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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미디어위원회
2024-12-17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The Fiery Flying Serpent)


요약

오랜 기간 성서학자들은 공인된 성경 번역본들에 기록된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이라는 생물이 무엇일까에 대해 추측해 왔다. 현대 고고학적 발견들과 고대 역사적 기록들, 그리고 최근의 미확인동물학 연구들의 종합은 이 생물의 정체와 특징들에 대해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게다가 내가 2004년 파푸아 뉴기니 탐험대원들의 인터뷰와 개인적 관측은, 하늘을 나는 불뱀이 그곳 외딴 섬에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을 나에게 확신시켜 주었다.


성경 본문의 검토

이사야 30:6절 “네겝 짐승들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라는 구절에서, 성경은 흥미로운 생물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히브리어로는 ‘m’opheph(flying, 날아다니는) saraph(fiery snake, 불뱀) 이다. 이 단어는 독사(viper)와 구별된다. 또한 이사야 14:29절은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서 날아다니는 불뱀은 일반적인 뱀, 독사라는 단어와 구별되어 같이 기록되어 있다. 예언자 이사야가 언급했던 이 고대의 날아다녔던 생물은 정확히 무엇이었을까?

성경에 기록된 "날아다니는(flying)"이라는 뜻을 가진 원래의 히브리어 단어가 흥미롭다. 이에 대해 괴르첸(Goertzen)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히브리어 단어 'm'opheph Jpvfm'은 폴랄 분사(polal participle)이다. 이 단어는 파충류 사라프(saraph, 14:29절과 30:6절)를 묘사할 때, 오직 이사야에 의해서만 사용됐던 형태이다. 폴랄은 날거나 펄럭이는 것을 의미하는, 어근 pvf ooph의 강조를 나타낸다. BDB(Brown-Driver-Briggs, 구약 히브리어 및 영어 사전)은 그것을 "앞뒤로 펄럭이며 날아다니는 생물"이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폴랄의 불완전한 형태는 창세기 1:20절 "새가 날으라 하시고..."에서 발견된다. 그 의미는 에스겔 32:10절의 “내 칼이 그들의 왕 앞에서 춤추게 할 때에” 또는 "내가 칼을 휘두를 때"라는 폴랄의 부정사 구조에 의해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다. 칼의 빠른 앞뒤 움직임은 폴랄의 강조를 나타낸다. 그렇다면 m'opheph Jpvfm은 뱀의 빠른 무는 행동을 나타낼 수 있다는 TWOT(Theological Wordbook of the Old Testament, 구약 원어 신학사전)의 주석은 무효화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뱀의 공격은 앞뒤 움직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단어는 벌새가 나는 것과 같이 앞뒤 움직임이 빠른 동물을 나타낸다.(Goertzen, 1998).


오랫동안 창조론자들은 이 날아다니던 파충류는 살아있던 익룡(pterosaur)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익룡들은 이사야 선지자의 시대에 팔레스타인 지역에 아직 알려져 있었다. (예를 들어, Ham, 1999, p.45을 보라). 성경 주석가들은 이 구절들에 대한 해석에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에드워드 영(E. J. Young)은 이사야 14:29절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에 대해서, 그는 “한 뱀(snake)으로부터 독사(poisonous serpent)가 올 것이며, 그 독사는 불같은 날아다니는 다른 뱀을 만들어낼 것이다"고 썼다.(Young, 1983, p. 451). 그는 이사야 30:6절이 실제로 날개 달린 뱀을 언급하고 있으며, Herodotus 11.75; iii.109 및 Ammianus Marcellinus xxii.15을 인용하고 있다.(Young, 1983, p. 341). 존 모티어(John Alexander Motyer)는 NIV 번역인 "기민한 독사(darting venomous serpent)"의 편을 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one)"을 대안적 번역으로 언급하고 있다(Motyer, 1993, p. 148). NAS(NASB, New American Standard Bible)는 이 생물을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70인역(Septuagint) 성경은 이사야 14:29절의 그 단어를 ofei petamenoi 로 번역했다. 이것은 다른 것을 뜻하지 않고, 명백히 날아다니는 파충류(flying reptile)를 뜻하는 단어이다. 보다 자유로운 학문적 관점을 갖고 있던 개정표준역(Revised Standard Version)의 저자들은 이것을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으로 번역하였다. 또한 히브리어 성경 어휘 사전(BDB lexicon)의 저자들은 이 생물체를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 또는 용(dragon)"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러나 계속해서 이것이 이집트의 세레프(Egyptian Serref)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신화적인 뱀의 몸(신성화된 뱀)으로 그려지게 되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Brown, 2001, p. 977).


오스왈트(Oswalt, 2001)의 기념비적 주석은 내가 발견한 이 구절에 대한 가장 철저한 논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이사야 14:29절에 나오는 뱀들이 각각 무엇을 나타내는지를 확인하고자 시도하고 있었다. 한 견해는 그것은 아시리아의 왕들이라는 것인데, 이 견해는 모티에(Motyer)가 연대 불일치를 이유로 거부했던 것이다.(Motyer, 1993, p. 148). 그러나 오스왈트는 "오래된 주석가들은 그 권좌를 유대 국가나 다윗 왕정으로 해석하였고, 그 시기는 아하스가 사망했을 때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들 모두에게 큰 슬픔을 안겨 주었을, 상당히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언급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이 견해에 따르면, 히스기야는 살무사(adder)이고, 메시아는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이라는 것이다.(Oswalt, 2001, p. 977). 

일부 주석가들은 하늘을 나는 뱀은 높은 나뭇가지에서 뛰어올라 날아다니는 다람쥐처럼, 공중을 활강하는 뱀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Wisman, 1972, pp. 108-110). 이 하늘을 활공하는 뱀들은 18세기 작가 니부어(Niebuhr)가 아라비아를 여행하면서 언급했고(Niebuhr, 1792, p. 334), 오늘날에도 동남아시아 등에서 여전히 알려져 있다(Roach, 2002). 현대의 종은 특별히 독이 있지 않고, 색이 현저하게 밝지도 않기 때문에, 이것이 실제 언급된 생물이었다면, 왜 그들이 "불같은(fiery)"이라고 불렸을지는 불분명하다. 창조론자의 관점에서 볼 때, 이 구절들을 익룡(pterosaur)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대안들만큼 합리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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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사라프(Saraph) 대 익룡(Pterosaur) <Original Artwork by Richard Dobbs>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의 보좌(이사야 6장) 주위를 날아다니는 천상의 존재들을 묘사할 때 동일한 히브리어 단어 사라프(saraph, 스랍)를 사용했다. 사라프는 "타다(burn)" 또는 "불붙은(kindle)"을 의미하는 어근에서 유래했다. 이 수종하는 존재들은 이사야가 생전에 알고 있었던 날아다니는 불뱀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을까? 그것은 요한계시록 4:6~8절에 등장하는 것과 비슷할 것인데, 여기서 요한은 이 여섯 날개를 가진 존재들을 특정한 동물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과는 달리, 이사야는 그의 시야에서 그것들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여섯 날개 중의 두 날개로 얼굴을 가리었고, 두 날개로 발을 가리었고, 몸통만 드러낸 채로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것들은 이사야에게 날씬한 빛나는 날개 달린 뱀처럼 보였다.[그림 1]. 몇몇 주석가들은 세라핌(seraphim)은 이름 외에는 뱀과 공통점이 하나도 없다고 믿고 있지만(Motyer, 1993, p. 76), 대부분은 시각적으로 유사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영(Young)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세라프(seraph)"라는 단어는 날아가는 독이 있는 불뱀(민수기 21:6)으로도 사용되었다(참조 이사야 14:29; 30:6). 뱀과 동일시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고전 저술가들의 진술에 호소한다. 예를 들어 헤로도토스(2.74)는 테베의 주피터 신전에서 발견된 신성한 뱀을 언급하고 있다. 세라핌(seraphim)은 얼굴, 발, 손이 있고, 인간의 말을 사용하고, 도덕적 개념을 이해하기 때문에, 개인적이고, 영적인 존재이다. 그것들이 불뱀과 연결되는 유일한 부분은 날개가 있고, 불같은 생물이라는 것이다(Young, 1993, pp. 239-240).

오스왈트는 다시 매우 철저한 분석을 제공하면서, 다음과 같은 다른 해석을 하고 있었다 :

그것들은 세라핌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불뱀에게 적용된 단어이다(민수기 21:6; 이사야 14:29, 30:6). 몇몇 학자들은 그것들이 외모에 있어서 뱀(serpentine) 또는 용(dragon)과 같았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 용어의 주된 의미는 "불같은(fiery, 불을 뿜는, 빛을 내는)" 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뱀이라는 이름은 단지 파생적인 것(그들의 무는 것을 가리킴) 일 수 있고, 섬기는 존재들로서 용어의 사용은 그들이 "이글거리는" 것임을 나타낼 수 있다. 이러한 가능성들 중 어느 것도 자동적으로 무시할 이유는 없다. 종합적인 형태는 고대 근동 전역에서 알려져 있었고, 이스라엘에서는 아직까지 증명된 것이 없지만, 그것들을 만들어서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한 미스터리하고, 두려운 존재들은 이러한 종류의 시각에 있어서 꽤 적절할 것이다. 반면에, 불(fire)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관련되어 있어서… 그래서 그것들의 외모에 있어서 "불같은" 존재는 거룩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에게는 완전히 적절할 것이다.(Oswalt, 1986, pp. 178-179).

다른 주석가들은 세라핌이 용(dragon)과 같은 생물이라는 데에 훨씬 더 강력한 입장을 취했다(예: Joines, 1976).


성경에서 이 히브리 단어 사라프(saraph)가 사용된 다른 곳은 민수기 21장에 나오는 뱀과 관련된 유명한 사건이다(신명기 8:15에도 나옴). 에돔이 이스라엘의 통행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땅을 우회하기 위해 홍해 아카바 만(gulf of Akaba)을 향해 남쪽으로 여행할 수밖에 없었다. 물이 부족하고, 만나를 점점 하찮은 음식으로 여기면서, 이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민수기 21:6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불뱀(fiery serpents, hanechashim haseraphim)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이 뱀들이 독사(venomous snakes)였다는 전통적 해석에는 몇몇 반론이 제기된다. 

첫째, 뱀을 어떻게 "보낼 수 있는가?"라는 것이다. 보내다(sent)라는 말의 히브리어는 ‘샬라흐(shalach)’이다. 이 단어는 민수기 13:2절에서 모세가 사람을 "보내어"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 사사기 9:23절에서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시매"라고 할 때, 사용되었다. 뱀(snakes)은 일반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거나 이동하는 생물이 아니며, 보통 무리를 지어 이동하지도 않는다. 뱀들은 상당한 거리를 이동하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단어는 뱀들이 다른 곳에 살고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을 친 곳으로 오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지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7절에서 백성들이 모세에게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라고 요청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던 곳에서 생물들이 이동하여 떠나게 해달라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독사들의 공격이었다는 전통적인 해석은 또 다른 도전에 직면한다.(Edersheim, 1995, p. 133). 성경 기록에 의하면, 죽은 자가 많았다는 것이다(아마도 수 천명). 분명히 하나님은 기적적으로 무엇이든 하실 수 있지만, 사람들은 독사들이 공격하려고 기어올 때, 광야로 빠르게 달아났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뱀의 공격은 쉽게 피할 수 있다.

셋째, 우리는 8절을 주목해야 한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이 구절은 범죄함으로 인해 사탄에게 물려버린 사람들이 자신을 치유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그림이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그리스도는 이 구절을 자신에게 적용하셨다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4~15). 그러나 저주받은 뱀(창세기 3:1부터 요한계시록 20:2까지 사탄의 상징)을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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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12세기 필사본의 느후스단(Nehushtan, 놋뱀) 삽화. <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여기서 언급된 생물은 하늘을 나는 뱀일 수 있다고 몇몇 성경 학자들은 오랫동안 제안해왔다.(c.f., comments on Numbers 21 in Gill, 1766). 예술가들은 여러 오래된 필사본 삽화에서 이 뱀을 하늘을 나는 생물로 묘사했다.(그림 2와 3). 유명한 성경 주석가였던 매튜 헨리(Matthew Henry)는 다음과 같이 썼다 :

그것들은 뻔뻔하게 하나님 앞에서 날아갔고, 그들의 입술 밑에는 독사의 독이 있었고, 이제 이 불뱀들은(이사야 14:29절의 날아다니는 불뱀인 것처럼 보임) 백성들 앞으로 날아와 그들을 독살했다.(Henry, 1706, p. 520).

그래서 히브리어 ‘nachash’는 분명히 일반적인 뱀을 뜻하는 단어이지만, 이 주석가들은 복합어 ‘saraphim nachim’으로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s)"으로 번역되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사라프(saraph)는 일반적인 뱀과 구별되는, 뱀 같은 파충류로, 날 수 있었던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 비록 그 사라프가 화석화된 동물이나 현존하는 동물에서 알려지지 않은 어떤 생물 종일 수도 있지만, 나는 그것이 익룡(pterosaur)일 것이라는 생각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다.(익룡은 작은 크기에서부터 거대한 크기까지 다양한 종들이 존재한다). 정말로 이 해석은 문맥에 꽤 잘 들어맞는다. 이 날아다니는 뱀들, 즉 익룡들은 공중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공격하고, 압도했을 수 있다. 그들은 메시아의 이상적인 그림을 만들 수 있다. 그리스도는 인간으로 오셨고(고린도후서 5:21절, 우리의 죄를 위해), 그분은 여전히 우리와 근본적으로 달랐다(신성을 가지심). 날개 달린 익룡은 한 독특한 동물로서, 뱀의 외모와 하늘을 나는 고도의 능력을 동시에 갖고 있었다. 게다가, 다리를 쭉 뻗고 나는 익룡의 모습은 완벽하게 십자가의 모양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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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모세와 놋뱀 <1864 plate engraving by Jacques P. Migne.>


거의 동일한 히브리어 단어를 사용한 성경 구절이 하나 더 있다. 역대상 4:22절에는 모압을 다스리던 한 유대인 통치자가 언급되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사랍(Saraph)’이었다. 왜 그에게 이런 이름이 붙여졌을까는 단지 추측할 수밖에 없지만, 그가 이스라엘 동남쪽에서 다스린 지역(에돔 경계)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뱀을 만난 지역과 상당히 가까웠다. 신약성경도 히브리서에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히브리어 1:7)라고 썼을 때, 이 불같은 날개를 가진 사라프를 참조했을 가능성이 높다. 강조되는 것은 가볍고, 불같은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고고학적 지지

익룡이라는 해석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고고학적 증거들이 있다. 이사야 30장에 언급된 블레셋(Philistia)이라는 나라는 지리적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 땅 사이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익룡들에 대한 고대 보고들이 있었던 바로 그 지역이다. 여러 역사가들은 아라비아와 이집트의 작은 비행 파충류에 대해 말하고 있었고, 그들 독의 독성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들의 포식자인 이비스(ibis)라는 고대의 새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Epstein, 1973, p.43).

존경받는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는 이렇게 썼다:

”아라비아의 부토(Buto)라는 도시의 매우 가까운 곳에 어떤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s)들이 살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량의 뼈들과 뱀의 척추 뼈들을 보았다... 봄이 시작될 때, 날개 달린 뱀들은 아라비아에서 이집트를 향해 날아간다... 그러나 경로에서 이비스를 만난다. 이비스는 이들의 통과를 허용하지 않고, 죽인다... 뱀의 형태는 물뱀의 그것과 같지만, 깃털이 없는 날개를 갖고 있다. 그것은 마치 박쥐의 날개와 같다." (Herodotus, Historiae, tr. Henry Clay, 1850, pp. 75-76). 

헤로도토스는 그의 책 3권에서 계속해서, 이 생물은 아라비아의 향료 나무 숲(spice groves)에서 간혹 발견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는 그 생물의 크기, 색깔, 번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독이 있는 날아다니는 뱀은 유향나무(frankincense trees)에서 사는 것으로 악명 높아서, 작업자들이 나무의 향료를 수집하려고 할 때, 역겨운 냄새의 연기를 피워, 이 날아다니는 파충류들을 멀리 쫓아내야 했다는 것이다. (Herodotus, Historiae, tr. Henry Clay, 1850, pp. 107-108). 


요세푸스의 설명은 특히 명료하다. 누비아(Nubia)에 맞서 이집트 군대를 이끌고 있던 모세에 대해 말하면서, 

…그러나 모세는 적들을 막았고, 적들이 알기 전에 그의 군대를 이끌고, 강가를 따라 가지 않고 육지를 통해 진군했다. 그곳에서 모세는 그의 현명함을 보여주었는데, 많은 수의 뱀(serpents)들 때문에, 그 땅을 지나가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뱀들은 엄청난 수로 있었고, 번식은 특이했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번식하지 않았고, 힘과 해악은 다른 것들보다 더 심했고, 유별나게 사나웠는데, 어떤 것들은 땅에서 보이지 않게 솟아올랐고, 하늘을 날아다녔으며, 사람들에게 아무도 모르게 다가와, 그들에게 해를 끼쳤다). 모세는 군대를 안전하게, 다치지 않게 보존하기 위해서, 놀라운 계략을 고안했다. 모세는 사초(sedge)로 방주(arks)처럼 바구니를 만들어서, 거기에 이비스를 채우고, 그들과 함께 그것을 운반했다. 그 생물은 뱀들에게 가장 큰 천적이며, 그들이 가까이 오면 뱀들은 그것들로부터 멀리로 날아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뱀들이 날아가다 이비스에게 잡히면 수사슴(harts)처럼 게걸스럽게 먹혔다. (Josephus, Flavius, Book II, Chapter X, as translated by Whiston, 1960, p.58).

이 이야기에서 요세푸스가 사용한 그리스어 단어는 ἑρπετῶν 또는 "에르페톤(erpetón)"으로 "파충류(reptile)"을 의미하고, ὄφεων 또는 "오피(ophis)"는 "뱀(snakes)"을 의미한다. 동일한 일반적인 그리스어 단어는 헤로도토스(위)와 요한복음 3:14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사용되었다. 그리고 정확한 형태는 바울이 고린도전서 10:9절에서 광야에서 공격해왔던 뱀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또한 그것은 광야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70인역 성서(Septuagint)와 동일하다.(ophis or ophesi in its masculine, dative, plural form). 이것은 뱀을 뜻하는 일반적인 그리스어 단어이기 때문에, 아마도 히브리어 "사라프"와 같은 독특한 익룡에 대한 그리스어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 대신 그리스어 저자들은 KJV 번역가들이 영어로 했던 것처럼, 날개 달린 파충류 생물을 구별하기 위한 방법으로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이라는 표현을 택했을 것이다.


플리니우스(Pliny)는 요셉푸스의 말을 반향하고 있었다 : "또한 이집트인들은 뱀의 습격에 대항하여, 그리고 엘리스(Elis)의 사람들(그들의 신은 Myiagros)은 많은 파리들이 역병을 가져왔을 때, 그들의 이비스(ibis)를 불러들였다.“(Pliny, as translated by Bostock and Riley, 1855, p. 933). 아시리아의 군주 에사르하돈(Esarhaddon, 에살핫돈)은 그가 "뱀(serpents)과 전갈이 개미처럼 평원을 덮고 있는" 사막에서 남쪽으로 어떻게 행진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Luckenbill, 1989, p. 556), 그는 이집트와 누비아의 왕 티르하카(Tirhaka)와 싸우기 위해서 행진할 때, 날아가는 노란색 뱀(yellow serpents)을 보았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고대 저술가인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필레(Philae), 아일리아누스(Aelianus), 암미아누스(Ammianus), 멜라(Mela), 솔리누스(Solinus), 익명의 4세기 콥트 수도사들, 13세기 아르메니아 역사가 매튜(Matthew of Edessa), 키케로(Cicero) 등 모두는 날아가는 뱀(flying serpents)을 언급하고 있다.(Goertzen, 1998).


민수기 21장에 기록된 아라비아 광야에서의 사건 이후, 장대 위에 있던 놋뱀 사라프의 유물은 사사 시대와 열왕 시대를 거쳐 수세기 동안 보존되어왔다. 불행하게도, 그것은 나중에 느후스단(Nehushtan)이라고 불리는 우상 숭배의 상징이 되었다. 히스기야는 이것을 부수어 버렸다.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열왕기하 18:4). [그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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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히스기야가 느후스단(Nehushtan)을 부수다. 1434년 벨벨로 다 파비아(Belbello da Pavia)의 성경 삽화. (Vatican Library codex Barb.lat.613 Bible of Niccolò d’Este, p. 200.)


이와 같은 시기의 고고학적 유물들은 익룡이 숭배됐었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칼라(Calah, Nimrud)에서 센나케립(Sennacherib, 산헤립)의 전리품과 함께 발견된 청동 접시에는 날개 달린 뱀(winged serpent)이 새겨져 있다.[그림 5]. 히스기야의 통치 기간의 것으로 생각되는, 유다의 여러 도시들의 발굴에서 발견된 LMLK 인장(LMLK seal)은, 같은 지역의 아시리아 왕궁에서 히브리어로 새겨진 다른 청동 유물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이 접시는 히브리 또는 페니키아 기원인 것으로 보인다.(Barnett, 1967). 특히 흥미로운 것은 날아가는 뱀의 꼬리를 따라 나있는 뾰족한 돌기(spikes)와 갈빗대가 있는 날개(ribbed wing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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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느후스단이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님누드의 청동 접시(Nimrud Bronze Plate).


이 익룡 상징물의 종교적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은, 유다의 라기스(Lachish, 라치시) 지역에서 발견된 날아가는 뱀의 여러 인장(seals)들이다. 그림 6은 사마리아 근처에서 발견된 인장으로, '도르의 사제(priest of Dor)'라는 히브리어 비문이 새겨져 있다. 갈빗대가 있는 날개(ribbed wings)와 긴 꼬리(long tail)에 주목하라. 아마도 그러한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을 숭배했던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히스기야 왕과 예루살렘을 보호하면서도, 막아내던 도시들을(라기스를 포함) 아시리아(앗수르)에 점령당하도록 허락하신 이유의 일부였을지도 모른다. (열왕기하 18: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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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사마리아 근처에서 발견된 고대 인장. <Keel, Othmar, Jahwe-Visionen und Siegelkunst, 1977.>


유대 대백과사전(Jewish Encyclopaedia)에는 다음과 같이 써있다. "세라핌은 에녹서(Book of Enoch, xx. 7, lxi. 10, lxi. 7)에 자주 언급되어 있는데, 여기서 δράκονες("serpents")로 지정되어 있고, 항상 케루빔(cherubim, 체루빔)과 함께 하나님에 가장 가까이 서 있는 천상의 생물체로 언급된다. … 몇몇 학자들은 세라핌(seraphim)이 이집트어 "seref"에서 기원한, 혼합된 모습의 날개 달린 생물체라고 주장한다."(Hirsch and Benzinger, 2002, p. 201).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 사람들과 오랫동안 함께 살았기 때문에, 그들의 말에 이집트어가 혼합되었을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인장(seal) 공예품과 투탕카멘 왕의 왕좌를 포함하여, 익룡에 대한 매력적인 묘사들이 이집트에서 발견되었다. (See, for example, the Genesis Park pterosaur picture archive).


심지어 피라미드 내에서 발견된 두 상형문 찬가(hieroglyphic hymns, 파라오의 대관식에 사용됨)에도 "세레프(seref)"가 언급되어 있다

지평선의 문이 열리고, 그 자물쇠가 벗겨졌다.

그가 그대에게 오신다. 붉은 왕관이여, 그가 그대에게 오신다. 오 불타는 자여[seref].

그가 당신에게 오신다, 위대한 분이시여. 그가 당신에게 오신다. 오 마법사여.

붉은 왕관이여, 오 이누(Inu)여, 오 위대한 자여,

오 마법사여, 불뱀(Fiery Snake, seref)이여.

당신에 대한 공포처럼, 나에게도 공포가 있게 하소서, 

당신에 대한 두려움처럼, 나에 대한 두려움이 있게 해주소서. (Frankfort, 1948, pp. 107-108).


1세기 작가인 실리우스 이탈리카(Silius Italica, 1934, p. 335)는 "거친 금 조각이 번쩍이는 것처럼, 한 뱀(serpent)이 하늘에서 불의 항적을 따라 구름 사이로 하늘을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썼다. 많은 파충류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로마의 시인 루카누스(Lucanus , 1896, pp. 558-559)는 첼리더스(chelydrus)에 대해 쓰고 있었는데, 그것이 날아가는 항적을 따라 연기가 있다고 썼다.


익룡(pterosaurs)들에 대한 역사적 언급은 보다 최근에도 이루어졌다. 중세 유럽의 대표적인 박물학자들 중 네 명(이탈리아의 울리세 알드로반디(Ulysses Aldrovandi), 스위스의 콘라트 게스너(Conrad Gesner), 영국의 에드워드 톱셀(Edward Topsell), 프랑스의 피에르 벨롱(Pierre Belon))은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s)을 언급하고 있다. 중세시대의 한 예는 마리 트리벨리언(Marie Trevelyan, 1909)이 묘사한 날아다니는 뱀에 대한 설득력 있는 기록이다 :

웨일스의 글러모건(Glamorgan)에 있는 펜린 성(Penllyn Castle) 주변 숲은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s)들이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젊은이나 늙은이 모두에게 공포였다. 몇 년 전에 사망한 펜린의 한 나이든 주민은 소년 시절에 날개 달린 뱀들은 매우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그것들은 휴식을 취할 때, 웅크리고 있었고, "그들 중 일부는 온갖 종류의 보석으로 뒤덮인 것처럼 보였는데, 그들 중 일부는 무지개 색깔로 반짝이는 볏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방해를 받을 때, 재빨리 "온몸을 반짝이며, 자신들의 은신처로 빠르게 날아갔다. 화가 났을 때, 그들은 "사람들 머리 위를 날았고, 날개는 밝았고, 마치 공작새의 꼬리에 있는 깃털처럼 간혹 눈 모양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아이들을 겁주기 위해" 만들어진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진짜 사실이었다. 그의 아버지와 삼촌들은 그것들 중 일부를 죽였는데, 왜냐하면 그것들은 "가금(poultry)을 키울 때에 여우만큼 나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노인은 날개 달린 뱀의 멸종을 그것들이 "농장과 덮개를 파괴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글러모건의 펜마크 플레이스(Penmark Place)를 방문했던 한 할머니는, 사람들이 그 동네에서 날개 달린 뱀들로 인한 피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자주 들었다고 말했다.


이집트에 날아가는 뱀(flying serpents)이 있다는 유럽인들의 보고는 1600년대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이탈리아의 박물학자였던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 1979, pp. 407-409)은 1580년대에 이집트의 흥미로운 자연사를 썼다. 그는 그것들의 꼬리는 "손가락처럼 두껍고", 길이가 "야자나무 가지만큼 길고", 그리고 그들의 꼬리는 잎 모양이라고 설명한다. 모든 것들은 정확히 오늘날 발견된 화석을 통해 재구성한 것과 같았다. 그 시대의 여러 묘사들 중에서, 17세기 프랑스에서 제작된 나무로 조각된 목각 상[그림 7]은 꼬리날개(tail vane), 볏, 날개에 있는 발톱 징후 등 익룡의 특징들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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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프랑스의 나무로 만들어진 용(Wooden Dragon).


17세기 작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의 기록은, 귀족이었던 크리스토퍼 스코럼(Christopher Schorerum) 장관이 모든 것을 요약한 진정한 역사를 어떻게 썼는지를 말해주고 있었다. 이를 통해 그는 경험하고 실제로 눈으로 본 것의 진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1619년 어느 따듯한 날 평온한 밤 하늘을 보던 중 반대편 호수에 있는 플루(Flue)라는 이름의 동굴에서 필라투스 산(Mt. Pilatus) 앞으로 엄청난 크기의 빛나는 용(a shining dragon)이 날개를 흔들며 빠르게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거대했고, 꼬리가 아주 길었으며, 긴 목을 갖고 있었고, 파충류의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포악하게 입을 크게 벌린 턱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유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자세히 관찰하니 전체 몸에 사지가 붙어 있는 진짜 ‘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알았던 ‘용’이 실제로 자연에 존재하다는 사실이 정말로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Kircher, 1979, pp. 179-180).


다른 중세의 저자들도 노르웨이와 프랑스 알프스에서 "밤에 빛을 발하는" 비행 생물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Constable, 1984, p. 81). 플리니우스(Pliny the Elder)는 게르마니아의 헤르시니아 숲(Hercynian Forest)에 살았던, "밤에 불처럼 빛나는" 깃털을 가진 특이한 새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중세의 식물학자들은 이 새들을 에르시니(Ercinee)라고 이름 붙였다. 다양한 고대의 저자들과 지도 제작자들은 발광하는 야행성 비행 생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고전 작품 베오울프(Beowulf)는 심지어 불을 내뿜는 날아가는 용(lines 2307-2336)과 밤에 불을 내뿜는 파충류(lines 2773-2783)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빌 쿠퍼(Bill Cooper)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베오울프에 의해 마지막으로 처치된 괴물(그리고 베오울프도 AD 583년에 죽었다)은 스웨덴의 남쪽 해안에 있는 흐로네스네스(Hronesness)에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꼭대기에서 살았던 날아다니는 파충류였다... 흥미롭게도, 색슨족은 이 동물을 리그드라카(ligdraca), 즉 불-용(fire-dragon)이라고도 묘사했다…(Cooper, 1995).


한 용(dragon)은 1691년 12월 로마(Rome) 근처에 살았다고 한다. 이야기에 따르면, 용은 동굴에 살았고 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죽은 후에, 뼈대 스케치가 그려졌고[그림 7], 그것은 잉게니에로 마이어(Ingegniero Cornelio Meyer)의 소유로 남아있었다. 그것은 정말로 익룡 표본인 것 같다. 머리 꼭대기에는 명확하게 볏(crest)이 있다. 각 발에 다섯 개의 발가락들이 보인다. 위팔(upper arm) 뼈는 날개의 앞쪽에서 볼 수 있다. 막 날개(membrane wings)는 척추 뼈에 다리 앞쪽에서 보여진다. 이것은 화석과 일치한다. 대퇴골(femur)은 하나의 뼈로 적절하게 보여진다. 아래 다리뼈인 경골(tibia)과 비골(fibula)도 볼 수 있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은 화석이거나, 합성된 가짜일 수 있다고 말했지만, 조작으로 간주하기에는 너무도 정확하다. 그리고 피부의 존재는 그것이 화석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정확한 날개 특징, 머리 볏, 파충류 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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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로마에서 그려진 용의 골격(Skeleton of the Dragon) 스케치.


사무엘 보차르(Samuel Bochart, 17세기)는 비행 파충류의 존재를 지지하며, 성경속 파충류에 대한 가장 뛰어난 연구들 중 하나를 수행했다. 보차르는 고대 히브리 작품인 포르타 코엘리(Porta Coeli)에 언급되어 있는, "날아다니는 사라프(saraph)는 공중에 불을 뿜고, 근처에 있는 모든 것을 손상(또는 중독)시킨다"라고 기술되어 있다.(Bochart, 1793-1796, p. 215). 중세 시대의 많은 다른 기록들도 빛을 내는 비행 파충류의 존재를 증언하고 있다.


노아 웹스터(Noah Webster)는 1828년 그의 미국 영어 사전(American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에서, 고대 중세 시대의 어근들 사이에서 용(dragon)이라는 단어의 유래를 찾아냈다. 그는 "그 단어는 발사되다 나아가다의 뜻을 갖는, 원래 대기 중으로 나아가는 유성, 불타는 유성의 의미를 갖고 있다. 따라서 불타는 또는 날아가는 뱀(fiery or flying serpent)을 의미한다고 추론한다"라고 결론지었다. 용(dragon)이라는 단어에 대한 그의 최초 정의는 "날개 달린 뱀의 일종, 중세에 많은 이야기들로 유명하다" (Webster, 1828, p. 67).


신대륙의 인디언들, 개척자들, 무역상들로부터 날아가는 뱀에 대한 보고들이 있었다. 북미 인디언인 크로우 족(Crow Indians)은 천둥새(Thunder Bird)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었고, 그것들은 분명히 독수리와 구별되었다. 약 1880년에 크로우 족의 주술사는 날개 가진 뱀(snake with wings)을 포함하여, 여러 파충류 생물들의 그림을 그렸다. 1870년 경에 고즈 어헤드(Goes Ahead)라는 이름의 젊은 전사는 그가 새라고 생각했던 이상한 생물이 어색하게 날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 생물은 땅에 떨어졌고, 그는 그것을 보았는데, "날개를 갖고 있었지만, 그것은 새가 아니라, 뱀-도마뱀에 가까웠다"는 것이다. 그 생물은 긴 무거운 몸을 갖고 있었고, 잠자리 같은 거대한 날개와 꼬리를 갖고 있는 뱀"이었다는 것이다.(Mayor, 2005, pp. 275, 277). 주로 미국 서부와 멕시코 지역으로부터 이러한 북미 원주민들의 보고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Henri, 1948, pp. 107-108).


*다음에 계속됩니다.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https://creation.kr/Dinosaur/?bmode=view&idx=13454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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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2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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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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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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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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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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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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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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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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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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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그림은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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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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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2633785&bmode=view

바이킹의 뱃머리와 옷에 장식되었던 '바다의 용'은 진화론적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882920&bmode=view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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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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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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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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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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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臥虎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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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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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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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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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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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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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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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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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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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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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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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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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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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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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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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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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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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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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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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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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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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2&bmode=view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7&bmode=view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0&bmode=view

쥬라기공원, 공룡의 모든 역사를 다시 써라!!

http://m.blog.naver.com/woogy68/220448874306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34&t=board

▶ s8int.com. 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 Ancient High Technology

http://s8int.com/

▶ Genesis Park (Dinosaurs: living evidence of a powerful Creator!)

https://www.genesispark.com/


출처 : Genesis Park, originally published in CRSQ, Vol. 42, No. 4, March 2006.

주소 : https://www.genesispark.com/essays/fiery-serp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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