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adrosaurs : Two Mummies, Two Surprises)
by John D. Wise, PhD
현장 발견은 진화론과 끊임없이 모순되며,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창조는 더욱 분명해진다.
I. 두 공룡 미라, 두 놀라움
백악기 지층에서 새롭게 발견된 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인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성체와 새끼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미라(dinosaur mummies)"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을 조용히 바꾸고 있었다.
"공룡 '미라'의 화석 피부는 진짜 피부가 아니었다". (Scientific American, 2025. 10. 23). 화석 피부 자국(fossil skin imprints)은 "화석화된 살이 아니라, 생물이 부패하고 사라지면서 남긴 미생물막에 의해 굳어진 점토 캐스트(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시카고 대학 고생물학자인 폴 세레노(Paul Sereno)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연약한 동물의 형태를 보존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점토-주조 과정(clay-molding process)이 "범람한 강물 속 모래 속에 갑자기 파묻힌 공룡에게 마법 같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보통은 산소가 풍부한 환경이다.)
"이 공룡들은 어떻게 '미라'가 되었을까? 두 개의 새로운 화석이 미스터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2025. 10. 23)
에드몬토사우루스 성체 표본은 발가락 뼈와 발굽의 각질 덮개를 포함하여, 오리주둥이 공룡의 뒷발을 보존한 첫 번째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공룡의 등을 따라 비늘과 주름이 잘 보인다.
"오리주둥이 공룡의 살이 많은 중앙선과 발굽은 육상 점토 주조의 '미라화'를 보여준다" (Science, 2025. 10. 23). 놀랍게도 오리주둥이 공룡이 발굽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발굽(hooves)은 살아있는 ‘유제류(ungulates)’의 해부학적 특징으로, 현대 태반포유류(placental mammals)의 여러 하위 그룹의 앞발과 뒷발의 특징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백악기 말의 에드몬토사우루스 아넥텐스(Edmontosaurus annectens)는 모든 사지동물에서 가장 오래된 발굽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파충류에서 발굽이 발견된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두 발로 이동할 수 있는 발굽을 가진 사지동물의 최초 사례이며, 앞발과 뒷발의 자세가 다른 최초의 발굽있는 사지동물이다.”
와이오밍의 황무지에서 놀랍도록 보존된 이 두 마리의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은 진화론의 하나 이상의 가정(assumption)을 뒤집어버리고 있었다. 첫째, 연부조직처럼 보이는 것은 "보존된" 살이 아니라, 점토 주조(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즉, 사체가 부패하는 동안 생물막이 몸의 윤곽을 포착하면서 미생물이 매개한 흔적이었다는 것이다. 둘째, 교과서에서 에드몬토사우루스는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등장하고 있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보이고 있었다.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돌에 보존되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II. 지식으로 말해졌던 무지
▶ 진화론자들은 한때 에드몬토사우루스가 늪지대를 헤엄치는 비늘투성이의 생물로 상상했었다. 이 공룡은 땅과 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서 살았다는 것이었다.
▶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허리가 구부정하고, 말을 할 수 없었던, 현생인류의 반원숭이 조상이라고 상상했었다.
두 이미지는 모두 사라졌다. 기록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증거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야 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발견은 이전 발견을 바로잡지만, 매번 수정될 때마다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뒤따른다. 이는 진화론자들의 오래된 패턴이다. 오만한 확신을 가지고, 가설이 '사실'로서 주장되다가, 새로운 데이터에 의해 번복된다.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자들의 오만한 확신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각각의 화석 앞에 서서 수수께끼가 풀렸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발굽이 있는 공룡과 인간이었던 유인원은 다른 것을 말한다. 진화 이론들은 뼈가 돌로 변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사실"처럼 말해진다.
연구자들이 더 깊이 파고들수록, 이러한 사례는 점점 더 많아진다.
한때 냉혈동물로 여겨졌던 공룡들은 빠른 신진대사의 증거를 보여주었고, 단독 생활을 했을 것으로 생각되었던 동물들은 무리 지어 생활하고 있었고, 둥지를 짓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발견들은 한때 매우 깔끔해 보였던 진화의 행진에 하나씩 하나씩 문제들을 초래했다. 화석 증거들이 많아질수록, 파충류가 포유류로 진화하는 모습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엄한 진화론적 서사시는 여전히 의심되지 않는다.
다윈의 편견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만약 어떤 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진화 모델은 화석학적으로 정교하게 구축된 것으로 선전되고 있지만, 지배적 패러다임 내에서 해석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수십 년 동안, 많은 공룡들의 생생한 "죽음의 자세(dinosaur death pose)", 즉 목을 등 쪽으로 젖히고 죽은, 쭉 뻗은 팔다리, 심지어는 발끝을 쭉 뻗은 자세는, 창조론자들에 의해 대격변적 홍수 상황에서의 죽음(익사)과 매몰의 증거로 인용되어 왔다. 새로운 미생물 점토-주조 모델은 오랜 지질학적 시간 틀에 부합하는 느린 과정을 약화시킨다.
저자들이 의도한 것이 그것이었든 아니든, 그 효과는 동일하다. 한때 재앙적인 급격한 매몰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동일과정설적인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뒤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Science 지의 논문은 지역적 홍수를 즉각적인 매몰 메커니즘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이는 데릭 에이저(Derek Ager)뿐만 아니라,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영향이기도 하다.
모든 도구와 계산 모델링에도 불구하고, 진화생물학은 여전히 이야기 지어내기의 영역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는 없고, 오직 본 적도 없는 먼 과거를 예측할 뿐이다. 모든 재구성과 번복은 늘상 있는 일이 되고 있다. 우리는 그곳에 없었지만, 이것이 우리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화석 기록은 그 자체로 남아 있다. 조용하고, 정확하고, 나름대로 유창하며, 우리가 안다고 주장하는 땅을 더 조심스럽게 발굴해보기를 기다리고 있다. 발굽이 있는 공룡을 "파충류"라고 부르거나, 도구를 만드는 네안데르탈인을 "원시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론을 현실로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이론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무지(ignorance)는 평안할 때에도 여전히 지식의 가면을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페지(David Coppedge)가 CEH에서 25년간 기록했듯이, 현장 발견은 진화론의 주장과 모순되고, 경이로움을 드러낸다.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진화론은 의심스러워지고, 창조는 더욱 분명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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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공룡이 다그닥 다그닥 뛴다?...세계 최초 ‘공룡 발굽’ 실체 확인 (2025. 10. 26. 자유일보)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74
쿵쿵쿵? 다그닥? 공룡에게도 말처럼 발굽이 있었네! (2025. 10. 28.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267
진흙에 새겨진 공룡 피부… 6600만 년 만에 드러난 공룡 발굽 (2025. 10. 24.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4713
*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919&t=board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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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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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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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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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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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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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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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1. 4.
주소 : https://crev.info/2025/11/hadrosaurs-two-mummies-two-surpri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하드로사우루스에서 놀라운 두 발견
: 최초로 공룡에서 발굽이 발견되었다!
(Hadrosaurs : Two Mummies, Two Surprises)
by John D. Wise, PhD
현장 발견은 진화론과 끊임없이 모순되며,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창조는 더욱 분명해진다.
I. 두 공룡 미라, 두 놀라움
백악기 지층에서 새롭게 발견된 두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인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성체와 새끼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미라(dinosaur mummies)"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을 조용히 바꾸고 있었다.
"공룡 '미라'의 화석 피부는 진짜 피부가 아니었다". (Scientific American, 2025. 10. 23). 화석 피부 자국(fossil skin imprints)은 "화석화된 살이 아니라, 생물이 부패하고 사라지면서 남긴 미생물막에 의해 굳어진 점토 캐스트(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시카고 대학 고생물학자인 폴 세레노(Paul Sereno)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연약한 동물의 형태를 보존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점토-주조 과정(clay-molding process)이 "범람한 강물 속 모래 속에 갑자기 파묻힌 공룡에게 마법 같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보통은 산소가 풍부한 환경이다.)
"이 공룡들은 어떻게 '미라'가 되었을까? 두 개의 새로운 화석이 미스터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2025. 10. 23)
에드몬토사우루스 성체 표본은 발가락 뼈와 발굽의 각질 덮개를 포함하여, 오리주둥이 공룡의 뒷발을 보존한 첫 번째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공룡의 등을 따라 비늘과 주름이 잘 보인다.
"오리주둥이 공룡의 살이 많은 중앙선과 발굽은 육상 점토 주조의 '미라화'를 보여준다" (Science, 2025. 10. 23). 놀랍게도 오리주둥이 공룡이 발굽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발굽(hooves)은 살아있는 ‘유제류(ungulates)’의 해부학적 특징으로, 현대 태반포유류(placental mammals)의 여러 하위 그룹의 앞발과 뒷발의 특징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백악기 말의 에드몬토사우루스 아넥텐스(Edmontosaurus annectens)는 모든 사지동물에서 가장 오래된 발굽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파충류에서 발굽이 발견된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두 발로 이동할 수 있는 발굽을 가진 사지동물의 최초 사례이며, 앞발과 뒷발의 자세가 다른 최초의 발굽있는 사지동물이다.”
와이오밍의 황무지에서 놀랍도록 보존된 이 두 마리의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은 진화론의 하나 이상의 가정(assumption)을 뒤집어버리고 있었다. 첫째, 연부조직처럼 보이는 것은 "보존된" 살이 아니라, 점토 주조(clay cast)였다는 것이다. 즉, 사체가 부패하는 동안 생물막이 몸의 윤곽을 포착하면서 미생물이 매개한 흔적이었다는 것이다. 둘째, 교과서에서 에드몬토사우루스는 발톱과 물갈퀴가 있는 발을 가진(백악기 늪지대를 헤엄쳤던) 육중한 파충류로 등장하고 있었지만, 이 새로운 화석은 교과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발굽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헤엄치기 위해 펼쳐진 발톱 대신에, 발가락들은 체중을 지탱하는 단단한 패드 안에 묶여 있었는데, 이는 탁 트인 땅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에게서 볼 수 있는 구조와 유사했다. 이제 오리주둥이 공룡은 늪지대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라, 건조한 고지대에서 살았던 초식동물로서, 진흙 속을 헤엄치는 대신, 안정적 이동에 적합한 다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작은 해부학적 발견이었지만,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한 세기가 넘도록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진화적 중간체, 즉 물과 육지를 연결하는 덩치 큰 반수생 파충류로 묘사되어왔다. 이제 하드로사우루스류는 (수시로 바뀌는 진화 이야기에서) 초식성 포유류처럼 보이고 있었다. 발은 튼튼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사회적 동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굽이 있는 파충류는 용어상 모순처럼 느껴지지만, 이제 그 발굽이 돌에 보존되어 화석으로 발견된 것이다.
II. 지식으로 말해졌던 무지
▶ 진화론자들은 한때 에드몬토사우루스가 늪지대를 헤엄치는 비늘투성이의 생물로 상상했었다. 이 공룡은 땅과 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서 살았다는 것이었다.
▶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허리가 구부정하고, 말을 할 수 없었던, 현생인류의 반원숭이 조상이라고 상상했었다.
두 이미지는 모두 사라졌다. 기록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증거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야 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발견은 이전 발견을 바로잡지만, 매번 수정될 때마다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뒤따른다. 이는 진화론자들의 오래된 패턴이다. 오만한 확신을 가지고, 가설이 '사실'로서 주장되다가, 새로운 데이터에 의해 번복된다.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자들의 오만한 확신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각각의 화석 앞에 서서 수수께끼가 풀렸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발굽이 있는 공룡과 인간이었던 유인원은 다른 것을 말한다. 진화 이론들은 뼈가 돌로 변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사실"처럼 말해진다.
연구자들이 더 깊이 파고들수록, 이러한 사례는 점점 더 많아진다.
한때 냉혈동물로 여겨졌던 공룡들은 빠른 신진대사의 증거를 보여주었고, 단독 생활을 했을 것으로 생각되었던 동물들은 무리 지어 생활하고 있었고, 둥지를 짓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발견들은 한때 매우 깔끔해 보였던 진화의 행진에 하나씩 하나씩 문제들을 초래했다. 화석 증거들이 많아질수록, 파충류가 포유류로 진화하는 모습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엄한 진화론적 서사시는 여전히 의심되지 않는다.
다윈의 편견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만약 어떤 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진화 모델은 화석학적으로 정교하게 구축된 것으로 선전되고 있지만, 지배적 패러다임 내에서 해석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수십 년 동안, 많은 공룡들의 생생한 "죽음의 자세(dinosaur death pose)", 즉 목을 등 쪽으로 젖히고 죽은, 쭉 뻗은 팔다리, 심지어는 발끝을 쭉 뻗은 자세는, 창조론자들에 의해 대격변적 홍수 상황에서의 죽음(익사)과 매몰의 증거로 인용되어 왔다. 새로운 미생물 점토-주조 모델은 오랜 지질학적 시간 틀에 부합하는 느린 과정을 약화시킨다.
저자들이 의도한 것이 그것이었든 아니든, 그 효과는 동일하다. 한때 재앙적인 급격한 매몰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동일과정설적인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뒤바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Science 지의 논문은 지역적 홍수를 즉각적인 매몰 메커니즘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이는 데릭 에이저(Derek Ager)뿐만 아니라,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영향이기도 하다.
모든 도구와 계산 모델링에도 불구하고, 진화생물학은 여전히 이야기 지어내기의 영역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는 없고, 오직 본 적도 없는 먼 과거를 예측할 뿐이다. 모든 재구성과 번복은 늘상 있는 일이 되고 있다. 우리는 그곳에 없었지만, 이것이 우리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화석 기록은 그 자체로 남아 있다. 조용하고, 정확하고, 나름대로 유창하며, 우리가 안다고 주장하는 땅을 더 조심스럽게 발굴해보기를 기다리고 있다. 발굽이 있는 공룡을 "파충류"라고 부르거나, 도구를 만드는 네안데르탈인을 "원시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론을 현실로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이론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무지(ignorance)는 평안할 때에도 여전히 지식의 가면을 쓰고 있다.
데이비드 코페지(David Coppedge)가 CEH에서 25년간 기록했듯이, 현장 발견은 진화론의 주장과 모순되고, 경이로움을 드러낸다.
화석 발굴이 있을 때마다 진화론은 의심스러워지고, 창조는 더욱 분명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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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공룡이 다그닥 다그닥 뛴다?...세계 최초 ‘공룡 발굽’ 실체 확인 (2025. 10. 26. 자유일보)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74
쿵쿵쿵? 다그닥? 공룡에게도 말처럼 발굽이 있었네! (2025. 10. 28. 어린이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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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에 새겨진 공룡 피부… 6600만 년 만에 드러난 공룡 발굽 (2025. 10. 24.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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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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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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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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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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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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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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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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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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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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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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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