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살점과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척추고생물학회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룡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원래의 조직이라는 더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케이티 웡(Katie Wong)은 Scientific American에서 2012년 10월 17일 메리 슈바이처가 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Nature News(2012. 10. 22)에서 재보도 됐다. 케이티는 그 조직이 공룡의 원래 조직인지, 후에 생겨난 연부조직과 유사한 생물막(biofilms)인지에 관한 논쟁을 리뷰 했고, 새로운 실험이 두 종의 공룡에 대해서 수행됐다고 말했다 :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들의 해석을 지지하는 데이터들을 축적해왔다. 최근의 증거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와 브라킬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골세포(bone cells, osteocytes)에 대한 생물분자 분석으로부터 왔다. 연구자들은 가능한 골세포를 분리했고, 몇 가지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들은 세포 같은 구조(cell-like structures)를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는 조류의 골세포에서만 발견되는 PHEX라 불리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에 노출시켰고, 그 구조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은 공룡 골세포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추정되는 공룡세포를 DNA를 표적으로 하는 다른 항체에 노출시켰을 때, 항체는 세포막 안쪽의 작고 특별한 부위의 물질과 결합되었다.
또한, 그녀는 공룡 뼈에서 “모든 동물 세포에 존재하는 액틴(actin), 튜불린(tubulin), 히스톤(histone)으로 불리는 단백질(아미노산 서열)과 일치하는 단백질 서열”을 발견했다. 그녀는 이들 단백질은 토양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단백질과는 구별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슈바이처는 그 조직이 생물막을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겠다며 말했다. 그리고 빈 슬라이드글라스를 들어 올리며 하나도 없다며 조크를 했다.
업데이트 10/23/2012 : Science Daily(2012. 10. 23) 지는 항체 및 염료와 반응한 골세포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류 뼈에서는 같은 동일한 반응을 보였지만, 미생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슈바이쳐는 이들 단백질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녀는 창조론자가 아니다. 그녀는 말했다 : “이 발견이 진화론적 변화 과정에 대한 커다란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희망한다”
--------------------------------------------------------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 단백질, 혈관구조, 적혈구 등이 그 장구한 시간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그것은 공룡의 원래 조직이 아니라는 도전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중요한 주장이다. 더 많은 증거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당신은 이 주제와 관련 없어 보이는 케이티의 말 “조류는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말은 무시하라. 주제는 7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살점이나 단백질이 남아있었다는 사실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은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까? 이러한 증거는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대중 언론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니 절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그 주제에 관해 Creation.com에서 보도하고 있는 새로운 창조과학 기사를(“The so-called age of dinosaurs”) 읽어보라.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12. 10. 22.
링크 : http://crev.info/2012/10/dinosaur-soft-tissue-case-strengthened/
번역 : IT 사역위원회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살점과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척추고생물학회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룡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원래의 조직이라는 더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케이티 웡(Katie Wong)은 Scientific American에서 2012년 10월 17일 메리 슈바이처가 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내용은 Nature News(2012. 10. 22)에서 재보도 됐다. 케이티는 그 조직이 공룡의 원래 조직인지, 후에 생겨난 연부조직과 유사한 생물막(biofilms)인지에 관한 논쟁을 리뷰 했고, 새로운 실험이 두 종의 공룡에 대해서 수행됐다고 말했다 :
슈바이처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들의 해석을 지지하는 데이터들을 축적해왔다. 최근의 증거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와 브라킬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골세포(bone cells, osteocytes)에 대한 생물분자 분석으로부터 왔다. 연구자들은 가능한 골세포를 분리했고, 몇 가지 테스트를 수행했다. 그들은 세포 같은 구조(cell-like structures)를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는 조류의 골세포에서만 발견되는 PHEX라 불리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에 노출시켰고, 그 구조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은 공룡 골세포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추정되는 공룡세포를 DNA를 표적으로 하는 다른 항체에 노출시켰을 때, 항체는 세포막 안쪽의 작고 특별한 부위의 물질과 결합되었다.
또한, 그녀는 공룡 뼈에서 “모든 동물 세포에 존재하는 액틴(actin), 튜불린(tubulin), 히스톤(histone)으로 불리는 단백질(아미노산 서열)과 일치하는 단백질 서열”을 발견했다. 그녀는 이들 단백질은 토양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단백질과는 구별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슈바이처는 그 조직이 생물막을 지지하는 데이터를 보여주겠다며 말했다. 그리고 빈 슬라이드글라스를 들어 올리며 하나도 없다며 조크를 했다.
업데이트 10/23/2012 : Science Daily(2012. 10. 23) 지는 항체 및 염료와 반응한 골세포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조류 뼈에서는 같은 동일한 반응을 보였지만, 미생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슈바이쳐는 이들 단백질이 장구한 시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녀는 창조론자가 아니다. 그녀는 말했다 : “이 발견이 진화론적 변화 과정에 대한 커다란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희망한다”
--------------------------------------------------------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 단백질, 혈관구조, 적혈구 등이 그 장구한 시간동안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그것은 공룡의 원래 조직이 아니라는 도전을 견뎌낸 것처럼 보이는 중요한 주장이다. 더 많은 증거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당신은 이 주제와 관련 없어 보이는 케이티의 말 “조류는 공룡의 후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말은 무시하라. 주제는 7천만 년 되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살점이나 단백질이 남아있었다는 사실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은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까? 이러한 증거는 공룡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대중 언론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니 절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는, 그 주제에 관해 Creation.com에서 보도하고 있는 새로운 창조과학 기사를(“The so-called age of dinosaurs”) 읽어보라.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성경 속 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5789&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12. 10. 22.
링크 : http://crev.info/2012/10/dinosaur-soft-tissue-case-strengthened/
번역 : IT 사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