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공룡 고속도로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새로운 초지를 발견하기 위한 이동 기록인가? 아니면 공황 상태에서의 대탈출 기록인가? (Discovery News)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익룡과 악어의 발자국 외에 수백 개의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은 북아메리카 서부의 백악기 지층인 다코타 그룹(Dakota Group)에 있는 소위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의 발자국들과 조화된다. 이 발견은 공룡의 행동에 관한 고생태학적 특성에 대한 많은 숙고를 하게 한다. 지질학자인 마틴 록클리(Martin Lockley)는 설명했다. ”공룡 고속도로가 콜로라도 북동쪽 볼더(Boulder) 근처에서부터 뉴멕시코 동중부의 투쿰카리(Tucumcari)로 나있다.” 록클리와 레이지 쿠키하라(Reiji Kukihara)는 지속된 가뭄 동안 콜로라도의 존마틴 저수지(John Martin reservoir)에서 그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발자국들과 그 패턴에 대한 분석은 Cretaceous Research에 보고되었다. 그들은 그 패턴이 고대 북아메리카를 분할했던 바다의 해안평야를 따라 나있던 이동 경로를 개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들이 매우 자유롭게 그리고 해안 평지를 따라 긴 거리를 돌아다녔음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공룡발자국 박물관(Dinosaur Tracks Museum)의 책임자인 록클리는 말한다.

주로 조각류(ornithopod) 공룡의 것으로 확인된 발자국들은 대략 남북 방향으로 정렬되어 나있다. ”때때로 조각류 공룡들은 무리를 지어 걸어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록클리는 말했다. ”그들의 보행렬은 평행하게 일정한 간격으로 나있고, 때때로 그들 모두는 비슷한 크기의 공룡들의 것으로 나타난다.” 발자국들은 3가지 크기로 나뉘어지는데, 연구자들은 새끼, 어린 성체, 성체를 나타내거나, 또는 다른 3종류의 공룡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이상하고도 흥미로운 사실은, 공룡 고속도로의 남쪽 지역에는 여러 크기의 발자국들이 혼재되어 발견되다가, 북쪽 지역에서는 오직 대형 발자국만이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악어 발자국과 수영 흔적은 공룡발자국 행렬과 섞여있었지만, 어떤 특별한 패턴은 보이지 않았다.[8] 해안 평야는 ”악어들에게 이상적인 수로와 습지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록클리는 말했다.

다코타 그룹(Dakota Group) 지층은 미국 서부의 81만5천㎢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유명한 거대한 사암층(sandstone)을 포함하고 있다. 많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얇은 사암층과 셰일층이 교대로 구성되어있는) 다코타 그룹을 멕시코 만에서 북극해까지 이어진 해로(seaway)를 따라 있었던 해안평야(coastal plain)로 믿고 있다. 해로는 장구한 시간 전에 형성됐고,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 시멘트 같은 광물)이 풍부했던 해안평야 침전물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만들어졌고,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과 서부의 산악지역을 만들었던 판구조적 힘에 의해서 결국 융기되었다고 믿고 있다.

내부 해로(interior seaway)는 고대에 북미 대륙 중부에 너무도 많았던 물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친 30m 두께의 거대한 사암층의 퇴적은 엄청난 물에 의한 빠른 퇴적과 더 잘 일치한다. 마찬가지로 발자국들의 보존 역시 고농도의 광물 함유 퇴적물에 의한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다코타 그룹의 고생물학적 지질학적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는 전 지구적 홍수 동안 매몰된 순서에 대한 기록이다. 일반적으로 발자국 화석들은 같은 동물의 몸체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아래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같은 동물도 몸체가 큰 동물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좀 더 위쪽에서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이동성을 가진 커다란 동물들은 불어나고 있는 홍수 물로부터, 방금 쌓여진 젖은 퇴적층에 허둥지둥 앞뒤로 발자국들을 남기면서 도망가려고 시도했을 것이다. 넘실대던 물이(발자국들을 파묻어버릴 탄산염이 풍부한 침전물을 동반한) 결국 다가와 높아졌을 때, 발자국들을 남겼던 동물들은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휩쓸려갔고, 다른 곳에 더 높은 퇴적층에 파묻혀버렸다. 다코타 그룹(많은 척추동물 발자국들과 무척추동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지층에는 몸체 화석이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다.[8] 따라서 많은 수의 발자국들과 흔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다코타 그룹에서 몸체 화석의 부재는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대로 수 주 동안 물이 계속 불어났다는 성경적 대홍수와 일치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Fossilized Footprints—A Dinosaur Dilemma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www.ICR.org/article/transcontinental-sedimentation-flood
News to Note, December 3, 2011
News to Note, September 17, 2011
News to Note, October 22, 2011
News to Note, October 29, 2011
■ Dr. Andrew Snelling’s book Earth’s Catastrophic P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02/04/news-to-note-02042012 ,

출처 - AiG News, 2012. 2.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1

참고 : 4882|4479|4299|1682|738|2206|2320|2680|3958|461|1433|1145|478|489|469|4144|4563|4007|4811|4716|3127|5180|2107|4235|4320|4314|3888|3079|3081|3086|4473|3995|3271|3658|2171|557|4471|4468|4198|3111|4289|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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