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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미디어위원회
2025-02-18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inosaur Tracks Back Noah's Flood)

by Brian Thomas, M.S., and Tim Clarey, Ph.D.


    먼 과거에 진흙이나 젖은 모래에 만들어진 공룡 발자국들을 직접 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오래전이었고,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오늘날에는 그러한 과정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최근 미국 남부와 서부의 장소들에서 유사한 퇴적물들에 만들어져있는 유사한 공룡 발자국들을 사진으로 촬영했다. 무엇이 그것들을 서로 연결하고 있을까? 이 공룡 발자국들은 일부 발굴 장소에 세워져 있는 안내표지판에 있는 진화론적 설명글처럼 만들어졌을까? 먼저 몇 가지 사실들을 언급하고, 그 다음에 몇 가지 답을 제시하겠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근처의 공룡 발자국들

고번망 캐년 스테이트 네츄럴 에어리어(Government Canyon State Natural Area)에는 커다란 세 발가락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이 석회암에 찍혀 있는데, 그것은 11m 길이의 아크로칸토사우루스(Acrocanthosaurus, 작은 머리 볏이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와 비슷한 공룡)의 발톱이 달린 발(그림 1B)과 일치한다. 바로 위의 석회암층에는 약 16m 길이의 긴 목을 가진 용각류 공룡 사우로포세이돈(Sauroposeidon)의 발자국들이 있다. 과학자들은 발자국들의 크기와 간격을 사용하여 동물의 크기를 추정한다. 발자국 세트는 이 석회암층의 최남단 노출부 근처인, 글렌 로즈 석회암층(Glen Rose Limestone) 꼭대기 근처에서 발견된다.[1]


텍사스주 글렌 로즈 근처의 공룡 발자국들

고번망 캐년에서 북쪽으로 320km 떨어진 곳에 있는 다이너소 밸리 주립공원(Dinosaur Valley State Park)의 글렌 로즈(Glen Rose) 근처 팔룩시강(Paluxy River)에도 동일한 기본적 지질 구조와 발자국들 조합이 발견된다. 그곳에서도 커다란 아크로칸토사우루스(Acrocanthosaurus)의 발자국과 사우로포세이돈(Sauroposeidon)을 포함한 몇몇 공룡 발자국들이 글렌 로즈 석회암 바닥 근처에 나타나있다(그림 2).[2] 글렌 로즈의 공룡 발자국 층은 반복되는 층들로 쌓여있다. 석회암 층에서 석회암과 사암 사이의 경계면은 평탄하고 매끄럽게 이어져 있다. 텍사스 중부 전역에서 이 동일한 석회암 단위에는 벌레와 조개들의 굴(burrows)처럼 보이는 공동들과 화석화된 속이 빈 관(tubes)들이 있다. 이 층에 굴과 같은 수명이 짧은 특징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 퇴적물이 얼마나 빨리 가라앉고 굳어졌는지를 보여준다. 공룡 보행렬 전문가인 마틴 로클리(Martin Lockley)에 따르면,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 이 얇은 층은 고대 해안 평원의 거대한 부분에 걸쳐 있다."[3] 이 공룡 발자국들이 새겨져 있는 한 석회암 구성단위(limestone unit)는 텍사스주 엘파소 인근에서부터 약 1,100km 떨어진 곳에 있는 아칸소주 내슈빌까지 광대하게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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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근처 고번망 캐년(Government Canyon)의 글렌 로즈 석회암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 A: 사우로포세이돈의 것일 가능성이 있는 용각류 발자국. B :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것일 가능성이 있는 수각류 발자국. <Image credit: Bri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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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의 딸 베리티(Verity)가 텍사스주 글렌 로즈에 있는 창조증거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에서 주관한 발굴 중 팔룩시강(Paluxy River) 석회암에 나있는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루스(Acrocanthosaurus)의 발자국을 조사하고 있다. <B. Thomas>


콜로라도주 모리슨 근처의 공룡 발자국들

콜로라도주 모리슨 근처의, 샌안토니오에서 북서쪽으로 약 1300km 떨어진 곳에 있는 다이너소 리지(Dinosaur Ridge, 공룡능선)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다코타 사암층 안에 끼어 있는 점토암층(claystone bed)에서 발견되었다. 다코타 지층과 글렌 로즈 지층은 모두 진화적 연대로 약 1억 년 전의 백악기 초기 암석으로 말해지고 있다. 발자국들에는 이구아노돈(Iguanodon)의 발자국들과 함께, 작은 수각류 오르니토미무스(Ornithomimus)와 조각류(ornithopod) 공룡의 발자국들이 있으며(그림 3), 새와 악어의 발자국들도 있는데, 오늘날 살아있는 것의 발자국과 동일하다. 이 발자국들은 콜로라도에서 남쪽으로 뉴멕시코와 오클라호마까지 확장되어있는, 공룡 발자국들로 있는 유명한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의 북쪽 끝을 나타낸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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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콜로라도주 모리슨의 다이너소 리지 근처 다코타 그룹의 석회암이 풍부한 지층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 발자국에는 작은 수각류, 악어, 조각류의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삽입된 그림은 "오르니토미무스 발자국(Ornithomimus track)"이라고 적힌 플래카드 옆에 있는 수각류 발자국 중 하나를 보여준다. (B. Thomas)


안내판에 적혀있는 진화론적 이야기

이제 이 발자국들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넘어가겠다. 고번망 캐년의 안내판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그림 4) :

[고대 내륙의] 얕은 바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며, 가끔 새로운 해안선을 드러냈다. 공룡들은 축축하고, 입자가 고운 점토 같은 진흙을 따라 걸으며 발자국을 남겼고, 그 발자국은 햇빛에 굳어졌다. 해수면이 다시 상승했을 때, 발자국은 새로운 퇴적물 아래에 묻혔다.

이 이야기는 몇 가지 심각한 문제점을 불러일으킨다. 첫째, 오늘날 대부분의 해변은 미세한 점토와 진흙이 아니라,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파도와 물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멀리로 씻어내는 반면, 무거운 더 큰 모래 입자들은 가라앉는다. 우리는 고대의 얕은 바다에서는 진흙을 씻어내는 조수나 파도 활동이 없었다고 상상해야 하는가? 둘째, 오늘날의 해안선은 물까지 짧은 경사를 이루고 있는 반면,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 이 석회암은 수백 마일에 걸쳐 팬케이크처럼 평탄하게 놓여 있다. 이 안내표지판의 설명은 기본적인 관측과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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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근처의 고번망 캐년 스테이트 네츄럴 에어리어(Government Canyon State Natural Area)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표지판의 일부. 이 표지판의 이야기는 해수면이 보행렬을 보존할 만큼 빠르게 변동될 수 있었던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


발자국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오늘날에도 비슷한 발자국들이 어디엔가 보존되어 있을까? 해안선을 따라가다 보면 있을까? 애리조나주 투손(Tucson) 북쪽의 Interstate 10 고속도로 근처에서, 최근 도로공사를 하면서 굳어진 진흙 속에서 수십 개의 사람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Western Dig 지는 발자국들은 수천 년 전 관개된 옥수수밭에서 맨발로 농장에서 일하던 농부들의 발자국이라고 보도했다. 고고학자들은 "근처 개울에서 갑자기 범람한" 홍수가 발자국들을 덮었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분명히 "발자국이 찍힌 직후, 제방이 넘쳐 운모가 풍부한 모래 퇴적물이 발자국들을 덮어, 일종의 광물화된 캐스트를 형성했다"는 것이다.[5] 이러한 단서들은 발자국 보존을 위한 다섯 가지 필수 요소들을 포함하는 일종의 레시피(recipe)를 제공한다.

1. 평탄한 평원에 퇴적물이 쌓여있어야 함. 

2. 수로, 비, 또는 최근 물에 의한 퇴적과 같은, 퇴적물을 촉촉하게 유지해주었던 수단.

3. 사람이나 동물이 부드러운 퇴적물을 걸어감.

4. 부드러운 퇴적물이 발자국이 찍힌 후 곧 굳어짐.

5. 특정한 흐름 속도를 가진 갑작스런 홍수. 지면을 침식하고 발자국들을 파괴할 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발자국들을 덮고 보존할 만큼의 빠른 속도로.

이 형성 요소들 중 어느 것이 해안선에서 관측되는 사항들과 일치할까? 이 공룡 발자국들에 대한 해안선 이야기는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고번망 캐년 안내표지판에 있는 해수면이 천천히 상승하고 하락했다는 이야기는 발자국들의 형성과 잘 매치되지 않는다. 발자국들은 신속한 보존이 필요하다. 몇 달 또는 며칠 동안 노출되었다면, 벌레, 조개, 물고기, 게, 특히 비(공기에 노출된 경우), 또는 조수 작용(바다 근처에 있는 경우) 등이 발자국들을 빠르게 파괴해 버렸을 것이다.[6] 이론적으로 해수면의 변화는 수십 년에서 수백 년이 걸리는 변화이다.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짧은 시간 후에 그것을 덮어서, 침식으로부터 발자국들을 보존할 담요(퇴적물)가 필요하다.


적절한 답으로 노아 홍수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 시나리오는 5가지의 발자국을 만드는 요소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으며, 콜로라도에서 텍사스까지 뻗어 있는 광대한 넓이의 땅에서 왜 그렇게 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발견되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다. 공룡들이 홍수 초기를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홍수물이 전진해오면서, 공룡들은 홍수 이전 땅의 높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었기 때문인 듯하다. 그곳은 가장 초기의 퇴적물이 아직 도달하지 않았거나, 그렇게 두껍지 쌓이지 않은 곳이었다.

그림 5는 노아 홍수 이전 땅의 "공룡 반도(Dinosaur Peninsula)"를 보여준다.[7] 우리는 이 좁은 땅덩어리가 캐나다 국경에서 뉴멕시코까지, 그리고 아마도 텍사스의 고립된 지역까지 대략 북쪽에서 남쪽으로 뻗어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몇몇 섬들을 포함하여, 홍수 이전 습지 환경을 나타냈을 것이다. 또한 일부 공룡들은 홍수에 의해 공룡반도에서 떨어진 곳으로 산 채로 휩쓸려 갔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곳에서 발자국들을 남겼고, 결국 물이 상승하면서 발자국들은 퇴적물에 덮였고, 그들은 죽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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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수백 개의 드릴 코어로부터 얻은, 미국 전역의 중생대 이전 퇴적층의 두께와 공룡반도(Dinosaur Peninsula)의 윤곽을 보여주는 등고선 지도. 서부 전역의 많은 공룡 발자국들과 화석 채석장들이 이 홍수 이전 땅덩어리를 가로지르고 있다. <Map courtesy of Davis J. Werner.>


그림 4의 안내표지판 지도는 공룡반도의 위치가 공룡 고속도로와 서부 전역의 많은 공룡 화석 채석장들과 일치함을 나타낸다.[8] 우리는 이 지역이 홍수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후기 중생대 단위를 나타내는 지층들이 퇴적될 때까지, 완전히 침수되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 퇴적 기록은 이 공룡반도 전체에 걸쳐 초기 홍수 퇴적물이 매우 적었고, 얇았음을 보여준다.[9] 다시 말해, 노아 홍수 초기 퇴적물은 홍수 이전 해안에서 바다생물들을 파묻었던 반면에, 이후 퇴적물은 수위가 상승하면서 육지생물들 파묻었다. 이런 식으로 많은 공룡들이 홍수 초기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죽음과 매몰을 피하고, 발자국들을 남길 만큼 상당 기간 살아남은 다음, 홍수가 절정에 달했을 때, 죽게 되었다.

창세기 8:3절은 홍수 물이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면서, 물이 앞뒤로 밀려갔음을 묘사하고 있다.[10] 물 위로 대륙이나 산들이 없어, 조수(tides)를 방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물은 지구를 가로질러 맹렬하게 휩쓸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래와 진흙 흐름이 지구 표면에서 생물들을 쓸어내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에, 특정 시간과 특정 지역에서 물 흐름의 속도는 아마도 몇 시간 전에 만들어진 발자국들을 뒤덮고 채울 만큼 충분히 강력했을 것이다. 홍수로 인한 퇴적 사건 사이의 짧았던 시간은 지층들 사이의 평탄한 접촉 경계면들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수천 수만 년이 지났다면, 그동안의 일반적 침식은 지층면 사이에 울퉁불퉁한 접촉면을 만들어놓을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는 남극 대륙의 거의 탐사되지 않은 지층암석을 제외하고, 모든 대륙에서 넓고 평탄한 진흙이나 모래 평원에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이 나있는 것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이 파충류들이 모두 튼튼하고, 두꺼운 피부를 갖고 있었고, 수영 실력이 뛰어났으며, 먹지 않고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었다면, 홍수 초기 고난의 시기 동안, 퇴적물을 걸으며, 물속을 헤치고 나아가는 과정을 견뎌냈을 가능성이 크다.(그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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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용각류가 물속을 헤치며 나아가는 모습. 대부분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기에 노출된 진흙에 만들어졌지만,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공룡들은 물속을 헤치며 나아가기도 했을 것이다. <Image from the ICR video series 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 Episode 3: Dinosaurs and the Flood.>


다이너소 리지(Dinosaur Ridge, 공룡능선)와 같은 장소는 전 세계에 있는 수백의 공룡 보행렬이 있는 장소들을 대표하며,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홍수 이전 공룡반도의 존재는 두 가지 미스터리를 더 설명해줄 수 있다. 첫째, 새끼 공룡 발자국들의 결여를 설명할 수 있다. 우리는 이곳이나 다른 곳에서 어린 공룡들의 발자국을 본 적이 없다. 홍수 초기의 쓰나미들은 아마도 크고 무거운 성체 공룡들을 남겨두고, 새끼 공룡들을 휩쓸어 갔을 것이다. 둘째, 오늘날 동물들이 발자국을 만들 때는 냄새를 맡고 먹이를 찾으러 이쪽저쪽으로 돌아다닌다(그리고 거의 보존되지 않음). 하지만 이 공룡들은 똑바로 한 방향으로 걸어갔다. 마치 위험을 피해 도망치고 있는 동물들처럼 말이다. 공룡 발자국들은 생물들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을 기록하고 있지 않다. 아마도 그들은 위험한 쓰나미와 같은 홍수 사건에서 도망치고 있었을 것이다.

공룡들은 진흙탕 물이 조금 전에 쌓아놓은 퇴적물을 밟고 지나갔다. 노아 홍수는 우리가 발견한 공룡 발자국들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건들을 갖추고 있다. 다이너소 리지(Dinosaur Ridge, 공룡능선)와 같은 장소는 전 세계에 있는 수백의 공룡 보행렬이 있는 장소들을 대표하여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rk, A. K, J. A. Golab, and R. R. Morris. 2016. Geologic Framework and Hydrostratigraphy of the Edwards and Trinity Aquifers Within Northern Bexar and Comal Counties, Texas. U.S. Geological Survey Scientific Investigations Map 3366, 1 sheet, scale 1:24,000, poster.

2. Morris, J. 1984. Tracking Those Incredible Dinosaurs. San Diego, CA: Master Books, 70.

3. Lockley, M. and A. P. Hunt.1995. Dinosaur Tracks.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91.

4. Lockley, M. and A. P. Hunt. 1994. Fossil Footprints of the Dinosaur Ridge Area. Friends of Dinosaur Ridge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Dinosaur Trackers Research Group, 29.

5. de Pastino, B. Oldest Human Footprints in the Southwest Discovered at Tucson Construction Site. Western Digs. Posted on westerndigs.org January 21, 2016, updated November 20, 2016, accessed November 28, 2017.

6. For example, Cohen et al. wrote, “A particular set of tracks within a limited area of track-bearing surface has a relatively brief (and in principal [sic], measurable) period of time in which to be both formed and buried; after that time, the tracks will be destroyed. These windows are measurable in terms of days (shoreline/Zones 1 or 2 equivalent) to months (Zone 3) [underwater].” Cohen, A. et al. 1991. Modern Vertebrate Track Taphonomy at Lake Manyara, Tanzania. Palaios. 6: 388.

7. Clarey, T. 2015.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Acts & Facts. 44 (2): 16.

8. Clarey, T. L.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74.

9.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7. The Sedimentary Record Demonstrates Minimal Flooding of the Continents During Sauk Deposition. Answers Research Journal. 10: 271-283.

10. Morris, J. D. and J. J. S. Johnson. 2012. The Draining Floodwaters: Geologic Evidence Reflects the Genesis Text. Acts & Facts. 41 (1): 12-13.

11. Oard, M. J. 2011. 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 Atlanta, GA: Creation Book Publishers, 121.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Mr. Thomas earned his M.S. in biotechnology from Stephen F. Austin State University, and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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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18. 1.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tracks-back-noah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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