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Pterosaur Revolution Confirms Creation)


     공룡 화석과 나란히 발견되는 익룡(pterosaurs)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은 이제 이 고대의 비행 파충류에 대한 이해를 혁명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1] 상세한 익룡 해부학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라는 이 생물에 대해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인식과는 매우 다른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영국 옵저버(The Observer, 2013. 8. 11)의 한 최근 글에서, 기자 마크 위튼(Mark Witton)은 많은 사람들이 익룡을 ‘껑충한 다리를 가진 이무기’로 보고 있는데, 이 나쁜 평판은 익룡이 원시적인 생물학적 행글라이더에 불과했다는 잘못된 과학적 선전에 의해 생겨났다고 설명했다.[2]

그러나 이제 전문가들은 익룡의 생체역학(biomechanics)을 재구축하면서, 익룡의 경이로운 공기역학적 정밀성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3] 서툴렀다는 오래된 개념은 이제 화석 증거들에 의해서 거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익룡에 대한 나쁜 평판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

‘껑충한 다리를 가진 이무기’라는 표현은 단지 진화론적 추측에 의한 것이다. 다른 비행 척추동물 보다 아래 지층에서 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것에 기초하여, 진화론자들은 익룡이 먼저 진화했고, 따라서 진화 초기의 비행체를 만들기 위한 서투른 시도들을 보여줄 것으로 추론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다음 진화는 수천만 년의 작업 시간을 소비했고, 결국 박쥐와 새와 같은 고도의 비행 역학적 생물들을 만들어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익룡에 대한 늘어나는 연구들은 ‘서투른’ 비행생물이라는 추측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들은 이 생물체가 고도로 숙련된 착륙 및 이륙 방법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4]

또한, The Observer 지의 글에서 위튼은 ”과학자들은 익룡의 고생물학에 관한 여러 측면을 다루고 있으며, 그 결과 익룡은 완전히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그들은 진화적 낙오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진화론적 역사로 1억6천만 년 전에 있었던 강하고 완전히 적응된 생물이었다.”고 썼다.[2]  

그러나 이러한 말은 매우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강한 적응력의 생물들이 진화로 출현하기 전인, 1억6천만 년 전에 이미 강하고 완전히 적응된 생물이 있었는데,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가 일어나 익룡은 더욱 진화적 낙오자가 되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진화적 실험 생물(중간 전이형태)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예를 들어, 익룡의 날개는 단 하나의 긴 뼈에 의해서 지지된다. 반면에 박쥐의 날개는 접이식 부채처럼 ,다섯 개의 손가락 같은 뼈들에 의해서 지지된다. 진화가 수천만 년 동안의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박쥐의 날개를 만들어냈다면, 두 개나 세 개의 뼈들로 지지되는, 또는 반 정도의 크기를 가진 날개는 어디에 있는가?  

1세기 이상 수억 개의 화석들이 발굴됐음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화적 낙오자(전이형태)도 발견되지 않았다.[5]

진화론적 시간 틀은 분명한 익룡 화석 데이터와 조화되는데 실패하고 있다. 하지만 창세기의 역사는 쉽게 그것을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익룡의 구조는 처음부터 완벽히 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익룡을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둘째, 노아의 홍수와 같은 끔찍한 대격변이 이들 날개를 가진 생물을 파묻어버렸다. 자주 같은 지층에서 공룡, 물고기, 도마뱀, 작은 포유류, 새들이 발견된다. 서투른 진화적 낙오자였다는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발달된 익룡 화석은 진화를 거부하고 창조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Hone, D.W.E. 2013. Pterosaur Research: Recent Advances and a Future Revolution. Acta Geologica Sinica. 86 (6): 1366-1376.
2.Witton, M. Why Pterosaurs Weren't So Scary After All. The Observer. Posted on theguardian.com August 10, 2013, accessed August 23, 2013.
3.For example, see references in: Thomas, B. Studies Show Extinct Reptiles Moved with Grace and Ea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9, 2010, accessed August 26, 2013.
4.Thomas, B. Pterosaur Flight Pla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1, 2009, accessed August 26, 2013.
5.Sherwin, F. 2005. Pterosaur! Acts & Facts. 34 (9).
6.Thomas, B.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 2009, accessed August 26, 20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687/ ,

출처 - ICR News, 2013. 9.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8

참고 : 4754|4716|4695|3912|3073|2916|5682|5676|5505|5371|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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