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창조과학미디어
2007-07-09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by David F. Coppedge


     중국 허난(河南)성의 주민들은 공룡 뼈들을 파내어 몸보신을 위해서 끓여 먹었다고, NBC News(2007. 7. 4)는 보도하였다. 중국 중부의 마을 주민들은 1톤 정도의 공룡 뼈들을 파내었고, 그것을 탕으로 끓여먹거나, 뼈를 갈아 전통 약으로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뼈들이 날아다니는 용(flying dragons)들의 것이며, 가루는 치료약으로 믿고 있었다. 뼈들은 칼슘이 풍부하였고, 어지러움증과 근육경련증에 사용되었고, 뼛가루로 만들어진 연고는 골절과 상처 치료에도 사용되었다고 그 기사는 보도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러한 행위를 적어도 20년 이상을 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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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허난성 사람들은 칼슘이 풍부한 8500만 년(?) 되었다는 뼈가 가지는 문제점을 보지 못하는 고생물학자들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을지 모른다. 그 뼈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그 오랜 장구한 기간(수많은 포유류와 조류들이 진화로 태어나고, 고래가 바다로 되돌아가고, 소행성들이 충돌하고, 몇 번의 빙하기가 오고, 대륙들이 이동하였다는 기간) 동안 암석이 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어떻게 1억 년이 되었다는 뼈들을 끓이면 탕이 된다는 것인가? 뼈다귓국을 끓여 ‘몸보신’을 할 때에, 그들은 암석화 된 돌을 넣고 끓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이들은 20년 이상 끓여 먹어왔다고 말하고 있지 않는가? 그 용탕은 닭백숙 맛이었을까?).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그 뼈들이 신화에 나오는 용들이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한 작은 지역에는 이렇게 많은 뼈들이 화석으로 발굴될 수 있을까? 그러면 오늘날에 코끼리와 같은 거대한 동물들은 왜 화석이 되지 않는 것일까? 흥미로운 의문들이 계속 제기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짧은 기사에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그 공룡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력히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중국 시골 주민들, 20년동안 공룡뼈 고아 먹어 (2007. 7. 5.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80152

공룡뼈가 ‘마을 보약’.  中 전설속 飛龍으로 알고 주민들 20년 간 삶아먹어  (2007. 7. 6.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7/06/2007070600019.html

공룡뼈로 '용탕' 끓여 마신 중국 주민들 (2007. 7. 5.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315890

공룡뼈로 ‘용탕’ 끓여먹은 中 주민들  (2007. 7. 5. 문화일보)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070705MW143823633452


출처 : CEH, 2007. 7. 4.

링크 : https://crev.info/2007/07/chinese_eat_dragon_bone_for_health/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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