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Dinosaur Art From Tombs In Peru)


페루의 무덤에서 나온 공룡 예술품.

 

이 고대 사람들은(아마도 나스카) 2000년 전에 정확하게 공룡들을 그려 놓았다. 그들의 묘사에는 단지 최근 10여년 전에 발견되었던 사실들도 상세하게 그려져 있었다.
 

공룡과 인간이 함께 존재하였다는 놀라운 증거.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는 지질학자로, 그리고 리마대학의 의학부 수석교수였던 돈 패튼(Don Patton) 박사는 은퇴 후 페루 이카(ICA) 문명에 대한 문화인류학자로 현재 일하고 있다.

1930년대 초 그의 부친은 수많은 페루-무덤들이 있는 지역에서 이러한 부장품 돌들을 많이 발견하였다. 카브레라 박사는 그의 부친의 연구를 계속 수행하면서, 부장품 돌들을 1100여점 이상 수집했다. 페루-무덤의 출토물중 대략 1/3은 성문화를 묘사하고 있었는데, 그 기간(AD500-1500)에 만들어진 수공품들에 그림으로 그려 놓았다. 몇몇에는 그들의 신을 그려 놓았다.

 

인디언 연대 기록가인 Juan de Santa Cruz Pachachuti Llamgui는 페루-무덤 Pachachuti의 시기에 많은 조각된 돌들이 Chinchayunga에 있는 Chperu-tomb의 왕국에서 발견되는데, 이것은 '망꼬(Manco)' 라고 불리워진다고 하였다.(Juan de Santa Cruz Pachacuti Llamqui: 'Relacion de antique dades d'este reyno del Peru.'). 'Chinchayunga' 에 대한 참고문헌에 의하면, Chinchayunga는 오늘날의 이카가 위치해 있는 페루의 중부 해안의 낮은 나라였다. '망꼬(Manco)'는 아이마라족(Aymara) 단어로 '족장” 혹은 '가신들의 주인”이란 뜻의 '말쿠(malku)'의 변형으로 믿어진다. 이러한 돌들의 일부는 스페인으로까지 들어가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페루-무덤의 연대기록은 1570년경에 쓰여졌다.   

 

1993년 10월 3일 페루 리마의 주요 일간신문인 The OJO, Lima Domingo지는 1525년에 이카 지역을 여행해온 한 스페인 사제에게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돌에 대해서 묻는 기사를 실었다.   

 

이것 모두는 매우 흥미롭다. 왜냐하면 공룡은 사람들에게 1800 년대까지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공룡(dinosaur)‘ 이란 단어도 1841년에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 돌들에는 공룡의 뼈들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움직이는 공룡이 그려져 있었으며, 그들 중 많은 수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분명히 의미하는 것은 고대 페루인들은 공룡을 직접 보았으며, 그들과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이다.   

 

나스카 무덤 (Nasca Tomb)

페루 사막에 있는 무덤들에서는 나스카 문명(A.D 700년경)의 아름답고 복잡한 직물들(textiles)을 포함하여 매우 오래된, 사람이 만든 놀라운 공예품들이 자주 보존되어 있다. 





공룡이 그려진 커다란 벽걸이 융단 (Large dinosaur tapestry)

이 직물들에는 무덤에 묻는 부장품 돌이나 도자기에서와 같이 살아있는 공룡이 그려져 있었다. 이 엄청난 생물체는 고대 페루인들의 시대에 분명히 살아 있었으며, 그들이 공룡을 보았음이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공룡 모습의 벽걸이 융단의 확대






공룡이 그려진 도자기 (Dinosaur Pottery)

이 도자기는 페루의 리마에 있는 Rafael Laredo Herrera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태양숭배 (Sun worship)







뇌수술 (Brain surgery)

몇몇 돌에는 치료되어 회복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흉터가 나있는 두개골에 의해 확인된 성공적인 뇌수술과 같은 놀라운 업적들이 묘사되어 있다.





트리케라톱스 (Triceratops)






알로사우르스 (Allosaurus)

대부분의 돌들의 1/3에는 여기서 보는 것과 같은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로사우르스와 같은 특별한 종류의 공룡들이 그려져 있었다. 몇은 가축화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고, 다른 것들은 분명히 아니었다.



 

사람과 디플로도커스 (Man and Diplodocus)

용각류(Saurpod)의 주름(frills)은 1992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2000년 전에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화석화된 용각류(diplodocid)의 피부자국에 대한 최근의 발견은 이 공룡들에 대해 생각되던 기존의 모습과는 매우 큰 차이를 나타냈다. 화석화된 피부는 피부돌기의 중앙 줄이 존재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몇은 꽤 좁고, 다른 것들은 넓었고 더 원뿔모양이었다.” (Geology, 'New Look For Sauropod Dinosaurs', Paleontologist Stephen Czerkas, 12/1992, v.20, p. 1068)    

”뼈가 없는 돌기(spines)들은 꼬리에까지 붙어 있었고, 머리로 갈수록 점점 커졌다. 발견된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9인치 길이나 되었는데, 상어의 등지느러미 같은 모양이었다. 꼬리 끝에 달려있는 가장 작은 것은 3인치 높이 정도 되었다.” (THE OREGONIAN, reporter Ellen Morris Bishop, 1/14/1993) 

 

 

*참조 :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peru-tomb-art.htm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3

참고 : 740|738|905|741|5313|4362|4437|4655|4615|4624|1875|2058|474|2722|2529|462|460|2049|472|762|461|1145|2017|2680|2320|1433|2206|4299|4038|4007|2648|2650|2775|2690|1447|1448|1977|2856|2980|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609|4629|4667|4669|4674|4686|4702|4734|4754|4761|4783|4844|4876|4882|5062|5100|5140|5116|5214|5227|5237|5358|5371|5392|5418|5491|5511|5557|556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