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퇴적지층에서 완벽한 형태의 생물체 화석들이 갑자기 출현하는 것은 자연이 자연선택을 통해서 생물들을 만들어냈다는 그의 가설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라는 것을 인정했었다. 한 종류의 생물체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다른 생물체로 점차적으로 그 형태가 변해갔다는 그의 가설에 따르면, 대부분의 화석들은 한 기본적인 몸체 형태에서 다른 몸체 형태로 점차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일부 과학자들은 화석 기록에 있는 많은 간격들 중 하나를 이어줄 수 있는 한 생물체를 발견했다고 믿고 있었다. 비록 그 화석이 진화 이론을 심각하게 수정하도록 요구함에도 말이다. 중국에서 발굴된 까마귀 크기의 익룡(pterosaur) 화석은 다윈의 해를 기념하여 다위놉테루스(Darwinopteru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생물체는 두 주요한 익룡 형태들 중 하나에서 다른 익룡 형태로 변화되는 점진적인 모습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음을 고려해볼 때, 이것은 확실히 아이러니하다. 대신에, 그것은 완전하게 작동되는 신체 부분들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독특한 모자이크 형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금까지, 모든 익룡들은 길고 가느다란 꼬리를 가졌던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이거나, (여러 차이점들 중에서) 매우 짧은 꼬리를 가졌던 프테로닥틸류(Pterodactyloid) 중에 하나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이들 두 익룡 몸체들 사이의 전이적 변화를 보여주는 형태를 오랫동안 찾아왔었다. 특별히 익룡들은 암석 아래 지층에서 윗 지층으로 가면서 점차적으로 짧은 꼬리의 화석 형태를 보여주었어야 했다.

영국 레스터(Leicester) 대학의 교수인 데이비드 언윈(David Unwin)은 한 대학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우리는 전형적으로 중간 모습을 가지고 있는 전이형태를 항상 기대해 왔었습니다.”[1] 그러나 이 기대는 150여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온라인 판에 게재된 언윈과 그의 연구팀의 보고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절망스럽게도 아직까지 적절한 화석은 비교적 드물다. 상세히 기록된 전이형태들이나, 빠른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온 그러한 사건을 실증하는 메커니즘들은 불충분하며 아직도 불분명해 보인다.”[2]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위놉테루스는 기대되는 전이형태적 특성을 보여주는 대신에, 완전한 기능을 하는 완전한 형태의 특성들이 짜깁기 되어있는 모자이크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그 동물은 프테로닥틸과 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또한 람포린쿠스와 같은 몸과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괴상한(bizarre)’ 조합은 ”우리에게 꽤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것이다.[1]

따라서 이들 저자들은 종의 기원에 관해서 논란이 될 수 있는 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주창하였다. 이 견해에 의하면, 중요한 그리고 전체 특성 그룹들은(연구자들은 ‘모듈(modul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다른 생물체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섞여 있다가, 완전히 새로운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매우 빠르게 바뀌어진다는 것이다.[1] 그러나 오늘날 이와 같은 과정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경험적 증거도 없다.[3] 대신 ‘모듈 진화(modular evolution)’는 전이형태가 결여되어있는 화석 기록으로부터 전적으로 추론된 것이다.    

여전히 다위놉테루스는 주요한 기능적 몸체 부분들 사이의 점진적 진화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익룡들 내에서도 아니고, 그들의 추정되는 육상의 조상 파충류와 날아다니는 후손 파충류들 사이에서 그 어떠한 전이형태도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점진적인 변화를 찾아볼 수 없다면, 분명한 형태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은 기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적으로 절망적이라는 표현은 이해될 수 있다.

창조 모델은 각 생물들은 항상 기본적인 형태 안에서 존재했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화석 생물들이 정확히 그와 같이 발견된다는 사실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절망스러운 일이 아니라, 유쾌한 일인 것이다.

언윈은 ”전체 특성 그룹들... 중요한 구조들은 함께 진화된 것처럼 보인다”고 인정했다.[1] 하나님이 창세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전체 특성 그룹들과 중요한 구조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모두 함께 갑자기 나타났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 33:9).
 


References

[1] New Type of Flying Reptile Discovered. University of Leicester press release, October 14, 2009.
[2] Lü, J. et al. 2009. Evidence for modular evolution in a long-tailed pterosaur with a pterodactyloid skul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3] This is not to be confused with the shuffling of certain minor features within a kind, called 'facilitated variation.” See Thomas, B. What Spurs Evolution: the Old or the Young? ICR News. Posted October 17, 2008, accessed October 15, 2009.


*참조 : 익룡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 中서 발견 (2009. 10.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10/14/0303000000AKR20091014209100009.HTML?template=208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94/

출처 - ICR News, 2009. 10. 2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54

참고 : 4695|4716|3912|3073|2846|474|76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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