라의 수도였던 뤄양(Luoyang, 낙양)에 있었던 장형의 지진계가 오늘날의 간쑤(Gansu)성 룽시(Longxi) 현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알렸다. 진원지는 서쪽으로 800km 이상이었다.[5]

수도의 주민들은 느끼지 못했지만, 그 장치는 그것의 발생과 방향을 기록했다. 이것은 며칠 후에 룽시 관리들이 방문하여 사망, 재산 피해, 언덕과 강둑의 붕괴를 보고한 후 확인되었다.[3]

장형의 원래 장치는 남아있지 않지만, 한나라 문헌을 바탕으로 그림 1에 나타난 현대의 복제품을 포함하여 후대의 재구성(작동 모형 포함)이 이루어졌다.


장형의 지진계로부터 알 수 있는 것들

창세기를 역사적 이해의 틀로 삼으면, 몇 가지를 알 수 있다.


지진은 타락한 피조세계의 한 현상이다.

창세기 1~2장에는 죽음과 고통이 없는 완벽한 세상이 묘사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진(earthquakes)은 타락 이전에 있었던, 원래의 "심히 좋았던"(창세기 1:31) 창조물의 일부가 아니었다. 지진은 인간의 타락 이후에 지구에 사는 생물들에게 일부이자 부분이 되었다. 노아 홍수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지진 사건들과 관련이 있다.[6] 장형의 장치는 인류가 그러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경고한 최초의 장치였다.


용은 공룡에 대한 문화적 기억을 나타낸다.

장형의 지진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당시의 중국 역사에서 용(dragon)은 두꺼비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처럼 실존했던 동물이었음을 암시한다. 12년 주기를 나타내는 중국의 십이지(Chinese Zodiac, 12 띠)는 이것을 확인시켜주는데, 용(dragon)을 제외한 나머지 11마리는 모두 일반적으로 알려진 동물들(쥐, 소, 호랑이, 토끼,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이다.[7] 따라서 용도 실존했던 동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국인들은 많은 물건들을 용으로 장식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몇몇 초기의 용들은 눈에 띄는 공룡 종들을 연상시킨다.[8] 이후의 것들은 점점 더 일정한 양식으로 맞추어졌다. 용에 대한 이야기와 묘사가 노아의 방주에서 생존했던 역사적 공룡들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유래한다는 것을 인식할 때, 이 모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노아 홍수 이후에, 방주에서 내린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지구 곳곳에 흩어져 살았다. 결과적으로 용에 대한 이야기와 묘사는 중국을 포함하여 사실상 모든 문화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사람이 지구를 걷기 훨씬 이전에 모두 멸종되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헝의 지진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당시의 중국 역사에서 용은 두꺼비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처럼 실존했던 동물이었음을 암시한다.


인간은 항상 똑똑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은 처음부터 지적이었고, 지략이 있었으며, 발견과 혁신과 발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바벨에서 분산된 후, 일부 집단들은 이전에 개발됐던 기술과 노하우를 잃어버렸고, 그것들은 나중에 재발명되었다.[9] 고고학자들이 발굴하는 증거들은 인간은 언제나 지적이었음을 밝혀내고 있다. 유럽의 '동굴인'이 남겨놓은 예술적 걸작들[10], 고대 달력의 놀라운 건축 업적을 남긴 스톤헨지(Stonehenge)[11], BC 60년경의 컴퓨터 메커니즘의 안티키테라(Antikythera)[13] 등이 그러한 사례들이다.

2세기 장형의 지진계는 고대 사람의 독창성과 기술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 21 August 2023


References and notes

1. Zhāng (張) = family name, Héng (衡) = given name. 

2. Zhang named it 候風地動儀 (hòufēng dìdòngyí), literally ‘seasonal wind and earthquake instrument’. 

3. Yan, H-S., Reconstruction designs of lost ancient Chinese machinery, Springer, The Netherlands, pp. 127–129, 2007. Note that ‘da Vinci’ was not Leonardo’s surname; it just means ‘from Vinci’ in Tuscany. 

4. An official Chinese historical text covering the history of the Han Dynasty from AD 6–189, compiled by Fan Ye in the 5th century. 

5. Feng, R. and Yu, Y-X, Zhang Heng’s seismometer and Longxi earthquake in AD 134, Acta Seismologica Sinica 19:704–719, 2006. This paper by Chinese seismologists aimed to clarify the exact year and location of the quake, due to some differences among sources.

6. Walker, T., Tsunami tragedy, Creation 28(1):12–17, 2005; creation.com/boxing-day-tsunami. 

7. Wieland, C. The year the water dragon roared, creation.com/chinese-new-year-dragon, 31 Jan 2012. The Chinese word for dragon is 龍 (lóng), and the word for dinosaur is 恐龍 (kǒnglóng), literally ‘fearsome dragon’. 

8. Robinson, P., A Chinese Camarasaurus? Creation 41(4):38–39, 2019; creation.com/chinese-camarasaurus.

9. Some groups would likely have retained much of the know-how of Noah’s culture, carried through by the Flood survivors. The level of that technology is suggested by the civilizations that sprang up extremely rapidly post-Flood in Mesopotamia and surrounding areas such as Egypt. 

10. Arms, J., Masters of their art: The ‘enigma’ of early European cave paintings, Creation 45(1):14–17, 2023; creation.com/cave-art. 

11. Cox, G., Stonehenge’s solar secrets, creation.com/stonehenge-solar-calendar, 17 Mar 2022. 

12. Cox, G., Stunning Stonehenge! ‘Stone Age’ relic or post-Babel construction? Creation 42(2):36–38, 2020; creation.com/stonehenge. 

13. Cox, G., The Antikythera Mechanism, Creation 43(4):17–19, 2021; creation.com/antikythera-mech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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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5(4):50–51, Octo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zhang-hengs-dragon-seismoscop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01

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The Dinosaur Reformation

New research on old bones is leading back to Genesis)

by Kevin Lamoure


 공룡에 대한 종교개혁의 시기

‘공룡 르네상스(Dinosaur Renaissance)’는 1960년대에 혁명적인 발견과 아이디어를 거쳐 시작된 진화론적 공룡 고생물학의 한 운동이다. 이 운동은 과학과 대중문화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켰다. 공룡은 더 이상 느린 진화의 실패가 아니라, 역동적인 진화의 성공으로 간주되었다. 나는 이제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공룡 고생물학의 새로운 혁명적 운동인 ‘공룡 개혁(Dinosaur Reformation)’을 시작하고 있는 중이라고 믿고 있다.

<Fotoeye75 | Dreamstime.comdinosaur-skeleton>

 

왜 개혁이 필요한가?

19세기 초에 시작된 공룡 고생물학(dinosaur paleontology)은 창세기가 역사적 사실이라는 종교개혁의 기초를 훼손시킨 시대와 문화 속으로 태어났다. 공룡 화석들은 '장구한 시간'으로부터 나타난 고대의 유물들로 여겨졌다. 공룡들은 인류 이전에 존재했고, 창세기에 묘사된 대홍수 이전에 존재했던 생물들로 믿어졌다. 2세기가 지나고 공룡 화석들에 대한 현대의 진화론적 해석은 창세기에 기록된 역사를 완전히 지워버렸다.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진화론적인 세계관에 굴복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공룡 고생물학의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공룡 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새로운 성경적 창조론자들의 연구들과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살펴보자 :

 

BEDS 모델

명백한 홍수 퇴적물 내에서 살아있었던 공룡들의 활동 증거들이 있다. 비판가들은 “어떻게 공룡들이 재앙적인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둥지를 짓고, 알을 낳고, 발자국과 보행렬을 남기며, 많은 공룡 사체들을 뜯어 먹는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가?”라고 묻는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창조론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가 제안한 BEDS(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 ‘일시적으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은 이러한 문제들을 설명해줄 수 있다. 그것은 홍수 동안 발생했을 복잡한 물리적 과정을 고려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 지역의 수위가 단기간 떨어지면, 이전에 물에 잠겼던 땅들이 일시적으로 노출될 것이다. 노출된 기간은 다양한 시간 동안이었을 것이다. 홍수의 초기 단계에서 일부 동물들은 수영으로 물 위에 떠 있었을 것이다. 공룡 무리들에서 몇몇 종류의 공룡들은 더 부력이 있는 종에 속했을 것이다. 이 절망적인 공룡들 중 일부는 새로 퇴적된 퇴적물 위에 착륙할 수 있었고, 그들의 활동 흔적을 남겨놓았을 수 있었다. BEDS 가설의 간명한 설명력은 연구를 인도하는 데 도움이 되며, 과학적이고, 변증적 가치가 크다.[1]

 

공룡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연부조직의 발견은[2]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놀라운 기회를 제공했다. 그 조직들은 공룡 뼈와 그것들이 묻혀있는 지층암석이 매우 젊은 연대임을 보여준다. 그것들은 또한 공룡 화석들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밝혀준다. 그러한 연부조직들이 얼마나 빨리 분해되는지에 대한 연구들은, 이른바 공룡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진화론적 주장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다. 그것은 단지 수천 년 전인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공룡들이 파묻혔다는 강력한 논거를 제시한다.[3]

 

대홍수 기간 동안 '공룡 반도'는 북미 대륙에서 번성했던 거대한 무리의 공룡들이 거대한 화석무덤인 공룡 골층으로 파묻혀버렸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일깨워주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또한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원래의 공룡 조직을 가지고 혁신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여기에는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horridus)의 이마 뿔에서 골세포(osteocytes, 뼈세포)를 발견한 것과, 공룡 화석에서 콜라겐 단백질을 검출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것들이 포함된다.[4, 5]

진화론자들과 성경적 창조론자들 모두가 추구하는 원래의 공룡 조직에 대한 연구는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다. 연구자들의 세계관과 상관없이, 이것은 공룡의 설계된 생물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공룡 창조종류학

창조종류학(Baraminology, 히브리어로 bara = created, min = kind)은 성경에서 창조된 원래의 종류(kinds)들과 그들 사이의 관계를 확인하는 연구 분야이다. 이것은 한 종류의 내부적 외부적 뚜렷한 특징들을 측정하고, 통계적 컴퓨터 모델링과 비교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중요한 연구 분야는 공룡의 '왕'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를 포함한 공룡 화석들에 적용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공룡 화석들이 희소하고, 뼈들이 분리 변형되어있는 특성으로 인해, 진화론적으로 인위적 관계를 만들어낼 가능성 때문에 함정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신중한 접근으로, 공룡 화석들에 창조종류학을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유익할 것이다. 창조된 원래의 공룡 종류들과 그 종류들 안에서 발전된 변화들을 이해하는 것은, 각각의 종류 안에서 어떤 물리적인 변화가 가능한지를 제시해줄 것이다. 또한 그것은 공룡들이 홍수 이전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에 대한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해줄 수 있다.[6]

 

홍수 이전 공룡 환경의 재구성

공룡들이 살았던 환경과 홍수 이전의 세계가 있던 곳을 재구성하는 것은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 몇몇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막대한 홍수 퇴적물과 그 안에 파묻혀있는 거대란 공룡 골층(bonebeds)에 대한 연구를 통해, 홍수 이전 공룡들이 살았던 북미 대륙에 ‘공룡 반도(Dinosaur Peninsula)’를 가정하고 있다. 일부 미국과 캐나다 지방에 걸쳐 있었던 이 낮은 고도의 환경은 늪으로 가득했고, 공룡들이 번성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정보를 얻고, 진정으로 새로운 생각으로 증거들을 살펴보는 공룡에 대한 개혁은 훨씬 많은 주목할만한 발견들을 할 것이다.

 

대홍수 기간 동안 '공룡 반도'는 북미 대륙에서 번성했던 거대한 무리의 공룡들이 거대한 화석무덤인 공룡 골층으로 파묻혀버렸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일깨워주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공룡 반도'와 그 밖의 대홍수 이전의 공룡들의 환경에 관한 추가적인 연구는 대홍수 이전과 대홍수 동안의 공룡들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대홍수 이전의 세계가 어떻게 물로 뒤덮이고 파묻혔는지에 관한 우리의 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7]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공룡 개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정보를 얻고, 진정으로 새로운 생각으로 증거들을 살펴보는 공룡들에 대한 개혁은 훨씬 많은 주목할만한 발견들을 할 것이다. 이것들은 공룡들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에 도전하고, 공룡의 창조된 독특함을 드러내며, 창세기의 역사가 사실임을 보여주고,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공룡 개혁은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기리며, 공룡 고생물학에서 성경적이고 과학적인 혁명적 운동임을 보장할 것이다.

 

Posted on homepage: 1 May 2023

 

References and notes

1. Oard, M., Behemoths buried alive: evidence of rapid dinosaur burial points to a catastrophic deluge,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video), 2012.

2. Catchpoole, D. and Sarfati, J.,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creation.com/schweitzers-dangerous-discovery, 19 Jul 2006.

3. Thomas, B., Collagen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ary time, icr.org, 31 Jul 2019.

4. iDino II Investigation of dinosaur intact natural osteo-tissue, 2015, creationresearch.org.

5. Thomas, B., Research presented at a secular conference, Acts & Facts 48(9), 2019; icr.org.

6. Cserhati, M., Baraminology data filtering method based on entropy measurement and its application in dinosaur and cephalopod data sets, J. Creation 33(3):55–65, 2019; creation.com/dino-baraminology.

7. Clarey, T.,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2), 2015; ic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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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4(2):26–27, April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dinosaur-reform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1-01

<리뷰>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fingerofthomas 


1. ‘용’은 공룡인가?

‘용(dragon)’은 정말로 상상 속의 동물일까? 아니면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일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동서양 모든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동물 용과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한 동물을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뽀로로라는 만화에는 크롱이라는 귀여운 공룡이 나온다. 어느 날 뽀로로는 깊은 산속 눈밭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서, 계란 후라이를 해먹으려고 집으로 가지고 왔는데, 그 알이 깨지더니 공룡이 나오는 장면이 있다. 뽀로로가 이 공룡을 보고 무슨 상상을 했을까? 크롱을 용 같은 괴물로 생각해서, 뽀로로는 크롱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는 뽀로로 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다. 1973년 Encyclopedia 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전설 속의 ‘용’은 과거에 살았던 실제 동물같이 보인다. 그들은 사람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오래 전에 서식했던 거대한 파충류(공룡)와 아주 유사하다. 용은 일반적으로 사악하고 파괴적이다. 모든 나라들은 용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다.”

과연 우리는 용에 대한 어떤 전설을 갖고 있을까? 혹시 전설이 아닌 실제 사건을 기록한 자료는 없을까? 이 글은 누구나 알 만한 철학자, 역사학자, 자연학자(지금의 과학자) 등이 남겨 놓은, 용에 대한 실제 기록에 대한 글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서 사람과 공룡은 같이 산적이 없다는 확인되지 않은 가설을 무작정 사실로 여기지만, 여러 역사적 기록들을 조사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동양인과 서양인들이 흔히 생각하는 용은 모두 이 땅에서 실존했던 동물이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많은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화석으로 발견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다. 그 동물의 이름은 공룡이다. 아래에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2. 성경 속의 용

우선 성경을 살펴보자. 성경에는 용에 대해서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히브리 사람들이 보통 용이라고 해석하는 히브리어는 두 개 정도 인데, 하나는 탄닌(תַּנִּ֑ים) 이고 다른 하나는 리워야단(לִוְיָתָ֑ן) 이다. 두 단어 모두 용, 괴물, 뱀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탄닌은 27번, 리워야단은 6번 나온다.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dragons, 용)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이사야 35:7)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leviathan)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또 아마도 고유명사라고 보여지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동물도 있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 (욥기 40:15~)

많은 사람들이 이 베헤못을 하마나 코끼리라고 생각하지만, 백향목(cedar)이라는 나무는 레바논의 국기에도 그려질 정도로 웅장함을 자랑하는 커다란 나무이다. 베헤못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마나 코끼리의 꼬리는 밧줄처럼 아주 얇고 작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 동물이 공룡 특히 아파토사우르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같은 거대한 초식 공룡을 지칭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경은 이상한 동물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여러분은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신뢰하는가? 적어도 무신론/진화론자들은 이를 부정하며, 이런 구절들을 읽으면서, 성경이 과장하고 있거나, 성경이 사실이 아닌 증거로써, 하나님을 조롱하는데 사용한다. 왜냐하면 과학은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며, 이런 얘기들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용이 실제로 존재했다거나, 공룡이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진화론은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 척추고생물학회 회장이었던 루이스 제이콥스(Louis Jacobs)는 ”사람과 공룡이 동시에 함께 살았다면, 사람들은 고대의 수많은 전설들에 대한 의구심을 풀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 전체와 안식일을 포함한 성경적 7일 창조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은 붕괴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런 불완전한 과학 지식을 경외하는 많은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이러한 기록에 대해 전설이나 과장이라고 생각해버린다는 것이다. 심지어 많은 현대의 성경 번역본들이 탄닌이나 리워야단을 승냥이나 악어 같은 우리가 이해하는 동물로 번역하려는 시도를 보게 된다.

이 글에서는 날아다니는 불뱀, 용, 엄청난 크기의 괴물들을 직접 목격했던 역사학자, 과학자, 군사령관, 심지어 세계를 뒤흔들었던 왕의 기록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3. 역사 기록 속의 용

첫 번째 기록은 에드워드 탑셀(Edward Topsell)이 쓴 ”네 발 짐승들과 큰 뱀의 역사(History of Four-Footed Beasts and Serpent)”라는 책에 있는 내용이다. 에드워드 탑셀은 영국의 성직자로 1658년 이 책을 썼으며, 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이 설명이 특이한 이유는 그 당시에 영국인들은 동양 사람들이 생각하는 용에 대해서 생소했을 것임에도, 이 용은 동양인들이 주로 생각하던 용으로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용은 날개는 있지만 다리가 없고 어떤 용은 다리와 날개가 다 있고, 어떤 용은 날개도 다리도 없다. 하지만 일반 적인 뱀과 다른 점은 머리에 벼슬이 자라나고,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는 것이다...” Gyllius, Pierius and Gervinus… (아마도 당시 그들의 이름-역주)

”용은 검은 색이고, 배는 녹색이 나며, 보기에 아주 아름답다. 모든 턱에는 이빨이 세 줄로 나있고, 가장 밝고 맑게 보이는 눈이 있다. 이 눈은 이 용들이 주의 깊게 보물들을 지킨다는 시를 쓰게 만든다. 또 그들의 턱 아래에는 두 개의 처진 살이 수염처럼 자라나고, 굉장히 날카로운 비늘로 덮여 있다. 그들의 눈은 유연한 눈꺼풀로 덮여 있다. 그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쭉 내밀면, 그 이빨들이 야생 돼지의 이빨과 아주 닮아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목에는 징그러운 두꺼운 털이 자라나 있는데, 이 역시도 야생 멧돼지의 거센 털과 닮았다.”

”그들의 입은 (특히 길들일 수 있는 용의 입은) 담뱃대 보다 약간 더 큰 편인데, 이를 통해 숨을 마시는데, 입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면 꼬리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 에티오피아, 프리기아 용들은 아주 커다란 입을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나 짐승들을 그냥 삼켜 버린다. 그것들의 혀는 두 개인 것처럼 갈라져 있고, 자연 조사관들은 그들이 한쪽에 15개의 이빨이 있다고 얘기한다. 수컷은 머리에 벼슬이 있고, 암컷에는 없다. 또 수염으로도 암수를 구분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을 때 어떤 인상을 받는가? 이 글을 읽을 때, 먼저 누구의 상상을 쓴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한 사실을 그대로를 묘사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또 하나는 어떤 동물이던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용에도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이 글에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용은 동양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용의 개념에 많이 부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글이 지어낸 이야기라면, 동양의 용보다는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용의 이미지로 설명하는 것이 당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좋지 않았겠는가?

두 번째 기록은 알렉산더 대왕에 대한 기록에서 등장한다. BC 330년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침공하고, 거친 숨소리(hissing)를 내는 거대한 용(dragon)이 동굴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신으로 경배한다는 보고를 받게 된다. 알렉산더 대왕의 장군 중 하나인 오네시그리투스는 인도의 왕 아비사루스가 36~64m 정도 되는 거대한 뱀(serpent)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렉산더가 인도의 일부 지역에 혼란을 일으키고 다른 지역을 차지했을 때, 그는 동굴에 살면서 인도인들에게 성스럽게 여겨지며, 커다란 신적 경외를 받는 거대한 뱀과 마주쳤다. 이에 따라 인도인들은 아무도 그 거대한 뱀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청원했으며, 알렉산더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군대가 동굴을 지나가며 소리를 내자, 그 거대한 뱀이 감지했고. (그 동물은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예민한 귀와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쉭쉭 소리를 내며 거칠게 숨을 내쉬자, 모두 겁에 질리고 당황했다. 보고에 따르면 몸 전체가 보이지도 않고 머리만 내밀었는데 전체 길이는 32m 가량 되었고, 그것의 눈은 커다랗고 둥근 마케도니아 방패의 크기였다.

아일리아누스의 ‘동물의 본성(De Natura Animalium)’은 오늘 날로 얘기하면 동물 백과사전 같은 책이며, 거의 대부분을 구전이 아닌 직접 관찰한 내용에 대한 기록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다. 즉, 꾸며낸 이야기나 재미를 위한 글이 아니다.

BC 4세기에 활동했던 유명한 철학자이자 자연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커다란 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독수리가 거대한 뱀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독수리와 용은 적이다. 얕은 물에 사는 메기는 거대한 용뱀(dragon serpent)에 의해 자주 죽는다…. 물에서 먹고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 새끼를 낳는 종도 있다. 이들 중 많은 동물들은 수달이나 악어와 같은 발을 갖고 있으며, 물뱀처럼 발이 없는 종류도 있다… 리비아에는 엄청나게 크다고 알려진 뱀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바닷가를 헤엄치는 것을 봤다고 얘기하고, 많은 소의 뼈들을 봤다고 하는데, 이들은 분명히 그 뱀에 의해 잡혀 먹은 것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의 역사 Book 8, Chpt 27 : R Cresswell (1878)>

모비두스는 기원전 341~336년에 있었던 브리톤의 왕이었는데, 그가 용과 싸웠다는 이야기가 ‘영국 왕들의 역사’란 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 책에는 모비두스 왕이 용이 아일랜드 바다에서 나와서 서쪽 해안가 거주자들을 먹어 치우는 것을 막기 위해 용과 싸우다가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모비두스는 그 괴물을 혼자서 맞서서 갖고 있던 모든 무기들을 다 사용했지만, 그 괴물은 모비두스를 향해 큰 소리를 지르더니 그를 먹어 삼켰으며, 조프리(Geoffrey)는 용과 같은 종류의 이 동물을 벨루아라고 불렀는데, 그 괴물은 모비두스의 몸을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삼키듯이 단숨에 삼켰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동방견문록’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르코 폴로도 ‘용’에 대한 기록을 여러 곳에 남겼다. 그는 1271~1291년 까지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데, 이 책 49장에서 ‘용’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그는 이 동물의 모습, 습성, 그리고 사람들이 용을 어떻게 사냥하는지에 대해서까지 기록해놓았다.

야치라는 도시를 지나 서쪽으로 10일을 더 가면, 카라잔이란 지방에 당도하게 된다… 여기서 거대한 뱀을 봤는데, 9m 정도 길이에 3m 정도의 너비를 가진 몸이 있고, 앞쪽에 머리 근처에는 호랑이 같은 세 개의 발톱을 가진 두 개의 짦은 다리와 4 데나리온 크기의 식빵(pane da Quattro denari) 보다 더 큰, 반짝이는 눈을 갖고 있었다. 턱은 사람을 삼킬 만큼 넓었고, 이빨은 거대하고 날카로웠다. 그리고 그 전체 모습은 사람이나 어떤 동물도 두려움 없이는 접근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위협적이었다. 다른 이들은 조금 더 작은 크기를 만났는데, 5~7m 정도의 크기였고, 다음의 방법으로 그들을 잡았다. 낮에는 뜨거운 열 때문에 동굴에 숨어 있고, 밤에는 먹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호랑이던 늑대던 어떤 다른 짐승이던 상관없이 만나기만 하면 잡아서 먹었다.

그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호수가, 시내, 혹은 강으로 무거운 몸을 끌고 가면, 물가를 따르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들의 거대한 무게로 인해 무거운 들보가 모래에 떨어진 것 같은 깊은 자국을 남긴다. 그들을 사냥하기 위해 고용된 자들은 이 자국들을 관찰하고, 가장 자주 다니는 길목에 날카로운 철못이 달린 나무들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보이지 않게 모래로 덮는다. 그 동물들이 자주 나타나는 길을 다니면, 이런 장치들로 인해 부상을 입고, 빠르게 죽는다. 이들이 죽으면 곧 바로 까마귀들이 울고, 사냥꾼들은 이를 듣고 그 장소로 가서, 피부와 고기를 떼어내고, 약으로 가장 귀하게 사용되는 쓸개를 얻는다.

미친 개에게 물리면, 이것을 와인에 아주 조금만 넣고 투여한다. 이는 또 여자들에게 산통이 올 때, 분만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염증, 고름, 혹은 발진이 온몸에 퍼졌을 때 아주 적은 양을 바르며, 또 많은 다른 증상에도 효과적이다

동물의 고기 역시 다른 종류의 고기보다 더 맛이 좋다고 여겨져 더 비싸게 팔린다. 모든 사람에게 별미로 여겨진다.

마르코 폴로는 중국에서 17년을 사는 동안 황제가 그들의 마차를 끌도록 ‘용’을 키웠고, 1611년에는 황실에 용 사육사를 선임했으며, 중국 사람들은 ‘용’을 키워서 그 피를 약제로 쓰고, 그 알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기록하기도 했다.

리비로 더 잘 알려진 로마의 역사가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 Patavinus, BC 59~AD 17)는 그의 책 ‘로마사(Ab Urbe Condita)’에서 이렇게 썼다.

많은 군인들이 그 ‘용’의 입에 잡히고, 더 많은 군인들이 꼬리에 감겨 박살난 후, 그 가죽은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엔 너무 두꺼웠다. 그 ‘용’은 결국 군사 무기와 바위들을 계속해서 던져서 박살났다.

얼마나 커다란 동물이었기에 훈련 받은 군인들이 입에 잡히며, 꼬리에 감겨서 박살이 났을까? 또 우리가 아는 생물들 중 창이나 꼬챙이로 공격하기에 너무 두꺼운 가죽을 가진 동물이 있는가? 이러한 설명에 부합하는 동물은 공룡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알 이드리시(El Edrisi)는 1,099~1,165년까지 살았던 무슬림 지리학자, 지도 제작자, 이집트 학자 겸 여행가로 시실리에 살았다.

그는 인도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의 커다란 섬에 나칸(?) 이라고 불리는 산이 있는데, 그 곳에는 소, 들소, 심지어는 코끼리도 삼킬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커다란 뱀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필로스트라투스(Philostratus)는 170~245년 경 살았던 그리스 학자이다. 그는 ‘용’에 대해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인도 전체는 엄청난 크기의 ‘용’들로 둘러 쌓여 있다. 그들은 늪지에만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산도 그렇다. 그들이 없는 산맥은 단 하나도 없다. 늪지에 사는 종류는 굉장히 느린 습성을 갖고 있는데, 약 9m 정도 크기고, 머리에는 벼슬이 없다. 이런 관점에서 쉬-드래곤과 닮았다. 그들의 등은 굉장히 검고, 다른 종류들 보다 비늘도 더 적다…

언덕이나 산에 사는 ‘용’들은 사냥 후에 평지로 내려오는데, 늪지에 사는 종들보다 더 잘 움직인다. 그들은 더 먼 곳까지 강들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아무도 그들을 피할 수 없다. 이것들이 어렸을 때는 적당한 크기와 높이의 벼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완전히 다 자라면, 벼슬 역시 같이 자라나 굉장히 커진다. 또 그들은 붉은 색을 띄며, 등이 톱니바퀴 모양이 된다. 이런 종류들에게는 수염도 있어서, 그들의 목을 높이 들면, 그들의 비늘이 은색처럼 빛나고 눈동자는 불타는 돌과 같이 된다…

산에 있는 용들은 금색의 비늘을 갖고 있고, 평지에 사는 것들 보다 더 길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덥수룩한 금빛 수염을 갖고 있다. 그들의 눈은 눈썹 아래 움푹 들어가 있어, 두렵고 잔인한 눈빛을 보낸다.

인도인들은 그들의 도끼와 영리함에도 자주 ‘용’들에게 잡히며, ‘용’들은 그들을 자기의 거처로 끌고 간다. 그들은 산을 거의 흔들어 버리며 사라진다. 홍해 근처의 산에 사는 사람들에 따르면, 이들은 무섭게 쉭쉭 숨소리를 내며, 먼 바다로 수영하러 내려가는 것을 봤다고 한다. 이 생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이 내 기록을 믿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내가 ‘용’에 대해서 아는 전부이다.

헤로도토스(Herodotus)는 역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학자로, 체계적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정확성을 검증하기 시작한 세계 최초의 역사학자이다. 그는 기원전 5세기에 집필한 그의 책 '역사”에서 이런 기록을 남기고 있다.

내가 방문한 부토라는 도시 가까이에 있는 아라비아에는 날개가 있는 커다란 뱀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엄청난 양의 뱀의 뼈들과 척추들을 보았다. 뱀의 형태는 물뱀과 같았고, 다만 깃털이 없는 아마도 박쥐의 것과 비슷한 날개가 있었다.

날개가 있는 뱀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되리라” (이사야 14:29)

”…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이사야 30:6)

세상의 무신론자들이 성경의 정확성을 조롱하기 위해서 인용됐던 구절들이 사실은 최초의 역사학자의 역사 기록에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을 신화로 취급할 때 사용되던, 아니면 과장이라고 치부해버리던 날아다니는 불뱀은 역사서 속에 기록되어 있는 실존했던 동물인 것 이다.

날아다니는 뱀에 대해서 기록했던 것은 헤로도토스만이 아니었다.

1세기의 그리스 역사학자 스트라보는 지중해와 근동 지방을 연구한 후 지리학(Geographika) 책을 냈는데, 그는 인도에서 박쥐의 것과 같은 막으로 된 1m 정도의 날개를 가진 파충류가 있는데, 그들은 밤에 날아다니며 오줌이나 땀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들은 보호되지 않은 사람들의 피부를 썩게 만든다고 기록하고 있다. <스트라보 : Geographika Book 15, 'On India” Chpt 1 No.37 pg. 97~98>

또 기원전 2세기 그리스의 민족학자이자 탐험가인 아일리아누스(Aelianus)도 동일한 얘기를 하고 있다.

날개가 있는 뱀은 낮이 아니라 밤에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소변을 보는데, 이에 맞은 사람에게 고통스러운 상처를 만든다.

또 수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의 작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는 당시 지역의 유지였던 귀족 크리스토퍼 스코레럼의 증언을 기록하며,

모두를 위해 실제 역사를 기록한다. 이는 그(크리스토퍼)가 진짜로 경험한 것이고, 그가 진짜로 눈으로 본 것을 그가 직접 쓴 것이다. 1619년 어느 따듯한 밤에 평온한 밤 하늘을 보던 중 반대편 호수에 있는 플루라는 동굴에서 필라투스 산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용’이 빠르게 흔들거리며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거대했고, 꼬리가 아주 길었으며, 긴 목을 갖고 있었고, 파충류의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포악하게 입을 크게 벌린 턱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전체 몸에 사지가 붙어 있는 진짜 ‘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알았던 ‘용’이 실제로 자연에 존재하다는 사실이 충분히 확인되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

아래 링크는 헤로도토스가 얘기했던 날아다니는 뱀이 우리가 믿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보지 못했다고,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 않겠냐는 내용의 논문이다. <아라비아의 날아다니는 뱀들>.
http://journals.cambridge.org/action/displayAbstract?fromPage=online&aid=3592364

용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굉장히 많은데, 그 모든 이야기를 다 적을 수는 없고, 마지막으로 3개의 이야기만 더 적도록 하겠다.

용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은 많은 사람들이 대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로 알려진 가이우스 플리니우스 세쿤두스(Gaius Plinius Secundus)의 기록이다. 그는 로마의 작가이자, 자연학자(과학자), 자연철학자, 초기 로마제국의 해군, 그리고 군 총사령관 이었고, 또 베스파시안 황제의 가까운 친구이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었다.

아프리카에는 코끼리가 나지만, 인도에는 코끼리와의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용이 살고 있다. 그 크기가 너무도 거대해서 자기의 몸을 접음으로 코끼리를 쉽게 감싸고 몸으로 감싸서 둘러쌀 수 있다. 그 경쟁은 둘 모두에게 치명적인데, 으스러진 코끼리가 땅에 떨어지며 그 무게에 의해 자기를 휘감은 용을 박살낸다… 코끼리는 이 뱀의 조이기에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비기에 용이한 바위나 나무를 찾는다. 용은 이런 수비에 대항하고 막기 위해, 먼저 코끼리의 다리들을 꼬리로 감싼다. 코끼리는 그 코로 이를 풀어보려고 하지만, 용은 자신의 머리로 코를 막아 숨을 못 쉬게 하며, 연한 부분을 파괴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을 못 보게 되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드러난 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는 코끼리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디오피아에도 용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것만큼 크지는 않다. 그럼에도 9m 가량 된다. 내가 유일하게 놀란 것은 어떻게 쥬바가 그들에게 벼슬이 있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다…

중국에도 용에 대한 기록은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기록은 ‘본초강목’에 있는 용으로 약재를 만드는 법들이다.

유네스코에 세계기록 유산으로 기재된, 중국 명나라 때의 이시진의 본초강목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5세기에 살았던 중국의 의학자 이시진은 용의 뼈로 약제를 짓는 법을 이렇게 남겼다.

용의 뼈를 사용하려면, 우선 향초를 끓이고, 뼈를 뜨거운 물에 두 번 담궈 놓고, 가루를 만들어서, 천에 담는다. 어린 제비 두 세 마리를 잡아서 내장을 제거하고 천 봉지를 제비 안에 넣어 우물에 걸어 놓는다. 하루가 지나면 제비에서 봉지를 꺼내어 가루를 문지르고 신장을 강화시키는 약과 섞는다. 이 약의 효능은 하늘이 주신 것과 같다. <본초강목 – 이시진>

울리세 알드로반디(Ulysses Aldrovandi)는 16세기에 있던 이탈리아의 자연학자이자 의사였다. 그는 중세 유럽의 4대 자연학자 였는데, 그는 ‘동물의 역사(Historia Animalium)’라는 과학 책에서, 야생에서 직접 관찰한 많은 동물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 그는 1572년 5월 13일 볼로냐 근처에서 밥티스타라는 농부와 함께 작은 용을 만난 것에 대해 기록했는데, 그 공룡은 농부의 소를 보고 쉭쉭 숨소리를 냈고, 밥티스타가 그 머리를 지팡이로 때려서, 그 용을 죽였다. 알드로반디가 묘사한 이 동물은 타니스트로페우스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 알드로반디의 기록은 부정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가 동물에 대한 자세한 백과사전에서 두 개의 이디오피아의 이족보행하는 날개 달린 공룡의 모습을 나무에 새겨서 보여주었고, 1551년에는 견본을 받았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

알드로반디는 이디오피아 용에 대해서, ”발톱으로 무장한 두 개의 발과, 두개의 귀, 등에는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5개의 혹이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초록색과 거무스름한 비늘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고, 그 위에는 날기에 적합한 날개, 길고 유연한 꼬리, 배에서 목 까지는 반짝이는 노란색 비늘로 덮여 있고,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귀 근처의 머리 아래쪽은 고르고, 검은색 동공을 황갈색 눈동자가 둘러싸고 있었다. 그리고 콧구멍은 2개였으며, 열려 있었다.”라고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날개가 달린 용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는데, 자신의 비판이 정당함을 설명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은 얘기를 첨언하기도 했다. 그 사람은 피스토리아 지방의 코토네라는 도시에서, 힘줄 같은 것으로 엮인 듯한 약 50cm 정도 되는 길이와 상당히 큰 너비의 날개를 가진 거대한 용이 나타났는데, 이 짐승 역시 두 개의 짧은 다리에 독수리 같은 발톱을 갖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 동물의 온 몸은 비늘로 덮여 있었고, 크게 벌린 입은 커다란 이빨들로 무장되어 있었으며, 그 귀는 곰과 같이 컸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알드로반디는 더 최근의 작가의 말도 인용했는데, 그는 이시도루스가 시렌이라고 불리는 아라비아의 날개 달린 뱀에 대해 얘기한 것을 인용하고 있다. 그들의 독은 너무도 치명적이어서, 한번 물리면 고통스럽기 보다는 바로 죽게 된다는 것이고, 이는 솔리누스의 이야기를 확증해 주고 있었다. <뱀과 용의 자연사 – Ulysses Aldrovandi>


4.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용과 공룡의 관계

인류가 기록한 ‘용’에 대한 글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우선 첫째로 앞에서 제시한 글들은 장난, 전설, 혹은 소설을 의도하고 기록된 글이 아니라고 보여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들은 역사학자, 왕의 사관, 정부의 고관, 탐험가, 의사, 자연학자로써 진지하고 거짓 없이, 하지만 최대한 자세하게 묘사하려는 흔적이 보인다.

둘째로 시대와 지역에 상관없이 공통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인도나 이디오피아 또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많이 관측된, 거대하고, 사나우며, 다양한 종류들이 존재하고, 쉭쉭 거리는 거칠고 두려운 숨소리를 내고, 박쥐의 것과 같은 날개가 있고, 아름다운 비늘로 덮여 있는 등...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동일한 증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코끼리나 사람, 호랑이나 사자를 삼킬 만큼 거대하고, 강력한 꼬리가 있는 등, 사람이 화석으로 발견한 공룡들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용에 대해 기술했던 사람들 역시 용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 중 어떤 것은 화석으로 아직 보지 못했던 것도 있는가 하면, 어떤 용에 대한 설명은 그리고 그림은 위의 그림이 보여 주듯이 공룡의 모습과 거의 똑같다.

용을 공룡과 연결시키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억지가 아니다.

스탠포드 대학교 산하의 Standford Humanities Centre의 글 ‘Dinosaurs and Dragons, Oh My!’에서는 공룡 화석을 용과 비교하는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Dragons Unearthed)’에 대해 다루며, 이런 내용을 얘기한다.

오늘날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고대인들이 믿었던 전설 속의 용과 인간이 발견한 공룡 화석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새로운 전시회인 '땅 속의 용들”에는 6,600만 년 전에 살았다는 용을 닮은 공룡 드라코렉스가 전시되어 있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뾰족한 뿔이 신비로운 짐승을 상상하게 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드라코렉스의 긴 주둥이와 이상한 혹, 그리고 뿔이 있는 머리뼈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머리뼈는 용에 대해 연구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익숙해 보이며, 드라코렉스는 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의 용들과 놀랍게 닮아 있다.”

또 2015년 1월 28일 Phys.org 지에서는 ”목이 긴 용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Long-necked dragon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고, 또 며칠 후 Times 지에서는 새로운 용과 닮은 공룡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New Dragon-like dinosaur discovered in China)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에서 농부에 의해 치장룡 이라는 공룡이 발견되었으며, 이 화석이 중국에서 내려오는 용의 모습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에, 발견된 지방의 이름을 따서 치장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용과 공룡을 연결시키는 기사들이 있지만, Smithsonian 지에서 2012년 용의 해를 맞아 특집으로 낸 기사 ”용은 어디에서 왔는가?(Where did dragons come from?)”에 주목해 보고 싶다.

그 기사에서 왜 그리고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용에 대한 전설이 남아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 첫 번째 가능성으로 공룡을 꼽고 있었다. 고대인들이 공룡의 화석을 발견하고 이를 용과 연결시켰다고 하는 추론인데, 이는 너무나도 설득력이 부족한 추론이다. 화석을 연구하는 학문인 고생물학도 200년이 채 안 된 학문일뿐 더러, 공룡을 연구하던 초기에는 화석을 통해 표현된 주류 과학자들의 공룡 상상도는 지금의 상식으로는 아주 엉망일 정도로 생물학과 물리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한 어려운 학문이다. 어떠한 화석에 대한 연구 기록도 없었던 과거에,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화석들을 보고 동일하게 잘못된 해석을 하거나, 심지어 드라코렉스의 예처럼 아주 정확하게 상상을 해서 전설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17세기까지 인류는 용의 존재를 인정하고 살았으며, 위에 제시했듯이 많은 역사서 및 동물 백과사전 등에 목격자의 진술들을 기록해 놓았으며, 수많은 지역에서 벽화, 그림, 조각품 등을 통해서 공룡의 모습을 표현해 놓고 있었다는 것이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

위에 있는 조각은 어떤 동물을 새겨놓은 것 같은가? 물론 조각에 마모가 있기는 하지만, 목과 꼬리가 아주 긴 공룡 두 마리를, 특히 아파토사우르스와 매우 비슷한 공룡을 그린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위의 사진은 15세기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놋쇠 띠라는 점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람은 18세기 이전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사람이 상상만으로 공룡과 아주 흡사한 저런 조각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저 그림이 공룡을 그린 것임을 부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봐도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그림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그것은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심지어는 DNA의 일부가 남아있었다는 보고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가 매리 슈바이쳐 박사가 발견한 경우인데, 공룡 화석에서 부드러운 연부조직, 혈관, 혈액세포, 심지어 DNA 등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이는 현대 진화론적 과학의 시간 틀을 부정하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이 연구 결과를 비난했지만,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이 반복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자, 과학자들은 결국 이를 사실로서 인정하게 되었다.

이제 그들에게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다. 생물학적 구조들과 유기분자들이 수만 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00만 년을 넘게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은 반복적인 실험과 관찰로 확인된 사실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을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입증된 과학적 결론이라는 것에 동의를 하면서도, 그러한 화석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한다.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어떤 방법으로 화석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바램을 갖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를 신앙이라고 부른다. 신앙이란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진화론은 그 종사자들에게 과학 이상으로 떠받들어진다. 진화론은 이념으로, 세속적 종교로서 반포되고 있다. 의미 있고, 도덕성 있는, 자격을 제대로 갖춘, 기독교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말이다. 나는 전에 기독교인이었지만, 지금은 열렬한 진화론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 한 가지의 불평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직역자들의 말이 맞다. 진화론은 종교이다. 진화론의 처음부터 그것은 사실이었고, 지금도 그것은 여전히 사실이다.”  – 마이클 루스(Michael Ruse, 과학철학자)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 가인리의 공룡 발자국 화석지의 안내판이다. 이 안내판에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화석이 존재함을 안내하면서도, 이 발자국이 사람의 발자국일 가능성을 배제한다. 왜 일까? 진화론적 해석에 의해서, 공룡이 살던 시대에 사람이 공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종의 발자국이라고 말할지언정, 사람 발자국일 수는 없고, 사람 발자국이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공룡의 공존은 진화론을 파괴하며, 진화론이 파괴되는 것은 그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 발자국 모양의 화석을 사람 발자국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신앙을 과학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과학은 반복될 수 있는, 관찰과 실험, 연구를 통해 나온 결론이어야지, 진화론자가 바라는 결론이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의 신앙 때문에, 실제 용을 목격했거나 목격자로부터 들은 내용을 쓴 역사 기록을 전설이나 상상이라고 폄하하고, 그렇게 치부해 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순환논리의 오류가 아닐 수 없다.

Q : 이러한 역사적 기록들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은 거짓일 수밖에 없는데, 왜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주장하십니까?

A : 왜냐하면 이 기록들은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기 때문입니다.

Q : 이 기록들이 사실이 아니라 전설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A : 진화론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있는 벨 주교 무덤의 공룡 조각도,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보존도,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흔적도,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었다고 생각한다면,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어떻게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인간이 상상했던 용이 공룡 드라코렉스의 모습과 놀랍게 닮아 있는 것일까? 왜 수많은 다른 시대,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설명했던 용에 대한 묘사가 비슷한 부분들이 많으며, 또 그들은 왜 역사서, 백과사전, 의학책 등에 그 내용을 진지하게 기록했던 것일까? 사람이 공룡을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을 한 번만 배제한다면, 이는 놀랄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역사 속에 용에 대한 기록들은 용이 실존했던 동물이며, 1841년 공룡이란 단어가 처음 생기기 이전에 용이라는 단어는 공룡을 지칭하는 단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은 분명히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물 중에 하나인 날아다니는 불뱀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과학은 그런 생명체가 이 땅에 존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라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인 성경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인 진화론적 과학을 신뢰할 것인가?

헤로도토스를 비롯한 여러 자연과학자들, 역사학자들이 직접 목격하고 기록했던 날아다니는 불뱀에 대한 증언이 여러분의 성경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다른 모든 말씀들에 대한 신뢰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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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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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그림은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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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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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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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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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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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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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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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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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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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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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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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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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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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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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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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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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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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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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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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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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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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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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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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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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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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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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닢과 공룡들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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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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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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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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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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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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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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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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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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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2&bmode=view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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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

http://m.blog.naver.com/woogy68/220448874306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https://www.fingerofthomas.org/

미디어위원회
2023-11-14

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The Birka Pinhead

Viking ‘dragons of the sea’ defy evolutionary history)

by Philip Robinson


    "공룡이 지구를 지배할 때, 수장룡(plesiosaurs, 사경룡)은 바다를 돌아다녔다."[1]


    이러한 주장은 놀라운 바다의 용(dragons)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다.[2] 그리고 진화론적 연대에 따르면, 공룡과 마찬가지로 수장룡의 멸종 시기는 인류의 기원 훨씬 이전인 약 6,6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최근의 발견은 거의 130년 동안의 수수께끼를 풀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연대가 허구이며, 다른 역사를 가리킨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추가시키고 있었다.


핀 머리의 발견

1887년 스웨덴 비르카(Birka)에서 발견된 동석(soapstone)에 새겨놓은 조각(carving)은 바이킹(Vikings)들이 용 머리(dragon heads)로 장식된 작은 금속 핀으로 옷을 고정했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조각은 용의 핀머리(pinheads)를 주조하기 위한 주형처럼 보였지만, 최근까지 발견된 적이 없었다.[3]

.동석(soapstone) 조각(carving) <creativecommons>


스웨덴 비르카의 블랙 어스 하버(Black Earth Harbour)에서 동석의 주형 모습과 매우 흡사한 작은 용의 핀 머리가 발견되었다. 풍부한 주석(tin)에 소량의 납(lead)이 첨가되어 주조된 합금은 무게는 13.5g에 불과하며, 길이는 45mm, 주둥이의 폭은 42mm, 목의 폭은 17mm 정도에 불과했다. 또한 바닥에는 원형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이 구멍은 바이킹 의복에 장식했던 철제 핀의 끝 부분일 가능성이 높은 일부 부식된 철로 되어 있었다.


핀 머리에서 뱃머리의 선수상까지

양면의 용머리는 날카로운 이빨들로 가득 찬 입을 활짝 벌린 채로 있었으며, 길고 가느다란 목에 뻗어있는 똘똘 감겨진 '컬(curls)'이 매우 독특했다. 바이킹이 사용했던 장식품은 용선(dragon ships)이라고 불리는 바이킹 배의 뱃머리에 달린 용머리의 장식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여진다.

덴마크에서 발굴된 바이킹 배의 선수에서도 또한 비슷한 모양의 철로 된 컬(curls)이 발견됐었다. 1938년에 발견된 래드비 배(Ladby ship, 덴마크 래드비의 이름을 딴 선박으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음)는 이것과 같은 것을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래드비 배가 발견되기 전에 용의 선수상(dragon figurehead)은 소실되었지만, 연구자들은 선수 기둥(stem)에 있는 철제 컬의 위치로 보아 핀과 같은 스타일의 용머리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다.[4] 핀머리와 배는 모두 AD 9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용머리의 핀 머리를 장착한 래드비 배의 복원도. <©lawa_15>


용선(dragon ships)은 바이킹 시대의 위대한 상징으로, 바이킹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여기를 클릭). 이들 바이킹 전함은 고대 노르웨이어 단어로 용을 뜻하는 드레카(drekar, 단수형 dreki)로 불려졌다. "이들 전함을 드레카라고 부르는 것은 배의 선수에 용머리(dragonheads, drekahǫfuð)를 조각하고, 선미 기둥은 용의 꼬리(dragon’s tail, sporðr)로 조각하는 관습에서 유래했다."[5] 노(oars)는 배의 외관을 완성하는 역할을 했을 수 있으며, 이는 이 배가 나타내고자 했던 생물의 지느러미발(flippers)과 비슷했을 수 있다.


그들은 무엇을 묘사하려고 했을까?

바이킹 선원들이 대형 파충류 바다생물을 이렇게 일관되게 묘사한 것은 그들이 관측하고 전해들었던 실제 생물을 묘사하려 했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한다(물론 목격되는 일이 드물었다면 시간과 재구성에 따라 약간의 왜곡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표현해놓은 비슷한 살아있는 해양 파충류는 오늘날 존재하지 않는다. 화석기록으로 알려진 멸종했을 가능성이 높은 대형 해양 파충류가 유일한 유력한 후보이다.


바이킹의 묘사했던 생물에 수장룡이 가장 근접하게 일치한다.


이들 중에서 수장룡이 바이킹의 묘사했던 생물과 가장 잘 일치한다. 수장룡의 길고 가느다란 목이 물 밖으로 솟아오르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바이킹 용선의 선수에 묘사된 것과 거의 동일하다. 모사사우르스(mosasaurs)나 어룡(ichthyosaurs)과 같이 멸종된 다른 대형 해양 파충류도 지느러미발과 꼬리를 갖고 있지만, 수장룡과 같은 길쭉한 목을 갖고 있지는 않다.

.수장룡(Plesiosaur, 사경룡, 장경룡) <creativecommons>


바이킹뿐만 아니다.

.래드비 배의 오리지널 컬(curls)

.비르카 핀 머리 <creativecommons>


수장룡과 비슷한 동물을 목격했다는 수많은 역사적 기록이 있다 :

1. 1734년 7월 6일, 루터교 선교사 한스 에게데(Hans Egede)는 그린란드 해안에서 배보다 더 긴 바다뱀(sea serpent)을 관찰했는데, 이전에 본 적 없는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 그 뱀은 "물 위로 너무 높이 솟아올라 머리가 우리 배 위에 닿을 정도였다. 주둥이가 길고 날카로웠어요.... 크고 넓게 퍼덕거렸으며, 몸은 딱딱한 피부로 덮여 있었고, 피부는 매우 주름지고 울퉁불퉁했으며, 더구나 아랫부분은 뱀처럼 생겨 있었다."[6]

2. 1840년대에 HMS 플라이(HMS Fly) 호는 캘리포니아 만에 있었다. 조지 호프(George Hope) 선장은 바다가 잔잔하고 투명할 때, "바닥에서 악어의 머리와 일반적인 모습을 한 거대한 해양 동물을 보았는데, 목이 훨씬 길었고 다리 대신 거북이와 비슷하게 앞쪽 한 쌍이 뒤쪽보다 길었다"고 진술했다.[7]

3. 1848년, 희망봉과 세인트헬레나 사이를 항해하던 HMS 다이달로스(HMS Daedalus) 호의 숙련된 선장 피터 뮈케(Peter M’Quhae)와 선원들은 오후 4시에 약 20분 동안 바다뱀(sea serpent)을 관찰했다. 지름이 약 40cm인 목 위에 올려놓여진 뱀처럼 생긴 머리를 물 밖으로 1.2m 정도 내밀고 있었는데, 몸길이는 약 18m로 수면에 똑바로 놓여 있었다. 이 용은 턱을 벌렸을 때 크고 뾰족한 이빨들로 가득 차 있었고[8], 흥미롭게도 "말의 갈기 같은 것이, 또는 해초 다발과 같은 것이 등을 감싸고 있었다"고 말했다.[9] 아마도 비르카의 핀머리와 래드비 배가 용의 목에 있던 것을 '컬'을 통해 묘사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이런 것이었을까? 수장룡의 등에는 주름장식(frills) 같은 것이 있었을 수 있는데, 부드러운 조직으로 되어 있어서 화석으로 보존되지 않았을 수 있다.

*List of sea serpent sightings in the Pacific Ocean (1848–1891). Encyclopaedia of Cryptozoology.


수천만 년 전이 아니다

비르카 용의 핀 머리, 바이킹의 용 머리 선수, 기타 역사적 묘사와 설명들은 진화론자들의 공룡에 대한 주장과 다른, 이 놀라운 생물의 실제 역사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르카 용은 6600만 년 전에 멸종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실하다. 오히려 하나님은 약 6,000년 전인 창조의 다섯째 날에 용을 창조하셨으며, 일부는 노아 홍수에서 살아남았다. 비교적 최근까지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바이킹의 용선에 아름답게 새겨지고, 핀 머리로 장식되어 남아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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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S.E.A. Aquarium, 9 facts about the prehistoric plesiosaur; emu3d.com, 24 Jul 2015.

2. Hunter, A., Are there dragons in the British Museum? Creation 39(4):54–55, 2017. 

3. Kalmring, S. and Holmquist, L., ‘The gleaming mane of the serpent’: the Birka dragonhead from Black Earth Harbour, Antiquity 92(363):742–757, 2018. 

4. Avaldsnes, Dragonships; avaldsnes.info, accessed 25 Aug 2019.

5. Ref. 3, p 749. 

6. As recounted and translated from Danish in, Oudemans, A.C., The Great Sea Serpent (originally printed 1892, reprinted 2007), Cosimo Classics, p. 97. 

7. Newman, E., Enormous undescribed animal, apparently allied to the Enaliosauri, seen in the Gulf of California, The Zoologist, 7:2356, 1849.

8. The Times newspaper, 9 Oct 1848. 

9. M’Quhae, P., The Times newspaper, 13 Oct 1848. 


*참조 :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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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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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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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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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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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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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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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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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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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그림은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1232166&bmode=view

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http://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84&bmode=view

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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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2&bmode=view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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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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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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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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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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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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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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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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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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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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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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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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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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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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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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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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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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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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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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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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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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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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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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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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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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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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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Creation 42(4):52–54, October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birka-pinhead-plesiosau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0-04

대홍수의 계속되는 증거들

: 또 다시 육상공룡 화석들이 해성층에서 발견되었다.

(More Flood Evidence)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자들은 최근 카사블랑카 외곽에서 새로운 두 공룡 종의 부분 화석을 발견했다. Science Direct 지의 기사에 따르면, "모로코 북부의 오울드 압둔 분지(Ouled Abdoun Basin)의 마스트리히트세(Maastrichtian) 상부 인산염층에서 두 마리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id)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영국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었다 :

두 화석 모두 아벨리사우루스(케라토사우리안 수각류(ceratosaurian theropod) 공룡의 일종)로 알려진 원시 육식공룡의 일종으로, 훨씬 더 큰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와 함께 살았으며, 백악기 말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의 시대가 끝나기 직전, 모로코에는 다양한 공룡 종들이 서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2]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갑작스러운 매몰이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매몰은 소행성이 아니라, 약 4,500년 전의 전 지구적 대홍수의 결과이다.

대홍수는 결코 억지스럽지 않다. 사실, 비슷한 시기에 의도치 않게 물로 인한 대재앙의 증거를 설명하는 논문도 있었다. "연구를 주도했던 바스 대학의 밀너 진화센터(Milner Centre for Evolution)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 박사는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이것이 해성층(marine beds)이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렇다. 이 육상공룡들이 발견된 해성층이 창세기에 묘사된 대로 대홍수의 결과라면, 육상동물과 해양생물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해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 기사에서 롱리치는 "이곳은 수장룡(plesiosaurs), 모사사우르스(mosasaurs), 상어(sharks)들로 가득한 얕은 열대 바다였던 곳이다. 다수의 육상공룡들이 발견될 것이라고는 기대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공룡들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2]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화석으로 발견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에 있는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유명한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는, 통나무(logs), 조개(clams), 달팽이(snails), 포유류(mammal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창조연구소(ICR)의 로비에 전시되어 있는 투 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 로키산맥 동쪽에서 캐나다 에드먼턴까지 이어져있는 사암층)에서 발굴된 어린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공룡) 공룡 화석은 바다조개(marine clams), 달팽이, 새, 포유류, 다른 공룡들과 함께 화석화되어 있다.[3]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상의 해성층에서 육상공룡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일반적인 패턴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는다.[4, 5, 6]

지금까지 소행성 재앙에 대한 증거들은 과학적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백악기 말 대멸종의 패턴과 그 원인에 대해서는 200년 이상 논쟁이 계속되어 왔다."[2]

진화론자 마이클 벤턴(Michael Benton)은 그의 책 ‘척추동물 고생물학(Vertebrate Paleontology)’의 '멸종 이론들' 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수년에 걸쳐 공룡의 멸종에 대해 1백 여개가 넘는 가설들이 제시되었다... 1920년경부터 생리적 원인(디스크 탈출, 호르몬 과다 분비, 성욕 상실), 생태학적 원인(포유류와의 경쟁, 식물 먹이의 변화), 기후적 원인(너무 덥거나, 춥거나, 너무 습하거나), 육상적 재앙(화산 폭발, 지자기 역전), 지형적 원인(해수면 회귀, 산들 형성), 외계적 원인(태양 흑점, 혜성 충돌)에 이르기까지 수십 가지 가설이 제시되었다.[7]

이 광범위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멸종 가설 목록에서 빠져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논리적이고 명백해보이는 전 지구적 홍수(a worldwide flood)이다. 공룡 화석들은 흐르던 물에 의해 쌓여진 거대한 퇴적암(셰일, 석회암, 사암) 지층에 묻혀 있는 채로 발견된다. 이 두 개의 새로운 아벨리사우루스 화석은 100% 공룡이며, 뼈들이 분리되어있는 상태는 이 대격변의 맹렬한 영향을 반영한다. 또한 일부 화석들은 화산 퇴적물(volcanic sediments)에서도 발견된다.

ICR의 창조 지질학자인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전 지구적 대홍수는 백악기 말까지 공룡들이 여전히 살아서 번성했던 이유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대홍수 당시 공룡들은 바닷물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가능한 가장 높은 지대에 머물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마른 땅이 급속히 사라지면서, 많은 공룡 종들이 함께 모여들었다. 백악기 말기에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함께 묻혀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대홍수의 거대한 쓰나미 같은 파도들에 의해, 결국 남은 공룡들을 백악기 상부 지층에 파묻혔다.[8]

실제로 "새로운 두 종의 공룡이 모로코 카사블랑카 외곽의 백악기 말[상층]에서 발견되었다."[2]

지난 수십 년 동안 진화 지질학자들조차도 거의 모든 퇴적암 지층들이 대격변적 성격을 갖고 있음을 마지못해 인정해 왔다. 전 지구적 대홍수와 갑작스럽고 즉각적인 파괴의 증거들은 그들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9]


References

1. Longrich, N. et al. New fossils of Abelisauridae (Dinosauria: Theropoda) from the upper Maastrichtian of Morocco, North Africa. Sciencedirect.com. Posted on sciencedirect.com August 22,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2. Press Release. Fossils of “primitive cousins of T. rex” shed light on the end of the age of dinosaurs in Africa. Bath.ac.uk. Posted on bath.ac.uk August 23, 2023, accessed August 29, 2023.

3. Thomas, B.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4, 2011, accessed August 31, 2023.

4. Clarey, T. The Holy Grail of Dinosau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9, 2018, accessed September 1, 2023.

5. Clarey, T. Marine Fossils Mixed with Hell Creek Dinosaurs. Acts & Facts. 48 (4).

6. Clarey, T.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7. Benton, M.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ition. Wiley Blackwell. 262.

8. Clarey, T. Flood Buried Dinosaurs with a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December 7, 2020, accessed August 31, 2023. 10.

9. Psalm 104:9

*Stage image: Reconstruction of abelisaurus skull. Stage image credit: Christophe Hendrickx, et al.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093&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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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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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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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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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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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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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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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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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9.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ore-flood-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9-27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미스터리 풀기

(Solving the Mysterious Appearances of Duck-billed Dinosaurs)

by Tim Clarey, PH.D.  


     칠레 남부에서 새로운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s)이 발견되었다.[1] 이 새로운 공룡은 식별 가능한 원시 조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 공룡이 먼 남쪽 지역에서 출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공룡의 조상 생물이 없다는 점을 여러 번 지적해 왔으며, 대신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시작으로, 모든 화석 생물들은 갑자기 완전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주장해 왔다.[2]


이 새로운 공룡은 칠레의 마가야네스(Magallanes)에 위치한 도로테아 지층(Dorotea Formation)에서 발굴되었는데, 곤코켄 나노이(Gonkoken nanoi)라고 이름 붙여졌다.(*“Gon”(같음, 비슷함)과 "koken"(야생 오리 또는 백조)은 원주민 아오닉크 족의 언어에서 유래). 이 암석은 대홍수의 절정 시점(홍수 후 150일 경) 근처인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정상 부근에 퇴적되었다. 이 시기는 방주에 타지 않았던 모든 공룡들이 물에 잠겼던 시기와 거의 비슷하다. 따라서 이 모래가 풍부한 암석 단위에서 오리주둥이 공룡과 함께 바다생물 화석도 함께 발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도로테아 지층에서는 공룡 뼈 바로 아래에서 상어 이빨(shark teeth), 수장룡 뼈(plesiosaur bones), 조개(clams), 달팽이(snails)가 발견되었다.[1] 또한 나뭇잎 화석, 나무, 심지어 석탄도 섞여 있다. 모래 연흔과 사층리도 이 퇴적지층이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자들은 바다생물과 육상공룡 및 육상식물의 혼합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흔한 현상이다.[3] 대신에 이들 지층과 화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3]

그러나 이 발견에서 풀리지 않은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 공룡들이 어떻게 칠레 남단에 묻혔는가에 대한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곤코켄은 곤드와나(Gondwana, 과거 남반부 초대륙)에서 발견된 최초의 비-하드로사우루스(non-hadrosaurid) 오리주둥이 공룡으로, 매우 남쪽 지역에 존재했었다는 것은 생물지리학적으로 어려운 수수께끼를 만들어내고 있다. 매우 긴 이동 경로에서 화석 기록의 간격이 너무 크다는 것과, 바다라는 장벽은 북반부 로라시아(Laurasian) 초대륙에 살았던 공룡들의 이동을 막았을 것이라는 것이다.[1]   

진화 연구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이 섬들을 징검다리로 건넜거나, 수영을 했거나, 나무잔해 뗏목을 타는 방식으로 바다를 건넜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건너는 데 사용할 섬들이 거의 없고, 당시에는 대륙과 대륙 사이의 바다는 수백 마일 이상으로 넓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이야기들을 반복해서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썼다:

어떤 경우이든, 오리주둥이 공룡은 다른 공룡들보다도 가장 탁월한 민첩성(이주 능력)을 갖고 있었고, 아시아와 라라미디아(Laramidia, 록키산맥 지역), 애팔래치아와 라라미디아, 유럽과 애팔래치아, 아시아와 유럽, 유럽과 북아프리카, 라라미디아와 남미, 남미와 남극 사이에 있었던 바다 장벽들을 넘어, 가장 많은 이주를 했을 가능성이 있는 공룡으로 보여진다.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이주하는 기적 같은 횡단을 9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광활한 바다를 건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추가함으로써, 이러한 횡단을 정당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오리주둥이 공룡들은 대부분 해안 환경 내에 또는 근처에 보존되어 있으며(곤코켄의 경우도 마찬가지), 수영에 능숙했거나, 심지어 물 근처에서 생활했던 반수생 동물(semiaquatic)로 제안되어 왔다.

어쨌든 죽음을 맞이한 오리주둥이 공룡들은 수백 마일의 넓은 바다를 횡단할 만큼 수영 실력이 뛰어나지 않았다.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죽음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존 호너(John R. Horner)와 제임스 고먼(James Gorman)은 몬태나의 한 언덕에서 약 10,000마리로 추정되는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뼈들을 발견했다.[4] 이 공룡들은 헤엄치지 않고 물과 진흙의 파도를 피하기 위해 도망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대홍수가 그들을 모두 휩쓸고 지나갔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순식간에 퇴적된 홍수 퇴적물 위를 걸었던 수백 개의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발자국들을 볼 수 있다.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수영을 해서 건넜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그 공룡들이 거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미스터리한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다.


증거에 부합하는 더 나은 설명은,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 홍수 물의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면서, 오리주둥이 공룡들이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이 공룡들은 홍수 이전의 초대륙들이 지금의 대륙들로 분리되는 동안 파묻혔으며, 그 과정에서 다른 생물들도 홍수 물에 의해 같이 운반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많은 동물들은 대홍수 때의 강력한 쓰나미를 피해 도망치며 달려가던 곳에서 파묻혔을 가능성이 높다. 다른 동물들은 대홍수의 거대한 쓰나미와 파도들에 의해서, 살던 곳에서 멀리 떠밀려갔을 수 있다. 이전에는 비슷한 크기의 한 육상공룡의 뼈가 북해 노르웨이 해안에서 약 70마일이나 떨어진, 유정 시추 작업 중 채취한 2.3㎞ 깊이의 암석 표본에서 발견된 사례도 있다.[5]

전 지구적 대홍수는 오리주둥이 공룡들의 분포와 화석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약 4,500년 전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대홍수를 일부러 잊으려 한다면, 큰 혼란과 허구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믿으면, 많은 것들이 명백해지며, 미스터리한 것들이 해결되며, 예수님을 통한 구원이 더욱 명확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Alarcón-Muñoz, J., et al. 2023. Relict duck-billed dinosaurs survived into the last age of the dinosaurs in subantarctic Chile. Science Advances 9, eadg2456. DOI:10.1126/sciadv.adg2456.

2.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pp. 90-113.

3.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4. Horner, J. R., and J. Gorman. 1988. Digging Dinosaurs. Workman Publishing Co.: New York.

5. Hurum, J. H. et al. 2006. A Late Triassic dinosaur bone, offshore Norway. Norwegian Journal of Geology. 86: 117-123.

*Image credit: Timothy Clarey

*Dr. Clarey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오리 주둥이 닮았네" 새 공룡 발견...멸종 학설에도 영향 (2023. 6. 19.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190551447644

백악기 후기 지배한 ‘하드로사우루스’…새 화석 발견에 지위 ‘흔들’ (2023. 6. 17.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3/06/17/NF2NKGUPCBHUNNEGJR5MLMNG5Q/

Species New to Science: [Paleontology • 2023] Gonkoken nanoi • Relict Duck-billed Dinosaurs (Ornithopoda: Hadrosauroidea) survived into the last age of the Dinosaurs in Subantarctic Chile 

http://novataxa.blogspot.com/2023/06/gonkoken.html

New dinosaur species discovered in Chile. 

https://youtu.be/LOoT-VOhH5I?si=k3lMRei-bExFJ_qK

"네가 왜 거기서 나와"…아프리카서 발굴된 오리주둥이 공룡 (2020. 11. 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33100009

‘오리주둥이’ 공룡 하드로사우루스 북극서도 살았다 (2014. 7. 10.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10601023

"약 7천500만년 전 새끼 공룡 두개골 화석서 DNA 확인" (2020. 3. 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4094000009


*참조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093&t=board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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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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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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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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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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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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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6.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uck-Bille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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