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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미디어위원회
2019-08-09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by Brian Thomas, Ph.D.


     태어나지 못한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s) 태아의 작은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매우 특별한 공룡 알(eggs)들이 중국 운남성(Yunnan Province)에서 발견되었다. (Nature 지에 의하면,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라이즈(Robert Reisz)는 중국 운남성의 1억9700만∼1억9000만 년 전 지층에서 루펜고사우루스와 같은 사우로포도모르파((Sauropodomorph) 공룡의 배아 화석과 200여 개에 달하는 뼛조각 등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다른 화석들과 섞여 파묻혀 있던 이들 화석 알들을 루펭 지층(Lufeng Formation) 내의 비교적 얇은 한 적색 층에서 발굴되었다. 그 알들은 용각류 공룡이 배아로부터 발달되는 과정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매우 최근에 있었던 대홍수에 대한 분명한 흔적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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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그 발견의 정황은 대홍수 격변과 일치한다. Science NOW 지는 그 이야기를 이렇게 표현하면서 보도하고 있었다. ”홍수에 의해서 공룡 둥지들이 잇따라 파괴되었다”[1] 물론 일 년여의 노아 홍수 동안 쓰나미와 같은 재앙들이 대대적인 크기로 육지를 강타했을 것이다. 간혹 그 크기는 대륙 전체를 뒤덮을 수 있는 크기였을 것이다. 

Nature 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저자들은 이 화석들이 왜 그렇게 독특한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2] 한 가지 이유는 다른 대부분의 용각류 알 화석들보다 훨씬 아래 암석 지층에서 이들 알 화석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이 시대는 용각류 공룡이 진화했다는 시기보다 오래 전 시대이다. 따라서 이 화석들은 목이 긴 용각류 공룡들이 진화를 진행하는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알 내부에서 반쯤만 진화된 생물을 발견하지 못했다. 알속의 태아 용각류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창조된 것처럼, 잘 설계된 모습, 완전한 형태,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에게 공룡알들을 함유하고 있는 암석 지층은, 잘 설계된 용각류 알 화석들을 더 높은 지층에 묻어버렸던 홍수와 동일한, 홍수 초기 동안에 발생했던 거대한 쓰나미들의 증거를 나타낸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중국의 루펭 지층은 ”시기적, 환경적으로 남부 아프리카의 엘리엇 지층 상부(Upper Elliot Formation)의 동물상과 비슷하다”는 것이다.[2] 대륙이 분리되기 이전에 대홍수는 같은 시기에 아프리카의 엘리엇 지층과 마찬가지로 루펭 지층을 퇴적시킬 수 있었을까?[3] 


둘째, 공룡 태아 뼈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유물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이 알 화석들을 파묻은 홍수가 비교적 최근에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Nature 지의 보고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퓨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FTIR, 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meter)라 불리는 최첨단 기법을 사용하여, 단백질의 화학적 서명을 직접 확인하였다.[4] FTIR은 시료를 파괴하지 않으며, 세균이나 다른 오염물질에 시료를 노출시킬 위험이 있는 전처리가 필요하지 않다.

연구팀에 따르면, ”우리의 결과는 명확히 태아 뼈 조직 내에서 미생물 오염이나 사후 인위적 오염에 취약하지 않은 인회석(apatite)과 아미드(amide) 피크의 존재를 나타내었다”는 것이다.[2]

인회석은 뼈의 광물 구성 요소이다. 척추동물의 골세포는 그것을 생산하지만, 박테리아는 생산하지 못한다. FTIR 아미드 피크는 단백질의 특이 서명을 나타내었다. 박테리아와 공룡과 같은 척추동물은 단백질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단백질과 함께 짜여져 있는 인회석의 발견은 실제 공룡 뼈의 구성성분임을 가리키는 것으로, 박테리아가 만든 단백질일 수도 있다는 개념을 거부한다.

연구는 그 단백질이 정확히 무엇이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마도 복잡한 단백질의 직접적인 분해 산물일 것”임이 확인되었다.[2] 다른 말로 해서, 남아있는 단백질은 1억9천만 년 동안 광물화되지 않았고, 원래의 공룡 단백질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용각류 알껍질 화석에서 난백알부민 단백질(ovalbumin protein)을 발견했던 것과 유사하다.[5]


물론 이러한 결과는 이 공룡 알 화석들이 표준 진화론적 지질학이 부여하고 있는 1억9천만 년(=190만 세기) 전의 것이라면 불가능한 일이다. 단백질 분해 속도에 관한 연구들에 의하면, 뼈조직 내에 결합되어 있는 단백질이라 할지라도 반감기가 수십만 년을 초과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6] 그러므로 다른 많은 유사한 발견들처럼, 이 발견은 수억 수천만 년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혹케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들 작은 용각류 공룡의 뼈들은 그들을 파묻었던 창세기 홍수의 두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홍수 동안 퇴적된 암석 지층에 파묻혀 있었고, 아직도 남아있는 공룡 원래의 단백질은 이들이 1억9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의 것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Wade, L. Giant Dinosaurs Got a Head Start on Growth. Science NOW. posted on news.sciencemag.org April 10, 2013, accessed April 19, 2013.
2.Reisz, R.R., et al. 2013. Embryology of Early Jurassic dinosaur from China with evidence of preserved organic remains. Nature. 496 (7444): 210-214.
3.Austin, S.A.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esented at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ennsylvania, July 18–23, 1994.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609–621.
4.More specifically, SR-FTIR is 'synchrotron radiation-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scopy.'
5.Schweitzer, M.H. et al. 2005. Molecular preservation in Late Cretaceous sauropod dinosaur eggshel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272 (1565): 775-784.
6.Buckley, M., et al. 2008. Comment on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9 (5859): 33c.


*관련기사 : 세계 최고 공룡태아 화석 발견 (2013. 4. 1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41101031432273002


*참조 :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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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415/ ,

출처 - ICR News, 2013.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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