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Nine Pterosaur Depictions in Ancient Art
from Various Peoples from the Continent of Africa?)
by Chris Parker
“...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이사야 30:6)
고대 아프리카의 여러 가면(masks)들과 조각품(sculptures)들에 대한 조사는 이 다양한 민족들이 인류가 진화로 등장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되는 생물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은 모든 종류의 동물 화석들의 보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곳에서 발견된 익룡 화석들의 숫자는 매우 적다. 그러나 현대에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익룡과 유사한 생물의 목격 사례들이 보고되어왔다. 또한, 서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 해안의 고대 예술품들에서는 익룡과 매우 유사한 여러 생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2003년 사하라 사막에서는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날개 길이가 4.8m에 달하는 매우 잘 보존된 익룡 화석이 발견됐었다.
Photo 1. 이것은 세누포(Senufo) 족의 약통/조각상(medicine container/statue)으로, 깃털 없는 머리와 튼튼한 다리를 주목하라. 이 파충류처럼 보이는 생물은 부리에 원숭이로 보이는 것을 물고 있다. 이 예술품과 다른 것들을 평가할 때, 새들은 이빨이나 꼬리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수백의 익룡 변종들이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세누포족의 다른 조각상들은 여기를 클릭)

"가나(Ghana)의 세누포 족은 15세기 또는 16세기 사이에 하나의 집단으로 등장했다. 그들은 17~19세기 사이에 시카소(Sikasso)를 수도로 하는 케네두구 왕국(Kenedougou Kingdom, 글자의 뜻은 평원의 나라)의 중요한 부족이었다. 세누포족의 예술품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와 페르난드 레거(Fernand Léger)와 같은 20세기 유럽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 위키피디아
Photo 2, 세누포족의 예술품(가운데)을 2003년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아프리카 익룡 화석(왼쪽)과, 또 다른 긴 부리의 익룡 크테노카스마(Ctenochasma, 오른쪽)과 비교하였다.

Photo 3, 4는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익룡을 (하나 위에 또 다른 것을) 보여주는 아프리카 가면(mask, 탈)들이다. (많은 아프리카 가면들은 여기를 클릭)

Photo 3 가면에서는 전체적 형태를 볼 수 있으며, Photo 4에서는 가면의 두 생물을 다양한 익룡 유형들(디모르포돈(dimorphodon), 캄필로그나토이데스(Campylognathoides) 등)과 비교하였다.

"아프리카는 여러 지역에서 노출된 광범위한 노두로 인해 익룡 화석들에 대한 커다란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익룡 유해는 아프리카 9개국에서만 발견되었으며(Kellner et al. 2007), 1997년 이전에는 머리 뒤쪽 유해만 보고되었다(Reck 1931, Galton 1980, Mader and Kellner 1999, Wellnhofer and Buffettaut 1999).
최근 레바논에서 익룡의 일부 날개(Dalla Vecchia et al. 2001)와 모로코에서 5개 경추를 포함한 뼈들이 새로운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Pereda-Super-biola et al. 2003). 모로코의 알비안 세노마니아(Albian Cenomanian) 시대의 붉은 층(red beds)과 탄자니아 린디(Lindi)에서 북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후기 쥐라기 텐다구루 층(Tendaguru beds)은 현재까지 분리된 유해들을 보관하는 데에 가장 잠재적인 매장지이다.(Maier 1997, Kellner and Mader 1997, Wellnhofer and Buffettaut 1999, Mader and Kellner 1999). <Data : On two pterosaur humeri from the Tendaguru beds (Upper Jurassic, Tanzania)>.
렉(Reck, 1931)의 선구자적인 텐다구루 층과 관련된 연구에 의해서 네 종의 익룡들이 처음으로 확립되었다: Rhamphorhynchus tendagurensis(요골과 척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maximus(비교적 큰 척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brancai(경골, 비골, 날개 손가락뼈의 제1지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arningi(날개 손가락뼈의 제1지골을 기준으로). 이후 갈톤(Galton, 1980)은 Pterodactylus brancai의 경골을 검토하여 "Dsungaripterus brancai(Dsungaripteriidae)로 재분류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표본들은 모두 너무 단편적이거나 불완전하여, 종 수준에서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다. 언윈과 하인리히(Unwin and Heinrich, 1999)는 이를 ‘의문명(nomina dubia, 의심스러운 학명들)’으로 간주했다. 이들 저자들은 또한 하악골 유합의 짧은 부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분류군(Tendaguripterus recki)을 기술했다.
Photo 5. 이것은 단족(Dan Tribe)의 조각품이다. (단족의 많은 조각품들은 여기를 클릭)

이 작품은 악어, 새, 뱀과 관련된 이야기나 우화를 동물 형상(zoomorphic, 동물 형태의 신)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망토처럼 생긴 날개와 튼튼한 다리를 주목하라. 여기서는 특정 익룡과 비교하였다. 새는 이빨이 없으나, 이 새 모양의 생물은 이빨이 있다.
단(Dan)족은 코트디부아르(Ivory Coast) 북서부와 인근 라이베리아(Liberia) 출신의 만데(Mande)족에 속한다... 단족은 오늘날 말리와 기니의 일부 지역인, 수단 서부 지역에서 북쪽으로 이동해 왔다. 단족, 마노(Mano)족, 위(We)족의 위치와 이동은 8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으며, 당시 단족과 마노족은 코트디부아르 북부의 사바나 지역에 위치해 있었다.[4] 10세기에 정치적 혼란, 인구 증가, 토지 고갈로 인해 단족은 님바 산맥(Nimba range) 남쪽과 고지대 숲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고대에 익룡의 목격 사례
용(dragons)들은 자연사에 관한 모든 현대의 과학 문헌에서 완전히 배제되었지만, 퀴비에(Cuvier) 시대 이전까지 여전히 보존되어왔고, 꽤 정통적인 것으로 여겨졌었다... 예를 들어, 탐험가 안토니오 피가페타(Antonio Pigafetta)는 콩고 왕국에 대한 보고서(The Harleian Collections of Travels, vol. ii, 1745, p. 457.)에서, 포르투갈인 로페스(E. Lopes) 씨와 암브리즈(Ambrize) 강에서 남쪽으로 코안자(Coanza) 강까지의 벰바(Bemba) 지방에 대해 말하며, 뱀(serpents)들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생물들도 언급하고 있었는데, ”숫양처럼 크고, 용처럼 날개가 있고, 긴 꼬리와 긴 입을 가졌고, 줄지어 나있는 이빨들을 갖고 있으며, 생살을 뜯어 먹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색깔은 파란색과 초록색이며, 피부는 비늘처럼 칠해져 있으며, 발은 두 개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교도 흑인들은 그 생물을 신으로 숭배하곤 했는데, 그 당시까지도 숭배를 유지하기 위해 그것들이 사육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생물들은 매우 희귀했기 때문에 부족장들은 그 생물을 보존하려고 했고, 사람들을 고통을 당해야 했다. 이는 사람들이 그것에게 제공하는 먹이와 파괴적 행동 때문이었다.“
그리고 로열 아프리칸 컴퍼니(Royal Company of Africa)의 총책임자였던 존 바봇(John Barbot)은 남기니(South Guinea) 해안에 대한 설명에서(Churchill, Collections of Voyages and Travels, 1746, p. 213.), “어떤 흑인들은 말하기를, 날개 달린 뱀(winged serpents) 또는 용(dragons)이 있는데, 이들은 갈라진 꼬리, 엄청나게 큰(넓은) 입, 날카로운 많은 이빨들을 갖고 있으며, 사람에게 장난을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더 그랬다고 확신해서 말했다"는 것이다. (Gould, Charles, Mythical Monsters, 1886)
인용된 1745년과 1746년에 쓰여진 두 권의 이전 책들은, 과학에 의해서 익룡들이 말해지기 이전에 쓰였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과학 분야에서 익룡에 대한 것은 1784년에 처음 기술되었고, 1801년에 비행할 가능성이 처음 제기되었다.
Photo 6, 7은 세누포족과 센젠족의 "새 형상" 모습의 두 조각품이다. 이것은 날개 달린 익룡을 표현한 것일까? 두 사진 모두에서 날아다니는 이 생물의 파충류 특성(중심 뼈와 융기된 두개골 능선)과 이빨을 주목하라. 두 유물 모두 디모르포돈(dimorphodon)과 비교하였다. "디모르포돈은 초기 쥐라기 시대의 중형에 속하는 익룡이었다."


현대에 익룡의 목격 사례
아프리카 전역에서 익룡에 대한 목격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는 콩가마토(Kongamato)로 알려진 생물이다. (콩가마토 관련된 사진은 여기를 클릭)
"콩가마토(Kongamato, breaker of boats(배의 파괴자))는 잠비아, 앙골라, 콩고 국경 지역에서 목격된, 익룡과 유사한 생물로 보고되고 있다. 그 생물에 대한 제안들로는,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람포링쿠스(Rhamphorhynchus), 미확인된 새(안장부리황새와 같은 매우 크고 특이한 새), 거대한 박쥐 등으로 제안되었다.
프랭크 멜랜드(Frank Melland)는 1923년 저서 『In Witchbound Africa』에서 이 생물에 대해 특정 강가에 살고 있으며, 종종 매우 위험하고, 작은 배를 공격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날개 길이는 1.2~2.1m 정도이고, 붉은 색을 띠었다. 현지 카온데(Kaonde) 부족민들은 멜랜드의 책에서 발견된 한 익룡 사진을 보고 그것이 콩가마토라고 지적해주었다.
1956년에 엔지니어인 브라운(J.P.F. Brown)은 로디지아 북부(오늘날 잠비아) 뱅웨루 호수(Lake Bangweulu) 근처의 포트 로즈베리(Fort Rosebery)에서 이 생물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오후 6시경, 그는 머리 바로 위에서 천천히 조용히 날아가는 두 마리의 생물을 목격했다. 그는 선사시대에 존재했다고 생각했던 생물들을 눈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그 생물의 날개 길이는 약 1m, 부리에서 꼬리까지의 길이가 약 1.5m라고 추정했다. 꼬리는 길고 가늘었으며, 머리는 좁고, 주둥이는 길게 늘어난 개 주둥이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Photo 8. 경매 회사는 이 생물을 괴물(monster)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 생물을 타페야라(tapejara)라 불리는 볏(crest)이 있는 익룡 중 하나와 비교하여 보았다. 파충류 특징, 날개 모양, 매우 특이한 입 구조, 이빨 등에 주목하라. 그 생물은 분명히 볏이 있는 익룡의 일종이다.

이듬해 포트 로즈베리(Fort Rosebery)의 한 병원에서 한 환자가 가슴에 심한 상처를 입고 들어와, 뱅웨루 늪지대에서 큰 새가 자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그 새를 그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그는 익룡과 닮은 생물을 그렸다. 이 그림은 현재까지 남아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은 주요 조류 관찰 장소로 알려져 있는데, 이 크고 날아다니는 생물은 방문하는 조류 관찰자들에 의해 보고되지 않은 것 같다.
“앙골라, 짐바브웨, 콩고민주공화국, 나미비아, 탄자니아, 케냐 등에서 유사한 생물(자세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음)에 대한 보고가 있다."...(위키피디아)
서아프리카의 세누포족(Senufo Peoples) 및 단족(Dan Peoples)의 예술품.
고대 아프리카 예술가들은 때때로 익룡과 매우 유사한 생물을 묘사하기도 했다. 이러한 아프리카 예술품들을 살펴볼 때, 익룡의 종류는 다양하며, 익룡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던 고대 예술가들보다 현대 예술가들은 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덜 발달했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새는 이빨이 없다. 많은 익룡들은 이빨을 갖고 있으며, 물론 깃털은 없다. 많은 익룡의 발에 있는 발가락들은 "평행(parallel)"하게 나있기 때문에, 익룡의 발과 발자국은 일반적인 새의 것보다 더 사람의 발과 발자국을 닮았다.
익룡은 "새 같다"기 보다는 파충류 같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물론 익룡의 날개는 새의 날개보다 "박쥐의 날개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고, 예술품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Photo 9. 세누포 족의 긴 부리의 익룡 가면과 나이지리아의 골동품. 이것은 책 "L'Oiseau Dans L'arte de Afrique L'Oues(서아프리카 예술품의 새들)“에 게재되어 있는 것이다.

단족(Dan Peoples)은 라이베리아와 코트디부아르에서 살고 있다. 단족의 예술가들은 가면(masks)들을 제작하는데, 교육, 경쟁, 전쟁, 평화, 사회 규제, 오락까지 단족 사회의 거의 모든 요소들을 소재로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그들은 정형화된 나무 숟가락과 복잡한 게임 보드를 제작하는데, 이 게임은 "세고 잡는(count and capture)" 흔한 게임이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문화권에서 발견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여러 익룡 예술품들이 있다. 또한 어떤 종류의 익룡 화석이 발견되었는지 보여주는 보고도 있다. 현대 과학에 의해서, 과거에 존재했었다고 주장되는 익룡의 종류는 문자 그대로 수백 종에 달한다는 점에 유의하라.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익룡들이 어린 시기에 발견되었을 때, 다른 이름이 붙여졌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아프리카 예술가들이 상상의 생물을 예술품에 묘사했는데, 우연히 익룡과 비슷한 것들을 묘사하게 되었을까? 그것도 한 두 번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예술품들에서 말이다. 아니면 실제로 날아다니는 익룡들을 목격했고, 그것을 소재로 예술품을 만들지 않았을까? 당신은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5&bmode=view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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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인 회당에 새겨져 있는 공룡과 거대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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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385577&bmode=view
장형의 용 지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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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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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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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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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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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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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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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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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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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 Dinosaurs (NW Creation Network)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 Dinosaurs Q&A (CMI)
https://creation.com/en-au/articles/dinosaur-questions-and-answers
▶ When Did Dinosaurs Live?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when-did-dinosaurs-live/
▶ Dinosaurs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
출처 : s8int.com/
주소 : https://www.s8int.com/news/158/66/Nine-Pterosaur-Depictions-in-Ancient-Art-from-Various-Peoples-from-the-Continent-of-Africa.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Nine Pterosaur Depictions in Ancient Art
from Various Peoples from the Continent of Africa?)
by Chris Parker
“...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이사야 30:6)
고대 아프리카의 여러 가면(masks)들과 조각품(sculptures)들에 대한 조사는 이 다양한 민족들이 인류가 진화로 등장하기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되는 생물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은 모든 종류의 동물 화석들의 보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곳에서 발견된 익룡 화석들의 숫자는 매우 적다. 그러나 현대에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익룡과 유사한 생물의 목격 사례들이 보고되어왔다. 또한, 서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 해안의 고대 예술품들에서는 익룡과 매우 유사한 여러 생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2003년 사하라 사막에서는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날개 길이가 4.8m에 달하는 매우 잘 보존된 익룡 화석이 발견됐었다.
Photo 1. 이것은 세누포(Senufo) 족의 약통/조각상(medicine container/statue)으로, 깃털 없는 머리와 튼튼한 다리를 주목하라. 이 파충류처럼 보이는 생물은 부리에 원숭이로 보이는 것을 물고 있다. 이 예술품과 다른 것들을 평가할 때, 새들은 이빨이나 꼬리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수백의 익룡 변종들이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세누포족의 다른 조각상들은 여기를 클릭)
"가나(Ghana)의 세누포 족은 15세기 또는 16세기 사이에 하나의 집단으로 등장했다. 그들은 17~19세기 사이에 시카소(Sikasso)를 수도로 하는 케네두구 왕국(Kenedougou Kingdom, 글자의 뜻은 평원의 나라)의 중요한 부족이었다. 세누포족의 예술품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와 페르난드 레거(Fernand Léger)와 같은 20세기 유럽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 위키피디아
Photo 2, 세누포족의 예술품(가운데)을 2003년 사하라 사막에서 발견된 아프리카 익룡 화석(왼쪽)과, 또 다른 긴 부리의 익룡 크테노카스마(Ctenochasma, 오른쪽)과 비교하였다.
Photo 3, 4는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익룡을 (하나 위에 또 다른 것을) 보여주는 아프리카 가면(mask, 탈)들이다. (많은 아프리카 가면들은 여기를 클릭)
Photo 3 가면에서는 전체적 형태를 볼 수 있으며, Photo 4에서는 가면의 두 생물을 다양한 익룡 유형들(디모르포돈(dimorphodon), 캄필로그나토이데스(Campylognathoides) 등)과 비교하였다.
"아프리카는 여러 지역에서 노출된 광범위한 노두로 인해 익룡 화석들에 대한 커다란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익룡 유해는 아프리카 9개국에서만 발견되었으며(Kellner et al. 2007), 1997년 이전에는 머리 뒤쪽 유해만 보고되었다(Reck 1931, Galton 1980, Mader and Kellner 1999, Wellnhofer and Buffettaut 1999).
최근 레바논에서 익룡의 일부 날개(Dalla Vecchia et al. 2001)와 모로코에서 5개 경추를 포함한 뼈들이 새로운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Pereda-Super-biola et al. 2003). 모로코의 알비안 세노마니아(Albian Cenomanian) 시대의 붉은 층(red beds)과 탄자니아 린디(Lindi)에서 북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후기 쥐라기 텐다구루 층(Tendaguru beds)은 현재까지 분리된 유해들을 보관하는 데에 가장 잠재적인 매장지이다.(Maier 1997, Kellner and Mader 1997, Wellnhofer and Buffettaut 1999, Mader and Kellner 1999). <Data : On two pterosaur humeri from the Tendaguru beds (Upper Jurassic, Tanzania)>.
렉(Reck, 1931)의 선구자적인 텐다구루 층과 관련된 연구에 의해서 네 종의 익룡들이 처음으로 확립되었다: Rhamphorhynchus tendagurensis(요골과 척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maximus(비교적 큰 척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brancai(경골, 비골, 날개 손가락뼈의 제1지골을 기준으로), Pterodactylus arningi(날개 손가락뼈의 제1지골을 기준으로). 이후 갈톤(Galton, 1980)은 Pterodactylus brancai의 경골을 검토하여 "Dsungaripterus brancai(Dsungaripteriidae)로 재분류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표본들은 모두 너무 단편적이거나 불완전하여, 종 수준에서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다. 언윈과 하인리히(Unwin and Heinrich, 1999)는 이를 ‘의문명(nomina dubia, 의심스러운 학명들)’으로 간주했다. 이들 저자들은 또한 하악골 유합의 짧은 부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분류군(Tendaguripterus recki)을 기술했다.
Photo 5. 이것은 단족(Dan Tribe)의 조각품이다. (단족의 많은 조각품들은 여기를 클릭)
이 작품은 악어, 새, 뱀과 관련된 이야기나 우화를 동물 형상(zoomorphic, 동물 형태의 신)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망토처럼 생긴 날개와 튼튼한 다리를 주목하라. 여기서는 특정 익룡과 비교하였다. 새는 이빨이 없으나, 이 새 모양의 생물은 이빨이 있다.
단(Dan)족은 코트디부아르(Ivory Coast) 북서부와 인근 라이베리아(Liberia) 출신의 만데(Mande)족에 속한다... 단족은 오늘날 말리와 기니의 일부 지역인, 수단 서부 지역에서 북쪽으로 이동해 왔다. 단족, 마노(Mano)족, 위(We)족의 위치와 이동은 8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으며, 당시 단족과 마노족은 코트디부아르 북부의 사바나 지역에 위치해 있었다.[4] 10세기에 정치적 혼란, 인구 증가, 토지 고갈로 인해 단족은 님바 산맥(Nimba range) 남쪽과 고지대 숲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고대에 익룡의 목격 사례
용(dragons)들은 자연사에 관한 모든 현대의 과학 문헌에서 완전히 배제되었지만, 퀴비에(Cuvier) 시대 이전까지 여전히 보존되어왔고, 꽤 정통적인 것으로 여겨졌었다... 예를 들어, 탐험가 안토니오 피가페타(Antonio Pigafetta)는 콩고 왕국에 대한 보고서(The Harleian Collections of Travels, vol. ii, 1745, p. 457.)에서, 포르투갈인 로페스(E. Lopes) 씨와 암브리즈(Ambrize) 강에서 남쪽으로 코안자(Coanza) 강까지의 벰바(Bemba) 지방에 대해 말하며, 뱀(serpents)들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생물들도 언급하고 있었는데, ”숫양처럼 크고, 용처럼 날개가 있고, 긴 꼬리와 긴 입을 가졌고, 줄지어 나있는 이빨들을 갖고 있으며, 생살을 뜯어 먹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색깔은 파란색과 초록색이며, 피부는 비늘처럼 칠해져 있으며, 발은 두 개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교도 흑인들은 그 생물을 신으로 숭배하곤 했는데, 그 당시까지도 숭배를 유지하기 위해 그것들이 사육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생물들은 매우 희귀했기 때문에 부족장들은 그 생물을 보존하려고 했고, 사람들을 고통을 당해야 했다. 이는 사람들이 그것에게 제공하는 먹이와 파괴적 행동 때문이었다.“
그리고 로열 아프리칸 컴퍼니(Royal Company of Africa)의 총책임자였던 존 바봇(John Barbot)은 남기니(South Guinea) 해안에 대한 설명에서(Churchill, Collections of Voyages and Travels, 1746, p. 213.), “어떤 흑인들은 말하기를, 날개 달린 뱀(winged serpents) 또는 용(dragons)이 있는데, 이들은 갈라진 꼬리, 엄청나게 큰(넓은) 입, 날카로운 많은 이빨들을 갖고 있으며, 사람에게 장난을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더 그랬다고 확신해서 말했다"는 것이다. (Gould, Charles, Mythical Monsters, 1886)
인용된 1745년과 1746년에 쓰여진 두 권의 이전 책들은, 과학에 의해서 익룡들이 말해지기 이전에 쓰였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과학 분야에서 익룡에 대한 것은 1784년에 처음 기술되었고, 1801년에 비행할 가능성이 처음 제기되었다.
Photo 6, 7은 세누포족과 센젠족의 "새 형상" 모습의 두 조각품이다. 이것은 날개 달린 익룡을 표현한 것일까? 두 사진 모두에서 날아다니는 이 생물의 파충류 특성(중심 뼈와 융기된 두개골 능선)과 이빨을 주목하라. 두 유물 모두 디모르포돈(dimorphodon)과 비교하였다. "디모르포돈은 초기 쥐라기 시대의 중형에 속하는 익룡이었다."
현대에 익룡의 목격 사례
아프리카 전역에서 익룡에 대한 목격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는 콩가마토(Kongamato)로 알려진 생물이다. (콩가마토 관련된 사진은 여기를 클릭)
"콩가마토(Kongamato, breaker of boats(배의 파괴자))는 잠비아, 앙골라, 콩고 국경 지역에서 목격된, 익룡과 유사한 생물로 보고되고 있다. 그 생물에 대한 제안들로는,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람포링쿠스(Rhamphorhynchus), 미확인된 새(안장부리황새와 같은 매우 크고 특이한 새), 거대한 박쥐 등으로 제안되었다.
프랭크 멜랜드(Frank Melland)는 1923년 저서 『In Witchbound Africa』에서 이 생물에 대해 특정 강가에 살고 있으며, 종종 매우 위험하고, 작은 배를 공격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었다. 날개 길이는 1.2~2.1m 정도이고, 붉은 색을 띠었다. 현지 카온데(Kaonde) 부족민들은 멜랜드의 책에서 발견된 한 익룡 사진을 보고 그것이 콩가마토라고 지적해주었다.
1956년에 엔지니어인 브라운(J.P.F. Brown)은 로디지아 북부(오늘날 잠비아) 뱅웨루 호수(Lake Bangweulu) 근처의 포트 로즈베리(Fort Rosebery)에서 이 생물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오후 6시경, 그는 머리 바로 위에서 천천히 조용히 날아가는 두 마리의 생물을 목격했다. 그는 선사시대에 존재했다고 생각했던 생물들을 눈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그 생물의 날개 길이는 약 1m, 부리에서 꼬리까지의 길이가 약 1.5m라고 추정했다. 꼬리는 길고 가늘었으며, 머리는 좁고, 주둥이는 길게 늘어난 개 주둥이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Photo 8. 경매 회사는 이 생물을 괴물(monster)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 생물을 타페야라(tapejara)라 불리는 볏(crest)이 있는 익룡 중 하나와 비교하여 보았다. 파충류 특징, 날개 모양, 매우 특이한 입 구조, 이빨 등에 주목하라. 그 생물은 분명히 볏이 있는 익룡의 일종이다.
이듬해 포트 로즈베리(Fort Rosebery)의 한 병원에서 한 환자가 가슴에 심한 상처를 입고 들어와, 뱅웨루 늪지대에서 큰 새가 자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그 새를 그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그는 익룡과 닮은 생물을 그렸다. 이 그림은 현재까지 남아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은 주요 조류 관찰 장소로 알려져 있는데, 이 크고 날아다니는 생물은 방문하는 조류 관찰자들에 의해 보고되지 않은 것 같다.
“앙골라, 짐바브웨, 콩고민주공화국, 나미비아, 탄자니아, 케냐 등에서 유사한 생물(자세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음)에 대한 보고가 있다."...(위키피디아)
서아프리카의 세누포족(Senufo Peoples) 및 단족(Dan Peoples)의 예술품.
고대 아프리카 예술가들은 때때로 익룡과 매우 유사한 생물을 묘사하기도 했다. 이러한 아프리카 예술품들을 살펴볼 때, 익룡의 종류는 다양하며, 익룡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던 고대 예술가들보다 현대 예술가들은 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덜 발달했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새는 이빨이 없다. 많은 익룡들은 이빨을 갖고 있으며, 물론 깃털은 없다. 많은 익룡의 발에 있는 발가락들은 "평행(parallel)"하게 나있기 때문에, 익룡의 발과 발자국은 일반적인 새의 것보다 더 사람의 발과 발자국을 닮았다.
익룡은 "새 같다"기 보다는 파충류 같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물론 익룡의 날개는 새의 날개보다 "박쥐의 날개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고, 예술품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Photo 9. 세누포 족의 긴 부리의 익룡 가면과 나이지리아의 골동품. 이것은 책 "L'Oiseau Dans L'arte de Afrique L'Oues(서아프리카 예술품의 새들)“에 게재되어 있는 것이다.
단족(Dan Peoples)은 라이베리아와 코트디부아르에서 살고 있다. 단족의 예술가들은 가면(masks)들을 제작하는데, 교육, 경쟁, 전쟁, 평화, 사회 규제, 오락까지 단족 사회의 거의 모든 요소들을 소재로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그들은 정형화된 나무 숟가락과 복잡한 게임 보드를 제작하는데, 이 게임은 "세고 잡는(count and capture)" 흔한 게임이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문화권에서 발견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여러 익룡 예술품들이 있다. 또한 어떤 종류의 익룡 화석이 발견되었는지 보여주는 보고도 있다. 현대 과학에 의해서, 과거에 존재했었다고 주장되는 익룡의 종류는 문자 그대로 수백 종에 달한다는 점에 유의하라. 의심할 여지 없이 많은 익룡들이 어린 시기에 발견되었을 때, 다른 이름이 붙여졌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아프리카 예술가들이 상상의 생물을 예술품에 묘사했는데, 우연히 익룡과 비슷한 것들을 묘사하게 되었을까? 그것도 한 두 번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예술품들에서 말이다. 아니면 실제로 날아다니는 익룡들을 목격했고, 그것을 소재로 예술품을 만들지 않았을까? 당신은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되는가?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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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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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인 회당에 새겨져 있는 공룡과 거대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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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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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의 용 지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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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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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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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 Dinosaurs (NW Creation Network)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 Dinosaurs Q&A (CMI)
https://creation.com/en-au/articles/dinosaur-questions-and-answers
▶ When Did Dinosaurs Live?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when-did-dinosaurs-live/
▶ Dinosaurs (AiG)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
출처 : s8int.com/
주소 : https://www.s8int.com/news/158/66/Nine-Pterosaur-Depictions-in-Ancient-Art-from-Various-Peoples-from-the-Continent-of-Africa.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