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부드러운 공룡 조직의 발견은 수천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연대 개념을 거부한다.
우리들은 이전에 공룡 뼈(dinosaur bone)에서 미세한 적혈구(red blood cells)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보고했었다1.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과 response to critic을 보라). 이제 그 과학자(몬태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2가 하나의 더 확실한 발표를 하였다. 이 발견은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이 실제 연대를 믿기 어렵도록 확장하고 있음(의도적인 말장난 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발견보다 더 많은 혈액 세포(blood cells)들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섬유성 조직들(soft, fibrous tissue), 그리고 완전한 혈관(blood vessels)들이 발견되었다. 이번 사례에서는 공룡의 부드러운 연부 조직들이 화석화되지 않고(unfossilized)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너무도 분명하여, 맨 눈으로도 볼 수 있었고, 이전의 공룡 혈액의 발견에 대한 회의론자들의 공격적인 비판 글들은 완전히 ‘역사(history)’가 되어버렸다.

A : 화살표는 아직도 탄력성을 가지고 있는(elastic) 조직 단편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이와 같은 탄력성을 가진 조직이 6천5백만 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는 믿음이 허구임을 증거하고 있다.
B : 또 다른 예의 신선한 조직의 모습. 이러한 조직들이 수천만 년 되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C : 섬유 구조(fibrous structure)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뼈의 부분. 이것은 이러한 구조가 결여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들과 비교된다. 그러나 이들 뼈들은 아직 이러한 구조가 남아 있음에도,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된다.
이 조직들에 대해 ”그것은 유연했고(flexible), 탄력적이어서, 잡아 늘렸을 때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3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놀라운 발견은 헬리콥터로 옮겨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다리뼈를 연구원들이 잘라 열었을 때 이루어졌다. 그 뼈는 아직도 대부분 텅 비어 있었고, 일상적인 화석과 같지 않게 광물로 채워져 있지 않았다. 슈바이처 박사는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러운 조직들을 구별하기 위해 뼈의 기질(bony matrix)들을 용해하는 화학물질들을 사용했다.4
혈관(blood vessels)들은 유연하였고(flexible), 일부 혈관은 눌렀을 때 그 내용물들이 밖으로 흘러 나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게다가 ”세포처럼 보이는 미세구조들이 모든 곳에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하였다. 그녀는 또한 ”유연성과 투명함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이와 같은 정도의 보존은 이전 공룡들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것이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발견은 이전에는 결코 발견되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조사는 이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슈바이처 박사는 그녀의 이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혈액 세포들에 대한 운 좋은 발견으로 아마도 가능성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화석들은 보존 처리되기 전에 연부 조직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녀에게로 보내졌다). 사실 슈와이쳐는 다른 여러 공룡 종들에서 유사한 연부 조직들을 전에도 발견해 왔었다!
(CREDIT: M. H. Schweitzer)
좌 :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에 있는 가지처럼 갈라진 탄력적 구조는 ‘혈관 구조(blood vessels)‘로서 확인되어졌다. 만약 이들 뼈가 6천5백만 년 되었다면, 혈관과 같은 부드러운 조직들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된다.
우 : 이들 현미경적 구조들은 일부 혈관을 눌렀을 때 밖으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것들은 세포들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슈바이처 박사는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들 세포들이 6천5백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가능성이 오랫동안 간과되었던 이유는 명백해 보인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선입견적인 믿음 때문이었다.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 압도적인 믿음 체계)은 연구자들에게 그 가능성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러한 것들이 7천만 년 동안이나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은(이 경우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은 이제 수긍할 것인가?
불행히도,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너무도 압도적이어서 이러한 발견들로는 그것을 쉽게 뒤집지 못할 것이다. 과학철학자인 토마스 쿤(Thomas Kuhn)이 지적했던 것처럼5, 한 패러다임과 모순되는 발견이 있을 때 일어나는 일반적인 일은, 그 패러다임이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2차적인 가정을 만들어 새로운 증거가 수용될 수 있도록 수정되는 것이다.
이 경우가 바로 그것이었다. 슈바이처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서 혈액세포인 것처럼 보였던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그것은 정확하게 현대의 뼈를 보는 것과 같았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실험실 보조연구원에게 말하였다. 그 뼈는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혈액세포들이 남아 있을 수 있겠어요?”6. 그녀의 첫 번째 반응은 패러다임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증거에 대해 의심하였다는 것에 주목하라. 이러한 반응은 어느 정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이며, 과학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만약 창조론자가 그러한 사실을 발표하였다면, 아마도 사이비 과학자로서 조롱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새로운 증거는 누군가 일어나서 임금님은 벌거벗었다고 외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대신에, 탄력성을 가지는 늘어나는(stretchy)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이 지났다 할지라도 유지될 수 있으며, 이것은 가능한 현상(accepted phenomenon)으로서 확립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화석 시료는 7천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 주목해 보라.
슈바이쳐의 상관인 ‘공룡 잭’ 이라 불리는 잭 호너(Jack Horner, 영화 쥐라기 공원에서 샘 네일로 모델화 됨)는 이미, 보존되어 있는 공룡 화석들의 일부 뼈들을 자르고 열어서 그러한 잔존물들이 더 발견될 수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을 박물관들은 고려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공룡들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가능성에 흥분하고 있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다. 휴우!
나는 독자들에게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이 사실에 대해 확실히 심사숙고해주실 것을 요청한다. 이 발견은 공룡 화석들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기껏해야 수천년 전에 격변적인 상황 하에서 대부분 화석화되었던 것이다.7
References
1. We have also reported on Identification of proteinaceous material in the bone of the dinosaurIguanodon 'dated” to 120 million years old (Connect Tissue Res. 2003; 44 Suppl 1:41–6).
2. Also at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3. Scientists recover T. rex soft tissue: 70-million-year-old fossil yields preserved blood vessels, www.msnbc.msn.com/id/7285683/, 24 March 2005.
4. Blood vessels recovered from T. rex bone, 24 March 2005, NewScientist.com news service.
5.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3r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6.
6. Science 261:160, July 9, 1994.
7. Some dinosaur fossils could have formed in post-Flood local catastrophes.
*관련기사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325Dino_tissue.asp
출처 - AiG, 25 March, 2005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부드러운 공룡 조직의 발견은 수천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연대 개념을 거부한다.
우리들은 이전에 공룡 뼈(dinosaur bone)에서 미세한 적혈구(red blood cells)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을 보고했었다1.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과 response to critic을 보라). 이제 그 과학자(몬태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2가 하나의 더 확실한 발표를 하였다. 이 발견은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이 실제 연대를 믿기 어렵도록 확장하고 있음(의도적인 말장난 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발견보다 더 많은 혈액 세포(blood cells)들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섬유성 조직들(soft, fibrous tissue), 그리고 완전한 혈관(blood vessels)들이 발견되었다. 이번 사례에서는 공룡의 부드러운 연부 조직들이 화석화되지 않고(unfossilized) 남아있었다는 사실은 너무도 분명하여, 맨 눈으로도 볼 수 있었고, 이전의 공룡 혈액의 발견에 대한 회의론자들의 공격적인 비판 글들은 완전히 ‘역사(history)’가 되어버렸다.
A : 화살표는 아직도 탄력성을 가지고 있는(elastic) 조직 단편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이와 같은 탄력성을 가진 조직이 6천5백만 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는 믿음이 허구임을 증거하고 있다.
B : 또 다른 예의 신선한 조직의 모습. 이러한 조직들이 수천만 년 되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C : 섬유 구조(fibrous structure)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뼈의 부분. 이것은 이러한 구조가 결여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들과 비교된다. 그러나 이들 뼈들은 아직 이러한 구조가 남아 있음에도,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된다.
이 조직들에 대해 ”그것은 유연했고(flexible), 탄력적이어서, 잡아 늘렸을 때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3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놀라운 발견은 헬리콥터로 옮겨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다리뼈를 연구원들이 잘라 열었을 때 이루어졌다. 그 뼈는 아직도 대부분 텅 비어 있었고, 일상적인 화석과 같지 않게 광물로 채워져 있지 않았다. 슈바이처 박사는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러운 조직들을 구별하기 위해 뼈의 기질(bony matrix)들을 용해하는 화학물질들을 사용했다.4
혈관(blood vessels)들은 유연하였고(flexible), 일부 혈관은 눌렀을 때 그 내용물들이 밖으로 흘러 나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게다가 ”세포처럼 보이는 미세구조들이 모든 곳에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하였다. 그녀는 또한 ”유연성과 투명함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이와 같은 정도의 보존은 이전 공룡들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것이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발견은 이전에는 결코 발견되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조사는 이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슈바이처 박사는 그녀의 이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혈액 세포들에 대한 운 좋은 발견으로 아마도 가능성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화석들은 보존 처리되기 전에 연부 조직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녀에게로 보내졌다). 사실 슈와이쳐는 다른 여러 공룡 종들에서 유사한 연부 조직들을 전에도 발견해 왔었다!
(CREDIT: M. H. Schweitzer)
좌 :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에 있는 가지처럼 갈라진 탄력적 구조는 ‘혈관 구조(blood vessels)‘로서 확인되어졌다. 만약 이들 뼈가 6천5백만 년 되었다면, 혈관과 같은 부드러운 조직들은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된다.
우 : 이들 현미경적 구조들은 일부 혈관을 눌렀을 때 밖으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것들은 세포들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슈바이처 박사는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들 세포들이 6천5백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가능성이 오랫동안 간과되었던 이유는 명백해 보인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선입견적인 믿음 때문이었다.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long-age paradigm, 압도적인 믿음 체계)은 연구자들에게 그 가능성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러한 것들이 7천만 년 동안이나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은(이 경우에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은 이제 수긍할 것인가?
불행히도,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은 너무도 압도적이어서 이러한 발견들로는 그것을 쉽게 뒤집지 못할 것이다. 과학철학자인 토마스 쿤(Thomas Kuhn)이 지적했던 것처럼5, 한 패러다임과 모순되는 발견이 있을 때 일어나는 일반적인 일은, 그 패러다임이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2차적인 가정을 만들어 새로운 증거가 수용될 수 있도록 수정되는 것이다.
이 경우가 바로 그것이었다. 슈바이처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서 혈액세포인 것처럼 보였던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그것은 정확하게 현대의 뼈를 보는 것과 같았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실험실 보조연구원에게 말하였다. 그 뼈는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혈액세포들이 남아 있을 수 있겠어요?”6. 그녀의 첫 번째 반응은 패러다임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증거에 대해 의심하였다는 것에 주목하라. 이러한 반응은 어느 정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이며, 과학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만약 창조론자가 그러한 사실을 발표하였다면, 아마도 사이비 과학자로서 조롱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새로운 증거는 누군가 일어나서 임금님은 벌거벗었다고 외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대신에, 탄력성을 가지는 늘어나는(stretchy)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이 지났다 할지라도 유지될 수 있으며, 이것은 가능한 현상(accepted phenomenon)으로서 확립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화석 시료는 7천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인지 주목해 보라.
슈바이쳐의 상관인 ‘공룡 잭’ 이라 불리는 잭 호너(Jack Horner, 영화 쥐라기 공원에서 샘 네일로 모델화 됨)는 이미, 보존되어 있는 공룡 화석들의 일부 뼈들을 자르고 열어서 그러한 잔존물들이 더 발견될 수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을 박물관들은 고려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공룡들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가능성에 흥분하고 있다. 그러나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다. 휴우!
나는 독자들에게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이 사실에 대해 확실히 심사숙고해주실 것을 요청한다. 이 발견은 공룡 화석들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기껏해야 수천년 전에 격변적인 상황 하에서 대부분 화석화되었던 것이다.7
References
1. We have also reported on Identification of proteinaceous material in the bone of the dinosaurIguanodon 'dated” to 120 million years old (Connect Tissue Res. 2003; 44 Suppl 1:41–6).
2. Also at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3. Scientists recover T. rex soft tissue: 70-million-year-old fossil yields preserved blood vessels, www.msnbc.msn.com/id/7285683/, 24 March 2005.
4. Blood vessels recovered from T. rex bone, 24 March 2005, NewScientist.com news service.
5.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3r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6.
6. Science 261:160, July 9, 1994.
7. Some dinosaur fossils could have formed in post-Flood local catastrophes.
*관련기사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325Dino_tissue.asp
출처 - AiG, 25 March,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